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연기 경력
2008년 데뷔 후 영화에 꾸준히 출연하였으나 무명시절을 보내다가 2011년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출연해 원더걸스의 소희 + 박보영을 닮은 신인으로 주목을 받으며 이름을 알렸다[3]. 참고로 백진희는 박보영과 동갑이며 생일이 며칠 차이 나지 않는다.
하이킥에선 초반 몽유병 + 거지근성 + 백수 등 캐릭터성이 개그[4]에 초점을 두었지만, 중반 후 노선을 확 바꿔 러브라인 중심의 불쌍한 여자 1 콘셉가 되었다.
이런 안습한 캐릭터 설정과 더불어 하이킥 3가 하이킥 시리즈, 김병욱표 시트콤을 통틀어 가장 아쉬운 성적으로 마무리됐기 때문에 여러모로 백진희라는 이름을 대중에 각인시키기에는 부족했다. 라디오 스타에 예능 첫 나들이[5]를 했는데, 윤종신이 이걸로 깠다. 그리고 본인 스스로도 "잠깐 빛 보나 싶었는데 빛을 못 봤다"라고 인정했지만 사실 빛 봤다. 하이킥 3이 하이킥 1, 2보다 시청률이 낮았지만 관심을 받은 시트콤이고 백진희는 하이킥 출연 이전에 무명이었다. 이 작품에서 가장 수혜를 입은 출연자임은 분명하다.[6][7]
2012년 KBS 2TV 사극 전우치에서 차태현의 동생으로 출연했지만,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오랜 기간 수성했던 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화제성이 낮아서 잘 알려지지 않았다(...). 그리고 2013년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 정몽현 역으로 출연하면서 화장품 CF 모델로 발탁되었다 기사보기 그리고 이 드라마 덕분에 2013년 MBC 연기대상에서 전소민과 함께 여자신인상을 받았다.묘한 인연이다
2013년에는 기황후의 1부 최종보스 격인 타나실리를 연기. 배우의 이미지나 그간 배역에 어울리지 않은 악역이라 우려가 있었으나 훌륭하게 소화하였다. 이 배역으로 백상예술대상에서 신인상을 기황후에서 유일하게 받았다.
2014년에는 드라마 트라이앵글, 오만과 편견에 출연했고, 2015년에는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출연하였다. 그리고 2017년 1월부터는 또 MBC 드라마인 미씽나인에 출연했다.이 쯤 되면 MBC 공무원이라고 해도 믿겠다, 아니지 이 사람이 더하지! 이후 하반기에 KBS2 드라마인 저글러스에 출연하면서 전우치 이후 5년만에 MBC에서 벗어났다. 이후에도 식샤를 합시다 3, 죽어도 좋아 등 타 방송국 작품에 출연하면서 조금씩 공무원에서 벗어나는 중이다.
하이킥에선 초반 몽유병 + 거지근성 + 백수 등 캐릭터성이 개그[4]에 초점을 두었지만, 중반 후 노선을 확 바꿔 러브라인 중심의 불쌍한 여자 1 콘셉가 되었다.
이런 안습한 캐릭터 설정과 더불어 하이킥 3가 하이킥 시리즈, 김병욱표 시트콤을 통틀어 가장 아쉬운 성적으로 마무리됐기 때문에 여러모로 백진희라는 이름을 대중에 각인시키기에는 부족했다. 라디오 스타에 예능 첫 나들이[5]를 했는데, 윤종신이 이걸로 깠다. 그리고 본인 스스로도 "잠깐 빛 보나 싶었는데 빛을 못 봤다"라고 인정했지만 사실 빛 봤다. 하이킥 3이 하이킥 1, 2보다 시청률이 낮았지만 관심을 받은 시트콤이고 백진희는 하이킥 출연 이전에 무명이었다. 이 작품에서 가장 수혜를 입은 출연자임은 분명하다.[6][7]
2012년 KBS 2TV 사극 전우치에서 차태현의 동생으로 출연했지만,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오랜 기간 수성했던 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화제성이 낮아서 잘 알려지지 않았다(...). 그리고 2013년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 정몽현 역으로 출연하면서 화장품 CF 모델로 발탁되었다 기사보기 그리고 이 드라마 덕분에 2013년 MBC 연기대상에서 전소민과 함께 여자신인상을 받았다.
2013년에는 기황후의 1부 최종보스 격인 타나실리를 연기. 배우의 이미지나 그간 배역에 어울리지 않은 악역이라 우려가 있었으나 훌륭하게 소화하였다. 이 배역으로 백상예술대상에서 신인상을 기황후에서 유일하게 받았다.
2014년에는 드라마 트라이앵글, 오만과 편견에 출연했고, 2015년에는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출연하였다. 그리고 2017년 1월부터는 또 MBC 드라마인 미씽나인에 출연했다.
3. 출연 작품
3.1. 영화
개봉 연도
| 제목
| 배역 이름
| 비고
|
강지은
| 주연
| ||
뜨거운 안녕
| 안나
| 주연
| |
열여덟, 열아홉
| 서야
| 주연
| |
자혜[9]
| 주연
| ||
어쿠스틱
| 진희[11]
| 주연
| |
민서[13]
| 주연
| ||
키친
| 양산가게 여고생 커플
| 단역
| |
2008년
| 사람을 찾습니다
| 다예
| 주연, 데뷔작
|
3.2. 드라마[14]
방영 연도
| 방송사
| 제목
| 배역 이름
| 비고
|
신혼 부부
| 특별출연
| |||
이루다
| 주연
| |||
이지우
| 주연
| |||
좌윤이
| 주연
| |||
주연
| ||||
주연
| ||||
주연
| ||||
주연
| ||||
조연
| ||||
주연
| ||||
이혜령
| 주연
| |||
주연
| ||||
드라마 스페셜 연작 시리즈 - 헤어쇼
| 이영원
| 주연
| ||
드라마 스페셜 - 비밀의 화원
| 박여진
| 주연
| ||
고은정
| 조연
| |||
크라임 시즌2
| 여고생 피고
| 단역
|
3.3. 뮤직비디오
공개시기
| 가수
| 곡명
|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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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셋 넷
| |||
3.4. 예능
- 2013년 06월 03일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 2013년 MBC에브리원 '러브 포 에브리원 더 플랜 시즌2'
- 2014년 06월 11일~08월 20일 SBS '도시의 법칙'
- 2014년 SBS '제20회 '드림콘서트' - 진행
- 2015년 11월 29일 MBC '무한도전'
- 2019년 07월 25일 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 v2'
- 2019년 9월 13일 SBS '맛남의 광장'
3.5. 광고
4. 수상
수상 연도
| 시상식
| 부문
| 작품
|
2009년
| 씨네21
| 올해의 신인여자배우상
| 반두비
|
2011년
| 코미디.시트콤부분 인기상
|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 |
2013년
| 여자 신인상
| 기황후
| |
2014년
| 제50회 백상예술대상
| TV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 |
특별기획부문 여자 우수연기상
| 오만과 편견
| ||
트라이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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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 10대 스타상
| 내 딸 금사월
| |
2016년
| 제9회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 여자 최우수연기상
| |
2018년
| 미니시리즈부문 여자 우수연기상
| 죽어도 좋아
| |
베스트커플상 (with 최다니엘)
| 저글러스
|
5. 여담
- 대표적인 토끼상으로 유명하다.
- 2017년 말 시작한 KBS 드라마 저글러스에서는 하이킥 시리즈 두 번째 작품에 나왔던 최다니엘과 함께 남녀 주인공을 맡았었다.
- 2018년 7월 식샤를 합시다 3의 여자 주인공 이지우역으로 출연했다. 역할 탓인지 기존 시트콤에 비해 다소 내성적인 모습으로 비친다.
[1] 공익광고 영상을 자세히 보면, 실제로 백진희가 성장기 시절에 찍은 사진들이 나온다.#[2] 2007년에 고3이었으니 학교를 89년생이랑 다닌 걸로 보인다.[3] 백진희의 고등학교 선배인 배우 박솔미는 해당 프로그램 출연진 중의 한 명인 고영욱과 함께 같은 채널 시트콤 가문의 영광에서 호흡을 맞췄다.그러나 몇 년 뒤 고영욱은 성추행으로 망했다.[4] 특히 엉덩이를 깐 장면(...)이 있었으나 살구색 속옷을 입고 모자이크 처리를 했던 장면이었다.[5] 사실 라디오 스타에 출연하기 전에 진짜 사나이에 내레이션으로 목소리만 출연한 적이 있긴 하다.[6] 백진희는 "'하이킥'은 내게 너무 고마운 작품이다. 아쉽다고 생각하면 오만한 게 아닐까. 내게 '하이킥'이 없었으면 그다음 작품도 없었을 거고, 지금의 내가 없었을 거다. 또 김병욱 감독님께 너무 감사한 게 내가 힘들 때마다 전화나 문자를 하면 '아직 너한테 맞는 캐릭터를 못 만난 거야. 만나면 진짜 빛 볼 거야'라고 위로를 해주셨다. 나한테는 너무 감사하고 은혜를 갚아야 하는 분이고, '하이킥'도 잊지 않아야 하는 작품이다. 대표작이 있는 것도 감사할 일이다. 이 마음으로 다른 작품에 도전하는 게 맞는 것 같다."고 했고 "아시다시피 시트콤 '하이킥'을 통해 상상 이상의 인지도를 얻었어요. 제 스스로 어린 나이인지라 이를 발판 삼아 승승장구하게 될 줄 알았죠. 그런데 제 뜻대로 흘러가진 않더라고요. 그럼에도 저도 모르는 뚝심이 있었나 봐요. 후회되는 시간도 있었고, 자책도 했지만 돌아가면 다시 할 수 없을 만큼 열심히 노력은 했던 것 같아요. 아직도 힘들지만, 얻는 것도 많은 배우라는 직업을 갖고 있음에 항상 감사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아요."라고 하며 자신의 생각대로 되진 않았지만 하이킥에 고맙다고 말했다.[7] 원론적으로 보면 무명배우가 지상파 채널의 주요시간대 시트콤에서 주요인물 중 하나로 나왔다면 어떻게든 엄청난 수혜를 입을 수밖에 없다. 여기서 빛을 못 봤다는 소리는 "하이킥 시리즈치곤 빛을 못 봤다"는 보는게 맞다. 전작들은 신인급이거나 무명급인 배우들의 인지도를 획기적으로 올려놓았다. 특히 정일우나 박민영, 신세경은 톱스타급이 되었고, 오랜 경력에도 빵 뜨지 못했던 황정음은 이거 한방으로 떴다. 특히 (부부말고) 장기 러브라인의 수혜자들은 모두 스타가 되었다. 물론 과거작에 비해 젊은 출연진이 많아 주목도가 분산될 수밖에 없는 환경이지만, 그래도 저 정도 비중에 전작들처럼 흥행성적이라면 가장 핫한 젊은 스타 중 하나 정도 위치는 차지했을 것이다.[8] 대종상,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후보에 올랐다.[9] 대종상,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후보에 올랐다.[10] 이때 인터뷰한 기자에게 한국의 아만다 사이프리드란 말을 들었다.[11] 이때 인터뷰한 기자에게 한국의 아만다 사이프리드란 말을 들었다.[12] 이 영화로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처음으로 주목받은 작품.[13] 이 영화로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처음으로 주목받은 작품.[14] MBC가 많아보이지만 기분 탓이다.[15] 최초의 예능 출연이었다.[16] 최초의 예능 출연이었다.[17] 시기가 딱 윤현민이 전소민과 막 헤어져 이러한 시선을 의식하여 그동안 여러 차례 열애설이 났지만 부인한 것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18] 시기가 딱 윤현민이 전소민과 막 헤어져 이러한 시선을 의식하여 그동안 여러 차례 열애설이 났지만 부인한 것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