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혼마 유리(Honma Yuri / 本真ゆり)
|
출생
| |
출신
| |
신장
| 162cm
|
쓰리사이즈
| B100-W64-H100
|
활동 기간
| 2011년~
|
취미
| 요리
|
특기
| |
소속사
| Fitch
|
링크
| |
1. 개요
2. 상세
2011년에 데뷔했으며, 풍만한 몸매와 색기 넘치는 표정 등 연기력이 뛰어나 인처물에서 많이 활약하고 있다.
얼굴 형이 동그랗고 글래머러스한 몸매여서 뚱뚱하다고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연기할때의 엄청난 색기 때문에 팬도 많은 배우. 쌩얼일때는 이웃집 새댁같은 친근해보이는 얼굴인데 화장을 하면 남자 여럿 잡아먹을 색기가 분출된다.
2020년 들어 갑자기 공장장 소리를 들을 정도로 발매되는 작품이 많아졌다.
얼굴 형이 동그랗고 글래머러스한 몸매여서 뚱뚱하다고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연기할때의 엄청난 색기 때문에 팬도 많은 배우. 쌩얼일때는 이웃집 새댁같은 친근해보이는 얼굴인데 화장을 하면 남자 여럿 잡아먹을 색기가 분출된다.
2020년 들어 갑자기 공장장 소리를 들을 정도로 발매되는 작품이 많아졌다.
3. 여담
- 한국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유창하게 구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