왜 이러세요, 공작님! | |
장르 | |
작가 | 반달반지 |
출판사 | 연담 |
연재처 | |
연재 기간 | 2017. 11. 16. ~ 2018. 01. 25.[1] |
이용 등급 | |
1. 개요[편집]
한국의 로맨스 판타지 웹소설. 작가는 반달반지.
2. 줄거리[편집]
백작가의 사생아였던 에르인.
반역자가 되어 도망친 가족을 대신해 희생 되기 직전 그녀는 목숨을 거두러 온 ‘사신’을 마주 하게 되는데!
‘제발 살려주세요! 저는 이런 거, 저런 거 다 해보고 싶어요!’
꽃다운 나이에 예쁜 드레스 한 번 못 입어봤다.
구애도 받아보고 사랑 받으며 사는 것이 유일한 소원이었던 그녀에게, 기적처럼 그녀를 위한 마법진이 발동되고
“레이디, 저의 무례를 용서해 주십시오.”
“전하!!”
“나와 결혼해 주십시오, 내 영혼의 주군이시여.”정신을 차리니, ‘사신’ 로안 페르카 공작이 그녀에게 구애를 하고 있다?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이야?’
‘두 남편’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공작부인의 달콤살벌한 로맨스 판타지! 왜 이러세요, 공작님!
3. 연재 현황[편집]
4. 등장인물[편집]
4.1. 에르인 사메드[편집]
파일:에르인사메드.jpg
작품의 여주인공. 사랑 한 번 해보고 싶다며 빈 마법이 통하여 결혼하게 되지만 마법이 풀릴 때마다 이상하게 행동하는 남편이 부담된다. 하지만 그의 진짜 모습까지 사랑하며, 그의 마법을 풀어주려고 한다. 혼인 전 이름은 사메드 백작가 사생아로 에르인 사메드, 89화에서 후에 어머니의 성을 따라 오티아로 바꿨다고 나온다.
작품의 여주인공. 사랑 한 번 해보고 싶다며 빈 마법이 통하여 결혼하게 되지만 마법이 풀릴 때마다 이상하게 행동하는 남편이 부담된다. 하지만 그의 진짜 모습까지 사랑하며, 그의 마법을 풀어주려고 한다. 혼인 전 이름은 사메드 백작가 사생아로 에르인 사메드, 89화에서 후에 어머니의 성을 따라 오티아로 바꿨다고 나온다.
4.2. 로안 알렉세이 페르카[편집]
마법이 걸리지 않은 상태의 로안 |
공작이자 유명한 사신. 마법에 걸릴 때에는 달달함의 극치를 보여주며, 세이가 되지만 마법만 풀리면 로안으로 되돌아가 냉정한 냉혈한이 되어 에르인을 괴롭힌다.
하지만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에르인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된다.
4.3. 카이엔 제바흔[편집]
자작으로 에르인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하는 서브남주이다. 로안이 경계하는 대상이기도 하다.
4.4. 클레어 페러다인[편집]
5. 평가[편집]
대표적인 평은 외전이 정말 다 했다는 것이다. 외전의 퀄리티와 즐거움, 애잔함이 너무 좋아서 외전덕분에 작품이 살았다는 평. 소설 독자 수는 51만명 정도이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