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巨匠
2.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리지의 등장인물
파일:거장taicho_img.gif
성우는 세키 토모카즈
주민과 비주민의 경계에 있는 인물. 가끔씩 취재 삼아 하천을 방문한다.
하천에서 통하는 '거장'이란 이름은 촌장에게 '촌장이 멋있게 나오는 만화'를 그려주고 받은 이름. 본명은 제대로 공개되지 않았으나, 작중에서 만화가로썬 '쿠와바라 포테치'라는 필명을 쓴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유명 모에 마법소녀 만화가지만, 실은 중증의 SF매니아로 애초에 그 만화는 자신이 반장난으로 아무 생각없이 그렸다 히트치니까 울며 겨자먹기로 연재중(...). 툭하면 자기 만화에 스페이스 오페라를 넣고 싶지만 늘 편집자에게 퇴짜 당한다. 나중에 그의 온갖 기행과 일탈을 견디다 못한 담당자가 정줄놓고 하천부지 주민들을 베이스로 한 SF만화 '갤럭시 언더 더 브리지'의 연재를 허가했는데, 이게 의외로 코어한 팬들을 불러모으고 있다. 그러나 하천을 소재로 한 것 때문에 모종의 압박[2]을 받아 이쪽 연재는 반쯤 때려치고 다시 모에계로 돌아선 것 같다. 그래도 계속 연재는 하고 있는 모양.
작중 최강의 떡밥인 니노에게 흥미를 보이는 사람이기도 하며, 후엔 시마자키가 속아 넘어간 비밀조직 '부엽토'의 간부가 되어 니노를 금성행 로켓에 태우려는 주민들에게 위협을 가하기도 했다.
이후 두더지[3]와 팀을 짜서 아라카와 하천분지를 소재로 한 SF만화를 그리기도 했다. 일단 거장이라 불릴 실력이다보니 만화는 대흥행....
성우는 세키 토모카즈
주민과 비주민의 경계에 있는 인물. 가끔씩 취재 삼아 하천을 방문한다.
하천에서 통하는 '거장'이란 이름은 촌장에게 '촌장이 멋있게 나오는 만화'를 그려주고 받은 이름. 본명은 제대로 공개되지 않았으나, 작중에서 만화가로썬 '쿠와바라 포테치'라는 필명을 쓴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유명 모에 마법소녀 만화가지만, 실은 중증의 SF매니아로 애초에 그 만화는 자신이 반장난으로 아무 생각없이 그렸다 히트치니까 울며 겨자먹기로 연재중(...). 툭하면 자기 만화에 스페이스 오페라를 넣고 싶지만 늘 편집자에게 퇴짜 당한다. 나중에 그의 온갖 기행과 일탈을 견디다 못한 담당자가 정줄놓고 하천부지 주민들을 베이스로 한 SF만화 '갤럭시 언더 더 브리지'의 연재를 허가했는데, 이게 의외로 코어한 팬들을 불러모으고 있다. 그러나 하천을 소재로 한 것 때문에 모종의 압박[2]을 받아 이쪽 연재는 반쯤 때려치고 다시 모에계로 돌아선 것 같다. 그래도 계속 연재는 하고 있는 모양.
작중 최강의 떡밥인 니노에게 흥미를 보이는 사람이기도 하며, 후엔 시마자키가 속아 넘어간 비밀조직 '부엽토'의 간부가 되어 니노를 금성행 로켓에 태우려는 주민들에게 위협을 가하기도 했다.
이후 두더지[3]와 팀을 짜서 아라카와 하천분지를 소재로 한 SF만화를 그리기도 했다. 일단 거장이라 불릴 실력이다보니 만화는 대흥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