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일본 공산당 중앙위원회 간부회 위원장
시이 가즈오 [ruby(志位 和夫, ruby=しい かずお)] | Shii Kazuo |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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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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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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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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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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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 일본 공산당 도쿄도위원회
일본 공산당 중앙위원회 일본 공산당 서기국원 제3대 일본 공산당 서기국장 現 일본 중의원(미나미간토 블록) 現 제5대 일본 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 |
재임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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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위원회
| 중의원 국가기본정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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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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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생애
- 1990년 ~ 2000년까지 공산당 서기국장으로 재직하다가 2000년대부터 위원장(당수)으로 활동하고 있다. 일본에서 드물게 정당의 수장을 오래 맡고 있다.
3. 정치 성향
- 2009년 1월, 재일본대한민국민단의 신년모임에 참석하여 재일 외국인에게 선거권, 피선거권을 부여해야 한다고 발언하였다.
- 일본 정부가 위안부 문제에 사죄를 하고 확실하게 해결할 것을 주장한다.
- 제24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 앞두고 2015년에 일명 자민당에 대항하여 야권이 연합해 전쟁법 폐지를 위한 국민연합정부를 구성하자고 제안하였다. 일명 야당 공투
- 그동안 독자적으로 선거를 치렀던 일본 공산당의 선거전략과는 매우 다른 방식으로 다른 당의 거부감 해소를 위해 당령의 미일 안보조약 폐지를 주장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 모리토모 학교 비리 사건 당시 내각 총사퇴를 주장했었다.
- 2018년 아베의 내각 구성에 대해 질이 갈수록 떨어진다며 크게 비판했다.
4. 한국과의 인연
- 2006년엔 한국을 방문하기도 하였다. #
- 2015년에 방한하여 건국대에서 강연하기도 했다. #
- 그는 그의 저서에서 반공 성향이 있는 한국인들이 식민지 해방 주장 등의 일본 공산당의 과거사에 대한 태도를 알게되자, 일본 공산당에 대해 친밀감을 느낀 것에 대해 술회하면서 과거사에 대해 전향적인 자세를 주문하기도 하였다.
- 2018년 11월 13일 ~ 14일까지 한일의원연맹 통해 방문하였으며, 14일에 문재인 대통령과 만남을 가졌다.
- 2019년 7월에 시행된 아베 정권의 대한민국 경제 제재 및 화이트리스트 제외 조치에 대해 어리석은 조치라며 아베 정권을 비판하였다.
5. 이야깃거리
- 아베 신조 총리와 태어난 해(1954년)가 같다. 또한 당선 시기(1993년)도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의 행적은 매우 다르다.
- 제48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후보자 자기소개서 내용에 따르면 평상시는 물론이고 휴가철 가족 여행 때에도 공안의 미행이 붙는다고 한다[5]. 그러나 경찰 따윈 본인의 운전 테크닉을 따라올 수 없으므로 아무 문제없다고.(...)
6. 저서
- '지금, 일본 공산당', '새로운 약진의 시대를 지향하며', '전쟁이냐 평화냐'가 있다.
7. 선거 이력
연도
| 선거
| 지역구
| 정당
| 득표수(득표율)
| 당락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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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
| 제40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 98,297표(11.5%)
| 당선(5위)
| 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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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
| 제41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 미나미 간토 비례
| 881,751표(14.0%)
| 당선(5위)
| 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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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 제42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
| 808,453표(11.5%)
| 당선(7위)
| 3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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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 521,309표(6.8%)
| 당선(11위)
| 4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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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 566,945표(6.8%)
| 당선(12위)
| 5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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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 601,299표(7.0%)
| 당선(12위)
| 6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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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 447,890표(5.9%)
| 당선(14위)
| 7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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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 813,634표(11.9%)
| 당선(6위)
| 8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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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 550,404표(8.0%)
| 당선(10위)
| 9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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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소속 정당
소속
| 기간
| 비고
|
1973 -
| 정계 입문
|
9. 둘러보기
제39대
우에노 겐이치 우스이 히데오 에구치 가즈오 도리이 가즈오 오카지마 마사유키 | →
| →
| 선거제도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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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식 직함은 일본 공산당 중앙위원회 간부회 위원장이다. 다만 생략하지 않고 그대로 표기하면 너무 길어서, 내외에서 흔히 위원장이라고 약칭한다.[2] 일본의 교육계는 전통적으로 좌파 성향이 매우 강한 편이다. 실제로 일본 우익계열의 역사 교과서 왜곡을 가장 적극적으로 저지하는 방파제 역할을 맡고있는 것도 현직 교사들이 주축이 된 일본교직원조합을 비롯한 교원단체들이었고, 일본 야쿠자들의 우익세력화가 가장 심했던 시기에 '마츠바카이'같은 조직들에게 상당히 직접적인 공격을 많이 당하기도 했다.[3] 일본의 교육계는 전통적으로 좌파 성향이 매우 강한 편이다. 실제로 일본 우익계열의 역사 교과서 왜곡을 가장 적극적으로 저지하는 방파제 역할을 맡고있는 것도 현직 교사들이 주축이 된 일본교직원조합을 비롯한 교원단체들이었고, 일본 야쿠자들의 우익세력화가 가장 심했던 시기에 '마츠바카이'같은 조직들에게 상당히 직접적인 공격을 많이 당하기도 했다.[4] 사실 일본 공산당이 폭력혁명이나 불법투쟁 노선을 완전히 포기한지 이미 수십 년이 흘렀고, 대의제하의 주요 정당 중 하나로 활동하고 있는 21세기 이후의 시점에도 일본공산당을 집요하게 감시하는 일본 경찰(공안)의 행태는 비상식적이거나 편집증적이라는 비판을 받는 경우가 많다. 옴진리교 테러사건 당시 일본 공산당측에서 '경찰이 우릴 감시하는 인력의 절반만 옴진리교 감시에 썼으면 사전에 테러를 방지할 수 있었을 것이다' 라고 비판했을 정도.[5] 사실 일본 공산당이 폭력혁명이나 불법투쟁 노선을 완전히 포기한지 이미 수십 년이 흘렀고, 대의제하의 주요 정당 중 하나로 활동하고 있는 21세기 이후의 시점에도 일본공산당을 집요하게 감시하는 일본 경찰(공안)의 행태는 비상식적이거나 편집증적이라는 비판을 받는 경우가 많다. 옴진리교 테러사건 당시 일본 공산당측에서 '경찰이 우릴 감시하는 인력의 절반만 옴진리교 감시에 썼으면 사전에 테러를 방지할 수 있었을 것이다' 라고 비판했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