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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친한 목록 작성 시 주의점
- 가나다순으로 추가할 것.
3.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전
- 고토쿠 슈스이(幸德秋水·1871~1911)
- 나시모토 모리마사
- 도쿠가와 이에야스
그의 행보가 어찌 되었든 간에 적어도 조선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대한 인물이다. 일단 임진왜란을 반대함은 물론 온갖 변명을 늘어놓아 끝내 자기 병력을 파병하지 않는 데에 성공했으며[35] 임진왜란으로 인해 조선과 일본의 국교가 단절되자 자신을 적대한 일당 중 한 명인 소 요시토시에게 죄를 묻지 않는 조건[36][37]으로 조선에게 사죄하고 화해를 하는 조건을 내걸고 그 일을 시켰다. 게다가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묘지를 화약으로 완파하고 도요토미 히데요리를 죽여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대를 끊어버렸는데 이는 임진왜란에 대한 복수가 되기도 했다. 소 요시토시를 시켜 조선과 화해를 시도했다는 점으로 보면 친한이 맞다. - 비오 12세
260대 교황. 8.15 광복 이후 한반도에서 남북한이 국제 무대에서 승인받기 위해 경쟁할 때 1947년 교황 특사 패트릭 번 주교를 한국으로 파견해 북한이 아니라 대한민국에 힘을 실어줬다. 1948년 제2차 유엔 총회 때는 교황 비서 조반니 몬티니 몬시뇰과 주프랑스 교황 대사 주세페 론칼리 대주교에게 대한민국 대표단을 지원하라고 명령했고, 그 결과 세계 가톨릭 국가들의 지지를 이끌어내 대한민국 승인 결의안이 통과되는데 도움을 주었다. - 등구랑
- 아사카와 다쿠미(1891~1931, 浅川 巧)
조선총독부 산림과 직원이었지만 공예를 비롯한 한국의 전반적인 문화 전체에 큰 관심을 가졌고, 그 조예의 수준도 매우 깊었다. 실제로 그의 저서들의 연구 수준은 오늘날의 한국 학자들의 연구수준을 부끄럽게 할 정도로 깊었다. 그 외에도 한복을 즐겨 입고 한국 요리를 즐겨 먹는 등 한국 문화, 특히 한국의 서민문화 전반에 대해서 큰 관심을 가졌다. 후일 병사한 뒤에도 일본 땅이 아닌 망우리 묘지에 묻혔다. 밑의 야나기 무네요시와는 막역지우였다고 한다 조선의 도자공예 연구가이며 국립중앙박물관의 전신인 조선민속박물관을 세운 일본인이다. 조선을 사랑하며 평소 한복을 즐겨입었으며, 젊은 나이에 요절 후 한국에 묻힌다. - 야나기 무네요시(1889~1961, 柳 宗悦)
1924년 서울에 조선 민속 미술관을 건립했고, 한국의 전통 미술및 공예품에 관심을 기울여 이에대한 평론및 수집하였고, 한국의 미를 설명하면서 한국민족의 특성을 심도있게 분석했다. 일제 강점기 광화문 철거 당시 철거를 강력하게 반대하여 타국의 문화유산에 대한 가치와 존중을 표한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다. 1984년 9월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보관문화훈장을 받았다. 다만 제국주의적인 관점을 벗지 못한 채 한국인에 대한 '동정' 선에서 그쳤다는 비판도 있다[42]. - 장제스(1887~1975) - 중국(중화민국)의 정치가이자 군인
1930년대 이후 독립군에 호의적 반응을 보였고 대한민국 임시정부 측에 막대한 지원을 하였다. 1946년, 광복 이후 제작된 첫 한국 영화 「자유만세」를 보고 "自由萬歲 韓國萬歲(자유만세 한국만세)"라는 휘호를 썼다는 에피소드가 있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에는 제일 먼저 수교했으며, 중화민국 정부가 타이완으로 후퇴한 이후에는 중국에 대항하는 혈맹에 준하는 관계를 유지하였다. 6.25 전쟁 발발 때에도 서둘러 원군을 파병하려고 했는데 미국의 만류로 접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후 이승만 하야 이후에는 이승만에게 편지를 보냈다는 썰도 있다. 장제스 기념관에 가면 한국정부가 그에게 수여한 건국공로훈장 중장[43]이 있으니 말 다한 셈. 다만 여기에 대해선 국가적 이익 요소도 고려했음을 감안해야 하지만 그것을 감안하더라도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지극히 우호적인 시선을 보내온 것은 사실이다. - 하나이 젠키치 - 소록도의 한센병 환자 전용 병원인 자혜의원의 2대 원장이며, 한센병 환자들을 포함한 소록도 주민들의 친구였던 사람이다. 원래는 일본군 소속 군의관이었는데, 당시 일본의 식민지배를 받던 한국으로 건너와서 자혜의원의 원장으로 취임했는데, 매우 열악했던 한센병 환자들의 처우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그들의 인권을 보장해주었으며, 병원 내에 교회[45], 학교 등의 시설을 건설하여 환자들의 교육 수준을 높이는 등으로 병원을 훌륭하게 경영해 나갔기 때문에 환자들과 그 가족들, 간호사들에 의해 송덕비까지 세워졌다. 안타깝게도 하나이 젠키치 본인은 환자들을 치료하다가 한센병이 전염되어 사망하였으며, 그가 죽은 뒤에 하나이 선생이 이루어놓은 모든 것이 후임 원장들에 의해 무너져버렸다[46].
- 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
한국식 이름 원두우. 한말~일제 강점기의 미국 장로회 선교사. 세브란스 병원과 연희전문학교(현 연세대학교)의 설립자이며, 조선에서 교육 및 의료활동을 활발히 벌이고 독립운동에도 많은 도움을 주었다. 또한 이 사람의 집안도 친한파에다가 하나같이 성인군자들이다. 2대 호러스 호톤 언더우드(원한경)은 3.1 운동 당시 제암리 학살사건을 세계에 폭로하고 연희전문학교를 국학의 메카로 육성하였으며, 3대 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 주니어(원일한)은 한국전쟁 당시 유엔군으로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5.18 민주화운동을 세계에 알렸고, 4대 호러스 호톤 언더우드 주니어(원한광)은 연대 영문학과 교수로 30년간 재직하면서 한국인의 영어교육론에 대해 연구했으며, 2004년 아버지 원일한 박사가 작고한 후 언더우드 일가의 모든 고서 보관본과 근대사 자료를 기부하고 미국으로 떠났다. - 저우언라이
실제로 중국 공산당이 한창 야당이었을 시절에도 많은 조선인 독립운동가들과 친분관계를 가지면서 지원을 많이 보내주었다. 특히 저우언라이의 경우에는 조선인 제자들도 상당수 두었을 정도였고, 당시 초기 동북공정을 계획하던 중국 사회과학원에게 역사를 왜곡하지 말라고 했을 정도로 한민족을 챙겼다. 지금의 중국 정부 입장에서 보면 역적 소리를 들을 정도. 백두산의 북한 영역이 많아진 것도 저우언라이 덕분이다.. 하지만 광복 이후로는 국가적 입장에서 봤을 때 북한을 지원했기 때문에 취소선 처리. 다만 저우언라이는 처음에 북한을 도와 참전하는 것에 반대했다고 한다. - 고노 부스노스케(木尾虎之助·1878∼1956)
- 아사히 겐즈(朝日見瑞·1898∼1988)
- 얀 야너스 벨테브레 - 귀화 후 박연이라는 이름을 얻었으며 조선 여자와 결혼해서 1남 1녀를 두었고 네덜란드 출생으로 조선에 정착한 최초의 유럽인이기도 하다.
- 황싱
- 도로(1412~????)
- 평도전
- 평원해
- 위빈
- 제임스 밴 플리트 - 한국 육군의 근대화와 체계적인 훈련과 교육을 정립시키는데 일조하였다. 개인적으로도 한국을 제 2의 고향이라고 부를 정도로 애착을 가졌으며 퇴역 이후에도 종종 방한하였다.
- 아스카 시대의 친(親) 백제파 정치인들 - 이쪽은 순수한 친한이라기보다는 사대주의 내지는 백제빠에 가까운 경향이 좀 있었다[52]. 아무래도 자신들과 우호적인 관계를 맺는 몇 안되는 선진국이 백제이고, 때문에 백제로부터 엄청난 문물을 받아들였던 까닭이 크다.
- 마루오까 - 김두한과 호형호제하던 일본인 형사였다고 한다. 원래 조직폭력배를 수사하기 위해 일부러 경찰들이 말이 통하는 몇몇 두목급 인사들과 친분을 맺고 정보수집을 하는 일은 드물지 않으나, 김두한 본인이 직접 증언하기를, 마루오까는 그 이외에도 한국인들에게 호의적인 반응을 보여서 경성부 시민들에게 큰 신뢰를 얻었다고 하며, 설렁탕같은 한식을 즐겨먹는 등[53], 한국 문화에 깊게 심취하였다고 한다. 남겨진 증언들을 모아보면, 여러모로 친한파라고 불리기에 부족함이 없는 인물이지만, 한 가지 문제는 김두한이 워낙 자기 미화를 심하게 해서 마루오까가 실존 인물이 맞는 지부터가 의심스럽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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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4.1. 일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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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레에다 히로카즈 - 영화 감독
- 봉준호 감독과 절친한 사이로 유명하다.
- 고토 와카나 - 배우
- K-POP를 좋아해서 취미로 음악을 듣거나 혹여는 따라 춤추기까지 한다.
- 곱창전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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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가사와 마리나 - 그라비아 모델 아이돌
- 자신의 SNS에 한국어로 된 글을 올릴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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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로 여행 갔을 때 제주도 사람들에게 선물도 받는 등 따뜻한 대접을 느껴서인지 한국에 대해 좋게 느껴졌다고 한다.
- 나가하마 네루 -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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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루히토 덴노
- 나이키 코코로 - 가수
- 나츠야키 미야비 - 가수
- 한국을 좋아한다고 언급을 많이 한다. 가족이랑 혹은 친구랑도 한국여행을 종종 가는편이며, 한국 여자 아이돌이나 모델, 패션이 테마인 일반인 인스타 등을 대량 팔로우 하기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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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카노 이쿠미 -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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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는 한국어를 공부 중이며, 한국에서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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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건과 같이 로스트 메모리즈에서 사이고 쇼지로 역으로 유명하며, 한국에 대한 애정이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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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한국 영화도 몇 번 출연하였고, 그 외에도 한국 영화를 좋아한다고도 얘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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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블로그와 SNS 등지에서 한국에 대한 애정, 글이 종종 올라온다.
- 노나카 히로무 - 정치인
- 일본의 친한파 정치인으로서는 보기 드문 자민당 소속인 사람으로, 그것도 자민당 내에서도 상당한 거물급 인사였던 사람이다[120]. 한국과의 우호관계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을 누누이 강조해왔고, 한국, 중국과 같은 자국의 전쟁 범죄에 피해를 입은 나라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사과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렇게 한국과의 우호를 계속 강조한 이유에 대해서는 그가 부라쿠민 출신이라는 점이 큰 것으로 보여진다. 재일 한국인과 똑같이 차별받는 계층으로서 동병상련을 느낀 것도 있으며, 어린 시절에 그의 어머니가 관동 대지진 당시에 벌어진 학살을 피해 달아난 한국인들을 집 안에 숨겨준 것에 대한 기억이 남아있기 때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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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0년대부터 청계천 등을 중심으로 빈민들을 도우면서 빈민구제에 힘쓴 일본인 목사.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3년에는 명예 서울시민으로 위촉되었다. 일본의 과거사 문제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비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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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부카와 세이준 - 영화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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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지마 나오토 - 배우
- 한국과 일본을 같이 활동을 하고 있으며, 개인 트위터에 한국이 좋다고 태그를 남긴 적이 있다. 개인적으로 한국을 꽤나 좋아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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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욱일기 사건이 있었지만 한국이 좋다면서 놀러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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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시 모에하 -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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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AKB48멤버. 단순히 한국을 좋아하는 수준을 넘어 한국인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진지하게 한국 국적을 따는 방법을 알아봐야겠다고 말할 정도.[132]
- 니시메 슌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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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아이돌. 한국에도 자주 드나들며 다소 어설프지만 한국어를 어느 정도 구사할 수 있다. 듣다보면 돼지새끼라고도 한국어로 말하는데 그것마저도 귀여울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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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 배움에 대한 열의가 상당하다. 최근 들어 시청자들이 보내주는 간단한 한국어 표들을 보고 "미안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등의 회화를 구사하며 매 방송마다 한 문장씩 시청자들에게 배워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한일 양국에서 나이에 비해 상당히 젊고 긍정적으로 산다는 의견이 많다.
- 다레노가레 아케미 - 모델, 배우
- 한국을 자주 놀러도 가며, 한국을 제2의 고향이라고 언급을 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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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시 댄스 - 일본의 하우스 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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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애니계의 대표적 친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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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JAPAN의 보컬이며, Toshl의 본명이기도 하다. 한국에 대한 애정이 깊이 드러난 일원 2명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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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오루 - 일본의 우타이테
- 리테라 - 일본의 언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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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담당 한국 배우인 권상우의 팬. 내한하면 권상우 관련 영상 DVD를 사가며, 카라 CD도 사갈 정도.
- 마스조에 요이치 - 정치가
- 일본 내 혐한에 대해서 굉장히 비판하고, 한일관계를 개선하려고 노력을 한다. 최근에 일본 강제징용에 대해 굉장히 비판하며 일본 측이 사과를 해야한다고 얘기를 한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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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 대해 우호적인 편이며, K-POP을 엄청 좋아한다고 트위터에 글을 남겼다.
- 마츠시게 유타카 - 배우
- 동시에 그의 대표작인 고독한 미식가를 서울, 부산, 전주에서 찍기도 했고, 여러모로 한국과의 인연이 많이 겹친다. 실제로도 간단한 한국어를 구사하는 등 한국을 좋아하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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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POP을 좋아한다고 잡지에 언급했으며, 내한 콘서트 때도 "사랑해요"라고 얘기했다.
- 마츠시마 에이미 - 그라비아 아이돌 및 코스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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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문화나 K-POP을 좋아하며, 인스타그램에도 한글로 해시태그를 달고 한국인 팬들에게도 답글을 달아주기도 했다. 그 외에도 치맥, 소주를 굉장히 좋아하며, 한국에 가고 싶다는 등 굉장히 친한 성향이 강하며, 한국인 팬들에게도 정말 우호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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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류에 미쳐서 블로그에 한국 관련 포스팅이 자주 올라온다. 존경하는 한국 배우가 원빈이라고 한다.
- 마츠자키 히로카 -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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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의 거의 주연같은 악역이자 영웅적인 면모를 가진 그라파이트를 연기한 배우. 마치이 쇼마는 2년 연속 한국의 수도 서울에 놀러온 뒤 "한국 그립다. 또 가고 싶다... 부산에서는 해물도 맛있는 것들 뿐이라 부산은 최고였다." 라고 하였다.
- 모기 시노부 - 가수
- 모로하시 아오이 -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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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리사키 마미 - 레이싱 모델
- 모리카와 아오이 - 배우
- 평소에 한국드라마를 많이 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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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 글의 노지마 켄지와 마찬가지로 한국을 좋아해서 여행을 자주 간다.
- 모모노기 카나 - AV 배우
- 아프리카 BJ 남순의 방송에 출연하였고 개인 팬미팅도 개최했다. 서울에서 솔로곡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기도 했으며 설날을 맞이하여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어 자필로 설날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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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 등 여러 SNS에서 공개적으로 한국이 좋다고 자주 언급하며, 공식 프로필에서조차 좋아하는 것에 한국이라고 적어져있다. 자필로 한글을 적은 사진을 올리거나, 한국에 가고 싶다고 글을 쓰고 K-POP 댄스 영상을 올리거나, SNS 팔로우를 한국 SNS 스타나 한국 연예인에게 하는 정도로 극도의 친한파이다. 본인의 생일 때도 한국 관련 물건을 갖고 와달라고 한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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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이니의 열성팬이며, 샤이니의 콘서트를 보러갔다고 일본 방송에서 자랑을 하고 다닌 적이 있다.
- 모토무라 아오이 - 가수
- 무라세 사에 - 가수
- 무라카와 비비안 - 가수
- 비비단으로 불리는 한국의 열성팬들 때문에 인생이 달라졌고, 인지도까지 높아진 케이스다.
- 무로타 미즈키 -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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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 우호적인 듯하다. 한국의 인물사진작가 조세현씨를 아오모리현의 초대 글로벌홍보대사로 임명하고, 배우 이서진을 아오모리현 명예지사로 임명한 적이 있다. 또 제주특별자치도와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자매결연을 맺기 전에도 제주도를 방문해 김태환 당시 제주도지사를 만나 교류협력을 추진하고, 이후 우근민 제주도지사 시절에 우호도시 협약을 맺었던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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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간 한국홀릭에 빠져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한국 사랑이 예사롭지 않다.한국어로 댓글만 달아줘도 엄청 좋아하고, 한국 음식이나 한국화장품 한국이라면 모든지 좋아해서 한국인보다 한국을 사랑하는게 아닌가 의심스러울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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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내 에서는 아이리스의 유키 역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이 분도 미야자키 미호 못지 않을 정도로 꽤나 한국을 좋아하는 친한파 배우이다. 출연 외에도 12살 때부터 한국어교실에 가입을 하고 그 이후로 스스로 한국어를 공부하였다. 한국어를 공부하는 이유가 일본 뿐 만이 아니라 한국에서도 활약을 위해 공부를 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한국 드라마에서도 출연을 하고 싶다고 했는데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소원은 성사되었다. 슈퍼주니어의 열혈팬이며, 차승원 같은 아버지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트윗을 남긴 적도 있다.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김치라고 글을 남긴 적이 있고 한국 팬들에게 한국어로 안부를 전하기도 하였다. 그 외에도 많은데 더 자세한 건 여길 참고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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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KB48 시절 때부터 한국을 꽤나 좋아했었고 개인적으로 한국을 방문한 적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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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는 친한 배우로 유명하며, 한일 합작 영화를 찍은 적도 있으며 일본의 역사왜곡을 비판한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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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오디션 프로에도 직접 출전한 것은 물론이며,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전부터 한국어도 매우 능통했던 데다 심지어 한류 관련 방송 프로그램까지 진행 중이다. 그래서, 여자 아이돌판 초난강이라는 우스갯소리까지 있다. 또한 일본 TV방송에서 나와 시도때도 없이 한국어 드립을 하거나, 국제정세상 한-일 최악의 상황이었던 2012년[149]에도 "내가 한국 좋아하는데, 너네가 무슨 상관임?" 라는 식의 발언을 하는 등 8년 간 꾸준히 친한 활동을 한 결과 일본 우익들의 도 넘은 각종 악플에 시달리기도 했다. 일본의 국민 아이돌 그룹이라 여겨지는 AKB48의 차세대 센터로 주목받았던 그였지만 이로 인해 인기의 하락에도 영향을 끼쳤던 것이 사실. 그렇지만 그는 여전히 수많은 친한 활동을 했었고, 결국 그의 별명 중 하나로 김먀오를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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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서울 드라마어워즈에 참석했으며 평소 한국에 대한 우호적인 발언과 한국 팬들과도 SNS로 소통하는 등 한국을 굉장히 좋아했다. 그러나 2020년 7월 18일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되어 한일 양국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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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가 유리코 - 모델
- 사노 마리아 - 배우
- 사다츠네 나츠코 - 아나운서
- 사사키 리카코 -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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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와키 마코토 - 코미디언
- 개그맨 콤비 와라우탄의 멤버. 이 쪽도 한류를 좋아하며 다비치를 제일 좋아한다고 한다.
- 사이토 타츠야 - 코미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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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 마시러 한국 오는 일본 배우'로 유명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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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는 판본용일, 혹은 용일이 형이라고 불린다. EU같이 여권없이 양국이 자유롭게 왕래할 정도가 되는 관계가 되기를 원한다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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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음식만 먹고도 일주일은 행복하게 지낼 수 있다고 얘기 한 적도 있으며, 한국 영화나 드라마 더빙도 꽤 많이 했고, 한류잡지에 인상깊은 배우로 정려원을 뽑았다.
- 사카모토 에미 - 그라비아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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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겨울 연가를 굉장히 좋아한 애청자였다. 한 때 관련 앨범과 악보 등의 굿즈들을 샀다며 인터뷰를 한 적이 있다. 또한 한국 팬들을 각별히 생각하여, 한국 내 일본 음반 유통사인 C&L의 공식 카페를 통해 한국 팬들에게 메시지를 남긴 적이 있다. 이에 대해 현지 관계자는 일본에서도 미디어 활동이 적은 가수였던 만큼 상당히 이례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그만큼 한국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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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는 한국에 대한 언급은 거의 없지만 예전에 트위터에서 일본을 포함한 중국, 한국 등의 아시아 국가는 모두 형제라고 하거나 한국인 팬에게 덧트윗으로 "사랑해요"라고 가타카나로 답변했으며, 한국에 가고 싶다고 말하는 듯 최근에도 한국 음식을 먹으러 간 것으로 보아 한국에 대해 매우 우호적이다.
- 사쿠라 모코 - AV 배우,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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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꽤 우호적이라고 볼 수 있다. 한국 음식과 김연아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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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한국을 가본 적은 없지만, 한국 드라마를 즐겨본다던가 한국에서도 방송해보려는 것 등 한국에 대한 호의적 감정이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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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 게시글로 한국어로 한국어 인사를 한적이 있다. 나름 K-POP도 좋아하고 한국여행을 다녀간적이 있다고 트위터 게시글에 올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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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라이 사토미와 함께 개인적인 여행으로 한국에 온 적이 있는 듯하다. 길을 잃었을 때 한국 사람들이 친절하게 가르쳐주었다고 하며 사람의 따뜻함을 느낀 여행이었다고 표현하며 감격하는 등 한국에 대해 좋은 인상을 받고 돌아간 모양.
- 사토 미나미 -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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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가요를 꽤나 좋아한다. 그리고 자신의 프로필에 '토요사키 아키와 함께 외국에 간다면 어디에 갈까?'라는 질문에 대해 한국에서 마사지투어를 가고 싶다고 적은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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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토 카호 -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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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키네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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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다 코우조 - 전 야구선수, 야구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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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케가와 마리에 - 그라비아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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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셀카에 한글 스티커를 붙인다거나 한국관련 트윗을 관심글로 설정하는 등 한국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좋아하는 한국가수는 Apink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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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남자와 결혼하고 싶다고 언급. 한국 여행도 여러 번 다녀왔다고 인증했다. 공교롭게도 그녀의 첫 주연작이 한국 애니메이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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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로사키 아오이 - AV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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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일한국문화원에서 개최하는 한국의 인기 드라마 황진이의 매력을 소개하는 「 고귀하고 아름다운 황진이의 세계」를 촬영한 적이 있다. 그것도 한복을 입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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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토 리나와 함께 개인적인 여행으로 한국에 온 적이 있는 듯하다. 길을 잃었을 때 한국 사람들이 친절하게 가르쳐 주었다고 하며 사람의 따뜻함을 느낀 여행이었다고 표현하며 감격하는 등 한국에 대해 좋은 인상을 받고 돌아간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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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아이돌에게 연습과 노력이 대단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 외에도 자신의 블로그에 한국이 너무 좋스무니다~ 한국에 완전 빠졌스무니다~♪ 라고 한국을 매우 좋아한다고 표시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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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POP의 엄청난 팬이고 한국 음식도 매우 좋아하며, 어느 때는 본인이 '한국인이 되고 싶다'고 말하는 등등 진정한 한국빠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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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엽의 절친으로 유명하고, 친해지려고 한국어 공부와 한국어로 편지쓰기까지 하고 거의 한국 선수한테도 굉장히 우호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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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분도 한국에 대한 애정이 넘치나, 남편 때문에 잠시 사그러들고 있는 편이다. 한일관계가 다시 회복되면 좋겠다는 얘기도 한 적이 있다[161]. 다만, 모리토모 학교 비리 사건이나 벚꽃 스캔들 건으로도 그렇고, 친한파인 것과는 별개로 인성이 최악이라는 지적이 많다.
- 아사다 마오 - 피겨 스케이팅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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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에 한국 음식집의 부대찌개가 맛있다고 사진 찍어 올리고, 한국 드라마의 더빙을 맡았다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한국에 대한 호감이 깊은 걸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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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가 한식 매니아인데, 본인도 그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 아이자와 유우키 - 한국계 일본인 유튜버
- 아이코우 치에미 -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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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한국어를 배우고 있으며, 한류 아이돌이나 이런저런 한류에 대한 것에 흥미가 꽤나 많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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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A 멤버들과 함께 한국을 두 번째로 방문했다.
- 아키모토 유키 - 배우
- 아키히토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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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시와키 사야카의 친언니로, 한국에 대해 굉장히 우호적인 태도를 보인 적이 많다.
- 안도 미키 - 피겨 스케이팅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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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노 미키코 -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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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마구치 메구미 - 성우
- 트위터에서 한국의 음식, 화장품, 음악 등이 좋아져서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
- 야마다 노에 - 가수
- 야마다 료스케 - 가수
- 중학생 때부터 한국어에 관심이 많았다. 한국어 교재를 펼 때, 음악 방송을 녹화할 때나, 아무데나 걸어가면서 한국어를 공부하는 등 한국어를 공부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다. 백김치, 불고기, 김치음식 등등 한국 음식도 매우 잘 먹는다고 하는 등 한국에 대한 애정이 깊은 편이다. 그리고 어딜가든 한국에 대한 얘기를 자주 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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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겹살과 매운 음식 등 한국 음식을 매우 좋아하며, 특히 삼겹살 때문에 2시간동안 가게 앞에서 줄을 선 적이 있으며 음식뿐만 아니라 국내 아이돌의 일본 콘서트에 가는 등 K-POP도 매우 좋아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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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마모토 소니아 -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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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마베 미유 -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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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글의 야마베 미유의 친동생이며, 친언니까지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한국에 대한 애정이 있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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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공산당 소속 참의원. 반아베 시위에서 1965년 한일기본협정에 대해 개인 청구권은 소멸되지 않았다고 발언했으며, 또한 한국에 직접 가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방문한 적이 있다면서 정치 측에서 역사를 날조하는 것는 하면 안된다고 일본의 우경화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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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일에는 한국드라마를 많이 즐겨보는 편이며, 한국 음식도 좋아하며, 틈만 나면 한국에 가고 싶다는 소리를 많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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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POP 커버댄스 위주로 활동한 적이 있으며, 몇몇은 개인적으로 한국을 여행 한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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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는 슈퍼주니어와 TWICE 등 한류 가수에 관심을 보이며, 점점 한국에 관심을 보이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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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가와 나츠미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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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의 영향으로 한국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유튜버로 활동하며 능숙한 한국어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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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한국 요리를 매우 좋아하는 그라비아 아이돌로 유명하다. 식단마다 한국 음식은 최소 한 개씩 무조건 들어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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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노 리사 - 보사노바 가수
- 오노 사토시 -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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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의 프로듀서. "한국의 탤런트 손예진 씨를 좋아합니다. 한국인 캐릭터를 기획하면서 손예진 씨를 모델로 삼을 것을 생각했습니다." 라고 말했다. 실제로 그렇게 탄생한 캐릭터가 한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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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타니 마사에 - 가수
- 개인방송을 통해 K-POP을 소개시키는 방송을 한다. 그 외에도 트위터에 가끔씩 한국어로 글을 남기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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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모모 미요코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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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KB 출신 중 미야자키 미호와 더불어 가장 친한 성향이 강한 인물. 한류 1세대 팬인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어린시절부터 한국 드라마나 음악을 좋아했다고 한다. HKT 이적 전 AKB 시절에 여러 방송에서 한국을 좋아한다는 말을 여러 차례 했다. 본인 유튜브 채널 영상 대부분이 한국어 강좌나 한국 관련 영상일 정도이며, 한국어 실력도 좋다. 본인 역시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한국을 더 많은 사람이 알았으면 좋겠다”라고 코멘트를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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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물건들에 흥미를 보이거나 사용해본 경험이 있으며 한국 문화 등에도 관심이 있어 몇 차례 한국을 찾은 바 있다. 한국 드라마도 즐겨본다. 2019년 3월에 나가나와 마리아와 방한하기 이전에도 타자와 마스미 등 친분이 있는 사람들과 함께 방한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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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자와 카오리 - 가수
- 일명 자와찡이라고 부르며, 한국의 메이크업이나 패션을 너무 좋아해서 한국 연예인 메이크업 따라하기도 한다. 여담으로 같은 친한파 모델인 다레노가레 아케미와 한국어로 대화할 수 있는 만큼 한국어 실력도 굉장하다.
- 오카다 가쓰야 -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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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르츠 바스켓 애니메이션 의 음악으로 한국에서 인기를 얻게되자 대한민국에 관심을 가졌고 한국의 팬에게 한국어로 싸인까지 해줄 정도로 대한민국에 관심을 보이고 있었다. 한국에서 오카자키 리츠코의 음악이 인기가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듣고 2004년 여름에 대한민국의 팬을 위해 방한 콘서트까지 계획했을 정도로 대한민국에 대해 우호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었으나 내한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상황에서 돌연 사망해서 한국의 팬들에게 충격과 안타까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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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핑거스타일의 거장. 평소부터 한국에 대한 관심이 많고 매년 한 번씩 방한한다. 또한 2014년 9월 29일 한국인들을 위한 <Thanks My Dear : Acoustic Fingerstyle Guitar>라는 앨범을 한국 한정으로 발매하기도 했다. 더더욱 놀라운 것은, 수록된 곡들은 다시 재녹음하여 수록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수록된 곡의 타브 악보도 같이 발매했다는 것.
- 오코노기 마사오 - 정치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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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의 부모도 개념인이라는 것이 드러나는 부분이, 아들이 명량에 출연한다고 하니까 "자랑스럽게 생각해라."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 영화가 조국인 일본이 왕창 깨지는 스토리임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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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카츠키 치나츠 - 모델
- 빅뱅, 특히 G-DRAGON의 짱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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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타나베 마유 - 아이돌
- 요시다 고죠
- 서울 일본인 교회의 목사로 과거 제암리 교회 학살 사건을 접하면서 오히려 역사 왜곡, 진실을 회피하는 일본 정부, 언론에 비판하는 편지를 보냈고, 위안부 수요집회를 찾아가 직접 사죄를 했을 정도로 한국에 매우 우호적이다.
- 요시다 리오 -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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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시키 치사토 - 모델
- 개인적으로도 한국을 자주 방문하고 한국 패션모델로도 활동 한 적이 있다. 트위터에도 한국 여행을 다녀온 트윗이나 좋아한다는 트윗을 올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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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종 인스타에 한국에 다녀왔다는 것을 인증하고 K-POP을 즐겨들으며,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의 포스터를 벽에 붙이고 2017년부터 한국어를 공부하는 등 한국에 대한 애정이 깊은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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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에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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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이 좋다면서 한국에 자주 왔으며, 모국인 일본 방송에서도 한국을 좋아한다고 밝히며 좋은 말들을 많이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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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즈닭갈비를 먹으러 간적이 있고 한국에 가보고 싶다고 언급함.
- 우타마루 - 일본의 래퍼, 라디오 진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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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노우에 미코토 - 배우
- 이마다 미나 -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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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예 본인의 보이스 샘플에서부터 한국을 좋아한다고 언급 중.
- 이시와타 코지 -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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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요리를 먹는 취미가 있다고 언급했고, 2016년에 2차례 한국 여행을 다녀갔다.
- 이와타테 사호 - 가수
- 프로듀스 48 참가 전까지 한국에 큰 관심이 없었지만, 참가 후 한국 음악이나 한국어에 관심이 생겨서 개인 방송이나 인스타 라이브 등에서 한국어로 답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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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뮤즈 멤버 성우인 Pile에게 한국어를 배우고 있으며, 한국 수험생에게 응원을 보내기도 하고, 세월호 참사 때는 위로의 메시지를 페이스북에 게재했다. 그것도 한국어로. 심지어는 허니버터칩을 먹고 싶다고 올린 페북 페이지가 화제가 되어 한 한국 팬이 한 박스를 보내주자 고맙게 먹고 있다며 감사글까지 올렸다. 한국 팬들에게 선물 보낼 주소까지 공개까지 했다. 최근에는 코이즈미 하나요 역 성우인 쿠보 유리카도 친한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뮤즈의 1학년 트리오 성우 모두 친한파가 되었다. 최근에는 가끔식 페이스북에 한국어로 글을 올리기도 해서 한국 팬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들기도 한다... 결국 2016년 11월부터 생일기념 투어가 있는데, 이 중 대한민국 서울을 방문하는 게 확정됨으로써 뮤즈 멤버 성우진 중에서는 쿠보 유리카에 이어 2번째로 내한 이벤트를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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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은데, 주로 한국 화장품을 많이 애용하며, 좋아하는 한국 가수는 TWICE라고 말하면서 TT를 부른 적이 있다. 아이미와 같이 뱅드림! 걸즈 밴드 파티! 행사 차 내한을 했는데 앞으로도 한국에서 라이브를 하고 싶다고 언급했고, 마지막 소감 역시 반드시 한국에서 라이브 한다고 얘기했다.
- 이토 카린 - 가수
- 이토 치아키 - 가수
- 빅뱅의 열혈팬이며, 빅뱅의 라이브마다 매번 보러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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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가 낸 책 중 <감사합니다 한국>이라는 책이 있는 등 호의적인 편이다. 신사참배에 반대하고 군국주의를 비판하기도 했다. 그 때문에 혐한초딩들이 다이사쿠 회장을 이누(犬)사쿠라고 까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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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권의 한국 여행기나 미용관련 서적을 펴내면서 한국인이 보기에도 민망할 정도로 한국을 칭송했다. 좋은 표현으로는 한국을 꽤나 좋아하는 연예인으로 인식되겠지만, 안 좋은 표현을 빌자면 거의 앞잡이 수준 친한파. 한국 방문 횟수가 백 번을 훌쩍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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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기에 수립된 신흥종교 중 하나인데, 초대 회장인 마키구치 씨네사브로부터 군국주의에 대놓고 반대했다가 옥사한 사람이기 때문에[174] 혐한층에게는 대표적인 친한단체라며 까인다.
근데 국내 반대파들에겐 혐한단체라고 까인다3대 교주인 이케다 다이사쿠가 한국을 문화 대은인의 나라, 형님의 나라라는 표현을 공개적으로 했고, 안창호와 유관순의 훌륭함을 강의하기도 했으며, <감사합니다 한국> 책을 발간하면서 일본인들이 한국에 역사적으로 누를 끼친 것을 사죄하기도 했다. 그래서 독립유공자협회에서 특별현창을 받았고, 2009년 11월 18일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화관문화 훈장을 수여받기까지 했다.
- 츠바키 오니야코 - 희극배우
- 츠치야 케이이치 - 前 카레이서
- 츠쿠다 타카야 - 격투기선수
- 츠쿠시 미카 - AV 배우
- 취미가 K-POP듣기이며, 심지어 왠만한 커버 댄스도 잘 소화해낸다고 한다.
- 츠키아시 아마네 - 가수
- 층쿠 - 프로듀서, 前 가수. 초난강의 한국진출 당시 '정말 사랑해요'를 작곡했으며, 본인도 한국어를 구사할 수 있었다. 일본 내에서는 K-POP을 비롯한 한류열풍의 가능성을 선구적으로 고평가했다.
- 치바 에리이 -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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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사회운동에 관심이 많아서인지 그 것 때문에 한국을 수차례 방문을 하였다.
- 치카노 리나 -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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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성이 맨유를 떠난 직후 맨유에 이적한 탓에 인해 비뚤어진 애국심을 가진 한국 축구팬들에게 박지성의 자리를 뺏었다며 부당한 욕을 많이 먹었지만, 정작 본인은 같은 도르트문트 소속이었던 박주호와 친분이 있으며 박지성을 존경하는 등 한국 선수들에게 호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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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성우이자 바로 밑에 있는 카게야마 히로노부의 큰 딸. 아버지의 뒤를 이어 대를 잇는 친한파로 실제로 한국에 관심이 많으며, 한국에도 유학을 오기도 했다. 한국이 취미를 넘어 인생의 일부가 되었다고까지 할 정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일본어와 한국어를 둘 다 써놓을 정도로 한국어에 능숙하다. 특히 한국 성우인 남도형, 김혜성, 김하루와 계속해서 교류를 하고 있으며, 급기야는 한일 성우 공동 최초의 인터넷 방송까지 성사시켰다. 바로 남카채널. 그 채널을 통해 중년 성우 하야미 쇼가 위에 거론한 한국 성우 3명과 토크쇼를 하기도 했다. 현역 일본 성우 중에서는 유난히 한국 성우와의 교류가 활발한 성우.
- 카게야마 히로노부 - JAM Project의 리더. 큰 딸이 바로 위의 카게야마 리사. 2019년 이시국 타이밍에, Animelo Summer Live에서는 애니송을 사랑하는 전세계 사람들이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고, 한국에서도 많은 팬들이 이 회장에 와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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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영향을 매우 강조하고, 한국에 자주 강연하러도 오는 등 전형적인 친한파의 행동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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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에 잘 설명되어 있듯이 대표적인 지한파로 알려져 있다.
- 카미무라 타카후미 - 코미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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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때 친한파로 기사가 났을 정도로 유명했던 친한파 AV 여배우. 최근에는 한국 관련 이야기를 많이 안 하기 때문에 미카미 유아에게 밀려 미카미 유아가 친한파 AV여배우 대표로 올라서긴 했으나 최근에도 한국 사랑은 여전하다는 듯. 공부했기 때문에 한국어도 어느정도 할 줄 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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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부터 내한을 2번 할 정도로 한국 공연을 정말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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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와노 에리코 - 탤런트
- K-POP을 거의 광적으로 좋아한다. 자칭 K-POP 세뇌가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것도 모자라서 트위터에 한국에 관한 연예계의 모든 것을 리트윗 하거나 종종 한국어로 트윗을 하루에 몇 개를 남기기도 한다.
- 카와우치 시로 - 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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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지야마 토시유키 -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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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사키 이안과 더불어 한국 진출을 하고 싶은 AV 배우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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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브 라이브! 선샤인!!의 1학년 친한파 3명 중 1명이며, 개인적으로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고, 언젠가 한국어로 한국 여행을 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한다. K-POP도 즐겨 듣는 편으로 한국에서 인기인 그룹은 대체로 다 좋아한다. 심지어 외할아버지가 한국인이고 제주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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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의 입으로 한국을 좋아한다고 자주 언급했으며, 한국에 많이 방문했고 한국어 발음도 꽤나 잘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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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민단의 광복절 행사장에서 축사를 한국어로 연설한 적이 있다. 그 전에 한국어를 공부한 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된다.
- 코지마 마코 -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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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때부터 한국에 대해 엄청 관심이 많고 한국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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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다 후쿠미- 배우이자 일본의 중견 탤런트[184] 배구선수 강만수의 팬이 된 것을 계기로 소속 사무소의 반대를 무릅쓰고 독학으로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 유학까지 한다.[185] '유리화'를 비롯한 국내 드라마에도 출연하고 "사랑하무니다"를 비롯한 한국 관련 서적도 다수 발간했다. 88올림픽, 한일 월드컵 대회의 후지TV 리포터로 한국 취재원을 맡았고, 포항시 홍보대사, 한류산업 문화교류 분야 대상도 받았다.[186] 방송에서 과거 한국에서 당한 강간미수 사건을 들어 일본군 위안부들은 그 이상의 고통을 겪었을 것이라고 했다가 우익들에게 까였고, 다케시마를 끝까지 독도라고 발언했다가 또 까였다. 일본 방송에서의 일이다. 결국 2011년, 한국으로부터 수교훈장(2등급)을 받았다. 일본에서는 '한국과 결혼했다'는 소리를 듣는다. 그러나 2019년, 일본 잡지 닛케이 비즈니스(日経ビジネス) 3월 11일호 특집 ‘한국,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에서 현 한일관계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징용공 소송문제, 위안부재단 해산, 레이더 조준 등 일련의 한일갈등은 한국이 의도적으로 도발하고 있다”고 느낀다며, 문재인 정권의 대북정책에 대해서는 많은 전문가들이 “문 정권은 종북이기 때문에 미국과 일본에 거리를 두려고 한다”는 의견에 동감한다고 답한다.[187]# 일단 쿠로다 후쿠미가 친한이었다가 혐한으로 돌변한 것인지, 친한파는 맞는데 그냥 우익 성향을 띄는 건지는 확실하지 않다. 한국의 우익들 중에서도 친일이 아니더라도 저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경우가 바로 홍준표다.-
- 쿠와시마 마리노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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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성우는 원래 한국에 대해 별다른 이미지를 가지고 있진 않았으나 2020년 2월 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 시어터 데이즈 감사제 in 한국에 출연하게 되면서 한글을 공부하기 시작했고 행사 후 한국의 이미지에 반해 본격적인 친한파가 되었다. 해당 성우의 트위터를 보면 2020년 2월 이후로 한국의 문화에 대한 우호적인 글을 많이 남긴다.
- 키요하라 리오 - 가수
- 키타무라 카즈키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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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POP을 매우 좋아하며 한국 아이돌 콘서트까지 종종 가기도 하였다.
- 타나카 미쿠 - 가수
- 프로듀스 48 자기소개 영상에서 스케치북에 한국어로 정확하게 써서 보여준적도 있고 특히 쇼룸 방송에서 혐한 누리꾼에게 일침을 가하는 모습도 보인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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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V 배우 시절에도 케이블 드라마나 그라비아, 예능프로그램으로 진출을 시도 했었으나 그다지 신통치 않았다. 2019년에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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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요리를 굉장히 좋아하며, 그 중에서도 잡채와 호떡을 좋아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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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관계에 대한 역사적 개념이 제대로 된 일본 스타이다. 한류에 대한 비판이나 혐한에 대해서 강한 비판을 표현하기도 하고, 한류에 대한 긍정적 표현을 한 적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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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출연하고 있는 러브 라이브! 선샤인!!의 1학년 친한파 3명 중의 1명으로, 대한민국의 걸그룹 TWICE를 좋아한다. 물론 트와이스는 일본인 멤버도 있긴 하지만 9명 중에서 다현을 좋아한다고. 게다가 Aqours가 다 같이 미국에 가기 1주일 정도 전에 일본에서 트와이스가 데뷔할 때 본방사수 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스케줄이 겹치는 바람에 녹화를 시켜 두고 간다며 우울해했다. 게다가 트와이스의 TT의 동작을 하였다! 그 외에도 트위터에서 한국어 공부하는 중이라거나 Aqours in Seoul 이벤트에서는 한국에서 가장 하고 싶은 것이 간장게장이 먹고 싶어요 즈라~였다. 그리고 캉 캉 미캉 콜에 이은 간장게장 콜[193]을 만들며 기모치(기분 좋다)를 외쳤다. 정말로 한국을 좋아한다. 즉 뮤즈에서는 이이다 리호가, 아쿠아에서는 타카츠키 카나코가 대표적인 친한파 성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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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경 후반기부터 한국 드라마 외화더빙에 활발히 참가하다가 2010~2011년에 자기자신의 지인과 친구들과 함께 한국으로 놀러갔는데,[195] 이때부터 우연히 일본어 할줄 아는 한국인 친구들도 만나게 되었고 예나 지금이나 연락을 주고 받기도 하는 모양. 자신이 결혼하기전, 한 한국인 친구가 결혼을 하게 되자, 축하해주러 오기도 하였다. 오구라 유이랑 살짝 유사한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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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1월 말부터 한국 여행을 다녀갔고, 또 2018년에 후카가와 세리아와 같이 다시 방문했다. 이후에도 한국에 종종 와서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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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도 수차례 방문해서 한국을 매우 좋아하며, 한국인들 사이에서도 친한 연예인으로도 유명하다. 한국어를 공부를 자주 하는 편이며, 한 때 촬영 때도 한복을 입은 적도 있다. 동방신기의 광팬으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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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네다 아이 - AV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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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KKO와 더불어 한국화장품 대일수출에 혁혁한 공로가 있다. 그 외에도 한국 홍보에 많이 참여해서 일본 우익들로부터 재일교포 취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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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세가와 아이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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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리를 감명깊게 보았고 영향받기도 했다고 밝힌 적이 있다. 한국 독자들을 위해 새로 후기를 쓰는 등 개념찬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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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직 총리 하토야마 유키오의 부인이며, 이 분 역시 한류 문화가 관심이 많다. 한국의 문화, 특히 대한민국의 드라마와 요리를 매우 사랑하며, 남편과 같이 방한을 한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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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카세 마이 - 배우
- 한국 방송에 출연한 적도 있으며, 그 전부터 한국에 진출하고 싶다거나, 한국 드라마에 출연하고 싶다고 한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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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 공식적으로 2번 방한했지만,[207] 개인적인 방문은 몇 번 했다고 한다. 또한 잡채를 좋아하는 등 한국에 대해 좋게 보는 모양. 무명 시절 때 한국어를 따라해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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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시노 료코 - 탤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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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때 재일교포 3세라는 소문이 돌았고,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현재까지 재일교포가 아닌가 하는 의혹을 받을만큼 한국어 실력이 뛰어나다. 유투브에 가면 한국어를 사용하는 영상이 있는데, 원어민이라고 해도 믿을만큼 발음이 좋다. 해당 영상에서 자신은 바빠서 한국을 방문한 적은 없지만, 꼭 한번 방문하고 싶은 곳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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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를 왜 공부하는지 그 출처는 아직 밝히지 못했지만, 콘서트 메이킹, 드라마 메이킹에서 아예 한국어 공부를 하고있다고 얘기했다. 한국어 공부를 꽤나 많이 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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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지와라 토모키 - 일본에서 배우 전직 후에도 한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방송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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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지이 타케시 - 사학자, 역사문제연구소 연구실장. 2002년 한일친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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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건 카르니발에서 한국판 특별후기를 통해 한국 영화에 대한 예찬이나 한국여행에 관련된 내용을 썼다. 해당 작품에서는 한국계 정보요원이 등장하며, 그 외에도 그의 작품에 한국이나 한국과 관련된 소재가 작품 내 설정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빈번하다[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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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라와 타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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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임 지사가 독도 영유권 주장으로 인해 강원도와의 교류가 끊어졌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나섰고 다시 교류가 이어지게 되었다. 또한 한국어 실력도 상당한데 주요 행사에서 간단한 인사 몇 마디에서 끝나지 않고 몇 분간 제법 길게 한국어로 축사를 전하기도 했다. 그 이후에는 아예 축사 전체를 한국어로 하는 모습도 보였다.
- 히로사와 소우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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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다른 데에서도 한국에 대한 언급을 많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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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로이 오지 - 게임 크리에이터
- 사쿠라 대전 시리즈 관련 인터뷰를 할 때 일본은 한국에게 진심을 담아 사과해야 하며 일본과 한국이 화합해야 서로에게 좋다고 밝혔다. 전술한 사쿠라 대전 역시 제국주의를 정면으로 비판하는 작품이다.
- 히로타 레오나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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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원의 광팬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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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음식을 상당히 좋아하는 편. 블로그에 종종 한국 음식을 직접 요리하는 모습이나 한국 음식점에 찾아가는 인증샷을 올릴 정도다. 2017년 8월 블로그에 올린 포스팅에선 소속사 동기 둘 + 과 친하게 지내는 동료 성우 한 명을 데리고 당일치기로 한국까지 직접 방문해 냉면을 먹고 마사지를 받았다는 내용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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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곡들을 전문적으로 리메이크해 가는 가수. 하지만 DJ DOC와는 사이가 안 좋다. DJ DOC 항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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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대형 일렉트로닉 페스티벌과 록 페스티벌 모든 라인업을 한 밴드. 내한 공연을 할때마다 멤버인 Sxun은 공연 이후 한국어로 후기도 올렸으며, 2014 UMF Korea와 2015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는 무려 멤버 대부분이 한국어로 라이브를 진행했다고 한다.
- Fukase -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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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비빔밥을 만들어 먹기도 했고 한국에도 자주 놀러온다. 그리고 다른 우타이테들이 한국으로 여행을 갈 때 한국의 여러 가지를 추천하기도 한다. 2017년 9월 24일 코엑스에서 열린 한일축제한마당 2017 in Seoul에서 내한 공연을 했다. 그 이후에는 홍대 등을 돌아다니며 쇼핑을 하기도. 최근에는 방탄소년단의 신곡인 DNA가 좋다고 트윗한 적도 있다. 음식과 K-POP을 특히 좋아하는 듯.
- May'n - 가수
- 2009년 8월 「뉴타입 한국판 10주년 기념회 한·일 Ani-song Festival」에 참가해, 한국의 붕어빵 사먹으려고 했지만 겨울 한정이어서 결국 못 먹었다고 한다. 이게 미련이 남았는지 겨울 즈음에 기어이 혼자 와서 사먹었다고 한다. 또한, 한국어도 많이 배우고 한국에 와서는 한일 애니송 페스티발 이벤트에서도 이모저모 배운 한국어를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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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 혼혈인데다, 내한공연도 자주 열었으며 부산에서 촬영한 사진집을 발매하기도 했다. 사적으로도 한국에 자주 놀러오는데, 매우 자주 놀러오는 탓에 한국 팬들은 아예 부산 영도구 거주민이란 밈을 붙였을 정도. 이 외에도 심심하면 인스타에 한국어가 올라오거나 김치를 이용한 요리가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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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한 단독 콘서트의 의향을 묻는 질문에 대해, "올해 안 혹은 내년 초에 꼭 한국 단독 콘서트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국에 들어온 이후부터 멤버들이 SNS에 한국어로 글을 올리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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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번째 싱글 PV를 서현역에서 찍은 것으로 유명하며,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에 참여하고 내한도 여러 번 할 정도로 한국에 우호적이다. 보컬이 한국 먹거리를 들고 인증샷을 찍은 사진이 있을 정도. 2011년 엠넷의 음악방송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라이브 공연을 한 적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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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nine - 아이돌
4.1.1. 한국에서 활동하는 연예인
- 나메카와 야스오 - 가수, 한국이름 강남
- (前) 힙합 그룹 M.I.B 출신으로 지금은 방송인 겸 가수이다. 한국으로 귀화할 예정이다.[218]
- RUANN - 가수
- 미나 - 가수
- 미야와키 사쿠라 - 가수
- 사나 - 가수
- 사토 모에카 - 모델
- 대한외국인에 출연.
- 야부키 나코 - 가수
- 유 - 가수
- 온앤오프 소속.
- 유민(후에키 유코) - 배우
- 유타 - 가수
- NCT 소속.
- 유토 - 가수
- 펜타곤 소속.
- 카라타 에리카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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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2인조 록 밴드인 하찌와 TJ의 일본인 멤버 하찌.
- 켄타 - 가수
- JBJ95 소속.
- 카토 코코로 - 가수
- 체리블렛 소속. 현재는 탈퇴로 기록됨.
- 타카하시 쥬리 - 가수
- 로켓펀치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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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케우치 미유 - 가수
- 테라다 타쿠야 - 배우, 모델
- 크로스진 前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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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색하지 않은 한국어 실력을 자랑하며, '양평이 형'이라는 친근한 한국어 별명도 생겼다.
- 혼다 히토미 - 가수
- 후지이 미나 -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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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 많이 활동하는 탤런트다. TV 좀 본 한국인이면 한번쯤은 봤을만한 일본인이다. 더 자세한 건 항목 참조.
4.1.2. 인터넷 방송인
4.2. 프랑스인
- 기욤 뮈소 - 소설가
- 나자뜨
- 니콜라 사르코지 - 전직 대통령.
- 로무알드 피에터스
- 레아 세두 - 배우
- 엘로디 융 - 배우
이다 도시- 방송인. 한국에 귀화했다.- 유비소프트 - 정확히는 사람은 아니고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로 유명한 게임 기업이다. 꼬박꼬박 한글화해주는 건 기본이고, 자사 핵심 타이틀인 레인보우 식스 시리즈의 레인보우 식스 시즈에서는 한국인 캐릭터를 두명이나 넣어주고, 한국 맵 추가에, 광복절 기념 이벤트까지 전세계적으로 진행했으며 와치독 시리즈에서는 한국 발전소가 나온다. 또한 톰 클랜시의 디비전에서는 바닥 구조물을 통해 동해가 대한민국의 영해라고 단단히 못박아놨다. 다만 게임 내에 욱일기 응용 디자인이 발견되거나, 레인보우 식스 시즈 시네마틱 '망치와 메스'에서 동해를 'Japan Sea'라 표기해 놓은 것이 발견되어 논란이 되기도 했다. 어찌되었든 이런 행보로 미루어 보건대, 일단 기본적으로 친아시아적 성향이 있는 기업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해 보인다. 단 이와는 별개로 번역 결과물의 질 자체는 좋은 편이 아닌데, 당장 오역/게임 문서에서도 유비소프트 게임의 분량이 많은 편이며, 단순한 '잘못 번역한' 수준을 넘어 번역자가 기본 자질조차도 없는 것으로 의심되는 기괴한 번역이 넘쳐난다. 또한 자사 댄스 게임인 저스트 댄스 시리즈에 K-POP 곡을 수록하기도 한다.[227]
- 폼 클레멘티에프 - 배우. 그런데 이 사람은 어머니가 한국인이라...
- 프랑수아 올랑드 - 대통령
- 프랑수아 미테랑 - 대통령
4.3. 영국인, 호주인
- New Hope Club 멤버 전원
- 노엘 갤러거 - 가수
한국 내한 당시의 뜨거운 떼창 열기에 감명받았다고 한다. 내한 이후에 한 인터뷰에서 한국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한국팬들이 Live forever를 무반주로 자기들끼리 부르자 이에 화답하여 기타하나 메고 나와 불러준 이야기를 했다. 그 당시 다른 투어에서는 Live forever가 빠져 있었고 노엘은 셋리스트에 없는 곡은 팬들이 불러달라고 해도 잘 불러주지 않는데, 영어권도 아닌 지구 반대편에서 자신의 노래를 단체로 불러준 것에 대해 큰 감명을 받은 듯. 또한 다른 국가와는 다르게 팬들의 주 연령층이 10대~20대 초반의 여성층인 것도 인상깊었다고 한다. - 샘 해밍턴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 정부에게 "독도가 일본 땅이면, 일본 전체가 한국 땅이다."라고 일침을 놓은 것이 유명하다. 자신은 한국 여성과 결혼하고 한국에서 살고 있지만, 한국으로의 귀화는 하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해 자신은 "호주 국적을 유지하는 것을 허락해주면 한국에 귀화할 것이다."라고 밝혔다.[232] 병역 문제 때문에 이중국적을 잘 인정해 주지 않는 한국 정부의 태도도 이해는 하지만, 자기 어머니가 아직 호주에 살고 있는 관계로 호주인으로서의 정체성도 함께 유지하고 싶어서였다고. 어쨌든 샘 해밍턴의 한국으로의 귀화를 하려는 의지는 확고하다고 한다.[233] - 에바 포피엘 - 일본계 영국인 방송인. 한국인과 결혼했다.
- 사이먼 페그 - 배우
- 헨리 카빌 - 배우
- 톰 하디 - 배우
- 호주사라 HojuSara - 유튜버
- 핀 존스 - 배우
- 맷 디키 - 영국의 게임 개발자. 폰은 삼성 갤럭시를 쓰고, 자기 게임에 한국인 캐릭터를 만들어줬다.
4.4. 미국인, 캐나다인
- 더글러스 맥아더 - 미국 사령관
- 더스틴 니퍼트 - 야구선수
- 데이브 - 유튜버
- 더블리프트
인벤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인들이 경기력이 부진할 때의 본인 을 덥구라고 부른다는 걸 알고 있다는 말을 했다.해당기사 또한 한국밈이 최고라는 칭찬은 덤 그외에도 조재걸을 따먹고 싶다(...)고 하고, 막눈에게 fucking hyung(그대로 읽으면 뻐킹 형...)이라고 남기는 등 한국 롤판에 관심이 아주 많다. - 라건아
미국명 리카르도 라틀리프. 2012년부터 KBL에서 뛰다가 2018년 라건아라는 이름을 얻으며 한국 국적을 취득했고 기존의 미국 국적을 유지하는 특별귀화를 택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에 대한민국 농구 국가대표팀으로 출전하기도 했다. - 랜던 도노반 - 미국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 미국의 배우. 내한을 4번 했었고, 그의 대표캐릭터가 한국에서 큰 인기를 얻자 한국에 큰 애정을 갖고 있다. 아이언맨 슈트를 입고 올림픽 금메달을 딴 선수와 만난 적도 있다.
- 마르코 루비오 - 공화당 소속의 플로리다 상원의원으로,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 당시 공화당과 민주당 양당 대선 후보 중 유일하게 일본의 아베 신조총리에게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진솔한 사과를 요구하였다.[248] 또 공화당 2차 TV토론에서 대통령이 되면 전용기로 방문할 곳이 어디냐는 질문에 '이스라엘, 한국, 일본[249]등 동맹국을 찾아갈 것.'이라며 대개 공화당과 민주당을 막론하고 후보들이 보통 동맹국 호칭에서 일본을 앞세우는 것과는 다르게 한국을 먼저 언급하는 등 한국을 중시하는 행보를 보였다.그 외에도 박근혜 전 대통령의 방미에 발맞추어 박근혜 전 대통령의 평화통일 구상을 공개지지 하였다.
- 브리 라슨 - 인스타그램에 한식을 먹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으며, 한국에 우호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줬다.
- 밀젠코 마티예비치 - 스틸하트의 보컬
She's Gone을 부른 그 사람 맞다. 현재는 아예 소속사를 한국의 회사로 잡았다. 한국 예능에도 많이 출연하고 있다. 복면가왕에서는 한국어로 노래도 불렀다! - 린지 스털링 - 유투버
- 사모아 조 - 프로레슬러
- 사샤 뱅크스 - 프로레슬러
- 에릭 테임즈 - 야구 선수
- 올리버쌤 - 유튜버
- 월튼 워커, 샘 워커 부자
아버지는 중장, 아들은 대위로서 한국전쟁에 참전했는데 아버지는 낙동강 전선까지 밀리자 악에 받쳐[253] 한국은 무조건 지켜야 한다, 내가 살아있는 한 한국을 포기하는 꼴은 절대로 못 본다며 미군으로 하여금 철수하지 못하게 막고 낙동강 전선에 직접 뛰어들어 병력을 지휘하며 몸소 싸웠으며 아들은 부친상을 당한 뒤에도 내가 여기서 싸워서 한국을 지켜내는 게 최고의 효도다. 그래서 난 끝까지 남아 싸울거다며 버티다 더글러스 맥아더가 휴가 가라고 명령을 내려서야 본국으로 돌아가 상을 치렀다. 워커 부자의 한국사랑은 거의 목숨을 건 수준이었으며 전후 아들은 아버지를 기리는 워커힐 호텔에서 최초로 국제전화를 사용했다. - 웨슬리 스나이프스 - 아내가 한국인이며, 한국에도 여러번 방문했다.
- 찰스 랭글
- 테렌스 하워드 - 아내가 한국인이다.
- 도널드 그레그 - 前CIA 한국지부장, 前주한 미국대사
- 기욤 패트리
한국인 친구에게 사기당해 1억을 빼앗겼는데도 한국에 대한 엄청난 애정을 보였다. 2019년 5월 15일에 한국생활을 정리하고 고국으로 떠났지만 그 애정은 여전하다. 아내도 한국인이다. - 아폴로 안톤 오노 - 한국에도 잘 알려진 미국 남자 쇼트트랙의 레전드.
- 래리 호건 - 한국계 이민자 아내 유미 호건과 결혼했고 아내에게 한국말 할 수 있으니 코로나 19 진단 키트를 수입을 요청했다. 그 덕분에 대처를 잘해냈다는 평가를 받았고 지지율도 높아졌다. 본인 스스로 한국 사위라고 말한 적도 있고 한국계 이민자들에게 호감을 사기도 했다. 그가 주지사로 있는 메릴랜드 주와 아내의 고향인 나주가 있는 전라남도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그만큼 한국에 매우 우호적인 태도를 보였다.
- 마크 러팔로 - 배우
이동준(1980)- 한국 단독 국적을 갖게 되었다.이승준(농구선수)- 형제 모두 한국으로 귀화했다.- 마이크 콜터 - 배우
- 휘트니 - 유튜버
- 아담
- 브라이언 데이비스 - JSA 출신
- 조 메노스키 - 스타트렉 시리즈 TV 드라마 시나리오 작가였으며, 한국, 한글에 관심 가지면서 아예 세종대왕을 주인공으로 한 판타지 소설 킹 세종 더 그레이트를 출판했다.
- 펄 벅 -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미국의 여성 소설가. 생전에 여러 번 방한했고, 한국 작가들과 친분 쌓은 적이 있었다.
- 에릭
- 케리
- 잭커리 마이클 멧카프
- DC 코믹스 - 다만 묘하게도 DC계열은 마블보다 흥행이 약하다.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 본래 일본 게임시장에도 도전해볼 심산으로 발매한 스타크래프트가 뜬금없이 옆동네인 한국에서 대박을 친 이후, 블리자드에서 한국에게 팬서비스를 많이 보낸다. 게임 내 이스터 에그에서부터, 한국에서 자체적으로 만든 드립까지 인용하기도 한다![260]
- 현각 - 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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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락시스 게임즈 - 애매하다. 한편으로는 한국 문명 DLC에서 한국 인트로에 동해를 East Sea로 표기하고 임진왜란 시나리오에서도 일본해로 표기한 것을 삭제하고 용 그림을 넣었다만, 문명 레볼루션 2의 시빌로피디아도 근대 전의 한국의 문화가 일본 문화의 영향을 받았다는 내용이 있으며 문명 5 백과사전에서도 일제 관련 내용에 군부가 만악의 근원이라며 히로히토와 일본에 실드를 쳐준다.
4.5. 중화권
여기 언급된 인물 중 중국 국적 인물의 경우는 친한 성향과는 별개로 중화사상에 뿌리를 둔 하나의 중국 원칙을 지지하는 인물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물론 중국의 정부가 일당독재이다보니 본심과 다르게 억지로 지지한다는 발언을 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면, 거의 같은 시간에 거의 같은 내용의 글을 다수의 연예인들이 SNS에 올리는 경우. 하지만 그런 경우에도 변절자라는 비난을 가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가족들이 전부 중국에 있는 경우라면, 아주 이해하지 못할 행동은 아니다. 이 항목에 있는 사람들 중, ※표시가 달린 사람의 대부분이 중국 본토 출신의 연예인이라는 것을 생각해보자.(※) 지나치게 비유하자면, 일본인이 '나는 친한이지만 일본 정부의 대동아공영권에 찬성한다'라는 뉘앙스랑 똑같다는 주장도 있다. 그러나, 이건 틀린 비유다. 중화사상이랑 하나의 중국은 중화권, 즉 대만/홍콩/마카오 등의 문제랑 더 나아가면 남사 군도 정도 지지가 다인데 이들 중 한국과 관련된 문제는 1개도 없다.[261] 예를 들어 성룡은 친한의 끝판왕이지만, 중국 공산당의 정책과 주장에 자발적으로 적극 협력한다.
- 보쳉 - 이탈리아계 독일인 '브루노 브루니 주니어'와 함께 1999년 <한국이 보인다>에 출연한 적이 있는 1세대 외국인 방송인.
- 브아이 - 유튜버
- 성룡(※) - 본인이 중화권 언론에서 반(半)한국인이라고 했을 정도이다. 일본에서 초난강이 친한의 끝판왕이라고 한다면, 중화권에선 성룡이 끝판왕이다.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성룡을 취재하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그 와중에 성룡의 모국도 아닌 한국의 길거리를 지나가는 장면도 나왔다. 아마도 본인이 한국에서 6년간 살았던 적도 있는 만큼, 자기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시간이라고 생각해서 일부러 제작진들을 끌고 간듯하다. 자신이 절반은 한국인이라고 말하는 근거에는 그가 오랫동안 한국에서 살며 영화를 촬영한 것을 언급한다. 실제로 성룡은 어지간한 한국인 수준으로 한국어를 한다. 자기 소개를 할 때, "나 성룡 '씨'예요."라고 한다던가, 한국어 발음이 상당히 어눌한 것처럼 모국어가 아니라서 익숙치 않은 건 어쩔 수 없지만, 한국과 혈연적으로 전혀 관계없는 외국인이 이 정도라는 건 그만큼 한국에 대한 애정이 깊다는 뜻이다. 다만 아이러니하게도 최근 한국 팬들이 점점 줄어드는 추세이다. 성룡 본인이 중국 공산당에 몸을 담으면서 홍콩 민주주의 운동을 대놓고 비판하는 자세에 정이 떨어져나간 한국 팬들이 상당히 많다. 특히나 한국의 시위문화를 빗대어 비판하기까지 한 적도 있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
- 송운화 - 대만 출신 배우
- 쑨위에 - 가수
- 아그네스 차우 - 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의 주역인 사회운동가다. 특히 K-POP의 팬이며 IZ*ONE의 노래를 샤워할 때마다 매일 듣는다고 할 정도. 최근에는 한국어 공부를 시작했다고 한다.
- 왕대륙 - 대만 출신 배우
- 우중 - 본명은 황충(黃翀)으로 게임 프로듀서.
- 장국영 - 유명세를 얻기 전에도 한국에 내한한 적이 있었고, 한국 방송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에 나왔을 때에도 좋아하는 한국가수가 이선희라고 밝힌 적이 있었고, 실제로 젊음의 행진에서 콜라보 무대도 선보였으며 친분도 돈독하고, 한국에 호감을 드러내 보였다. 물론 한국에서도 출중한 외모, 노래, 연기로 상당히 인기 많았고, 사후에도 꾸준히 회자되고 있다.
- 장위안(※)
- 펑티모 - 중국의 BJ
4.6. 러시아/동구권
- 마르친 얀코프스키 - 폴란드 LOL 프로게이머. 흔히 얀코스라는 아이디로 알려져 있다. 한국 드라마나 음식 등을 좋아하고, LCK에 진출하고 싶은 생각도 있다고 한다.
- 스베틀라나 코노노바 - 위에 서술한 에바의 어머니. 하바롭스크 초중고 및 한국 교육원 한국어교사이며, 다수의 대학에서 한국어 특강을 한 이력이 있다.
4.7. 기타
- 대부분의 재한 외국인외에 한국에서 살았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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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브레히트 후베 - 일명 허배 선생님. 독일 출신으로, 1974년부터 한국에 입국해 [age(1974-01-01)]년 동안 한국어 연구를 해왔다.
- 로이 알록 - 인도 출신. 현재 부산국제교류재단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 살타첼로 - 독일의 5인조 재즈 밴드
1999년 내한 이래 약 10여차례 이상 한국을 방문했고, 한국 민요·가곡 재즈 편곡, 박정현, 장사익, 유열, 윤희정, 강은일 등 한국인 음악가들과의 협연, 2006년 독일월드컵 한국팀 응원가 작곡 및 현지 응원 공연 등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주었다. 2005년 3월 TV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살타첼로의 한국연가' 를 통해 그들의 각별한 한국 사랑이 알려지면서 국내 인기가 급상승했다. - 우얀타 우말라
페루의 대통령으로 재직했던 인물인데, 2000년대 중반에 아예 서울에서 무관으로 근무한 전적이 있던 인물이라 한국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전해진다. 다만 한국에서는 그리 관심을 받지는 못했다. - 비정상회담 출연 외국인들
- 시오엔 - 싱어송라이터
- 나자루딘 - 배우
- 조 리 샘 - 배우
- 글래디스 - 가나 출신 리포터
- 모리엘 - 모델
- 에숀쿠로브 팔비스 - 배우
빈도림- 독일계 농부. 현재 귀화하여 한국인이 되었다.- 헬로타니아찬 - 멕시코 유튜버
- 이레샤 - 스리랑카인. 이주여성 모임단체 '톡투미'의 회장.
- 캐롤라인 가르시아
- 루시아멜 소피아
- 크리스 엘러트 - 스웨덴 리포터
- 아콰지 프림퐁 - 선수
- 로살리
- 펠리사리온
- 로즈마리 파릴리오
- 모니카
- 델라크로스 지리지
- 프란치스코 교황 - 아르헨티나 출신의 교황으로 세월호 사고가 발생한 시기에 한국을 방문해서 세월호 유가족들과 같이 리본을 달고 다녔는데 일각에서 교황은 정치적 중립성을 지켜야 한다며 그 리본을 제거하려 하자 "인간적 고통 앞에서는 정치적 중립을 지킬 수 없다"며 끝까지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길 고집했다. 심지어는 세월호 유가족에게 자신이 직접 세례를 집행하기도 했는데 이건 가톨릭 신자로서는 최고의 영광에 해당된다. 바로 교황에게서 직접 세례를 받는 것이기 때문이다. 군대로 따지면 소위 임관을 할 때 국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직접 계급장을 달아주는 거나 다름없다. 그리고 북한 방문을 염두에 두는 등 한반도 문제에 대해 상당히 정성을 들이고 있다. 프란치스코(교황)/한국 방문에 자세히 명시되어 있다[295]. 사실 1990년대에 부에노스아이레스 대주교 시절 이미 한국인 이민자들을 만나면서 남북 문제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고 한다.
- CD 프로젝트 RED - 이쪽도 위의 유비소프트와 달리 한 회사가 아닌 단체다. 한국 게임시장에 지대한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이번 궨트와 사이버펑크 2077의 더빙을 포함한 전 컨텐츠 한국어화 계획이 예라고 볼수 있다.
[1] 일본인을 우익으로 낙인찍기 쉬운 독도 문제나 위안부 문제, 역사 문제 등 정치적으로는 친한이 아닐 가능성이 있으니 그냥 재미삼아 보자.[2] 예를 들어 두아 리파처럼 한국 아이돌들이랑 콜라보했던 이유만으로나 마이크 혼다처럼 위안부 문제에서 일본을 비판했다는 이유만으로 친한 목록에 올라온 사람들. 실제로 여기 올라와 있었던 사람들이다.[3] 일본인을 우익으로 낙인찍기 쉬운 독도 문제나 위안부 문제, 역사 문제 등 정치적으로는 친한이 아닐 가능성이 있으니 그냥 재미삼아 보자.[4] 예를 들어 두아 리파처럼 한국 아이돌들이랑 콜라보했던 이유만으로나 마이크 혼다처럼 위안부 문제에서 일본을 비판했다는 이유만으로 친한 목록에 올라온 사람들. 실제로 여기 올라와 있었던 사람들이다.[5] 조총의 존재와 장단점 자체는 조선 역시 임진왜란 이전부터 알고 있었고, 조선이 일본과 달리 조총을 사용하지 않았던 이유도 이미 조총과 유사한 무기인 승자총통이 있었던 데다가 장전 시간이 오래 걸리고 비가 오면 사용이 불가능했던 당시 조총의 단점, 조총과 같은 개인무기보다는 화포와 같은 무기에 더 집중했던 이유도 있다.[6] 공사 베베르는 조선(&대한제국)에 굉장히 우호적인 인물이었다.[7] 이 점이 "왜?" 하겠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한 나라의 군주가 다른 나라의 인질이 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다.[8] 결국 나라 사정이 좋지 않음을 이유로 들어 거절했다. 한편 일본에서는 '앞가림도 못하는 나라가 어떻게 출병을 함?'이라고 말했다고 한다.[9] 비록 니콜라이 2세의 행동은 러시아의 영향력을 넓히기 위해서라곤 하지만 조선(&대한제국)에 도움이 된 것은 사실이다.[10] 다만 임진왜란에 반대한 것은 이에야스만이 아니었다. 당시 거의 대부분의 다이묘들이 조선 침략을 미친 짓이라고 반대했으며 당장내부 정리도 완전히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진행된 임진왜란은 후대에도 '히데요시가 말년에 노망나서 저지른 뻘짓' 정도로 평가된다. 또한, 병력 파병 문제는 당시 이에야스가 관백이었던 히데요시에 비해 지위에서 밀렸을 뿐, 세력 면에서는 히데요시와 대등하거나, 오히려 앞서는 부분도 있었기 때문에 히데요시도 이에야스를 함부로 대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11] 이걸 갖고 죄를 물었으면 소 요시토시는 영지를 모두 몰수당하고 낭인 신세가 되었을 것이다.[12] 무엇보다 적대인물중에는 장인어른 때문에 싸움에 나간 케이스이기도 했고, 대마도주다 보니 조선을 잘 아는것도 컸다. 기록에 의하면 소 요시토시도 조선어로 말하고 듣는게 어느정도는 가능했다고 한다.[13] 현 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의 전신.[14] 이건 한나라 이후로 부여가 중국 왕조들의 혈맹이라는 점도 크게 작용했다. 부여 시대의 무덤이 발굴되었을 때, 전한의 황실이 선물했다는 글이 적힌 옥으로 된 장식용 갑옷이 출토되었을 만큼, 중국 측에서 최혜국 대우를 했다. 또 정사 삼국지의 위지 동이편에서도 직접 목숨을 건 투쟁을 벌여야했던 고구려에 대해서는 온갖 욕을 다 써놓고선, 정작 그 고구려와 뿌리가 같은 부여에 대해서는 인심이 후덕하다느니 예절이 바른 사람들이라느니하는 칭찬만 주르륵 적어놓기도 했을 만큼, 전반적으로 부여에 대한 중국 측의 인식이 매우 긍정적이었다.[15] 이 때문에 3. 1 운동과 함께 제암리 학살사건이 열강에 알려지게 되면서, 일본의 만행을 세계에 폭로하였고, 더불어 당시 일본의 국제적 이미지에 큰 타격을 줄 수 있었다. 그리고 이 때문에 일본은 기존의 무단통치에서 문화통치로 한국에 대한 통치방법을 바꾸게 된다.[16] 일본의 성리학은 조선의 유학자로서 임진왜란 때 일본으로 끌려간 강항을 시조로 하고 있다. 정약용은 오규 소라이를 읽어 보고 일본에 성리학이 이렇게 발전했으니 앞으로는 조선을 탐내지 않을 것이라고 설레발을 친 바 있다.[17] 물론 저 시절에 일본인이 한국의 독립운동에 동조했다가는 무슨 꼴을 당했는지를 생각하면 이해못할 행동도 아니다. 일단 일제강점기를 살던 일본 사람으로서, 한국인들에게 우호적으로 대하고 나중에는 한국의 독립에 대해 진심으로 기뻐하면서 축하해줬다는 점에서, 단순한 동정심이건 뭐건 간에 당대에는 국내외적으로 양심적인 사람이라고 칭송받았고, 현대적인 관점에서도 평가가 크게 다르지 않다.[18] 현재는 건국훈장 대한민국장[19] 이 당시에는 아일랜드가 영국 식민지배에서 독립되지 않았으므로 국적상으로는 영국인이다.[20] 당시 환자들의 대부분이 개신교와 가톨릭을 믿고 있었기 때문에, 교회를 건설하는 것이 절실한 상황이었다.[21] 우리가 알고있는 소록도 및 한센병과 관련된 끔찍한 사건들은 전부 하나이 젠키치 선생 사후에 벌어진 일이다. 선생이 눈을 감은 뒤에, 일제는 물론 해방 이후에 들어선 대한민국 정부마저도 섬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온갖 잔악한 짓을 일삼았으니, 선생께서 무덤에서 벌떡 일어나 통곡해도 이상하지 않을 판이 된 것이다.[22] 한글에 최초로 띄어쓰기와 가로쓰기를 도입한 것이 바로 헐버트다. 이 덕분에 한글은 똑같은 표음문자인 일본의 가나와 달리 뛰어난 가독성을 가질 수 있게 되었으며, 동시에 한자표기로부터 완벽하게 독립할 수 있었다.[23] 이 때문에 정작 모국인 일본에서는 비국민이라고 욕 먹으며 감옥까지 몇 차례 들어가기도 했다.[24] 다만, 이 사람을 기점으로 민주주의, 민권주의 단체였던 현양사 가 점차 국수주의 단체로 변모되었고, 이 현양사가 오늘날 일본 극우세력의 기원임을 생각해보면....[25] 다만 도너의 경우에는 이승만 정권 말기 이승만이 노환으로 정신이 오락가락하자 영부인임에도 국정을 운영한 적이 있는 데다가 이 시기 자유당 정권의 만행이 만행이다보니 평가는 썩 좋지 않다.[26] 당시만 해도 적진 한가운데였던 인천으로 직접 상륙한다는 것은 그야말로 미친 짓으로 여겨졌다. 당시 국군은 낙동강 방어선을 유지하기에 급급한 상황이었고, 이미 대한민국 정부를 제주도로 이전하여 대만과 같이 제주도에 자치정부를 세우는 것을 고려하고 있었을 정도였다. 이후 인민군이 보급로가 길어지고 기갑병력을 일회용으로 쓰는 병크를 저질러준데다가, 국군이 유엔군의 지원을 받게 되면서 전선 고착화에는 성공했지만, 국군 역시 뚜렷한 반격의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맥아더는 최전방인 낙동강의 공격이 거센 만큼 후방인 인천의 방어진은 상대적으로 허술할 것이고, 인천으로 성공적으로 상륙하기만 한다면, 적의 보급을 끊을 수도 있는 데다가 앞뒤로 적을 압박하는 모양이 되어서 전황을 뒤집을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여 작전을 통과시켰고, 보기좋게 성공적으로 인천을 점령했다. 그리고 이 작전을 계기로 유엔군과 국군은 전세를 뒤집어 서울을 수복할 수 있었다.[27] 심지어 이 시기에 백제궁이라는 궁궐까지 세워지기도 했다. 당시 일본의 황실과 귀족들 사이에서 백제에 대한 빠심이 매우 컸다는 뜻이다.[28] 다만, 당시에 설렁탕은 오늘날의 치맥같은 특별한 날에 먹는 핫한 메뉴취급을 받아서, 당시 우리나라에 거주하던 일본인도 자주 사먹던 음식이었다.[29] 박열 본인은 6.25 전쟁 중에 월북했다.[30] 조총의 존재와 장단점 자체는 조선 역시 임진왜란 이전부터 알고 있었고, 조선이 일본과 달리 조총을 사용하지 않았던 이유도 이미 조총과 유사한 무기인 승자총통이 있었던 데다가 장전 시간이 오래 걸리고 비가 오면 사용이 불가능했던 당시 조총의 단점, 조총과 같은 개인무기보다는 화포와 같은 무기에 더 집중했던 이유도 있다.[31] 공사 베베르는 조선(&대한제국)에 굉장히 우호적인 인물이었다.[32] 이 점이 "왜?" 하겠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한 나라의 군주가 다른 나라의 인질이 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다.[33] 결국 나라 사정이 좋지 않음을 이유로 들어 거절했다. 한편 일본에서는 '앞가림도 못하는 나라가 어떻게 출병을 함?'이라고 말했다고 한다.[34] 비록 니콜라이 2세의 행동은 러시아의 영향력을 넓히기 위해서라곤 하지만 조선(&대한제국)에 도움이 된 것은 사실이다.[35] 다만 임진왜란에 반대한 것은 이에야스만이 아니었다. 당시 거의 대부분의 다이묘들이 조선 침략을 미친 짓이라고 반대했으며 당장내부 정리도 완전히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진행된 임진왜란은 후대에도 '히데요시가 말년에 노망나서 저지른 뻘짓' 정도로 평가된다. 또한, 병력 파병 문제는 당시 이에야스가 관백이었던 히데요시에 비해 지위에서 밀렸을 뿐, 세력 면에서는 히데요시와 대등하거나, 오히려 앞서는 부분도 있었기 때문에 히데요시도 이에야스를 함부로 대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36] 이걸 갖고 죄를 물었으면 소 요시토시는 영지를 모두 몰수당하고 낭인 신세가 되었을 것이다.[37] 무엇보다 적대인물중에는 장인어른 때문에 싸움에 나간 케이스이기도 했고, 대마도주다 보니 조선을 잘 아는것도 컸다. 기록에 의하면 소 요시토시도 조선어로 말하고 듣는게 어느정도는 가능했다고 한다.[38] 현 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의 전신.[39] 이건 한나라 이후로 부여가 중국 왕조들의 혈맹이라는 점도 크게 작용했다. 부여 시대의 무덤이 발굴되었을 때, 전한의 황실이 선물했다는 글이 적힌 옥으로 된 장식용 갑옷이 출토되었을 만큼, 중국 측에서 최혜국 대우를 했다. 또 정사 삼국지의 위지 동이편에서도 직접 목숨을 건 투쟁을 벌여야했던 고구려에 대해서는 온갖 욕을 다 써놓고선, 정작 그 고구려와 뿌리가 같은 부여에 대해서는 인심이 후덕하다느니 예절이 바른 사람들이라느니하는 칭찬만 주르륵 적어놓기도 했을 만큼, 전반적으로 부여에 대한 중국 측의 인식이 매우 긍정적이었다.[40] 이 때문에 3. 1 운동과 함께 제암리 학살사건이 열강에 알려지게 되면서, 일본의 만행을 세계에 폭로하였고, 더불어 당시 일본의 국제적 이미지에 큰 타격을 줄 수 있었다. 그리고 이 때문에 일본은 기존의 무단통치에서 문화통치로 한국에 대한 통치방법을 바꾸게 된다.[41] 일본의 성리학은 조선의 유학자로서 임진왜란 때 일본으로 끌려간 강항을 시조로 하고 있다. 정약용은 오규 소라이를 읽어 보고 일본에 성리학이 이렇게 발전했으니 앞으로는 조선을 탐내지 않을 것이라고 설레발을 친 바 있다.[42] 물론 저 시절에 일본인이 한국의 독립운동에 동조했다가는 무슨 꼴을 당했는지를 생각하면 이해못할 행동도 아니다. 일단 일제강점기를 살던 일본 사람으로서, 한국인들에게 우호적으로 대하고 나중에는 한국의 독립에 대해 진심으로 기뻐하면서 축하해줬다는 점에서, 단순한 동정심이건 뭐건 간에 당대에는 국내외적으로 양심적인 사람이라고 칭송받았고, 현대적인 관점에서도 평가가 크게 다르지 않다.[43] 현재는 건국훈장 대한민국장[44] 이 당시에는 아일랜드가 영국 식민지배에서 독립되지 않았으므로 국적상으로는 영국인이다.[45] 당시 환자들의 대부분이 개신교와 가톨릭을 믿고 있었기 때문에, 교회를 건설하는 것이 절실한 상황이었다.[46] 우리가 알고있는 소록도 및 한센병과 관련된 끔찍한 사건들은 전부 하나이 젠키치 선생 사후에 벌어진 일이다. 선생이 눈을 감은 뒤에, 일제는 물론 해방 이후에 들어선 대한민국 정부마저도 섬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온갖 잔악한 짓을 일삼았으니, 선생께서 무덤에서 벌떡 일어나 통곡해도 이상하지 않을 판이 된 것이다.[47] 한글에 최초로 띄어쓰기와 가로쓰기를 도입한 것이 바로 헐버트다. 이 덕분에 한글은 똑같은 표음문자인 일본의 가나와 달리 뛰어난 가독성을 가질 수 있게 되었으며, 동시에 한자표기로부터 완벽하게 독립할 수 있었다.[48] 이 때문에 정작 모국인 일본에서는 비국민이라고 욕 먹으며 감옥까지 몇 차례 들어가기도 했다.[49] 다만, 이 사람을 기점으로 민주주의, 민권주의 단체였던 현양사 가 점차 국수주의 단체로 변모되었고, 이 현양사가 오늘날 일본 극우세력의 기원임을 생각해보면....[50] 다만 도너의 경우에는 이승만 정권 말기 이승만이 노환으로 정신이 오락가락하자 영부인임에도 국정을 운영한 적이 있는 데다가 이 시기 자유당 정권의 만행이 만행이다보니 평가는 썩 좋지 않다.[51] 당시만 해도 적진 한가운데였던 인천으로 직접 상륙한다는 것은 그야말로 미친 짓으로 여겨졌다. 당시 국군은 낙동강 방어선을 유지하기에 급급한 상황이었고, 이미 대한민국 정부를 제주도로 이전하여 대만과 같이 제주도에 자치정부를 세우는 것을 고려하고 있었을 정도였다. 이후 인민군이 보급로가 길어지고 기갑병력을 일회용으로 쓰는 병크를 저질러준데다가, 국군이 유엔군의 지원을 받게 되면서 전선 고착화에는 성공했지만, 국군 역시 뚜렷한 반격의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맥아더는 최전방인 낙동강의 공격이 거센 만큼 후방인 인천의 방어진은 상대적으로 허술할 것이고, 인천으로 성공적으로 상륙하기만 한다면, 적의 보급을 끊을 수도 있는 데다가 앞뒤로 적을 압박하는 모양이 되어서 전황을 뒤집을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여 작전을 통과시켰고, 보기좋게 성공적으로 인천을 점령했다. 그리고 이 작전을 계기로 유엔군과 국군은 전세를 뒤집어 서울을 수복할 수 있었다.[52] 심지어 이 시기에 백제궁이라는 궁궐까지 세워지기도 했다. 당시 일본의 황실과 귀족들 사이에서 백제에 대한 빠심이 매우 컸다는 뜻이다.[53] 다만, 당시에 설렁탕은 오늘날의 치맥같은 특별한 날에 먹는 핫한 메뉴취급을 받아서, 당시 우리나라에 거주하던 일본인도 자주 사먹던 음식이었다.[54] 박열 본인은 6.25 전쟁 중에 월북했다.[55] 박열 본인은 6.25 전쟁 중에 월북했다.[56] 한때 혐한이었고, 지금은 혐한 성향이 꽤나 준 대신 친북파(김정일을 매우 찬양한다.)에 가까워졌다.[57] 모에의 어머니 역시 배용준의 영향을 받아 한국을 좋아하게 되었다.[58] 이건 100% 한국인 잘못이다. 애당초에 일본인이라는 이유로 악플 및 성희롱 발언을 달았다는 것은 한국인으로서 외국인에게 절대 하면 안되는 매우 수치스럽고 창피한 일이니 다시는 이러지 말자.[59] 한국에선 '노나카 히로무가 수상이 되려했으나, 출신 성분이 발목을 잡혀서 그리되지 못했다'는 얘기가 퍼져있는데, 사실이 아니다. 당시 노나카 히로무는 아예 수상 후보에 도전한 적도 없고, 대신 자기 계파 출신을 차기 수상 후보로 밀었다.[A] 60.1 60.2 60.3 60.4 60.5 60.6 교칙위반 수학여행에서 레귤러 멤버로 활동을 했다.[61] 현재는 은퇴한 것으로 간주되는 상태이다.[62] 한국어랑 일본어 어순이 대부분 비슷하고 한자음도 비슷한 것이 많아서 호기심을 많이 가졌다고 한다.[63] 블로그에 올린 글에 따르면 자신에게도 그러한 역사가 있었다면 좋은 감정이 없었을 것이라며 그럼에도 자신과 같이 한국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더 나아질 것이라고 적었다.[64] 물론 립서비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대본도 아니고 개인적인 속마음에서 나오는 얘기라 왠만해선 한국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저렇게 말을 하기가 힘들다.[65] 여기서는 한국 음식만 좋아한다고 해서 친한파가 아닌 것은 맞으나, 나나세 같은 경우는 한국 음식을 그냥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매우 좋아한다고 해야하며, 가끔 틈만 나면 한국 음식을 언급하거나 제일 먹고 싶은 음식 1, 2위가 한국음식인 것을 보면 어느정도 한국에 우호적 일수도 있다는 증거일 수도 있다.[66] 이중국적에 대해 자세히 모르고 한 말로 보인다. 매니저가 말려서 국적 취득은 하지 않기로 했다.[67] 이 발언은 언니인 니시와키 아야카도 똑같이 말했다.[68] MC몽과도 작업한 바 있었다.[69] 1984 한국 시리즈 우승 멤버이기도 하다. 유튜브등 관련 동영상에서 최동원이 마지막 타자였던 장태수를 삼진으로 잡고 우승을 만끽하는 장면에도 나온다.[70] 본명은 도이 쇼스케(土居章助)이며, 흔히 알려진 도위창이라는 이름은 한국 선수들과의 원만한 관계를 위해 일부러 만들어서 쓰는 이름이다.[71] 한때 레오루와 같이 일했던 영상제작자 오키쿠의 말로는 우산살 무늬를 그린 거였고, 레오루가 K-POP을 좋게 보기 때문이다.[72] 일본이 민주주의를 유지하고 있다고 하지만, 유명인이나 언론사 등이 대놓고 정부와 우익을 비판하면 불이익을 당하는 게 허다하다. 대표적인 케이스가 배우에서 정치인으로 복귀한 야마모토 타로가 있다.[73] 그 이외에도 후지와라 타츠야, 기무라 타쿠야 등에 대해 같은 논란이 일었지만 당연히 이들도 극우가 아니다.[74] 블리치의 주인공 쿠로사키 이치고의 그 분이다.[75] 이명박 前대통령의 독도방문으로 일본인들의 반한 감정이 극에 달함[76] 다만, 그녀가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건 그녀의 정치 성향과 관련된 행동이 아니라, 그냥 평범하고 멀쩡한 일본의 신사인줄 알고 들어간 거라, 이거 갖고 우익이라 하긴 그렇다. 그렇지만 그만큼 정치나 역사 문제에 대해 일자무식이라는 소리니, 한국 네티즌들한테 욕을 푸지게 먹은 것도 사실이다(...). 여자 저스틴 비버[77] 키타로 애니판에선 아예 주인공 키타로가 한국을 방문하는 에피소드가 등장하기도 했다.[78] 본인은 기미가요가 한국에게 이렇게 심각한 것인지 전혀 모르는 상황이라고 한다.[79] 시노자키 아이의 잘못이 아닌, 아프리카TV 측의 잘못이므로 오해하지 말자.[80] 아예 대놓고 일본 음식과 한국음식을 믹스하는 일까지 벌인다.(ex : 낫토와 김치를 함께 비벼 먹음.[81] 참고로 아베 아키에는 자기 남편인 아베 신조를 따라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적도 있다. 하지만, 이 얘기를 보고 '친한파라면서 그런 곳을 가다니 배신감이 느껴진다'고 말할 수는 없는 게, 아베 아키에는 친한파이기 이전에 일본 총리의 부인이다. 따라서 공직에 몸담고 있는게 아닌 이상, 남편이랑 정치 성향이 반대라고 해도 이를 드러낼 수 없는 상황이다. 남편 아베 신조의 정치 커리어에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건 남편을 내조하는 것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간 것으로 이해해야 하며, 오히려 이것 말고는 정치적인 문제에 대해 일언반구도 언급하지 않는 그녀의 모습을 보고 현명하다고 칭찬해야 할 판이다. 당장 막장 정치인인 남편에게 그 부인이 동조하는 모습을 보이면 그게 더 큰 문제니, 아예 정치 문제에 입을 꾹 닫고 있는 것이다.[82] 일반적으로 아사다 마오가 김연아를 무척 질시한다는 이야기가 유명하다. 물론 아사다 마오도 사람인 이상, 자기보다 뛰어난 사람을 질투하지 않을 수 없겠지만, 정작 이 둘을 취재한 한일 양국의 언론사의 기사 내용이나, 아사다 마오의 최측근 및 마오와 김연아 본인들의 증언을 보면 소문과는 다르게 서로에 대해 우호적으로 인식한다는 증거가 넘쳐난다.[83] 그 코너 안에서 카라의 엉덩이 춤을 소화해 내기도 하였다.[84] 배우로서는 배틀로얄의 카와다 쇼고로 유명하다.[85] 애당초에 이 그룹을 담당하는 사람이 동방신기, BoA 등 한국 아이돌의 일본 활동을 전담하는 사람이다.[87] 단순히 개념인의 차원을 넘어서 학자로서도 상당히 통찰력이 깊다고 할 수 있는 것이 독도 문제는 장기전으로가면 갈수록 일본이 불리해질 수 밖에 없는 싸움이다. 와다 하루키 본인이 말했듯이 현재 독도의 실효지배는 한국이 하고 있으며, 한국의 동의 없이 일본 혼자서 독도 문제를 국제사법재판소에 이관하는 것은 불가능한데다가 이 문제를 한국이 받아줄리가 없다. 게다가 일본 자국에서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증거' 랍시고 내놓는 증거들마다 하나같이 조작된 증거거나 오히려 독도가 한국 땅임을 증명해주는 증거들이라 역관광당한 경우도 부지기수며, 독도 문제를 연구하고자 한국과 일본의 관련자들을 만난 외국인들조차 '한국의 설명은 독도가 한국 땅임을 조리있게 설명해주는데, 일본의 설명은 억지뿐이라 도무지 납득이 안된다.' 고 평가했다. 무엇보다 과거 1960년대 였다면 국력으로 찍어누를수라도 있었늘지 모르지만, 21세기에 한국과 일본은 미국으로 연결된 불편한 동맹관계인데다가 한일간 국력차이가 사실상 무의미할 정도로 적어진 상황이기 때문에 일본이 국력으로 찍어누르는 것은 불가능하다. 와다 하루키의 말대로 독도 문제를 빨리 포기하고 독도가 한국땅임을 인정하는 것을 시작으로 과거사 문제를 빠르게 매듭짓는 것이 한일관계 개선, 나아가 중국과의 외교전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88] 참고로 바로 밑의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동명이인의 1997년생 와타나베 마유(渡邊真由)가 있는데 그 와타나베 마유보다 더 친한 성향을 지니고 있다.[89] 그 당시 오모토 등 탄압받은 신흥종교가 많긴 했지만, 교주 본인이 탄압받아 사망한 경우는 창가학회가 유일하다.[91] 카지야마 본인의 장례식날에 그의 관에 넣어졌을 만큼, 가장 애정을 보인 작품이다.[92] 때문에 원래는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전의 인물 항목에 있어야겠으나, 그가 소설가로 처음 등단하여 활동을 시작한게 정부 수립 이후인 1961년이었으므로, 정부 수립 이후의 인물로 간주한다.[93] 엄청난 호색한에 심각한 수준의 도박중독자였다(...).[94] 예전에 티비에서 한국 시골 마을을 찾아가 직접 담근 고추장을 맛보고 보기에도 매워 보이는 청양고추를 한 입에 털어넣고는 지긋이 눈을 감고 "음… 맛이… 정말… 향긋해요~"라고 말했는데, 옆에서 보다 못한 한국인 아줌마가 "흐미! 안 매워? 그걸 한 입에 처먹네..."라고 중얼거리는 게 그대로 방송에 나가서 한국어를 아는 일본인 시청자들에게 비웃음을 당한 전례도 있다.[95] 9번째 전대물인 전격전대 체인지맨의 악역 여왕 아하메스로 출연했던 적이 있었다. 당시 한국 더빙을 맡았던 것은 이현선.[96] 참고로 당시 한국과 일본의 국력 차이는 어마어마했다. 말 그대로 순수하게 한국에 호의를 가진 것.[97] 일제강점기 때 일제의 강제 징용에 의해 카미카제로 산화한 조선인 탁경현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하고 자비를 털어 경남 사천시에 위령비를 세우려고 했다가, 친일파라는 이유에 의한 한국 측의 거부로 무산된 흑역사가 있다.[98] 문재인 정부가 종북이라는 주장 자체를 혐한으로 보긴 힘들다. 우익적인 시각일 수는 있어도 실제로 문재인 정부가 반일친북정책을 추진 중이기 때문이다.[99] 정확히는 재일교포들을 소재로 삼은 내용이다.[100] 그래서 트위터 위의 배경사진도 한복입은 사진으로 올렸다.[101] 간장➡️게장↗️ 간장➡️게장↗️ 가안➡️자앙(음을 끌어서) 게자응↗️↗️~~[102] 한국 드라마 더빙하기 이전에도 한국 문화, 음식에 우호적인 모습을 보이는 등 나름대로 친한이라고 한다.[103] 다만, 뱅드림! 걸즈 밴드 파티! 행사로 한국에 왔을 때 한국어 카탈로그가 아닌 필리핀어 카탈로그를 잘못 들고와서 부끄러워한 적이 있다.[104] 우리가 아는 그 탤런트 이민기.[105] 한국 때문에 콰이를 쓴다고 하는데 참고로 콰이는 중국의 어플이다. 그런데도 한국에서 쓴다고 따라 쓴다고 하는 것을 보면...[106] 한국어 제목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107] 도박묵시록 카이지에서 효도 카즈타카 회장이 진정성있는 사과를 하라며, 벌겋게 달구어진 철판에서 도게자를 시키는 장면이 나온다. 일본인들이 도게자를 어떤 의미로 받아들이는지를 알 수 있는 부분이다.[108] 1999년에 처음 방한했으며, 최근 2018년에도 다시 방한했다.[109] 최근의 작품인 PSYCHO-PASS에서는 한국계 해커가 등장했다.[110] 우에노 쥬리, T.O.P이 주연으로 등장한 드라마이며, 그 외에도 코이데 케이스케, 카쿠 켄토도 같이 출연하였다.[111] 90년대, 여수 엑스포당시 한국에 방문한적이 있다.[112] 참고로 히라사와 스스무는 원래 욕 자체를 안 하는 사람이다. 그런 만큼 타카다 마코토라는 인간이 노답이라는 소리다. 당시에 히라사와는 무려 "망할 놈의 자식(クソガキ)!"라고 쌍욕을 했는데, 무턱대고 남의 나라를 비난하는 데다, 그것도 하필이면 자기가 좋아하는 한국에다 대고 그딴 망발을 지껄이니 이렇게도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던 듯하다. 참고로 이 정도면 일본인 기준으로는 쌍욕이 맞다![113] 한때 혐한이었고, 지금은 혐한 성향이 꽤나 준 대신 친북파(김정일을 매우 찬양한다.)에 가까워졌다.[114] 한때 혐한이었고, 지금은 혐한 성향이 꽤나 준 대신 친북파(김정일을 매우 찬양한다.)에 가까워졌다.[115] 모에의 어머니 역시 배용준의 영향을 받아 한국을 좋아하게 되었다.[116] 이건 100% 한국인 잘못이다. 애당초에 일본인이라는 이유로 악플 및 성희롱 발언을 달았다는 것은 한국인으로서 외국인에게 절대 하면 안되는 매우 수치스럽고 창피한 일이니 다시는 이러지 말자.[117] 모에의 어머니 역시 배용준의 영향을 받아 한국을 좋아하게 되었다.[118] 이건 100% 한국인 잘못이다. 애당초에 일본인이라는 이유로 악플 및 성희롱 발언을 달았다는 것은 한국인으로서 외국인에게 절대 하면 안되는 매우 수치스럽고 창피한 일이니 다시는 이러지 말자.[119] 한국에선 '노나카 히로무가 수상이 되려했으나, 출신 성분이 발목을 잡혀서 그리되지 못했다'는 얘기가 퍼져있는데, 사실이 아니다. 당시 노나카 히로무는 아예 수상 후보에 도전한 적도 없고, 대신 자기 계파 출신을 차기 수상 후보로 밀었다.[120] 한국에선 '노나카 히로무가 수상이 되려했으나, 출신 성분이 발목을 잡혀서 그리되지 못했다'는 얘기가 퍼져있는데, 사실이 아니다. 당시 노나카 히로무는 아예 수상 후보에 도전한 적도 없고, 대신 자기 계파 출신을 차기 수상 후보로 밀었다.[122] 현재는 은퇴한 것으로 간주되는 상태이다.[123] 한국어랑 일본어 어순이 대부분 비슷하고 한자음도 비슷한 것이 많아서 호기심을 많이 가졌다고 한다.[124] 블로그에 올린 글에 따르면 자신에게도 그러한 역사가 있었다면 좋은 감정이 없었을 것이라며 그럼에도 자신과 같이 한국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더 나아질 것이라고 적었다.[125] 한국어랑 일본어 어순이 대부분 비슷하고 한자음도 비슷한 것이 많아서 호기심을 많이 가졌다고 한다.[126] 블로그에 올린 글에 따르면 자신에게도 그러한 역사가 있었다면 좋은 감정이 없었을 것이라며 그럼에도 자신과 같이 한국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더 나아질 것이라고 적었다.[127] 물론 립서비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대본도 아니고 개인적인 속마음에서 나오는 얘기라 왠만해선 한국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저렇게 말을 하기가 힘들다.[128] 물론 립서비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대본도 아니고 개인적인 속마음에서 나오는 얘기라 왠만해선 한국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저렇게 말을 하기가 힘들다.[129] 여기서는 한국 음식만 좋아한다고 해서 친한파가 아닌 것은 맞으나, 나나세 같은 경우는 한국 음식을 그냥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매우 좋아한다고 해야하며, 가끔 틈만 나면 한국 음식을 언급하거나 제일 먹고 싶은 음식 1, 2위가 한국음식인 것을 보면 어느정도 한국에 우호적 일수도 있다는 증거일 수도 있다.[130] 여기서는 한국 음식만 좋아한다고 해서 친한파가 아닌 것은 맞으나, 나나세 같은 경우는 한국 음식을 그냥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매우 좋아한다고 해야하며, 가끔 틈만 나면 한국 음식을 언급하거나 제일 먹고 싶은 음식 1, 2위가 한국음식인 것을 보면 어느정도 한국에 우호적 일수도 있다는 증거일 수도 있다.[131] 이중국적에 대해 자세히 모르고 한 말로 보인다. 매니저가 말려서 국적 취득은 하지 않기로 했다.[132] 이중국적에 대해 자세히 모르고 한 말로 보인다. 매니저가 말려서 국적 취득은 하지 않기로 했다.[133] 이 발언은 언니인 니시와키 아야카도 똑같이 말했다.[134] 이 발언은 언니인 니시와키 아야카도 똑같이 말했다.[135] MC몽과도 작업한 바 있었다.[136] MC몽과도 작업한 바 있었다.[137] 1984 한국 시리즈 우승 멤버이기도 하다. 유튜브등 관련 동영상에서 최동원이 마지막 타자였던 장태수를 삼진으로 잡고 우승을 만끽하는 장면에도 나온다.[138] 본명은 도이 쇼스케(土居章助)이며, 흔히 알려진 도위창이라는 이름은 한국 선수들과의 원만한 관계를 위해 일부러 만들어서 쓰는 이름이다.[139] 1984 한국 시리즈 우승 멤버이기도 하다. 유튜브등 관련 동영상에서 최동원이 마지막 타자였던 장태수를 삼진으로 잡고 우승을 만끽하는 장면에도 나온다.[140] 본명은 도이 쇼스케(土居章助)이며, 흔히 알려진 도위창이라는 이름은 한국 선수들과의 원만한 관계를 위해 일부러 만들어서 쓰는 이름이다.[141] 한때 레오루와 같이 일했던 영상제작자 오키쿠의 말로는 우산살 무늬를 그린 거였고, 레오루가 K-POP을 좋게 보기 때문이다.[142] 한때 레오루와 같이 일했던 영상제작자 오키쿠의 말로는 우산살 무늬를 그린 거였고, 레오루가 K-POP을 좋게 보기 때문이다.[143] 일본이 민주주의를 유지하고 있다고 하지만, 유명인이나 언론사 등이 대놓고 정부와 우익을 비판하면 불이익을 당하는 게 허다하다. 대표적인 케이스가 배우에서 정치인으로 복귀한 야마모토 타로가 있다.[144] 일본이 민주주의를 유지하고 있다고 하지만, 유명인이나 언론사 등이 대놓고 정부와 우익을 비판하면 불이익을 당하는 게 허다하다. 대표적인 케이스가 배우에서 정치인으로 복귀한 야마모토 타로가 있다.[145] 그 이외에도 후지와라 타츠야, 기무라 타쿠야 등에 대해 같은 논란이 일었지만 당연히 이들도 극우가 아니다.[146] 그 이외에도 후지와라 타츠야, 기무라 타쿠야 등에 대해 같은 논란이 일었지만 당연히 이들도 극우가 아니다.[147] 블리치의 주인공 쿠로사키 이치고의 그 분이다.[148] 이명박 前대통령의 독도방문으로 일본인들의 반한 감정이 극에 달함[149] 이명박 前대통령의 독도방문으로 일본인들의 반한 감정이 극에 달함[150] 다만, 그녀가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건 그녀의 정치 성향과 관련된 행동이 아니라, 그냥 평범하고 멀쩡한 일본의 신사인줄 알고 들어간 거라, 이거 갖고 우익이라 하긴 그렇다. 그렇지만 그만큼 정치나 역사 문제에 대해 일자무식이라는 소리니, 한국 네티즌들한테 욕을 푸지게 먹은 것도 사실이다(...). 여자 저스틴 비버[151] 다만, 그녀가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건 그녀의 정치 성향과 관련된 행동이 아니라, 그냥 평범하고 멀쩡한 일본의 신사인줄 알고 들어간 거라, 이거 갖고 우익이라 하긴 그렇다. 그렇지만 그만큼 정치나 역사 문제에 대해 일자무식이라는 소리니, 한국 네티즌들한테 욕을 푸지게 먹은 것도 사실이다(...). 여자 저스틴 비버[152] 키타로 애니판에선 아예 주인공 키타로가 한국을 방문하는 에피소드가 등장하기도 했다.[153] 키타로 애니판에선 아예 주인공 키타로가 한국을 방문하는 에피소드가 등장하기도 했다.[154] 본인은 기미가요가 한국에게 이렇게 심각한 것인지 전혀 모르는 상황이라고 한다.[155] 본인은 기미가요가 한국에게 이렇게 심각한 것인지 전혀 모르는 상황이라고 한다.[156] 시노자키 아이의 잘못이 아닌, 아프리카TV 측의 잘못이므로 오해하지 말자.[157] 시노자키 아이의 잘못이 아닌, 아프리카TV 측의 잘못이므로 오해하지 말자.[158] 아예 대놓고 일본 음식과 한국음식을 믹스하는 일까지 벌인다.(ex : 낫토와 김치를 함께 비벼 먹음.[159] 아예 대놓고 일본 음식과 한국음식을 믹스하는 일까지 벌인다.(ex : 낫토와 김치를 함께 비벼 먹음.[160] 참고로 아베 아키에는 자기 남편인 아베 신조를 따라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적도 있다. 하지만, 이 얘기를 보고 '친한파라면서 그런 곳을 가다니 배신감이 느껴진다'고 말할 수는 없는 게, 아베 아키에는 친한파이기 이전에 일본 총리의 부인이다. 따라서 공직에 몸담고 있는게 아닌 이상, 남편이랑 정치 성향이 반대라고 해도 이를 드러낼 수 없는 상황이다. 남편 아베 신조의 정치 커리어에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건 남편을 내조하는 것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간 것으로 이해해야 하며, 오히려 이것 말고는 정치적인 문제에 대해 일언반구도 언급하지 않는 그녀의 모습을 보고 현명하다고 칭찬해야 할 판이다. 당장 막장 정치인인 남편에게 그 부인이 동조하는 모습을 보이면 그게 더 큰 문제니, 아예 정치 문제에 입을 꾹 닫고 있는 것이다.[161] 참고로 아베 아키에는 자기 남편인 아베 신조를 따라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적도 있다. 하지만, 이 얘기를 보고 '친한파라면서 그런 곳을 가다니 배신감이 느껴진다'고 말할 수는 없는 게, 아베 아키에는 친한파이기 이전에 일본 총리의 부인이다. 따라서 공직에 몸담고 있는게 아닌 이상, 남편이랑 정치 성향이 반대라고 해도 이를 드러낼 수 없는 상황이다. 남편 아베 신조의 정치 커리어에 방해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건 남편을 내조하는 것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간 것으로 이해해야 하며, 오히려 이것 말고는 정치적인 문제에 대해 일언반구도 언급하지 않는 그녀의 모습을 보고 현명하다고 칭찬해야 할 판이다. 당장 막장 정치인인 남편에게 그 부인이 동조하는 모습을 보이면 그게 더 큰 문제니, 아예 정치 문제에 입을 꾹 닫고 있는 것이다.[162] 일반적으로 아사다 마오가 김연아를 무척 질시한다는 이야기가 유명하다. 물론 아사다 마오도 사람인 이상, 자기보다 뛰어난 사람을 질투하지 않을 수 없겠지만, 정작 이 둘을 취재한 한일 양국의 언론사의 기사 내용이나, 아사다 마오의 최측근 및 마오와 김연아 본인들의 증언을 보면 소문과는 다르게 서로에 대해 우호적으로 인식한다는 증거가 넘쳐난다.[163] 일반적으로 아사다 마오가 김연아를 무척 질시한다는 이야기가 유명하다. 물론 아사다 마오도 사람인 이상, 자기보다 뛰어난 사람을 질투하지 않을 수 없겠지만, 정작 이 둘을 취재한 한일 양국의 언론사의 기사 내용이나, 아사다 마오의 최측근 및 마오와 김연아 본인들의 증언을 보면 소문과는 다르게 서로에 대해 우호적으로 인식한다는 증거가 넘쳐난다.[164] 그 코너 안에서 카라의 엉덩이 춤을 소화해 내기도 하였다.[165] 그 코너 안에서 카라의 엉덩이 춤을 소화해 내기도 하였다.[166] 배우로서는 배틀로얄의 카와다 쇼고로 유명하다.[167] 애당초에 이 그룹을 담당하는 사람이 동방신기, BoA 등 한국 아이돌의 일본 활동을 전담하는 사람이다.[168] 애당초에 이 그룹을 담당하는 사람이 동방신기, BoA 등 한국 아이돌의 일본 활동을 전담하는 사람이다.[170] 단순히 개념인의 차원을 넘어서 학자로서도 상당히 통찰력이 깊다고 할 수 있는 것이 독도 문제는 장기전으로가면 갈수록 일본이 불리해질 수 밖에 없는 싸움이다. 와다 하루키 본인이 말했듯이 현재 독도의 실효지배는 한국이 하고 있으며, 한국의 동의 없이 일본 혼자서 독도 문제를 국제사법재판소에 이관하는 것은 불가능한데다가 이 문제를 한국이 받아줄리가 없다. 게다가 일본 자국에서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증거' 랍시고 내놓는 증거들마다 하나같이 조작된 증거거나 오히려 독도가 한국 땅임을 증명해주는 증거들이라 역관광당한 경우도 부지기수며, 독도 문제를 연구하고자 한국과 일본의 관련자들을 만난 외국인들조차 '한국의 설명은 독도가 한국 땅임을 조리있게 설명해주는데, 일본의 설명은 억지뿐이라 도무지 납득이 안된다.' 고 평가했다. 무엇보다 과거 1960년대 였다면 국력으로 찍어누를수라도 있었늘지 모르지만, 21세기에 한국과 일본은 미국으로 연결된 불편한 동맹관계인데다가 한일간 국력차이가 사실상 무의미할 정도로 적어진 상황이기 때문에 일본이 국력으로 찍어누르는 것은 불가능하다. 와다 하루키의 말대로 독도 문제를 빨리 포기하고 독도가 한국땅임을 인정하는 것을 시작으로 과거사 문제를 빠르게 매듭짓는 것이 한일관계 개선, 나아가 중국과의 외교전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171] 단순히 개념인의 차원을 넘어서 학자로서도 상당히 통찰력이 깊다고 할 수 있는 것이 독도 문제는 장기전으로가면 갈수록 일본이 불리해질 수 밖에 없는 싸움이다. 와다 하루키 본인이 말했듯이 현재 독도의 실효지배는 한국이 하고 있으며, 한국의 동의 없이 일본 혼자서 독도 문제를 국제사법재판소에 이관하는 것은 불가능한데다가 이 문제를 한국이 받아줄리가 없다. 게다가 일본 자국에서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증거' 랍시고 내놓는 증거들마다 하나같이 조작된 증거거나 오히려 독도가 한국 땅임을 증명해주는 증거들이라 역관광당한 경우도 부지기수며, 독도 문제를 연구하고자 한국과 일본의 관련자들을 만난 외국인들조차 '한국의 설명은 독도가 한국 땅임을 조리있게 설명해주는데, 일본의 설명은 억지뿐이라 도무지 납득이 안된다.' 고 평가했다. 무엇보다 과거 1960년대 였다면 국력으로 찍어누를수라도 있었늘지 모르지만, 21세기에 한국과 일본은 미국으로 연결된 불편한 동맹관계인데다가 한일간 국력차이가 사실상 무의미할 정도로 적어진 상황이기 때문에 일본이 국력으로 찍어누르는 것은 불가능하다. 와다 하루키의 말대로 독도 문제를 빨리 포기하고 독도가 한국땅임을 인정하는 것을 시작으로 과거사 문제를 빠르게 매듭짓는 것이 한일관계 개선, 나아가 중국과의 외교전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172] 참고로 바로 밑의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동명이인의 1997년생 와타나베 마유(渡邊真由)가 있는데 그 와타나베 마유보다 더 친한 성향을 지니고 있다.[173] 그 당시 오모토 등 탄압받은 신흥종교가 많긴 했지만, 교주 본인이 탄압받아 사망한 경우는 창가학회가 유일하다.[174] 그 당시 오모토 등 탄압받은 신흥종교가 많긴 했지만, 교주 본인이 탄압받아 사망한 경우는 창가학회가 유일하다.[176] 카지야마 본인의 장례식날에 그의 관에 넣어졌을 만큼, 가장 애정을 보인 작품이다.[177] 때문에 원래는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전의 인물 항목에 있어야겠으나, 그가 소설가로 처음 등단하여 활동을 시작한게 정부 수립 이후인 1961년이었으므로, 정부 수립 이후의 인물로 간주한다.[178] 엄청난 호색한에 심각한 수준의 도박중독자였다(...).[179] 카지야마 본인의 장례식날에 그의 관에 넣어졌을 만큼, 가장 애정을 보인 작품이다.[180] 때문에 원래는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전의 인물 항목에 있어야겠으나, 그가 소설가로 처음 등단하여 활동을 시작한게 정부 수립 이후인 1961년이었으므로, 정부 수립 이후의 인물로 간주한다.[181] 엄청난 호색한에 심각한 수준의 도박중독자였다(...).[182] 예전에 티비에서 한국 시골 마을을 찾아가 직접 담근 고추장을 맛보고 보기에도 매워 보이는 청양고추를 한 입에 털어넣고는 지긋이 눈을 감고 "음… 맛이… 정말… 향긋해요~"라고 말했는데, 옆에서 보다 못한 한국인 아줌마가 "흐미! 안 매워? 그걸 한 입에 처먹네..."라고 중얼거리는 게 그대로 방송에 나가서 한국어를 아는 일본인 시청자들에게 비웃음을 당한 전례도 있다.[183] 예전에 티비에서 한국 시골 마을을 찾아가 직접 담근 고추장을 맛보고 보기에도 매워 보이는 청양고추를 한 입에 털어넣고는 지긋이 눈을 감고 "음… 맛이… 정말… 향긋해요~"라고 말했는데, 옆에서 보다 못한 한국인 아줌마가 "흐미! 안 매워? 그걸 한 입에 처먹네..."라고 중얼거리는 게 그대로 방송에 나가서 한국어를 아는 일본인 시청자들에게 비웃음을 당한 전례도 있다.[184] 9번째 전대물인 전격전대 체인지맨의 악역 여왕 아하메스로 출연했던 적이 있었다. 당시 한국 더빙을 맡았던 것은 이현선.[185] 참고로 당시 한국과 일본의 국력 차이는 어마어마했다. 말 그대로 순수하게 한국에 호의를 가진 것.[186] 일제강점기 때 일제의 강제 징용에 의해 카미카제로 산화한 조선인 탁경현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하고 자비를 털어 경남 사천시에 위령비를 세우려고 했다가, 친일파라는 이유에 의한 한국 측의 거부로 무산된 흑역사가 있다.[187] 문재인 정부가 종북이라는 주장 자체를 혐한으로 보긴 힘들다. 우익적인 시각일 수는 있어도 실제로 문재인 정부가 반일친북정책을 추진 중이기 때문이다.[188] 정확히는 재일교포들을 소재로 삼은 내용이다.[189] 정확히는 재일교포들을 소재로 삼은 내용이다.[190] 그래서 트위터 위의 배경사진도 한복입은 사진으로 올렸다.[191] 그래서 트위터 위의 배경사진도 한복입은 사진으로 올렸다.[192] 간장➡️게장↗️ 간장➡️게장↗️ 가안➡️자앙(음을 끌어서) 게자응↗️↗️~~[193] 간장➡️게장↗️ 간장➡️게장↗️ 가안➡️자앙(음을 끌어서) 게자응↗️↗️~~[194] 한국 드라마 더빙하기 이전에도 한국 문화, 음식에 우호적인 모습을 보이는 등 나름대로 친한이라고 한다.[195] 한국 드라마 더빙하기 이전에도 한국 문화, 음식에 우호적인 모습을 보이는 등 나름대로 친한이라고 한다.[196] 다만, 뱅드림! 걸즈 밴드 파티! 행사로 한국에 왔을 때 한국어 카탈로그가 아닌 필리핀어 카탈로그를 잘못 들고와서 부끄러워한 적이 있다.[197] 다만, 뱅드림! 걸즈 밴드 파티! 행사로 한국에 왔을 때 한국어 카탈로그가 아닌 필리핀어 카탈로그를 잘못 들고와서 부끄러워한 적이 있다.[198] 우리가 아는 그 탤런트 이민기.[199] 우리가 아는 그 탤런트 이민기.[200] 한국 때문에 콰이를 쓴다고 하는데 참고로 콰이는 중국의 어플이다. 그런데도 한국에서 쓴다고 따라 쓴다고 하는 것을 보면...[201] 한국 때문에 콰이를 쓴다고 하는데 참고로 콰이는 중국의 어플이다. 그런데도 한국에서 쓴다고 따라 쓴다고 하는 것을 보면...[202] 한국어 제목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203] 한국어 제목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204] 도박묵시록 카이지에서 효도 카즈타카 회장이 진정성있는 사과를 하라며, 벌겋게 달구어진 철판에서 도게자를 시키는 장면이 나온다. 일본인들이 도게자를 어떤 의미로 받아들이는지를 알 수 있는 부분이다.[205] 도박묵시록 카이지에서 효도 카즈타카 회장이 진정성있는 사과를 하라며, 벌겋게 달구어진 철판에서 도게자를 시키는 장면이 나온다. 일본인들이 도게자를 어떤 의미로 받아들이는지를 알 수 있는 부분이다.[206] 1999년에 처음 방한했으며, 최근 2018년에도 다시 방한했다.[207] 1999년에 처음 방한했으며, 최근 2018년에도 다시 방한했다.[208] 최근의 작품인 PSYCHO-PASS에서는 한국계 해커가 등장했다.[209] 최근의 작품인 PSYCHO-PASS에서는 한국계 해커가 등장했다.[210] 우에노 쥬리, T.O.P이 주연으로 등장한 드라마이며, 그 외에도 코이데 케이스케, 카쿠 켄토도 같이 출연하였다.[211] 우에노 쥬리, T.O.P이 주연으로 등장한 드라마이며, 그 외에도 코이데 케이스케, 카쿠 켄토도 같이 출연하였다.[212] 90년대, 여수 엑스포당시 한국에 방문한적이 있다.[213] 참고로 히라사와 스스무는 원래 욕 자체를 안 하는 사람이다. 그런 만큼 타카다 마코토라는 인간이 노답이라는 소리다. 당시에 히라사와는 무려 "망할 놈의 자식(クソガキ)!"라고 쌍욕을 했는데, 무턱대고 남의 나라를 비난하는 데다, 그것도 하필이면 자기가 좋아하는 한국에다 대고 그딴 망발을 지껄이니 이렇게도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던 듯하다. 참고로 이 정도면 일본인 기준으로는 쌍욕이 맞다![214] 90년대, 여수 엑스포당시 한국에 방문한적이 있다.[215] 참고로 히라사와 스스무는 원래 욕 자체를 안 하는 사람이다. 그런 만큼 타카다 마코토라는 인간이 노답이라는 소리다. 당시에 히라사와는 무려 "망할 놈의 자식(クソガキ)!"라고 쌍욕을 했는데, 무턱대고 남의 나라를 비난하는 데다, 그것도 하필이면 자기가 좋아하는 한국에다 대고 그딴 망발을 지껄이니 이렇게도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던 듯하다. 참고로 이 정도면 일본인 기준으로는 쌍욕이 맞다![216] 다만 2021년 현재는 귀화 시험이 COVID-19의 창궐로 인해 연기된 바람에 계속 일본 국적을 유지하고 있다.[217] 다만 2021년 현재는 귀화 시험이 COVID-19의 창궐로 인해 연기된 바람에 계속 일본 국적을 유지하고 있다.[218] 다만 2021년 현재는 귀화 시험이 COVID-19의 창궐로 인해 연기된 바람에 계속 일본 국적을 유지하고 있다.[219] 아직 일본 진출을 하지 않은 그룹들에 대한 정보는 물론이고, 프로듀스 48관련 영상에서도 다른 서바이벌 방송 정보도 일일이 챙기는 것을 보면 채널 개설 전부터 K-POP 팬이었던 듯. 공원소녀의 런칭 전에 이미 미야의 정체를 추측하기도[220] 뭐 홍어는 진짜 매니아거나 익숙한 사람 아니면 먹기 힘든 음식이긴 하니까.[221] 아직 일본 진출을 하지 않은 그룹들에 대한 정보는 물론이고, 프로듀스 48관련 영상에서도 다른 서바이벌 방송 정보도 일일이 챙기는 것을 보면 채널 개설 전부터 K-POP 팬이었던 듯. 공원소녀의 런칭 전에 이미 미야의 정체를 추측하기도[222] 뭐 홍어는 진짜 매니아거나 익숙한 사람 아니면 먹기 힘든 음식이긴 하니까.[223] 문제는 뱅상 카셀이 맡은 역할은 현재 대한민국의 높은 실업률과 빈부격차의 원인을 만든 미셸 캉드쉬 총재 역할이라서, 이를 친한 성향 인사가 맡은 게 아이러니다. 미셸 캉드쉬 총재는 뒷날 IMF 구제금융 협상 당시에 자신이 요구한 조건때문에 이 사단이 난 걸 보고 무진장 후회했긴 하지만.[224] 처음으로 수록된 K-POP 곡은 싸이의 강남스타일.[225] 점수가 100점 만점에 96점으로 나왔다. 웬만한 한국인 이상으로 역사 공부를 열심히 한 셈이다.[226] 문제는 뱅상 카셀이 맡은 역할은 현재 대한민국의 높은 실업률과 빈부격차의 원인을 만든 미셸 캉드쉬 총재 역할이라서, 이를 친한 성향 인사가 맡은 게 아이러니다. 미셸 캉드쉬 총재는 뒷날 IMF 구제금융 협상 당시에 자신이 요구한 조건때문에 이 사단이 난 걸 보고 무진장 후회했긴 하지만.[227] 처음으로 수록된 K-POP 곡은 싸이의 강남스타일.[228] 점수가 100점 만점에 96점으로 나왔다. 웬만한 한국인 이상으로 역사 공부를 열심히 한 셈이다.[229] 이걸 갖고 괜히 뭐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상식적으로 어느 나라를 얼마나 좋아하든지 간에 자기 나라 국적을 버리고 그 나라로 귀화하라고 하면 발끈할 사람은 한둘이 아니다. 가령 자신이 미국을 좋아하는데, 그걸 두고 누군가가 "그럼 넌 미국 시민권 따고 미국에서 살아."라고 하면, 그 말을 좋게 받아들이겠는가? 반대로 오히려 이런 국가관 때문에 더 호감을 가지는 사람들도 많다.[230] 국내에서 외국 국적을 주장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면 이중국적도 인정하는 추세로 바뀌고 있어서 더 두고 봐야 할 듯.[231] 악질 와패니즈나 일빠가 절대로 아니다! 말 그대로 일본 문화를 다른 동양 문화와 마찬가지로 좋아하는 것이다.[232] 이걸 갖고 괜히 뭐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상식적으로 어느 나라를 얼마나 좋아하든지 간에 자기 나라 국적을 버리고 그 나라로 귀화하라고 하면 발끈할 사람은 한둘이 아니다. 가령 자신이 미국을 좋아하는데, 그걸 두고 누군가가 "그럼 넌 미국 시민권 따고 미국에서 살아."라고 하면, 그 말을 좋게 받아들이겠는가? 반대로 오히려 이런 국가관 때문에 더 호감을 가지는 사람들도 많다.[233] 국내에서 외국 국적을 주장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면 이중국적도 인정하는 추세로 바뀌고 있어서 더 두고 봐야 할 듯.[234] 악질 와패니즈나 일빠가 절대로 아니다! 말 그대로 일본 문화를 다른 동양 문화와 마찬가지로 좋아하는 것이다.[235] 실제 사과로는 이어지지 않은 단지 사과 요구가 무슨 의미가 있냐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공화당 대통령 경선 출마선언 이후에 한 발언이라 충분히 의미가 있다.[236] 순서가 중요하기에 강조표시를 함.[237] 야구광이어서 주한미국대사 시절에는 직관도 할 정도, 두산 베어스의 팬이었다. 한국 치킨을 좋아하고 야구를 관람할 때 치킨을 먹는 모습을 보여준다.[238] 상평통보는 물론이고, 예전에 발행되었던 기념 주화나 고대의 화폐도 모으는 등 열정이 넘친다. 화폐를 매입해주는 곳에서 한국의 화폐에 대한 설명을 하니 사장이 놀라기도.[239] 애칭은 부찌.[240] 이는 인천상륙작전을 준비하던 맥아더의 극동사령부로부터 병력 증원을 전혀 받지 못했기 때문.[241] 특히 노무현 전 대통령의 손녀인 노서현과 팔짱을 낀 체로 등장해 국내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다만 양국 대통령 시절의 한미관계는 나쁘지도 않았지만 그렇다고 좋다고도 할 수 없던 애매한 관계였다.[242] 이왕표와 친분이 있다.[243] 다만, 도널드 트럼프는 정치인인 관계로, 대통령 임기가 끝날 때까지 평가를 유보할 필요는 있다. 일단 지금까지의 모습만 보면 친한파인게 확실하다.[244]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블랙 팬서.[245] 당장 어벤져스 시리즈가 천만관객을 돌파한 해외영화인 것도 그렇고 그 외 마블 캐릭터 영화도 거뜬히 수백만 관객을 동원하니.,.[246] MCU팬이라면 눈치챘겠지만 당장 본 항목에도 상당수의 MCU 주연 배우가 포함되어 있다.[247] 특히 CEO인 마이크 모하임의 경우 군단의 심장 런칭행사를 고급 호텔에서 개최해서 참가자 전원에게 식사 무한제공을 한다던가, JTBC 시사 프로그램에 참석해서 한국의 게임산업에 대해 덕담을 하는 등 친한 성향이 상당한 편이다.[248] 실제 사과로는 이어지지 않은 단지 사과 요구가 무슨 의미가 있냐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공화당 대통령 경선 출마선언 이후에 한 발언이라 충분히 의미가 있다.[249] 순서가 중요하기에 강조표시를 함.[250] 야구광이어서 주한미국대사 시절에는 직관도 할 정도, 두산 베어스의 팬이었다. 한국 치킨을 좋아하고 야구를 관람할 때 치킨을 먹는 모습을 보여준다.[251] 상평통보는 물론이고, 예전에 발행되었던 기념 주화나 고대의 화폐도 모으는 등 열정이 넘친다. 화폐를 매입해주는 곳에서 한국의 화폐에 대한 설명을 하니 사장이 놀라기도.[252] 애칭은 부찌.[253] 이는 인천상륙작전을 준비하던 맥아더의 극동사령부로부터 병력 증원을 전혀 받지 못했기 때문.[254] 특히 노무현 전 대통령의 손녀인 노서현과 팔짱을 낀 체로 등장해 국내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다만 양국 대통령 시절의 한미관계는 나쁘지도 않았지만 그렇다고 좋다고도 할 수 없던 애매한 관계였다.[255] 이왕표와 친분이 있다.[256] 다만, 도널드 트럼프는 정치인인 관계로, 대통령 임기가 끝날 때까지 평가를 유보할 필요는 있다. 일단 지금까지의 모습만 보면 친한파인게 확실하다.[257]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블랙 팬서.[258] 당장 어벤져스 시리즈가 천만관객을 돌파한 해외영화인 것도 그렇고 그 외 마블 캐릭터 영화도 거뜬히 수백만 관객을 동원하니.,.[259] MCU팬이라면 눈치챘겠지만 당장 본 항목에도 상당수의 MCU 주연 배우가 포함되어 있다.[260] 특히 CEO인 마이크 모하임의 경우 군단의 심장 런칭행사를 고급 호텔에서 개최해서 참가자 전원에게 식사 무한제공을 한다던가, JTBC 시사 프로그램에 참석해서 한국의 게임산업에 대해 덕담을 하는 등 친한 성향이 상당한 편이다.[261] 이 논리가 적용되는 건 저 주장들을 계속 하면서 대만이나 홍콩을 좋아한다고 말하는 것이 더 비슷하다.[262] 아시아에서 민주주의 체제를 가장 먼저 구축하고 가장 오랫동안 유지한 나라는 일본이지만, 일본은 스스로 민주화를 이룬 게 아니라 제2차 세계 대전의 패전으로 인해 연합국에 의해 억지로 민주주의 체제를 받아들인 경우에 속한다. 그래서 유력 정치인들이 선거구를 세습하거나, 수십 년도 넘게 자민당이 정권을 독식하여 자민막부라는 멸칭이 존재할 정도이니, 온전한 민주주의 국가라고 보기 어렵다. 반면, 대한민국은 일본보다 훨씬 늦게 민주화되었지만, 일단 민주주의 체제를 시민들이 직접 투쟁을 해서 얻어낸 것인 만큼, 오히려 일본보다도 더 확고하게 민주주의가 뿌리를 내렸으며, 그 수준도 서구권에 준하는 수준으로 높다. 당연히 홍콩이나 중국, 태국 등의 민주주의가 자리잡지 못한 아시아의 몇몇 나라들의 민주화 운동가들 사이에서는 대한민국이 좋은 롤모델이 될 수밖에 없다.[263] 아시아에서 민주주의 체제를 가장 먼저 구축하고 가장 오랫동안 유지한 나라는 일본이지만, 일본은 스스로 민주화를 이룬 게 아니라 제2차 세계 대전의 패전으로 인해 연합국에 의해 억지로 민주주의 체제를 받아들인 경우에 속한다. 그래서 유력 정치인들이 선거구를 세습하거나, 수십 년도 넘게 자민당이 정권을 독식하여 자민막부라는 멸칭이 존재할 정도이니, 온전한 민주주의 국가라고 보기 어렵다. 반면, 대한민국은 일본보다 훨씬 늦게 민주화되었지만, 일단 민주주의 체제를 시민들이 직접 투쟁을 해서 얻어낸 것인 만큼, 오히려 일본보다도 더 확고하게 민주주의가 뿌리를 내렸으며, 그 수준도 서구권에 준하는 수준으로 높다. 당연히 홍콩이나 중국, 태국 등의 민주주의가 자리잡지 못한 아시아의 몇몇 나라들의 민주화 운동가들 사이에서는 대한민국이 좋은 롤모델이 될 수밖에 없다.[264] 한국은 친서방 국가로서 러시아와 우호적인 관계를 맺는 유일한 나라인데, 이는 보리스 옐친과 블라디미르 푸틴의 친한 성향 때문이다.[265] 아마 GM대우를 이야기하는 듯 하다.[266] 1997년생으로 유력되며 이미 소련이 붕괴한 지 6년 후에 태어났다.[267] 독도를 한국 땅이라고 하거나, 한국 제품을 너무 사랑하거나, 러시아 친구들 이름을 한국식(...)으로 바꿔버린다.[268] 한국은 친서방 국가로서 러시아와 우호적인 관계를 맺는 유일한 나라인데, 이는 보리스 옐친과 블라디미르 푸틴의 친한 성향 때문이다.[269] 아마 GM대우를 이야기하는 듯 하다.[270] 1997년생으로 유력되며 이미 소련이 붕괴한 지 6년 후에 태어났다.[271] 독도를 한국 땅이라고 하거나, 한국 제품을 너무 사랑하거나, 러시아 친구들 이름을 한국식(...)으로 바꿔버린다.[272] 단 한국인들에게 처음으로 알려진 과정이 좀 씁쓸했는데 98년 프랑스 월드컵 조별리그 두번째 경기였던 네덜란드전에서 고국의 감독을 맡았었기 때문. 한국은 이 경기에서 0:5 대참패를 당했다. 사실 98 프랑스 대회는 대한민국 국대팬들에게 2014년 브라질 대회와 더불어 한국 역대 월드컵 흑역사로 뽑힌다.[273] 그의 다른 곡인 《Hold on to Love》의 뮤직비디오의 배경이 한국이다.[274] 실제로도 본국어로 한국을 뜻하는 Corea에서 철자 r이 하나 더 추가한것이 표기다.[275] 위의 히딩크가 그를 한국으로 이끌어 주었다.[276] 미국인인듯하나 확실한 국적을 알면 재분류 요망.[277] 정치적 망명에 의한 귀화인데, 알파고 시나씨가 소속된 언론사가 에르도안 정권에 반대하는 세속주의 좌파 성향의 반정부 언론사라서, 회사가 지속적으로 탄압을 받다가 끝내 경영진들이 구속되는 사태에 이르자, 마침 정착해있던 한국으로의 망명을 택할 수밖에 없었다.[278] 야인시대의 그 워태커 소령이다.[279] 특이한 경력을 갖고있는데 대통령으로 재임 중에 가수로 음반을 냈던 적이있다. 물론 대통령답게 일반적인 연애를 주제로 한 내용이 아닌 국민들이 단합과 고국의 번영을 위해 힘써 줄 것을 요구하는 내용의 노래다.[280] 친한으로만 한정, 그외에는 반미, 그리고 특히 혐이스라엘 성향인 인물이다.[281] 캄보디아의 독립영웅인 동시에 독재자이다.[282] 사실 가톨릭의 역대 교황들은 19세기 이후로 대부분 친한 성향을 보이고 있다. 아시아권에서 자생적으로 가톨릭 신자들의 커뮤니티가 형성된 유일한 사례가 한국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역대 교황들 중에서 한국으로의 선교나, 한국 내의 교세 관리에 공을 안 들인 사람이 없을 정도고, 전반적으로 한국에 대해 우호적인 경향이 강하다.[283] 소니의 오가 노리오와 굉장히 친한 사이었다. 항목에서 서술했다시피 카라얀의 괴팍한 성격으로 인해 지인이나 절친이라고 부를만한 사람이 적었음에도 노리오와는 허심탄회하게 모든 말을 할 수 있었던 사이였다 한다.[284] 단 한국인들에게 처음으로 알려진 과정이 좀 씁쓸했는데 98년 프랑스 월드컵 조별리그 두번째 경기였던 네덜란드전에서 고국의 감독을 맡았었기 때문. 한국은 이 경기에서 0:5 대참패를 당했다. 사실 98 프랑스 대회는 대한민국 국대팬들에게 2014년 브라질 대회와 더불어 한국 역대 월드컵 흑역사로 뽑힌다.[285] 그의 다른 곡인 《Hold on to Love》의 뮤직비디오의 배경이 한국이다.[286] 실제로도 본국어로 한국을 뜻하는 Corea에서 철자 r이 하나 더 추가한것이 표기다.[287] 위의 히딩크가 그를 한국으로 이끌어 주었다.[288] 미국인인듯하나 확실한 국적을 알면 재분류 요망.[289] 정치적 망명에 의한 귀화인데, 알파고 시나씨가 소속된 언론사가 에르도안 정권에 반대하는 세속주의 좌파 성향의 반정부 언론사라서, 회사가 지속적으로 탄압을 받다가 끝내 경영진들이 구속되는 사태에 이르자, 마침 정착해있던 한국으로의 망명을 택할 수밖에 없었다.[290] 야인시대의 그 워태커 소령이다.[291] 야인시대의 그 워태커 소령이다.[292] 특이한 경력을 갖고있는데 대통령으로 재임 중에 가수로 음반을 냈던 적이있다. 물론 대통령답게 일반적인 연애를 주제로 한 내용이 아닌 국민들이 단합과 고국의 번영을 위해 힘써 줄 것을 요구하는 내용의 노래다.[293] 친한으로만 한정, 그외에는 반미, 그리고 특히 혐이스라엘 성향인 인물이다.[294] 캄보디아의 독립영웅인 동시에 독재자이다.[295] 사실 가톨릭의 역대 교황들은 19세기 이후로 대부분 친한 성향을 보이고 있다. 아시아권에서 자생적으로 가톨릭 신자들의 커뮤니티가 형성된 유일한 사례가 한국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역대 교황들 중에서 한국으로의 선교나, 한국 내의 교세 관리에 공을 안 들인 사람이 없을 정도고, 전반적으로 한국에 대해 우호적인 경향이 강하다.[296] 소니의 오가 노리오와 굉장히 친한 사이었다. 항목에서 서술했다시피 카라얀의 괴팍한 성격으로 인해 지인이나 절친이라고 부를만한 사람이 적었음에도 노리오와는 허심탄회하게 모든 말을 할 수 있었던 사이였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