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도고등학교(용산공업고등학교)
Yongsan Railroad High School 龍山鐵道學校 | |
개교
| |
운영형태
| |
유형
| |
성별
| |
교장
| 제 16대 강성봉
|
교감
| 안상철
|
교훈
| |
상징
| |
학생 수
| 776명
|
교직원 수
| 108명
|
관할 교육청
| |
소재지
| |
홈페이지
| |
학생회
| |
용산鐵道高等學校
'Yongsan Railroad High School
국내유일 철도인력양성 특성화고등학교
1. 개요
용산철도고등학교 홍보 영상 (2020)
|
용산철도고등학교 전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동에 위치한 공업계열 특성화고등학교. 국내 유일의 철도특성화 고등학교다.[1]
학년당 총 6개의 학과와 11개의 학급이 있다. 철도 관련 과로는 철도운전기계과 , 철도전기신호과 , 철도전자통신과 , 철도건설과 , 공조설비과가 있으며 자동차 관련 과로는 자동차과 하나가 있다.
분과에는 성적이 큰 관여를 하는데, 철도운전기계과의 인기가 좋아 성적이 높은 순서로 자른다.
교통고등학교로 운영되던 시절 두 개의 과가 분과되어 나왔는데, 그 두 개의 과는 이렇게 커버렸다.
2015년 갑작스럽게 전자부문 도제 특성화고로 지정이 되었다. 現전자통신과 3반에 배정된다고.
2. 역사
1975년 02월 3일
| 구한국 시대 철도 이원 양성소로 발족
|
1946년 05월 15일
| 운수학교 개칭(3년제)
|
1951년 09월 01일
| 교통고등학교 개칭(3년제))
|
1962년 01월 01일
| 교통부에서 서울특별시 교육위원회로 여관(각령 203호)
|
1963년 05월 18일
| 용산공업고등학교 개칭
|
1963년 05월 18일
| 초대 배봉수 교장 취임
|
1965년 02월
| 용산공업고등학교 제1회 졸업
|
1972년 03월
| 학칙 개정, 남녀공학 인가
|
2000년 11월
| 성실관 준공
|
2008년 04월
| 서울시교육청 학교 기업(용공모터스 선정)
|
2008년 03월
| 중소기업청 기업.공고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선정
|
2010년 08월
| 창조관 개관
|
2010년 10월
| 교육과학기술부지정 학교 기업 선정
|
2014년 04월
| 서울시 지방기능경기대회 동탑 수상
|
2015년 10월
| 교육부 고용노동부 지정 산학일체형 도제 거점학교 선정
|
2016년 03월
| 교육과정 자율학교 지정
|
2016년 12월
| 직업교육박람회(도제학교 부분) 교육부 장관 표창
|
2017년 05월
| 교육부 외국어 교육 우수학교 표창
|
2018년 09월
| 서울특별시교육청 선정 직업교육 우수학교(교육감 표창)
|
2018년 12월
| 서울특별시교육청 선정 교육과정 우수학교(교육감 표창)
|
2020년 06월
| 2020 직업계고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
2021년 03월
| 철도전문고등학교 개편
|
2.1. 교명변경
용산공업고등학교는 서울특별시교육청의 2020 직업계교 재구조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4개 학과가 개편되어 이를 효과적으로 추친하기위해 학교명 변경이 요구되고있다. 용산공업고등학교는 서울철도고등학교로 변경을 추진하였지만 반려되어 용산공업고등학교의 브랜드 가치를 고려하여 용산철도고등학교로 변경을 추진하였다.
2.2. 철도대학, 남서울중학교와의 관계?
위에서도 볼 수 있듯, 현존하는 철도대학, 지금은 한국교통대학교 의왕캠퍼스와 그 기원이 같은 학교이다. 1960년대에 분리독립되어 딴 살림 차리고 나니 이제는 소 닭 보듯 서로 데면데면한 관계였는데 용산공업고의 교통특성화고 전환 직후에 두 학교가 MOU를 체결했다.
교통고등학교 시절에는 한국항공대학교가 갈라져나왔다. 1979년 한진그룹에 양도되기 전까지는 국립대로 운영되었다.
숭실고등학교와 비슷하게 대학교와 고등학교가 갈라져 나온 것이 비슷하다. 물론 이 쪽은 숭실대학교와 자기가 정통이 있네 어쩌네 하면서 모체 재단끼리 싸우고 있지만 용산공고 - 교통대 사이의 관계는 앞서 말했듯 나쁘지 않은 편. 일단 갈라져나온 시점이 명확하고, 역사와 운영주체가 명확히 존재하고, 가장 큰 이유로 정부 시책에 의하여 정책적으로 갈라져 나왔기 때문에 관계면에서 논란을 빚을 이유가 없기 때문. 교통대와 용산공고의 차이도 점점 커지는 것이 보이는데, 당시의 국립교통고교 내의 학부로 존재하던 철도과가 현재의 (구)중대병원 자리의 철도고등학교로 분리되고, 그 철도고등학교는 실업계 고등학교가 삽질을 하던 90년대가 오기 일보직전에 전문대학으로 바꾸고, 2010년대에는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충주대학교와 합병해 4년제로 바꾸어 의왕에 별도의 캠퍼스가 있는 상황. 어찌보면 한 고등학교의 학과로 시작해 대학교까지 올라섰으니, 청출어람인 셈이다.
철도고등학교가 용산공고에서 분리되어 빠져나온 뒤에는 남서울중학교도 생겼다. 당시 용산지역에 넘쳐나는 학생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용산공고 유휴부지 내에 개교된 신용산중학교가 용산공업고등학교 안에서 7년을 더부살이했다가 신용산중학교가 이촌으로 이전했는데, 그 위치는 지금의 이촌동 삼익아파트 자리이다. 곧이어 이촌동의 땅값이 크게 뛰자 돈이 궁했던 서울시 교육위원회는 학교 부지를 매입 당시 가격의 10배에 달하는 가격에 아파트 건설회사에 팔아버리고[2] 현재의 위치로 옮겼다. 그런데 지금 삼익아파트 건너편에는 서울신용산초등학교가 있다. 따라서 용산공고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는 학교는 교통대학교, 남서울중학교 이렇게 두 곳. 진학관계에 있어서는 남서울중학교가 용산공고와 관계가 더 밀접하다. 신림, 난곡에서 매 년 학생들의 절반 이상이 입학하는데, 용산공업고가 홍보를 남서울중학교나 그 근방에 집중적으로 하기 때문에[3] 용산구에 있는데 정작 용산구 학생은 한 반에 두 세명밖에 안되는 기현상이 잦다. 유명 특성화고들이 대부분 그렇지만 여기는 특정 지역에서 더 많이 오는 편.
교통고등학교 시절에는 한국항공대학교가 갈라져나왔다. 1979년 한진그룹에 양도되기 전까지는 국립대로 운영되었다.
숭실고등학교와 비슷하게 대학교와 고등학교가 갈라져 나온 것이 비슷하다. 물론 이 쪽은 숭실대학교와 자기가 정통이 있네 어쩌네 하면서 모체 재단끼리 싸우고 있지만 용산공고 - 교통대 사이의 관계는 앞서 말했듯 나쁘지 않은 편. 일단 갈라져나온 시점이 명확하고, 역사와 운영주체가 명확히 존재하고, 가장 큰 이유로 정부 시책에 의하여 정책적으로 갈라져 나왔기 때문에 관계면에서 논란을 빚을 이유가 없기 때문. 교통대와 용산공고의 차이도 점점 커지는 것이 보이는데, 당시의 국립교통고교 내의 학부로 존재하던 철도과가 현재의 (구)중대병원 자리의 철도고등학교로 분리되고, 그 철도고등학교는 실업계 고등학교가 삽질을 하던 90년대가 오기 일보직전에 전문대학으로 바꾸고, 2010년대에는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충주대학교와 합병해 4년제로 바꾸어 의왕에 별도의 캠퍼스가 있는 상황. 어찌보면 한 고등학교의 학과로 시작해 대학교까지 올라섰으니, 청출어람인 셈이다.
철도고등학교가 용산공고에서 분리되어 빠져나온 뒤에는 남서울중학교도 생겼다. 당시 용산지역에 넘쳐나는 학생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용산공고 유휴부지 내에 개교된 신용산중학교가 용산공업고등학교 안에서 7년을 더부살이했다가 신용산중학교가 이촌으로 이전했는데, 그 위치는 지금의 이촌동 삼익아파트 자리이다. 곧이어 이촌동의 땅값이 크게 뛰자 돈이 궁했던 서울시 교육위원회는 학교 부지를 매입 당시 가격의 10배에 달하는 가격에 아파트 건설회사에 팔아버리고[2] 현재의 위치로 옮겼다. 그런데 지금 삼익아파트 건너편에는 서울신용산초등학교가 있다. 따라서 용산공고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는 학교는 교통대학교, 남서울중학교 이렇게 두 곳. 진학관계에 있어서는 남서울중학교가 용산공고와 관계가 더 밀접하다. 신림, 난곡에서 매 년 학생들의 절반 이상이 입학하는데, 용산공업고가 홍보를 남서울중학교나 그 근방에 집중적으로 하기 때문에[3] 용산구에 있는데 정작 용산구 학생은 한 반에 두 세명밖에 안되는 기현상이 잦다. 유명 특성화고들이 대부분 그렇지만 여기는 특정 지역에서 더 많이 오는 편.
3. 상징
3.1. 교표
한 마크 안에 용, 산, 공, 고 모든 글자가 들어있는 마크이다. 학교 홍보할 때 이걸 홍보자료로 쓸 때도 있다. 사진은 위를 참조.
4. 학교 건물
성실관이라 불리는 본관과 창조관이라 불리는 실습동+교내기업, 두 동으로 이루어진 협동관1, 협동관2 건물로 나뉘어져있다. 이외에도 체육관 겸 강당이 있다.
4.1. 성실관
2학년까지는 여기서 제일 긴 시간을 보낸다. 무려 7층 건물에 지하 1층까지 있다. 엘리베이터를 학생, 교직원 구분없이 자유롭게 탈 수 있는데, 대부분의 학교가 엘리베이터를 장식품으로 놔두는 것에 비하면 매우 좋다. 다만 주 이용 대상층은 2학년 이상. 두세층이야 얼굴만 두껍다면 이동할 수는 있는데 당연히 대놓고 폭풍까임에 시달린다.
지하 1층에는 급식실, 1층에는 교무실과 교장실을 비롯한 주요시설, 2층에는 수준별 수업 교과교실과 취업지원센터(Job Cafe) 나머지 교무실, 3층과 4층에는 1학년 교실, 4층과 5층에는 2학년 교실, 5층과 6층 사이에는 3학년교실이 있고, 중간중간 영어교실과 물리실, 컴퓨터실, 음악실 등의 시설이 끼어있다. 그리고 7층에 도서관과 자율학습실이 있는데, 자율학습실은 시험때만 아니면 정말 조용하다. 말 그대로 자율학습실이라 시험때 만 박터진다. 물론, 공부는 안하고 놀러 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성적이 무너지고 점수가 낮아진다. 도서관은 언제부턴가 닫혀있다. 신간은 들어온다. 자주 들어온다. 다만 닫혀있다. [4] 3월 26일 기준으로 독서실은 학생 주도하에 점심시간에 한해 열리게 되었다.
도서관 뒤에 옥상이 전망이 매우 좋다. 물론 평소에는 도서관도 닫혀있어 확인불가. 3월 2일에 교과서 나눠줄 때 확인할 수 있다.
지하 1층에는 급식실, 1층에는 교무실과 교장실을 비롯한 주요시설, 2층에는 수준별 수업 교과교실과 취업지원센터(Job Cafe) 나머지 교무실, 3층과 4층에는 1학년 교실, 4층과 5층에는 2학년 교실, 5층과 6층 사이에는 3학년교실이 있고, 중간중간 영어교실과 물리실, 컴퓨터실, 음악실 등의 시설이 끼어있다. 그리고 7층에 도서관과 자율학습실이 있는데, 자율학습실은 시험때만 아니면 정말 조용하다. 말 그대로 자율학습실이라 시험때 만 박터진다. 물론, 공부는 안하고 놀러 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성적이 무너지고 점수가 낮아진다. 도서관은 언제부턴가 닫혀있다. 신간은 들어온다. 자주 들어온다. 다만 닫혀있다. [4] 3월 26일 기준으로 독서실은 학생 주도하에 점심시간에 한해 열리게 되었다.
도서관 뒤에 옥상이 전망이 매우 좋다. 물론 평소에는 도서관도 닫혀있어 확인불가. 3월 2일에 교과서 나눠줄 때 확인할 수 있다.
4.2. 창조관
2010년에 준공되었으며말 기계자동차과와 교통정보기술과의 실습장이다. 기계자동차과 실습실은 지하 1층과 1층, 2층과 3층에 있고, 3층 빼고는 자동차과 실습실+학교기업이다. 4층과 5층은 교통과 실습실인데, 4층은 2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ITS실습실과 여러 컴퓨터실[5], 413호에는 정보기술 기능반이 있다. 그리고 전자, 통신과의 실습실과 전기과의 PLC 실습장[6]이 있으며 5층 또한 4층과 비슷하며 다른점이 있다면 전기과의 기초적인 시퀀스 설비 실습장이 추가로 준비되어 있다. 본관인 성실관과는 3층, 4층에 구름다리가 있다.
한밤중에 불켜진 모습을 보면 꽤 멋지다. 외관상 유리궁전인 측면도 있고. 다만 문제는 3층과 4층을 제외하고는 모든 실습실의 불이 꺼져있다는 것. 그나마도 4층은 반 정도만 띄엄띄엄 켜져있다. 기계자동차과에 비해 교통정보기술과가 자격증 취득에 대한 참여율이 낮아서 그렇다.
4.3. 협동관1
4.4. 도제교육센터
前협동관2 1층에 조적 기능반이 있고 2층에 옥내제어 기능반만 있던 세월이 있었다. 최소 5년 이상 3~4층을 버려둬서, 한 버려진 사무실에는 그 오랫적 60년대 졸업앨범과, 산울림, 신중현, 조용필의 레코드가 있을 정도인데 그 사무실을 리모델링까지는 아니더라도 꽤 정리해놔서 현재는 상태 불명. 그리고 2층에 전기과의 시퀀스 설비 실습장이 있는데, 이 건물에서 전기기술사부터 전기기능사까지, 모든 전기 자 들어가는 산업인력공단 실기시험이 치뤄진다. 실기시험날 용산공고 학생은 분명히 아닌데 쭈뼛거리며 사복차림으로 들어오는 사람이면 100퍼센트 여기로 전기기능사 시험치러 온 학생.
2016년부터는 도제교육센터로 이름이 바뀐후 3층과 4층에 도제학생들이 기업OJT직전 방과후와 OFFJT때 이곳에서만 짱박혀 지내게 된다. 2학년도제학생은 학기 후반기를 이곳에서만 보내게 되고 3학년 도제학생은 성실관에 있는시간보다 이곳에 있는 시간이 더욱 많다
5. 학과
5.1. 철도운전기계과
철도운전기계과 홍보문
|
본래의 기계과가 2021년부터 철도운전기계과로 개편. 면허 취득을 위해서는 졸업 후 인재개발원과 같은 교육기관에 합격 및 입교한 뒤, 추가적인 교육을 받고 시험에 응시하여야 한다.
철도운전기계과는 2021학년도 신입생 모집당시 약 98퍼센트가 이곳을 희망한다는 어마어마한 경쟁률이 나왔었다.
주요 교통 동호인 커뮤니티에서는 환영한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악성 철도 동호인이 입학할 가능성이 있어 경계하고 있다. 입학 기준이 높기는 하지만 마이스터고가 아닌 이상 그런 학생들의 입학을 막을 수 없기 때문.
5.2. 자동차과
자동차과 홍보문
|
2017년 전에는 기계 자동차과로 통합되어 있었으나 과 세분화 과정을 통해 자동차과로 변경되었다.
다른 과 와 달리 한 학년에 한반 밖에 없으며 실습실을 6곳이나 사용한다
다른 과 와 달리 한 학년에 한반 밖에 없으며 실습실을 6곳이나 사용한다
5.3. 철도전기신호과
철도전기신호과 홍보문
|
본래의 전기과가 철도전기신호과로 개편
전기설비를 유지관리하고 전기 철도 신호 분야의 전문인 양성
전기설비를 유지관리하고 전기 철도 신호 분야의 전문인 양성
5.4. 철도전자통신과
철도전자통신과 홍보문
|
2011년만 해도 전기, 전자, 통신과로 구분되어 있었으나 과 통합과정을 통해 정보기술과로 변경되었다.
이후 2012년에 교통정보기술과로 과 명이 변경되었고, 통합과목 이수 후 3학년 때 세부전공(전기, 전자, 통신)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다른 세부전공에 비해 전기과의 입지가 높은 편이며 다른과와 마찬가지로 대부분 선취업 후진학의 길을 선택하고 있다.
2011년만 해도 다른 과와 마찬가지로, 과별로(전기, 전자, 통신) 과장이 있었으나, 정보기술과(現 교통정보기술과)로 변경되면서 1명의 과장이 상주하고 있다.
2017년 전자통신과로 과 명이 변경되었고 교육과목 일부가 교통정보기술과에 비해 달라졌다
여담으로 교통정보과 시절과달리 전자통신과부터는 1학년부터 납땜을 한다고
2021년부터 철도전자통신과로 개편되어 전자통신분야의 기초지식을 바탕으로하는 철도 전문인을 양성
이후 2012년에 교통정보기술과로 과 명이 변경되었고, 통합과목 이수 후 3학년 때 세부전공(전기, 전자, 통신)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다른 세부전공에 비해 전기과의 입지가 높은 편이며 다른과와 마찬가지로 대부분 선취업 후진학의 길을 선택하고 있다.
2011년만 해도 다른 과와 마찬가지로, 과별로(전기, 전자, 통신) 과장이 있었으나, 정보기술과(現 교통정보기술과)로 변경되면서 1명의 과장이 상주하고 있다.
2017년 전자통신과로 과 명이 변경되었고 교육과목 일부가 교통정보기술과에 비해 달라졌다
여담으로 교통정보과 시절과달리 전자통신과부터는 1학년부터 납땜을 한다고
2021년부터 철도전자통신과로 개편되어 전자통신분야의 기초지식을 바탕으로하는 철도 전문인을 양성
5.5. 철도건설과
철도건설과 홍보문
|
건축토목분야의 철도전문인 양성
5.6. 공조설비과
공조설비과 홍보문
|
2019년에 신설된 학과로 철도운전기계과와 비슷하게 수업을 받는다고 한다.
6. 시험의 성지
국내의 웬만한 공무원 임용시험, 대기업 인적성검사, 여러 고등고시, 기능사, 기사, 산업기사, 그리고 온갖 자격증의 필기와 전기, 전자, 통신, 조적, 용접 등등 엄청난 수의 자격증 실기시험, 심지어는 검정고시에 대학수학능력시험까지. 대한민국에서 주최되는 사실상 모든 시험을 여기서 거의 매 주 한두번씩은 치르고 있다. 교통이 편리하고, 대관이 만만한 공립고등학교라는 이점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 몰리는 편. 특히 정기 기능사, 산업기사 시험은 큐넷에 9시 땡 하고 시작하는 순간 600여명의 시험 인원이 다 찬다. 용산공고에서 시험을 보게 되면 편리한 교통과 차를 대기 쉬운 위치 탓에[7] 많은 사람들이 시험을 쾌적하게 볼 수 있기 때문. 대중교통은 수도권 전철 1호선, 경의중앙선, 수도권 전철 4호선, 그리고 한강로 버스전용차로 덕분에 편리하지만 도보거리가 짧지 않아서 완전히 편하다고 볼 수는 없다.
시험장을 고를 수 있는 시험의 경우에는(앞의 기능사처럼) 보통 여기가 제일 먼저 마감되고, 그 다음부터는 비슷비슷하게 마감되는 편.
임용시험과 인적성검사, 검정고시때도 시험 보는 사람, 주최자 모두의 사랑을 듬뿍 받는 학교이다. 가장 큰 이유는 마음만 먹으면 단일 건물에 최대 50개의 수험장을 만들 수 있기 때문. 웬만한 대학교와 쪽수가 맞먹는다. 엘리베이터도 있고, 사실상 단일건물이기 때문에 안내도 매우 쉽고, 전반적인 교내 시설 역시 국내의 고등학교 중에서는 상위권에 속하는 곳이라서 관리하기도 쉽기 때문. 시험보는 입장에서는 대학교나 엄청나게 넓은 교사를 자랑하는 학교들과는 달리 오밀조밀하게 건물이 모여있어 이동거리가 짧아 좋다.
교시가 분리된 시험에서는, 한 교시 시험이 끝나고 나서 머리를 식힐 필요가 있을 때 교실에 남아있지 말고 계단 옆의 널찍한 공간에서 쉬자. 벤치도 마련되어있고, 창문도 있어서 머리 식히기에는 좋다. 2층에는 소파와 책상도 있지만 시험은 2층에서 웬만하면 보지 않는다.
7. 기타
- 메인은 분명 교통정보기술과인데, 입결이 가장 좋은 학과는 기계자동차과이다. 물론 2~3학년 코스반 운영으로 세부적인 과로 입결을 따지면 흔한 이공계열 입결처럼 기계, 전기전자 부문이 입결이 좋지만, 굳이 서로 으르렁 할 필요 전혀 없고 본인만 잘하먼 된다.
- 용산고등학교와 착각하는 사례가 굉장히 많다. 그나마 거리가 미친듯이 멀지나 않아서, 다시 원래의 학교로 찾아가기나 쉽지만 차로 10분이 가까이 걸리는 거리다.
- 특이하게 친구들끼리 노는 스팟이 특이한데, 직선거리만 6km 가까이 떨어져있고, 버스로는 30분이 넘게 걸리는 신림역 주변을 꼽는다. 대부분의 재학생들이 신림이나 난곡 일대에 거주하기 때문.
- 용산공업고등학교 학생회는 50년이 넘은 전통으로 유명하며 80년대 초 학생회장 대다수는 일부 사업체 운영, 일부는 샐러리맨을 하며 주기적으로 동문회에 참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7.1. 학교 앞에 아무것도 없다
학교 반경 100m에 아무 것도 없다. 딱 두곳 있다. 순대국 프랜차이즈집과 냉면집. [10] 문방구, 교복점, PC방은 물론 그 흔하디 흔한 분식점도 없다. 길을 두 번 건너 있는 주상복합 아래의 미니스톱이 전부.
원래는 길 건너에 자그마한 상업시설들이 오밀조밀하게 많았는데, 재개발 때문에 다 사라졌고, 그 과정에서 6명이 죽는 참사가 일어나기도 했다. 물론 이 자리는 용산 센트럴파크 해링턴 스퀘어로 재개발됨.
7.2. 학교 안에는 카센터가 열려있다
용공모터스라는 이름의 카센터가 창조관 1층에 운영중이다. 실제로 학교 출신의 정비사가 근무하고 있고, 사장은 기계자동차과의 과장 교사. 가끔 기계자동차과 학생들이 실습을 위해 방문하는데, 물론 손님 차로 실습하는건 아니고, 실습용 차량이나 기물을 이용해 실습한다. 다만, 정비사가 손님의 차량으로 시범을 보이는 경우는 있다.
주변 지역주민의 평은 좋다. 선생님들 중에서도 점검할 때가 된 자신의 차를 맡기는 경우가 적지 않을 정도이니.
주변 지역주민의 평은 좋다. 선생님들 중에서도 점검할 때가 된 자신의 차를 맡기는 경우가 적지 않을 정도이니.
8. 교통
국내에 있는 모든 고등학교 중에서 가장 편리한 교통을 자랑한다. 용산역 광장에서 오른쪽을 바라보면 보이는 큼지막한 갈색 건물이 바로 학교인데, 물론 거리는 버스로 두 정거장 거리지만 잘만 걸어다닌다.
다만 완벽히 편하타고 하기에는 미묘한 점이 있는데, 학교가 한강로에서 약간 빗겨간 서빙고로에 있는 것도 그렇고,[11] 이촌역과 신용산역, 용산역을 삼각형으로 연결하면 딱 정 중앙에 들어오는 마의 트라이앵글에 속해 있기 때문에 도보 거리도 꽤 되는 편.
차량으로 온다고 해도 애로사항이 매우매우 깊다. 한강로에서 용산역 광장 삼거리로 간 다음, 좌회전 한번 하고 용사의 집 넘어서 좌회전 한번 더 하고 직진해야만 학교로 올 수 있다. 강남쪽에서 온다면 동작대교를 넘어서 용산방향으로 오는 것이 낫다.
다만 완벽히 편하타고 하기에는 미묘한 점이 있는데, 학교가 한강로에서 약간 빗겨간 서빙고로에 있는 것도 그렇고,[11] 이촌역과 신용산역, 용산역을 삼각형으로 연결하면 딱 정 중앙에 들어오는 마의 트라이앵글에 속해 있기 때문에 도보 거리도 꽤 되는 편.
차량으로 온다고 해도 애로사항이 매우매우 깊다. 한강로에서 용산역 광장 삼거리로 간 다음, 좌회전 한번 하고 용사의 집 넘어서 좌회전 한번 더 하고 직진해야만 학교로 올 수 있다. 강남쪽에서 온다면 동작대교를 넘어서 용산방향으로 오는 것이 낫다.
8.1. 지하철
8.2. 버스
8.3. 철도
Yongsan波拉梅 ポラメ |
Shin Yongsan波拉梅 ポラメ |
ich'on波拉梅 ポラメ |
철도(기차)역 역세권에 있는 몇 안되는 고등학교이다. 앞서 말했듯 용산역 광장에서 고개만 살짝 들면 보인다. 경부선 대전 - 서울 연선지역이나 호남선, 장항선, 전라선 연선 지역에서 방문한다면 KTX를 타고 바로 걸어올 수도 있을 거리이다.
9. 동문
[1] 교통이나 물류과목을 가르치는 학교가 많기 때문에 엄밀히 말하면 국내 유일은 아니나(철도특성화고인 상주공업고등학교가 있다.)2021학년도 부터 용산철도고등학교로 교명이 변경되고 국내유일 철도특성화고로 변경된다.[2] 그 과정에서 지은지 7년밖에 안된 신용산중학교 건물이 헐리게 되면서 말이 많았다. 지금 같으면 감사원에게 제대로 지적당했을 일.[3] 애초에 난곡, 신림이 그렇게 부유하지는 않은 동네인 것도 한 몫 하지만.[4] 사서 선생님이 2013년에 병으로 그만 둔 이후로 도서관을 점심시간에만 열어둔다.[5] 특히 406호가 사양이 빵빵하다.[6] LS산전 GLOFA, 실습용 치곤 매우 좋은 물건.[7] 학교 바로 앞이 용산참사가 났던 그 곳이라 허허벌판인데 2016년 1월자로 토지 개발공사가 시작되었다. 그래도 주차할 만한 빈 도로는 아직 많은 편.[8] 토,일요일에는 온갖 자격증 시험이 치뤄진다. [9] 토,일요일에는 온갖 자격증 시험이 치뤄진다. [10] 원래 순대국집 자리에 CU가 있었다.[11] 한강로에는 수요 하나는 끔찍하게 많은 버스들이 기차놀이를 하는 반면에, 서빙고로에는 공항버스 6030을 제외하면 10분 배차인 버스 서울 버스 400과 서울 버스 502만이 존재한다. 그마저도 배차가 깨지면...[12] 100번, 150번, 151번, 152번, 500번, 501번, 504번, 506번, 507번, 605번, 750번, 751번, 752번, 0017번[13] 0017번은 신용산역에 정차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