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
파일:서울특별시 휘장_White.svg 서울특별시 간선버스 17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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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 노선도 보기 ] | |||||
기점
| 서울특별시 노원구 월계동(삼화상운차고지)
| 종점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대현동(경의선신촌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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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
행 | 첫차
| 04:00
| 기점
행 | 첫차
|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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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 22:50
| 막차
|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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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배차
| 7~13분
| 주말배차
| 토요일 8~15분 / 공휴일 8~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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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사명
| 인가대수
| 26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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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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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3. 역사
3.1. 노선 분리 이전
- 개통 당시에는 동대문을 경유해 청계1가~청계6가까지 경유했다. 舊 30번이 1220번으로 전환되었지만, 舊 30, 30-2번 노선 中 월계동 - 종암동 - 동대문 - 공덕역 구간을 163번이 대체운행했다.
- 2013년 9월 12일부로 N61번 심야버스 신설에 따라 3대가 감차되었다.
- 2014년 11월 16일에 다시 N61번 증차를 위해 1대가 감차되었다.
- 2015년 2월 27일에 '청계8가 - 청계9가' 구간이 단축되었다. 관련 공지사항. 단축 후 노선길이는 약 66km였다.
- 2016년 11월 28일에 N61번 증차를 위해 또 1대가 감차되었다.
3.2. 노선 분리 이후
- 2017년 3월 25일에 '연세대학교정문 - 연희104고지 - 성산2교 - 성산대교 - 신목동역 - 한신청구아파트 - 목동YMCA → 목동2단지 → 목동파라곤 → 목동5단지 → 목동이대병원 → 목동YMCA ~ 목동' 구간이 단축되었고, 권역에 맞춰 번호가 173번으로 변경됐다. 관련 공지사항 이로써 2004년 개편안처럼 신촌 종착, 173번으로 신설하려던 안건이 실현된 셈이다. 목동 ↔ 신촌 단축 구간은 대체 노선인 674번이 신설되었다. 그러나 경의선신촌역 단축에 대해 일부 시민들이 불만을 표시하는 듯하다. 또한 2대가 감차되어 102번으로 이동했다.
- 2017년 10월 10일에 막차가 30분 늦춰졌다. (월계동 22:20 → 22:50) 다만, 운행횟수는 오히려 줄어들어 배차간격이 다소 벌어지게 되었다. 관련 공문
4. 특징
- 전 차량 저상버스로 운행한다. 하지만 일부 버스는 휠체어 고정장치가 제거되어 있다. 그야말로 껍데기만 저상버스인 셈. 또한 평균연식이 높으며 상태가 심히 불량한 차들도 많다.
- 전체적으로 직선 구간보다 굽이굽이 돌아가는 노선으로, 장거리 이동에는 불리한 편. 따라서 구간 수요로 먹고 사는 노선이다. 특히 월계동에서 을지로입구역 갈 때는 100번이 좀 더 빠르며, 월계동/을지로입구역에서 신촌/이대역을 갈 때는 172번을 타는게 더 빠르다.
- 단 첫차시간대에는 이보다 빨리 서울을 가로지를 수 있는 대중교통 수단은 없다. 163번 노선 시절, 월계동에서 목동까지 40분이면 주파 가능했다.
- 또한 기점인 월계동 근처의 인덕삼거리에서 광운대역까지 가는 길을 보면, 왕복 2차선 도로다. 이 도로는 광운로인데, 심지어 여기에 정류장도 있다. 그런데 같은 길을 지나가는 버스가 6개나 더 있다는 게 함정.[18] 심지어 도로폭도 많이 좁아서 버스가 서로 마주 오면 낑낑거리며 지나간다. 중형차도 마찬가지.
- 한끼줍쇼 2017년 5월 10일 방영분에서 MC와 게스트가 광교에서 신설동까지 타고 가는 모습이 나왔다. 현재 노선으로 변경하던 초기여서 현수막이 달려 있는 모습도 함께.
- N61번 증차를 위해 5대가 감차되고 102번 증차를 위해 2대가 감차되면서 대개편 이후 삼화상운 노선 중 감차를 가장 많이 당한 편이다.[22]
- 청계천 등 정체가 극심한 구간을 여럿 경유하는지라, 운행속도가 대개 빠르며 난폭운전도 종종 하는 편이다. 특히 야간시간대 화랑로에서는 흥삼한 특유의 폭주를 아직도 느낄 수 있다.
4.1. 청계천 전 구간 경유
- 평일에는 광교(중구 삼각동 신한은행 광교영업부)에서 바로 우회전하여 청계1가(광교)부터 청계8가(황학동 롯데캐슬)까지 운행한다.
- 주말에는 청계천 '걷고 싶은 거리' 운영 관계로 청계2가(삼일교)부터 청계8가(황학동 롯데캐슬)까지 운행한다.
- 변경 이후에는 신촌 방향의 경우, 삼일교 → 을지로2가 → 을지로입구역 방면으로 진행한다.
- 월계동 방향의 경우 을지로2가에서 삼일교 방면으로의 좌회전 금지 때문에 명동 롯데백화점 본점 → 을지로입구역(우회전) → 을지로3가역(우회전) → 서울백병원 → 명동성당입구 → 삼일교 → 청계천 코스로 P턴한다. 지도로 보기 또한 이 과정에서 우회 경로에 있는 을지로입구.로얄호텔(ID 02-156) 정류장과 을지로2가.파인에비뉴(ID 02-159) 정류장에서 승하차를 취급하기도 한다. 다만 을지로2가 정류장은 대부분의 운행사원이 그냥 통과하는 경우가 많으며, 정식으로 인가된 구간이 아니기 때문에 승객이 적은 시간대에는 을지로입구 정류장도 그냥 통과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이용 시 주의해야 한다. 종로 중앙차로 공사 때문에 삼각동으로 들어가게 된 701번도 청계천 통제시 을지로3가 루프처럼 회차했다. 그런데 간혹 일부 운행사원이 을지로2가의 좌회전 금지 표지판을 무시하고 불법 좌회전을 시전(...)하는 경우가 교통량이 적은 심야에 발생하기도 한다.
- 그나마도 을지로3가역 출입구 캐노피 공사를 하던 2011년 한 해 동안에는 우회전 반경이 커져서 을지로에 설치되어 있던 도로 구조물을 계속 파손시킨 탓에 명동 수요를 포기하고 퇴계로2가 교차로까지 우회하기도 했다.[31] 해당 기간 경로(검정색 루트) [32]
4.2. 일평균 승차인원
파일:서울특별시 휘장_White.svg 서울특별시 간선버스 17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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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 일평균 승차량
| 전년대비 변동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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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 16,044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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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 16,025명
|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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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 15,757명
| ▽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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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 15,389명
| ▽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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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 13,029명
| ▽ 2,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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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 11,960명
| ▽ 1,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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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 12,173명
| △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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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 9,164명
| ▽ 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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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차 인원 미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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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신촌 - 목동' 구간 단축 이후 승차량이 큰 폭으로 감소하다가 2019년부터는 어느 정도 안정세로 접어들었다.
5. 연계 철도역
- 일반 철도역: 서울역(KTX, ITX-새마을, 무궁화호, 공항철도 직통열차)
6. 둘러보기
[1] 토요일 22대 / 공휴일 19대 운행[2] 토요일 22대 / 공휴일 19대 운행[3] 돌곶이역 정류장에서 하차 후 도보로 5분 정도 가면 영상원으로 갈 수 있다.[4] 학교 앞으로 바로 가는 1130번, 1133번, 노원14번과는 달리 조금 걸어야 한다.[5] 돌곶이역 정류장에서 하차 후 도보로 5분 정도 가면 영상원으로 갈 수 있다.[6] 학교 앞으로 바로 가는 1130번, 1133번, 노원14번과는 달리 조금 걸어야 한다.[7] 나머지는 261번, 463번, 604번[8] 한겨레신문 본사 정류장 기준 24시 20~25분 전후로 막차가 통과한다. 공덕오거리 방면으로는 604번이 24시 10분 전후로 가장 늦다.[9] 나머지는 261번, 463번, 604번[10] 한겨레신문 본사 정류장 기준 24시 20~25분 전후로 막차가 통과한다. 공덕오거리 방면으로는 604번이 24시 10분 전후로 가장 늦다.[11] 1711번의 회차점이기도 하다.[12] 백범로 효창공원 방향 기준으로 공덕오거리에서 만리동고개로 바로 좌회전해서 들어갈 수가 없다. 그래서 P턴을 해야 들어갈 수 있다. 다만, 이 동네를 아는 사람들은 이마트 마포점 앞 신호등이나 브라운스톤 앞 신호등에서 유턴 후 우회전해서 만리재로로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13] 1711번의 회차점이기도 하다.[14] 백범로 효창공원 방향 기준으로 공덕오거리에서 만리동고개로 바로 좌회전해서 들어갈 수가 없다. 그래서 P턴을 해야 들어갈 수 있다. 다만, 이 동네를 아는 사람들은 이마트 마포점 앞 신호등이나 브라운스톤 앞 신호등에서 유턴 후 우회전해서 만리재로로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15] 당시에는 청계천로를 청계9가까지 완주했었다.[16] 당시에는 청계천로를 청계9가까지 완주했었다.[17] 1017번, 1130번, 1133번, 1137번, 1140번 + 노원09번. 광운대역까지는 261번도 가세한다.[18] 1017번, 1130번, 1133번, 1137번, 1140번 + 노원09번. 광운대역까지는 261번도 가세한다.[19] 7017번이 정차하는 가로변 정류장이다.[20] 7017번이 정차하는 가로변 정류장이다.[21] 비슷한 사례로 흥안운수에서는 105번이 있다.[22] 비슷한 사례로 흥안운수에서는 105번이 있다.[23] 평일 한정으로 청계광장-서린동(무교동네거리)에서 회차하는 7018번, 청계1가를 경유하는 701번과 7017번/7021번, 청계7가를 경유하는 2015번과 청계8~9가를 경유하는 2013번, 청계9가를 경유하는 302번과 성동03-1번/성동08번이 있다.[24] 대부분의 구간이지, 전구간이 아니다[25] 평일 한정으로 청계광장-서린동(무교동네거리)에서 회차하는 7018번, 청계1가를 경유하는 701번과 7017번/7021번, 청계7가를 경유하는 2015번과 청계8~9가를 경유하는 2013번, 청계9가를 경유하는 302번과 성동03-1번/성동08번이 있다.[26] 대부분의 구간이지, 전구간이 아니다[27] 7017번과 7021번은 청계천 통제시 701번처럼 종로2가로 들어간다.[28] 7017번과 7021번은 청계천 통제시 701번처럼 종로2가로 들어간다.[29] 이 당시 우회로는 북창동 - 명동역 - 명동성당입구 - 청계천. 명동역에서 충무로 방면으로 263번(현 463번)을 기다리다 보면 163번이 무정차로 쌩 하니 지나가는 아스트랄한 광경이 연출된 적이 있었다.[30] 대구광역시에서도 대구 도시철도 2호선 공사로 인해 한동안 반고개네거리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 반고개네거리에서 비산네거리 및 내당네거리 방향의 좌회전이 차단되는 바람에 156번이나 527번같은 노선들이 비산네거리로 바로 지를 수 없어서 크리스탈호텔 뒷쪽의 농협공판장으로 우회전한 뒤, 내당네거리로 다시 한 번 우회전하여 이런 방식으로 운행했다. 그나마 농협공판장 앞 도로는 안 좁아서... 반고개역의 영업 개시 후 통제가 해제되었다.[31] 이 당시 우회로는 북창동 - 명동역 - 명동성당입구 - 청계천. 명동역에서 충무로 방면으로 263번(현 463번)을 기다리다 보면 163번이 무정차로 쌩 하니 지나가는 아스트랄한 광경이 연출된 적이 있었다.[32] 대구광역시에서도 대구 도시철도 2호선 공사로 인해 한동안 반고개네거리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 반고개네거리에서 비산네거리 및 내당네거리 방향의 좌회전이 차단되는 바람에 156번이나 527번같은 노선들이 비산네거리로 바로 지를 수 없어서 크리스탈호텔 뒷쪽의 농협공판장으로 우회전한 뒤, 내당네거리로 다시 한 번 우회전하여 이런 방식으로 운행했다. 그나마 농협공판장 앞 도로는 안 좁아서... 반고개역의 영업 개시 후 통제가 해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