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the real numbers greater than 0 and less than 1
로 정의되며 구간으로 표시하면 로 나타내어진다.이 수를 특칭할 만한 용어는 아직까지 없다. 참고로 진분수(proper fraction)는 무리수를 포함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충분 조건에 지나지 않으며[1] 그 자체가 이 용어를 대변하기엔 좁은 개념이다. '확률값' 역시 0과 1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이 용어를 대변할 수 없으며, 말그대로 확률값으로 해석될 때가 아니고선 오히려 혼란을 줄 여지가 있다. 단위구간(unit interval)은 보통 0과 1을 포함하여 그 사이의 수로 이루어진 닫힌 구간이므로, '열린 단위구간(open unit interval)'을 이용하여 지칭할 수 있다.
사실 해당 용어가 없는 이유는 굳이 이름 붙일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가령 "0과 1 사이의 임의의 수 에 대해 명제 가 성립한다"는 명제는 다음과 같이 적을 것이다.
로 정의되며 구간으로 표시하면 로 나타내어진다.이 수를 특칭할 만한 용어는 아직까지 없다. 참고로 진분수(proper fraction)는 무리수를 포함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충분 조건에 지나지 않으며[1] 그 자체가 이 용어를 대변하기엔 좁은 개념이다. '확률값' 역시 0과 1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이 용어를 대변할 수 없으며, 말그대로 확률값으로 해석될 때가 아니고선 오히려 혼란을 줄 여지가 있다. 단위구간(unit interval)은 보통 0과 1을 포함하여 그 사이의 수로 이루어진 닫힌 구간이므로, '열린 단위구간(open unit interval)'을 이용하여 지칭할 수 있다.
사실 해당 용어가 없는 이유는 굳이 이름 붙일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가령 "0과 1 사이의 임의의 수 에 대해 명제 가 성립한다"는 명제는 다음과 같이 적을 것이다.
- 임의의 에 대해 가 성립한다.
- holds for an arbitrary .
이와 같이 구간 표현이라는 간명하고 널리 공유되는 표기 대신 굳이 새로운 이름을 붙이는 게 불필요한 것이다. 입말로도 '0과 1 사이의 수'나 'a number between 0 and 1'은 다소 길긴 하지만, 이들이 이미 널리 쓰이는 중에 새로운 용어가 만들어진다고 하더라도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새 용어가 퍼져 통용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
1.1. 성질[편집]
2. 이용[편집]
3. 목록[편집]
0과 1 사이의 수의 개수는 무한하며 이 중 따로 이름이 붙여진 것들을 서술한다. 구체적인 값은 소수점 7번째 자리에서 반올림한다.[출처]
- 가우스-쿠즈민-비어징 상수(약 0.303663)
- 골롬-딕맨 상수(약 0.624330)
- 라플라스 극한(약 0.662743)
- 란다우 상수(약 0.543209)
- 란다우-라마누잔 상수(약 0.764224)
- 뤼로스 상수(약 0.788531)
- 마이셀-메르텐스 상수(약 0.261497)
- 번스타인 상수(약 0.280169)
- 브룬 상수 (약 0.870588)
- 블로흐 상수(약 0.471861)
- 스틸체스 상수 중 일부
- 오일러-마스케로니 상수 (약 0.577216)
- (약 0.002054)
- (약 0.002325)
- (약 0.000793)
- (약 0.000205)
- 알라디-그린스테드 상수(약 0.809394)
- 엠브리-트레페텐 상수(약 0.70258)
- 카앵 상수(약 0.643411)
- 카탈랑 상수(약 0.915966)
- 코플랜드-에르되시 상수(약 0.235711) - 소수점 아래의 배열이 소수만으로 이루어져 있다.
- 해프너-사낙크-맥컬리 상수(약 0.353236)
4. 관련 문서[편집]
[1] 즉, 진분수면 0과 1사이에 포함되나 그 역은 성립하지 않는다.[2] 의 값은 해당 수의 유리수 여부에 따라 다르다. 가령 는 유리수이므로 이지만, 오메가 상수 는 무리수이므로 이다. 다만 오일러-마스케로니 상수 같은 경우 유리수/무리수 여부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므로 현 시점에서는 '부정'이다.[3] 는 4차 연산자, 는 람베르트 W 함수이다. 이 함수는 실수 범위에서 0과 1 사이의 수를 비롯해서 인 경우에만 수렴한다.[4] 이 경우 복소평면에서만 나타낼 수 있다.[출처] https://en.wikipedia.org/wiki/Mathematical_constant를 참고함.[6] 위 항목의 수를 보면 알겠지만 아예 초월수로 인정을 받았거나, 무리수임이 확실시되는 수들이다. 다만 오일러-마스케로니 상수, 브룬 상수, 카탈랑 상수는 유리수인지 무리수인지 알려져 있지 않다.[7] 위 목록 중 무한급수와 관계 없어 보이는 녀석들이 몇 있지만 챔퍼나운 상수, 코플랜드-에르되시 상수는 무한급수 점화식을 세울 수 있으며, 이상적분으로 정의된 2학년의 꿈 상수도 이리저리 풀다 보면 무한급수()가 튀어나온다. 그리고 오메가 상수를 정의하는 람베르트 W 함수가 무한급수()로 정의된다.[8] ()에서 으로 지정했을 경우. 보통 로 두고 계산할 때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