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타 니콜 藤田ニコル|Nicole Fujita |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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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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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67cm, BWH 76-60-84cm, A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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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
| 단거리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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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 그림 그리기, 배드민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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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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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
| 니코룽 (にこる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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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오스카 프로모션
(株式会社オスカープロモーション, Oscar Promotion) |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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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후지타 니콜은 일본의 모델, 배우이다.
2009년 제13회 니콜라 모델 오디션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모델로 데뷔하게 된다. 졸업 후 2017년까지 ‘Popteen’[1]에 전속 모델로서 재적하면서 인기 모델로 성장하여 중고생의 워너비 모델로 알려지게 된다. 현재는 패션 잡지 「ViVi」의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이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연예계에서도 활동하게 되고 2016년 후지 TV에서 방영된 드라마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에 출연하며 배우로 하며 8월 3일에는 가수로 데뷔하기도 했다.
2018년에는 본인의 의류 브랜드인 니코론을 런칭하고 2019년에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5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2009년 제13회 니콜라 모델 오디션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모델로 데뷔하게 된다. 졸업 후 2017년까지 ‘Popteen’[1]에 전속 모델로서 재적하면서 인기 모델로 성장하여 중고생의 워너비 모델로 알려지게 된다. 현재는 패션 잡지 「ViVi」의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이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연예계에서도 활동하게 되고 2016년 후지 TV에서 방영된 드라마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에 출연하며 배우로 하며 8월 3일에는 가수로 데뷔하기도 했다.
2018년에는 본인의 의류 브랜드인 니코론을 런칭하고 2019년에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5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2. 여담
- 아버지가 다른 남동생이 한명 있다.
[1] 10대 여성을 타겟으로 하는 패션잡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