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편집]
2. 시외버스 노선[편집]
고속버스 노선은 없으며, 시외버스 노선은 다음과 같다.
영남권:대구북부, 김천(구미)역, 김천
세 노선 현재는 모두 코로나19로 인해 운행이 중단되었다.[1]
대구북부는 250번을 이용해 가거나 왜관역에서 열차를 타고 대구역에서 내려서 1호선-3호선을 이용한 다음에 만평역에서 내려서 도보를 해야 한다.
김천(구미)역은 13-9번 또는 113-9번을 타거나 김천에서 갈아타야 한다.
김천은 13-9, 113-9를 타거나 400번을 타고 왜관역에서 열차를 이용해 김천역에서 내려야 한다.
약목 까지의 발권은 불가능하다. 자동발매기를 이용해 표를 발권했다.
자세한 내용은 시외버스 대구북부-김천 참고.
세 노선 현재는 모두 코로나19로 인해 운행이 중단되었다.[1]
대구북부는 250번을 이용해 가거나 왜관역에서 열차를 타고 대구역에서 내려서 1호선-3호선을 이용한 다음에 만평역에서 내려서 도보를 해야 한다.
김천(구미)역은 13-9번 또는 113-9번을 타거나 김천에서 갈아타야 한다.
김천은 13-9, 113-9를 타거나 400번을 타고 왜관역에서 열차를 이용해 김천역에서 내려야 한다.
약목 까지의 발권은 불가능하다. 자동발매기를 이용해 표를 발권했다.
자세한 내용은 시외버스 대구북부-김천 참고.
2.1. 농어촌버스 노선[편집]
250번: 삼청리, 연화, 신동역, 뱃재, 태전동 경유. 북부정류장에서 종착하며 5분 대기 후 성주버스정류장으로 출발한다. 1일 4회 영진전문대로 들어가며 이 때는 250-1번으로 운행한다. 250-1번은 대구북부에서 종착한다.
400번: 원골, 기산, 용신공단, 영리, 유월, 월항, 삼산리를 거쳐 성주까지 간다. 250번도 있지만 대구를 거치기 때문에 너무 둘러서 간다.[2] 1일 2회는 왜관남부에서 출발한다.
33번: 왜관남부 출발, 망정, 도개, 다부, 천평[3]을 거쳐서 심곡까지 간다. 과거에는 왜관에서 안동시, 영주시로 가는 방법은 이 노선 또는 32번 타서 천평 하차 후 천평에서 경북고속 소속 안동터미널, 영주종합터미널행 버스 타는 방법도 있었다. 심지어 안동터미널행 타고 안동역, 안동대학교, 진보, 영양까지 갈 수 있었다. 완행 시간대는 구효령, 효령, 군위, 도리원, 의성, 단촌, 일직 까지 갈 수 있었다.[4] 이 외 시간대에 심곡리 주민들이 왜관으로 가려면 구미로 가야한다.
42번: 기산, 경북과학대, 각산리를 거쳐 인촌까지 간다. 중간에 어떤 정류장에서 내려 봉정삼거리까지 도보한 다음에 봉정삼거리 정류장에서 14번을 타고 김천가는 방법도 있다.
7번, 9번, 20번: 왜관공단, 금남, 낙산, 묘리, 동곡을 거쳐 문양역까지 간다. 상행은 7번은 숭오3리까지[5] 9번은 과거엔 석적을 거쳐 성곡에서 종착했으나 지금은 팥재주차장까지 간다.
50번, 50-1번, 51번, 51-1번: 50번은 기산, 도흥, 광영 등을 거쳐 문양역까지 가며 성주군으로 가는 노선 중 하나이며, 51번, 51-1번은 성주군 선남면 광영리에서 종착한다.
27번: 연화, 금호를 거쳐 기곡리 까지 간다. 기곡리에서 성서2번과 연계된다.
이 외 농어촌버스는 칠곡군 농어촌버스를 참조.
400번: 원골, 기산, 용신공단, 영리, 유월, 월항, 삼산리를 거쳐 성주까지 간다. 250번도 있지만 대구를 거치기 때문에 너무 둘러서 간다.[2] 1일 2회는 왜관남부에서 출발한다.
33번: 왜관남부 출발, 망정, 도개, 다부, 천평[3]을 거쳐서 심곡까지 간다. 과거에는 왜관에서 안동시, 영주시로 가는 방법은 이 노선 또는 32번 타서 천평 하차 후 천평에서 경북고속 소속 안동터미널, 영주종합터미널행 버스 타는 방법도 있었다. 심지어 안동터미널행 타고 안동역, 안동대학교, 진보, 영양까지 갈 수 있었다. 완행 시간대는 구효령, 효령, 군위, 도리원, 의성, 단촌, 일직 까지 갈 수 있었다.[4] 이 외 시간대에 심곡리 주민들이 왜관으로 가려면 구미로 가야한다.
42번: 기산, 경북과학대, 각산리를 거쳐 인촌까지 간다. 중간에 어떤 정류장에서 내려 봉정삼거리까지 도보한 다음에 봉정삼거리 정류장에서 14번을 타고 김천가는 방법도 있다.
7번, 9번, 20번: 왜관공단, 금남, 낙산, 묘리, 동곡을 거쳐 문양역까지 간다. 상행은 7번은 숭오3리까지[5] 9번은 과거엔 석적을 거쳐 성곡에서 종착했으나 지금은 팥재주차장까지 간다.
50번, 50-1번, 51번, 51-1번: 50번은 기산, 도흥, 광영 등을 거쳐 문양역까지 가며 성주군으로 가는 노선 중 하나이며, 51번, 51-1번은 성주군 선남면 광영리에서 종착한다.
27번: 연화, 금호를 거쳐 기곡리 까지 간다. 기곡리에서 성서2번과 연계된다.
이 외 농어촌버스는 칠곡군 농어촌버스를 참조.
2.2. 시내버스 노선[편집]
11, 111번: 무림, 약목, 율리, 북삼, 사곡동, 공단본부, 구미터미널을 거쳐 구미역까지 간다. 약목, 북삼, 사곡, 공단 쪽은 이 노선을 타는 것이 현명하나 구미는 60분이나 걸리므로 왠만하면 왜관역에서 무궁화호를 타고 구미로 가자. 이 노선 때문에 약목, 북삼 쪽으로 경일교통이 많이 들어가지 않는다.
10, 110번: 포남, 석적, 중리, 3공단, 인동, 구미터미널을 거쳐 구미역 까지 간다. 대부분 수요는 구간 수요다. 구미 까지 소요시간은 11, 111번 보다 더 많이 걸린다.
11-1, 11-2, 11-3, 11-4, 11-5, 11-6: 전부 아웃 구미 노선이다.
13-9, 113-9: 율리 까지는 구미 버스랑 똑같이 가다가, 율리부터 어로, 숭오, 지경, 부상, 운양, 김천(구미)역을 거쳐 김천까지 간다. 김천까지는 왠만하면 왜관역에서 열차를 타자.
10, 110번: 포남, 석적, 중리, 3공단, 인동, 구미터미널을 거쳐 구미역 까지 간다. 대부분 수요는 구간 수요다. 구미 까지 소요시간은 11, 111번 보다 더 많이 걸린다.
11-1, 11-2, 11-3, 11-4, 11-5, 11-6: 전부 아웃 구미 노선이다.
13-9, 113-9: 율리 까지는 구미 버스랑 똑같이 가다가, 율리부터 어로, 숭오, 지경, 부상, 운양, 김천(구미)역을 거쳐 김천까지 간다. 김천까지는 왠만하면 왜관역에서 열차를 타자.
2.3. 과거에 운행했던 노선[편집]
북삼, 구미직행, 동대구, 대구공항, 경산: 2018년 1월 5일 개통했으며 코리아와이드 진안에서 운행했다. 전부 열차로 대체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쓸모가 없었으며 상행은 김천까지 갔다. 결국 1일 4회로 개통한 이 노선은 1일 2회로 감회되었으며 2018년 11월 23일 폐선되었다.
수죽, 장산, 초전: 어른들 말씀에 따르면 있었다고 한다. 물론 지금은 폐선되었으며 일부 어른들 말씀에 따르면 과거에는 이 정류장들을 거쳐 대구북부로 가는 노선도 있었다고 한다.
상주, 점촌, 예천, 안동, 영주: 경북고속에서 운행한 천평 경유 노선과 달리 진안고속에서 운행했으며, 안동을 거쳐서 영주로 가는 것이 아닌 예천까지 공동 운행하다가 안동행/영주행으로 분리되었다.
수죽, 장산, 초전: 어른들 말씀에 따르면 있었다고 한다. 물론 지금은 폐선되었으며 일부 어른들 말씀에 따르면 과거에는 이 정류장들을 거쳐 대구북부로 가는 노선도 있었다고 한다.
상주, 점촌, 예천, 안동, 영주: 경북고속에서 운행한 천평 경유 노선과 달리 진안고속에서 운행했으며, 안동을 거쳐서 영주로 가는 것이 아닌 예천까지 공동 운행하다가 안동행/영주행으로 분리되었다.
3. 문제점[편집]
이곳은 터미널이 아닌 그냥 정류장으로 봐도 이상할 것이 없는 수준이다. 서비스가 매우 안좋으며, 실제로 대충 훑어봐도 터미널이 아닌 정류장 느낌이 날 것이다. 일반적인 터미널은 터미널 대합실로 나와서 승차장이 있는데 여기는 승차장이 나온 다음에 대합실이 있다. 심지어 매표소 조차 없으며, 자동발매기로 전부 대체한다.
3.1. 노후된 시설[편집]
왜관북부정류장의 시설은 매우 노후되었다. 대합실은 90년대에나 보던 그런 스타일이며, 시간표 관리도 제대로 안되어있는 데다가, 대합실도 일찍 문을 닫는다. 곳곳엔 거미줄이 쳐져 있으며, 노선도가 있는데, 12~13년도에 있었던 그런 스타일의 지하철 노선망이다. 화장실도 붙어있는 것이 아니라 떨어져 있으며, 위생이 매우 안좋으며 냄새가 곳곳에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