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
파일:서울특별시 휘장_White.svg 서울특별시 간선버스 75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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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 노선도 보기 ] | |||||
기점
| 서울특별시 은평구 구산동(선진운수종점)
| 종점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교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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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
행 | 첫차
| 04:00
| 기점
행 | 첫차
|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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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 22:20
| 막차
|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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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배차
| 8~17분
| 주말배차
| 토요일 8~19분 / 공휴일 8~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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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사명
| 인가대수
| 31대(예비 1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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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 선진운수종점 - 구산동주민센터·구산치안센터 - 신사동고개·은평지역자활센터 - 응암오거리 - 북가좌2동주민센터 - 북가좌삼호·가재울아이파크아파트 - 모래내시장·가좌역 - 연희104고지앞·구성산회관 - 연세대학교 - (← 세브란스병원 ← 이대부중 ← 이대부고 ← 이대부중 ←) - 경의선신촌역 - 이대역 - 아현역 - 충정로역 - 경찰청·동북아역사재단 - (→ 서울역버스환승센터(4번 승강장) →) - 숙대입구역 - 삼각지역 - 신용산역 - 한강대교 - 노들역 - 노량진역 - 동작구청·노량진초등학교 - 장승배기역 - 상도시장·상도역 - 숭실대입구역 - 숭실대학교 - 총신대학교 - 남성역 - 이수역 - 내방역 - 서리풀터널 - 서초역 → 서울교대사거리 → 교대역 → 대법원앞(서초역) → 이후 역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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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3. 역사
- 구 143번 도시형버스(구산동 - 숭실대)가 전신이다.
- 2004년 7월 1일 서울특별시 버스체계 개편 때 번호만 751번으로 변경되었다.
- 2021년 1월 15일부터 숭실대학교에서 총신대학교와 서리풀터널을 경유하여 교대역으로 연장되었다. 본래는 752번을 단축한 후 서리풀터널로 보내려고 했으나, 흑석동 주민들이 반발하여 751번의 연장으로 변경된 것. 노선 연장으로 인가 운행소요시간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구산동에서 출발하는 막차 시각이 22:30에서 22:20으로 10분 당겨지고, 정상운행차량과 단축운행차량의 대당 일 운행횟수가 감축되었다. 이에 따라 구산동에서는 751번 막차가 752번 막차와 동시에 나가게 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도의 증차는 전혀 없어서 1일 총 운행횟수가 평일/토요일/공휴일 각각 30회/24회/25회씩 감회되었고, 최소/최대 배차간격 역시 2~3분씩 늘어나게 되었다.관련 게시물[4]
4. 특징
- 가스 충전은 동사 702A/B번의 종점인 용두동영업소까지 공차회송한다.
- 교대역 방면은 서대문우체국과 연세대앞 중앙차로 정류장에 정차한 후 경의선신촌역으로 우회전하기 위해 중앙차로에서 빠져나오면서 순식간에 서너 차선을 가로질러야 한다. 때문에 세브란스병원 가변차로나 중앙차로 둘 중 한 곳도 정차하지 못하며, 갑자기 차선을 바꾸려다 보니 아찔한 상황이 가끔씩 벌어지곤 한다.
- 삼각지역과 교대역를 오갈 시에는 740번을 타는 것이 더 빠르다. 740번은 삼각지에서 녹사평으로 직진한 후 잠수교를 타고 직선으로 가지만, 751번은 숭실대, 총신대, 장승배기, 노량진역을 거쳐 한강대교로 돌아서 가기 때문이다.
- 노선을 탈 때 주의사항으로, 노선이 연장된 이후 대법원 건너편 외에는 휴식할 공간이 없기 때문에 서리풀터널을 나오자마자 대법원 건너편(서초역 4번출구 마을버스 정류소 인근)에서 기사님이 차를 세우고 휴식한다. 이 때 서초역으로 가는 사람들은 그 곳에서 하차하라고 말하고, 교대역으로 가는 사람들은 휴식시간이 끝날 때 까지 기다리라고 한다.
4.1. 일평균 승차인원
서울특별시 간선버스 75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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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 일평균 승차량
| 전년대비 변동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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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 20,170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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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 19,223명
| ▽ 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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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 18,904명
| ▽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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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 18,453명
| ▽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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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 18,009명
| ▽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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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 17,454명
| ▽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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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 17,125명
| ▽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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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 12,947명
| ▽ 4,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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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차 인원 미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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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연계 철도역
[1] 토요일 22대 / 공휴일 23대 운행[2] 토요일 22대 / 공휴일 23대 운행[3] 해당 연장안에 대해서도 나름대로 말이 많은 편이다. 우선 서초역과 교대역 일대의 악명높은 교통 체증을 생각하면 체감 배차간격이 종전에 비해 심할 때는 2배 이상까지도 늘어날 우려가 있어서, 기존 구간 승객들의 큰 불편이 예상된다는 점이다. 무엇보다도 이번 연장에 대해, 선진운수 노조 측에서의 반발도 있다.[4] 해당 연장안에 대해서도 나름대로 말이 많은 편이다. 우선 서초역과 교대역 일대의 악명높은 교통 체증을 생각하면 체감 배차간격이 종전에 비해 심할 때는 2배 이상까지도 늘어날 우려가 있어서, 기존 구간 승객들의 큰 불편이 예상된다는 점이다. 무엇보다도 이번 연장에 대해, 선진운수 노조 측에서의 반발도 있다.[5] 752번은 구형 NSAC 차량이 대차되면서 전 차량 저상화가 이루어졌고, 753번의 초기형 NSAC F/L도 타 노선도 이동되어 전 차량 저상화가 이루어졌다. 751번만 일반버스가 많이 투입되었다.[6] 752번은 구형 NSAC 차량이 대차되면서 전 차량 저상화가 이루어졌고, 753번의 초기형 NSAC F/L도 타 노선도 이동되어 전 차량 저상화가 이루어졌다. 751번만 일반버스가 많이 투입되었다.[7] 702A/B, 9701 두 노선은 광화문, 남대문 정체와 응암동 경유, 751번은 신촌 등을 경유하며, 7022번은 불광역에서 세검정, 구기동, 경복궁을 경유해서 온다. 752번은 녹번역에서 통일로로 쭉 내려온다. 9701번은 응암동을 거치지 않으나 남대문시장(회현역)을 지나가고, 환승센터는 미경유한다. 그리고 서울역에서 구산동으로 갈 때는 702A/B를 이용하는 게 빠르다.[8] 702A/B, 9701 두 노선은 광화문, 남대문 정체와 응암동 경유, 751번은 신촌 등을 경유하며, 7022번은 불광역에서 세검정, 구기동, 경복궁을 경유해서 온다. 752번은 녹번역에서 통일로로 쭉 내려온다. 9701번은 응암동을 거치지 않으나 남대문시장(회현역)을 지나가고, 환승센터는 미경유한다. 그리고 서울역에서 구산동으로 갈 때는 702A/B를 이용하는 게 빠르다.[9] 개편 전 38번은 월계동 - 동부이촌동 간 노선으로, 2004년 개편 때 1222번으로의 변경 및 노선 단축이 이루어져 이촌동에 오지 않게 됐다. 서울역 - 동부이촌동 구간은 현재 100번이 대체 중.[10] 개편 전 38번은 월계동 - 동부이촌동 간 노선으로, 2004년 개편 때 1222번으로의 변경 및 노선 단축이 이루어져 이촌동에 오지 않게 됐다. 서울역 - 동부이촌동 구간은 현재 100번이 대체 중.[A]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1.10 교대역 방향만 정차.[12] 숙대입구역 정류장 하차 후 도보 5분.[B] 13.1 13.2 13.3 13.4 13.5 13.6 신용산역 하차[21] 숙대입구역 정류장 하차 후 도보 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