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시설[편집]
3. 상세[편집]
안산시의 안산중앙도서관처럼 수원시의 도서관 중에서는 시설이 최신이고, 주변에 학교가 많은지라[6] 열람실이 작지 않다. 그럼에도 주말 오후에는 대기표를 끊고 3~5시간(…) 가량 기다려야 하는 일이 벌어진다. 특히 시험기간만 되면 중고등학생은 물론이고 대학생들까지 몰려 열람실 자리 차지하는 게 정말 전쟁이다. 오전 11시에만 가도 대기자가 300명대(!!!)인데다가 3시간 정도나 기다려야 한다. 자리가 적은 것도 아닌데 이 꼴이 자주 일어난다. 대체 어디서 이렇게 몰려오는 건가[7] 봉사활동을 하러 오는 학생들도 상당히 많다. 주말에는 학생들이 직원보다 많을 정도(…)
5층의 식당에서 밥을 먹으려면 식권을 뽑아서 먹으면 된다. 가격은 굉장히 저렴하고 맛도 좋은 편이며[8], 양도 푸짐하니 한번 가면 먹어보자. 식당은 저녁 6시가 되면 문을 닫기 때문에, 그 후에 밥을 먹으려면 앞에 있는 세븐일레븐을 이용하거나, 좀 걸어가면 여러 분식집, 중국집 등이 있으니 취향껏 골라서 먹자.
5층 식당은 2014년 중순까지만 해도 정말 맛없고 서비스 엉망에드럽게비싼 식당이었다. 심지어 식기조차 엉망이었다.[9] 그러다가 사업자가 바뀌면서 발권시스템도 바뀌었고, 음식의 맛과 품질도 덩달아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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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출처:백괴사전
여담으로 도서관치고는 정보검색용 컴퓨터가 지나치게 많다. 그래서인지 여기가 도서관인지 PC방인지 구별이 안 갈 정도참고로 PC에선 네이버 카페 채팅을 쓸 수 없다., 그리고 도서관의 질은 좋지만 대부분 공부보다는 공부하는 척 하는 학생들이 많아 분위기가 썩 좋지 않다. 진짜 제대로 공부하려는 위키러들에겐, 여기보다는 팔달구에 있는 선경도서관이나 그냥 독서실을 1달 끊는 걸 추천하겠다.
5층의 식당에서 밥을 먹으려면 식권을 뽑아서 먹으면 된다. 가격은 굉장히 저렴하고 맛도 좋은 편이며[8], 양도 푸짐하니 한번 가면 먹어보자. 식당은 저녁 6시가 되면 문을 닫기 때문에, 그 후에 밥을 먹으려면 앞에 있는 세븐일레븐을 이용하거나, 좀 걸어가면 여러 분식집, 중국집 등이 있으니 취향껏 골라서 먹자.
5층 식당은 2014년 중순까지만 해도 정말 맛없고 서비스 엉망에
파일:external/i.uncyclopedia.kr/%EB%8F%84%EC%84%9C%EA%B4%80%EC%B4%88%EB%94%A9.jpg
출처:백괴사전
여담으로 도서관치고는 정보검색용 컴퓨터가 지나치게 많다. 그래서인지 여기가 도서관인지 PC방인지 구별이 안 갈 정도
4. 운영 시간[편집]
실별 | 요일 | 시간 |
열람실 | 평일 | 07:00 ~ 22:00 |
토/일요일 | 07:00 ~ 22:00 | |
어문학실 /간행물실 | 평일 | 09:00 ~ 20:00 |
토/일요일 | 09:00 ~ 17:00 | |
멀티미디어실 | 평일 | 09:00 ~ 18:00 |
토/일요일 | 09:00 ~ 17:00 | |
인문 /사회 /자연과학실 | 평일 | 09:00 ~ 20:00 |
토/일요일 | 09:00 ~ 17:00 | |
어린이실 | 평일 | 09:00 ~ 18:00 |
토/일요일 | 09:00 ~ 17:00 |
정기 휴관일 | 매주 월요일, 관공서 휴일 |
임시 휴관일 | 관장이 자료의 정리, 보수공사, 장서점검 및 기타의 사유로 휴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날 |
5. 기타 정보[편집]
6. 교통[편집]
버스로는 19번, 51번, 83-1번, 88번, 88-1번, 92번, 3007번, 7001번, 8800번을 타고 평생교육학습관, 남수원중학교정류장에서 하차하면 된다. 아니면 99-2번, 4000번을 타고 권선자이, E편한세상/농수산물사거리 정류장에 내려서 걸어오거나 5번, 5-2번, 7-1번, 7-2번, 13-5번, 15번, 64번, 80번, 82-1번, 112번, 150번, 151번, 310번, 900번, 3002번, M5342번을 타고 선일초등학교 정류장에 내려서 10분 정도 걸어와도 된다.
분당선 매탄권선역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도보로 약 20분 정도로 그닥 가깝지는 않다. 연계되는 버스가 없으므로 굳이 분당선을 이용하고 싶다면, 51번, 92번을 탑승해서 수원시청역에서 하차하면 된다. 물론 20분 정도 운동삼아 살살 걸어갈 수 있는 사람은 매탄권선역을 이용해도 괜찮다.
분당선 매탄권선역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도보로 약 20분 정도로 그닥 가깝지는 않다. 연계되는 버스가 없으므로 굳이 분당선을 이용하고 싶다면, 51번, 92번을 탑승해서 수원시청역에서 하차하면 된다. 물론 20분 정도 운동삼아 살살 걸어갈 수 있는 사람은 매탄권선역을 이용해도 괜찮다.
[1] 장수로 치면 타 도서관을 가히 압도하지만 빌릴 수 있는 도서가 10분의 1도 채 안될 정도로 이용에 제약을 받는다. 가령 A라는 장서가 10권 있으면 그 중 9권이 보존서고에 있을 정도로, 열람이나 대출에 제약을 많이 받는다. 하지만 보존서고 열람과정이 비교적 간단한 편이라, 정말 필요하다면 열람할 수는 있다. 단 보존2서고의 도서는 영구보존용이라 대출이 불가하다.[2] 이 다음으로 큰 도서관은 팔달구 신풍동에 있는 선경도서관이다.[3] 2층에 있는 어문학실과 계단으로 연결되어 있다.[4] 여기서는 토요일마다 무료 영화를 상영한다.[5] 본래는 북카페였지만, 지금은 휴게실 내지 열람실로 전략하였다. 물과 음료수를 반입할 수 있지만, 음식물 섭취는 원칙적으로 불가하다.[6] 영통구 매탄동에서도 레이드온다.[7] 여기서 공부하는 학생들의 대다수는 바로 옆의 남수원중학교와 권선고등학교, 화홍중학교, 화홍고등학교, 심지어는 멀리 곡반중학교에서도 온다. 하지만 이들의 대부분은 공부보다는 놀러오거나 공부하는 척 하는 학생들이다. 진짜 공부하러 오는 사람들은 대학생이나 성인, 또는 자격증 공부하는 사람들뿐(…)[8] 백반 4천원, 라면 2천원, 돈가스 3천 5백원 등등.[9] 찌는 듯한 8월 더위에 냉방조차 전혀 하지않는 주방에서 미리 해놓고 방치한 돈가스를 줄 정도였다!![10] 구 연무중학교 자리에 위치한 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