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공용버스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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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운수회사3. 교통편4. 운행노선
4.1. 고속버스 노선4.2. 시외버스 노선4.3. 과거에 운행했던 노선
5. 중간 정류소
5.1. 삼각로타리 중간정류소
6. 기타


1. 개요

경상북도 김천시 성내동 38-1에 있는 버스 터미널이다.

김천시 시내버스 노선들 대부분이 이 곳을 기점으로 하고 있으며, 구미시 시내버스 노선들 중 50번, 550번, 5000번대 번호를 갖고 있는 일반버스 노선들도 이 터미널에 들어온다.

김천시를 오가는 시외버스, 고속버스 역시 이 곳에서 이용 가능하다.

2. 운수회사

김천시 관내 시내버스 운영 회사인 김천버스에서 거의 독자적으로 운행한다. 시외교통으로 철도가 강세인 김천시의 특성상 시외/고속버스는 많이 들어오지 않으며, 대부분의 플랫폼이 시내버스와 농어촌버스를 위한 플랫폼이다.

김천버스의 원래 사명이 대한교통인데, 하나의 회사가 운영했던 터미널의 특성상 지역민들은 이 곳을 터미널이라고 부르지 않고 대한교통이라고 부른다. 2016년 초에 사명이 김천버스으로 바뀌었지만, 시민들은 여전히 대한교통이라는 말을 사용한다. 1965년에 설립된 후 무려 50년을 대한교통이라는 이름으로 있었기 때문.

시외버스 회사는 금아여행, 코리아와이드 진안, 대원고속, 경기고속, 거창고속이 들어온다. 고속버스 회사는 금호고속, 한일고속이 들어온다.

3. 교통편

김천시 시내버스 절대 다수가 이 곳을 기점으로 한다. 김천시 어디서 버스를 타도 반대로 타지 않는다면 이 곳으로 올 수 있다. 이 곳을 경유하지 않는 김천 시내버스는 혁신도시 지역인 율곡동을 순환하는 순환버스 노선뿐이다.

김천역에 도착해서 이 곳에서 시외버스, 고속버스를 이용하고자 한다면 시내버스를 타도 되지만, 김천역에서 그렇게 멀지 않아서 육교를 건너서 걸어가는 편이 낫다. 평화육교라는 전국 최장 육교로 육교를 건너 GS25를 끼고 오른쪽으로 돌면 터미널 건물이 보인다.

김천(구미)역에 도착해서 이 곳을 이용하고자 한다면 김천시 시내버스 12번대 노선을 타면 된다. 또한 김천(구미)역을 경유하는 구미시 시내버스를 이용해도 된다. 김천(구미)역을 경유하는 구미시 시내버스는 모두 김천공용버스터미널을 종점으로 한다.

구미시 시내버스 외에는 성주군경일교통도 여기에 1일 3회 들어온다.(김천공용버스터미널 - 김천(구미)역 - 초전 - 성주터미널) 김천시청에 올라와 있는 시간표에 '경일교통'으로 기재되어 있다. 비슷하게 김천으로 들어오는 무진장여객의 노선도 '무진장여객'으로 기재되어 있다.

4. 운행노선

승강장별 행선지는 아래와 같다.

4.1. 고속버스 노선


수도권
행선지
운행횟수
운수회사
서울
일 7회
[ 상세정보 펼치기 · 접기 ]
김천·김천혁신발 서울행
경유지소요시간운임
서울(경부)2:40₩ 22,300(우등)
운행시각표07:30, 09:00(김천혁신발), 11:00, 13:00(김천혁신발), 15:00, 17:00(김천혁신발), 18:30
경부선 철도의 존재로 인해 운행 횟수가 적고 막차도 이르다. 따라서 막차시간 이후에는 김천역 혹은 김천(구미)역으로 가야 한다.

혁신도시행은 율곡동 우정사업조달센터 남쪽 정류장이 착발지다.

4.2. 시외버스 노선

시외버스 노선은 아래와 같으며, 경산시, 청도군, 밀양시처럼 철도 초강세 지역이다 보니 노선이나 횟수는 많이 빈약하다. 특히 비경북권 노선은 대전, 거창행을 제외하고는 상당히 부실하다. 인터넷 예매는 동서울 노선과 7시 5분에 출발하는 대전 경유 서울남부 노선에 한해서만 버스타고에서 예매할 수 있고 나머지 노선은 인터넷 예매가 불가하다.
현 시점에서 수도권 노선은 전부 운행이 중단되었다.

4.3. 과거에 운행했던 노선

  • 마산: 1회 운행. 12:20 출발. 특이하게도 마산에서 김천으로 올라오는 시외버스는 없다.
    일반적으로는 시외버스 노선은 모두 왕복을 노선이지만, 왜 이 노선은 편도 운행인지 정말 미스터리. 그냥 김천역에서 무궁화호또는 ITX-새마을을 타거나 김천(구미)역에서 KTX를 타거나, 시내버스나 시외버스[56]으로 구미로 가서 마산행 버스를 타는 것이 더 낫다. 대구북부행은 발권이 안되니 참고. 2017년 하반기 쯤 운행이 중단되었다.

  • 북삼, 동대구, 경산: 코리아와이드 진안에서 운행했으며 2018년 1월 5일 개통, 이 외 에도 구미, 약목, 왜관북부, 왜관남부, 김천(구미)역을 경유했다. 1일 4회 운행했으나 1일 2회로 감회되었으며, 북삼을 제외하고는 모두 김천역에서 무궁화호를 타거나 ITX-새마을을 이용하는 것이 더 나았다. 결국 2018년 11월 23일 폐선되었다. 약목, 왜관북부, 왜관남부는 대구북부행 시외버스로 대체할 수도 있었으며, 김천 시내버스 13-8,113-8,13-9,113-9로도 대체할 수 있었다. 김천구미역의 경우에는 시내버스를 타고 가야 했다.

  • 대구서부: 1일 4회 운행. 5100원으로 대구북부행 보단 쌌으나 이 외 시간대 서부정류장으로 가려면 대구북부행을 이용해서 하차 한 다음 726번을 이용해야 했으며, 아니면 무궁화호나 ITX-새마을 타고 대구역에서 내려 1호선을 타고 서부정류장역에서 내려야 했다. 2019년 3월 25일 경유지가 김천에서 구미로 바뀌었다.

  • 오산, 수원, 안산, 인천: 대구서부행이랑 같은 횟수로 운행했으며 안산, 인천의 경우에는 이 노선을 이용하는 것이 현명 했을 수 도 있으나, 오산, 수원의 경우에는 그냥 무궁화호나 ITX-새마을 타고 오산역 또는 수원역에서 내리는 것이 더 나았다. 2019년 3월 25일 대구서부행이랑 같은 이유로 운행이 중단되었다. 대구서부, 오산, 수원, 안산, 인천행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시외버스 대구서부-인천 참조.

  • 함양: 어느샌가 부터 운행이 중단되었다.

  • 청리, 산양, 상리동, 풍산, 유동, 장수, 감천:2019년 12월 26일 부터 경유하지 않는다.

  • 안의: 흔적이 없는 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안의터미널 승차홈에서 흔적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시간표에서도 볼 수 있는데, 김천 가는 버스가 1일 3회 있다고 해놓곤 전부 X표시로 운행을 안한다고 표시했다.

  • 고경, 창하, 안강휴게소, 풍산금속, 안강, 효자: 2021년 1월 1일 포항-구미 완행이 영천-구미 완행으로 단축되면서 운행하지 않는다. 실질적인 운행중단은 2020년 3월이다.

5. 중간 정류소

5.1. 삼각로타리 중간정류소

삼각로타리 정류장에서 1일 7회 운행하는 시외버스 대구북부-김천 노선이 삼각로타리 정류장에서 중간하차만 가능하다. 승차는 불가능하여 여기까지 와야하며, 그 외 이곳을 지나는 시외버스 김천-진주시외버스 거창, 김천-대전, 남서울는 중간하차가 불가능하다.

6. 기타


  • 근처 평화육교로 김천역과 연결되어 있다. GS25 편의점의 골목으로 들어가면, 하나로마트 주차장과 함께 육교가 보이며 건너가면 김천역이다. 전국에서 가장 긴 육교로, 길이는 약 250m. 김천시의 준 랜드마크다.

  •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는 공항버스는 이 터미널에서 탈 수 없다. 김천에서 출발하는 차가 아니라 대구서부 또는 대구북부에서 출발하는 차량이 중간 정류소 형태로 잠시 경유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공항버스는 부곡동에 있는 e마트24(김천부곡한남점, 구.한남할인마트) 앞에서 정차한다. 승차권도 e마트24에서 판다. 승용차로 전송해 주려면 '김천시 송설로 168(부곡동 428-3번지)'으로 검색해서 가면 된다. 출발시간은 01:20, 03:20, 07:20, 10:20, 12:20, 15:20 1일 6회[61] 운행한다. 송도를 2회 경유한다. 또한 이 노선에 대한 정보가 매우 부실한 관계로[62] 별도의 ARS를 통하여 시간표와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전화번호는 054-433-8229이니, 이용하기 전에 꼭 참고하자. 김천터미널에서는 시내버스를 타고 가면 되는데, 김천 버스 11, 111을 타는 것이 제일 낫다. 가매실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된다.

  • 원래 고속버스 터미널은 평화동에 따로 있었다.[64] 현재는 극장이 있는 다른 건물이 들어서 있으며, 흔적은 찾아볼 수 없다. 극장이 들어섰는데 터미널 흔적이 남아있다면 그것도 참 장관이긴 하겠다만

  • 옛 노선의 흔적을 많이 볼 수 있다. 청리, 산양, 유동, 장수, 감천, 상리동, 풍산, 함양 등. 경산, 대구공항은 예전에는 잘 볼수 있었지만 대구공항 부분은 아예 가려져서 가까이 와서 봐야 흔적을 볼 수 있고, 경산 부분은 성주직행으로 가려졌다. 대구서부, 오산, 수원, 안산, 인천 부분은 가까이 와야 볼 수 있으며, 안의는 김천터미널에는 없지만 안의터미널에서 흔적을 볼 수 있다.
[1] 눈에 띄는 큰 대리석 건물이 아니라 중간과 우측에 창고를 연상케 하는 낡은 건물이 터미널이다. 사진은 2009 ~ 2010년 사이에 촬영된것으로 추정. 참고로 큰 건물은 김천농협 하나로마트이고, 사진 기준 우상단은 김천농협 본점이다. 둘 다 터미널 건너편이다. 씬 스틸러 사진 오른쪽 금호고속의 에어로 하이클래스가 서 있는 곳이 고속버스용 승차장이다.[2] 눈에 띄는 큰 대리석 건물이 아니라 중간과 우측에 창고를 연상케 하는 낡은 건물이 터미널이다. 사진은 2009 ~ 2010년 사이에 촬영된것으로 추정. 참고로 큰 건물은 김천농협 하나로마트이고, 사진 기준 우상단은 김천농협 본점이다. 둘 다 터미널 건너편이다. 씬 스틸러 사진 오른쪽 금호고속의 에어로 하이클래스가 서 있는 곳이 고속버스용 승차장이다.[3] 벽진은 현재 폐지 추정[4] 실제로는 운행하지 않아 시외버스를 타고 가야한다.[5] 벽진은 현재 폐지 추정[6] 실제로는 운행하지 않아 시외버스를 타고 가야한다.[7] 그것도 예전에는 김천에서 대전까지도 직통이였다가 거창에서 김천을 거쳐 대전까지 가는 시외완행이 폐지되어 이제 이 노선도 김천에서 대전까지는 추풍령,황간,금강유원지등을 경유하고 대전부터 서울남부까지만 무정차 운행한다. 다만 대전에서 아침시간대 편도로 김천을 거쳐 거창까지 운행하는 시외완행은 정상 운행한다.[8] 1일 2회에다가 대전까지는 완행이므로 서울남부 가려면 서울고속행 버스를 타고 3호선을 이용하거나 김천역에서 무궁화호 또는 ITX-새마을을 이용한 다음 영등포역 하차 후 1호선 타고 노량진역 가서 9호선 급행열차 타고 고속터미널역 하차 후 3호선을 타자. 아니면 김천(구미)역에서 SRT를 타고 수서역에서 3호선을 이용해도된다.[9] 이 노선 시외버스 운임이 김천역에서 무궁화호를 이용하는 금액과 2배 차가 된다. 차라리 이용 안하고 김천역에서 무궁화호를 타는게 낫다.[10] 여담으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거창고속 의 대전 혹은 서울남부 행과 달리 김천에서 추풍령까지 국도를 이용한다.[11] 이 터미널에서 운행 횟수가 제일 많으며 이용객 수 또한 제일 많다. 김천시는 대전과 대구 정중앙에 위치해 있지만 같은 경상도인 대구보다는 대전 가는게 훨씬 편하다. 운행횟수도 제일 많고 인지도 또한 높기 때문이다. 보통 대전이 목적지인 사람이 대부분이나 가끔씩 대전을 통해 충북, 충남으로 나가는 수요가 있다[12] 그러나 정작 시외요금은 구미와 같으므로 시간이 안맞으면 김천역까지가서 무궁화호등을 이용하는 것이 시간과 요금에서 몇 푼이라도 이로울것[13] 일반요금으로 우등을 투입하는 경우가 많다. 고로 시간대가 맞으면 이 노선을 타는 것도 나쁘지 않다. 단지 열차에 비해 조금 오래 걸릴 뿐이지[14] 이 노선의 목적지는 부천까지 간다. 다만 김천터미널 시간표에는 청주까지만 운행한다고 적혀있다.[15] 여담으로, 김천(구미)역까지의 발권은 불가능하며, 부상리를 통해 북삼으로 곧바로 가기 때문에 구미를 1mm도 경유하지 않는다.[16] 약목은 시간에 따라 다르다.[17] 주 52시간으로 대규모 칼질을 당하면서 닥치고 김천역 가서 경북선 무궁화호를 타는게 이득이 되어 버렸다.[18] 단 좀 애매한게, 포항은 확실히 동대구에서 포항역가는 KTX를 타고 시내버스를 타는 것이 좋지만, 경주는 환승을 하면 경주역가는 무궁화호를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애매하다.[19] 2021년 1월 1일부터 완행 노선은 명목상으로도 폐지되었다.[20] 단 이 노선도 1일 3회 밖에 되지않으니 왠만하면 무궁화호를타고 왜관역에서 왜관북부터미널 까지 걸어간다음 400번을 타는것이 낫다.[21] 용궁, 개포, 예천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해 4회로 감회되면서 경북선 무궁화호를 타는 것이 이득일 수 있다.[22] 10:50에 출발하며, 1일 1회 뿐이므로 대구로 가서 동대구역에서 열차 또는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더 낫다.[23] 그것도 예전에는 김천에서 대전까지도 직통이였다가 거창에서 김천을 거쳐 대전까지 가는 시외완행이 폐지되어 이제 이 노선도 김천에서 대전까지는 추풍령,황간,금강유원지등을 경유하고 대전부터 서울남부까지만 무정차 운행한다. 다만 대전에서 아침시간대 편도로 김천을 거쳐 거창까지 운행하는 시외완행은 정상 운행한다.[24] 1일 2회에다가 대전까지는 완행이므로 서울남부 가려면 서울고속행 버스를 타고 3호선을 이용하거나 김천역에서 무궁화호 또는 ITX-새마을을 이용한 다음 영등포역 하차 후 1호선 타고 노량진역 가서 9호선 급행열차 타고 고속터미널역 하차 후 3호선을 타자. 아니면 김천(구미)역에서 SRT를 타고 수서역에서 3호선을 이용해도된다.[25] 이 노선 시외버스 운임이 김천역에서 무궁화호를 이용하는 금액과 2배 차가 된다. 차라리 이용 안하고 김천역에서 무궁화호를 타는게 낫다.[26] 여담으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거창고속 의 대전 혹은 서울남부 행과 달리 김천에서 추풍령까지 국도를 이용한다.[27] 그것도 예전에는 김천에서 대전까지도 직통이였다가 거창에서 김천을 거쳐 대전까지 가는 시외완행이 폐지되어 이제 이 노선도 김천에서 대전까지는 추풍령,황간,금강유원지등을 경유하고 대전부터 서울남부까지만 무정차 운행한다. 다만 대전에서 아침시간대 편도로 김천을 거쳐 거창까지 운행하는 시외완행은 정상 운행한다.[28] 1일 2회에다가 대전까지는 완행이므로 서울남부 가려면 서울고속행 버스를 타고 3호선을 이용하거나 김천역에서 무궁화호 또는 ITX-새마을을 이용한 다음 영등포역 하차 후 1호선 타고 노량진역 가서 9호선 급행열차 타고 고속터미널역 하차 후 3호선을 타자. 아니면 김천(구미)역에서 SRT를 타고 수서역에서 3호선을 이용해도된다.[29] 이 노선 시외버스 운임이 김천역에서 무궁화호를 이용하는 금액과 2배 차가 된다. 차라리 이용 안하고 김천역에서 무궁화호를 타는게 낫다.[30] 여담으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거창고속 의 대전 혹은 서울남부 행과 달리 김천에서 추풍령까지 국도를 이용한다.[31] 이 터미널에서 운행 횟수가 제일 많으며 이용객 수 또한 제일 많다. 김천시는 대전과 대구 정중앙에 위치해 있지만 같은 경상도인 대구보다는 대전 가는게 훨씬 편하다. 운행횟수도 제일 많고 인지도 또한 높기 때문이다. 보통 대전이 목적지인 사람이 대부분이나 가끔씩 대전을 통해 충북, 충남으로 나가는 수요가 있다[32] 그러나 정작 시외요금은 구미와 같으므로 시간이 안맞으면 김천역까지가서 무궁화호등을 이용하는 것이 시간과 요금에서 몇 푼이라도 이로울것[33] 일반요금으로 우등을 투입하는 경우가 많다. 고로 시간대가 맞으면 이 노선을 타는 것도 나쁘지 않다. 단지 열차에 비해 조금 오래 걸릴 뿐이지[34] 이 노선의 목적지는 부천까지 간다. 다만 김천터미널 시간표에는 청주까지만 운행한다고 적혀있다.[35] 이 터미널에서 운행 횟수가 제일 많으며 이용객 수 또한 제일 많다. 김천시는 대전과 대구 정중앙에 위치해 있지만 같은 경상도인 대구보다는 대전 가는게 훨씬 편하다. 운행횟수도 제일 많고 인지도 또한 높기 때문이다. 보통 대전이 목적지인 사람이 대부분이나 가끔씩 대전을 통해 충북, 충남으로 나가는 수요가 있다[36] 그러나 정작 시외요금은 구미와 같으므로 시간이 안맞으면 김천역까지가서 무궁화호등을 이용하는 것이 시간과 요금에서 몇 푼이라도 이로울것[37] 일반요금으로 우등을 투입하는 경우가 많다. 고로 시간대가 맞으면 이 노선을 타는 것도 나쁘지 않다. 단지 열차에 비해 조금 오래 걸릴 뿐이지[38] 이 노선의 목적지는 부천까지 간다. 다만 김천터미널 시간표에는 청주까지만 운행한다고 적혀있다.[39] 여담으로, 김천(구미)역까지의 발권은 불가능하며, 부상리를 통해 북삼으로 곧바로 가기 때문에 구미를 1mm도 경유하지 않는다.[40] 약목은 시간에 따라 다르다.[41] 주 52시간으로 대규모 칼질을 당하면서 닥치고 김천역 가서 경북선 무궁화호를 타는게 이득이 되어 버렸다.[42] 단 좀 애매한게, 포항은 확실히 동대구에서 포항역가는 KTX를 타고 시내버스를 타는 것이 좋지만, 경주는 환승을 하면 경주역가는 무궁화호를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애매하다.[43] 2021년 1월 1일부터 완행 노선은 명목상으로도 폐지되었다.[44] 단 이 노선도 1일 3회 밖에 되지않으니 왠만하면 무궁화호를타고 왜관역에서 왜관북부터미널 까지 걸어간다음 400번을 타는것이 낫다.[45] 용궁, 개포, 예천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해 4회로 감회되면서 경북선 무궁화호를 타는 것이 이득일 수 있다.[46] 10:50에 출발하며, 1일 1회 뿐이므로 대구로 가서 동대구역에서 열차 또는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더 낫다.[47] 여담으로, 김천(구미)역까지의 발권은 불가능하며, 부상리를 통해 북삼으로 곧바로 가기 때문에 구미를 1mm도 경유하지 않는다.[48] 약목은 시간에 따라 다르다.[49] 주 52시간으로 대규모 칼질을 당하면서 닥치고 김천역 가서 경북선 무궁화호를 타는게 이득이 되어 버렸다.[50] 단 좀 애매한게, 포항은 확실히 동대구에서 포항역가는 KTX를 타고 시내버스를 타는 것이 좋지만, 경주는 환승을 하면 경주역가는 무궁화호를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애매하다.[51] 2021년 1월 1일부터 완행 노선은 명목상으로도 폐지되었다.[52] 단 이 노선도 1일 3회 밖에 되지않으니 왠만하면 무궁화호를타고 왜관역에서 왜관북부터미널 까지 걸어간다음 400번을 타는것이 낫다.[53] 용궁, 개포, 예천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해 4회로 감회되면서 경북선 무궁화호를 타는 것이 이득일 수 있다.[54] 10:50에 출발하며, 1일 1회 뿐이므로 대구로 가서 동대구역에서 열차 또는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더 낫다.[55] 1일 5회만 운행.[56] 1일 5회만 운행.[57] 정확히는 구미시 시내버스와 노선을 같이하는 터미널~김천(구미)역 구간에서는 볼 수 있다.[58] 정확히는 구미시 시내버스와 노선을 같이하는 터미널~김천(구미)역 구간에서는 볼 수 있다.[59] 대구서부발 5회. 대구북부발 1회[60] 같은 계열사임에도 코리아와이드 대성에서 운행해서인지 코리아와이드 경북의 홈페이지에는 김천 경유 노선에 대한 안내는 전혀 없다. 게다가 김천터미널을 경유하지 않으니 터미널에서는 안내를 하지 않으며, 인천국제공항 홈페이지에서는 인천국제공항 출발 차량에 대한 시간표만 나와 있다.[61] 대구서부발 5회. 대구북부발 1회[62] 같은 계열사임에도 코리아와이드 대성에서 운행해서인지 코리아와이드 경북의 홈페이지에는 김천 경유 노선에 대한 안내는 전혀 없다. 게다가 김천터미널을 경유하지 않으니 터미널에서는 안내를 하지 않으며, 인천국제공항 홈페이지에서는 인천국제공항 출발 차량에 대한 시간표만 나와 있다.[63] 천일고속이 운영하였다.[64] 천일고속이 운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