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괴담에 현실감을 가미한 발전형이라고 할 수도 있다. 무서운 것만 존재하는 것이 아닌 신기하고 놀라운 것, 소위 비일상적이면서도 널리 전파되어 적지 않은 사람들이 사실처럼 받아들이는 것이라면 대상이 된다. 그렇다고 일부 괴담처럼 아예 황당무계한 것은 아닌 최소한의 근거 및 일상과의 밀접성은 담보되어야 한다. 즉, 삐에로 인형 괴담처럼 무섭기는 하지만 관련 지식이 없는 사람도 쉽게 허구라는 것을 파악하는 경우는 도시전설이 아닌 창작 괴담 수준이다.
나무위키에서는 도시전설이라는 표현이 남용되는 편인데, 엔하계 위키를 처음 접한 사용자라면 그 의미를 이해하는 데 오래 걸릴 수 있다. 도시전설이라는 말이 위키에서 관용구로 쓰일 때는 '속설'이라고 이해해도 별 문제는 없다.
학술적으로는 사실 괴담보다 도시전설이 의미가 더 확고한데다 학술지나 문예지 등 교양을 중시하는 매체에서는 괴담보다 더 선호하는 표현이지만 일반인들은 괴담과 구분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괴담 중 그럴싸한 근거를 갖춘 상당수는 도시전설과 중첩되기도 하고. 하지만 미국, 일본 등 해외에서는 상당히 유행하는 표현이다.
국내의 경우 논문을 제외하면 대중에서 찾아볼 수 없던 표현으로, 번역과정에서도 괴담으로 대체되는 경우가 많았던 단어였으나, 일본 문화 개방 이후 일본에서 통용되던 표현 都市伝説를 자주 접하게 됨으로서 21세기 이후로 사용량이 급격하게 많아졌다. 아직도 공공영역에선 사용되는 일이 드물며, 관련 자료나 용례도 대부분 서브컬쳐 계열에 치중되어 있다. 국립국어원에서는 하나의 단어로 등재되어 있지 않으나, 일단은 사용 가능한 말로 보고 있다. 링크
명칭은 도시전설이지만 도시가 무대일 필요는 없기 때문에 학계에서는 명칭을 '현대전설'로 대체하자는 의견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도시전설(urban legend)'이라는 명칭은 1969년 프랑스의 사회학자 에드가 모랭에 의해 처음 사용되었고, 1980년대에 들어 미국 민속학자인 젠 해럴드 브룬밴드에 의해 널리 유포되었다. 브룬밴드는 도시전설의 전제조건으로 다음 3가지를 언급했다.
1. 강력한 호소력을 갖춘 일상적인 이야기일 것.
2. 실제적인 신념에 근거할 것.
3. 의미 있는 메시지나 도덕 규범을 나타낼 것.
정부나 비밀결사, 외계인 등의 세력이 개입되는 음모론과는 부분 중복되는 면도 있지만 이 또한 발생 기원이 반드시 현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야 하며[1] 생존 중인 특정 유명인을 겨냥한 음해가 아니라는 점에서 악성 루머와도 다르다. 다만 기업의 경우 일반인에게 직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한다면 도시전설에 포함될 수 있다. 코카콜라, 맥도날드처럼 말이다. 민속학자인 파인은 이런 경우를 도시전설 하위 카데고리로서 상업전설(Mercantile legend)이라고 일컬었다.
보통 이런 부류의 이야기를 설명할 때는 "친구의 친구가 겪었다(FOAF-friend of a friend)" 식으로 퍼지곤 한다. 때문에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 이야기의 원천을 추적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 하지만 처음에는 '이상한 이야기'에서 '기담', '괴담'으로, 그리고 그럴 듯한 근거를 갖추면 '도시전설'이 된다는 특정한 발전 계통이 있다.
한국에서는 주로 미국과 일본 기원 도시전설이 많이 알려져 있다. 국내의 도시전설이나 괴담 상당수는 이 두 나라에서 비롯된 것으로 특히 정서가 비슷한 일본의 것이 자주 번안된다.
나무위키에서는 도시전설이라는 표현이 남용되는 편인데, 엔하계 위키를 처음 접한 사용자라면 그 의미를 이해하는 데 오래 걸릴 수 있다. 도시전설이라는 말이 위키에서 관용구로 쓰일 때는 '속설'이라고 이해해도 별 문제는 없다.
학술적으로는 사실 괴담보다 도시전설이 의미가 더 확고한데다 학술지나 문예지 등 교양을 중시하는 매체에서는 괴담보다 더 선호하는 표현이지만 일반인들은 괴담과 구분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괴담 중 그럴싸한 근거를 갖춘 상당수는 도시전설과 중첩되기도 하고. 하지만 미국, 일본 등 해외에서는 상당히 유행하는 표현이다.
국내의 경우 논문을 제외하면 대중에서 찾아볼 수 없던 표현으로, 번역과정에서도 괴담으로 대체되는 경우가 많았던 단어였으나, 일본 문화 개방 이후 일본에서 통용되던 표현 都市伝説를 자주 접하게 됨으로서 21세기 이후로 사용량이 급격하게 많아졌다. 아직도 공공영역에선 사용되는 일이 드물며, 관련 자료나 용례도 대부분 서브컬쳐 계열에 치중되어 있다. 국립국어원에서는 하나의 단어로 등재되어 있지 않으나, 일단은 사용 가능한 말로 보고 있다. 링크
명칭은 도시전설이지만 도시가 무대일 필요는 없기 때문에 학계에서는 명칭을 '현대전설'로 대체하자는 의견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도시전설(urban legend)'이라는 명칭은 1969년 프랑스의 사회학자 에드가 모랭에 의해 처음 사용되었고, 1980년대에 들어 미국 민속학자인 젠 해럴드 브룬밴드에 의해 널리 유포되었다. 브룬밴드는 도시전설의 전제조건으로 다음 3가지를 언급했다.
1. 강력한 호소력을 갖춘 일상적인 이야기일 것.
2. 실제적인 신념에 근거할 것.
3. 의미 있는 메시지나 도덕 규범을 나타낼 것.
정부나 비밀결사, 외계인 등의 세력이 개입되는 음모론과는 부분 중복되는 면도 있지만 이 또한 발생 기원이 반드시 현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야 하며[1] 생존 중인 특정 유명인을 겨냥한 음해가 아니라는 점에서 악성 루머와도 다르다. 다만 기업의 경우 일반인에게 직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한다면 도시전설에 포함될 수 있다. 코카콜라, 맥도날드처럼 말이다. 민속학자인 파인은 이런 경우를 도시전설 하위 카데고리로서 상업전설(Mercantile legend)이라고 일컬었다.
보통 이런 부류의 이야기를 설명할 때는 "친구의 친구가 겪었다(FOAF-friend of a friend)" 식으로 퍼지곤 한다. 때문에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 이야기의 원천을 추적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 하지만 처음에는 '이상한 이야기'에서 '기담', '괴담'으로, 그리고 그럴 듯한 근거를 갖추면 '도시전설'이 된다는 특정한 발전 계통이 있다.
한국에서는 주로 미국과 일본 기원 도시전설이 많이 알려져 있다. 국내의 도시전설이나 괴담 상당수는 이 두 나라에서 비롯된 것으로 특히 정서가 비슷한 일본의 것이 자주 번안된다.
- 자살자의 룸메이트 성적은 A+(미국)
- 보행자 전용도로의 손을 잡은 아버지와 아들의 실루엣처럼 보이는 그림은, 유괴범과 납치된 아이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참조하여 디자인한 것(일본)
그외 미국발 도시전설로는 "하수구에 흘러들어간 애완용 악어가 몸집이 거대해진 채 서식중이더라", "차를 출발하고 보니 도어 틈 사이로 갈고리 살인마의 갈고리가 꽂혀 있었더라" 와 같은 이야기도 유명하다.
도시전설은 검증이 불가능한 뜬소문이 대부분이지만 앞서의 하수구 악어가 비록 그 크기는 작았으나 실존했다는 이야기처럼 종종 진실이 섞인 경우도 있다. 실은 이런 충분한 가능성이야말로 도시전설의 생명력이라고 할 수 있다. 가령 아기의 시체의 뱃속에 마약을 유기한다는 범죄 도시전설이 있으나,[4] 이와 똑같지는 않지만 실제로 위장 속에 마약을 넣어 운반하다 터져 적발되거나 사망한 한국인 밀매조직 사건도 2009년 9월에 있었다. 세계적으로는 더 많은 사례가 드러났다고 한다. 그리고 2ch에서 떠돌던 진짜인지 도저히 믿을 수 없었던 건담 재판도 실화다.
특히 사실로 드러나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이 희생자들에게 공식 사죄한 사례가 있으니 바로 터스키기 매독 생체실험 사건(Tuskegee syphilis experiment).[5] 그리고 도시전설로 오해되는 경우가 있으나 미국 의회 조사로 그 실체가 사실로 확인된 CIA의 MK-ULTRA 프로젝트[6]가 있다. 반면 메트로2처럼 해당 국가는 부정하지만 전세계적으로 객관적 정보로 실체가 증명된 사례도 있다. 일본의 부락지명총람사건 역시 이에 해당될 듯하다.
그리고 도시전설은 사실이든 아니든 그 자체만으로도 중대한 프로파간다가 될 수 있다. 독일은 내부로부터의 중상 같은 도시전설을 믿었고[7] 이는 제2차 세계 대전의 한 요인이 되기도 했다. 반대로 유대인들은 인체 비누 같은 도시전설을 진지하게 믿었고, 이 또한 시오니즘 운동의 한 요인이 되어 이스라엘 수립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인터넷에서 유행처럼 창작되는 도시전설은 크리피파스타(Creepypasta)라고 한다.
3. 도시전설 목록
- 하위 문서가 존재하는 크립티드의 경우는 해당 문서 참조.
3.1. 대한민국의 도시전설
- 간판을 거꾸로 달면 장사가 잘 된다
순수 대한민국계 도시전설인지는 조금 연구가 필요한 게, 중국인들은 복이 가게에 쏟아져 들어와 장사가 잘 되라는 의미로 가게에 복 복(福) 자를 거꾸로 붙여놓는 풍속[9]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간판을 거꾸로 다는 것과 의미가 비슷하나 실제로 거꾸로 다는 경우는 거의 없다. 즉, 중국발 도시전설로 볼수 있다. - 경기고 축구부 - 당시 경기고에는 축구부가 없었다.
- 공자식인설 - 대만인이 일본에서 혐중 드립을 치던 것이 한국에 번역된 사례이기 때문에 지역적 문제가 있다.
- 가수는 노래 따라간다/배우는 맡은 배역을 따라간다
- 따개비 - 따개비가 상처로 파고들어서 뼈에 붙어 번식한다는 도시전설이 있다.
- 브로민에 노출된 남성은 무정자증에 걸린다
- 비누 좀 주워줘 - 이쪽을 유머로 사용한 예는 동서양을 불문하고 엄청나게 많다.
- 비비디바비디부는 인신공양의 주문
- 스트리트 파이터 2의 도시전설 - 조건부로 엔딩에서 옷을 벗는 춘리와, 웃통을 까는 슈퍼 류 등
- 원을 잘 그리면 변태다.
- 자유로 괴담 - 아래 나오는 자유로 귀신과는 별개의 도시전설.
- 적외선 굴절기 - 실제로는 루비를 이용한 적외선수신기 교란으로 보여진다.
- 팥죽송은 사탄의 노래
- 특정 담배(예: 말보로 레드, 팔리아맨트 하이브리드) 등을 피우면 무정자증에 걸리거나 뇌에 물이 찬다. - 당연히 말도 안 되는 루머다. 특정 담배만 위험한게 아니라, 담배는 어떤 종류건 몸에 해롭다.
- 흙오이 - 흙오이 사건은 실존했던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도시전설에는 어울리지 않다. 잘못된 사례로 올라간 사건이 오히려 더 도시전설에 가까울 정도.
- 화물차 기사 괴담 - 화물차가 사고가 났을 경우 차량의 중량 탓에 피해자는 치명적인 중상이나 영구적인 장애를 입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추돌사고를 일으킨 기사는 유가족에게 주게 될 재활비, 치료비를 아끼기위해 피해자를 한번 더 쳐서 확인사살하고 장례비만 배상한다는 내용의 도시전설이다.
3.2. 일본의 도시전설
3.3. 세계의 도시전설
- 1999년 지구멸망
- 캐틀 뮤틸레이션(가축 살해)
- 포켓몬스터 관련 도시전설
- 알프의유적 BGM의 주파수를 뜯어보면 특정 문자가 나온다
- shifting - 본인이 원하는 평행세계로 원하는 모습을 하고서 간다. shifting realities, Reality shifting 이라고도 부른다
- UFO 목격담
3.4. 영화의 도시전설
- 영화와 관련된 도시전설 문서 참조.
3.5. 실체가 확인된 도시전설[12]
- 119에 신고하면 벌금을 문다 - 지금 와서 보면 도시전설도 아니고 그냥 황당한 유언비어에 불과하지만 인터넷조차 없어서 정보력이 뛰어나지 않았던 1970~1990년대에는 이것을 진짜라고 믿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래서 양동이나 얼음 따위로 어설프게 화재를 진압하려다가 결국 다 태워먹고는 뒤늦게 소방차가 출동했다던가, 민간요법을 써서 어떻게든 해보려다가 처치를 잘못해서 사람 잡을 지경까지 일을 키워버렸다던가 하는 이야기도 많으며[19], 심지어는 실제로 화재/구급신고를 해본 사람이 "벌금 같은 거 없고 한푼도 안 문다"고 말해도 "어차피 그거 자기가 안 물어도 다른 누군가가 다 물게 되어있다"며 말리는 경우도 있었다. 실제로 긴급구조 119에도 소주를 화상 부위에 붓는 민간요법을 시도했다가 상처가 덧난 사람의 이야기가 나오는 등 이런 속설을 믿었다가 사고를 키워버린 사례가 소개된 적이 있었다. 물론 현재는 교육과 정보의 보급 등으로 아무도 믿지 않는 내용이 되었다. 기성세대들조차 119를 1990년대 이후 확실히 화재신고 및 인명구조 번호로 각인하고 있어서 이제 이런 것은 안 통한다. 진짜 나이가 많은 어르신들 중에서야 아직도 이 내용을 믿는 사람도 있다만, 지금은 그리 많지 않으며, 어르신들도 위급한 상황에 처하면 당연히 119를 불러야지 하신다. 물론 위의 내용은 어디까지나 실제로 도움이 필요할 때 119를 불렀을 때의 이야기이고, 경찰서, 소방서 등에 장난전화를 하면 처벌받을 수 있다.
- 96회 서울 코믹월드 취재 괴담 - 부분사실. 엄밀히 말하자면 96회 서코 취재 괴담은 없었지만 먼 훗날 진짜로 방송사가 찾아가서 취재했다.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 참조.
- 그린맨 - 미국 펜실베니아 주의 버려진 터널에서 나온다는 얼굴 없는 유령으로, 달걀귀신을 닮았다. 그런데 알고보니 레이몬드 로빈슨(Raymond 'Ray' Robinson. 1910-1985)이란 이름의 남성으로, 어릴 적에 감전 사고로 인한 큰 화상으로 얼굴을 잃은 사람이었다. 그는 일부러 사람들이 많은 시간과 장소를 피해 조용히 산책을 하던 것이 와전되어 부풀려진 것으로, 이 괴담의 최고 피해자다.
- 애원 뮤직비디오의 정체불명의 여성 - 몰래 탑승한 기관사의 아는 여동생이 찍힌 것이다.
- 블랙 사이트 - 미국이 전 세계에 만들어낸 불법 감금 및 고문 시설로, 수많은 증언과 사진으로 실체가 확인되었다.
- 살인 면허 - 사실 면허보다는 자국 정보요원이나 군인이 살인을 하더라도 묵인하는 경우가 많다.
- 스너프 필름 - 실체가 확인되었다기보다는 도시전설이 현실로 재현된 것에 가깝다.
- 아침에는 고양이 세수가 좋다 - 사실 정확히 말하자면,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 우주공간에 맨몸으로 나가면 터져 죽는다 - 실제로는 터지진 않고 비교적 얌전히 얼어죽는다.
- 총알은 직선으로 나간다 - 엄밀히 말하자면 포물선이 되겠지만 일반적인 사격이 이루어지는 거리 내에서라면 사실상 직선이 맞다. 하지만 쏘기 전에 사선(射線)에서 벗어나는 것이라면 모를까, 사람은 결코 이미 쏘아진 총알을 피할 수 있을 만큼 빠르지 못하다는 것이 문제다.
- 탄 음식을 먹으면 암에 걸린다 - 위에 고양이 세수와 비슷하게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 양조장 발효통 안에 빠진 사람 - 실제로 시신이 술에 섞여 시중에 유통된 사례는 아직까진 없지만 유사사례는 꽤 있다.
- 옐로 피-포 - 자세히 말하자면 노란색 구급차가 정신병자를 정신병원으로 강제로 데려간다는 건 명백한 루머지만 '노란 구급차'랑 '정신병원 강제입원 사례' 자체는 실존한다.
- 하수구의 악어 - 물론 도시전설이지만 실제로 하수구에서 악어가 발견된 사례가 있다.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
- barbie.avi - 사고로 한쪽 팔을 잃은 여성의 회복 후의 인터뷰 영상이었다.
- UVB-76 - 러시아 서부군구의 전략 송신소. 도시전설에서 자주 언급된 Vulcan은 다름아닌 제60 중앙통신센터의 코드네임이었다.
- Sitting and Smiling - 벤자민 베넷이란 사람의 행위 예술로 밝혀졌다.
- yummer - 일종의 위치 표시용 이미지(Placeholder)로 밝혀졌다.
3.6. 가공의 도시전설
- 고식에 등장하는 도시전설들: 해당 문서 참조. 대부분의 등장 사건이 관계됨.
- 남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의 본배경이 되는 도시전설 틈의 방
- 듀라라라!!의 이케부쿠로의 도시전설
- 아르베도 스페라의 2차원 게이트
- 종언의 서표 프로젝트의 종언게임
-
- X파일의 각종 사건들
4. 도시전설을 소재로 한 작품
4.1. 게임
4.2. 글
4.2.1. 라이트 노벨
4.2.2. 웹소설
4.2.3. 소설
- 기억술사[42]
4.3. 만화
4.4. 방송
4.5. 영화
4.6. 음악
5. 미지의 도시나 문명에 대한 전설
있다 카더라는 소문만 있을 뿐, 실제로는 아무도 밟아본 적이 없기에 탐험가들의 심장을 울렁거리게 만들었던 도시에 대한 전설. 이 경우는 근대 이전부터 있던 전설이 대부분이므로 1 문단과는 다르다.
5.1. 전설상의 도시 일람
5.2. 전설로 여겼으나, 실존하는 도시
6. 도시전설의 이야기 속의 인물이 실존 인물이거나 와전된 경우
- 평행 이론 : 해당 예시로 나오는 인물 다수
- 자유로 귀신 : 해당 구역에 교통사고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범인은 잡혀갔다고 한다.
- 무한도전의 저주
산타클로스: 취소선이 그어저 있지만 산타크로스에 관에서 알려진 이야기는 성 니콜라오의 이야기에서 와전된 이야기로 보인다.
7. 실화와 도시전설이 섞여서 나온 일화들
* 아미티빌의 저주 : 실제 이야기를 보면 집단히스테리나 그 루츠가족이 어딘가 문제가 있을가능성이 있는데 루츠가족 이후에 들어온 사람들은 아무탈없이 지냈다고 한다.
- 내 전화번호가 죽은사람의 번호 - 휴대전화를 바꿀때 전화 번호까지 바꾸면서 우연의 일치로 생기는 현상일 뿐인데 한때 이걸 소재로 공포소설이나 무서운이야기를 만들어내서 도시전설화 되기도 했었다.
8. 동음이의어
8.1. 만화
8.2. 기신의 판타지 소설
- 서울마도전
- 로열 스트레이트 플러시
- 금단의 사과
- 별
- 시조새
- 서울 찬
8.3. 게임 한글화 팀
8.4. 메리 제인에서 제작한 야애니
도시전설 시리즈 문서 참고. 원작 만화책 작가는 사츠키 이모넷이다.
[1] 가령 음모론 중 고전에 해당하는 십자군 전쟁의 프레스터 존의 전설이나 15세기 남미의 사기네이(Saguenay) 왕국에 대한 전설, 17세기 프랑스의 죄수 철가면 등은 도시전설이 아닌 그냥 전설에 해당한다.[2] 연구자에 따라서는 실제로 저체온증에 따른 사망이 가능하다는 입장도 있다. 대표적으로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연동수 교수. 하지만 대부분의 연구진들은 선풍기를 틀어놓고 자는 것이 감기와 같은 잔병에 관해서는 영향이 있을지는 몰라도 목숨까지 지장을 주는 것은 전혀 아니다라고 말한다. 설령 거의 얼굴 정면으로 선풍기와 맞대어 자더라도 일시적으로 무호흡 또는 무산소 호흡을 하긴 하지만 해당 증상은 일시적이므로 죽지는 않는다는 것이 밝혀지기도 했다. 한마디로 틀어놓고 자도 죽을 가능성은 없다는 것. 다만 저 도시전설의 포인트는 '밀폐 공간에서의 질식사'.[3] 연구자에 따라서는 실제로 저체온증에 따른 사망이 가능하다는 입장도 있다. 대표적으로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연동수 교수. 하지만 대부분의 연구진들은 선풍기를 틀어놓고 자는 것이 감기와 같은 잔병에 관해서는 영향이 있을지는 몰라도 목숨까지 지장을 주는 것은 전혀 아니다라고 말한다. 설령 거의 얼굴 정면으로 선풍기와 맞대어 자더라도 일시적으로 무호흡 또는 무산소 호흡을 하긴 하지만 해당 증상은 일시적이므로 죽지는 않는다는 것이 밝혀지기도 했다. 한마디로 틀어놓고 자도 죽을 가능성은 없다는 것. 다만 저 도시전설의 포인트는 '밀폐 공간에서의 질식사'.[4] 여기 마치 진짜처럼 소개되고 있지만 언제 어디서 발생했는지 적혀 있지 않은 전형적인 도시전설의 패턴을 보이고 있다.[5] 도시전설로는 "미국 정부가 무지렁이 흑인들을 이용해 비밀 임상실험을 한다"는 식으로 유포되었다.[6] CIA에서 진행했던 마인드 컨트롤 및 세뇌 연구 계획.[7] 물론 단순히 이것만 갖고 전쟁이 시작된 것은 아니다.[8] 도복(倒福)이라고, 넘어질 도(倒)와 이를 도(到)의 발음이 같은 데서 착안. 중국음식점에서 흔히 볼수 있다. 똑바로 붙여놓았으면 한국사람이 하는 집이라는 구분법도 있었다.[9] 도복(倒福)이라고, 넘어질 도(倒)와 이를 도(到)의 발음이 같은 데서 착안. 중국음식점에서 흔히 볼수 있다. 똑바로 붙여놓았으면 한국사람이 하는 집이라는 구분법도 있었다.[10] 한국과 일본 둘 다 포함[11] 한국과 일본 둘 다 포함[12] 사실로 밝혀진 것도 있고 거짓으로 밝혀진 것도 있다.[13] 오죽하면 119에 신고하면 벌금을 물게 될까봐 파출소에 신고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긴급구조 119 방영 초기 에피소드인 1994년 에피소드들 중에서는 파출소에 재난신고를 하고 파출소에서 다시 소방서에 신고하여 시간이 조금 걸려야 하는 경우들도 나왔다.[14] 다만, 발견된 것이 그 동안 알려진 350만장의 카트리지가 아닌 따로 매장된 물건이라고 한다.[15] 당연한 것이 이미 그 존재가 알려졌다고는 해도 엄연한 국가기밀 사항인 시설의 존재에 대해 정부가 공인할 리는 없기 때문이다. 당장 우리나라에 있는 충무시설도 무한도전에서 무도 공개수배 특집 때에서나 그 존재가 알려졌는데, 그 무렵 쯤에서야 충무시설을 대체할 다른 방공호 시설이 세워지면서 그 존재를 대한민국 정부가 공개했기 때문이다.[16] 2003년에도 한 네티즌이 빌딩 위로 방공포를 올리는 모습이 신기해서 이를 사진으로 찍어서 인터넷에 올렸다가 이를 본 다른 네티즌의 신고로 경찰에 잡혀가서 호되게 혼쭐이 난 사례가 있다. 신고한 네티즌은 국가정보원에서 절대시계를 받았다고 한다.[17] 중국 인민해방군은 빌딩 GOP의 상위호환으로 홍콩 주둔 부대가 프린스 오브 웨일스 빌딩이라는 마천루 하나를 통째로 병영으로 쓰는 사례가 있다. 세계적인 대도시의 도심에서 근무하기 때문에 중국인들에게 땡보직으로 불리지만 현실은 휴일에도 건물 밖으로 못 나가는 신세다.[18] 여담으로 소녀시대의 멤버인 티파니가 클럽 33의 회원이다.[19] 오죽하면 119에 신고하면 벌금을 물게 될까봐 파출소에 신고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긴급구조 119 방영 초기 에피소드인 1994년 에피소드들 중에서는 파출소에 재난신고를 하고 파출소에서 다시 소방서에 신고하여 시간이 조금 걸려야 하는 경우들도 나왔다.[20] 다만, 발견된 것이 그 동안 알려진 350만장의 카트리지가 아닌 따로 매장된 물건이라고 한다.[21] 당연한 것이 이미 그 존재가 알려졌다고는 해도 엄연한 국가기밀 사항인 시설의 존재에 대해 정부가 공인할 리는 없기 때문이다. 당장 우리나라에 있는 충무시설도 무한도전에서 무도 공개수배 특집 때에서나 그 존재가 알려졌는데, 그 무렵 쯤에서야 충무시설을 대체할 다른 방공호 시설이 세워지면서 그 존재를 대한민국 정부가 공개했기 때문이다.[22] 2003년에도 한 네티즌이 빌딩 위로 방공포를 올리는 모습이 신기해서 이를 사진으로 찍어서 인터넷에 올렸다가 이를 본 다른 네티즌의 신고로 경찰에 잡혀가서 호되게 혼쭐이 난 사례가 있다. 신고한 네티즌은 국가정보원에서 절대시계를 받았다고 한다.[23] 중국 인민해방군은 빌딩 GOP의 상위호환으로 홍콩 주둔 부대가 프린스 오브 웨일스 빌딩이라는 마천루 하나를 통째로 병영으로 쓰는 사례가 있다. 세계적인 대도시의 도심에서 근무하기 때문에 중국인들에게 땡보직으로 불리지만 현실은 휴일에도 건물 밖으로 못 나가는 신세다.[24] 여담으로 소녀시대의 멤버인 티파니가 클럽 33의 회원이다.[25] 해당 작품이 나치가 승리한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지라 나치의 은폐로 인해 현실에서처럼 확실히 밝혀지지 않고 일종의 도시전설처럼 전해지고 있다.[26] 게임 내 설정이 '그런 존재가 전해지고 있다'로 일반적인 게임 플레이로는 발견조차 할 수 없다.[27] 해당 작품이 나치가 승리한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지라 나치의 은폐로 인해 현실에서처럼 확실히 밝혀지지 않고 일종의 도시전설처럼 전해지고 있다.[28] 게임 내 설정이 '그런 존재가 전해지고 있다'로 일반적인 게임 플레이로는 발견조차 할 수 없다.[29] 환상향에 도시전설이 실제로 일어나는 이변이 발생한다는 것이 스토리.[30] 일본의 7가지 유명 도시전설들의 비밀을 파헤치는 닌텐도 DS용 게임[31] 국산 인디게임. 많은 요소들이 도시전설에서 비롯되었고, SCP 재단 등의 창작물에서도 영감을 받았다고 제작자가 밝혔다. 또한 도시에서 벌어지는 재해 3단계가 '도시 전설 등급'으로 지정되며, 이 즈음부터 조직이나 해결사 협회가 관여하기 시작한다고.[32] 환상향에 도시전설이 실제로 일어나는 이변이 발생한다는 것이 스토리.[33] 일본의 7가지 유명 도시전설들의 비밀을 파헤치는 닌텐도 DS용 게임[34] 국산 인디게임. 많은 요소들이 도시전설에서 비롯되었고, SCP 재단 등의 창작물에서도 영감을 받았다고 제작자가 밝혔다. 또한 도시에서 벌어지는 재해 3단계가 '도시 전설 등급'으로 지정되며, 이 즈음부터 조직이나 해결사 협회가 관여하기 시작한다고.[35] 1권은 부제가 '지방도시전설'[36] 주인공 센노 후시기가 모종의 이유로 도시전설의 저주를 회수하는 것을 다루고 있다.[37] 도시전설과 전통요괴가 맞부딪는 이야기.[38] 1권은 부제가 '지방도시전설'[39] 주인공 센노 후시기가 모종의 이유로 도시전설의 저주를 회수하는 것을 다루고 있다.[40] 도시전설과 전통요괴가 맞부딪는 이야기.[41] 사람의 기억을 먹는 주제의 도시전설이 나온다.[42] 사람의 기억을 먹는 주제의 도시전설이 나온다.[43] 이름이 적히면 죽는 노트라는 도시전설에서 차용해 만들어진 유명한 만화[44] 도시전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정확히는 대부분의 도시전설 발생의 근본 원인이 디지몬의 행위인 것으로 묘사된다. 현실세계의 존재의 사념이 디지털화되어 탄생하기 때문에 어쩌면 유령의 정의에 보다 어울리는 존재들이다.[45] 도시전설을 테마로 한 공포 애니메이션이다.[46] 악역 루시퍼는 1999년 일식에 의한 지구멸망 도시전설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듯 하다.[47] 이름이 적히면 죽는 노트라는 도시전설에서 차용해 만들어진 유명한 만화[48] 도시전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정확히는 대부분의 도시전설 발생의 근본 원인이 디지몬의 행위인 것으로 묘사된다. 현실세계의 존재의 사념이 디지털화되어 탄생하기 때문에 어쩌면 유령의 정의에 보다 어울리는 존재들이다.[49] 도시전설을 테마로 한 공포 애니메이션이다.[50] 악역 루시퍼는 1999년 일식에 의한 지구멸망 도시전설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듯 하다.[51] 시즌 초반의 소재가 도시전설[52] 사실 전체 방송분량 중 절반 정도만이 제대로 된 도시전설이고 나머진 실화, 음모론, 그냥 개그등이 뒤죽박죽으로 섞여있다.[53] 도시전설을 검증하는 실험을 많이 했다.[54] 시즌 초반의 소재가 도시전설[55] 사실 전체 방송분량 중 절반 정도만이 제대로 된 도시전설이고 나머진 실화, 음모론, 그냥 개그등이 뒤죽박죽으로 섞여있다.[56] 도시전설을 검증하는 실험을 많이 했다.[57] 곤지암 남양정신병원에 관련된 도시전설이 모티브[58] 초장부터 세 가지 도시전설을 재현극으로 보여준다. 그 중 하나가 소방헬기에 빨려들어간 청년이다.[59] 곤지암 남양정신병원에 관련된 도시전설이 모티브[60] 초장부터 세 가지 도시전설을 재현극으로 보여준다. 그 중 하나가 소방헬기에 빨려들어간 청년이다.[61] 사랑했던 기억이 이별 후 도시전설처럼 되어버렸는데, 금기 중의 금기는 그와의 만남 그 자체였음을 노래하고 있다.[62] 사랑했던 기억이 이별 후 도시전설처럼 되어버렸는데, 금기 중의 금기는 그와의 만남 그 자체였음을 노래하고 있다.[63] 규모가 어느 정도였는지 불명확하지만 이것을 저서에서 다룬 플라톤이 그리스의 도시국가 출신이었던 점이라든가 하룻밤 새 바다 밑으로 가라앉은 것으로 미루어 이 역시 도시국가 비슷한 구조였을 가능성이 높다.[64] 규모가 어느 정도였는지 불명확하지만 이것을 저서에서 다룬 플라톤이 그리스의 도시국가 출신이었던 점이라든가 하룻밤 새 바다 밑으로 가라앉은 것으로 미루어 이 역시 도시국가 비슷한 구조였을 가능성이 높다.[65] 유럽인들의 상상 속 황금 도시로 여겨졌는데, 정체는 일본이었다.[66] 팀북투는 말리 제국의 수도이자 10세기경에 세워진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최초의 대학도시였는데, 만사 무사 왕의 뻘짓으로 나라가 파산하면서(...) 팀북투의 화려했던 발전상이 도시전설 취급을 받았다. 일단 이 도시가 몰락한 후에도 그 존재는 당대의 유럽이나 중동에서는 분명히 알려져 있었지만 이때는 이미 아프리카의 흔한 듣보잡 도시로 여겨졌다. 훗날 모로코의 탐험가인 레오 아프리카누스가 팀북투의 역사를 재조명하면서 다시 주목을 받았다.[67] 유럽인들의 상상 속 황금 도시로 여겨졌는데, 정체는 일본이었다.[68] 팀북투는 말리 제국의 수도이자 10세기경에 세워진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최초의 대학도시였는데, 만사 무사 왕의 뻘짓으로 나라가 파산하면서(...) 팀북투의 화려했던 발전상이 도시전설 취급을 받았다. 일단 이 도시가 몰락한 후에도 그 존재는 당대의 유럽이나 중동에서는 분명히 알려져 있었지만 이때는 이미 아프리카의 흔한 듣보잡 도시로 여겨졌다. 훗날 모로코의 탐험가인 레오 아프리카누스가 팀북투의 역사를 재조명하면서 다시 주목을 받았다.[69] 참고로 이 사람은 공산주의 사상에 심취해서 모국인 영국을 배반하고 소련에 기밀 정보를 넘겼던 매국노들인 케임브리지 5인조의 일원이었다. 때문에 앤서니 블런트는 미술사 연구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으로부터 기사 작위를 받았으나, 정체가 탄로나면서 작위가 박탈되었다.[70] 참고로 이 사람은 공산주의 사상에 심취해서 모국인 영국을 배반하고 소련에 기밀 정보를 넘겼던 매국노들인 케임브리지 5인조의 일원이었다. 때문에 앤서니 블런트는 미술사 연구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으로부터 기사 작위를 받았으나, 정체가 탄로나면서 작위가 박탈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