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예시
- 역대급 미스캐스팅으로 평가받거나, 미스캐스팅이 작품의 질에 직접적으로 큰 영향을 줬다는 평가를 받는다면 강조를 추가할 수 있다.
- 어떤 배역을 맏아도 무조건, 혹은 거의 미스캐스팅인 성우로 평가받거나 미스캐스팅의 여파로 커리어(작품 자체든 해당 배우나 성우든)에 회복이 힘들거나 불가능한 피해를 입은 경우는 성우 이름 뒤에 # 표시가 추가되었다.
- 캐스팅이나 연출로 보자면 미스캐스팅은 아닌데 연출의 실수로 의도치 않게 미스캐스팅이 되었거나 미스캐스팅은 맞는데 당시 상황 때문에 미스캐스팅이 아니게 된 경우는
취소선표시. 아예 발연출로 미스캐스팅이 된 경우는 제외.
- 관점에 따라 미스캐스팅과 성공한 케이스로 모두 분류할 수 있거나 애매한 경우는 기울임으로 처리할 수 있다.
3. 애니메이션
3.1. 비성우 더빙
- 너의 이름은. - 타치바나 타키(지창욱)#, 미야미즈 미츠하(김소현)#, 미야미즈 요츠하(이레)
아래의 쾌걸 조로리와 맞먹는 흑역사. 원판격인 일본어 버전에서도 본업이 배우인 카미키 류노스케&카미시라이시 모네가 연기를 했지만, 이 경우엔 두 사람이 이미 성우 경력이 어느 정도 있는데다 제작 과정에서 감독인 신카이 마코토가 연기방향을 지도했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없었다. 그러나 한국어 더빙판의 경우 날치기 캐스팅이 됐으니 이러한 연습 자체가 불가능했다. 그렇다고 열심히 하겠다는 열의라도 보였냐면 그것도 아니었다. 그나마 김소현은 더빙 이후 해명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서 비판은 줄었지만 지창욱은 해명도 안 하고 군대에 입대를 해버려서 평가가 더욱 나락으로 떨어졌다. 그나마 요츠하 역의 이레는 평이 좋았지만, 결국 날씨의 아이에서는 세 배역 모두 전문 성우인 민승우, 김은아, 김채하로 교체되었다.
- 달빛천사 - 코야마 미츠키(myco)
전문 성우가 아닌 가수였고 목소리도 너무 허스키해서 가녀린 소녀 연기를 하기에는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있다. 오히려 한국판 성우인 이용신과 북미판 성우인 케이티 로완[4]이 더 호평을 받았다. 물론 달빛천사 15주년 기념 펀딩 논란 이후 이용신의 연기를 부정적으로 재평가하고 myco의 연기를 긍정적으로 재평가하려는 이들이 생겨나기도 했으며, 달빛천사의 원작자인 타네무라 아리나가 myco의 연기에 대해 자신이 생각한 풀문의 이미지라고 한 것 또한 재조명되기도 했으나, 객관적인 싱크로율만 놓고 보면 myco가 코야마 미츠키 역을 맡은 걸 잘된 캐스팅이라고 치켜세우기엔 부족한 게 사실이다.
- 데드 프린세스 - 호시무라 마키나(아키야마 에리)#[7], 카가미 오리(하소메 타츠야)#, 야마가미 이츠키(나카무라 치세)#
아키야마 에리와 나카무라 치세는 연기력을 보지 않은 채 배우의 스타성만 보고 홍보용으로 캐스팅한 거라서 결과물이 처참할 수밖에 없었는데 하소메 타츠야는 아예 엑스트라 전문인 무명배우였기 때문에 홍보용이라는 변명조차 안 통한다. 어쩌면 연예인 더빙에 있어서의 실험정신이 지나치게 폭주한 결과일지도... 해당 배역들은 북미판에선 모두 전문성우가 맡아 초월더빙이 되었으며 특히 루시 크리스천의 호시무라 마키나 연기는 데드 프린세스를 살려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호평이 많다.[8]
- 마브러브 얼터너티브 토탈 이클립스 - 리다 카나레스(ayami)
- 머메이드 멜로디 피치피치핏치 - 나나미 루치아(나카타 아스미)
위와 마찬가지로 본업이 아이돌 가수(배우)라서 발연기를 선보였다. 목소리도 10대 소녀한테 안 맞는 아줌마 목소리. 똑같이 아이돌 출신이자 비전문 성우인 테라카도 히토미가 맡은 호쇼 하논의 목소리는 그나마 잘 어울렸으나[12] 나카타 아스미가 맡은 루치아의 목소리는 소년 같은 목소리다. 나카타는 1988년 생이니 루치아 역을 맡을 당시 15세 여고생이었다. 루치아는 그녀의 데뷔작. 오히려 한국판 성우인 소연이 더 호평을 받았다. 그래도 아이돌 가수 출신이라서, 노래는 잘 나왔다.
- 메리다와 마법의 숲 - 메리다(강소라)
본래 소연을 캐스팅하려다 변경되었다. 지금의 강소라를 생각하면 의외일지 모르나 이 때 강소라는 써니로 막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정도였지 지금처럼 검증된 배우가 아니었다. 결국 리틀 프린세스 소피아와 주먹왕 랄프 2에서는 소연과 같은 전문 성우인 은정으로 교체되었다.
- 모험! 이쿠사3 - 이쿠사3(큐티 스즈키)#
- 배틀 파이터즈 아랑전설 - 조 히가시(사타케 마사아키)
이쪽은 싱크로가 별로고 연기력도 최악으로 꼽힌다. 테리 역의 니시키오리 카즈키요도 전문 성우가 아니지만 그래도 이쪽은 싱크로도 연기력도 나쁘지 않아서 그나마 나은 편. 결국 2편에선 전문성우인 히야마 노부유키로 교체했다. 한국판에서는 전문 성우인 이재용이 맡아 호연을 펼쳤다.
- 아바타 아앙의 전설 - 아앙(이다윗)
연기력 부족 및 변성기 때문에 비판을 받았다. 이후 시즌2부터는 소년 캐릭터를 잘하는 여자 성우인 김서영으로 변경되었다. 차라리 시즌 1부터 김서영을 캐스팅하거나 소년 연기를 잘하는 다른 여자 성우를 캐스팅하는 게 나았을 것이다.
- 아이카츠 시리즈
- 중간관리록 토네가와 - 내레이션(카비라 지에이)
전문 성우가 아닌 스포츠 해설 아나운서가 맡았는데, 원작 카이지에서 맡았던 타치키 후미히코의 구수함과 호쾌함은 온데간데 없고, 쓸데없이 오버하기만 한다며 시청자들로부터 큰 혹평을 받았다. 심지어 원작자 하기와라 텐세이조차 트위터에서 본인은 타치키를 상상하며 내레이션을 집필했는데 결과적으로 애니판에서 타치키가 캐스팅되지 않았다면서 실망감을 드러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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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쥬얼펫 매지컬 체인지 - 루나(misono)
코다 쿠미의 동생인데, 물론 연기력도 좋지 않았지만 기존 성우인 시시도 루미에게 딱히 어떤 사정이 있는 것도 아닌 상태에서 갑자기 교체한 거라 위의 카메이 에리보다 더욱 까였다. 더군다나 misono가 이에 대해 "나 같으면 배역 교체되면 열은 받아도 이 바닥이 원래 그러니 참고 넘어가겠다" 라는 망언을 하는 바람에 misono의 루나 연기는 더더욱 흑역사가 되었다. 설상가상으로 쥬얼펫 매지컬 체인지가 쥬얼펫 해피니스와 마찬가지로 한국에서 더빙되지 않은 탓에 위의 코교쿠 린코와 달리 초월더빙을 기대할 수도 없게 되었다.
- 진 구세주 전설 북두의 권, 북두의 권 라오우 외전 하늘의 패왕 - 라오우(우카지 타카시)#
역대 최악의 라오우라 불릴 정도로 평이 안 좋다. 원조 성우인 우츠미 켄지는 물론이고 다른 후임 성우들에 비해 권왕 특유의 카리스마를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
- 쾌걸 조로리의 대대대대모험 - 조로리(정태호)#, 아리우스(신보라)#
조로리 역의 경우는 원래 조로리 역은 전문 성우인 김정은이었으나 조로리 역을 개그맨 정태호로 교체하고 성우 김정은은 조로리의 아버지 조론드 론으로 밀려나서[22] 사람들에게 원성을 샀다.[23] 심지어는 성우가 누구인지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어린아이들조차도 조로리의 목소리가 저게 뭐냐고 대성통곡을 했다는 사례도 있다. 신보라가 맡은 아리우스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진짜 매치가 안 된다. 그런데 눈치 없게도 신보라는 송중기가 조로리 역을 맡아줬으면 하는 발언을 해서 욕을 더 얻어먹었다. 신보라가 본인이 연인 김기리가[24] 아닌 송중기와 함께 더빙작업을 하고 싶다고 말한 적도 있다.[25]
- 키라링☆레볼루션 - 츠키시마 키라리(쿠스미 코하루)@, 미즈키 히카루(하기와라 마이)
그나마 츠키시마 키라리 역의 쿠스미 코하루는 에피소드를 거듭하면서 연기력이 점차 발전했지만 미즈키 히카루 역의 하기와라 마이는 그런 거 없다. 미즈키 히카루 연기는 한국판 성우인 박지윤이 더 호평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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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장판
- 극장판 프리큐어 올스타즈 New Stage 3 영원한 친구 - 나미(고리키 아야메)
어린아이에 맞지 않는 목소리와 발연기로 까였다. 오히려 한국판 성우인 윤은서가 더 잘 나왔다는 평이 많다.
- 플라워링 하트 - 진아리 역의 최다인, 슈엘 역의 김에스더를 제외한 나머지 역의 아역 연기자들[36]
진아리나 슈엘 역의 아역 연기자는 그나마 낫다는 평이지만[37] 나머지는 그런 거 없다.[38] 결국 PD가 좀 연기가 시청자들이 원한 것과 다르게 나올 수 있으니 양해를 부탁한다는 식의 말로 어느 정도 넘어갔...으나 결국 제작진이 인터뷰을 통해 "자신들의 준비 부족으로 인한 미스캐스팅"임을 순순히 인정함과 동시에 "2기부터는 아예 모든 배역을 전문 성우로 구성하겠다."는 말로 확인 사살해버렸다. 그리고 실제로 변신 후의 모습을 담당한 성우들이 본래 모습도 담당하게 되었다. 한마디로 흑역사 확정. 게다가 이후 1기도 전문성우로 재더빙했다. 다만 어른 모습 때의 성우들이 원래 어린 모습까지 다 맡게 된 이후 연기가 어색하다는 반응이 있으며[39] 부작용으로 1기에서도 심했던 중복 캐스팅이 더욱 눈에 띄게 되었다.[40] 이후엔 담당 피디의 역량 문제도 있어 보이며 성우 팬덤[41]이나 그것에 반한 여론이 다른 문제는 넘어가면서 재더빙 이후에 나온 문제점은 외면한 채 너무 비교 대상 자체가 넘사벽으로 비교되는 데도 아역 캐스팅 자체 문제로만 몰아간 게 아니냐는 지적이 있다.
- BLOOD-C The Last Dark - 히이라기 마나(하시모토 아이)
국어책 읽기라서 많이 까였다. 사실 배우로서 실제 연기도 그럭저럭이고 그렇게까지 심각한 발연기는 아니다. 하지만 하시모토 본인을 제외한 성우진이 워낙 쟁쟁해서인지 하시모토의 연기에 대한 평가가 더욱 낮아지면서 안 그래도 심각하게 인기가 없던 마나의 인기를 더 깎아먹었다. 여기에 북미판 성우인 제이드 색스턴의 초월더빙급 열연까지 더해지면서 하시모토의 안습함이 더욱 부각되었다.
3.2. 숫자
3.3.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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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마르코(엄상현)
노인이라기엔 다소 젊은 음색으로 인해 평가가 좋지 못했다. 《강철의 연금술사 FULLMETAL ALCHEMIST》에서 배역을 맡게 된 원로 성우 탁원제의 연기가 더 호평을 받는다. 같은 성우가 담당한 엔비가 초월더빙이라며 극찬을 받은 것과는 대조적이다. 참고로 엄상현은 이 작품에서 마르코를 포함해 배역 10개를 떠안는 초특급 중복연기를 했다. 여러 캐릭터를 한 명의 성우가 소화하게 되었으니 미스캐스팅이 안 나올 확률이 매우 적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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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세기 시리즈
-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 하사웨이 노아(오노 켄쇼)
초대 하사웨이 성우인 사사키 노조무에 비해 하사웨이 노아로서의 느낌이 부족하다는 평이 많아 사실상 미스캐스팅 판정을 받고 있다. 거기다 초대 담당 성우가 현 시점(슈퍼로봇대전 V)에서도 하사웨이 연기를 무난하게 연기할 수 있다는 점도 크다.
- 헤이세이 건담 3연작
- 기동신세기 건담 X - 가로드 란(타카기 와타루)
본래는 해당 성우가 위츠 수 역에 배정돼 있었으나[59] 어른의 사정으로 가로드 역에 캐스팅되었는데... 십대 소년인 가로드에게서 아저씨 목소리가 난다는 이유로 평가가 그다지 좋지가 않았다. 그도 그럴게 타카기 와타루는 괴물, 악역, 성인에 특화된 성우이다 보니.... 다만 일본의 경우 타카기 와타루가 다른 어린 배역도 맡다보니 그렇게까지 어색하진 않다는 의견도 있다. 캐릭터 씽크로 이외에도, 건담 X자체가 비운의 조기종영을 맞아 성우가 울었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첫 주연이지만 많은 아쉬움을 남긴 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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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담 빌드 파이터즈 시리즈
-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 카미키 세카이(김선혜)@
코난이 건프라 배틀을 하는 것 같다는 평을 들었다(…).[71] 그나마 이쪽은 시간이 지날수록 캐릭터를 잡아가면서 알맞은 연기톤으로 변하여 점차 평가가 좋아졌다.
- 검정 고무신 4기 - 대부분의 캐릭터#
일단 별세한 오세홍 성우의 분량은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준수한 매칭을 보여주었던 기존 성우진들을 바꾼 것에 대한 위화감을 후속 성우진들이 커버하지 못했다. 사실 이외에도 검정 고무신 4기가 비판 받을 점은 산더미다. 특히 4기를 방영한 시기였던 2015년에는 기영이의 원조 전담 성우였던 최덕희가 복귀한 상태였는데도 성우를 유지하지 않고 교체했기 때문에 반발이 많았다.- 이기영(박지윤)
일단 전임 성우들에 비해서 소년연기를 그렇게 많이 맡지 않았던 것도 있지만 일단은 박지윤이 소년 연기에 매우 약하다는 게 문제였다. 본인도 이걸 흑역사로 간주했는지 더빙의 신에 출연했을 때 짤막하게나 언급하고 지나갔다. 비슷한 경우로 디지몬 프론티어의 우정훈을 연기한 우정신도 소년연기에 매우 약해서 당시에 꽤나 미스캐스팅이란 반응이 많았다. 특히 3기까지 출연했던 여자성우들이 모두 소년 연기로 한가닥했던 여자성우들이 포진되어 있던 것을 감안하면 더욱 아쉬운 캐스팅. 차라리 위에서도 상술한 원조 기영이 성우인 최덕희나 3기에서 맡은 김서영 두 명 다 당시에 활동중이었기 때문에 둘 중 한 명을 다시 캐스팅하거나, 아니면 소년연기에 특화된 다른 여자성우를 캐스팅했어야 한다는 평이 많았다.
- 검풍전기 베르세르크 - 캐스커(미야무라 유코)
연기는 매우 훌륭했으나, 일본 내에서는 좀 더 낮고 굵은 목소리여야 어울린다는 평이 대다수. 때문에 상대적으로 극장판과 신애니판을 맡은 유키나리 토아가 싱크로에서 그럭저럭 호평이다.
- 격부술사 요역문 한국판 - 대부분의 캐릭터
- 곰 곰 곰 베어 - 유나(카와세 마키/마리사 렌티)
카와세 마키의 유나 연기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굉장히 갈린다. 대체로 호평하는 쪽은 유나의 쿨한 성격과 곰 인형옷 사이에서 오는 갭모에를 잘 표현한다는 평이고, 비판하는 쪽은 허스키한 목소리가 캐릭터 이미지와 맞지 않는다는 평. 기술을 사용할 때 굉장히 심드렁한 톤으로 기술명을 외치는데, 아무래도 세계관 내에서 이 사람급 최강자다 보니 캐릭터 해석 또한 비슷하게 한 듯싶다. 북미판 성우인 마리사 렌티도 일본판과 비슷하게 연기해서 북미판도 호불호가 갈린다. 카와세 마키의 첫 메인 주인공 역할이지만 아쉬움이 남은 배역. 양쪽 모두 평가가 그다지 좋지 않은 케이스다. 차라리 원펀맨 감성이라도 살리고자 한다면 각각 유우키 아오이/마리브 헤링턴을 캐스팅 하는 것이 낫다는 의견도 상당하다.그러기에는 유우키는 몸값이 꽤 부담되고 마리브는 캐스팅 고자가 되었다.[73]
- 괴도 세인트 테일 - 성인 사와타리 마나토(장정진)
마지막회에서 성인이 되었는데 마지막회 중에서도 거의 후반부였기 때문에 대사 자체는 적었다. 하지만 그 적은 비중과 세월이 흘러 성인이 되었음을 감안해도 목소리 자체는 캐릭터랑 어긋난다. 그 시점에서 사와타리 마나토는 20대 청년이었기 때문에 장정진 특유의 중후한 음색이 캐릭터에 맞지 않아 원판 목소리와 비교해보면 크게 위화감이 든다. 물론 중학생 때의 목소리도 일판과 달리 여자 성우가 맡아서 원판과의 갭이 크긴 하나 남중생 캐릭터는 남자 성우가 맡을 때도 있고 여자 성우가 맡을 때도 있다는 걸 감안하면 성인 버전 성우인 장정진보다는 나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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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 시절의 실버 하트(시마다 빈)
본편 시점의 연기는 캐릭터 연령대는 훌륭하고 연기력도 좋았지만 과거 에피소드에서 젊은 시절로 나왔을 때도 그대로 캐스팅되어 목소리에 괴리감이 심했다. 과거 시절엔 20대인데 기존 성우를 그대로 캐스팅해서 젊은 사람에게 늙은 목소리가 나온다는 평이 많았다. 물론 시마다 빈도 젊은 시절에는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시리즈의 쿠마다 유이치로 같은 20대 청년 캐릭터를 잘 소화했지만 현재는 원로 성우이다 보니 목소리 노화로 인해 20대 청년 캐릭터를 잘 소화하지 못하게 된 듯하다. 차라리 젊은 시절은 토리우미 코스케, 모리타 마사카즈 같은 20대 청년 캐릭터를 잘 소화하는 후배 성우로 따로 캐스팅거나 야마데라 코이치, 히야마 노부유키처럼 노인배역도 문제없이 소화하는 성우로 캐스팅하는 게 낫다는 평이 있다. 반면 더빙판은 이호산이 노인, 청년 배역에 익숙해 기존, 젊은 시절까지 잘 맡아 호평을 받았다. 이건 프로페서 클로버도 마찬가지.
3.4. 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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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판
- 일본판
- 니세코이 - 오노데라 하루(사쿠라 아야네)
하나자와 카나의 연기를 상정하고 캐스팅하였으나, 결과적으로 보이싱한 느낌이 아닌 귀여운 여동생 느낌이 나버렸다. 대한민국으로 치환하면 아래에 있는 드래곤볼 구극장판에서 쿠우라 역을 맡은 한채언이 프리저 역을 맡은 최문자를 상정하고 캐스팅했는데 결과적으로 열혈적인 면을 연기한다면서 오히려 어중간한 쪽으로 가버린 것이 비슷하다. 애초에 코시가야 나츠미처럼 당돌한 소녀 캐릭터 연기를 못하는 것도 아닌데, 성우 본인이 하나자와 카나와의 인연을 의식해 오히려 캐릭터 성격을 죽여버린데다가, 사쿠라 성우에게 간간히 나오던 발음 문제까지 겹치는 악재가 수도 없이 발생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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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판 - 야토가미 토카(미셸 로하스)@
이노우에 마리나의 목소리가 소녀라면 미셸 로하스의 목소리는 여왕이나 투희에 가깝다. 그탓에 3편까지는 그야말로 간지폭풍의 목소리를 보여주었으나 4편부터 작품이 원래 장르대로 러브 코미디가 되면서 소녀틱한 목소리가 필요해진 토카와의 싱크로율이 급락한다. 4화에서 요시농의 거짓말을 그대로 믿고 땡깡부리는 장면에선 목소리를 쥐어짜는데 듣고 있으면 엄청난 어색함이 밀려든다. 특히 이번 작품이 굉장히 더빙이 잘 되어서[95] 더더욱 아쉬운 편. 다만 2기에서의 반전 토카 연기는 미셸 로하스 특유의 성숙하고 톤이 낮은 목소리 덕분인지 평가가 매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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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디오판
베지트(김환진)[122]
성우의 연기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기술력에 부딪힌 사례. 김환진의 목소리만을 2개로 겹치게 하고 하나를 변조해서 그런지 헬륨가스 마신 듯한(...)[123] 목소리가 들리는 데다 기합 부분이 뭉개지는 문제가 생겼다. 다행히 투니버스 재더빙판에서는 김민석의 목소리도 나오게 함으로서 멀쩡한 목소리로 나온다. 그런데 사실 원판이 여자 성우인 노자와 마사코와 남자 성우인 호리카와 료의 목소리가 겹쳐서 나오는 걸 보면 오히려 비디오판이 원판과 싱크로율이 알맞는다는 평가도 있다. 일단 일본판의 경우 중성적인 목소리로 나오기 때문.
- 투니버스판
- 북미판
- 드래곤볼 GT 비디오판
- 드래곤볼 Z 카이, 드래곤볼 구극장판 재더빙판, 드래곤볼 슈퍼
사실 대원방송판의 경우 전부 다 미스캐스팅인 건 아니다. 인조인간 18호, 무천도사, 치치, 부르마 같이 투니버스판 못지않게 호평받거나 초반에는 악평을 받았지만 나중에 가서 연기가 개선된 경우도 있긴 하다. 문제는 주역의 연기가 하도 답이 없어서 평가가 나락으로 떨어진 것이다. 대표적인 미스캐스팅은 아래에 작성.- 손오공, 버독(김영선)#
투니버스판에서 연기한 인조인간 17호의 평가가 더 좋다. 일상 연기뿐만 아니라 전투신에서의 열혈 연기도 전임 성우들에 비하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영선 성우가 열혈 연기도 잘 소화하는데 비해 이런 평가가 나왔다는 점에서 담당PD의 연출 문제가 아니냐는 의견도 있으나, 황태훈PD, 김세중 PD 등 담당 PD가 여러 차례 바뀌었음에도 계속해서 악평을 받는다는 점에서 김영선 성우가 나이가 들면서 열혈 연기가 약해진 게 아니냐는 의견까지 나오고 있다. 다만 드래곤볼 슈퍼로 드래곤볼 시리즈에 입문했거나 김영선 성우의 더빙을 처음 들어본 팬들은 나쁘지 않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고, 전임 성우들의 연기가 너무 뛰어나서 저평가를 받을 뿐 김영선의 연기도 나쁘지 않다는 의견들도 나오나, 대원판 드래곤볼이 방영된지 8년이 흘렀고 타 주연 성우들의 연기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재평가를 받는데 비해 유독 김영선의 손오공만큼은 계속해서 비판을 받는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단순히 전임 성우들의 그림자 때문에 저평가를 받는다고 보기는 어렵다. 버독 역시 손오공 같이 버독의 카리스마를 살리지 못해 평이 좋지가 않다. 그나마 오공 블랙[132], 타레스는 평이 나으나 타레스 역시 김환진에 비하면[133] 부족하다는 평가가 깔려있다. 차라리 손오공은 전임 성우인 김환진, 강수진이나 엄상현, 박성태[134]같이 열혈 청년 연기를 잘 소화하는 성우를 캐스팅해야 했고. 또한 버독은 전임 성우인 김환진 혹은 엄상현 같이 버독의 카리스마를 잘 소화하는 성우를 캐스팅하는 게 나았다. - 프리저, 프로스트(이미나)
위의 김영선의 손오공 못지않은 미스캐스팅이다. 연출자가 최문자를 의식해서 같은 여자 성우인 이미나를 기용한 걸로 보이는데 연기 자체는 최문자와 흡사하나, 목소리가 어린이처럼 상당히 높고 여성스러워서 악평이 심하다. 슈퍼에 와서는 좀 나아진 편이지만 평소 조곤조곤 말할 때 한정이고 전투씬에 돌입했을 때 기합소리는 불호가 많아서 여전히 비판을 받는다. 게다가 제6우주 편부터는 프로스트도 맡았는데 이쪽은 프리저보다도 더 평가가 안 좋다. 최문자는 위에서 설명했듯이 호불호가 갈리긴 해도 나름 괜찮다는 평을 받는데 이미나는 그런 것도 없다. - 비루스(황창영)
굵직하고 쿨한 연기를 보여준 야마데라 코이치, 오인성, 김기흥에 비해 굉장히 호불호가 갈린다. 이쪽은 음색이 매우 높은 톤이고 연기는 교활한 느낌이 강해서 캐릭터성이 맞지 않는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망가지면서도 위엄 있는 연기를 제대로 보여줬다는 평가도 있어서 호불호가 갈린다. 사실 황창영이 마츠노 이치마츠나 유노 같이 쿨한 미소년, 미청년 캐릭터는 잘 소화한 걸 보면 비루스는 중년 캐릭터라 안 맞는 것일 수도 있다. 정확히 말하자면, 황창영이 호평을 받은 중년 캐릭터가 대부분 교활하거나 간사한 중년 캐릭터인 반면 비루스는 중후한 느낌의 중년 캐릭터라서 그런지 싱크로율이 떨어지는 것이다. - 전설의 초사이어인이 나타나다! - 브로리(김혜성)
투니버스판의 김기흥에 비해 목소리가 위압적이고 야만적이라기보다는 차분하고 미형에 가까운 목소리다. 일단 전설의 초사이어인 각성 이전에는 괜찮은 편이지만 각성 이후에는 그다지 어울리지 않는 편. 그래도 기합이나 웃음소리는 원판을 빼다 박았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싱크로율이 높다. 만약 드래곤볼 슈퍼: 브로리의 브로리(신극장판)도 맡았다면 이쪽 브로리는 기존 브로리와 캐릭터성이 달라져서 어울릴 수도 있었으나, 정작 대원방송이 신극장판의 더빙을 포기하는 바람에 미묘한 캐스팅으로 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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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워 디지몬 - 베리얼묘티스몬, 청룡몬@(이원준)
베리얼묘티스몬의 경우 원판 성우인 모리카와 토시유키는 전작 성우가 유지되지 않은 것과 별개로 중후하고 위엄이 넘치며 카리스마 있는 연기로 평가가 좋았지만, 이원준은 일본판처럼 숙주, 미이라몬도 맡았던 걸 감안해도 특유의 음색 탓에 찌질하면서 야비하고 교활하며 간사하다는 평을 듣는다.[150] 전작 성우인 성완경이 묘티스몬과 베놈묘티스몬의 역할을 잘 연기해서 성완경을 그대로 유지하는 게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성완경의 하차로 인해 성우가 교체 돼서 더더욱 아쉬운 부분. 아이러니하게도 묘티스몬 계열을 맡았던 성완경도 워그레이몬과 중복이었다(...). 청룡몬 또한 혹평을 들었는데 청룡몬의 중후한 외모에 걸맞지 않은 젊은 목소리라서 까였다. 그나마 청룡몬의 경우 이후 테이머즈에서는 음성변조 덕분에 평가가 나아진 편이다. -
- 우정훈, 아그니몬, 브리트라몬, 아르다몬, 카이젤그레이몬, 스사노오몬(우정신)@
목소리에 여자아이스러운 느낌이 너무 많이 나는데 이게 인간 상태에서는 어린애라서 그렇다 칠 수도 있지만, 문제는 디지몬으로 진화했을 때. 여자애스런 목소리가 나오는데 생김새는 우락부락한 중장갑형 디지몬이라 위화감이 팍 든다. 거기다 소리를 지르는 연기에선 사정없이 삑사리가 작렬. 근데 이건 연출하는 PD가 잘 잡아주거나 재녹음하는 게 맞는데 아무래도 PD의 연출력 부재 때문에 희생된듯. 실제로 후에 디지몬 헌터에 다시 출연했을 땐 확실히 여자같은 느낌이 줄어든 걸로 보아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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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리카 SOS - 듀이(강희선)
비록 긴 머리와 곱상한 얼굴 탓에 여자로 오해받긴 했지만 그래도 듀이는 엄연히 남자인데, 한국판에선 듀이의 외모만 보고 캐릭터 해석을 했는지 목소리가 너무 여성스럽다. 일판 성우인 후치자키 유리코도 여성이지만 이 쪽은 성별에 맞게 제대로 소년 목소리를 냈기 때문에 강희선에 비하면 평가가 좋다. 사실 이 경우는 한국판 성우인 강희선이 짱구는 못말려의 맹구 정도를 제외하면 커리어에서 소년 연기를 그렇게 많이 맡았던 성우가 아니라서 소년 연기에 약했다는 점도 있지만 일단 캐릭터의 성별을 이해하지 못했던 건지 목소리톤을 잘못 잡은 게 문제였다. 어릴 때는 몰랐는데 지금 들어보면 이 분이 뒤늦게 중2병이 온 것처럼 느껴진다는 평이 많다.
3.5. ㅁ, ㅂ
- 마호로매틱 - 안도우 마호로 역의 문선희를 제외한 대부분의 한국판 성우들
한국판의 경우 마호로 역의 문선희는 원판 성우인 카와스미 아야코 못지않게 훌륭한 연기를 보여줬으나 나머지 성우들은 모두 평이 안 좋다. 대체로 목소리의 연령대가 올라간 편으로, 특히 미사토 스구루 역의 임진응은 소년 역할에 안 맞는지 20대 청년 내지는 고등학생에게 어울리는 목소리로 연기했으며[178] 하마구치 토시야 역의 김관진도 중후한 음색 탓에 목소리 연령대가 너무 높았다. 임진응의 경우 만약 2기가 국내에서 더빙되었다면 2기 마지막회의 성인 미사토 스구루 한정으로 미스캐스팅이 아니게 되었겠지만, 1기만 더빙된 탓에 결국 영원히 미스캐스팅으로 남게 되었다.
- 머메이드 멜로디 피치피치핏치 - 카렌(코구레 에마)
루치아의 나카타 아스미와는 정 반대로 루치아가 연기는 별로이되 노래는 잘 나온 반면 카렌의 경우 일반적인 연기는 그럭저럭인데 노래가 메인인 애니에서 성우가 노래를 너무 못불러서 평가가 좋지않다. 밑의 하루네 아이라의 홍수정과 비슷한 케이스. 오죽이나 노래가 안좋았으면 오죽하면 일본 팬들 사이에서는 퉁퉁이급(...)이라며 놀림 소재로 써먹는데다 한국판 솔로곡 영상 댓글에 카렌 목소리가 원판보다 귀엽다는 반응이 나올 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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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리 란(장혜선, 이현진@?)
그나마 나은 경우 3. KBS판 성우인 장혜선은 란의 활발한 성격은 잘 살렸으나 목소리가 할머니(...) 같다고 까였다. 2000년 애니메이션 잡지 애니테크에 나온 코난 KBS 더빙판 PD 인터뷰를 보면 "할머니 목소리 같다." 며 장혜선을 욕하는 글이 너무 자주 올라왔다고. 투니버스판 3기부터 애니맥스판까지 포함하여 현재까지 담당하고 있는 이현진의 경우 목소리 자체는 어울렸으나 연기 톤이 너무 연약하여 란을 청순가련형 캐릭터로 만들어버렸다.[183] 전임 성우와 후임 성우 모두 안습인 셈. 더군다나 이현진은 미스캐스팅인 것과는 별개로 현재 시점에서 워낙 오랫동안 란 역을 맡았기 때문에 이제 와서 맞는 성우로 교체하면 KBS판을 추억하는 올드팬들이나 원작 만화 팬들에겐 호평을 받을지 몰라도 이현진의 목소리가 친숙한 뒷세대들의 항의가 빗발칠 가능성이 높으며 오랫동안 해당 배역을 맡아온 성우에 대한 예의에도 어긋나므로 결국 미스캐스팅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란 역을 맡기는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최근 들어선 일판 성우인 야마자키 와카나의 연기도 미묘하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아무래도 란이 처음엔 강한 캐릭터였는데 장기 연재에 접어들며 집안의 가장이자 보호자, 극장판에서 신이치를 부르며 우는 모습, 범인을 때려 눕히다가도 귀신만 보면 영혼이 가출하는 등 이런저런 설정이 추가되면서 연기 방향을 잡기가 난감해진 이유도 있는 듯. 그래서인지 한일판을 모두 본 팬들은 어쩌면 더 연재가 길어지면 오히려 이현진의 평가가 더 좋아지지 않을까 라는 의견도 제시 중이다. 실제로 이현진 성우의 연기도 현재는 전임 성우 못지않은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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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판
- 대원방송판
- 세라/세일러 문(이지현)@
초반에 캐릭터 해석이 어긋났고, KBS판 성우인 최덕희가 워낙 거물이라서 많이 비교당하며 까였다. 일단 세라가 철이 없고 발랄하지만, 무인편 초반에는 겁도 많고, 잘 우는 데다가 다소 유약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하이텐션으로 연기하다보니 안 그래도 높은 목소리가 더욱 올라갔다. 또한 울보지만 정의감은 강하고 기합소리도 단단한 전임 성우들과 달리 기합이나 힘을 주는 대사에 힘이 없는 것도 주 비평점. 1기 후반부부터는 좀 괜찮아지긴 했지만 이후에 나온 캐릭터들도 전속도배인 데다 여전히 캐릭터 해석에서 호불호가 갈렸다. SuperS에서는 적절한 캐릭터 분석[230]과 변신 후의 박력있는 기합을 보여주면서 평이 많이 좋아졌다. 사실 완전 미스캐스팅으로 낙인을 찍기는 그렇다.[231] 이전까지 경력은 짧지만 안정된 연기력과 톡톡튀는 귀여운 음색으로 기대감을 가진 것도 사실인데 뚜껑을 여니 예상과 다른 연기톤이라서 많이 욕먹은 것. 여기에는 연출자의 발연출의 비중도 더 크다. 스즈미야 하루히 역의 박선영과 비슷한 케이스. 그리고 1기 초반에서의 혹평은 세월이 흘러 성우 연기 스타일이 달라진 것도 한 몫 했는데, 최덕희의 연기가 전형적인 90년대 스타일이었던 반면 이지현의 연기는 2010년대 스타일이다. 그래서인지 1기 초반에서의 연기도 대원방송판으로 세일러 문에 입문한 세대들에게는 평가가 나쁘지 않았던 편이며, 이들은 오히려 최덕희의 세라 목소리를 나이들었다고 느끼기도 했다. - 레온/턱시도 가면(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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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색이 남주인공인데 힘없는 연기를 들려줘서, 주인공 세일러문보다 더 악평을 들었다. 그나마 3기(S)부터 나아졌지만, 역시 전속 도배 때문에 묻혔다. 더구나 아직까지도 후루야 토오루나 김일보다 아쉽다는 의견이 대다수다. 디도 본인은 잔크로우 같은 밝고 가벼운 연기 및 내지르는 연기가 주력인데[232], PD가 이거를 모르고 중후한 배역을 떠안겼다. 차라리 우미노 구리오(대니)나 쿠마다 유이치로(데이브) 역을 맡는 게 나았을지도. 일각에선 굳이 전속으로 때울 거면 차라리 카리스마 연기가 뛰어난 이동훈을 캐스팅하는 게 나았을 거라는 의견이 나왔다. 그래도 SuperS부터는 많이 개선되었는데 이는 레온의 성격이 꽤 바뀌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레온의 쿨시크한 성격만큼은 끝까지 제대로 살려내지 못한 탓에 온화하게 말하는 장면에서 힘이 빠지고 여린 느낌이 되는 등 후루야 토오루나 김일의 연기와 비교하면 여전히 아쉬운 감이 있다.[233] 훗날 파워레인저 다이노소울에서의 멜트 연기는 레온에 비하면 쿨시크한 느낌을 잘 살린 편이었지만, 내향적인 느낌이 여전히 남아있었다. 디도의 멜트 연기도 레온 연기만큼은 아니지만 쿨시크한 캐릭터에 안 맞는 가벼운 느낌이 조금씩 묻어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디도는 차분하고 낮은 톤의 목소리를 잘 내고 못 내고를 떠나 특유의 가벼운 음색 때문에 쿨시크한 캐릭터와의 상성이 그다지 좋지 않다는 평이 많다. 디도 본인이 인성 면에서 평판이 매우 좋은 데다가 노력파 성우이며, 상대역을 맡은 이지현은 디도와 달리 성우로서 잘나가고 있기 때문에, 대원방송판을 통해 세일러 문에 입문한 세대들은 디도의 부진한 커리어에 대해 매우 안타까워하고 있다.[234] - 비키/세일러 마스(정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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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넓은 연기폭을 갖고 있긴 하지만 특유의 차분하고 허스키한 음색이 카랑카랑하고 톡쏘는 비키와 어긋난다. 다소 보이시하다는 평가도 있었다. 구애니판의 비키는 괄괄하지만 여성스럽고 내숭도 부리는 이른바 새침데기 캐릭터인데 반해 정유미의 목소리는 털털한 여장부 같은 목소리. 그래서 이후에 조금 여성스런 느낌도 주며 방향을 바꾼 듯 하나 오히려 개성이 죽어버렸다. 게다가 비키는 최덕희와 더불어 서혜정이 레전드급으로 평가받기도 해서 평이 매우 안 좋다. 물론 대원방송 재더빙판으로 입문한 세대들 중에는 추억 보정 때문에 세일러 마스 역의 정유미가 미스캐스팅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이들도 있지만 추억 보정을 떠나 객관적인 싱크로율만 놓고 보면 잘된 캐스팅이라고 보기 힘들다. 더군다나 비키가 무녀인 관계로 KBS판에서 등장 장면이 대거 삭제(경우에 따라 아예 한 에피소드가 통째로 잘리기도 함)되었는데 대원판에서 해당 장면들이 모두 삭제없이 그대로 나왔기 때문에 굳이 서혜정을 그대로 캐스팅하지 않더라도 최소한 구애니판에서 묘사되는 괄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비키의 캐릭터성에 맞는 성우[235]를 캐스팅했다면 금상첨화가 될 수도 있었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나마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연기력으로 나름 커버치긴 했지만 특유의 허스키한 음색 탓에 나아진 연기도 카랑카랑하고 톡쏘는 느낌이 되지는 못하고 기가 센 누님에 가까운 느낌이 되었으며, 그 때문에 나아진 연기조차도 토미자와 미치에나 서혜정에 비하면 평가가 떨어진다. 다만 크리스탈판에서는 비키의 캐릭터성이 완전 뒤바뀌어서[236] 지금보다 더 잘 어울릴 것이라는 평이 많았으나, 크리스탈은 자막방영으로 나온 탓에 영원히 미스캐스팅으로 남게 되었다. - 리타/세일러 쥬피터(정미숙)
시노하라 에미나 최문자와 달리 목소리가 너무 굵어서 호불호가 갈린다. 물론 리타가 멤버들 중에서는 장신에 털털하고 보이시한 인상이 강하기는 하지만 전임 성우들과 비교되게 굵다. 세일러 우라누스 수준. 그리고 정작 대다수 팬들은 정미숙이 세라 역에 캐스팅되길 바랐고 일부는 정미숙이 비키 역에 캐스팅되길 바라기도 했다. 그래도 연기력 짬밥도 있고, 보이시한 목소리 덕에 갭모에는 세 성우들 중에 가장 잘 살아있다. - 디디/세일러 스타 히어로(곽규미)
일본판 성우나 KBS판 성우에 비해 톤이 높고 보이시한 느낌이 덜해서 평이 좋지 않다. 곽규미 성우가 보이시한 연기를 잘한다는 걸 감안하면 완전 미스캐스팅이라기보다 연기톤을 잘못 잡은 듯.
- 북미판 - 애머라 텐오/세일러 우라누스(사라 라플뢰르)
국어책 읽기마냥 힘빠지는 연기로 평이 좋지 않다. 오히려 구애니 Viz 재더빙판과 크리스탈의 에리카 멘데즈가 훨씬 안정된 연기로 호평받는다.
-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GT - 아카네 델타(강호철)
원판이 거칠고 낮은 목소리임에 반해 더빙판은 원판에 비해 톤이 더 높다. 비록 등장인물이 초딩이라고는 해도 카리스마 넘치는 강력한 포스를 가진 강자들이 넘쳐나는 세계관에서 일본판은 기합을 잘 질러줬지만 한국판은 가느다란 목소리가 되어버렸다. 전적으로 캐릭터에 따른 연기를 잘 소화한 GT에서는 유일한 미스캐스팅에 가까운 인물. 성우의 역량을 제대로 체크하지 않은 셈. 차라리 이경태 같이 초등학생 느낌의 목소리를 유지하면서도 거칠고 낮은 목소리와 기합을 잘 소화할 수 있는 성우를 캐스팅하는 게 나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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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니버스판
- 애니맥스판
- 야마모토 겐류사이 시게쿠니(양석정)
투니버스판에서 더빙을 맡은 김태훈의 연기에 비하면 음색이 다소 젊다. 그런데 권성 마스터 샤프 같이 고음 톤의 노인 연기는 괜찮은 걸 보면 중후한 톤의 노인 연기는 소화하지 못하는 듯. 중복으로 맡은 쿠치키 뱌쿠야는 반대로 상술한 것처럼 투니버스판 성우인 김민석보다 훨씬 호평을 받았다.
- 한일 공통 - 우르키오라 시파(나미카와 다이스케/김태영)#
한국판 성우인 김태영은 톤이 붕 떴고, 씹히는 발음과 다소 어색한 연기로 까였다. 일본판 성우 나미카와 다이스케는 그나마 경력이 쌓인 덕분에 발음은 나았지만, 연기가 워낙 어색했다. 실제로 김태영과 오십보백보라는 평가가 나왔다. 일부는 나미카와 다이스케가 한 연기를 좋게 바라봤지만[247], 그마저도 연기에 중점을 두는 팬에게는 까였다. 사실 김태영과 나미카와 다이스케는 업계에서 연기력이 나쁜 성우로 악명이 높다.[248] 결국 북미판의 토니 올리버 성우가 초월더빙이라는 평까지 받으며 가장 우르키오라에 걸맞은 연기를 선보였다.
3.6.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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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인편 - 한국 비디오판 2기에서 교체된 성우들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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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전일(이향숙)
점프 비디오 극장판 한정으로 담당. 하지만 인지도도 낮을 뿐더러 여자 성우가 맡아 김전일의 연령대에 맞지 않다. 그나마 사건을 슬퍼하는 부분은 잘 표현했지만 그 외의 연기는 평이 안 좋다. 이후 투니버스 재더빙판과 대원방송 재더빙판에서 김전일을 연기한 직속 후배 강수진이 훨씬 호평받으면서 이향숙의 김전일 연기는 완전히 흑역사가 되었다. 사실 여자 성우가 소년 연기를 담당하는 건 고등학생부터는 변성기가 오는 시기라서 중학생까지가 한계선이기 때문이다. 대놓고 나이에 비해 어려보이거나 중성적인 콘셉트인 남고생 캐릭터가 아닌 이상 여자 성우가 남고생 캐릭터를 맡으면 미스캐스팅이 될 수밖에 없다. 이향숙이 소년 연기에 특화된 성우이긴 했지만 아무래도 여자성우에게 목소리가 낮은 10대 남자 고등학생은 무리였던 것으로 생각된다. - 아케치 켄고(박규웅)
사실 가장 좋은 평가를 받는 김민석을 제외한 다른 성우들은 제각기 안 좋은 평이 있는 편이다. 비디오판 전임 성우인 박상훈은 나름 괜찮은 연기를 보여줬으나 이후 투니버스판 성우인 김민석이 크게 호평을 받으면서 비교되어 다소 평범한 아저씨처럼 들린다는 평을 듣게 되었고 비디오판 후임 성우인 박규웅의 경우 연기가 너무 딱딱하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가장 좋은 평을 받는 성우는 앞서 말한 것처럼 투니버스판의 김민석으로 고고하고 거만한 귀족적인 이미지의 캐릭터에 특화된 성우답게 가장 이미지에 맞는 연기를 선보였다. 대원판 성우인 박서진의 경우 연기력은 박상훈처럼 나름 무난한 편이었으나 다른 성우들에 비해 연령대가 다소 어려 보이는 목소리라 아쉬움이 크다는 평을 들었지만 그래도 3기에서 목소리 연령대가 높아져 평이 나아지긴 했다. 그리고 박서진의 3기 이전 연기도 아케치 소년의 화려한 사건수첩에서의 고등학생 시절 연기는 박서진 본인이 미소년이나 미청년 연기에 특화된 덕에 평가가 좋다.
- 소울 이터 - 마카 알반(오미가와 치아키)@
애니메이션이 방영을 시작하고 얼마간 신인 성우인 오미가와 치아키의 국어책 읽기 연기로 큰 파장이 일어나고, 죄 없는 캐릭터까지 덩달아 까이기도 했다. 그래도 오미가와는 그 후 노력해서 연기력이 많이 좋아진다. 그러나 은근히 이 국어책 읽기 목소리에 묘하게 모에를 느끼거나 중독되는 사람들도 존재하는 모양. 때문에 소울 이터 NOT!에서 바뀐 그림체와 성우의 향상된 연기력 때문에 소울 이터 시절과 비교하면 굉장한 이질감이 느껴진다. 오히려 한국판 성우인 이지현이 오미가와와 달리 처음부터 안정된 연기를 보여줬으나 담당 PD인 최옥주가 소울 이터의 모든 등장인물을 대원 1기 성우로 때워 전속 시리즈의 서막을 여는 바람에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일판 성우와는 다른 의미로 안습인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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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쿈(엄상현)
캐릭터가 다소 능글거리거나 짜증스러운 요소로 편중된 연기톤으로 인해 호불호가 갈린다. 해당 성우가 주로 밝은 배역을 많이 맡기 때문에 만사를 귀찮아하는 게으른 성격을 가진 쿈과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평가가 더 많다. 여담으로 이 캐스팅을 계기로 엄상현의 푸쉬 실태가 서서히 드러났다. 그 이전까지는 그렇게 많이 까이지 않아서, 누구도 엄상현이 푸쉬받는단 사실을 눈치채지 못했다.[265] 다만, 니코동에서는 오히려 하루히보다 낫다는 평을 받았다. 차라리 원래 캐스팅할 예정이었던 최원형을 그대로 캐스팅하거나 김영선, 이호산, 박성태 같이 만사를 귀찮아하는 게으른 쿈의 성격과 목소리가 어울리는 다른 성우를 캐스팅해야 했다.[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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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기사 카오루(지미애)
이진화의 스즈하라 토지 연기와 마찬가지로 연령대가 낮다. 거기다 목소리를 어떻게든 낮게 잡으려다 보니 오히려 원본 특유의 순수하고 가벼운 느낌을 살리지 못했다. 성우분 역시 이 캐릭터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녹음에 들어가 상당히 힘들었다는 듯. 중복으로 맡은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는 지미애의 주전공이라 할 수 있는 활발한 소녀 역이어서 평가가 나은 편.
- 신의 탑 국내판
- 심슨 가족 시즌 11
3.7. ㅇ
- 암호명: 이웃집 아이들 일본판 - 5호(사카구치 슈헤이)
의도는 불명이지만 여성인데도 불구하고 남자 성우를 캐스팅했다. 아래의 하인켈 울프와 비슷한 경우. 더군다나 무라세 아유무처럼 남녀를 넘나드는 목소리를 가진 특이 케이스도 아니고, 어린 연령대로 치기에도 미묘한 목소리라 호불호가 굉장히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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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덱스 라이브로룸 프로히비토룸(문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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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가 캐릭터 연령에 비해 나이가 많지 않냐는 지적이 많다. 참고로 문선희는 이미 그 이전에 아래 예시에 있는 제로의 사역마의 루이즈 역을 맡을 때에도 똑같은 비판을 받았다. 작안의 샤나의 배정미도 마찬가지. 그나마 요한의 펜 상태의 인덱스는 성숙한 인격이다 보니 평가가 좋았지만 평상시의 인덱스가 미스캐스팅이라는 평가만큼은 끝내 뒤집지 못했다. 물론 평상시의 인덱스도 후반에 나아지긴 했지만 어디까지나 초반보다 덜 미스캐스팅이라는 평가를 들을 뿐이었다. 오히려 중복으로 맡은 콘고 미츠코와 바실리사가 더 호평받는다. 다만 콘고 미츠코의 경우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에서의 성우인 윤승희가 더 호평받으면서 묻혀버린 감이 있다. 차라리 정혜원, 정미숙, 김현지, 장예나, 조경이 등이 이 배역에 적합하다.
- 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 아야노코지 키요타카(치바 쇼야)
특히 원작 팬덤에서의 평가가 좋지 않다. 애니로 처음 접한 사람은 무심한 캐릭터에 묘한 매력을 느꼈으나, 원작과 캐릭터 해석이 다르게 되었다고 성우 본인도 앞으로 노력하겠다고 해도 쿠시다의 본모습을 알게 되는 부분, 차바시라 선생님에게 화를 낼 때 등 감정을 드러내 질러줘야 하는 부분에서조차 무미건조한 로봇 톤을 유지해서 몰입이 전혀 안 된다는 평. 오히려 PV의 성우인 하나에 나츠키와 북미판 성우인 저스틴 브리너가 감정연기 면에서 호평을 받는다. 그래서 일본 원판의 경우 하나에 나츠키를 그대로 캐스팅해야 했다는 평이 많다. 다만 원작이 진행되면서 치바 쇼야의 연기도 후반부 행적을 생각하면 나쁘지 않다는 평도 보인다.
- 오늘부터 마왕 - 폰 비레페르트 경 볼프람(김승준)
톤을 최대한 높게 잡는 바람에 야비한 목소리가 나와버렸다. 이렇다 보니 해당 캐릭터의 경우 애초부터 여자 성우가 했어야 했다는 평도 있었다.[294] 중복으로 맡은 시부야 쇼리가 호평받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아쉬운 부분. 남자 성우 중에서도 중성적인 배역에 특화된 이경태가 맡았다면 평가가 좋았겠지만 아쉽게도 오늘부터 마왕 1기와 2기가 국내에서 더빙될 당시 이경태는 성우로 데뷔하기 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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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자지령 다그온 - 다이도우지 엔(엄태국)[310]
목소리는 잘 어울렸으며 특히 엔의 평상시 활발한 모습을 잘 표현해서 그냥 들으면 위화감이 없지만, 문제는 약한 발성 탓에 샤우팅 부분에서 힘이 없었다. 이후 엄태국은 애니메이션의 활약이 적고, 내레이션 부분에서만 활약을 하게 되어 하락세를 걷게 되고, 이후 나온 헌터×헌터 리메이크판에서의 스크와라 연기는 심상보 PD의 발연출로 인해 엔과는 다른 의미의 흑역사 배역이 되었다. 이러한 이유로 내세울 만한 대표작이 없어 동기들 중에 가장 인기가 없다 보니 안타깝게 보는 팬들도 적지 않다. 특히 어린 시절 용자지령 다그온 한국판을 보고 자란 세대라면 더더욱. -
- 용자왕 가오가이가 FINAL - 대부분의 배역들#
화려했던 TV판 성우진이 전부 물갈이되었는데 하필 성우가 교체돼도 캐릭터와 안 맞는 성우가 많아 저퀄리티를 초래했다. 특히 주인공 시시오 가이를 맡은 최재호는 TV판 성우인 강수진과 달리 워낙 차분한 캐릭터에 특화된 나머지 열혈[318]을 살리지 못해 맥아리없는 발성을 보여줬으며[319] 휴마 게키 역의 이상훈 또한 한상덕에 비해 맥아리 없는 연기로 까였다. 엔토우지 코스케 역의 위훈은 국어책 읽기 수준의 연기를 보여줬고 팔파레파 역의 최정호는 일판과 달리 중후한 느낌이 덜할 뿐더러 연기 자체도 카리스마가 전혀 느껴지지 않았으며[320] 그 외에도 수많은 배역들이 평이 안 좋았다. 그나마 아마미 마모루 역의 김정애, 솔다토 J-002 역의 송준석, 르네 카디프 시시오 역의 배정미 등 일부는 평이 나았지만 그마저도 파이널 오리지널 캐릭터인 르네를 맡은 배정미 외엔 성우교체 탓에 모두 호불호가 갈린다. 여담으로 마모루 역의 김정애와 르네 역의 배정미는 용자 시리즈 더빙에 참여한 적이 있다.
- 우자키 양은 놀고 싶어! - 우자키 하나(모니카 리얼)
일본판 성우인 오오조라 나오미에 비하면 기운 빠지고 귀염성 없는 목소리로 인해 평이 좋지 못하다. 당장 유튜브에 uzaki chan dub review만 쳐도 그 반응을 알 수 있다. 오죽하면 목소리, 연기 모두 더빙빠나 더빙까나 공통적으로 어울리지 않는다고 평가받는 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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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원판
- KBS판
- 상디(양석정)
원래 성우인 김일이 2006년에 터진 성우 스캔들에 인해 1년 동안 자격정지를 당하고 6기 한정으로 담당했는데, 특유의 음색 탓인지 상디를 맡은 성우들 중에서 평이 안 좋다. 이후 대원에서 돈키호테 도플라밍고를 맡게 되는데 이쪽이 평이 좋은 편. 그래도 상디 연기 자체는 김일에 비해 모자라나 후술할 대원방송의 김영선보단 괜찮은 편이다. - 포트거스 D. 에이스(서문석)
아래의 카미나와 마찬가지로 열혈을 살리지 못해서 까였다. 차라리 중복으로 맡은 크로커다일이 더 낫다는 반응. 허나 섬세함을 잘 살리고 동생인 루피의 성우 강수진과 비슷한 열혈적인 음색을 연출하여 호평받는 부분도 있다. - 돈키호테 도플라밍고(손정성)
매끈한 목소리로 연기하였는데, 샤프한 도플라밍고와 맞지 않아서 아쉽다는 평이 많다. 다만 타나카 히데유키도 너무 삭은 느낌(2부 시점에서 41세인데, 그래도 너무 삭았다.)이라 이쪽을 선호하는 사람도 많다.
- 투니버스판
- 브룩(최승훈)
투니버스 원피스 더빙판 배역 중 최대의 미스캐스팅. 설정상 이 캐릭터의 나이는 90대인데 최승훈의 브룩 목소리는 그냥 영락없는 2, 30대가 억지로 쥐어짜서 내는 노인 목소리다. 좀 더 연륜 있는 성우를 기용했어야 하는데 캐릭터의 나이에 비해 새파랗게 어린 성우를 써서 신길주 PD가 시사를 제대로 안 하고 캐스팅했다는 평가가 대세. 즉, 본인의 실력이 아무리 좋아도 기본적인 목소리 문제 때문에 커버가 불가능 했던 경우다. 참고로 최옥주 PD와 심정희 PD는 브룩에 이인성을 캐스팅 했다. 그리고 이것이 나락으로 평가가 떨어진 대피스를 살린 원동력이 되었다. 만약 회상에 나오는 30대의 브룩을 맡았다면 그나마 나았을 것이기에 더욱 아쉬운 캐스팅. - 센고쿠(
강구한, 소정환)
연령대와 중후함이 어긋난 케이스. 윤세웅의 경우 KBS판 151화에서 딱 한번 맡았지만 젊은 목소리로 평이 안 좋다. 소정환의 경우 원래 투니버스판 성우는 강구한이었지만 이당시엔 얇은 목소리로 녹음을 해 어울리지 않는다는 평이 많았다. 이후 필름 Z에서 갑작스럽게 변경되어 욕을 먹게 되었다. 참고로 처음 신길주 PD때부터 원작에 대한 시사를 제대로 한거냐며 거센 비판을 받았지만 이후 3D2Y에서도 유지된 걸 보면 이쪽으로 정한 듯... 자세한 건 항목 참조. 후에 대원판에선 각각 정동열과 김일이 맡았으나 둘 다 평이 좋지 않아 결국 14기에서 투니버스판 초대 센고쿠 성우인 강구한으로 교체된다.
- 대원방송판
- Dr. 히루루크, 센고쿠, 간 폴, 가이몬, 파가야 등(정동열)
해당 배역들 모두 연령대만 맞았고 연기력은 혹평을 들었다. Dr. 히루루크의 경우 KBS판의 김익태에 비해 부족한 연기력으로 까였으며 이후 이창민으로 교체가 되었고, 센고쿠의 경우 센고쿠의 캐릭터성에 안 맞게 동네 할아버지 같은 느낌이다. 이후 센고쿠 성우가 상디 성우인 김일로 교체됐는데 김일의 센고쿠 연기는 김일이 대원방송판에서 중복으로 맡은 다른 배역들이 그랬듯이 평가가 좋지 않다. 이렇게 미스캐스팅 소리를 듣고도 왜 계속하여 정동열에게 배역을 주었냐면, 초창기 대원의 녹음실 시설이 완공되지 않을때 정동열의 녹음실에서 더빙했기 때문이다. 결국 투니버스판 초대 센고쿠 성우인 강구한이 대원방송판에서 김일의 후임으로 센고쿠 역을 맡게 되었으며, 대원방송판에서 강구한의 센고쿠 연기는 투니버스판에서의 연기에 비해 훨씬 호평받았다. - 쥬라큘 미호크, 골 D. 로저, 프랑키(고구인)#
쥬라큘 미호크는 너무 젊게 연기한 데다가, 카리스마도 부족했다. 결국 14기에서 미호크 역은 최한으로 바뀌었다.[333] 골 D. 로저도 마찬가지인데 이쪽은 청년기 한정으로는 평가가 좋다. 프랑키의 경우 양아치스러운 모습은 살아있지만, 투니판의 이주창에 비해 너무나 겉멋이 들고 젊은 느낌인 연기와 음색 때문에 해당 작품에서 더더욱 거센 비판을 받았다. 그나마 프랑키 연기는 12기에서 괜찮아진 모습을 보여줬지만, 12기에서는 다른 문제가 터졌다. 설상가상으로 2부에서 프랑키의 덩치가 커지면서 고구인의 목소리는 기존보다 더욱 안 어울리게 되어 다시 미스캐스팅이 되고 말았다. 굳이 이주창을 그대로 캐스팅하지 않을 거면 차라리 최낙윤 같이 프랑키의 거구와 불량한 목소리에 어울리는 다른 성우를 캐스팅하는 게 나았을 거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 샹크스(김혜성)
전임 성우인 이동훈이 홍시호의 명연기에 가려져서 그렇지 홍시호와 비슷한 음색과 괜찮은 연기력으로 잘 소화한 것과 달리 김혜성의 샹크스는 중후함과 카리스마 어느 쪽도 살리지 못했다고 비판을 받았다. 특히 진지한 장면에서의 연기는 겐지를 지나치게 연상시켜 역반응이 든다는 평도 있을 정도. 김혜성이 카리스마 연기를 잘 소화하긴 하지만 그것도 대부분 청년 캐릭터였고 기본적으로 젊은 배역에 특화된 점이 혹평에 한 몫 한 듯하다. 그리고 김혜성은 미소년도 전문으로 연기하기 때문에 이러한 영향이 클 수 밖에 없는 듯하다. 차라리 이동훈을 그대로 유지하거나 이현, 안효민 같이 샹크스의 중후함과 카리스마와 중년의 목소리에 어울리는 다른 성우를 캐스팅하는 게 나았을 것이다. - 볼사리노(김현욱)
투니버스판 브룩과 같은 사례다. 전속 1년차인데도 연기력이 괜찮고, 볼사리노 특유의 능청스러운 성격도 잘 살렸다. 그런데 김현욱은 너무 젊은이처럼 연기했다. 게다가 이때는 겨우 24세인 청년이었다. 차라리 투니버스판 민응식이나 다른 베테랑을 썼으면 나았다는 반응도 보이지만, 문제는 민응식이 볼사리노를 포스있는 큰형님 스타일로 연기해서, 원판같은 여유로움이 없다는 평을 받았다. 결국 2016년 5월부터, 볼사리노는 설영범이 연기한다. 설영범은 그야말로 능청스럽게 연기하면서도 나이대에 알맞게 연기해서 호평. 김현욱 본인은 이후에 맡은 쿄시로를 포함한 다른 배역들의 평이 훨씬 높다. - 상디(김영선)
고인이 된 김일을 대신해 맡게 되었는데 너무 부드러운 미성인지라 상디와 어울리지 않다는 평이 크다. 또한 개그나 호색한 장면은 역대 상디 중에 최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전인 김일 버전에 비해 능글함은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평이 있다. 차라리 투니버스판의 박성태를 캐스팅했다면 더 나았을지도 모르겠다는 평이 많다. 오히려 투니버스판에서 맡은 로우의 평가가 훨씬 좋다.[334] 어쨌든 이 분야에선 김영선의 상디는 대부분 호불호가 상당히 갈리고 있다. 굳이 박성태가 아니더라도 김영선과 같은 부드러운 미성이 아니라 생전의 김일이나 투니버스판의 박성태와 비슷하게 날카로운 음색을 가진 성우로 교체되었다면 좋은 평가를 들었을 것이다.
- 북미 퍼니메이션판
- 유희왕 시리즈 - 일본 쪽에서는 장편 시리즈라는 특성 때문인지 주연 성우를 포함해 다수의 캐릭터를 인지도가 낮거나 경력이 낮은 성우로 캐스팅하는 경향이 있으며, ZEXAL과 전문 성우 오노 켄쇼를 쓴 ARC-V를 제외하면 주인공들의 성우는 미스캐스팅으로 시작해서 준수한 캐스팅으로 끝난다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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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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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판
- 북미판
- 매드 독 이누카이(숀 셰멀)
목소리를 들어보면 근육질 모습과 매치가 하나도 안되는 비열한 느낌의 째지는 목소리라서 상당히 깬다. 헬륨가스 마신 것 같은 목소리라는 의견도 있는 편. 중복으로 맡은 크로노스 데 메디치는 무난하게 연기했는데 매드 독은 왜 이렇게 연기했는지 불명이다. 다만 프로페서 코브라, 카오스 소서러, 닥터 컬렉터, 가디언 바오우, 방해꾼 옐로, 츠바인슈타인 박사, 이와마루 등 중복 캐스팅이 많아서 미스캐스팅이 안 나올 확률도 적었을 거라는 건 감안해야 할 듯싶다. 목소리가 궁금하다면 여기서 직접 들어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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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희왕 SEVENS - 오도 유가(서반석)
위의 류승곤과 비슷한 케이스. 평범하게 말하는 장면에선 초등학생답지 않게 심한 로우톤에 격양되는 장면에서는 여성 성우급의 하이톤이 나오는 바람에 괴리감이 크다. 일본판의 성우인 이시바시 히이로보다 연기력은 좋으나 음색이 안 어울린다는 평. 차라리 양정화, 소연같이 소년 캐릭터 연기에도 익숙한 여자 성우를 캐스팅하거나, 남자 성우 중 초등학생에 가장 가까운 여린 목소리를 가진 허성재와 탁원정 성우를 기용하거나[363], 굳이 자사 성우를 고집했다면 남자 성우답지 않게 중성적인 목소리를 가진 이경태를 캐스팅하는 게 나았을 것이다. 사실 유가와 같은 초등학생인 루크, 소게츠 가쿠토도[364] 마찬가지로 남자 성우인 이주승, 임채빈이 맡았지만 저쪽 2명은 초등학생치고는 외모가 성숙해서 그래도 유가보단 나은 편이다. 현재 대원은 반요 야샤히메의 기존 성우진 유지로 인해 예산이 많이 나간 상태여서 세븐스를 본사 프리랜서 성우 하나를 제외하고 전부 전속 성우들로만 구성한 작품이지만 애초에 전속 성우들 중에서도 소년 연기를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성우가 한두명이 아니고 서반석은 프리랜서 성우인지라 서반석보다 소년 연기를 잘 소화하는 프리랜서 성우를 충분히 캐스팅할 수 있었던 상황이었기에 이 미스캐스팅은 비판받고 있다.이누야샤 후속작만 없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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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나즈마 일레븐 시리즈
- 츠루기 쿄스케(김일)
후부키 시로 역의 임채헌과 마찬가지. 연기력 자체는 두말할 것 없이 좋았지만 문제는 목소리가 캐릭터의 나이(중학생)에 비해 너무 연령대가 높게 나온지라 초반에 비판을 많이 받았다는 것이다. 참고로 극장판은 투니버스가 수입했는데 이때 성우는 강호철이 전담했다. 강호철의 경우 연령대와 캐릭터에 맞게 녹음이 잘 되어서 김일보다 오히려 호평을 많이 받았다. 재능판보다 극장판의 더빙이 잘된 케이스. 물론 재능판을 먼저 접한 사람들은 어색할 수 있다.[367] 차라리 상디를 이어받은 김영선, 박성태 같이 소년 나이대의 까칠한 목소리에 어울리는 성우를 캐스팅하는 게 나았을 것이다. 김일이 중복으로 맡은 마호로 타다시도 중학생이지만 이쪽은 나이에 비해 성숙한 외모이다 보니 츠루기 쿄스케보다는 평가가 나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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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장판
3.8. ㅈ, ㅊ
- 작안의 샤나 - 샤나(배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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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나 특유의 츤데레 느낌은 잘 살렸으나 목소리 때문에 말이 많았다. 일판 성우인 쿠기미야 리에의 코맹맹이 목소리와 달리 배정미의 목소리는 날카로운 느낌이라서 달라진 목소리에 위화감을 표하는 의견도 있었지만 목소리 연령대에도 문제가 있었다. 샤나의 어린 외모에 맞춰 소녀틱한 목소리가 나와야 하는데 배정미의 초반 연기는 연출 미스로 인해 목소리 연령대가 너무 높았다. 이후에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심각한 장면에선 목소리 연령대가 도로 올라가는 문제점이 생겨 결국 미스캐스팅에서 완전히 벗어나지는 못했다. 배정미는 소녀 연기를 더 능숙하게 소화했던 젊은 시절에도 캐릭터에 비해 목소리 연령대가 높다는 평이 있었을 뿐더러[369] 작안의 샤나 녹음 당시에는 40세였으니... 문선희처럼 현재는 소녀 연기를 해도 고등학생 정도가 적정 연령 한계선인 듯.
- 조이드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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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원판
- DIO(타나카 노부오)
연기 스타일은 제대로 살렸으나, 해당 캐릭터에 비해 지나치게 나이 들어 보이는 간사한 중노년 악당 같은 목소리와 기본적으로 너무 침착해 보이는 연기 때문에 악평이 많았다. 초반 등장씬에서는 차분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므로 그나마 위화감이 덜하지만, HIGH한 모습을 보이는 후반 전투신은 너무나 야비한 목소리 때문에 호불호가 심하게 갈린다. 영어 더빙판도 호불호는 갈리지만 북미 성우인 앤드류 차이킨이 더 낫다는 평이 주를 이루고 있다. 하지만 특유의 침착한 목소리가 좋아서 호평을 내린 성덕들도 알게 모르게 꽤 된다고. 그래도 연기 방향은 DIO에 맞춰서 이 부분에 한해서는 타나카 노부오가 더 호평을 받기도 한다.
- 북미판 - 최고로 HIGH한 DIO(앤드류 차이킨)
최고로 HIGH해지기 전의 DIO는 목소리 연령대도 알맞고 캐릭터성도 잘 살려서 초월더빙으로 호평받았지만, 최고로 HIGH해진 DIO는 경박함을 살려내지 못해서 아쉽다는 평을 들었다.
- 지박소년 하나코 군 - 하나코, 츠카사(오가타 메구미)
오가타 메구미가 이카리 신지등 청소년 캐릭터들을 전문적으로 맡아왔기에 캐스팅 된듯 하지만 귀여움을 어필하는 7대 불가사의 캐릭터인데 연기가 너무 중후해져 괴리감이 심해 혹평을 받고 있다. 차라리 무라세 아유무나 야마시타 다이키 같은 허스키한 성우들이 맡았으면 어떨까 하는 평이 있을 정도다.[375] 쌍둥이라는 이유인지 원판은 츠카사도 맡았는데 평은 이쪽도 다르지 않다. 이 때문에 미국판은 하나코, 츠카사에 남자 성우인 저스틴 브리너, 오스틴 틴들을 캐스팅했는데 이쪽보다 꽤 호평받는다.
- 진격의 거인 - 리바이(카미야 히로시)@
아카시 세이쥬로와 더불어 카미야 히로시 성우 커리어에서 가장 많이 논쟁에 오른 캐스팅이다. 첫 캐스팅 발표 후 원작 팬들 사이에서 '카미야의 목소리가 매치가 되지 않는다, 좀 더 낮고 어두운 목소리를 상상했다' 며 반대 의견이 많았는데, 방영 이후 또 다시 '리바이 치고는 목소리에 감정선이 너무 드러난다'며 비판을 받은 것. 원작과 이미지가 다르다는 의견이 대다수. 결국 성우 본인이 이후 라디오에서 '감독과 캐릭터성에 관한 대화에 차이가 있었다' 라는 식으로 해명 아닌 해명을 해야 됐고, 그나마 이후 발매된 후회 없는 선택에서는 리바이의 캐릭터성을 잘 나타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 천공전기 슈라토 비디오판 - 천왕 휴우가(김준), 가루라왕 레이가(윤병화), 라크슈(임은정), 나라왕 렌게(김성희)
비디오판 슈라토의 경우 추억보정 때문에 띄워지고 있지만 냉정하게 판단해보면 사실 미스캐스팅이 상당히 많았다. 휴우가의 경우 미청년에 가까운 인물인데도 불구하고 아저씨 음색이 나왔고[380] 레이가의 경우 평상시에는 나긋나긋한 성격이고 오카마[381]이기 때문에 부드러운 음색이 나와야 정상이지만 성우의 목소리가 중후해서 느끼한 성격의 아저씨가 되고 말았다. 라크슈의 경우도 미소녀 캐릭터이지만 외모와 행동에 비해 성숙한 목소리라 다소 어색했으며, 렌게를 맡은 김성희는 시종일관 힘 줘서 연기한 탓에 부자연스러웠다. 유명 성우를 기용했지만 캐릭터성과 이미지를 고려하지 않은 캐스팅 탓에 더빙이 다소 망가진 케이스라고 할 수 있으며 해당 캐릭터들은 오히려 KBS판 성우들이 훨씬 어울렸다. 물론 히다카 슈라토, 용왕 료마, 비파왕 단, 달파왕 쿠우야 등 비디오판과 KBS판 양쪽 모두 캐스팅이 잘 된 캐릭터들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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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미나(서문석)
더빙판 그렌라간에서 가장 큰 구멍으로 취급받는 캐스팅. 그 당시 조연출 PD의 말로는 성완경을 연출 PD에게 캐스팅 하기를 권유했는데 연출 PD가 서문석으로 캐스팅 했다고 한다. 일단 카미나의 열혈을 못 살렸다는 반응이 많다. 다 좋은데 카미나만 괜찮았으면 좋았을 텐데...이란 말이 적지 않게 나올 정도면... 이러한 이유로 위의 가오가이거의 최재호와 다그온의 엄태국과 함께 열혈 연기의 미스캐스팅 하면 빠지지 않고 나오는 편. 차라리 조연출 PD가 권유를 했던 성완경 혹은 김환진, 김장, 최원형 같이 열혈 청소년 연기를 잘 소화하는 성우를 캐스팅하는 게 나았을 것이다.
- 철권: Blood Vengeance - 카자마 진(패트릭 사이츠)
연기력은 매우 좋았으나 목소리가 너무 굵어 평가가 안 좋다. 원판 성우인 치바 잇신도 상대적으로 굵은 목소리로 연기했지만 이쪽은 냉정한 청년 캐릭터에 어울리는 목소리인데, 패트릭 사이츠는 그야말로 아저씨 같은 나이든 목소리로 연기했다. 차라리 게임상에서 맡은 밥의 평이 더 나은 편이다.
- 초마신영웅전 와타루 - 제로(문관일)
어린 소년의 모습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남자 성우, 그것도 고연령대 배역에 특화된 문관일이 맡아서 성인 남성 목소리가 나와 평이 좋지 않다. 참고로 일본판은 여자 성우인 아다치 시노부가 맡았다.
- 초속변형 자이로젯터 - 대부분의 배역
외주 제작된 한국 더빙판의 경우, 베테랑 성우진들이 투입된 것에 비해 전체적으로 싱크로율이 많이 떨어지는 편이다. 그나마 군지 소우타/사영명의 양정화가 가장 낫다는 평을 듣고 있다.
- 출동! 12레인저 - 대부분의 배역들[387]
투니버스 최악의 미스캐스팅 작품 중 하나. 개국 초기의 부족한 연출력+갓 데뷔한 투니버스 성우들의 미숙한 연기력+캐릭터와 성우 연기의 부조화가 겹쳐져 완전히 실패했다. 당시는 투니버스가 막 개국한 시점이라서 미스캐스팅이야 더러 있었지만 이 작품은 KBS에서 먼저 방영한 꾸러기 수비대라는 초월 더빙급의 비교대상이 있었기에 더욱 미스캐스팅이 부각된다. 특히나 이현진이 맡은 몽치 역이 KBS판의 박영남과 비교되면서 가장 미스캐스팅으로 비판을 받았으며[388], 거의 모든 배역이 KBS판과 비교하여 연기력이나 싱크로율이 크게 떨어진다. 성우가 양 방송사 모두 일치하는 호치의 유해무와 요롱이의 김일정도가 예외일 뿐. 이후 ITV나 재능방송에서도 이 작품을 방영할 때 더 옛날 작품인 KBS판을 골랐다. 재능방송에서 연재 중 송출 미스로 투니판이 방영되었을 때는 시청자들이 항의글을 올리고, 방송사는 KBS판으로 재방영을 했다.
3.9. ㅋ, ㅌ
- 카드캡터 사쿠라 - 히이라기자와 에리오르(사사키 노조무)
마법기사 레이어스의 크레프 같은 느낌을 상정하고 캐스팅되었으나 당시 사사키 노조무는 성대결절을 심하게 앓은 탓에 목소리가 변해버려 예전과 같은 느낌의 중성적 목소리를 낼 수 없었으며 결국 에리오르의 평상시 목소리가 억지로 쥐어짜낸 듯한 중성적 목소리가 되어 부자연스러워졌다. 게다가 평상시의 소년틱한 목소리와 다른 본래의 목소리가 나이에 맞지 않게 중후한 아저씨 느낌이라서 평상시 목소리와는 다른 의미로 위화감이 심하다. 이 때문에 한국판 성우인 최문자(SBS판 등장 초기), 배정미(SBS판 등장분량 대부분), 이계윤(극장판)[390], 이현진(투니버스 재더빙판, 클리어 카드)의 평이 더 높다. 만약 사사키 노조무가 성대결절을 앓지 않았다면 캐릭터에 맞는 캐스팅이 되었을 것 같다.
- 캠퍼 - 세노 나츠루(이노우에 마리나)
위의 미츠쿠니 아오이와는 정반대의 케이스. 성전환했을 때의 목소리는 어울리는 편이지만 성전환 이전의 목소리는 나이대에 안 맞는 소년 목소리라 위화감이 심하다. 나츠루가 중학생이거나 평소 남자일 때도 매우 곱상한 외모라면 평가가 좋았겠지만 고등학생일 뿐더러 평소 남자일 때의 외모도 그다지 곱상하지 않은 평범한 남고생 외모라서 이도저도 아니게 되었다. 참고로 소설판에서는 성전환했을 때도 남자 목소리가 나온다고 했다. 북미판은 남성일때하고 여성일때의 성우가 서로 다른데. 남성은 하워드 웡. 여성은 사브리나 오웬이라는 여성 성우를 캐스팅해서 북미판은 이런 문제가 없다.
- 쿠로코의 농구 - 아카시 세이주로(카미야 히로시)
각 매체마다 연기톤이 일관되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이쪽은 원작 작가의 잘못이라고 봐도 무방한게, 점차 회차가 진행될수록 감정적인 면에서 시시각각 콘셉트들이 하나둘씩 추가되고 있어서, 연기하는 성우 입장에서도 상당히 연기하기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다. 결국 성우 본인도 빨리 정확한 연기톤을 잡으려고 닥치는대로 원작이라던가 다른걸 보고 있다고 말할 정도. 진격의 거인의 리바이와 더불어 캐릭터가 인기 캐릭터, 인기 성우인 만큼 캐스팅 자체는 환영이지만, 카미야의 팬들 사이에서도 유독 호불호가 갈리는 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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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판
- 일본판
- 노하라 히로시(모리카와 토시유키)
위의 코바야시 유미코 및 아래의 정선혜보다 더 비난받는 캐스팅이다. 건강문제로 잠시 은퇴한 후지와라 케이지, 병으로 별세한 오세홍은 나이대에 어울리는 재미있고 멋진 아버지로 큰 호평을 받았으며, 오세홍의 뒤를 이은 김환진은 초반에 호불호가 많았지만 비디오판 히로시를 맡은 적이 있어서 엄밀히 말하자면 기존 성우의 복귀에 가까웠으며 캐릭터를 제대로 해석해 평가가 좋아졌다. 반면 모리카와의 히로시는 굵직하면서 꼴불견 같다는 악평이 들리고 있다. 그나마 짱구 역의 정선혜 쪽은 후에 전임자의 복귀로 내려왔지만 모리카와는 아직도 전임자가 복귀한지 3년(후지와라가 2017년에 성우계로 복귀)이 넘었지만 아직도 계속 맡아 시청률이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다. 게다가 설상가상으로 후지와라가 2020년에 별세하는 바람에 모종의 이유로 또다시 성우가 교체되는 일이 없는 한 계속 미스캐스팅이 유지될 상황이다. 굳이 성우를 교체할 거면 차라리 야마데라 코이치처럼 노하라 히로시의 목소리가 어울리는 베테랑 성우로 교체하는 게 더 어울렸을 거라는 평이 있다.
- 한국판
- 노하라 신노스케(정선혜)
박영남이 만성 위염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하차한 12기에서 대역으로 맡았으나 큰 악평을 받았고, 결국 건강 문제를 해결한 박영남 성우의 복귀로 짱구 팬들 사이에서는 영원한 흑역사로 남았다. 일단 정선혜 성우는 과거 ARS판 짱구 더빙을 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박영남 성우를 지나치게 성대모사하려고 한 시도 탓에 짱구의 목소리라고 보기에는 그냥 정선혜 성우의 소년연기를 연상시키는 목소리가 나오게 되었던 점이 가장 큰 단점으로 평가받는다. 목소리가 너무 바른 생활 소년같다, 귀신목소리 같다는 비판이 이러한 점과 박영남 성우의 목소리에 지나치게 익숙해져있던 시청자들의 반발심까지 합쳐저서 등장한 것. 한 동안 대역 성우계 최악의 미스캐스팅이라는 비판을 숱하게 받았지만, 어느정도 열기가 식으면서 애초에 박영남 성우의 후광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는 평가로 굳어졌다. 차라리 이영주, 송도영, 이미자 같이 신노스케(짱구)의 역할을 맡았던 성우를 대역으로 캐스팅했어야 했다.
- 극장판
- 일본판
- 초시공! 태풍을 부르는 나의 신부에서 성인이 된 카자마 토오루(마시바 마리), 사토 마사오(이치류사이 테이유우), 보오(사토 치에)
연기력은 나쁘지 않으나, 어른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여자 성우가 맡아 위화감이 심하다. 더군다나 해당 작품에서 어른이 된 노하라 신노스케는 한일 양국 모두 남자 성우가 맡아서 평가가 좋았기 때문에 차라리 일관성 있게 카자마 토오루, 사토 마사오, 보오도 신노스케처럼 어른이 되었을 때의 목소리를 남자 성우가 맡아야 했다는 의견이 많다. 한국판의 경우 나이에 맞게 남자 성우인 심규혁, 이경태, 디도가 맡아 위화감이 없다.
- 한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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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탈요정 지스쿼드 - 지니(박영남)
해당 성우의 대표작인 짱구 연기가 너무 강렬히 박힌 탓에 연기에 대한 평가는 좋지 않은 편. 소년 특화인 박영남 성우의 매우 드문 여자 주역을 연기했다는 것에 의의를 두는 배역. 반면 나머지 두 주역인 채니와 혜미는 원래 소녀 연기 전문이던 정미숙과 은영선이 맡아서 괜찮은 씽크로를 보여주었다.
- 키즈 CSI 과학수사대 - 고진(디도)
달의 요정 세일러문에서의 레온/턱시도 가면 연기가 R에서 나아진 걸 의식하고 비슷한 캐릭터성을 가진 고진 역에 캐스팅한 듯하나, 고진 연기도 그다지 평가가 좋지는 않았다. 애초에 디도의 나아진 레온/턱시도 가면 연기도 상술한 것처럼 KBS판의 김일보다는 부족한 편이다.
3.10. ㅍ,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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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워퍼프걸(2016년 TV 애니메이션) - 대부분의 캐릭터#
작품성 으로도 논란이 많지만 이 작품이 까이는 이유가 성우진 강판도 크다. 가장 호평받았던 주역 성우진을 통째로 바꿔버리는 바람에 가뜩이나 평이 좋지 않았던 이 작품은 더 까이게 되었으며. 한국판도 마찬가지로 성우진 교체로 이전 성우진을 좋아하던 사람들이 등을 돌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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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이후와 재더빙판 극장판에서 갈린 배역 일부분 - 봄이, 나빛나(김현지), 최이슬(여민정), 웅(김영선)
봄이의 경우는 극장판의 지미애가 잘한 것도 있지만 일단 TV판을 맡은 서혜정 성우의 연기가 나이 때문인지 너무 성숙한 목소리라 어쩔 수 없이 김현지로 바뀌었지만 이쪽도 어울린다고 하진 않아서 그나마 낫다는 평이고, 이슬이도 지미애에 비해 모자라지만 이지현은 전율의 미라주 포켓몬에선 대역으로 담당한 거라 별 문제는 없었고. 웅이의 경우도 구자형이 젊은 음색을 유지하기 힘들었는지 그대로 유지하지는 못했겠지만 문제는 여민정과 김영선은 베스트위시 이후 썬문, 뮤츠의 역습 EVOLUTION 계속 그대로 담당하고 있으며, 나빛나의 김현지는 또 고의적인 교체인지라 이전 성우진에 익숙한 팬들에겐 제작사 쪽의 고의 교체냐며 현재까지도 비난을 상당히 많이 받고 있는 상황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 문제는 PD랑 더불어 팬들이나 원작에 대한 존중을 전혀 이해하고 있지 않은 상태다. - 포켓몬스터 XY - 시트론(심규혁)@
목소리 톤은 괜찮으나 숨소리 처리나 툭하면 갈라지는 게 다반사라 아직 10대 초반의 소년 연기는 무리라는 악평을 받았다. 남자 성우 중에서도 차라리 저연령대 배역을 매우 잘 소화하는 이경태가 맡는 게 나았을 거라는 의견도 있다. 그래도 후반부에는 상당히 괜찮아진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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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도인 이츠키(김나율)
변신 전의 보이시한 연기는 원판 못지않게 훌륭했으나 변신 후 여성스러워진 후에도 그대로 보이시한 톤으로 연기하여 위화감이 심했다. 그런데 중복 배역인 시쿠 나나미는 제대로 소녀틱한 톤으로 연기했는데 작중 이츠키와의 대화 장면이 있어서 자문자답(...)이 나온 걸 보면 변신 후의 목소리를 일판처럼 여성스럽게 연기할 경우 변신 후 한정으로 나나미와 목소리가 똑같아져 결과적으로 다른 의미의 위화감을 유발하기 때문에 결국 나나미 연기와의 차별화를 위해 변신 후의 목소리도 그대로 보이시하게 낸 것 같다.[440] 아무래도 PD를 잘못 만나서 망했다고 봐야 할 듯 싶다.[441] 그리고 이건 한국 한정으로 유일하게 목소리가 나오는 극장판 프리큐어 올스타즈 New Stage 1에서도 개선되지 않았다(...).[442] 덕분에 역대 프리큐어들의 국내판 성우 중에서 평가가 가장 좋지 않다. 게다가 큐어 선샤인처럼 남장여자 콘셉트인 세일러 우라누스는 초반에 연기력 부족으로 비판받긴 했지만 나중에 연기력이 개선되면서 오히려 KBS판의 유남희보다도 싱크로율이 좋다고 호평받은 걸 생각하면 끝까지 이런 연기를 개선하지 못한 큐어 선샤인의 안습함이 더 부각된다. - 듄(디도)#
그야말로 최종 보스 연기계의 흑역사다. 일단 꽃미남이긴 하나 명색이 최종 보스인 만큼 꽃미남 느낌은 물론 카리스마도 잘 살려야 하는데 디도는 카리스마를 살리지 못한 채 무미건조하고 평범한 꽃미남 느낌으로 연기하여 듄을 졸지에 일반인으로 만들어버렸다(...) 그나마 발성은 괜찮긴 하나 그 외에는 전반적인 연기력이 시망이라서 결국 좋은 평은 듣지 못했다. 더군다나 이후 스위트 프리큐어♪의 진 최종 보스 노이즈를 담당한 후배 성우 김혜성은 신인답지 않게 카리스마 넘치는 명연기로 호평을 받으면서 결국 디도는 역대 프리큐어 시리즈 최종 보스의 한국판 성우들 중 최악의 미스캐스팅으로 남게 되었다(...). 반면 중복으로 맡은 쿠루미 류노스케(최세현)와 묘도인 사츠키(강해진)는 나름 괜찮게 소화한 걸 보면 카리스마 있는 배역과는 상성이 안 좋은 듯. 결국 중복 캐스팅의 단점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역이었다. 악역 중에서도 개그 캐릭터인 제라싯트는 무난하게 소화했으며 그 외에도 우메모리 겐타, 마쿠라 슌 등 개그 캐릭터에서 높은 싱크로율을 보이는 걸 보면 진지하고 무게감 있는 배역보다는 밝고 가벼운 배역에 특화된 듯 싶다. 하트 캐치 프리큐어 더빙판 자체가 전속도배로 까이긴 했지만 그래도 굳이 전속으로 때울 거면 차라리 진지한 미남 캐릭터에 특화된 이동훈을 캐스팅하는 게 낫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든다. 이 때의 충격 때문인지 디도는 듄 이후로 최종 보스 역할을 맡는 일이 없어졌으며 현재로서 듄이 그의 유일한 최종 보스 역할이다.
- 해피니스 프리큐어! - 나마케루다(카나오 테츠오)
베테랑답게 연기력은 매우 좋았으나 젊은 미청년의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나이든 목소리가 나와 평가가 좋지 않다. 오히려 한국판 성우인 박성영의 평가가 더 좋다. - Go! 프린세스 프리큐어 - 디스피아(사카키바라 요시코)
악당으로서의 연기 면에서는 합격점 이상이라는 반응이 대부분이지만 22화 마지막에 내뱉은 절규 장면에서 국어책 읽기 수준의 톤으로 나왔다. 다만 빨리 지나간 데다 이때의 반응은 대부분 '나이는 절대로 못 속인다는 거다'인 정도. 반면 한국판 성우인 조진숙은 악역 연기는 일본판과 맞먹으면서도 절규 장면에서 제대로 비명을 지르는 듯한 톤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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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네 아이라(홍수정)
일단 캐릭터의 성격만 놓고 보면 괜찮은 캐스팅인 듯하나 문제는 장르가 아이돌물이라 아이라가 작중에서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많다는 것이다. 하필 담당 성우인 홍수정이 음치인지라 평소 말하는 장면에선 문제 없었지만 노래부르는 장면에서 심하게 무너졌다. 오죽하면 어린 시절 프리티 리듬 오로라 드림을 시청했을 땐 아이라가 예쁘다고만 생각했는데 커서 다시 보니 담당 성우가 노래를 너무 못 부른다는 의견까지 있을 정도. 차라리 꿈의 보석 프리즘스톤에서의 성우인 박신희를 그대로 캐스팅하거나 양정화, 이용신 등 노래 잘하는 성우로 교체하는 게 나았을 것 같으며, 뒤늦게 음치인 걸 알았는데 이미 한 번 캐스팅해버려서 어쩔 수 없었다면 차라리 노래 부르는 장면에서의 성우를 따로 캐스팅하는 게 나았을 듯싶다. 아이러니하게도 담당성우는 음대 출신이다. - 아세치 쿄코(최옥희)
디어 마이 퓨처에서의 성우인 윤승희가 쿄코의 나이에 딱 맞게 30대 젊은 아줌마 목소리로 연기한 반면 이쪽은 할머니 같은 음색으로 평이 좋지 않다. 더군다나 오로라 드림 때는 쿄코가 꿈의 보석 프리즘 스톤 때보다 3년 더 젊었다! 연기력 자체만 놓고 보면 양쪽 모두 흠잡을 데 없었지만(게다가 성우경력은 최옥희가 훨씬 길다!) 목소리 연령대로 평가가 갈린 셈. 애초에 최옥희가 윤승희와 달리 원로 성우이기도 하지만… 반면 중복으로 맡은 래비치는 귀엽게 잘 소화했다.[493] 참고로 출연 성우들중 동기인 송연희와 함께 가장 최고참이다. 애초에 최옥희 성우는 데뷔했던 7~80년대부터 연령대가 높은 중장년층을 주로 연기해온 성우였는데도 불구하고 연령대가 낮은 캐릭터를 맡겼다는 것부터가 미스캐스팅일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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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게하 미아(문선희)
예전 같았으면 소녀 연기의 전설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매우 자연스러운 소녀 목소리가 나왔겠지만 세월이 흘러 노화된 목소리 탓에 억지로 낸 소녀 목소리라는 평을 들었다. 현재 문선희는 주된 배역의 연령대가 올라가 성인 여성 캐릭터를 주로 맡으며 소녀 배역도 고등학생이 한계다. 문선희의 자연스러운 소녀 연기를 기억하는 세대들에겐 참으로 격세지감일 듯. 후속작인 아이돌 타임 프리파라의 하나조노 미아는 나이가 고등학생에서 20대 초반으로 추정되어서 만약 문선희가 하나조노 미아를 맡았다면 아게하 미아와 달리 미스캐스팅이 아니게 되었을 수도 있었지만, 정작 아이파라에서는 여윤미로 교체되었고[497] 오히려 후배인 여윤미가 현재 소녀 연기에 딱 맞는 연기톤으로 연기해서 선배인 문선희보다 더 나은 평을 들은 탓에 문선희는 영원히 미스캐스팅으로 남게 되었다. - 채경(이선호)
아게하 미아보다 한 수 더한 미스캐스팅. 오히려 지우 목소리가 연상된다. 미아 역을 맡은 문선희의 경우 리즈시절에는 소녀 배역에 특화된 성우였기 때문에 음색 자체가 아예 안 어울린다기보다 목소리 노화로 인해 리즈시절 목소리에 비음이 들어간 느낌인 반면 이쪽은 애초에 리즈시절부터 소년 배역에 특화된 성우였기 때문에 소녀 목소리라기보다는 어린 꼬마 남자아이에 가까운 목소리라서 까였으며 오히려 중복으로 맡은 소년 캐릭터인 하루네 이츠키의 평이 더 높다. 애초에 이선호 성우가 젊은 시절에도 미소녀 캐릭터를 많이 맡은 적이 없으며, 미소녀 캐릭터와는 맞지 않는 목소리를 지녔으므로 이건 그냥 미스캐스팅일 수밖에 없었다. 여담으로 이선호성우는 아주 예전에 축구왕 슛돌이에서 단역 여자아이를 연기했던 적도 있었지만 그건 그 당시의 공중파 애니가 중복이 워낙에 심했기 때문기 당시의 매우 열약했던 더빙 환경을 고려해야한다. - 쇼우, 히비키(심승한)
두 배역을 중복으로 맡았는데 양쪽 모두 심승한 특유의 중후한 음색 탓에 캐릭터에 비해 나이 든 느낌이었을 뿐더러 두 배역을 연기할 때의 목소리 차이도 거의 없어서 도저히 두 사람 목소리로 들리지 않다 보니 이도저도 아닌 결과가 나와버렸다. 특히 쇼우의 경우 중후하고 허스키한 음색 탓에 소리지를 때의 목소리도 삑사리가 나버렸다. 후속작 레인보우 라이브에서 남자 성우들이 모두 본인들에게 적합한 배역에 캐스팅되어 호평을 받은 걸 감안하면 PD의 역량 부족 때문인 듯하다. 히비키의 경우 오히려 오로라 드림에서의 성우인 사성웅이 더 나은 편.
- 프리티 리듬 레인보우 라이브 - 렌죠지 베루(토마츠 하루카)
초반에는 그럭저럭 캐릭터 목소리를 잘 소화했으나, 회가 지날수록 남자 캐릭터 같은 저음으로 바뀌면서 평가가 급락했다.[499] 오히려 한국판 성우인 배정미가 성숙하면서 여성스러운 톤으로 캐릭터를 더 잘 살려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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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판
- 토도 시온, 코우다 미치루(배정미)
시온의 연기는 굵직한 저음 목소리의 보이시한 소녀 연기라기보다는 그냥 남자아이 목소리다. 적절한 비교 대상을 찾자면 예전에 연기했던 파워 디지몬의 성장한 리키의 목소리를 떠올리면 편할듯.[526] 그리고 저음 목소리를 제외하고는 캐릭터 성격도 잘 살렸다고 보긴 힘들었다. 미루의 경우 연기력은 괜찮았고 캐릭터와의 매치도 제법 괜찮았지만, 배정미 성우가 아무래도 나이 때문인지[527] 목소리가 예전에 비해 많이 허스키해졌고, 그 영향 때문인지 소리지르는 장면에서는 삑사리가 많이 나기도 한다. 거기다가 연기톤도 90년대 소녀 연기 스타일에 가까운 느낌이라서 여러모로 꿈의 보석 프리즘스톤의 아게하 미아, 문선희와 비슷한 케이스. 사실 데뷔 초인 90년대에도 목소리가 캐릭터 나이에 비해 연령대가 높다는 느낌이 있는 캐릭터가 있긴 했지만...[528] 그나마 프리파라 안에서의 성숙하고 도도해진 모습은 배정미가 그런 배역에 특화된 덕분에 싱크로율이 나은 편이나, 프리파라 밖에서의 소심한 모습을 연기할 때 예전에 비해 허스키해진 목소리와 90년대 소녀 연기 스타일이 더더욱 부각돼서 호불호가 많이 갈리고 있다.[529] 그래도 시온 연기에 비하면 캐릭터성은 잘 살려서 시온 연기보다는 평가가 나은 편이라고 생각했으나... 역시 이쪽 또한 후반부로 진행될수록 노화의 영향으로 점점 삑사리가 심해지는 바람에 평가가 점점 안좋아지고 있는 상태이다.[530] 여담이지만 배정미가 본작에서 맡은 배역 중 가장 평가가 높은 배역은 라라 엄마다.[531] 사실 배정미 성우가 연기폭이 넓긴 하지만 의외로 커리어에서는 주역을 연기했던 소녀 연기로 좋은 평을 들은 적이 많지 않았고[532] 오히려 소년 연기로 좋은 평을 들었던 적이 많았다는 것을 생각하면...[533] 게다가 여성 성우진 중에도 서유리, 이지현, 이재현, 강시현 등 쿨뷰티 계열에 능한 젊은 여자 성우들을 불러놓곤 굳이 50대에 접어들어 목소리 연령대가 높아진 배정미 성우에게 중복으로 미루를 맡겼어야 했냐는 반응도 있어서 PD의 역량 문제도 조금씩 말이 나오고 있는 편. 그리고 아이돌 타임 프리파라를 끝으로 시리즈가 끝나면서 미스캐스팅으로 남게 되었다. - 레오나 웨스트(배주영)
그냥 원판의 여성스러운 목소리만 흉내낼 뿐 전혀 캐릭터 성격을 못 살렸다. 그리고 나이 때문인지 레오나뿐 아니라 안경언니를 비롯한 중복으로 맡은 역할(거의 다 젊은 소녀역)도 나이든 목소리처럼 들린다.[534] 사실 배주영 성우도 프리파라 성우진 내에서는 1963년생인 김옥경 성우와 1968년생인 배정미 성우 다음으로 3번째로 나이가 많은 1969년생으로, 결코 적은 나이는 아니다. 배주영 또한 한창 활동하던 시절에는 라제폰의 키사라기 쿠온이나 진월담 월희의 토오노 아키하 같은 미소녀를 주로 연기했고, 전작인 꿈라프에서도 채우리를 잘 연기했던 바가 있는 만큼 격세지감이 느껴진다. - 쥬논(안영미)@
안영미가 여성스러운 누님 연기가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호조 코스모와의 차별화를 위해서인지 보이시한 목소리가 되어버렸다. 일본판 성우 토마츠 하루카가 캐릭터에 안 맞게 보이시한 목소리로 연기하고 한국판 성우 배정미가 캐릭터에 맞게 성숙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목소리로 연기한 위의 렌죠지 베루와는 정반대. 안영미의 다른 배역인 시쿄인 히비키와 배정미의 토도 시온[535]도 평가가 좋지는 않지만 일단 보이시한 성격은 살려낸 반면 쥬논은 히비키 및 시온과 달리 여성스러운 목소리가 어울리는지라 끝까지 연기 톤을 바꾸지 않는 한 안영미가 본작에서 맡은 배역들 중 최악의 미스캐스팅이 될 가능성이 높았으나, 98화(3기 9화)부터 성숙하면서 여성스러운 톤으로 연기하여 평가가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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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마 유키(히사카와 아야)
원판에선 유키의 중성적인 외모에 맞춰 여자 성우인 히사카와 아야를 캐스팅했으나 결과적으로 너무 여자 같은 목소리가 되어 평은 그다지 좋지 않았다. 미소년 목소리라기보다는 보이시한 여성 목소리에 가까운 편. 그래서인지 국내에선 남자 성우인 김승준을 캐스팅했는데 성우보정으로 신비로운 왕자님 느낌이 되어 평이 좋았다. 다만 오히려 너무 남성스럽다고 원판 캐스팅을 더 선호하는 팬들도 생기긴 했다. 굳이 여자 성우를 캐스팅할 거면 오가타 메구미나 카이다 유키 등 미소년 연기에 더 능한 성우를, 혹은 청년 연기까지도 소화하는 사이가 미츠키를 캐스팅하는 게 더 나았을 듯 싶다. 이후 신판에서는 남자 성우인 시마자키 노부나가로 바뀌었는데 저쪽도 히사카와보다는 평이 좋다.
3.11. 알파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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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라타 마시로(신도 아마네)
메인 보컬로 캐스팅되었으며 연기력은 평타는 치지만, 정작 노래를 못해서 순수하게 가창력만으로 등재된 케이스. 밴드 자체나 ip 및 회사의 평가가 심하게 깎여나갈 정도였다. 특히 등장 시점~8월 중순 기준으로 모르포니카의 오리지널 곡에 비해 메인 보컬의 비중이 상당히 높고 원곡 등과 비교되기 쉬운 커버곡에서 더욱 문제되는데, メリッサ 커버의 경우 다른 보컬이 담당한 커버 미리보기가 비추천 높아도 400대 이하[552]인데 반해 이곡만 2100이상 나왔고, 이후 chAngE(miwa)를 제외한 모든 곡이 비추천 1000은 기본으로 넘기다 보니, 성덕 팬덤에선 아예 소속사 탓하며 원래 기타[553]로 들어왔는데 소속사가 성우 시킨다는 루머를 뿌릴 정도. 해당 루머 반론미스캐스팅 동의에 의의를 둬야 하나 ….
- BROTHERS CONFLICT - 아사히나 와타루(카지 유우키/브라이스 패픈브룩)
원판의 경우 여성향 작품의 특성 때문인지 와타루의 나이와 외모에 맞지 않게 남자 성우인 카지 유우키가 캐스팅되어 미스캐스팅이 되었다. 물론 카지 유우키도 곱상한 미소년 캐릭터를 잘 소화하지만 아무래도 무라세 아유무나 야마모토 카즈토미 같은 양성류 남자 성우들에 비하면 부족해서인지 어색한 연기를 보여줬다. 북미판에서 브라이스 패픈브룩이 맡은 것 또한 굳이 원판의 미스캐스팅을 그대로 답습할 필요가 있냐며 까이고 있다. 초등학생 소년 캐릭터를 남자 성우가 맡는 경우가 잦은 북미에서도 와타루와 비슷하게 중성적인 캐릭터성을 가진 소년 캐릭터들은 여자 성우가 맡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차라리 여자 성우가 맡아야 했다는 의견이 많다.
- Chaos;Child - 쿠노사토 미오(사나다 아사미)
원작 성우인 타네다 리사가 병 요양을 위해 성우 활동을 쉬면서 성우가 교체되었는데, 사나다가 타네다에 비해 경력이 길었음에도 불구하고 연기력이 좋지 않았다는 평가가 많다. 타네다의 톤에 맞추려 저음으로 연기하였는데, 무리하게 따라하려다 오히려 목을 긁어대는 음이 나와 거슬렸다는 반응이 많다. 오히려 북미판 성우인 던 M. 베넷이 훨씬 자연스러운 연기로 호평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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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카자키 토모야(표영재)
고등학생이라기엔 지나치게 음색이 낮은 편. 일판의 나카무라 유이치 성우 음색과 비교되어 방영 당시에도 많은 불호가 있었다. 2기인 애프터 스토리가 방영되었다면 괜찮았겠지만, 과묵한 음색과 최소한 학원제 시점에서 이 캐릭터는 고등학생이므로 연령대가 맞지 않다. 무엇보다도 애프터 스토리가 나중에 대원방송에서 자막으로 방영되었고[560], 거기에 2021년에 미라지가 발매한 재더빙판에서는[561] 김진홍으로 교체되었는데 오히려 김진홍이 고등학생에 맞는 연기로 호평을 받아서 결국 이는 영원한 미스캐스팅으로 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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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TVA
- Dinosaur Adventure - 오로(독일어판 제외)
Yee로 유명한 공룡. 암컷(여자)인데 원판(독일어판)을 제외하면 아저씨나 할아버지같은 목소리다. 문제의(?) 이탈리아어 더빙판은 성별불명 내지는 오카마스러운 기묘한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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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디비어(노토 마미코/지미애)
당시 해당 캐릭터의 디자인이 건장한 성인 남성의 모습이었던 데에 반해 소년에 가까운 연기로 인해 평가가 좋지 못했다. 오히려 Fate/stay night Realta Nua의 성우인 미키 신이치로와 Fate/Grand Order의 성우인 미야노 마모루가 낫다. 노토 마미코는 그랜드 오더의 알테라와 스카사하의 평이 훨씬 좋으며, 지미애는 중복으로 맡은 후지무라 타이가와 캐스터의 평이 훨씬 좋다. 일본판의 경우 여자 성우 중에서도 남자 성우 같은 목소리를 잘 내는 사이가 미츠키가 맡았다면 평가가 나았을 것이다. - 코토미네 키레이(김일)
원판 성우인 나카타 조지와 달리 중후함을 살리지 못하고 젊은 목소리로 연기하여 혹평을 들었다. 오히려 중복으로 맡은 마토 신지가 더 좋은 평을 듣는다. 만약 김일이 Fate/Zero에서 28세 시절의 키레이를 맡았다면 Fate/stay night 때와는 반대로 김일 본인이 초월더빙이라는 평가를 받을 수도 있었겠지만[566], Fate/Zero가 애니플러스에서 자막으로 방영되고 김일 본인도 2018년 11월에 급성 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영원히 미스캐스팅으로 남게 되었다. 미스캐스팅에서 벗어날 기회를 아깝게 놓친 사례 중에서는 가장 안타까운 케이스. - 이리야스필 폰 아인츠베른(정윤정)
이리야의 특유의 천진난만함과 잔혹함을 잘 살렸지만 외형에 맞는 어린 음색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했다. 중복으로 담당한 라이더와 미츠즈리 아야코는 어른스러운 연기 덕분에 상대적으로 무난한 편.
- Fate/Zero - 코토미네 키레이(나카타 조지)
Fate/Zero 시점에서는 코토미네 키레이가 28세였음에도 불구하고 철권 1, 철권 2, 철권 태그 토너먼트 1의 미시마 카즈야나 리 차오랑 같은 젊은 목소리가 아니라 Fate/stay night 때의 중후한 목소리 그대로 연기하여 위화감이 느껴진다. Fate/Zero 북미판에서는 Fate/stay night의 제이미슨 프라이스를 그대로 캐스팅하지 않고 크리스핀 프리먼으로 교체하여 나이에 맞게 젊은 목소리가 되었기 때문에 평가가 좋다. 차라리 젊은 시절은 스기타 토모카즈, 모리카와 토시유키 같이 청년 캐릭터를 잘 소화하는 성우로 따로 캐스팅하는 게 나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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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3 이후# - 교체된 성우 대부분
- 이기준을 제외한 모든 노래 담당(이원경, 김윤이, 안지영 등)#
시즌 1, 2와 다르게 노래 담당을 따로 둬서 이들이 전부 맡았는데 평이 심각하게 좋지 않다.
4. 특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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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레나이 와타루, 시바 타케루(서원석)
목소리가 나이 들었다며 까였다. 특히 쿠레나이 와타루는 키바 본편에 비해 냉정하고 어른스러워진 성격에 맞춰 키바 본편보다 저음으로 연기하다 보니 오히려 키바 본편보다 더욱 안 어울리는 음색이 되어버렸다. 시바 타케루는 과묵한 성격은 잘 살렸고 연기력은 나쁘지 않았으나 연기 톤이 다소 연령대에 안 맞는 듯해서 비판받았다. 차라리 당시 전속이었지만 목소리 연령대가 그럭저럭 맞는 심규혁이나 사무라이 애니의 무사로 지낸 청년을 맡은 최승훈으로 캐스팅되는 게 더 나았다는 의견도 있다. 물론 쿠레나이 와타루 및 바스코 타 조로키아보다는 평가가 나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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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노 에이지(이동훈)@
역대 가면라이더 시리즈의 주인공 성우 중 연기력이 가장 별로라는 평이 대다수이다. 그도 그럴 것이 캐릭터 해석을 배제하고 연기와 목소리가 따로 논다는 것도 있었기 때문이다. 그나마 가면라이더X슈퍼전대 슈퍼 히어로 대전에서는조 깁켄과의 자문자답과 함께많이 나아졌고, 이후 게스트 등장에서도 본편에서의 혹평에 비하면 좋은 평을 받는다. 하나사키 츠보미 역의 이보희와 비슷한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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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면라이더 지오 - 시공 드라이버 음성(김명준)
중복으로 맡은 토키와 소고와 그의 2068년 모습은 나름 괜찮다는 평을 받는 반면 시공 드라이버(타임 드라이버)의 음성이 원판에 비해 평가가 좋지 않다. 코야마 파트를 맡은 신경선의 더빙은 원판의 느낌을 살려서 좋은 평가를 받지만 오오니시 파트를 맡은 김명준의 더빙은 원판의 느낌을 살리지 못했고 성악톤 같은 목소리로 더빙을 하였다. 그나마 기본 라이더 아머의 음성과 지오 II와 게이츠 리바이브는 봐줄 만 하지만 트리니티 아머와 그랜드 지오 아머의 더빙의 평가는 생목으로 더빙한 것 같아 심각하게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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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전대 터보레인저 - 야마가타 다이치, 하마 요헤이, 히노 슌스케, 모리카와 하루나의 성우들
사실 작품 자체가 시작부터 미스캐스팅이라고 봐도 좋을 정도로 심각한 상태. 주연들이 설정상 고교생임에도 불구하고 캐스팅된 성우들이 아저씨나 노인 연기에 특화된 김태웅, 탁원제, 김정경, 이영주, 나수란 뿐이라는게 문제. 이 때문에 목소리와 배역의 갭이 엄청나다. 다만, 해당 성우들의 경력이나 실력은 인증된 급이고, 실제로 목소리가 안 맞는다는 점만 제외하면 연기력에서는 매우 준수한 편이다. 특히, 해당 성우들이 중복 배역으로 맡은 악역 연기는 그야말로 명품급. 요컨대 캐스팅의 문제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다. - 마법전대 마지레인저 - 절대신 움마(나미카와 다이스케)
캐릭터의 외모와 다르게 너무 미성이라서 평이 좋지 않다. 차라리 완전히 부활하기 전의 움마를 연기한 시오노 카츠미를 그대로 기용하는 게 나았다는 평이 있으며 오히려 한국판 성우인 이광수와 미국 리메이크판 미스틱포스 성우인 존 리가 더 호평받는다. -
- 루카 밀피(서혜정)
대작인 고카이저의 명성에 맞춰 베테랑 성우인 서혜정이 맡았으나 캐릭터에 비해 목소리가 나이 들었다는 평을 듣는다. 오히려 가면라이더X슈퍼전대 슈퍼 히어로 대전의 강시현과 우주전대 큐레인저 VS 스페이스 스쿼드의 강은애가 더 호평받는다. 굳이 베테랑 성우를 캐스팅할 거면 정미숙, 우정신, 양정화 등 더 젊은 음색을 지닌 성우를 캐스팅하는 게 나았을 듯. - 바스코 타 조로키아(서원석)
원 캐릭터 특유의 능글능글하면서도 비열한 연기를 잘 재현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팬들 사이에서는 미스캐스팅이라는 의견이 많다. 서원석이 비열한 연기 자체를 못하는 건 아니지만 비열한 캐릭터 중에서도 중년이나 노년 캐릭터를 잘 소화하는 편이며, 비열한 미청년 캐릭터와는 상성이 안 맞다. 일각에선 차라리 박서진을 캐스팅하는 게 나았을 거라는 의견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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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드 캬와잉(카나이 미카/박영남)
데보 캬와잉의 평상시 형태인 아기의 모습은 귀여운 느낌을 잘 살려 호평받았으나, 마녀를 연상시키는 본모습인 배드 캬와잉은 둘 다 혹평이 많다. 카나이 미카는 여성스러움만 살렸고 표독스런 악녀 느낌은 제대로 살려내지 못했으며, 박영남은 반대로 바뀐 외모에 걸맞게 표독스러운 느낌으로 연기했으나 음색 자체가 여성이 아닌 소년 느낌이었다. 차라리 아기일 때의 성우와 본모습 성우를 각각 따로 캐스팅하거나, 사나다 아사미, 타무라 유카리, 이노우에 마리나, 사와시로 미유키/윤승희, 이지현, 이재현, 김하영 등 영유아 캐릭터와 악녀 캐릭터를 모두 잘 소화하는 광역계 성우를 캐스팅하는 게 나았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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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판 - 모든 캐릭터
이쪽은 아예 더빙 자체가 배급사 직원이 더빙했다고 해도 믿을 정도로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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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무적 아머히어로 - 신산노사(전광주)
노인 캐릭터인데 전광주의 목소리 톤이 워낙 높은 탓에 젊은 음색이 묻어나와 싱크로율이 안 좋다. 신산노사보다는 중복 배역인 고중과의 싱크로율이 더 나은 편. 그런데 고음 톤의 익살스러운 노인 연기는 무난한 걸 보면 진지하고 무게감 있는 노인 연기엔 안 맞는 듯하다.
- 토미카 히어로 레스큐 파이어 - 와타리 준(방우호)
원판에 비해 나이든 목소리라 호불호가 갈린다. 이후 원판 배우는 가면라이더 포제에서 단역으로 출연하는데 거기서는 방우호가 맡지 않고 김혜성이 맡았다.
5. 게임
- 검은삼국 - 모든 캐릭터
게임 자체는 흔한 삼국지 소재 모바일 게임이지만, 직원들을 데려다 녹음한 듯한 발더빙으로 화제가 되었다. 2015년 7월, 패치를 통해 신규 성우 음성을 적용했으나 기존 발더빙의 임팩트가 워낙 커서 이 사실은 잘 알려지지 않았고, 결국 2016년 5월 30일 서비스를 종료했다.
- 그라나도 에스파다 - 상당수의 캐릭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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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 귀검사(후루카와 마코토)@
이쪽은 다크나이트와는 정반대의 평가를 받은 케이스지만 호불호가 갈리는 편. 한국판 성우에 비해 너무 과도하게 소리를 지른 탓인지 본토 유저들 사이에서 '귀신 들린게 아니라 꼬마같다', '시끄럽다', '보기 안좋다', 심지어 '리뉴얼 하지 마라'라는 악평이 많다. 그나마 버서커가 제일 싱크가 나아보이지만 이것 조차도 다소 시끄럽다는 평이 있을 정도. 물론 해당 성우의 연기폭이나 대표 캐릭터가 영향을 미쳐서 캐스팅 한걸 보면 아마 연출의 부재인 듯 하다. 다만 5번째 직업의 경우 해당 직업의 특색에 맞게 연기를 선보여 평이 나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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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나(린다 K. 모리스)
- 라스트오리진 일본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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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루호도 류이치(나리미야 히로키)
나리미야 히로키는 원래 배우로서, 영화 역전재판에서 나루호도의 배역을 맡았고 궁지에 몰린 나루호도의 배역을 잘 소화해서 호평을 받았었다. 역전재판의 아버지인 메인 디렉터 타쿠미 슈가 레이튼 교수 측에서 배우에게 배역를 맡기는 걸 보고[593] 타쿠미가 부러워 하다 '아ㅋ 우리도 영화판 있지'라는 의도로 기용되었다고 한다. 레이튼의 배우 역들도 여러 작품을 거쳐서 겨우 연기력이 늘었는데, 나루호도 류이치라는 자신의 캐릭터에 큰 애착을 가지고 있었고 이때까지 배역을 맡아왔던 열연이 가능한 프로 성우인 콘도 타카유키를 두고 그저 배우를 성우로 쓰고 싶다는 이유로 나리미야 히로키를 섭외한 것은 엄청난 병크다. 심지어 콘도는 이미 섭외해서 어느 정도 녹음을 진행하던 중에 갑자기 잘린데다, 사전통보마저 제대로 안 되어서 당연히 자기인 줄 알고 있던 콘도 쪽에서 곤혹을 겪기도 했다. 결국 나리미야와 키리타니 미레이(아야사토 마요이의 성우)는 대차게 까였다. 결국 원래의 나루호도의 성우를 맡았었던 타쿠미 슈[594]가 나루호도의 배역을 재더빙하기도 했다. 다만 게임에 적용된 것은 아니다. 어디까지나 팬서비스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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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록맨 8 북미판 - 주역 일부를 제외한 거의 모든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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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록맨 X4 북미판 - 엑스, 시그마, 더블을 제외한 거의 모든 캐릭터[598]#
전체적으로 무난한 일판과 달리 북미판 더빙은 비슷한 시기에 나온 록맨 8 북미 더빙처럼 청각테러 그 자체였다. 엑스는 너무 어린 톤만 빼면 그나마 나았지만 문제는 웨인 도스터라는 성우가 맡은 제로. 제로의 이미지와 전혀 맞지 않는 확 깨는 경박한 절규와 함께 "WHAT AM I FIGHTING FOR~!!!" 는 이미 웃음후보로 아직도 회자될 정도. 그나마 그 맛깔나는 '후하후!' 하는 기합소리는 원판 제로인 오키아유 료타로보다 낫다는 평은 있지만 다른 건 죄다 혹평이다. 오죽하면 루카스 길버트슨이 팬더빙한 제로가 공식보다 낫다고 할 정도다. 예외로 최종 보스인 시그마의 경우 역대 최고였다는 호평을 들었고 더블도 나름 초월더빙이다. - 록맨 X5, 록맨 X6, 록맨 X7 - 엑스(모리쿠보 쇼타로)
5부터 엑스 성우를 맡기 시작했는데 엑스치곤 너무 깐깐하고 성깔 있는 것 같다며 까였다. 날이 갈수록 기합이 떨이지는 건 덤. 그래서 X5~X6 당시에는 그래도 괜찮다는 평이었지만 커맨드 미션과 X8에서 사쿠라이 타카히로가 엑스를 담당하기 시작한 뒤로는 평가가 갈수록 떨어지다가 이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 원래 모리쿠보 쇼타로의 목소리 자체가 고뇌랑은 거리감이 있기도 하고. 참고로 X4에서는 이토 켄타로가 담당했다. 이토 켄타로의 엑스는 나름 괜찮다는 평을 받았지만, 맡은 작품이 X4하나 뿐인데다가 X4가 제로의 비중이 매우 높은 시리즈라 상대적으로 엑스의 비중이 낮아서... 대신 유성의 록맨에서 워록으로 이어받았다.
- 록맨 ZX 어드벤트 북미판 - 모든 캐릭터#
ZX 어드벤트는 X7과 같은 소속 성우들이 더빙했다. X8부터 사용된 성우는 캐나다인인데. 이쪽은 일본에 거주하는 영어 대화자가 더빙했는지 상당히 지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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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 북미
- 일본
- 머털도사 2 -천년의 약속- - 머털(김영선)
게임 기합 및 엔딩의 내레이션을 맡았는데 내레이션은 좀 낫지만 기합소리가 낮은 톤으로 잡혀서 게임 내 특유의 오글거리는 대사와 합쳐져 느끼하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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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통
- 한국
- 데몬(최원형)
데몬슬레이어는 혼혈 마족이라는 이유로 받은 차별과 자신을 시기한 군단장에게 가족을 잃은 어두운 과거를 가졌고 차분한 성격과는 다르게 스킬 대사가 마치 피에 굶주린 광전사마냥 하나하나가 지나치게 높고 쾌활한 목소리 연기로 유저들에게 씻을 수 없는 위화감을 남겼다. 언리미티드 패치 당시 나온 데몬어벤져는 데몬슬레이어보다 그나마 얌전하지만 어디까지나 상대적인 것 뿐이다. 특히 메이플 용사를 쓸 때 외치는 "기분이 상쾌하군!"은 데몬의 명대사 아닌 명대사가 된지 오래. 이미 프로모션 영상에서 김승준 성우가 캐릭터성에 맞는 준수한 연기를 보여줬기에 비교될 수밖에 없었다. 최원형 성우는 드래곤볼 Z에서 미래의 트랭크스처럼 진지한 성격의 캐릭터를 맡은 경력이 있어서 진지한 캐릭터가 안 맞는 것도 아니었다. 팬들은 담당 PD의 소통이나 이해 부족으로 나온 결과로 보고 있다. 다만 이게 역으로 작용했는지 메이플스토리에서 인게임 내의 대사가 루미너스와 함께 소재거리로 회자된다. 차이가 있다면 루미너스는 단순히 캐릭터 특유의 중2병 콘셉트에 맞춰 하이톤의 튀는 대사들이 많은 거고, 데몬은 캐릭터성과 맞지 않은 어긋난 연기톤으로 유명해진 것. 결국 이러한 점을 피드백으로 받아들인건지 히어로즈 오브 메이플부터 데몬은 김혜성 성우가 담당하게 된다.
- 일본
- 북미
- 바이오하자드 - 모든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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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호
플레이어에 대한 집착이 병적으로 강한 여성이라는 캐릭터에 부합하는 연기를 보이려고 한 것은 분명하지만 성우의 연기톤이 캐릭터의 외양에 비해서 부자연스럽게 하이톤으로 나온 점에서 평이 엇갈린다.
- 브레이블리 세컨드 - 유우 제네오르시아(나미카와 다이스케)
이 게임이 혹평받는 원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심각한 발연기다. 어색한 연기톤과 극강의 시너지를 이뤄 진지한 상황인데도 발연기 때문에 상당히 꺤다. 위에도 써져 있지만 나미카와는 발연기로 악명이 높은 성우다. 북미판 성우는 마이클 신터니클라스인데 북미판은 호평받았다.
- 뿌요뿌요 아케이드 외수판의 모든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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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각의 레나(전숙경)
보이쉬한 외모와는 달리 목소리가 너무 여성스럽다. 그리고 연기 쪽에 문제를 많이 지적받았다. 기억을 잃어버린 강화인간이라는 설정이 있는 만큼 스텔라처럼 감정을 절제한 연기를 해야 했는데 초기 음성들은 이상하리만치 발랄하다. 초기 대사들을 듣다보면 기억을 잃어버려서 무감정한 캐릭터라기 보다는 아픔을 극복하고 활발해진 여인 같은 느낌을 준다. 기합, 비명 음성은 타라와 별로 차이가 없다는 점도 아쉽지만 대사에 비하면 훨씬 낫다. 같은 지적을 받았던 루이스가 음성을 거의 갈아치움으로 악평을 호평으로 바꾼 것과는 달리 레나는 음성 추가만으로 그쳤고 그 추가 음성은 설정을 잘 살린 무감정한 톤이기 때문에 더욱 아쉬운 상황. 초기에도 존재했던 등장 대사 & 처치 대사와 추후에 추가된 도움 요청 & 어렵게 패배 대사를 비교하면 단숨에 알 수 있다. - 눈보라의 캐럴(이우리)
보이스 오브 사이퍼즈라는 이벤트를 통해 캐스팅 된 케이스였지만, 일반인임을 감안하더라도 지나치게 발연기인데다가, 초호화 성우진을 자랑하는 사이퍼즈와 겹쳐져서 악평을 많이 듣는다.
- 사일런트 힐 - 모든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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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국이 담당한 대부분의 캐릭터
나름 매치가 되는 매그너스나 괴상한 콘셉트으로 잊혀진 퓨리온을 제외하면 루시안, 선우 진은 이미지에 맞지 읺는 부자연스러운 연기로 평이 안좋았고 결국 둘다 남도형으로 교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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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쳇 알타이르(쿠노 아키코)
쿠노 아키코는 본래 성우가 아니라 연극 배우. 목소리가 하도 아줌마 같다는 말이 많은데 이는 1950년생으로 2012년 기준으로 나이가 60을 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미스캐스팅은 사쿠라 대전 V가 혹평받는 이유 중 하나가 되기도 했다.
- 삼국지 공명전 - 모든 캐릭터#
적장은 어디있느냐 내가 상대해주마!그야말로 최악. 연기며 싱크로율이며 발성 등 좋은 부분을 전혀 찾아볼 수 없고 더빙 환경도 나빴는지 음질까지 심하게 나쁘다. 3.1 버전은 그나마 어차피 한 번 보고 스킵하는 일기토 영상만 있어서 크게 문제되지 않지만 중요 스토리가 애니메이션으로 진행되는 95 버전은 답이 없다. 음색이나 연기가 캐릭터와 매치가 되는 인물이 하나도 없으며 특히 제갈량 역의 강수진은 캐스팅 의도는 괜찮았으나, 결국 역대 최악의 더빙이라는 혹평을 받았다. 이후 삼국지 조조전 온라인에서 제갈량 역은 김영찬이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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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검전설 3 TRIALS of MANA 북미판 - 모든 캐릭터#
성검전설 2보다 더 최악. 일본어 음성도 전작과 마찬가지로 주인공과 악역 이외에는 단역 위주로 더빙했었다. 그러나 영어 음성은 전작보다 심각한 청각 테러 수준의 더빙을 보여줬다. 특히 위스프는 대다수 사람들이 혹평을 했다. 소년스러운 연기를 했던 성검전설 4의 진과 달리 너무 청년 목소리에 그마저도 너무 깬다는 분위기.
- 섀도우버스 글로벌판 - 포르테(여민정), 아리사(전영수, 커샌드라 리), 이자벨, 루나(브리아나 니커바커), 희망의 잔 다르크, 파괴의 재앙 리셰나(전영수)
게임 자체가 프로 성우는 물론이고 언더 성우나 아마추어 성우가 골고루 참여했기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는 배역이 많다. 원판은 미스캐스팅이 거의 없으나, 문제는 한국판과 영어판. 선술했듯이 프로성우와 아마추어를 섞어놓은 탓에 일부 캐릭터의 발음이나 음성이 평가가 엇갈리는 배역이 많다. 포르테의 경우, 분명히 경력이 긴 편에 속하는 성우가 맡았음에도 원판 성우인 미사와 사치카에 비하면 목소리가 나이 많아보인다는 평이 많다. 게다가 번역된 대사마저도 원판에 비해 혹평을 받는 편. 루나의 영어판 성우인 브리아나 니커바커 역시 한일의 정혜원, 오구라 유이 성우에 비해 목소리가 미묘하고 싱크로율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많다. 이자벨 역시 무난한 싱크로율에 비해 일부 어색한 음색과 연기력 때문에 까인다. 하지만 그러나 이 셋은 아리사에 비하면 정상적인 편에 속한다. 아리사는 분명히 스토리 상으로도 중요한 캐릭터임에도 발연기가 매우 심각해서 악평을 받는다. 음색도 어색함 투성이인데다가 대사 하나하나가 부자연스럽다. 아무래도 유우키 카나가 타 리더 성우에 비해 인지도가 낮은 성우여서 신인인 전영수를 쓴 것으로 보이는데, 그걸 감안해도 다른 리더 성우들의 캐스팅에 비하면 너무나도 아쉬운 편이다. 참고로 아리사는 북미판, 한국판이 사이좋게 프로성우가 맡았음에도 혹평이 심한 편이다. 다만 북미판의 성우가 경력이 더 많고 전에 맡던 다른 성우에 비해서는 평가는 더 나은 편. 희망의 잔 다르크는 성능에 비하며 지나치게 심각한 발연기 때문에 최악의 더빙으로 평가받으며, 리셰나의 경우 한 카드팩의 대표 카드 중 하나이자 섀도우버스 오리지널 카드임에도 형편없는 발연기로 혹평을 받는다. 그나마 웃고 넘어갈 수 있는 아리사와 달리 희망의 잔 다르크와 리셰나는 정말 연기력부터가 매우 형편없는 탓에 한국판 섀도우버스 역사상 최악의 더빙으로 평가받는다. 심지어 전영수 성우가 맡은 아리사랑 리셰나는 중요한 배역인데, 아리사와 리셰나를 제외하면 같은 게임에서 해당 성우가 맡은 중복배역들은 어색한 연기톤이 보이지 않아서 더욱 더 비교되고 있다.
-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 - 에이미 로즈(제니퍼 두이라드, 신디 로빈슨)@
일단 제니퍼 두이라드는 최초라는 의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시에는 물론, 가장 좋은 평을 받은 리사 오티즈와 가장 안 좋은 평을 받은 신디 로빈슨으로 바뀐 후에도 주목을 받지 못했다. 특히 이 성우가 활동했던 때에 에이미가 결혼 타령을 입에 달고 다녀서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였던 시기인 만큼 적잖은 영향을 끼쳤다. 그나마 신디 로빈슨이 악평을 받으면서 재평가가 이뤄지기도 했다. 또한 신디 로빈슨도 리사와 대비되는 최악의 에이미 성우로 평가받고 있으며, 미니 마우스 목소리 같다고 엄청 까였었다. 다만 소닉 붐(애니메이션)에서는 에이미의 캐릭터성이 바뀌면서 연기톤도 같이 바뀌면서 상당히 어울리다고 평이 상승했다. 다행히도 이후 작품들에선 붐 시리즈의 영향을 받았는지 목소리 톤이 점점 낮아지고 있어서 평이 나아졌다. 소닉 제너레이션즈 때 목소리와 레고 디멘션즈의 소닉 DLC와 팀 소닉 레이싱의 목소리를 비교해보면 확연히 차이가 난다.
- 수상한 메신저 - Unknown/세란/레이(강수진)
연기력은 베테랑 성우답게 좋은 편이지만 레이의 이미지는 가녀리고 여리여리한 미소년 느낌인데 정작 목소리톤은 정반대로 너무 굵직하고 우렁차다보니 캐릭터 얼굴과 매칭이 잘 안됐다는 평이 많다. 차라리 미소년 느낌을 잘 내는 이경태 혹은 김명준 성우가 했으면 괜찮았을거라는 반응이 많은 편. 그래도 캐스팅과 연기력에 평판이 좋은걸보면 미스캐스팅보다는 호불호가 갈리는 쪽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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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판(구버전 한정)
이것 뿐만 아니라 번역 수준과 유통사의 어설픈 마케팅 등으로 당시 현지화판이 안나왔던 한국과는 달리 일본에서는 흥행이 처참하게 망해버리고 설상가상으로 확장팩과 스타크래프트 2는 일본에서 아예 출시되지 않았다. 그나마 이후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는 새롭게 재더빙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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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관(Julianne Buescher)
- 스타프로젝트 온라인 - 미도리가오카 소우타(호시 소이치로)
원판 성우인 안현서와는 달리 10세라는 어린 나이에 비해 목소리가 변성기 남자 청소년 같다는 평을 받았다. 아마도 여성팬들을 공략하기 위해 일부러 남자 성우를 기용한 듯하다.
- 아크 라이즈 판타지아 북미판 - 모든 캐릭터#
루미너스 아크 시리즈와 달리 이쪽은 록맨 X7처럼 일본에 거주하는 영어대화자를 기용했다.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 ATLUS에서 발매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다. 본래 루미너스 아크는 로스앤젤레스에서 더빙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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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마성 드라큘라 X 월하의 야상곡 북미 XBLA판 - 모든 캐릭터#
스콧 맥컬로크(리히터 벨몬드)는 탈력이 빠지는 발성과 삑사리 나는 연기 그리고 "Die monster. You don't belong in this world!" 로 비웃음거리가 되었고 로버트 벨그레이드(알루카드)와 킴벌리 포사이스(마리아 라넷드)는 각각 중년 아저씨를 연상시키는 지나치게 굵직하고 중후한 중저음과 아줌마 같은 거칠고 탁한 목소리로 캐릭터의 성격 및 연령대와 안드로메다급으로 동떨어져 대차게 까이는 한편 마이클 G(드라큘라), 데니스 폴트(사신), 제프 매닝(샤프트) 등 악역을 맡은 성우들은 하나같이 덜떨어졌거나 경박하다며 폭풍처럼 욕 먹었다. 결국 PSP 재더빙판에서는 성우진 전체가 데이비드 빈센트, 유리 로웬탈, 미셸 러프, 토니 올리버, 트래비스 윌링햄, 패트릭 사이츠 등으로 교체되었다. 데이비드 빈센트는 젊고 패기 넘치는 목소리[633]를, 유리 로웬탈은 가늘고 날카로운 하이톤의 미청년다운 미성을, 미셸 러프는 부드럽고 청아한 아가씨 목소리를 연기하여 찬사를 받았다. 그리고 토니 올리버의 간사한 연기와 중후한 최종보스 톤으로 열연한 트래비스 윌링햄, 패트릭 사이츠 역시 호평이 자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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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소드(스즈무라 켄이치)@
노전직~2차 한정으로 캐릭터의 나이와 목소리가 잘못 매치된 더빙 사례. 13세라기보다는 거의 10대 중후반(18~19세) 가량으로 들리는 목소리 때문에 최악의 미스캐스팅이라는 평가를 받았었다. 일부 유저들 사이에서는 2차~3차 전직 일러스트의 이미지를 감안한 캐스팅이라는 견해도 있었고 실제로 캐릭터들이 전직을 하면서 나이를 먹는다는 것이 공식적으로 밝혀지기는 했지만, 이런 점을 감안하더라도 일본판 음성에 대해서는 대체적으로 영 아니라는 평이 많다. 특히 노전직 캐릭터에서 나이와 목소리의 괴리감이 가장 심하게 나타난다는 것이 중론.[655] 게다가 한국과 홍콩을 제외하고는 모든 서비스 국가에서 엘소드의 성우가 남자 성우여서인지 한국판의 성우인 정유미가 캐릭터 이미지에 잘 맞는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다만 3차에서는 나이가 18세가 되어 오히려 일본판 음성이 한국보다 싱크가 더 잘 어울려, 큰 그림드립이 지배적이다.[656] - 아이샤(쿠기미야 리에)@
이쪽은 엘소드와는 반대로 한국판보다 한 톤 높은 깜찍한 목소리라서 노전직~2차 전직까지는 무난하게 어울리지만 3차 전직에서는 괴리가 심하다. 그도 그럴것이 3차 전직을 하면 20세가 되는 캐릭터고 캐릭터의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목소리라는 문제점은 엘소드와 유사하지만, 엘소드는 노전직부터 2차 전직까지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악평을 받았다가 3차 전직에서 그나마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았기 때문에 어떤 면에서는 일본판 엘소드와 정반대이자 한국판 엘소드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657] 물론 쿠기미야 리에가 전각 나이트 블러드의 유즈키처럼 성숙한 톤으로도 연기를 소화할 수 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제작진의 연출 부재가 원인일 수도 있다. 그나마 마법소녀 콘셉트인 메타모르피는 싱크가 제일 나아서 괜찮다는 평가가 있다.
- 영원회귀: 블랙서바이벌 - 아야(장예나)
전작 성우인 이명희와는 달리 너무 발랄하게 더빙이 돼서 호불호가 심하게 갈린다.[661] 사실상 전작인 블랙서바이벌에서의 대부분의 캐릭터들이 중복 캐스팅이라서 바꾼 걸로 보이지만 사실살 장예나는 어두운 연기보다는 귀여운 목소리 연기에 어울려서 어둡고 진지하고 정의로운 아야의 연기에 맞지가 않다. 다른 캐릭터도 일부를 제외하면 성우가 바뀌었지만 무난하거나 호평을 받았기 때문에 더더욱 비교된다. 차라리 이명희를 그대로 유지하거나 이지현 같이 어두운 연기에 익숙한 성우를 캐스팅하는 게 나았다. 오히려 일본판 성우인 하루무라 나나의 평이 좋은 편이다. 다만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세일러 스타즈에서의 세일러 레드 크로우 연기를 들어봐도 알 수 있듯이 장예나가 귀여움과 거리가 먼 성숙한 목소리도 낼 수 있음을 감안하면 연출의 문제일 가능성도 있다.
- 오버워치 일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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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저(김서영/저우솨이)
소 역의 정유미와 마찬가지 위의 정유미는 미스캐스팅이라는 평을 받은 것과 별개로 연기력은 좋았지만, 김서영은 여성 성우가 억지로 변성기가 지난 남성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 티가 날 정도로 표현되어서 한국어 더빙에 불만을 표하는 사람이 많다. 더불어 퀘스트 대사 중에서 텍스트와 음성이 일치하지 않는 대사가 대부분이다. 심지어는 성우의 역량이 부족하다고 오해할 정도다. 오히려 변성기가 지난 남성이자 늑대인간이라는 이미지를 잘 살린 일본판의 우치야마 코우키, 북미판의 토드 하버콘의 평이 더 나은 편이다. 레이저는 소년이긴 하지만, 소년 캐릭터여도 한국판 기준 여성 성우를 쓴 벤티, 중운, 베넷, 행추와는 다르게 얘는 늑대인간이라는 이미지가 더 강하기 때문에 엄상현, 김혜성, 신용우 같은 미성의 성인 남성의 목소리가 어울리는 성우를 캐스팅했어야 한다는 의견이 압도적이다. 위의 소는 패치를 통해 남자 성우로 교체가 됐지만 레이저는 여전히 교체되지 않았다. 소는 5성 캐릭터인데다 PV 공개 전부터 기대감이 높은 캐릭터였기 때문에 성우 교체가 이루어졌으나, 레이저는 4성에다가 별로 주목받지 못하는 캐릭터여서 남자 성우로 교체될 가능성은 낮을 전망이다. 중국판도 여자 성우라 위화감이 좀 있다.
- 이 푸른 하늘에 약속을 - 아사쿠라 나오코(시노자키 후타바)
나오코의 담당 성우인 오리카사 아이(예명 시노자키 후타바)의 경우 목소리 특성상 요염한 성인 여성이나 소년 배역이 많다. 평상시 말할 때는 그런대로 무난하지만 여고생인 나오코의 목소리가, 특히 H씬 부분에서 너무 겉늙어보인다는 평가가 많다.
- 전국 바사라 시리즈 - 본텐마루[684](나카이 카즈야)
위의 엘소드(일본판)처럼 캐릭터의 나이와 목소리의 매치가 어긋난 경우로, 기존 담당 성우가 그대로 유년기의 목소리까지 맡았기 때문에 미스캐스팅으로 분류된 사례.[685] 게임 본편에서는 전국 바사라 4의 카타쿠라 코쥬로 스토리 한정으로 과거 회상 부분에서만 잠깐 나왔는데, 분량이 미미하고 스틸 컷으로만 등장해서인지[686] 아역 성우를 따로 쓰지 않았다. 이렇다보니 본편에서 유년기 모습이 처음 나왔을 당시에도 목소리 때문에 도무지 애 같지가 않다며 위화감이 너무 크다는 평이 많았는데, 스핀오프 외전작 전국 바사라 사나다 유키무라전에서 등장하는 본텐마루도 나카이 카즈야가 그대로 맡게 되자 팬덤에서는 무리수 아니냐는 부정적인 반응이 많아졌다. 본편에서도 그랬지만 유키무라전의 본텐마루도 많이 잡아봐야 12~3세 전후쯤[687] 되었을 어린 아이인데 목소리가 영락없는 성인 남성이니 괴리가 너무 심하다는 게 중론.[688] 아무래도 나카이 카즈야 특유의 거칠고 탁한 저음이 어디 가는 게 아닌데다, 목소리 자체가 성인 남성 연기에 더 적합하기 때문에 위화감이 더 심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덕분에 팬덤에서는 캡콤이 아역 성우를 따로 쓰기 싫어서 나이 40줄 넘긴 남자 성우[689]한테 무리한 쇼타 연기를 시킨다는 비판이 나왔고, 일각에서는 우스갯소리로 꼬마 필두 변성기가 너무 일찍 왔다는 탄식이 다분히 섞인 이야기가 돌고 있을 정도(…). 그래도 성우 본인은 본텐마루의 캐릭터 이미지 자체는 생각보다 잡기가 수월했기 때문에[690] 의외로 연기에 크게 어려움을 겪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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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부의 늙은 죠셉 죠스타(스기타 토모카즈)
젊은 시절의 죠셉은 잘 소화했지만 노년기의 죠셉은 악평이 많았다. 무리하게 노인 연기를 하려고 목소리를 최대한 낮게 깔면 코맹맹이 같은 소리가 나와버리는데 노인 연기를 하면 죠셉의 캐릭터와는 맞지 않고, 그렇다고 성격에 맞춰 연기를 하자니 노인 연기가 안 되는 치명적인 단점이 생겨버린다. TVA판의 에리나 펜들턴과 로버트 E.O. 스피드왜건처럼 젊은 시절의 성우가 그대로 노년 연기까지 담당하는 체재로 가려 한 듯한데 죠셉 같은 경우엔 실패했다고 봐야 할 듯. 결국 3부 TVA판에선 이시즈카 운쇼로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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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전 4 - 클라우제비츠 팬드래건(제피르 팰컨 군사 시기)(홍시호)
일러스트는 서풍 시기의 군사모습보다 더 어려보이는 외모로 바뀌었는데, 성우는 템페스트 시기 모습부터 캐스팅되었기 때문에 목소리와 연령대가 맞지 않는다. 오히려 클로즈베타 당시의 성우인 최승훈이 더 낫다는 생각이 들게 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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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더빙
다만 일본판 왕미령은 평이 좋다.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 한국어판 - 거의 모든 캐릭터
그림체는 거의 실사물에 가까운데 목소리가 80년대에 나올듯한 외화하고 만화처럼 더빙되어서 욕을 바가지로 먹었다 그리고 오버워치 수준으로 순화된 대사도 게임에 집중이 안 된다고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으며 번역 수준도 엉망이라는 평이 많다. 이후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도 더빙이 되었는데 이쪽은 그나마 나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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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틸테인(안현서)@
본 캐릭은 여자아이스런 이미지가 강한 오토코노코+쇼타 캐릭터인데 미스틸의 씩씩한 성격 이미지는 잘 살려냈으나, 목소리에 힘이 너무 들어간데다 목소리를 억지로 쥐어짜는 느낌이 너무나도 강해서 어색하고 불쾌하다는 유저들이 많다. 위의 서유리의 박선영은 그래도 들을 만한 부분도 있다 하지만, 미스틸테인의 경우는 그냥 혹평만이 있다.(...) 덧붙여, 독일계 캐릭터인데 독일어 발음이 너무 어색하다는 평가가 많다. 오히려 일본판의 츠다 미나미가 미스틸테인 특유의 귀여움을 잘 살려내 이쪽이 더 호평을 받고 있다. 다만 원체 캐릭터성이 호불호가 갈리고 심하게 밋밋한 캐릭터라 성우보다는 캐릭터 자체가 문제라는 평이 대세이다.[733] 그래도 지고의 날개는 소년이 남자가 되었다라고 할 정도로 평이 좋은 편이다. - 클로저스/일본 서비스 - 대부분의 캐릭터들
두 가지 케이스로 나뉘는데, 트레이너나 맘바처럼 아예 콘셉트을 딴판으로 잡아서 위화감이 드는 연기이거나, 아니면 아래의 이세하, 김도윤 등 외강내유적인 스타일을 가지거나, 복합된 감정 연기가 필요한 캐릭터들을 외강 부분만 살리는 평면적인 연기를 한 경우로 나뉜다. 미스캐스팅에 플레이어블 캐릭터들도 상당수 포함되어 있는데다, 이후 2017년 10월 25일 패치로 플레이어블쪽 성우들을 대거 교체했음에도 불구하고 거기서 거기이거나 호평 받았던 캐릭터들도 교체된 이후 역으로 평가가 더욱 떨어진 경우도 많아 매우 심각하다. 아래는 예시로 작성. 심지어 2020년 8월 30일에는 성우진이 2차로 교체되었다.- 트레이너(이와타 미츠오)
중후하고 간지 나는 연기를 선보인 한국판 성우 민응식과는 대조적으로 외형에 비해 너무 가벼운 목소리라는 평이 대부분이며 국내에서도 목소리가 왜 저러냐는 반응이 많다. 유저들 사이에서는 차라리 트레이너 대신 제이의 성우로 캐스팅하는 게 나았다거나[745], 혹은 트레이너 역에 이노우에 카즈히코를 캐스팅하는 게 낫지 않았겠냐는 평가가 나왔을 정도. 다만, 이것은 일본판이 애초에 콘셉트을 무뚝뚝한 교관이 아니라 고통에 모든 것을 놓아버린 폐인 스타일의 콘셉트으로 캐스팅했기에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이라는 주장도 꽤 많다. 하지만 이러한 콘셉트을 고려하더라도, 유저들은 모리카와 토시유키나 코야마 리키야처럼 캐릭터의 콘셉트을 잘 살려낼 수 있으면서 한국 유저들에게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성우를 캐스팅하는 게 적절했을 것이라는 평이 적지 않다. 유저들도 다른 캐릭터의 경우 취향이 갈리는 선에서 끝나지만 트레이너와 맘바의 경우 캐스팅과 해석이 잘못되었다는 평이 대세. - 제이(스기타 토모카즈, 타카하시 히데노리)
김환진이 진지, 병약, 개그, 열혈이라는 네 가지의 요소를 잘 살려서 다채로운 캐릭터로 연기한 반면, 일판은 제이를 진지함이라곤 온데간데 없이 그저 나이값 못하는 허세쟁이 개그맨 아저씨로 만들어 버렸다.[746] 게다가 기합소리도 김환진에 비하면 경박하다. 정 안 되겠으면 후지와라 케이지[747] 혹은 전술된 이와타 미츠오를 캐스팅하거나, 아니면 죠셉스럽다는 평도 있다는 것을 감안해서 차라리 쿠죠 죠타로를 연기한 오노 다이스케[748]를 캐스팅했어야 했다는 의견이 나왔을 정도였다. 다만 암흑의 광휘부터는 김환진에 비하면 부족하지만, 그래도 위에 서술되어 있는 것처럼 답이 없는 수준에서는 많이 발달했다는 평. 스기타 성우 본인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개그 캐릭터보다는 진지한 캐릭터들도 많이 맡게 되면서 제이 역도 어느 정도 발전했다는 이야기도 많다.[749] 하지만 오히려 암흑의 광휘 목소리에 대해 가뜩이나 이상한 목소리를 듣기 싫을 정도로 어눌하게 녹음했다는 비판도 만만치 않았다. 사실 스기타랑 김환진 모두 원피스에서는 진지한 캐릭터인 샬롯 카타구리를 잘 소화해낸 걸 보면 PD랑 스기타의 연기 콘셉트의 문제였을 수도 있다. 특히 코믹스에서도 바니걸 복장을 입고 돌아다니는 등 세가는 제이의 콘셉트을 관심병 아저씨로 잡았기 때문에 사실상 성우의 연기와는 별개로 도저히 일본판의 목소리는 익숙해지지 못할 것 같다는 평도 많다. 결국 제작진 측에서 2017년 10월 25일 패치를 통해 타카하시 히데노리로 교체를 선언했으나 오히려 '스기타 토모카즈가 나았다'라는 평이 나왔다. - 김기태(카미야 히로시)
해당 성우가 어그로 연기[750]를 잘하는 것을 상정하고 캐스팅 한 것으로 보이나 외형에 비해 너무 젊은 목소리가 아니냐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한국판 성우 오인성은 미청년은 물론 중년 캐릭터 연기도 소화가 가능하기에 문제가 없었으나 카미야 히로시는 잘 소화하는 캐릭터가 거의 미청년 계열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 것. 게다가 연기 면에서도 캐릭터의 감정선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날림 연기라는 지적이 나올 정도로 무성의한 더빙이라는 비판이 있었고, 한국과 일본 유저들 사이에서는 전반적으로 미스캐스팅이라는 점에 동의하는 경향이 많다. - 이세하(시마자키 노부나가, 오오사카 료타, 모리시마 슈타)
이세하는 과거 위상능력자라는 이유로 차별받은 아픈 기억 때문에 소극적이고 냉소적이면서 중성적인 이미지이지만 시마자키 노부나가의 연기는 이세하의 캐릭터성과는 거리가 있다.[751] 애초에 열혈적인 면이 있어도 그리 과하진 않은 캐릭터인데 들어보면 마치 씩씩하고 당당한 남성적인 느낌이 들어서 캐릭터와 영 안 맞는다. 차라리 시마자키 노부나가와 캐릭터 커버 범위가 제법 일치하는 편인 마츠오카 요시츠구를 캐스팅했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다만 암흑의 광휘 세트 효과로 바뀌는 음성에서는 이러한 힘이 들어간 연기가 오히려 장점으로 바뀌었다는 평이 나왔다. 다만 이 점과는 상관없이 제작진 측에서 2017년 10월 25일 패치를 통해 오오사카 료타로 교체를 선언했다. 그런데 오오사카 료타도 경박한 목소리로 인해 혹평을 받는다. 이후 2020년 8월 28일 공지에 의해 또다시 성우가 변경되었는데, 모리시마 슈타로 변경되었다. 심지어 모리시마 슈타 역시 평가가 좋지 않은데, 제작진이 소극적이고 냉소적인 이미지만 감안해서인지 너무 중후한 연기톤 때문에 중성적인 이미지가 없을 뿐더러 심하게 내지르는 듯한 발성으로 인해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다. 오죽하면 차라리 최초 성우인 시마자키 노부나가의 음성으로 복원되기를 원하는 사람이 많을 정도다. - 우정미(이토 카나에)
우정미는 사회성이 부족한 독설가 캐릭터인데, 그냥 단순히 성질 더럽고 냉정한 독설가 캐릭터로 연기를 했다. 게다가 우정미의 캐릭터성은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점차 성장해나가는게 주요 포인트임에도 불구하고, 위의 김도윤처럼 끝까지 그저 냉랭한 이미지로 일관했다는 평을 듣는다. 일측에서는 츤데레 형식의 캐릭터로 미는게 아니었냐는 추측과, 그럴 거였다면 차라리 쿠기미야 리에 같은 츤데레 전문 성우들을 사용하는 것이 옳았을 거라는 평을 내리기도 한다. 하지만 애초에 이토 카나에 성우의 츤데레 연기는 쿠기미야 리에의 뒤를 이을 정도로 손에 꼽히는 성우인데도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은 아무래도 연출의 부재인 듯. - 나타(오카모토 노부히코, 니시야마 코타로)
위의 캐릭터들보다는 그나마 낫지만 호불호가 매우 갈린다. 광기 연기는 훌륭하며[752] 평소의 나른한 말투도 잘 살렸지만, 복합적인 감정이 표현되어야 하는 캐릭터임에도 광기 연기 이외엔 다혈질적인 면이나 츤데레같은 갭 모에 부분만 부각된다는 말이 많다. 게다가 스토리를 진행해보면 알겠지만 정작 나타에게 강조되는 건 비극성과 끊임없이 투쟁하려는 면모지 위의 면모는 말 그대로 부가적인 면에 불과하다.[753] 즉 광기 캐릭터인 건 맞지만, 다양한 감정들을 복합시켜서 연기하는 면모가 부족했기에 표면적인 연기라는 비판을 듣게 되었다.[754] 대체적인 평가는 광기 연기는 끝내주지만 그 외엔 원판이 낫다는 평. 그러나 이런 점과는 상관없이 제작진 측에서 2017년 10월 25일 패치를 통해 니시야마 코타로로 교체를 선언했다. 그런데 니시야마 코타로는 오히려 경박한 목소리 때문에 오카모토보다 더욱 별로라는 평.
- 테일즈위버 - 루시안 칼츠(스기야마 리호)[758]
이쪽도 캐릭터의 나이와 외모, 목소리의 매치가 잘못된 예시. 다만 위의 본텐마루나 엘소드(노전직~2차 한정)와는 정 반대의 사례에 속한다. 앞의 둘이 어린 나이와 앳된 외모+나이 든 목소리의 갭 때문에 미스캐스팅이 된 예라면 루시안의 경우는 반대로 성숙한 외모에 비해 목소리가 너무 어린아이같고 하이톤이라서 최악의 미스캐스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똑같이 신인 성우인 티치엘과 아나이스는 그나마 괜찮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루시안은 아무래도 이건 아니라는 평이 많은 편. 심지어는 안어울린다는 의견도 있다. 분명히 루시안은 나이가 보리스와 같은 17세라는 적지 않은 나이(그렇다고 많은 나이도 아니다)에다가 어린아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성숙한 외모인데[759] 마치 변성기가 지나지 않은 소년 같은 목소리여서 음성만 들으면 소년기에서 청년으로 넘어가는 시기의 남성이 아니라 초등학생 정도의 어린 남자아이 같은 느낌이 들 정도(…). 본래는 목소리가 미성인 남자 성우가 캐스팅되어야 적절했을 텐데 여자 성우가 캐스팅되어서 정말 의외였다는 반응이 나왔을 정도였다.[760] 다행히 한국판(애니 기준)의 루시안은 남자 성우인 홍범기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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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F 2003 ~ KOF XI, SVC CHAOS, KOF MI 시리즈, NBC - 시라누이 마이(소기 아코야)
97까지의 아테나 목소리를 담당한 사람들과 똑같이 성우가 아닌 배우가 담당했었는데 아랑전설 3부터 KOF 99까지는 괜찮았으나[769] SVC CHAOS와 2003부터는 20대 초반의 젊은 나이의 마이를 아줌마 같은 목소리로 연기하여 악평을 받았다. 결국 KOF SKY STAGE부터 담당 성우가 코시미즈 아미로 교체 되면서 논란은 사라졌다. -
- 쿠사나기 쿄(마에노 토모아키)
KOF가 신작에 들어서면서 성우가 다수가 교체됐는데 어설프게 기존 성우 따라하는 티가 나며 기합도 하이톤, 발음이 빨라졌다. 굳이 성우를 바꾼다면 카키하라 테츠야나 94 비공식 드라마 CD에서 쿄를 맡은 오키아유 료타로가 더 나았다는 이야기도 있다. 연기력과는 별개로 약 20년 동안 기존 성우가 계속 연기했었는데 KOF XIV에서 갑작스런 변경으로 당연히 팬들의 반발이 클 수밖에 없었고 마에노 본인도 이를 매우 의식했다고 한다. KOF 올스타에선 기존 성우를 흉내내는 건 어느정도 포기했는지 톤이 다소 낮아졌고, 천총운 대사는 아예 본인의 스타일로 연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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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밤에 오로치의 피에 미친 이오리(호시노 타카노리)
원본 이오리의 경우 KOF XIV에서는 기존 성우와 흡사한 연기로 괜찮은 평가를 받았지만, 폭주 이오리는 기존 성우에 비해 톤이 너무 경박해져서 이질감이 심해졌다.
6. 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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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 위도우(요네쿠라 료코)#
배우 자체도 딱히 연기를 잘하는 편이 아닌데다 발성이 대단히 부족해서 목에서 억지로 쥐어짜는 느낌이 강해서 그냥 드라마에서 보고 있어도 굉장히 불편한데, 설상가상으로 원래 배우 목소리마저 빈말로도 매력적이라고는 할 수 없는 괴팍하고 심술맞은 할머니 목소리[777]에다가 불안정한 발음 때문에 수백만 관객에게 트라우마로 남을 정도로 끔찍한 고통을 선사했다. 일본에서는 영화 보는 내내 요네쿠라 료코 목소리 때문에 집중하기 힘들었다는 의견이 대다수. 게다가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에서도 그대로 캐스팅이 유지되어 일본 팬들의 어그로를 엄청나게 끌었다. 오히려 일본판 전임자인 사코 마유미와 한국판 성우인 이선, 소연이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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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클립스 - 한국판 주역 캐릭터 전원#
- 한자와 나오키 - 한자와 나오키(남도형)
엄연히 은행의 과장급 정도에 위치한 인물인데 단순히 사카이 마사토의 목소리가 하이톤이라는 이유로 남도형이 캐스팅 되었다. 남도형의 연기는 너무 지나치게 어리고 젊어 보이는 목소리라 막 회사에 입사한 젊은 열혈 신입 사원 같다는 평. 대다수의 팬들은 김승준, 양석정, 김일[781] 같이 좀 더 베테랑에 날카로운 톤을 가진 성우를 캐스팅하든가 동 작품에 나온 최한을 캐스팅했어야 했다고 입을 모은다. 특히 최한 같은 경우는 본작에서 중복으로 많이 돌려 먹었는데 정작 이런 역에 캐스팅하지 않은 데는 큰 의문점이라고도 말한다. 여기까지만 됐으면 김현욱처럼 나잇대만 맞지 않았을 경우가 될 수 있었지만, 원 배우인 사카이 마사토는 일본의 명망 있는 배우인 만큼 한 연기에서도 여러 감정들을 느끼게 할 수 있었는데, 이에 비해 남도형의 연기는 그냥 전형적인 연기 패턴으로밖에 느껴지지 않아, '연령대 문제는 이해하겠지만, 남도형 성우는 너무 단순한 연기 패턴에만 의존하는 것 같다' 라는 캐릭터 해석에 대한 비판 역시 컸다.
[1] 명탐정 코난에서 등장하는 코지마 겐타(고뭉치)는 선점 효과 때문에 미스캐스팅이라는 평을 들은 사례다. 원래대로면 한인숙이 초등학생에 어울리는 목소리와 사고뭉치 같은 성격도 제대로 살려서 일본판보다 어린이 같은 면모를 제대로 살렸다는 평가를 받을 만하다. 물론 한국어판으로 코난을 보던 사람들은 거꾸로 일본어판 성우인 타카기 와타루가 어색하게 들릴 수 밖에 없다.[2] 주로 '다른 작품에서 비슷한 성격의 캐릭터를', '다양한 작품에서 좋은 연기력을' 등의 언급이 있다면 이러한 서술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3] 코야마 미츠키의 한국판 성우 이용신은 신인이었기에 연기에 있어서는 미숙한 부분도 있었지만 신동식의 특별 교육지도에 본인의 노력까지 있어서 발전해갔고, 노래는 성우가 되기 전 경력을 생각하면 보장받는 퀼리티였다. 북미판 성우인 케이티 로완의 경우는 목소리 연기만 했을 뿐 노래는 부르지 않았다.[4] 코야마 미츠키의 한국판 성우 이용신은 신인이었기에 연기에 있어서는 미숙한 부분도 있었지만 신동식의 특별 교육지도에 본인의 노력까지 있어서 발전해갔고, 노래는 성우가 되기 전 경력을 생각하면 보장받는 퀼리티였다. 북미판 성우인 케이티 로완의 경우는 목소리 연기만 했을 뿐 노래는 부르지 않았다.[5] 데드 프린세스에 출연할 당시에는 '아키야마 나나' 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6] 안 그래도 데드 프린세스 애니판 자체가 전반적인 퀄리티가 좋지 못한데 거기에 연예인 더빙으로 인한 더빙퀄리티 저하까지 더해지면서 결국 상업적으로 실패했다. 어찌보면 북미판은 데드 프린세스 애니판을 살려내기 위한 더빙이었는지도 모른다.[7] 데드 프린세스에 출연할 당시에는 '아키야마 나나' 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다.[8] 안 그래도 데드 프린세스 애니판 자체가 전반적인 퀄리티가 좋지 못한데 거기에 연예인 더빙으로 인한 더빙퀄리티 저하까지 더해지면서 결국 상업적으로 실패했다. 어찌보면 북미판은 데드 프린세스 애니판을 살려내기 위한 더빙이었는지도 모른다.[9] 다만 음색이 약간 최수민과 흡사한 편이다.[10] 다만 음색이 약간 최수민과 흡사한 편이다.[11] 리나를 비롯한 나머지 인어들은 실제 성우에게 넘겼다.[12] 리나를 비롯한 나머지 인어들은 실제 성우에게 넘겼다.[13] 물론 이쪽도 후술할 내용처럼 아마노 나츠메 연기는 혹평을 들었다.[14] 물론 이쪽도 후술할 내용처럼 아마노 나츠메 연기는 혹평을 들었다.[15] 아이카츠 스타즈!와 아이카츠 프렌즈!도 방영 여부가 없는 걸 보면 투니버스가 사실상 포기한 듯하다. 대원방송과 MBC가 각각 프리큐어 시리즈와 프리티 시리즈를 계속 방영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16] 아이카츠 스타즈!와 아이카츠 프렌즈!도 방영 여부가 없는 걸 보면 투니버스가 사실상 포기한 듯하다. 대원방송과 MBC가 각각 프리큐어 시리즈와 프리티 시리즈를 계속 방영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17] 아이카츠 스타즈!와 아이카츠 프렌즈!도 방영 여부가 없는 걸 보면 투니버스가 사실상 포기한 듯하다. 대원방송과 MBC가 각각 프리큐어 시리즈와 프리티 시리즈를 계속 방영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18] 원판에서는 둘 다 야마데라 코이치로 같았다. 해당 캐릭터는 이후 극장판에서 장성호로 바뀌었다.[19] 성우 김정은의 조로리는 높은 혼연일체 연기를 선보이고 있었다.[20] 여담으로 김기리도 2013년에 드래곤 헌터라는 애니메이션의 더빙에 참여한적이 있었지만 김기리 본인이 대사도 다 외워오고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는 등 프로의식을 갖고 성실히 임해준덕에 이쪽은 크게 비판을 받지 않았다. 연기도 성우 수준으로 상당히 좋다는 모양.[21] 결국 신보라는 은지원, 길에게 쓴소리를 들어야 했다. 사실 길은 애니더빙참여를 아예 반대하고, 은지원은 각종 애니메이션 열혈 애청자로 많은 성우들과 친분을 쌓았다. 그리고 은지원이 더빙한 링스 어드벤처는 조로리 극장판보다 큰 호평을 받았다. 그래서 신보라가 가장 무서워하는 사람이 은지원과 길이다.[22] 원판에서는 둘 다 야마데라 코이치로 같았다. 해당 캐릭터는 이후 극장판에서 장성호로 바뀌었다.[23] 성우 김정은의 조로리는 높은 혼연일체 연기를 선보이고 있었다.[24] 여담으로 김기리도 2013년에 드래곤 헌터라는 애니메이션의 더빙에 참여한적이 있었지만 김기리 본인이 대사도 다 외워오고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는 등 프로의식을 갖고 성실히 임해준덕에 이쪽은 크게 비판을 받지 않았다. 연기도 성우 수준으로 상당히 좋다는 모양.[25] 결국 신보라는 은지원, 길에게 쓴소리를 들어야 했다. 사실 길은 애니더빙참여를 아예 반대하고, 은지원은 각종 애니메이션 열혈 애청자로 많은 성우들과 친분을 쌓았다. 그리고 은지원이 더빙한 링스 어드벤처는 조로리 극장판보다 큰 호평을 받았다. 그래서 신보라가 가장 무서워하는 사람이 은지원과 길이다.[26] 의외로 한국판은 위의 아이엠스타 한국판과는 달리 연예인 더빙을 한 적이 없었다. 후술할 내용대로 마법사 프리큐어!에서 유빈이 더빙을 하게 되었으나, 이쪽은 몇 초 안 되는 단역과 예고편에서만 출연했기 때문에 딱히 논란은 없다.[27] 의외로 한국판은 위의 아이엠스타 한국판과는 달리 연예인 더빙을 한 적이 없었다. 후술할 내용대로 마법사 프리큐어!에서 유빈이 더빙을 하게 되었으나, 이쪽은 몇 초 안 되는 단역과 예고편에서만 출연했기 때문에 딱히 논란은 없다.[28] 어린 소년 캐릭터들을 여자 성우가 연기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지만 이 경우 소년 캐릭터라는 느낌은 확실히 난다.[29] 어린 소년 캐릭터들을 여자 성우가 연기하는 것을 자주 볼 수 있지만 이 경우 소년 캐릭터라는 느낌은 확실히 난다.[30] 우수하 역의 양세나, 선우민 역의 김채은, 나기찬 역의 이종원.[31] 다만 슈엘도 호불호가 갈린다.[32] 특히 선우민 역의 김채은 양은 발음이 뭉게지는 데다 어색한 연기력까지 겹쳐져서...[33] 예를 들자면 아리역의 소연은 소피루비에서 루비의 느낌이 강한 데다 평소 연기론 어린 소년 역과 숙녀 역에 특화된 성우이다 보니 어린 소녀 역엔 어린 애 흉내를 애써 내는 느낌이 난다는 반응이 있다. 이전에도 어린 아이 캐릭터인 주먹왕 랄프 바넬로피 역을 맡을 때와는 달리 서툰 모습이 보인다. 또한 양정화 성우 역시 2기에선 안정적인 연기를 펼친 데에 비해 1기 재더빙본에서는 자꾸 어린 목소리를 내려고 하는 탓인지 매우 어색하다.[34] 예를 들어 나기찬의 재더빙 성우가 슈엘과 같은 성우인 양정화로 캐스팅된 거랑 슈엘과 백주연이 동시에 등장하는 5화에서는 둘의 성우가 같은 양정화 성우인 탓에 몰입을 방해한다는 의견이 있었다. 둘의 외형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더욱...[35] 주로 성갤 같은 곳에선 플하 아역 더빙에 대해 좋게 말하는 것만으로도 비추 폭탄을 주고 간다거나 자기가 원하는 성우가 나올 가능성을 아역들이 차단했다고 불만을 표하기도 하였다.[36] 우수하 역의 양세나, 선우민 역의 김채은, 나기찬 역의 이종원.[37] 다만 슈엘도 호불호가 갈린다.[38] 특히 선우민 역의 김채은 양은 발음이 뭉게지는 데다 어색한 연기력까지 겹쳐져서...[39] 예를 들자면 아리역의 소연은 소피루비에서 루비의 느낌이 강한 데다 평소 연기론 어린 소년 역과 숙녀 역에 특화된 성우이다 보니 어린 소녀 역엔 어린 애 흉내를 애써 내는 느낌이 난다는 반응이 있다. 이전에도 어린 아이 캐릭터인 주먹왕 랄프 바넬로피 역을 맡을 때와는 달리 서툰 모습이 보인다. 또한 양정화 성우 역시 2기에선 안정적인 연기를 펼친 데에 비해 1기 재더빙본에서는 자꾸 어린 목소리를 내려고 하는 탓인지 매우 어색하다.[40] 예를 들어 나기찬의 재더빙 성우가 슈엘과 같은 성우인 양정화로 캐스팅된 거랑 슈엘과 백주연이 동시에 등장하는 5화에서는 둘의 성우가 같은 양정화 성우인 탓에 몰입을 방해한다는 의견이 있었다. 둘의 외형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더욱...[41] 주로 성갤 같은 곳에선 플하 아역 더빙에 대해 좋게 말하는 것만으로도 비추 폭탄을 주고 간다거나 자기가 원하는 성우가 나올 가능성을 아역들이 차단했다고 불만을 표하기도 하였다.[42] 재능tv판[43] 재능tv판[44] 위츠 역은 나카이 카즈야에게 넘어갔고, 이것이 그의 첫 레귤러 배역이었다.[45] 캐스팅 자체가 키라 야마토의 엄상현 및 소수를 제외하면 대부분이 미스캐스팅이라는 평가.[46] 그 예로 김일 성우가 이전에 《신세기 GPX 사이버 포뮬러》에서 칼 리히터 폰 란돌을 맡았을 때와 《마법기사 레이어스》에서 페리오를 맡았을 때는 이후에 맡은 아스란 자라와 목소리 연령대가 똑같았는데 미스캐스팅 논란이 없었다. 김희선 성우의 라크스 목소리 또한 2000년대 및 2010년대 소녀 연기 스타일에 비해 톤이 낮은, 90년대 소녀 연기 스타일에 가까운 느낌이다.[47] 다만 신용우는 와라 편의점의 중년인 박점장과 요괴워치의 노인인 공복영감을 잘 소화하는 것을 보면 PD의 연출력의 문제로 보인다.[48] 나이 자체는 문제가 안된다. 랄 씨의 나이는 평행 세계의 동일인물과 마찬가지로 35세다.[49] 그런데 정재헌이 《염신전대 고온저》에서 염신 버스온 역을 맡았을 땐 다른 배역들이 무색하게 훌륭한 아저씨 연기를 보여준 걸 보면 최방옥 PD의 발연출 때문인 것 같기도 하다.[50] 사실 코난의 임팩트가 클뿐이지 연기력 자체에는 문제가 없는 편이다.[51] 위츠 역은 나카이 카즈야에게 넘어갔고, 이것이 그의 첫 레귤러 배역이었다.[52] 캐스팅 자체가 키라 야마토의 엄상현 및 소수를 제외하면 대부분이 미스캐스팅이라는 평가.[53] 그 예로 김일 성우가 이전에 《신세기 GPX 사이버 포뮬러》에서 칼 리히터 폰 란돌을 맡았을 때와 《마법기사 레이어스》에서 페리오를 맡았을 때는 이후에 맡은 아스란 자라와 목소리 연령대가 똑같았는데 미스캐스팅 논란이 없었다. 김희선 성우의 라크스 목소리 또한 2000년대 및 2010년대 소녀 연기 스타일에 비해 톤이 낮은, 90년대 소녀 연기 스타일에 가까운 느낌이다.[54] 다만 신용우는 와라 편의점의 중년인 박점장과 요괴워치의 노인인 공복영감을 잘 소화하는 것을 보면 PD의 연출력의 문제로 보인다.[55] 나이 자체는 문제가 안된다. 랄 씨의 나이는 평행 세계의 동일인물과 마찬가지로 35세다.[56] 그런데 정재헌이 《염신전대 고온저》에서 염신 버스온 역을 맡았을 땐 다른 배역들이 무색하게 훌륭한 아저씨 연기를 보여준 걸 보면 최방옥 PD의 발연출 때문인 것 같기도 하다.[57] 사실 코난의 임팩트가 클뿐이지 연기력 자체에는 문제가 없는 편이다.[58] 위츠 역은 나카이 카즈야에게 넘어갔고, 이것이 그의 첫 레귤러 배역이었다.[59] 위츠 역은 나카이 카즈야에게 넘어갔고, 이것이 그의 첫 레귤러 배역이었다.[60] 캐스팅 자체가 키라 야마토의 엄상현 및 소수를 제외하면 대부분이 미스캐스팅이라는 평가.[61] 그 예로 김일 성우가 이전에 《신세기 GPX 사이버 포뮬러》에서 칼 리히터 폰 란돌을 맡았을 때와 《마법기사 레이어스》에서 페리오를 맡았을 때는 이후에 맡은 아스란 자라와 목소리 연령대가 똑같았는데 미스캐스팅 논란이 없었다. 김희선 성우의 라크스 목소리 또한 2000년대 및 2010년대 소녀 연기 스타일에 비해 톤이 낮은, 90년대 소녀 연기 스타일에 가까운 느낌이다.[62] 다만 신용우는 와라 편의점의 중년인 박점장과 요괴워치의 노인인 공복영감을 잘 소화하는 것을 보면 PD의 연출력의 문제로 보인다.[63] 캐스팅 자체가 키라 야마토의 엄상현 및 소수를 제외하면 대부분이 미스캐스팅이라는 평가.[64] 그 예로 김일 성우가 이전에 《신세기 GPX 사이버 포뮬러》에서 칼 리히터 폰 란돌을 맡았을 때와 《마법기사 레이어스》에서 페리오를 맡았을 때는 이후에 맡은 아스란 자라와 목소리 연령대가 똑같았는데 미스캐스팅 논란이 없었다. 김희선 성우의 라크스 목소리 또한 2000년대 및 2010년대 소녀 연기 스타일에 비해 톤이 낮은, 90년대 소녀 연기 스타일에 가까운 느낌이다.[65] 다만 신용우는 와라 편의점의 중년인 박점장과 요괴워치의 노인인 공복영감을 잘 소화하는 것을 보면 PD의 연출력의 문제로 보인다.[66] 나이 자체는 문제가 안된다. 랄 씨의 나이는 평행 세계의 동일인물과 마찬가지로 35세다.[67] 그런데 정재헌이 《염신전대 고온저》에서 염신 버스온 역을 맡았을 땐 다른 배역들이 무색하게 훌륭한 아저씨 연기를 보여준 걸 보면 최방옥 PD의 발연출 때문인 것 같기도 하다.[68] 사실 코난의 임팩트가 클뿐이지 연기력 자체에는 문제가 없는 편이다.[69] 나이 자체는 문제가 안된다. 랄 씨의 나이는 평행 세계의 동일인물과 마찬가지로 35세다.[70] 그런데 정재헌이 《염신전대 고온저》에서 염신 버스온 역을 맡았을 땐 다른 배역들이 무색하게 훌륭한 아저씨 연기를 보여준 걸 보면 최방옥 PD의 발연출 때문인 것 같기도 하다.[71] 사실 코난의 임팩트가 클뿐이지 연기력 자체에는 문제가 없는 편이다.[72] 애초에 북미판은 텍사스 기반인지라 캘리포니아 계열 성우인 마리브가 나올 가능성은 희박하긴 했다. 그런데 그렇게 따지면 잰시 윈도 캘리포니아계라...[73] 애초에 북미판은 텍사스 기반인지라 캘리포니아 계열 성우인 마리브가 나올 가능성은 희박하긴 했다. 그런데 그렇게 따지면 잰시 윈도 캘리포니아계라...[74] 이즈미 노아, 시노하라 아스마, 오타 이사오는 원판만큼 좋은 캐스팅이다.[75] 이즈미 노아, 시노하라 아스마, 오타 이사오는 원판만큼 좋은 캐스팅이다.[76] 세인트세이야의 인기 캐릭터인 안드로메다 슌을 연기하기도 했다.[77] 세인트세이야의 인기 캐릭터인 안드로메다 슌을 연기하기도 했다.[78] 세인트세이야의 인기 캐릭터인 안드로메다 슌을 연기하기도 했다.[79] CJ E&M 성우극회 후배 성우인 김명준도 있지만 이쪽은 국내에서 꿈빛 파티시엘이 종영한 후에 데뷔했다.[80] CJ E&M 성우극회 후배 성우인 김명준도 있지만 이쪽은 국내에서 꿈빛 파티시엘이 종영한 후에 데뷔했다.[81] 대표적인 예로 인어맨과 조개소년 4의 중후반에서 한 여성이 남성 목소리를 내는 걸 볼 수가 있다.[82] 그래서인지 오히려 스폰지밥 특유의 병맛이 더 강해졌다는 평도 있다(...).[83] 이인성의 경우 초월더빙 수준을 넘어서 뚱이 자체가 접신한 게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평가가 매우 좋았다.[84] 대표적인 예로 인어맨과 조개소년 4의 중후반에서 한 여성이 남성 목소리를 내는 걸 볼 수가 있다.[85] 그래서인지 오히려 스폰지밥 특유의 병맛이 더 강해졌다는 평도 있다(...).[86] 이인성의 경우 초월더빙 수준을 넘어서 뚱이 자체가 접신한 게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평가가 매우 좋았다.[87] 대표적인 예로 인어맨과 조개소년 4의 중후반에서 한 여성이 남성 목소리를 내는 걸 볼 수가 있다.[88] 그래서인지 오히려 스폰지밥 특유의 병맛이 더 강해졌다는 평도 있다(...).[89] 대표적인 예로 인어맨과 조개소년 4의 중후반에서 한 여성이 남성 목소리를 내는 걸 볼 수가 있다.[90] 그래서인지 오히려 스폰지밥 특유의 병맛이 더 강해졌다는 평도 있다(...).[91] 이인성의 경우 초월더빙 수준을 넘어서 뚱이 자체가 접신한 게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평가가 매우 좋았다.[92] 이인성의 경우 초월더빙 수준을 넘어서 뚱이 자체가 접신한 게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평가가 매우 좋았다.[93] 원작과 훌륭한 싱크로를 보여준 이츠카 코토리역의 브린 에이프릴, 요시노역의 티아 밸러드, 토비이치 오리가미역의 미셸 리, 목소리는 약간 걸걸하지만 연기는 굉장히 훌륭했던 이츠카 시도 역의 조시 그렐리, 초월더빙 문서에도 있는 토키사키 쿠루미역의 알렉시스 팁턴 등등. 그 외에도 다른 엑스트라들의 연기도 호평을 받았다.[94] 원작과 훌륭한 싱크로를 보여준 이츠카 코토리역의 브린 에이프릴, 요시노역의 티아 밸러드, 토비이치 오리가미역의 미셸 리, 목소리는 약간 걸걸하지만 연기는 굉장히 훌륭했던 이츠카 시도 역의 조시 그렐리, 초월더빙 문서에도 있는 토키사키 쿠루미역의 알렉시스 팁턴 등등. 그 외에도 다른 엑스트라들의 연기도 호평을 받았다.[95] 원작과 훌륭한 싱크로를 보여준 이츠카 코토리역의 브린 에이프릴, 요시노역의 티아 밸러드, 토비이치 오리가미역의 미셸 리, 목소리는 약간 걸걸하지만 연기는 굉장히 훌륭했던 이츠카 시도 역의 조시 그렐리, 초월더빙 문서에도 있는 토키사키 쿠루미역의 알렉시스 팁턴 등등. 그 외에도 다른 엑스트라들의 연기도 호평을 받았다.[96] 사실 소년 트랭크스의 성우 중에서 가장 호평받는 성우는 투니버스판의 한채언이다.[97] 한편 김민석은 비디오판에서는 베지트를 연기하지 않았다.[98] 이 변조한 듯한 목소리는 오천크스한테도 나오지만 저쪽은 그나마 소년 캐릭터라 봐줄 만한데 베지트는 성인 캐릭터라 그렇게 넘기기 어렵다는게 문제다.[99] 사실 안효민도 원판보다는 약간 간지나게 연기한 편이다.[100] 연기톤은 의외로 들을만하다는 평가도 있지만 그마저도... [101] 다만 투니버스판 이후로 오랜만에 맡아서 그랬는지 김환진도 연기톤이 불안정하단 말이 나왔었다.[102] 이쪽은 그간 보여준 손오공 연기를 생각해서 부정적인 시선으로 본 팬들이 많았으나 과거 야가미 라이토 시절의 악역 연기를 보여주며 호평을 받았다.[103] 한편 백순철은 구극장판 3기 비디오 더빙판에서 손오공만 담당했지 타레스를 담당하지 않았다.[104] 본작에서 드래곤볼 Z, GT - 청년 손오천, 피라후를 맡았다.[105] 사실 소년 트랭크스의 성우 중에서 가장 호평받는 성우는 투니버스판의 한채언이다.[106] 한편 김민석은 비디오판에서는 베지트를 연기하지 않았다.[107] 이 변조한 듯한 목소리는 오천크스한테도 나오지만 저쪽은 그나마 소년 캐릭터라 봐줄 만한데 베지트는 성인 캐릭터라 그렇게 넘기기 어렵다는게 문제다.[108] 사실 안효민도 원판보다는 약간 간지나게 연기한 편이다.[109] 연기톤은 의외로 들을만하다는 평가도 있지만 그마저도... [110] 다만 투니버스판 이후로 오랜만에 맡아서 그랬는지 김환진도 연기톤이 불안정하단 말이 나왔었다.[111] 이쪽은 그간 보여준 손오공 연기를 생각해서 부정적인 시선으로 본 팬들이 많았으나 과거 야가미 라이토 시절의 악역 연기를 보여주며 호평을 받았다.[112] 한편 백순철은 구극장판 3기 비디오 더빙판에서 손오공만 담당했지 타레스를 담당하지 않았다.[113] 본작에서 드래곤볼 Z, GT - 청년 손오천, 피라후를 맡았다.[114] 사실 소년 트랭크스의 성우 중에서 가장 호평받는 성우는 투니버스판의 한채언이다.[115] 한편 김민석은 비디오판에서는 베지트를 연기하지 않았다.[116] 이 변조한 듯한 목소리는 오천크스한테도 나오지만 저쪽은 그나마 소년 캐릭터라 봐줄 만한데 베지트는 성인 캐릭터라 그렇게 넘기기 어렵다는게 문제다.[117] 사실 안효민도 원판보다는 약간 간지나게 연기한 편이다.[118] 사실 소년 트랭크스의 성우 중에서 가장 호평받는 성우는 투니버스판의 한채언이다.[119] 한편 김민석은 비디오판에서는 베지트를 연기하지 않았다.[120] 이 변조한 듯한 목소리는 오천크스한테도 나오지만 저쪽은 그나마 소년 캐릭터라 봐줄 만한데 베지트는 성인 캐릭터라 그렇게 넘기기 어렵다는게 문제다.[121] 사실 소년 트랭크스의 성우 중에서 가장 호평받는 성우는 투니버스판의 한채언이다.[122] 한편 김민석은 비디오판에서는 베지트를 연기하지 않았다.[123] 이 변조한 듯한 목소리는 오천크스한테도 나오지만 저쪽은 그나마 소년 캐릭터라 봐줄 만한데 베지트는 성인 캐릭터라 그렇게 넘기기 어렵다는게 문제다.[124] 사실 안효민도 원판보다는 약간 간지나게 연기한 편이다.[125] 사실 안효민도 원판보다는 약간 간지나게 연기한 편이다.[126] 연기톤은 의외로 들을만하다는 평가도 있지만 그마저도... [127] 연기톤은 의외로 들을만하다는 평가도 있지만 그마저도... [128] 다만 투니버스판 이후로 오랜만에 맡아서 그랬는지 김환진도 연기톤이 불안정하단 말이 나왔었다.[129] 이쪽은 그간 보여준 손오공 연기를 생각해서 부정적인 시선으로 본 팬들이 많았으나 과거 야가미 라이토 시절의 악역 연기를 보여주며 호평을 받았다.[130] 한편 백순철은 구극장판 3기 비디오 더빙판에서 손오공만 담당했지 타레스를 담당하지 않았다.[131] 본작에서 드래곤볼 Z, GT - 청년 손오천, 피라후를 맡았다.[132] 이쪽은 그간 보여준 손오공 연기를 생각해서 부정적인 시선으로 본 팬들이 많았으나 과거 야가미 라이토 시절의 악역 연기를 보여주며 호평을 받았다.[133] 한편 백순철은 구극장판 3기 비디오 더빙판에서 손오공만 담당했지 타레스를 담당하지 않았다.[134] 본작에서 드래곤볼 Z, GT - 청년 손오천, 피라후를 맡았다.[135] 리키는 파워 디지몬 한정.[136] 북미판에서는 리처드 엡카가 그대로 맡았다.[137] 이쪽은 일본판에서도 베르제브몬 성우인 타카하시 히로키가 중복으로 맡았다.[138] 물론 기존 베르제브몬의 아종에 불과하다.[139] 사실 현실적으로 보면 선우윤, 선우현 둘 다 초등학생부터 변성기 온 목소리가 나오는 거 자체가 미스캐스팅이긴 하다. 단지 신한호가 너무 연령대를 높게 잡아서 그런 거지.[140] 디지몬 테이머즈 한국 방영 당시 길몬의 성우는 임미진.[141] 특히 현경수는 세이버즈에서 단역 캐릭터를 맡은 적이 있는데, 이 당시 듀크몬을 담당하게 했다면 여건이 나았을 지도 모른다.[142] 리키는 파워 디지몬 한정.[143] 북미판에서는 리처드 엡카가 그대로 맡았다.[144] 이쪽은 일본판에서도 베르제브몬 성우인 타카하시 히로키가 중복으로 맡았다.[145] 물론 기존 베르제브몬의 아종에 불과하다.[146] 사실 현실적으로 보면 선우윤, 선우현 둘 다 초등학생부터 변성기 온 목소리가 나오는 거 자체가 미스캐스팅이긴 하다. 단지 신한호가 너무 연령대를 높게 잡아서 그런 거지.[147] 디지몬 테이머즈 한국 방영 당시 길몬의 성우는 임미진.[148] 특히 현경수는 세이버즈에서 단역 캐릭터를 맡은 적이 있는데, 이 당시 듀크몬을 담당하게 했다면 여건이 나았을 지도 모른다.[149] 리키는 파워 디지몬 한정.[150] 북미판에서는 리처드 엡카가 그대로 맡았다.[151] 이쪽은 일본판에서도 베르제브몬 성우인 타카하시 히로키가 중복으로 맡았다.[152] 물론 기존 베르제브몬의 아종에 불과하다.[153] 사실 현실적으로 보면 선우윤, 선우현 둘 다 초등학생부터 변성기 온 목소리가 나오는 거 자체가 미스캐스팅이긴 하다. 단지 신한호가 너무 연령대를 높게 잡아서 그런 거지.[154] 사실 현실적으로 보면 선우윤, 선우현 둘 다 초등학생부터 변성기 온 목소리가 나오는 거 자체가 미스캐스팅이긴 하다. 단지 신한호가 너무 연령대를 높게 잡아서 그런 거지.[155] 디지몬 테이머즈 한국 방영 당시 길몬의 성우는 임미진.[156] 특히 현경수는 세이버즈에서 단역 캐릭터를 맡은 적이 있는데, 이 당시 듀크몬을 담당하게 했다면 여건이 나았을 지도 모른다.[157] 사실, 이런 부류의 콘텐츠가 연기력보다는 가창력을 기준으로 대부분 뽑다보니까 연기 경력이 부족한 사람까지 데려오는 경향이 심한 탓에, 그렇게 되었다. 당장 멀리 갈 필요 없이, 전작의 니시키노 마키의 성우 Pile만 해도 성우 경력이 없다 보니 발연기를 시전했으며, 옆동네의 시로카네 린코의 2대 성우인 시자키 카논도 연기력 논란이 있다. 다만 선샤인부터는 이런 현상이 많이 줄어들었다.[158] 孤独なHeaven과 Love marginal을 들어보면 단번에 알 수 있다. 하나요 연기가 아니라 쿠보 유리카 본인의 목소리로 노래해서 이질감이 심했다.[159] 흔히 아는 하나요 특유의 탁한 코맹맹이 소리[160] 사실 이쪽은 대부분의 캐스트들이 신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연기력이 전부 평균 이상이다.[161] 쿠로사와 루비, 쿠니키다 하나마루, 츠시마 요시코를 한데 묶어 말하는 총칭.[162] 사실, 이런 부류의 콘텐츠가 연기력보다는 가창력을 기준으로 대부분 뽑다보니까 연기 경력이 부족한 사람까지 데려오는 경향이 심한 탓에, 그렇게 되었다. 당장 멀리 갈 필요 없이, 전작의 니시키노 마키의 성우 Pile만 해도 성우 경력이 없다 보니 발연기를 시전했으며, 옆동네의 시로카네 린코의 2대 성우인 시자키 카논도 연기력 논란이 있다. 다만 선샤인부터는 이런 현상이 많이 줄어들었다.[163] 孤独なHeaven과 Love marginal을 들어보면 단번에 알 수 있다. 하나요 연기가 아니라 쿠보 유리카 본인의 목소리로 노래해서 이질감이 심했다.[164] 흔히 아는 하나요 특유의 탁한 코맹맹이 소리[165] 사실 이쪽은 대부분의 캐스트들이 신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연기력이 전부 평균 이상이다.[166] 쿠로사와 루비, 쿠니키다 하나마루, 츠시마 요시코를 한데 묶어 말하는 총칭.[167] 孤独なHeaven과 Love marginal을 들어보면 단번에 알 수 있다. 하나요 연기가 아니라 쿠보 유리카 본인의 목소리로 노래해서 이질감이 심했다.[168] 흔히 아는 하나요 특유의 탁한 코맹맹이 소리[169] 孤独なHeaven과 Love marginal을 들어보면 단번에 알 수 있다. 하나요 연기가 아니라 쿠보 유리카 본인의 목소리로 노래해서 이질감이 심했다.[170] 흔히 아는 하나요 특유의 탁한 코맹맹이 소리[171] 사실 이쪽은 대부분의 캐스트들이 신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연기력이 전부 평균 이상이다.[172] 쿠로사와 루비, 쿠니키다 하나마루, 츠시마 요시코를 한데 묶어 말하는 총칭.[173] 쿠로사와 루비, 쿠니키다 하나마루, 츠시마 요시코를 한데 묶어 말하는 총칭.[174] 그런데 알라딘은 초기 설정이 여자였다고 한다. 자세한 건 해당 문서 참조.[175] 그런데 알라딘은 초기 설정이 여자였다고 한다. 자세한 건 해당 문서 참조.[176] 그런데 알라딘은 초기 설정이 여자였다고 한다. 자세한 건 해당 문서 참조.[177] 참고로 일본판과 북미판에선 미사토 스구루를 여자 성우인 타키모토 후지코, 웬디 리가 담당했다. 국가에 따라 해당 캐릭터의 성우 성별이 달라지는 건 자주 벌어지는 일이며 특히 남중생 캐릭터에게서 그런 경우을 많이 찾아볼 수 있지만 임진응의 스구루 목소리는 그걸 감안해도 너무 성숙했다.[178] 참고로 일본판과 북미판에선 미사토 스구루를 여자 성우인 타키모토 후지코, 웬디 리가 담당했다. 국가에 따라 해당 캐릭터의 성우 성별이 달라지는 건 자주 벌어지는 일이며 특히 남중생 캐릭터에게서 그런 경우을 많이 찾아볼 수 있지만 임진응의 스구루 목소리는 그걸 감안해도 너무 성숙했다.[179] 아이러니하게도 TVA판 메다카 캐스팅은 작가가 직접 지명했다.[180] 아이러니하게도 TVA판 메다카 캐스팅은 작가가 직접 지명했다.[181] 다만 이현진의 경우 란이 최근 약한 모습을 보여서 싱크로율이 좋아졌다.[182] 다만 이현진의 경우 란이 최근 약한 모습을 보여서 싱크로율이 좋아졌다.[183] 다만 이현진의 경우 란이 최근 약한 모습을 보여서 싱크로율이 좋아졌다.[184] 공영방송인 KBS에서 방영된 탓에 제대로 된 게이 느낌으로 연기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이전에 맡았던 제다이트에 비하면 다소 여성적인 느낌이다.[185] 대원판과 달리 처음부터 성우들의 연기와 캐릭터의 전반적인 싱크로율이 좋았으며 그 덕분에 KBS판으로 세일러문에 입문한 세대들에겐 레전드급 명품 더빙판으로 기억되고 있다.[186] 세라의 성장 변화도 나름대로 큰 작품이란 점도 한 몫 한다.[187] 세일러문은 더빙판이 어린아이들을 시청자 타겟으로 잡았는데, KBS판 당시 세일러문을 시청한 어린아이들이 모두 어른으로 성장한 것도 크다.[188] 만약 디도가 이 점을 살려 밝고 활발한 열혈 주인공을 많이 맡았다면 발연기 이미지가 생겨나지 않고 더 나아가 스타 성우로 성장할 가능성도 있었을 것이다.[189] 후루야 토오루와 김일은 온화하게 말하는 장면에서도 초반의 쿨시크한 성격이 남아있는 톤으로 연기했다. 그나마 대학생인 현재의 레온은 후반부에서 많이 부드러워진 성격만큼은 잘 살렸기 때문에 후반부 연기에 대한 혹평이 호불호가 갈리는 정도에 그쳤지만, 미래의 레온인 킹 엔디미온은 후루야 토오루 및 김일과 달리 군주로서의 카리스마를 제대로 살려내지 못한 탓에 결국 철저한 혹평으로 끝났다.[190] 물론 애니메이션과 특촬물에서의 부진한 커리어와 별개로 내레이션과 CF에서는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기에 성우로서의 커리어가 그다지 나쁘다고만은 볼 수 없다는 관점도 있지만, 보통 스타 성우들이 애니메이션, 특촬물, 외화 더빙, 게임 같이 성우 팬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는 장르에서 활발히 활동한다는 걸 감안하면 적어도 스타 성우와는 거리가 먼 커리어다. 어쩌면 성우로서의 커리어에 문제가 없어서 내레이션과 CF에서 활발히 활약하는 게 아니라, 성우 팬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는 다른 장르에서의 커리어가 부진해진 탓에 어쩔 수 없이 내레이션과 CF 위주로 활동하게 된 것일 수도 있다. 열혈 연기에서 엄청난 혹평을 들은 여파로 애니메이션 출연이 줄어든 엄태국이 내레이션에서 계속 활동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타 성우와는 거리가 먼 상황으로 여겨지는 게 대표적인 예다.[191] 이계윤, 우정신, 유지원, 윤승희, 김도영 등.[192] 구작 비키가 왈가닥 츤데레 아가씨라면 크리스탈의 비키는 어른스러운 쿨뷰티 아가씨.[193] 아이러니하게도 구자형 또한 우라와 료와 중복이다.[194] 특히 조이사이트 역의 이동훈은 KBS판 성우인 김민석이 당시의 빡센 심의기준 탓에 조이사이트 특유의 게이 느낌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그냥 좀 여성스러운 톤으로 연기한 것에 그친 것과 달리 시대가 흐르고 방송사도 케이블이라서 심의에 더 자유로운 덕분에 조이사이트의 게이 느낌을 잘 살렸다. 다만 너무 잘 살리다 보니 김정령 PD가 너무 그쪽으로 간 것 같으니 쿤차이트와 있을 땐 좀 사무적으로 가자며 연기의 수위조절을 요구하기도 했다(...).[스포일러] 195.1 195.2 195.3 치비 치비는 원작 만화에서는 츠키노 우사기의 미래 모습인 세일러 코스모스가 어린 여자아이로 변신한 모습이라는 설정이지만, 구애니판에서는 세일러 갤럭시아의 스타 시드가 변한 모습이라는 설정이다. 그런데 정작 구애니판 성우 캐스팅의 경우 일본 원판과 북미판은 원작 만화의 설정을 의식했는지 츠키노 우사기와 중복이며, KBS판은 치비우사·카이오 미치루·야텐 코우와 중복이다. 그리고 세 성우 모두 세일러 갤럭시아를 중복으로 맡지 않았다. 오히려 대원방송판 성우인 장미가 구애니판 설정에 맞게 세일러 갤럭시아와 중복이라서 그 점에서 호평을 받는다.[196] 공영방송인 KBS에서 방영된 탓에 제대로 된 게이 느낌으로 연기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이전에 맡았던 제다이트에 비하면 다소 여성적인 느낌이다.[197] 대원판과 달리 처음부터 성우들의 연기와 캐릭터의 전반적인 싱크로율이 좋았으며 그 덕분에 KBS판으로 세일러문에 입문한 세대들에겐 레전드급 명품 더빙판으로 기억되고 있다.[198] 세라의 성장 변화도 나름대로 큰 작품이란 점도 한 몫 한다.[199] 세일러문은 더빙판이 어린아이들을 시청자 타겟으로 잡았는데, KBS판 당시 세일러문을 시청한 어린아이들이 모두 어른으로 성장한 것도 크다.[200] 만약 디도가 이 점을 살려 밝고 활발한 열혈 주인공을 많이 맡았다면 발연기 이미지가 생겨나지 않고 더 나아가 스타 성우로 성장할 가능성도 있었을 것이다.[201] 후루야 토오루와 김일은 온화하게 말하는 장면에서도 초반의 쿨시크한 성격이 남아있는 톤으로 연기했다. 그나마 대학생인 현재의 레온은 후반부에서 많이 부드러워진 성격만큼은 잘 살렸기 때문에 후반부 연기에 대한 혹평이 호불호가 갈리는 정도에 그쳤지만, 미래의 레온인 킹 엔디미온은 후루야 토오루 및 김일과 달리 군주로서의 카리스마를 제대로 살려내지 못한 탓에 결국 철저한 혹평으로 끝났다.[202] 물론 애니메이션과 특촬물에서의 부진한 커리어와 별개로 내레이션과 CF에서는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기에 성우로서의 커리어가 그다지 나쁘다고만은 볼 수 없다는 관점도 있지만, 보통 스타 성우들이 애니메이션, 특촬물, 외화 더빙, 게임 같이 성우 팬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는 장르에서 활발히 활동한다는 걸 감안하면 적어도 스타 성우와는 거리가 먼 커리어다. 어쩌면 성우로서의 커리어에 문제가 없어서 내레이션과 CF에서 활발히 활약하는 게 아니라, 성우 팬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는 다른 장르에서의 커리어가 부진해진 탓에 어쩔 수 없이 내레이션과 CF 위주로 활동하게 된 것일 수도 있다. 열혈 연기에서 엄청난 혹평을 들은 여파로 애니메이션 출연이 줄어든 엄태국이 내레이션에서 계속 활동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타 성우와는 거리가 먼 상황으로 여겨지는 게 대표적인 예다.[203] 이계윤, 우정신, 유지원, 윤승희, 김도영 등.[204] 구작 비키가 왈가닥 츤데레 아가씨라면 크리스탈의 비키는 어른스러운 쿨뷰티 아가씨.[205] 아이러니하게도 구자형 또한 우라와 료와 중복이다.[206] 특히 조이사이트 역의 이동훈은 KBS판 성우인 김민석이 당시의 빡센 심의기준 탓에 조이사이트 특유의 게이 느낌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그냥 좀 여성스러운 톤으로 연기한 것에 그친 것과 달리 시대가 흐르고 방송사도 케이블이라서 심의에 더 자유로운 덕분에 조이사이트의 게이 느낌을 잘 살렸다. 다만 너무 잘 살리다 보니 김정령 PD가 너무 그쪽으로 간 것 같으니 쿤차이트와 있을 땐 좀 사무적으로 가자며 연기의 수위조절을 요구하기도 했다(...).[208] 공영방송인 KBS에서 방영된 탓에 제대로 된 게이 느낌으로 연기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이전에 맡았던 제다이트에 비하면 다소 여성적인 느낌이다.[209] 대원판과 달리 처음부터 성우들의 연기와 캐릭터의 전반적인 싱크로율이 좋았으며 그 덕분에 KBS판으로 세일러문에 입문한 세대들에겐 레전드급 명품 더빙판으로 기억되고 있다.[210] 세라의 성장 변화도 나름대로 큰 작품이란 점도 한 몫 한다.[211] 세일러문은 더빙판이 어린아이들을 시청자 타겟으로 잡았는데, KBS판 당시 세일러문을 시청한 어린아이들이 모두 어른으로 성장한 것도 크다.[212] 만약 디도가 이 점을 살려 밝고 활발한 열혈 주인공을 많이 맡았다면 발연기 이미지가 생겨나지 않고 더 나아가 스타 성우로 성장할 가능성도 있었을 것이다.[213] 후루야 토오루와 김일은 온화하게 말하는 장면에서도 초반의 쿨시크한 성격이 남아있는 톤으로 연기했다. 그나마 대학생인 현재의 레온은 후반부에서 많이 부드러워진 성격만큼은 잘 살렸기 때문에 후반부 연기에 대한 혹평이 호불호가 갈리는 정도에 그쳤지만, 미래의 레온인 킹 엔디미온은 후루야 토오루 및 김일과 달리 군주로서의 카리스마를 제대로 살려내지 못한 탓에 결국 철저한 혹평으로 끝났다.[214] 물론 애니메이션과 특촬물에서의 부진한 커리어와 별개로 내레이션과 CF에서는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기에 성우로서의 커리어가 그다지 나쁘다고만은 볼 수 없다는 관점도 있지만, 보통 스타 성우들이 애니메이션, 특촬물, 외화 더빙, 게임 같이 성우 팬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는 장르에서 활발히 활동한다는 걸 감안하면 적어도 스타 성우와는 거리가 먼 커리어다. 어쩌면 성우로서의 커리어에 문제가 없어서 내레이션과 CF에서 활발히 활약하는 게 아니라, 성우 팬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는 다른 장르에서의 커리어가 부진해진 탓에 어쩔 수 없이 내레이션과 CF 위주로 활동하게 된 것일 수도 있다. 열혈 연기에서 엄청난 혹평을 들은 여파로 애니메이션 출연이 줄어든 엄태국이 내레이션에서 계속 활동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타 성우와는 거리가 먼 상황으로 여겨지는 게 대표적인 예다.[215] 이계윤, 우정신, 유지원, 윤승희, 김도영 등.[216] 구작 비키가 왈가닥 츤데레 아가씨라면 크리스탈의 비키는 어른스러운 쿨뷰티 아가씨.[217] 아이러니하게도 구자형 또한 우라와 료와 중복이다.[218] 특히 조이사이트 역의 이동훈은 KBS판 성우인 김민석이 당시의 빡센 심의기준 탓에 조이사이트 특유의 게이 느낌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그냥 좀 여성스러운 톤으로 연기한 것에 그친 것과 달리 시대가 흐르고 방송사도 케이블이라서 심의에 더 자유로운 덕분에 조이사이트의 게이 느낌을 잘 살렸다. 다만 너무 잘 살리다 보니 김정령 PD가 너무 그쪽으로 간 것 같으니 쿤차이트와 있을 땐 좀 사무적으로 가자며 연기의 수위조절을 요구하기도 했다(...).[219] 공영방송인 KBS에서 방영된 탓에 제대로 된 게이 느낌으로 연기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이전에 맡았던 제다이트에 비하면 다소 여성적인 느낌이다.[220] 대원판과 달리 처음부터 성우들의 연기와 캐릭터의 전반적인 싱크로율이 좋았으며 그 덕분에 KBS판으로 세일러문에 입문한 세대들에겐 레전드급 명품 더빙판으로 기억되고 있다.[221] 세라의 성장 변화도 나름대로 큰 작품이란 점도 한 몫 한다.[222] 세일러문은 더빙판이 어린아이들을 시청자 타겟으로 잡았는데, KBS판 당시 세일러문을 시청한 어린아이들이 모두 어른으로 성장한 것도 크다.[223] 만약 디도가 이 점을 살려 밝고 활발한 열혈 주인공을 많이 맡았다면 발연기 이미지가 생겨나지 않고 더 나아가 스타 성우로 성장할 가능성도 있었을 것이다.[224] 후루야 토오루와 김일은 온화하게 말하는 장면에서도 초반의 쿨시크한 성격이 남아있는 톤으로 연기했다. 그나마 대학생인 현재의 레온은 후반부에서 많이 부드러워진 성격만큼은 잘 살렸기 때문에 후반부 연기에 대한 혹평이 호불호가 갈리는 정도에 그쳤지만, 미래의 레온인 킹 엔디미온은 후루야 토오루 및 김일과 달리 군주로서의 카리스마를 제대로 살려내지 못한 탓에 결국 철저한 혹평으로 끝났다.[225] 물론 애니메이션과 특촬물에서의 부진한 커리어와 별개로 내레이션과 CF에서는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기에 성우로서의 커리어가 그다지 나쁘다고만은 볼 수 없다는 관점도 있지만, 보통 스타 성우들이 애니메이션, 특촬물, 외화 더빙, 게임 같이 성우 팬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는 장르에서 활발히 활동한다는 걸 감안하면 적어도 스타 성우와는 거리가 먼 커리어다. 어쩌면 성우로서의 커리어에 문제가 없어서 내레이션과 CF에서 활발히 활약하는 게 아니라, 성우 팬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는 다른 장르에서의 커리어가 부진해진 탓에 어쩔 수 없이 내레이션과 CF 위주로 활동하게 된 것일 수도 있다. 열혈 연기에서 엄청난 혹평을 들은 여파로 애니메이션 출연이 줄어든 엄태국이 내레이션에서 계속 활동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타 성우와는 거리가 먼 상황으로 여겨지는 게 대표적인 예다.[226] 이계윤, 우정신, 유지원, 윤승희, 김도영 등.[227] 구작 비키가 왈가닥 츤데레 아가씨라면 크리스탈의 비키는 어른스러운 쿨뷰티 아가씨.[228] 아이러니하게도 구자형 또한 우라와 료와 중복이다.[229] 특히 조이사이트 역의 이동훈은 KBS판 성우인 김민석이 당시의 빡센 심의기준 탓에 조이사이트 특유의 게이 느낌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그냥 좀 여성스러운 톤으로 연기한 것에 그친 것과 달리 시대가 흐르고 방송사도 케이블이라서 심의에 더 자유로운 덕분에 조이사이트의 게이 느낌을 잘 살렸다. 다만 너무 잘 살리다 보니 김정령 PD가 너무 그쪽으로 간 것 같으니 쿤차이트와 있을 땐 좀 사무적으로 가자며 연기의 수위조절을 요구하기도 했다(...).[230] 세라의 성장 변화도 나름대로 큰 작품이란 점도 한 몫 한다.[231] 세일러문은 더빙판이 어린아이들을 시청자 타겟으로 잡았는데, KBS판 당시 세일러문을 시청한 어린아이들이 모두 어른으로 성장한 것도 크다.[232] 만약 디도가 이 점을 살려 밝고 활발한 열혈 주인공을 많이 맡았다면 발연기 이미지가 생겨나지 않고 더 나아가 스타 성우로 성장할 가능성도 있었을 것이다.[233] 후루야 토오루와 김일은 온화하게 말하는 장면에서도 초반의 쿨시크한 성격이 남아있는 톤으로 연기했다. 그나마 대학생인 현재의 레온은 후반부에서 많이 부드러워진 성격만큼은 잘 살렸기 때문에 후반부 연기에 대한 혹평이 호불호가 갈리는 정도에 그쳤지만, 미래의 레온인 킹 엔디미온은 후루야 토오루 및 김일과 달리 군주로서의 카리스마를 제대로 살려내지 못한 탓에 결국 철저한 혹평으로 끝났다.[234] 물론 애니메이션과 특촬물에서의 부진한 커리어와 별개로 내레이션과 CF에서는 활발한 활약을 펼치고 있기에 성우로서의 커리어가 그다지 나쁘다고만은 볼 수 없다는 관점도 있지만, 보통 스타 성우들이 애니메이션, 특촬물, 외화 더빙, 게임 같이 성우 팬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는 장르에서 활발히 활동한다는 걸 감안하면 적어도 스타 성우와는 거리가 먼 커리어다. 어쩌면 성우로서의 커리어에 문제가 없어서 내레이션과 CF에서 활발히 활약하는 게 아니라, 성우 팬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는 다른 장르에서의 커리어가 부진해진 탓에 어쩔 수 없이 내레이션과 CF 위주로 활동하게 된 것일 수도 있다. 열혈 연기에서 엄청난 혹평을 들은 여파로 애니메이션 출연이 줄어든 엄태국이 내레이션에서 계속 활동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스타 성우와는 거리가 먼 상황으로 여겨지는 게 대표적인 예다.[235] 이계윤, 우정신, 유지원, 윤승희, 김도영 등.[236] 구작 비키가 왈가닥 츤데레 아가씨라면 크리스탈의 비키는 어른스러운 쿨뷰티 아가씨.[237] 아이러니하게도 구자형 또한 우라와 료와 중복이다.[238] 특히 조이사이트 역의 이동훈은 KBS판 성우인 김민석이 당시의 빡센 심의기준 탓에 조이사이트 특유의 게이 느낌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그냥 좀 여성스러운 톤으로 연기한 것에 그친 것과 달리 시대가 흐르고 방송사도 케이블이라서 심의에 더 자유로운 덕분에 조이사이트의 게이 느낌을 잘 살렸다. 다만 너무 잘 살리다 보니 김정령 PD가 너무 그쪽으로 간 것 같으니 쿤차이트와 있을 땐 좀 사무적으로 가자며 연기의 수위조절을 요구하기도 했다(...).[240] 다만 해당 성우가 추후에 맡은 또다른 열혈계 캐릭터의 연기가 괜찮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PD의 역량이 부족해서였을 수도 있다.[241] 다만 해당 성우가 추후에 맡은 또다른 열혈계 캐릭터의 연기가 괜찮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PD의 역량이 부족해서였을 수도 있다.[242] 다만 해당 성우가 추후에 맡은 또다른 열혈계 캐릭터의 연기가 괜찮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PD의 역량이 부족해서였을 수도 있다.[243] 이건 나미카와의 장점인 뛰어난 목소리 폭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어찌 보면 기무라 타쿠야의 하울과 비슷한데, 특유의 그 어색한 목소리에서 나오는 공허한 느낌이 나는 것이 카리스마라고 평가하기도 했다.[244] 그나마 나미카와는 경력이 경력인 만큼 호평받은 배역들도 있지만, 김태영은 그런 것 없이 혹평만을 받아왔다. 유일한 예외가 있다면 문도 박사뿐이다.[245] 이건 나미카와의 장점인 뛰어난 목소리 폭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어찌 보면 기무라 타쿠야의 하울과 비슷한데, 특유의 그 어색한 목소리에서 나오는 공허한 느낌이 나는 것이 카리스마라고 평가하기도 했다.[246] 그나마 나미카와는 경력이 경력인 만큼 호평받은 배역들도 있지만, 김태영은 그런 것 없이 혹평만을 받아왔다. 유일한 예외가 있다면 문도 박사뿐이다.[247] 이건 나미카와의 장점인 뛰어난 목소리 폭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어찌 보면 기무라 타쿠야의 하울과 비슷한데, 특유의 그 어색한 목소리에서 나오는 공허한 느낌이 나는 것이 카리스마라고 평가하기도 했다.[248] 그나마 나미카와는 경력이 경력인 만큼 호평받은 배역들도 있지만, 김태영은 그런 것 없이 혹평만을 받아왔다. 유일한 예외가 있다면 문도 박사뿐이다.[249] 죠죠 OVA의 DIO도 여기에 해당된다.[250] 죠죠 OVA의 DIO도 여기에 해당된다.[251] 죠죠 OVA의 DIO도 여기에 해당된다.[252] 본작에서 스고우 노부유키를 맡았었다.[253] 본작에서 키쿠오카 세이지로를 맡았다.[254] 본작에서 스고우 노부유키를 맡았었다.[255] 본작에서 키쿠오카 세이지로를 맡았다.[256] 하루히 한국 더빙이 캐스팅이외에도 여러가지로 문제점이 많아서....그나마 아사히나 미쿠루의 윤미나나 코이즈미 이츠키의 전광주는 상당히 호평이다.[257] 이쪽은 미스캐스팅을 감안하여 변경하는 김에 일본판은 하루히와 코나타의 성우가 같았던 성우 개그를 가져왔다. 참고로 정유미 성우가 연기한 코나타는 하루히 역의 박선영과는 달리 꽤 호평을 받는 편이지만, 하루히의 연기를 따라하는 부분은 딱딱하고 거친 어투로 인해 역시 다소 호불호가 갈린다.[258] 그냥 음색 때문에 묵인했을지도 모른다. 단순히 연기력이 상승해서 비판이 적었다기 보단 똑같이 푸쉬받았던 다른 성우들도 연기 잘하는 성우들은 분명히 있었고, 그 성우들은 푸쉬는 푸쉬대로 까였기 때문에 설득력이 떨어진다. 그리고 팬들도 엄상현에게도 벅찬 배역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 깨달았다는 식으로 평가한다. 엄상현도 결국엔 인간일 뿐이다. 허나 그동안의 많은 한국 성덕들은 엄상현이 못하는게 없다며 지나치게 찬양하는 경우가 많았다.[259] 물론 방영 시기가 2008년이기 때문에 최원형과 김영선은 몰라도 박성태와 이호산은 전속이라 캐스팅이 불가능했겠지만 아무리 선배 성우라 하더라도 후배보다 딸리는 면은 분명히 존재할 수 있다는 걸 뼈저리게 알 수 있다. 당장 똑같이 푸쉬받았던 이용신만 해도 푸쉬받아도 연기력이 거기서 거기라 후배들보다 엄청나게 딸린다. 물론 엄상현은 그에 비해 푸쉬값은 똑똑히 했지만 그래도 연기폭은 매우 좁다. 다만 성우 커뮤니티든 블로그든 SNS든 엄상현을 진지하게 지적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는데 이는 ' 아무리 니가 소비자라지만 어딜 감히 대선배 성우를 지적하려 들어?'라는 대한민국 특유의 서열의식 때문인 것도 어느 정도 겹친다. 아무튼 결론은 대선배 성우라고 해서 모두 연기폭이 넓은 것도 아니고 모든 배역에 다 어울리는 건 아니라는 것이다.[260] 하루히 한국 더빙이 캐스팅이외에도 여러가지로 문제점이 많아서....그나마 아사히나 미쿠루의 윤미나나 코이즈미 이츠키의 전광주는 상당히 호평이다.[261] 이쪽은 미스캐스팅을 감안하여 변경하는 김에 일본판은 하루히와 코나타의 성우가 같았던 성우 개그를 가져왔다. 참고로 정유미 성우가 연기한 코나타는 하루히 역의 박선영과는 달리 꽤 호평을 받는 편이지만, 하루히의 연기를 따라하는 부분은 딱딱하고 거친 어투로 인해 역시 다소 호불호가 갈린다.[262] 그냥 음색 때문에 묵인했을지도 모른다. 단순히 연기력이 상승해서 비판이 적었다기 보단 똑같이 푸쉬받았던 다른 성우들도 연기 잘하는 성우들은 분명히 있었고, 그 성우들은 푸쉬는 푸쉬대로 까였기 때문에 설득력이 떨어진다. 그리고 팬들도 엄상현에게도 벅찬 배역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 깨달았다는 식으로 평가한다. 엄상현도 결국엔 인간일 뿐이다. 허나 그동안의 많은 한국 성덕들은 엄상현이 못하는게 없다며 지나치게 찬양하는 경우가 많았다.[263] 물론 방영 시기가 2008년이기 때문에 최원형과 김영선은 몰라도 박성태와 이호산은 전속이라 캐스팅이 불가능했겠지만 아무리 선배 성우라 하더라도 후배보다 딸리는 면은 분명히 존재할 수 있다는 걸 뼈저리게 알 수 있다. 당장 똑같이 푸쉬받았던 이용신만 해도 푸쉬받아도 연기력이 거기서 거기라 후배들보다 엄청나게 딸린다. 물론 엄상현은 그에 비해 푸쉬값은 똑똑히 했지만 그래도 연기폭은 매우 좁다. 다만 성우 커뮤니티든 블로그든 SNS든 엄상현을 진지하게 지적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는데 이는 ' 아무리 니가 소비자라지만 어딜 감히 대선배 성우를 지적하려 들어?'라는 대한민국 특유의 서열의식 때문인 것도 어느 정도 겹친다. 아무튼 결론은 대선배 성우라고 해서 모두 연기폭이 넓은 것도 아니고 모든 배역에 다 어울리는 건 아니라는 것이다.[264] 이쪽은 미스캐스팅을 감안하여 변경하는 김에 일본판은 하루히와 코나타의 성우가 같았던 성우 개그를 가져왔다. 참고로 정유미 성우가 연기한 코나타는 하루히 역의 박선영과는 달리 꽤 호평을 받는 편이지만, 하루히의 연기를 따라하는 부분은 딱딱하고 거친 어투로 인해 역시 다소 호불호가 갈린다.[265] 그냥 음색 때문에 묵인했을지도 모른다. 단순히 연기력이 상승해서 비판이 적었다기 보단 똑같이 푸쉬받았던 다른 성우들도 연기 잘하는 성우들은 분명히 있었고, 그 성우들은 푸쉬는 푸쉬대로 까였기 때문에 설득력이 떨어진다. 그리고 팬들도 엄상현에게도 벅찬 배역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 깨달았다는 식으로 평가한다. 엄상현도 결국엔 인간일 뿐이다. 허나 그동안의 많은 한국 성덕들은 엄상현이 못하는게 없다며 지나치게 찬양하는 경우가 많았다.[266] 물론 방영 시기가 2008년이기 때문에 최원형과 김영선은 몰라도 박성태와 이호산은 전속이라 캐스팅이 불가능했겠지만 아무리 선배 성우라 하더라도 후배보다 딸리는 면은 분명히 존재할 수 있다는 걸 뼈저리게 알 수 있다. 당장 똑같이 푸쉬받았던 이용신만 해도 푸쉬받아도 연기력이 거기서 거기라 후배들보다 엄청나게 딸린다. 물론 엄상현은 그에 비해 푸쉬값은 똑똑히 했지만 그래도 연기폭은 매우 좁다. 다만 성우 커뮤니티든 블로그든 SNS든 엄상현을 진지하게 지적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는데 이는 ' 아무리 니가 소비자라지만 어딜 감히 대선배 성우를 지적하려 들어?'라는 대한민국 특유의 서열의식 때문인 것도 어느 정도 겹친다. 아무튼 결론은 대선배 성우라고 해서 모두 연기폭이 넓은 것도 아니고 모든 배역에 다 어울리는 건 아니라는 것이다.[267] 다만 SBS판 리나 성우인 최덕희는 당시 캐나다로 이민을 가서 부득이하게 교체된 것이다. 하지만 그럼 다른 성우들은 뭐가 되는가?[268] 다만 SBS판 리나 성우인 최덕희는 당시 캐나다로 이민을 가서 부득이하게 교체된 것이다. 하지만 그럼 다른 성우들은 뭐가 되는가?[269] 정작 애니판에서는 대학생이라는 사실이 언급되지 않았다.[270] 이쪽은 남자 성우인 마지마 준지가 맡았다.[271] 정작 애니판에서는 대학생이라는 사실이 언급되지 않았다.[272] 이쪽은 남자 성우인 마지마 준지가 맡았다.[273] 라헬의 양정화, 헤돈의 방성준, 쿤의 심규혁, 유리의 윤아영 등은 평이 높은데, 이중 헤돈은 최고의 캐스팅이라는 평가가 있다.[274] 아이러니하게도 세븐나이츠 콜라보에서 맡은 적이 있는데 공교롭게도 TVA 성우보단 게임판 성우인 이경태의 평가가 더 좋다.[275] 이쪽도 게임판에서 맡은 적이 있는데 연기는 무난한 편이다. 전술했듯이 TV판에서는 라헬을 맡았다.[276] 라헬의 양정화, 헤돈의 방성준, 쿤의 심규혁, 유리의 윤아영 등은 평이 높은데, 이중 헤돈은 최고의 캐스팅이라는 평가가 있다.[277] 아이러니하게도 세븐나이츠 콜라보에서 맡은 적이 있는데 공교롭게도 TVA 성우보단 게임판 성우인 이경태의 평가가 더 좋다.[278] 이쪽도 게임판에서 맡은 적이 있는데 연기는 무난한 편이다. 전술했듯이 TV판에서는 라헬을 맡았다.[279] 라헬의 양정화, 헤돈의 방성준, 쿤의 심규혁, 유리의 윤아영 등은 평이 높은데, 이중 헤돈은 최고의 캐스팅이라는 평가가 있다.[280] 아이러니하게도 세븐나이츠 콜라보에서 맡은 적이 있는데 공교롭게도 TVA 성우보단 게임판 성우인 이경태의 평가가 더 좋다.[281] 이쪽도 게임판에서 맡은 적이 있는데 연기는 무난한 편이다. 전술했듯이 TV판에서는 라헬을 맡았다.[282] 사실 방영 전 인터뷰에서는 담당 캐릭터를 설명하는 부분에서 본 캐릭터의 특징을 제법 잘 짚어낸 편이었다. 또한 본 성우가 이즈미 커티스, 신이 엄마 등 마지 심슨과 비슷한 아줌마 캐릭터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준 걸 생각하면 PD의 연출과 캐릭터 해석만 잘했으면 크게 비판받지 않았을 것이다.[283] 전임 성우인 이서윤은 원판의 독특한 목소리를 거의 잘 살려서 평가가 좋았다.[284] 사실 방영 전 인터뷰에서는 담당 캐릭터를 설명하는 부분에서 본 캐릭터의 특징을 제법 잘 짚어낸 편이었다. 또한 본 성우가 이즈미 커티스, 신이 엄마 등 마지 심슨과 비슷한 아줌마 캐릭터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준 걸 생각하면 PD의 연출과 캐릭터 해석만 잘했으면 크게 비판받지 않았을 것이다.[285] 전임 성우인 이서윤은 원판의 독특한 목소리를 거의 잘 살려서 평가가 좋았다.[286] 사실 방영 전 인터뷰에서는 담당 캐릭터를 설명하는 부분에서 본 캐릭터의 특징을 제법 잘 짚어낸 편이었다. 또한 본 성우가 이즈미 커티스, 신이 엄마 등 마지 심슨과 비슷한 아줌마 캐릭터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준 걸 생각하면 PD의 연출과 캐릭터 해석만 잘했으면 크게 비판받지 않았을 것이다.[287] 전임 성우인 이서윤은 원판의 독특한 목소리를 거의 잘 살려서 평가가 좋았다.[288] 사실 웨딩피치의 케스팅이 제일 좋았던 건 SBS판이지만 MBC판이 오프닝 때문에 추억 보정으로 인한 고평가를 받고 있다. 사실 MBC판 대부분이 미스캐스팅이었단 걸 감안하면 상당히 아이러니한 경우.[289] 사실 이그니스도 한국판에서 평이 제일 좋은 성우는 SBS판의 김일이긴 하지만...[290] 사실 웨딩피치의 케스팅이 제일 좋았던 건 SBS판이지만 MBC판이 오프닝 때문에 추억 보정으로 인한 고평가를 받고 있다. 사실 MBC판 대부분이 미스캐스팅이었단 걸 감안하면 상당히 아이러니한 경우.[291] 사실 이그니스도 한국판에서 평이 제일 좋은 성우는 SBS판의 김일이긴 하지만...[292] 사실 이그니스도 한국판에서 평이 제일 좋은 성우는 SBS판의 김일이긴 하지만...[293] 참고로 원판은 여자 성우지만 남성의 목소리도 낼수 있는 사이가 미츠키.[294] 참고로 원판은 여자 성우지만 남성의 목소리도 낼수 있는 사이가 미츠키.[295] 사족으로 이후 용자지령 다그온에서 진 최종보스인 초생명체 제노사이드를 맡았을 때는 베테랑 성우답게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296] 원판성우의 경우 당시 신인인 데다가 첫 주연이었지만 엔의 열혈을 잘 살려내 호평을 받았다.[297] 타이거 장관과 중복인데 타이거 장관은 절륜한 싱크로로 호평이다.[298] 용자왕 가오가이가 FINAL에서 교체된 성우인 송준석이 J의 냉철함을 잘 살렸다는 평을 받았다.[299] 여담으로 가이 역은 질러대는 장면이 많은 탓에 강수진, 히야마 노부유키도 매우 골때리게 만든 배역이기도 하다.[300] 1화에서는 그럭저럭이었지만, 너무 질러댄 탓에 목이 나가버려서(...) [301] 오히려 볼포그가 훨씬 호평.[302] 사족으로 이후 용자지령 다그온에서 진 최종보스인 초생명체 제노사이드를 맡았을 때는 베테랑 성우답게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303] 원판성우의 경우 당시 신인인 데다가 첫 주연이었지만 엔의 열혈을 잘 살려내 호평을 받았다.[304] 타이거 장관과 중복인데 타이거 장관은 절륜한 싱크로로 호평이다.[305] 용자왕 가오가이가 FINAL에서 교체된 성우인 송준석이 J의 냉철함을 잘 살렸다는 평을 받았다.[306] 여담으로 가이 역은 질러대는 장면이 많은 탓에 강수진, 히야마 노부유키도 매우 골때리게 만든 배역이기도 하다.[307] 1화에서는 그럭저럭이었지만, 너무 질러댄 탓에 목이 나가버려서(...) [308] 오히려 볼포그가 훨씬 호평.[309] 사족으로 이후 용자지령 다그온에서 진 최종보스인 초생명체 제노사이드를 맡았을 때는 베테랑 성우답게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310] 원판성우의 경우 당시 신인인 데다가 첫 주연이었지만 엔의 열혈을 잘 살려내 호평을 받았다.[311] 타이거 장관과 중복인데 타이거 장관은 절륜한 싱크로로 호평이다.[312] 용자왕 가오가이가 FINAL에서 교체된 성우인 송준석이 J의 냉철함을 잘 살렸다는 평을 받았다.[313] 여담으로 가이 역은 질러대는 장면이 많은 탓에 강수진, 히야마 노부유키도 매우 골때리게 만든 배역이기도 하다.[314] 1화에서는 그럭저럭이었지만, 너무 질러댄 탓에 목이 나가버려서(...) [315] 오히려 볼포그가 훨씬 호평.[316] 타이거 장관과 중복인데 타이거 장관은 절륜한 싱크로로 호평이다.[317] 용자왕 가오가이가 FINAL에서 교체된 성우인 송준석이 J의 냉철함을 잘 살렸다는 평을 받았다.[318] 여담으로 가이 역은 질러대는 장면이 많은 탓에 강수진, 히야마 노부유키도 매우 골때리게 만든 배역이기도 하다.[319] 1화에서는 그럭저럭이었지만, 너무 질러댄 탓에 목이 나가버려서(...) [320] 오히려 볼포그가 훨씬 호평.[321] 일본 원판의 경우 어린 시절의 아오이를 사사모토 유코가 담당했으므로, 차라리 아오이가 여자가 되면서부터 성우가 사사모토 유코로 교체되거나 아예 호시 소이치로를 캐스팅하지 않고 연령대 및 성별와 상관없이 사사모토 유코 1명만이 아오이의 목소리를 담당하는 게 나았을 것이다.[322] 남성화 목소리 한정. 여성화 목소리를 담당한 윤미나는 아주 뛰어난 연기를 보여주었다.[323] 일본 원판의 경우 어린 시절의 아오이를 사사모토 유코가 담당했으므로, 차라리 아오이가 여자가 되면서부터 성우가 사사모토 유코로 교체되거나 아예 호시 소이치로를 캐스팅하지 않고 연령대 및 성별와 상관없이 사사모토 유코 1명만이 아오이의 목소리를 담당하는 게 나았을 것이다.[324] 남성화 목소리 한정. 여성화 목소리를 담당한 윤미나는 아주 뛰어난 연기를 보여주었다.[325] 일본 원판의 경우 어린 시절의 아오이를 사사모토 유코가 담당했으므로, 차라리 아오이가 여자가 되면서부터 성우가 사사모토 유코로 교체되거나 아예 호시 소이치로를 캐스팅하지 않고 연령대 및 성별와 상관없이 사사모토 유코 1명만이 아오이의 목소리를 담당하는 게 나았을 것이다.[326] 남성화 목소리 한정. 여성화 목소리를 담당한 윤미나는 아주 뛰어난 연기를 보여주었다.[327] 최한의 경우 짐 레이너가 생각난다며 호불호가 약간 갈리기도 하지만 고구인보다는 훨씬 호평이다. 오히려 투니버스판에서 맡은 도플라밍고가 평이 더 갈린다.[328] 공교롭게도 로우의 경우 대원방송판의 정재헌이 가장 평가가 좋다.[329] 최한의 경우 짐 레이너가 생각난다며 호불호가 약간 갈리기도 하지만 고구인보다는 훨씬 호평이다. 오히려 투니버스판에서 맡은 도플라밍고가 평이 더 갈린다.[330] 공교롭게도 로우의 경우 대원방송판의 정재헌이 가장 평가가 좋다.[331] 최한의 경우 짐 레이너가 생각난다며 호불호가 약간 갈리기도 하지만 고구인보다는 훨씬 호평이다. 오히려 투니버스판에서 맡은 도플라밍고가 평이 더 갈린다.[332] 공교롭게도 로우의 경우 대원방송판의 정재헌이 가장 평가가 좋다.[333] 최한의 경우 짐 레이너가 생각난다며 호불호가 약간 갈리기도 하지만 고구인보다는 훨씬 호평이다. 오히려 투니버스판에서 맡은 도플라밍고가 평이 더 갈린다.[334] 공교롭게도 로우의 경우 대원방송판의 정재헌이 가장 평가가 좋다.[335] 특히 버서커 소울 쪽에서.[336] 원래는 배턴 넘겨받은 엄상현이 어둠의 유희까지 다 해야 정상이긴 하지만, 어둠의 유희랑 어울릴까는 미지수였고, 어둠의 유희는 그대로 구자형이 담당하게 되었다. 맡게 되더라도 이미지랑 어울리지 않을 거 같다는 의견이 많다. 그래서 일본판에서는 둘의 성우가 같고, 국내판은 다르다.[337] 유희왕 5D's 국내 방영판의 잭 아틀라스 성우인 김승준 성우도 초창기에 비슷한 실수를 보였지만, 여기선 반대로 톤을 얇게 잡았다는 차이점이 있다. 다만 이쪽은 캐릭터의 이미지 자체와 큰 위화감은 없는 편이었고, 중반부부터 캐릭터 해석이 안정되며 문제없이 소화해냈다.[338] 사실 원판 성우를 맡은 KONTA의 톤 또한 캐릭터의 이미지에 비하면 다소 높고 가볍다.[339] 근데 이쪽은 전우혁과 중복이다.[340] 참고로 두 성우 다 KBS 신인인 만큼 존재감은 없지만, 목소리는 초등학생의 가장 가까운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또한 목소리의 특색이 꽤 강하다. 만약 듣고 싶다면, 전용 블로그에 들어가면 된다.[341] 루크는 유가와 동갑이지만 소게츠는 유가보다 1살 더 많다.[342] 특히 버서커 소울 쪽에서.[343] 원래는 배턴 넘겨받은 엄상현이 어둠의 유희까지 다 해야 정상이긴 하지만, 어둠의 유희랑 어울릴까는 미지수였고, 어둠의 유희는 그대로 구자형이 담당하게 되었다. 맡게 되더라도 이미지랑 어울리지 않을 거 같다는 의견이 많다. 그래서 일본판에서는 둘의 성우가 같고, 국내판은 다르다.[344] 유희왕 5D's 국내 방영판의 잭 아틀라스 성우인 김승준 성우도 초창기에 비슷한 실수를 보였지만, 여기선 반대로 톤을 얇게 잡았다는 차이점이 있다. 다만 이쪽은 캐릭터의 이미지 자체와 큰 위화감은 없는 편이었고, 중반부부터 캐릭터 해석이 안정되며 문제없이 소화해냈다.[345] 사실 원판 성우를 맡은 KONTA의 톤 또한 캐릭터의 이미지에 비하면 다소 높고 가볍다.[346] 근데 이쪽은 전우혁과 중복이다.[347] 참고로 두 성우 다 KBS 신인인 만큼 존재감은 없지만, 목소리는 초등학생의 가장 가까운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또한 목소리의 특색이 꽤 강하다. 만약 듣고 싶다면, 전용 블로그에 들어가면 된다.[348] 루크는 유가와 동갑이지만 소게츠는 유가보다 1살 더 많다.[349] 특히 버서커 소울 쪽에서.[350] 원래는 배턴 넘겨받은 엄상현이 어둠의 유희까지 다 해야 정상이긴 하지만, 어둠의 유희랑 어울릴까는 미지수였고, 어둠의 유희는 그대로 구자형이 담당하게 되었다. 맡게 되더라도 이미지랑 어울리지 않을 거 같다는 의견이 많다. 그래서 일본판에서는 둘의 성우가 같고, 국내판은 다르다.[351] 유희왕 5D's 국내 방영판의 잭 아틀라스 성우인 김승준 성우도 초창기에 비슷한 실수를 보였지만, 여기선 반대로 톤을 얇게 잡았다는 차이점이 있다. 다만 이쪽은 캐릭터의 이미지 자체와 큰 위화감은 없는 편이었고, 중반부부터 캐릭터 해석이 안정되며 문제없이 소화해냈다.[352] 사실 원판 성우를 맡은 KONTA의 톤 또한 캐릭터의 이미지에 비하면 다소 높고 가볍다.[353] 근데 이쪽은 전우혁과 중복이다.[354] 특히 버서커 소울 쪽에서.[355] 원래는 배턴 넘겨받은 엄상현이 어둠의 유희까지 다 해야 정상이긴 하지만, 어둠의 유희랑 어울릴까는 미지수였고, 어둠의 유희는 그대로 구자형이 담당하게 되었다. 맡게 되더라도 이미지랑 어울리지 않을 거 같다는 의견이 많다. 그래서 일본판에서는 둘의 성우가 같고, 국내판은 다르다.[356] 유희왕 5D's 국내 방영판의 잭 아틀라스 성우인 김승준 성우도 초창기에 비슷한 실수를 보였지만, 여기선 반대로 톤을 얇게 잡았다는 차이점이 있다. 다만 이쪽은 캐릭터의 이미지 자체와 큰 위화감은 없는 편이었고, 중반부부터 캐릭터 해석이 안정되며 문제없이 소화해냈다.[357] 사실 원판 성우를 맡은 KONTA의 톤 또한 캐릭터의 이미지에 비하면 다소 높고 가볍다.[358] 근데 이쪽은 전우혁과 중복이다.[359] 원래는 배턴 넘겨받은 엄상현이 어둠의 유희까지 다 해야 정상이긴 하지만, 어둠의 유희랑 어울릴까는 미지수였고, 어둠의 유희는 그대로 구자형이 담당하게 되었다. 맡게 되더라도 이미지랑 어울리지 않을 거 같다는 의견이 많다. 그래서 일본판에서는 둘의 성우가 같고, 국내판은 다르다.[360] 유희왕 5D's 국내 방영판의 잭 아틀라스 성우인 김승준 성우도 초창기에 비슷한 실수를 보였지만, 여기선 반대로 톤을 얇게 잡았다는 차이점이 있다. 다만 이쪽은 캐릭터의 이미지 자체와 큰 위화감은 없는 편이었고, 중반부부터 캐릭터 해석이 안정되며 문제없이 소화해냈다.[361] 사실 원판 성우를 맡은 KONTA의 톤 또한 캐릭터의 이미지에 비하면 다소 높고 가볍다.[362] 근데 이쪽은 전우혁과 중복이다.[363] 참고로 두 성우 다 KBS 신인인 만큼 존재감은 없지만, 목소리는 초등학생의 가장 가까운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또한 목소리의 특색이 꽤 강하다. 만약 듣고 싶다면, 전용 블로그에 들어가면 된다.[364] 루크는 유가와 동갑이지만 소게츠는 유가보다 1살 더 많다.[365] 특히 90년대 및 2000년대 초반 한국 남자 성우들의 미소년 연기 스타일을 기억하는 세대들은 김일의 츠루기 쿄스케 연기를 좋게 평가하는 경향이 더더욱 강한 편이다.[366] 특히 90년대 및 2000년대 초반 한국 남자 성우들의 미소년 연기 스타일을 기억하는 세대들은 김일의 츠루기 쿄스케 연기를 좋게 평가하는 경향이 더더욱 강한 편이다.[367] 특히 90년대 및 2000년대 초반 한국 남자 성우들의 미소년 연기 스타일을 기억하는 세대들은 김일의 츠루기 쿄스케 연기를 좋게 평가하는 경향이 더더욱 강한 편이다.[368] 물론 90년대와 2000년대 초의 소녀 연기 스타일이 지금과 달랐다는 건 감안할 필요는 있다.[369] 물론 90년대와 2000년대 초의 소녀 연기 스타일이 지금과 달랐다는 건 감안할 필요는 있다.[370] 다만 엄상현 쪽은 초반에 쿨한 면이 부족해 보여서 아쉽다는 평도 있었다. 그래도 이런 점은 나중에 개선되어서 역대 소닉의 성우들 중 가장 좋은 평을 받는다.[371] 그리고 담당PD가 미국판 성우와 비슷하게 연기해 달라고 요구한 것도 큰데 김장이 소년 연기는 힘들더라도 일단 쿨하게 연기하는 것은 가능한 것을 생각하면 아쉬운 부분이다.[372] 다만 엄상현 쪽은 초반에 쿨한 면이 부족해 보여서 아쉽다는 평도 있었다. 그래도 이런 점은 나중에 개선되어서 역대 소닉의 성우들 중 가장 좋은 평을 받는다.[373] 그리고 담당PD가 미국판 성우와 비슷하게 연기해 달라고 요구한 것도 큰데 김장이 소년 연기는 힘들더라도 일단 쿨하게 연기하는 것은 가능한 것을 생각하면 아쉬운 부분이다.[374]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사람도 있긴 있다. 하지만 그 사람들도 하나코는 그렇다 쳐도 아마네에게 이 목소린 절대 안 돼라는 식의 반응...[375]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사람도 있긴 있다. 하지만 그 사람들도 하나코는 그렇다 쳐도 아마네에게 이 목소린 절대 안 돼라는 식의 반응...[376] 애니메이션 보다는 외화쪽의 더빙이 많은 성우이다.[377] 애니메이션 보다는 외화쪽의 더빙이 많은 성우이다.[378] 원판 목소리도 상대적으로 톤이 낮은 편이나 국내 비디오판에 비하면 미청년 캐릭터에 적합한 목소리였다.[379] 국내에서 반입될 때는 심의 문제 때문에 중성 인간으로 변경되었다.[380] 원판 목소리도 상대적으로 톤이 낮은 편이나 국내 비디오판에 비하면 미청년 캐릭터에 적합한 목소리였다.[381] 국내에서 반입될 때는 심의 문제 때문에 중성 인간으로 변경되었다.[382] 사실 역류성 식도염이라는 병을 앓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정재헌 성우의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아예 다른 성우 캐스팅해라라는 말도 많다.[383] 사실 역류성 식도염이라는 병을 앓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정재헌 성우의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아예 다른 성우 캐스팅해라라는 말도 많다.[384] 사실 역류성 식도염이라는 병을 앓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정재헌 성우의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아예 다른 성우 캐스팅해라라는 말도 많다.[385] 이현진의 몽치 못지않게 비판받은 배역으로는 최준영의 떵이가 있었으며 국어책 읽기 수준의 최악의 평을 받았다. 최준영 역시 이 당시에는 갓 데뷔한 신인인 것도 있지만 KBS판의 떵이의 성우인 강구한이 워낙 초월 더빙이어서....[386] 이현진은 특유의 여린 목소리 탓에 몽치 같은 역할과는 상극이며 소년 연기 커리어도 하쿠나 반다인 같은 침착한 배역이 더 많다. 더군다나 KBS판 성우인 박영남은 반대로 열혈 장난꾸러기 역할이 무척 뛰어나다. 차라리 이현진의 경우 중복으로 맡은 오로라 공주와의 씽크로가 더 좋은 편이다.[387] 이현진의 몽치 못지않게 비판받은 배역으로는 최준영의 떵이가 있었으며 국어책 읽기 수준의 최악의 평을 받았다. 최준영 역시 이 당시에는 갓 데뷔한 신인인 것도 있지만 KBS판의 떵이의 성우인 강구한이 워낙 초월 더빙이어서....[388] 이현진은 특유의 여린 목소리 탓에 몽치 같은 역할과는 상극이며 소년 연기 커리어도 하쿠나 반다인 같은 침착한 배역이 더 많다. 더군다나 KBS판 성우인 박영남은 반대로 열혈 장난꾸러기 역할이 무척 뛰어나다. 차라리 이현진의 경우 중복으로 맡은 오로라 공주와의 씽크로가 더 좋은 편이다.[389] 근데 이쪽은 배정미 쪽이 초월더빙이라 그냥 묻혔다(…). 애초에 극장판 한정인지라 대사량 자체도 배정미보다 훨씬 적었다.[390] 근데 이쪽은 배정미 쪽이 초월더빙이라 그냥 묻혔다(…). 애초에 극장판 한정인지라 대사량 자체도 배정미보다 훨씬 적었다.[391] 아무리 목소리 연령대를 낮춰도 20대 청년 정도가 적정 연령 한계선이다. 이 점을 보면 그야말로 성인 남성 배역에 특화된 듯.[392] 아무리 목소리 연령대를 낮춰도 20대 청년 정도가 적정 연령 한계선이다. 이 점을 보면 그야말로 성인 남성 배역에 특화된 듯.[393] 애초에 덴오+신오 자체가 대원방송이 아닌 투니버스에서 더빙되는 바람에 덴오 본편 성우진을 깡그리 무시하여 대차게 까였다(...).[394] 그나마 노년 연기를 잘하는 오너의 권성혁과 여윤미의 나오미 연기는 좋은 편이었다.[395] 애초에 덴오+신오 자체가 대원방송이 아닌 투니버스에서 더빙되는 바람에 덴오 본편 성우진을 깡그리 무시하여 대차게 까였다(...).[396] 그나마 노년 연기를 잘하는 오너의 권성혁과 여윤미의 나오미 연기는 좋은 편이었다.[397] 애초에 덴오+신오 자체가 대원방송이 아닌 투니버스에서 더빙되는 바람에 덴오 본편 성우진을 깡그리 무시하여 대차게 까였다(...).[398] 그나마 노년 연기를 잘하는 오너의 권성혁과 여윤미의 나오미 연기는 좋은 편이었다.[399] TV 시리즈에서 로사를 맡고 있다.[400] TV 시리즈에서 로사를 맡고 있다.[401] TV 시리즈에서 로사를 맡고 있다.[402] 그래도 아래의 같은 여아용 애니인 프리티 시리즈보다는 미스캐스팅이 적은 편이다.[403] 보다시피 무려 주역 4인방 중 주인공을 포함한 3인과 중간 보스 및 최종 보스의 한판성우들이 이 항목에 들어가 있다(...). 그나마 쿠루미 에리카의 김하영은 상당한 호평이다. 또한 프리큐어 시리즈 더빙판들 중에서는 유일하게 미스캐스팅이 있는 더빙이다.[404] 그나마 이건 다른 시리즈의 리더 프리큐어들은 대부분 대원방송 성우극회 소속이 아닌 KBS, MBC, 투니버스 성우극회 소속의 성우가 맡았다는 것을 감안해야 했었지만... 큐어 휩도 마찬가지로 대원 성우인 장미로 캐스팅 되었는데도 이쪽은 연기가 잘 나와서 좀 미묘해졌다. 물론 장미는 프리랜서가 된 후에 맡았기에 똑같이 비교하기는 힘들지만...[405] 다만 이보희가 이후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시리즈에서 맡은 세일러 새턴은 캐릭터에 맞게 여린 톤으로 연기하여 평가가 좋았던 걸 보면 김정령 PD의 발연출 탓일 수도 있다.[406] 사실 이건 한국 문화의 정서상 어쩔수 없는 케이스다. 그리고 후속작의 같은 존댓말 캐릭터인 큐어 뷰티, 큐어 로제타, 큐어 스칼렛, 큐어 펠리체도 평어체로 바뀌었지만 저쪽들은 연기와 목소리 자체는 어울려서 미스캐스팅 소리는 안 나오는 편. 이 4명의 성우는 자사극회 성우인 이지현이나 타사 극회 성우인 김새해, 사문영, 김하루가 맡았다는 걸 감안해도 이건 츠보미의 존댓말이 유지가 되었어도 목소리 때문에 미스캐스팅이 되었을 수도 있다. 게다가 역으로 아래 프리파라의 코우다 미치루는 존댓말이 유지되었는데도 성우의 허스키한 목소리 때문에 미스캐스팅 취급 받는다(...).[407] 그런데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준 미즈키 나나도 그렇게 발성이 좋지 않다는 걸 감안하면 이건 김정령PD의 역량 문제 때문일 수도 있다.[408] 애초에 하트 캐치 프리큐어를 연출한 김정령 PD가 중복 캐스팅 조절에 약했다. 디지몬 세이버즈에서도 후반부의 적 간부인 로얄 나이츠를 전부 당시 전속이었던 대원 1기 성우로 때우고 그걸로 모자라 주역 디지몬인 아구몬을 맡은 이미나를 진 최종 보스인 위그드라실 역에 중복시키는 병크를 저질렀으니...[409] 실제로 인스타그램에 본의가 아니였다고 밝혔다.[410] 프리큐어 올스타즈 DX3은 국내 미방영이므로 제외.[411] 특히 필살기를 쓸 때 발음이 뭉개졌다. 이후 큐어 트윙클 역의 유보라도 변신씬에서 불안정한 발음으로 지적을 받았지만 그래도 저쪽은 연기 자체는 괜찮아서 문라이트보다는 상황이 나은 편이다.[412] 연기력도 안정되고 목소리 연령대도 적합하여 후반부 한정으로 초월 더빙이 되었다.[413] 여담으로 한국판도 원판에 비해 성숙한 목소리로 평이 좀 갈렸으나, 후반부 가서 그런 말은 사라졌다. 그래서 김연우는 미스캐스팅인 줄 알았으나 성공한 케이스에 해당된다.[414] 그래도 아래의 같은 여아용 애니인 프리티 시리즈보다는 미스캐스팅이 적은 편이다.[415] 보다시피 무려 주역 4인방 중 주인공을 포함한 3인과 중간 보스 및 최종 보스의 한판성우들이 이 항목에 들어가 있다(...). 그나마 쿠루미 에리카의 김하영은 상당한 호평이다. 또한 프리큐어 시리즈 더빙판들 중에서는 유일하게 미스캐스팅이 있는 더빙이다.[416] 그나마 이건 다른 시리즈의 리더 프리큐어들은 대부분 대원방송 성우극회 소속이 아닌 KBS, MBC, 투니버스 성우극회 소속의 성우가 맡았다는 것을 감안해야 했었지만... 큐어 휩도 마찬가지로 대원 성우인 장미로 캐스팅 되었는데도 이쪽은 연기가 잘 나와서 좀 미묘해졌다. 물론 장미는 프리랜서가 된 후에 맡았기에 똑같이 비교하기는 힘들지만...[417] 다만 이보희가 이후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시리즈에서 맡은 세일러 새턴은 캐릭터에 맞게 여린 톤으로 연기하여 평가가 좋았던 걸 보면 김정령 PD의 발연출 탓일 수도 있다.[418] 사실 이건 한국 문화의 정서상 어쩔수 없는 케이스다. 그리고 후속작의 같은 존댓말 캐릭터인 큐어 뷰티, 큐어 로제타, 큐어 스칼렛, 큐어 펠리체도 평어체로 바뀌었지만 저쪽들은 연기와 목소리 자체는 어울려서 미스캐스팅 소리는 안 나오는 편. 이 4명의 성우는 자사극회 성우인 이지현이나 타사 극회 성우인 김새해, 사문영, 김하루가 맡았다는 걸 감안해도 이건 츠보미의 존댓말이 유지가 되었어도 목소리 때문에 미스캐스팅이 되었을 수도 있다. 게다가 역으로 아래 프리파라의 코우다 미치루는 존댓말이 유지되었는데도 성우의 허스키한 목소리 때문에 미스캐스팅 취급 받는다(...).[419] 그런데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준 미즈키 나나도 그렇게 발성이 좋지 않다는 걸 감안하면 이건 김정령PD의 역량 문제 때문일 수도 있다.[420] 애초에 하트 캐치 프리큐어를 연출한 김정령 PD가 중복 캐스팅 조절에 약했다. 디지몬 세이버즈에서도 후반부의 적 간부인 로얄 나이츠를 전부 당시 전속이었던 대원 1기 성우로 때우고 그걸로 모자라 주역 디지몬인 아구몬을 맡은 이미나를 진 최종 보스인 위그드라실 역에 중복시키는 병크를 저질렀으니...[421] 실제로 인스타그램에 본의가 아니였다고 밝혔다.[422] 프리큐어 올스타즈 DX3은 국내 미방영이므로 제외.[423] 특히 필살기를 쓸 때 발음이 뭉개졌다. 이후 큐어 트윙클 역의 유보라도 변신씬에서 불안정한 발음으로 지적을 받았지만 그래도 저쪽은 연기 자체는 괜찮아서 문라이트보다는 상황이 나은 편이다.[424] 연기력도 안정되고 목소리 연령대도 적합하여 후반부 한정으로 초월 더빙이 되었다.[425] 여담으로 한국판도 원판에 비해 성숙한 목소리로 평이 좀 갈렸으나, 후반부 가서 그런 말은 사라졌다. 그래서 김연우는 미스캐스팅인 줄 알았으나 성공한 케이스에 해당된다.[426] 보다시피 무려 주역 4인방 중 주인공을 포함한 3인과 중간 보스 및 최종 보스의 한판성우들이 이 항목에 들어가 있다(...). 그나마 쿠루미 에리카의 김하영은 상당한 호평이다. 또한 프리큐어 시리즈 더빙판들 중에서는 유일하게 미스캐스팅이 있는 더빙이다.[427] 그나마 이건 다른 시리즈의 리더 프리큐어들은 대부분 대원방송 성우극회 소속이 아닌 KBS, MBC, 투니버스 성우극회 소속의 성우가 맡았다는 것을 감안해야 했었지만... 큐어 휩도 마찬가지로 대원 성우인 장미로 캐스팅 되었는데도 이쪽은 연기가 잘 나와서 좀 미묘해졌다. 물론 장미는 프리랜서가 된 후에 맡았기에 똑같이 비교하기는 힘들지만...[428] 다만 이보희가 이후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시리즈에서 맡은 세일러 새턴은 캐릭터에 맞게 여린 톤으로 연기하여 평가가 좋았던 걸 보면 김정령 PD의 발연출 탓일 수도 있다.[429] 사실 이건 한국 문화의 정서상 어쩔수 없는 케이스다. 그리고 후속작의 같은 존댓말 캐릭터인 큐어 뷰티, 큐어 로제타, 큐어 스칼렛, 큐어 펠리체도 평어체로 바뀌었지만 저쪽들은 연기와 목소리 자체는 어울려서 미스캐스팅 소리는 안 나오는 편. 이 4명의 성우는 자사극회 성우인 이지현이나 타사 극회 성우인 김새해, 사문영, 김하루가 맡았다는 걸 감안해도 이건 츠보미의 존댓말이 유지가 되었어도 목소리 때문에 미스캐스팅이 되었을 수도 있다. 게다가 역으로 아래 프리파라의 코우다 미치루는 존댓말이 유지되었는데도 성우의 허스키한 목소리 때문에 미스캐스팅 취급 받는다(...).[430] 그런데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준 미즈키 나나도 그렇게 발성이 좋지 않다는 걸 감안하면 이건 김정령PD의 역량 문제 때문일 수도 있다.[431] 애초에 하트 캐치 프리큐어를 연출한 김정령 PD가 중복 캐스팅 조절에 약했다. 디지몬 세이버즈에서도 후반부의 적 간부인 로얄 나이츠를 전부 당시 전속이었던 대원 1기 성우로 때우고 그걸로 모자라 주역 디지몬인 아구몬을 맡은 이미나를 진 최종 보스인 위그드라실 역에 중복시키는 병크를 저질렀으니...[432] 실제로 인스타그램에 본의가 아니였다고 밝혔다.[433] 프리큐어 올스타즈 DX3은 국내 미방영이므로 제외.[434] 특히 필살기를 쓸 때 발음이 뭉개졌다. 이후 큐어 트윙클 역의 유보라도 변신씬에서 불안정한 발음으로 지적을 받았지만 그래도 저쪽은 연기 자체는 괜찮아서 문라이트보다는 상황이 나은 편이다.[435] 연기력도 안정되고 목소리 연령대도 적합하여 후반부 한정으로 초월 더빙이 되었다.[436] 그나마 이건 다른 시리즈의 리더 프리큐어들은 대부분 대원방송 성우극회 소속이 아닌 KBS, MBC, 투니버스 성우극회 소속의 성우가 맡았다는 것을 감안해야 했었지만... 큐어 휩도 마찬가지로 대원 성우인 장미로 캐스팅 되었는데도 이쪽은 연기가 잘 나와서 좀 미묘해졌다. 물론 장미는 프리랜서가 된 후에 맡았기에 똑같이 비교하기는 힘들지만...[437] 다만 이보희가 이후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시리즈에서 맡은 세일러 새턴은 캐릭터에 맞게 여린 톤으로 연기하여 평가가 좋았던 걸 보면 김정령 PD의 발연출 탓일 수도 있다.[438] 사실 이건 한국 문화의 정서상 어쩔수 없는 케이스다. 그리고 후속작의 같은 존댓말 캐릭터인 큐어 뷰티, 큐어 로제타, 큐어 스칼렛, 큐어 펠리체도 평어체로 바뀌었지만 저쪽들은 연기와 목소리 자체는 어울려서 미스캐스팅 소리는 안 나오는 편. 이 4명의 성우는 자사극회 성우인 이지현이나 타사 극회 성우인 김새해, 사문영, 김하루가 맡았다는 걸 감안해도 이건 츠보미의 존댓말이 유지가 되었어도 목소리 때문에 미스캐스팅이 되었을 수도 있다. 게다가 역으로 아래 프리파라의 코우다 미치루는 존댓말이 유지되었는데도 성우의 허스키한 목소리 때문에 미스캐스팅 취급 받는다(...).[439] 그런데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준 미즈키 나나도 그렇게 발성이 좋지 않다는 걸 감안하면 이건 김정령PD의 역량 문제 때문일 수도 있다.[440] 애초에 하트 캐치 프리큐어를 연출한 김정령 PD가 중복 캐스팅 조절에 약했다. 디지몬 세이버즈에서도 후반부의 적 간부인 로얄 나이츠를 전부 당시 전속이었던 대원 1기 성우로 때우고 그걸로 모자라 주역 디지몬인 아구몬을 맡은 이미나를 진 최종 보스인 위그드라실 역에 중복시키는 병크를 저질렀으니...[441] 실제로 인스타그램에 본의가 아니였다고 밝혔다.[442] 프리큐어 올스타즈 DX3은 국내 미방영이므로 제외.[443] 특히 필살기를 쓸 때 발음이 뭉개졌다. 이후 큐어 트윙클 역의 유보라도 변신씬에서 불안정한 발음으로 지적을 받았지만 그래도 저쪽은 연기 자체는 괜찮아서 문라이트보다는 상황이 나은 편이다.[444] 연기력도 안정되고 목소리 연령대도 적합하여 후반부 한정으로 초월 더빙이 되었다.[445] 여담으로 한국판도 원판에 비해 성숙한 목소리로 평이 좀 갈렸으나, 후반부 가서 그런 말은 사라졌다. 그래서 김연우는 미스캐스팅인 줄 알았으나 성공한 케이스에 해당된다.[446] 여담이지만 프리티 리듬 시리즈 3연작 중 국내 더빙판의 평가가 가장 좋은 건 프리티 리듬 레인보우 라이브로, 해당 작품은 중복 캐스팅이 미친듯이 많았던 것과는 별개로 오로라 드림, 프리즘스톤과 달리 국내 더빙판에선 미스캐스팅이라 할 만한 배역이 없었다.[447] 국내 더빙판의 경우 후속작 프리즘스톤의 성우진이 전혀 유지되지 않았을 뿐더러 신인 성우들의 발연기와 직역한 느낌의 번안가사, 프리즘스톤과 다른 현지화명 등 여러 무성의한 모습으로 흑역사가 되었다.[448] 여담이지만 일본판에서도 아세치 쿄코와 래비치의 성우가 같다. 반면 꿈의 보석 프리즘 스톤 한국판에서는 래비치를 이선호가 맡아 쿄코와 성우가 다르다.[449] 본작이 국내에서 흥행에 성공하고 오로라 드림 더빙판이 흑역사가 되면서 상대적으로 가려졌을 뿐이지 이쪽 더빙판도 그다지 퀄리티가 좋은 편은 아니다. 위와 아래에 제시된 미스캐스팅 사례는 물론이고, 한국 정서에 안 맞게 오오루리 아야미와 소민의 존댓말 캐릭터 설정을 그대로 유지해버려서 위화감이 심하며(더군다나 본작은 한일합작일 뿐더러 둘 중 소민은 무려 한국인 캐릭터라는 점에서 더욱 점수를 깎아먹음), 주연 및 조연급 일본인 캐릭터들의 이름은 무국적 현지화를 했으면서 중후반에 나오는 게스트 일본인 캐릭터들의 이름은 한국식 현지화를 하여 일관성 없는 현지화가 되었을 뿐더러, 퓨리티의 노래를 제외한 모든 노래들을 김현지 혼자 불렀다(심지어 남성 듀오인 러브믹스의 노래조차도! 그나마 둘 다 여자 성우가 맡아서 상대적으로 위화감은 덜하지만...).[450] 프리즘 투어즈에서도 담당했다.[451] 윤승희의 경우 중복배역인 아세치 쿄코는 평이 좋았는데 어쩌면 쿄코 연기의 성숙한 톤과 차별화하다가 생긴 부작용일지도 모른다.[452] 그런데 말 그대로 초반에는 캐릭터에 맞는 목소리를 냈을 뿐더러 전작들에서 베루와 비슷하게 쿨뷰티 캐릭터인 타카미네 미온을 연기한 에노키 아즈사 또한 프리티 리듬 디어 마이 퓨처 한정으로 목소리가 아줌마 같다고 까인 걸 보면 프리티 리듬 시리즈 전체의 감독인 히시다 마사카즈의 연출 성향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싶다.[453] 특히 목소리 스펙트럼이 좁은데다 이미 50대에 접어들어 목소리 연령대도 낮지 않은 배정미 성우의 중복이 꽤나 많은 편인데, 하필이면 캐릭터성도 그렇게 맞아든다고 보기 힘든 배역이 많다. 특히 후술할 미루가 이런 평을 듣고 있다.[454] 김현지와 박신희의 경우 전작 주역 캐릭터 성우라서 왜 전작 주연 성우로 돌려막기하냐며 저평가받기도 했으나, 후술할 진짜 미스캐스팅 사례들이 나오면서 식상한 캐스팅인 것과 별개로 캐릭터에는 맞는 연기를 보여줬다는 재평가를 받고 있다.[455] 팟캐스트 더빙의 신에서 밝힌 바로는 본인도 이 캐릭터 때문에 캐릭터에 맞출지 일본판의 옵티컬을 따라갈지 상당히 고민했다고 한다. 전작인 꿈라프에서 연기한 류빈은 시온과 비슷하게 연기한 일본판과는 다른 해석으로 캐릭터를 잘 살려냈던 걸 생각하면 아이러니.[456] 68년생으로 프리파라 성우진 중 63년생인 김옥경 다음으로 나이가 많다. 전작인 꿈라프에서도 60년생인 이선호 다음으로 나이가 많았는데, 김옥경, 이선호는 해당 작품에서 주역 캐릭터에는 캐스팅되지 않았으니 두 작품 모두 주역 성우진 중에선 가장 나이가 많다.[457] 다만 이는 일본 문화 전면개방 전의 연기 스타일이 그러했다는 건 감안할 필요가 있다. 예로 같은 성우가 연기한 최종병기 그녀의 치세도 일본 문화 전면개방 직후에 방영된 TVA에선 다소 성숙한 소녀 연기를 했지만 2006년에 방영된 OVA에선 좀 더 트렌디한 소녀 연기를 보여줬다.[458] 비슷한 경우로 2007년에 방영된 한일합작 아이돌물 라라의 스타일기에서 주인공인 라라를 연기했을 때도 당시 이미 나이가 40대에 접어들어서 초반에는 꽤 미스캐스팅이라는 평이 많았다. 물론 이쪽은 그나마 더 젊었을 때였으니 후반부부터는 그래도 좀 나아지긴 했지만 역시 캐릭터에 비해 목소리 연령대가 높다는 평이 많았다. 그런데 이게 아이돌 타임 프리파라 방영 12년 전으로 젊은 성우라도 12년이면 목소리 연령대의 변화가 없을 수가 없는 세월이다.[459] 사실 미루같은 경우에는 성우의 목소리 연령대도 고려하지 않고 무작위로 캐스팅한 게 잘못이지만 프리파라의 등장인물 대부분이 이런 식의 뭔가 어긋난 중복 캐스팅 때문에 악평을 듣고 있다.[460] 전작에 출연한 바 있는 선배인 문선희도 꿈의 보석 프리즘스톤에서 아미(아게하 미아)보다는 연령대가 높았던 할머니 캐릭터인 희애(유키에)의 평이 더 높았다.[461] 데뷔 초인 90년대에는 소녀보다는 소년이나 기가 센 누님 캐릭터를 주로 연기했고, 소녀 연기를 본격적으로 많이 하기 시작한 게 2000년대였다. 당장 커리어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라라나 샤나를 연기한 게 2007년경이었는데, 이 때 이미 40대를 바라보고 있었고, 둘 다 목소리 연령대 때문에 좋은 소리는 못 들은 배역이다. 예외가 있다면 2008년에 방영된 러키☆스타의 히이라기 카가미인데 이쪽도 캐스팅 공개 당시에는 라라, 샤나의 선례가 있다보니 미스캐스팅 아니냐는 말이 있었지만 특유의 날카로운 소녀 연기 톤이 위화감 없이 녹아들 수 있는 츤데레 캐릭터에 고등학생이라 목소리 연령대 문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로워서 오히려 주역 4인방 중 가장 성공적인 캐스팅이란 평을 받았다. 전작인 꿈의 라이브 프리즘스톤에서 연기했던 류빈도 중2기는 하지만 나이에 비해 어른스럽고 독한 면이 있는 캐릭터라 역시 특유의 연기톤이 위화감 없이 캐릭터에 녹아들어간 면이 있었고 오히려 일본판 성우인 토마츠 하루카가 지나치게 목소리를 낮게 깔아 좋지 않은 평가를 받았다.[462] 특히 그 중에서도 정점으로 꼽는 배역이 SBS판 카드캡터 체리의 에리얼 신과 데스노트의 니아다.[463] 그나마 안경언니는 이쪽보다는 연령대가 높은 편이라 나름대로 커버는 치긴 했지만..[464] 노래할 때 한정으로 안영미가 맡았다.[465] 여담이지만 프리티 리듬 시리즈 3연작 중 국내 더빙판의 평가가 가장 좋은 건 프리티 리듬 레인보우 라이브로, 해당 작품은 중복 캐스팅이 미친듯이 많았던 것과는 별개로 오로라 드림, 프리즘스톤과 달리 국내 더빙판에선 미스캐스팅이라 할 만한 배역이 없었다.[466] 국내 더빙판의 경우 후속작 프리즘스톤의 성우진이 전혀 유지되지 않았을 뿐더러 신인 성우들의 발연기와 직역한 느낌의 번안가사, 프리즘스톤과 다른 현지화명 등 여러 무성의한 모습으로 흑역사가 되었다.[467] 여담이지만 일본판에서도 아세치 쿄코와 래비치의 성우가 같다. 반면 꿈의 보석 프리즘 스톤 한국판에서는 래비치를 이선호가 맡아 쿄코와 성우가 다르다.[468] 본작이 국내에서 흥행에 성공하고 오로라 드림 더빙판이 흑역사가 되면서 상대적으로 가려졌을 뿐이지 이쪽 더빙판도 그다지 퀄리티가 좋은 편은 아니다. 위와 아래에 제시된 미스캐스팅 사례는 물론이고, 한국 정서에 안 맞게 오오루리 아야미와 소민의 존댓말 캐릭터 설정을 그대로 유지해버려서 위화감이 심하며(더군다나 본작은 한일합작일 뿐더러 둘 중 소민은 무려 한국인 캐릭터라는 점에서 더욱 점수를 깎아먹음), 주연 및 조연급 일본인 캐릭터들의 이름은 무국적 현지화를 했으면서 중후반에 나오는 게스트 일본인 캐릭터들의 이름은 한국식 현지화를 하여 일관성 없는 현지화가 되었을 뿐더러, 퓨리티의 노래를 제외한 모든 노래들을 김현지 혼자 불렀다(심지어 남성 듀오인 러브믹스의 노래조차도! 그나마 둘 다 여자 성우가 맡아서 상대적으로 위화감은 덜하지만...).[469] 프리즘 투어즈에서도 담당했다.[470] 윤승희의 경우 중복배역인 아세치 쿄코는 평이 좋았는데 어쩌면 쿄코 연기의 성숙한 톤과 차별화하다가 생긴 부작용일지도 모른다.[471] 그런데 말 그대로 초반에는 캐릭터에 맞는 목소리를 냈을 뿐더러 전작들에서 베루와 비슷하게 쿨뷰티 캐릭터인 타카미네 미온을 연기한 에노키 아즈사 또한 프리티 리듬 디어 마이 퓨처 한정으로 목소리가 아줌마 같다고 까인 걸 보면 프리티 리듬 시리즈 전체의 감독인 히시다 마사카즈의 연출 성향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싶다.[472] 특히 목소리 스펙트럼이 좁은데다 이미 50대에 접어들어 목소리 연령대도 낮지 않은 배정미 성우의 중복이 꽤나 많은 편인데, 하필이면 캐릭터성도 그렇게 맞아든다고 보기 힘든 배역이 많다. 특히 후술할 미루가 이런 평을 듣고 있다.[473] 김현지와 박신희의 경우 전작 주역 캐릭터 성우라서 왜 전작 주연 성우로 돌려막기하냐며 저평가받기도 했으나, 후술할 진짜 미스캐스팅 사례들이 나오면서 식상한 캐스팅인 것과 별개로 캐릭터에는 맞는 연기를 보여줬다는 재평가를 받고 있다.[474] 팟캐스트 더빙의 신에서 밝힌 바로는 본인도 이 캐릭터 때문에 캐릭터에 맞출지 일본판의 옵티컬을 따라갈지 상당히 고민했다고 한다. 전작인 꿈라프에서 연기한 류빈은 시온과 비슷하게 연기한 일본판과는 다른 해석으로 캐릭터를 잘 살려냈던 걸 생각하면 아이러니.[475] 68년생으로 프리파라 성우진 중 63년생인 김옥경 다음으로 나이가 많다. 전작인 꿈라프에서도 60년생인 이선호 다음으로 나이가 많았는데, 김옥경, 이선호는 해당 작품에서 주역 캐릭터에는 캐스팅되지 않았으니 두 작품 모두 주역 성우진 중에선 가장 나이가 많다.[476] 다만 이는 일본 문화 전면개방 전의 연기 스타일이 그러했다는 건 감안할 필요가 있다. 예로 같은 성우가 연기한 최종병기 그녀의 치세도 일본 문화 전면개방 직후에 방영된 TVA에선 다소 성숙한 소녀 연기를 했지만 2006년에 방영된 OVA에선 좀 더 트렌디한 소녀 연기를 보여줬다.[477] 비슷한 경우로 2007년에 방영된 한일합작 아이돌물 라라의 스타일기에서 주인공인 라라를 연기했을 때도 당시 이미 나이가 40대에 접어들어서 초반에는 꽤 미스캐스팅이라는 평이 많았다. 물론 이쪽은 그나마 더 젊었을 때였으니 후반부부터는 그래도 좀 나아지긴 했지만 역시 캐릭터에 비해 목소리 연령대가 높다는 평이 많았다. 그런데 이게 아이돌 타임 프리파라 방영 12년 전으로 젊은 성우라도 12년이면 목소리 연령대의 변화가 없을 수가 없는 세월이다.[478] 사실 미루같은 경우에는 성우의 목소리 연령대도 고려하지 않고 무작위로 캐스팅한 게 잘못이지만 프리파라의 등장인물 대부분이 이런 식의 뭔가 어긋난 중복 캐스팅 때문에 악평을 듣고 있다.[479] 전작에 출연한 바 있는 선배인 문선희도 꿈의 보석 프리즘스톤에서 아미(아게하 미아)보다는 연령대가 높았던 할머니 캐릭터인 희애(유키에)의 평이 더 높았다.[480] 데뷔 초인 90년대에는 소녀보다는 소년이나 기가 센 누님 캐릭터를 주로 연기했고, 소녀 연기를 본격적으로 많이 하기 시작한 게 2000년대였다. 당장 커리어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라라나 샤나를 연기한 게 2007년경이었는데, 이 때 이미 40대를 바라보고 있었고, 둘 다 목소리 연령대 때문에 좋은 소리는 못 들은 배역이다. 예외가 있다면 2008년에 방영된 러키☆스타의 히이라기 카가미인데 이쪽도 캐스팅 공개 당시에는 라라, 샤나의 선례가 있다보니 미스캐스팅 아니냐는 말이 있었지만 특유의 날카로운 소녀 연기 톤이 위화감 없이 녹아들 수 있는 츤데레 캐릭터에 고등학생이라 목소리 연령대 문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로워서 오히려 주역 4인방 중 가장 성공적인 캐스팅이란 평을 받았다. 전작인 꿈의 라이브 프리즘스톤에서 연기했던 류빈도 중2기는 하지만 나이에 비해 어른스럽고 독한 면이 있는 캐릭터라 역시 특유의 연기톤이 위화감 없이 캐릭터에 녹아들어간 면이 있었고 오히려 일본판 성우인 토마츠 하루카가 지나치게 목소리를 낮게 깔아 좋지 않은 평가를 받았다.[481] 특히 그 중에서도 정점으로 꼽는 배역이 SBS판 카드캡터 체리의 에리얼 신과 데스노트의 니아다.[482] 그나마 안경언니는 이쪽보다는 연령대가 높은 편이라 나름대로 커버는 치긴 했지만..[483] 노래할 때 한정으로 안영미가 맡았다.[484] 여담이지만 프리티 리듬 시리즈 3연작 중 국내 더빙판의 평가가 가장 좋은 건 프리티 리듬 레인보우 라이브로, 해당 작품은 중복 캐스팅이 미친듯이 많았던 것과는 별개로 오로라 드림, 프리즘스톤과 달리 국내 더빙판에선 미스캐스팅이라 할 만한 배역이 없었다.[485] 국내 더빙판의 경우 후속작 프리즘스톤의 성우진이 전혀 유지되지 않았을 뿐더러 신인 성우들의 발연기와 직역한 느낌의 번안가사, 프리즘스톤과 다른 현지화명 등 여러 무성의한 모습으로 흑역사가 되었다.[486] 여담이지만 일본판에서도 아세치 쿄코와 래비치의 성우가 같다. 반면 꿈의 보석 프리즘 스톤 한국판에서는 래비치를 이선호가 맡아 쿄코와 성우가 다르다.[487] 본작이 국내에서 흥행에 성공하고 오로라 드림 더빙판이 흑역사가 되면서 상대적으로 가려졌을 뿐이지 이쪽 더빙판도 그다지 퀄리티가 좋은 편은 아니다. 위와 아래에 제시된 미스캐스팅 사례는 물론이고, 한국 정서에 안 맞게 오오루리 아야미와 소민의 존댓말 캐릭터 설정을 그대로 유지해버려서 위화감이 심하며(더군다나 본작은 한일합작일 뿐더러 둘 중 소민은 무려 한국인 캐릭터라는 점에서 더욱 점수를 깎아먹음), 주연 및 조연급 일본인 캐릭터들의 이름은 무국적 현지화를 했으면서 중후반에 나오는 게스트 일본인 캐릭터들의 이름은 한국식 현지화를 하여 일관성 없는 현지화가 되었을 뿐더러, 퓨리티의 노래를 제외한 모든 노래들을 김현지 혼자 불렀다(심지어 남성 듀오인 러브믹스의 노래조차도! 그나마 둘 다 여자 성우가 맡아서 상대적으로 위화감은 덜하지만...).[488] 프리즘 투어즈에서도 담당했다.[489] 윤승희의 경우 중복배역인 아세치 쿄코는 평이 좋았는데 어쩌면 쿄코 연기의 성숙한 톤과 차별화하다가 생긴 부작용일지도 모른다.[490] 그런데 말 그대로 초반에는 캐릭터에 맞는 목소리를 냈을 뿐더러 전작들에서 베루와 비슷하게 쿨뷰티 캐릭터인 타카미네 미온을 연기한 에노키 아즈사 또한 프리티 리듬 디어 마이 퓨처 한정으로 목소리가 아줌마 같다고 까인 걸 보면 프리티 리듬 시리즈 전체의 감독인 히시다 마사카즈의 연출 성향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싶다.[491] 국내 더빙판의 경우 후속작 프리즘스톤의 성우진이 전혀 유지되지 않았을 뿐더러 신인 성우들의 발연기와 직역한 느낌의 번안가사, 프리즘스톤과 다른 현지화명 등 여러 무성의한 모습으로 흑역사가 되었다.[492] 여담이지만 일본판에서도 아세치 쿄코와 래비치의 성우가 같다. 반면 꿈의 보석 프리즘 스톤 한국판에서는 래비치를 이선호가 맡아 쿄코와 성우가 다르다.[493] 여담이지만 일본판에서도 아세치 쿄코와 래비치의 성우가 같다. 반면 꿈의 보석 프리즘 스톤 한국판에서는 래비치를 이선호가 맡아 쿄코와 성우가 다르다.[494] 본작이 국내에서 흥행에 성공하고 오로라 드림 더빙판이 흑역사가 되면서 상대적으로 가려졌을 뿐이지 이쪽 더빙판도 그다지 퀄리티가 좋은 편은 아니다. 위와 아래에 제시된 미스캐스팅 사례는 물론이고, 한국 정서에 안 맞게 오오루리 아야미와 소민의 존댓말 캐릭터 설정을 그대로 유지해버려서 위화감이 심하며(더군다나 본작은 한일합작일 뿐더러 둘 중 소민은 무려 한국인 캐릭터라는 점에서 더욱 점수를 깎아먹음), 주연 및 조연급 일본인 캐릭터들의 이름은 무국적 현지화를 했으면서 중후반에 나오는 게스트 일본인 캐릭터들의 이름은 한국식 현지화를 하여 일관성 없는 현지화가 되었을 뿐더러, 퓨리티의 노래를 제외한 모든 노래들을 김현지 혼자 불렀다(심지어 남성 듀오인 러브믹스의 노래조차도! 그나마 둘 다 여자 성우가 맡아서 상대적으로 위화감은 덜하지만...).[495] 프리즘 투어즈에서도 담당했다.[496] 윤승희의 경우 중복배역인 아세치 쿄코는 평이 좋았는데 어쩌면 쿄코 연기의 성숙한 톤과 차별화하다가 생긴 부작용일지도 모른다.[497] 프리즘 투어즈에서도 담당했다.[498] 윤승희의 경우 중복배역인 아세치 쿄코는 평이 좋았는데 어쩌면 쿄코 연기의 성숙한 톤과 차별화하다가 생긴 부작용일지도 모른다.[499] 그런데 말 그대로 초반에는 캐릭터에 맞는 목소리를 냈을 뿐더러 전작들에서 베루와 비슷하게 쿨뷰티 캐릭터인 타카미네 미온을 연기한 에노키 아즈사 또한 프리티 리듬 디어 마이 퓨처 한정으로 목소리가 아줌마 같다고 까인 걸 보면 프리티 리듬 시리즈 전체의 감독인 히시다 마사카즈의 연출 성향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싶다.[500] 특히 목소리 스펙트럼이 좁은데다 이미 50대에 접어들어 목소리 연령대도 낮지 않은 배정미 성우의 중복이 꽤나 많은 편인데, 하필이면 캐릭터성도 그렇게 맞아든다고 보기 힘든 배역이 많다. 특히 후술할 미루가 이런 평을 듣고 있다.[501] 김현지와 박신희의 경우 전작 주역 캐릭터 성우라서 왜 전작 주연 성우로 돌려막기하냐며 저평가받기도 했으나, 후술할 진짜 미스캐스팅 사례들이 나오면서 식상한 캐스팅인 것과 별개로 캐릭터에는 맞는 연기를 보여줬다는 재평가를 받고 있다.[502] 팟캐스트 더빙의 신에서 밝힌 바로는 본인도 이 캐릭터 때문에 캐릭터에 맞출지 일본판의 옵티컬을 따라갈지 상당히 고민했다고 한다. 전작인 꿈라프에서 연기한 류빈은 시온과 비슷하게 연기한 일본판과는 다른 해석으로 캐릭터를 잘 살려냈던 걸 생각하면 아이러니.[503] 68년생으로 프리파라 성우진 중 63년생인 김옥경 다음으로 나이가 많다. 전작인 꿈라프에서도 60년생인 이선호 다음으로 나이가 많았는데, 김옥경, 이선호는 해당 작품에서 주역 캐릭터에는 캐스팅되지 않았으니 두 작품 모두 주역 성우진 중에선 가장 나이가 많다.[504] 다만 이는 일본 문화 전면개방 전의 연기 스타일이 그러했다는 건 감안할 필요가 있다. 예로 같은 성우가 연기한 최종병기 그녀의 치세도 일본 문화 전면개방 직후에 방영된 TVA에선 다소 성숙한 소녀 연기를 했지만 2006년에 방영된 OVA에선 좀 더 트렌디한 소녀 연기를 보여줬다.[505] 비슷한 경우로 2007년에 방영된 한일합작 아이돌물 라라의 스타일기에서 주인공인 라라를 연기했을 때도 당시 이미 나이가 40대에 접어들어서 초반에는 꽤 미스캐스팅이라는 평이 많았다. 물론 이쪽은 그나마 더 젊었을 때였으니 후반부부터는 그래도 좀 나아지긴 했지만 역시 캐릭터에 비해 목소리 연령대가 높다는 평이 많았다. 그런데 이게 아이돌 타임 프리파라 방영 12년 전으로 젊은 성우라도 12년이면 목소리 연령대의 변화가 없을 수가 없는 세월이다.[506] 사실 미루같은 경우에는 성우의 목소리 연령대도 고려하지 않고 무작위로 캐스팅한 게 잘못이지만 프리파라의 등장인물 대부분이 이런 식의 뭔가 어긋난 중복 캐스팅 때문에 악평을 듣고 있다.[507] 전작에 출연한 바 있는 선배인 문선희도 꿈의 보석 프리즘스톤에서 아미(아게하 미아)보다는 연령대가 높았던 할머니 캐릭터인 희애(유키에)의 평이 더 높았다.[508] 데뷔 초인 90년대에는 소녀보다는 소년이나 기가 센 누님 캐릭터를 주로 연기했고, 소녀 연기를 본격적으로 많이 하기 시작한 게 2000년대였다. 당장 커리어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라라나 샤나를 연기한 게 2007년경이었는데, 이 때 이미 40대를 바라보고 있었고, 둘 다 목소리 연령대 때문에 좋은 소리는 못 들은 배역이다. 예외가 있다면 2008년에 방영된 러키☆스타의 히이라기 카가미인데 이쪽도 캐스팅 공개 당시에는 라라, 샤나의 선례가 있다보니 미스캐스팅 아니냐는 말이 있었지만 특유의 날카로운 소녀 연기 톤이 위화감 없이 녹아들 수 있는 츤데레 캐릭터에 고등학생이라 목소리 연령대 문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로워서 오히려 주역 4인방 중 가장 성공적인 캐스팅이란 평을 받았다. 전작인 꿈의 라이브 프리즘스톤에서 연기했던 류빈도 중2기는 하지만 나이에 비해 어른스럽고 독한 면이 있는 캐릭터라 역시 특유의 연기톤이 위화감 없이 캐릭터에 녹아들어간 면이 있었고 오히려 일본판 성우인 토마츠 하루카가 지나치게 목소리를 낮게 깔아 좋지 않은 평가를 받았다.[509] 특히 그 중에서도 정점으로 꼽는 배역이 SBS판 카드캡터 체리의 에리얼 신과 데스노트의 니아다.[510] 그나마 안경언니는 이쪽보다는 연령대가 높은 편이라 나름대로 커버는 치긴 했지만..[511] 노래할 때 한정으로 안영미가 맡았다.[512] 특히 목소리 스펙트럼이 좁은데다 이미 50대에 접어들어 목소리 연령대도 낮지 않은 배정미 성우의 중복이 꽤나 많은 편인데, 하필이면 캐릭터성도 그렇게 맞아든다고 보기 힘든 배역이 많다. 특히 후술할 미루가 이런 평을 듣고 있다.[513] 김현지와 박신희의 경우 전작 주역 캐릭터 성우라서 왜 전작 주연 성우로 돌려막기하냐며 저평가받기도 했으나, 후술할 진짜 미스캐스팅 사례들이 나오면서 식상한 캐스팅인 것과 별개로 캐릭터에는 맞는 연기를 보여줬다는 재평가를 받고 있다.[514] 팟캐스트 더빙의 신에서 밝힌 바로는 본인도 이 캐릭터 때문에 캐릭터에 맞출지 일본판의 옵티컬을 따라갈지 상당히 고민했다고 한다. 전작인 꿈라프에서 연기한 류빈은 시온과 비슷하게 연기한 일본판과는 다른 해석으로 캐릭터를 잘 살려냈던 걸 생각하면 아이러니.[515] 68년생으로 프리파라 성우진 중 63년생인 김옥경 다음으로 나이가 많다. 전작인 꿈라프에서도 60년생인 이선호 다음으로 나이가 많았는데, 김옥경, 이선호는 해당 작품에서 주역 캐릭터에는 캐스팅되지 않았으니 두 작품 모두 주역 성우진 중에선 가장 나이가 많다.[516] 다만 이는 일본 문화 전면개방 전의 연기 스타일이 그러했다는 건 감안할 필요가 있다. 예로 같은 성우가 연기한 최종병기 그녀의 치세도 일본 문화 전면개방 직후에 방영된 TVA에선 다소 성숙한 소녀 연기를 했지만 2006년에 방영된 OVA에선 좀 더 트렌디한 소녀 연기를 보여줬다.[517] 비슷한 경우로 2007년에 방영된 한일합작 아이돌물 라라의 스타일기에서 주인공인 라라를 연기했을 때도 당시 이미 나이가 40대에 접어들어서 초반에는 꽤 미스캐스팅이라는 평이 많았다. 물론 이쪽은 그나마 더 젊었을 때였으니 후반부부터는 그래도 좀 나아지긴 했지만 역시 캐릭터에 비해 목소리 연령대가 높다는 평이 많았다. 그런데 이게 아이돌 타임 프리파라 방영 12년 전으로 젊은 성우라도 12년이면 목소리 연령대의 변화가 없을 수가 없는 세월이다.[518] 사실 미루같은 경우에는 성우의 목소리 연령대도 고려하지 않고 무작위로 캐스팅한 게 잘못이지만 프리파라의 등장인물 대부분이 이런 식의 뭔가 어긋난 중복 캐스팅 때문에 악평을 듣고 있다.[519] 전작에 출연한 바 있는 선배인 문선희도 꿈의 보석 프리즘스톤에서 아미(아게하 미아)보다는 연령대가 높았던 할머니 캐릭터인 희애(유키에)의 평이 더 높았다.[520] 데뷔 초인 90년대에는 소녀보다는 소년이나 기가 센 누님 캐릭터를 주로 연기했고, 소녀 연기를 본격적으로 많이 하기 시작한 게 2000년대였다. 당장 커리어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라라나 샤나를 연기한 게 2007년경이었는데, 이 때 이미 40대를 바라보고 있었고, 둘 다 목소리 연령대 때문에 좋은 소리는 못 들은 배역이다. 예외가 있다면 2008년에 방영된 러키☆스타의 히이라기 카가미인데 이쪽도 캐스팅 공개 당시에는 라라, 샤나의 선례가 있다보니 미스캐스팅 아니냐는 말이 있었지만 특유의 날카로운 소녀 연기 톤이 위화감 없이 녹아들 수 있는 츤데레 캐릭터에 고등학생이라 목소리 연령대 문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로워서 오히려 주역 4인방 중 가장 성공적인 캐스팅이란 평을 받았다. 전작인 꿈의 라이브 프리즘스톤에서 연기했던 류빈도 중2기는 하지만 나이에 비해 어른스럽고 독한 면이 있는 캐릭터라 역시 특유의 연기톤이 위화감 없이 캐릭터에 녹아들어간 면이 있었고 오히려 일본판 성우인 토마츠 하루카가 지나치게 목소리를 낮게 깔아 좋지 않은 평가를 받았다.[521] 특히 그 중에서도 정점으로 꼽는 배역이 SBS판 카드캡터 체리의 에리얼 신과 데스노트의 니아다.[522] 그나마 안경언니는 이쪽보다는 연령대가 높은 편이라 나름대로 커버는 치긴 했지만..[523] 노래할 때 한정으로 안영미가 맡았다.[524] 특히 목소리 스펙트럼이 좁은데다 이미 50대에 접어들어 목소리 연령대도 낮지 않은 배정미 성우의 중복이 꽤나 많은 편인데, 하필이면 캐릭터성도 그렇게 맞아든다고 보기 힘든 배역이 많다. 특히 후술할 미루가 이런 평을 듣고 있다.[525] 김현지와 박신희의 경우 전작 주역 캐릭터 성우라서 왜 전작 주연 성우로 돌려막기하냐며 저평가받기도 했으나, 후술할 진짜 미스캐스팅 사례들이 나오면서 식상한 캐스팅인 것과 별개로 캐릭터에는 맞는 연기를 보여줬다는 재평가를 받고 있다.[526] 팟캐스트 더빙의 신에서 밝힌 바로는 본인도 이 캐릭터 때문에 캐릭터에 맞출지 일본판의 옵티컬을 따라갈지 상당히 고민했다고 한다. 전작인 꿈라프에서 연기한 류빈은 시온과 비슷하게 연기한 일본판과는 다른 해석으로 캐릭터를 잘 살려냈던 걸 생각하면 아이러니.[527] 68년생으로 프리파라 성우진 중 63년생인 김옥경 다음으로 나이가 많다. 전작인 꿈라프에서도 60년생인 이선호 다음으로 나이가 많았는데, 김옥경, 이선호는 해당 작품에서 주역 캐릭터에는 캐스팅되지 않았으니 두 작품 모두 주역 성우진 중에선 가장 나이가 많다.[528] 다만 이는 일본 문화 전면개방 전의 연기 스타일이 그러했다는 건 감안할 필요가 있다. 예로 같은 성우가 연기한 최종병기 그녀의 치세도 일본 문화 전면개방 직후에 방영된 TVA에선 다소 성숙한 소녀 연기를 했지만 2006년에 방영된 OVA에선 좀 더 트렌디한 소녀 연기를 보여줬다.[529] 비슷한 경우로 2007년에 방영된 한일합작 아이돌물 라라의 스타일기에서 주인공인 라라를 연기했을 때도 당시 이미 나이가 40대에 접어들어서 초반에는 꽤 미스캐스팅이라는 평이 많았다. 물론 이쪽은 그나마 더 젊었을 때였으니 후반부부터는 그래도 좀 나아지긴 했지만 역시 캐릭터에 비해 목소리 연령대가 높다는 평이 많았다. 그런데 이게 아이돌 타임 프리파라 방영 12년 전으로 젊은 성우라도 12년이면 목소리 연령대의 변화가 없을 수가 없는 세월이다.[530] 사실 미루같은 경우에는 성우의 목소리 연령대도 고려하지 않고 무작위로 캐스팅한 게 잘못이지만 프리파라의 등장인물 대부분이 이런 식의 뭔가 어긋난 중복 캐스팅 때문에 악평을 듣고 있다.[531] 전작에 출연한 바 있는 선배인 문선희도 꿈의 보석 프리즘스톤에서 아미(아게하 미아)보다는 연령대가 높았던 할머니 캐릭터인 희애(유키에)의 평이 더 높았다.[532] 데뷔 초인 90년대에는 소녀보다는 소년이나 기가 센 누님 캐릭터를 주로 연기했고, 소녀 연기를 본격적으로 많이 하기 시작한 게 2000년대였다. 당장 커리어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라라나 샤나를 연기한 게 2007년경이었는데, 이 때 이미 40대를 바라보고 있었고, 둘 다 목소리 연령대 때문에 좋은 소리는 못 들은 배역이다. 예외가 있다면 2008년에 방영된 러키☆스타의 히이라기 카가미인데 이쪽도 캐스팅 공개 당시에는 라라, 샤나의 선례가 있다보니 미스캐스팅 아니냐는 말이 있었지만 특유의 날카로운 소녀 연기 톤이 위화감 없이 녹아들 수 있는 츤데레 캐릭터에 고등학생이라 목소리 연령대 문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로워서 오히려 주역 4인방 중 가장 성공적인 캐스팅이란 평을 받았다. 전작인 꿈의 라이브 프리즘스톤에서 연기했던 류빈도 중2기는 하지만 나이에 비해 어른스럽고 독한 면이 있는 캐릭터라 역시 특유의 연기톤이 위화감 없이 캐릭터에 녹아들어간 면이 있었고 오히려 일본판 성우인 토마츠 하루카가 지나치게 목소리를 낮게 깔아 좋지 않은 평가를 받았다.[533] 특히 그 중에서도 정점으로 꼽는 배역이 SBS판 카드캡터 체리의 에리얼 신과 데스노트의 니아다.[534] 그나마 안경언니는 이쪽보다는 연령대가 높은 편이라 나름대로 커버는 치긴 했지만..[535] 노래할 때 한정으로 안영미가 맡았다.[536] 여민정도 있지만 이쪽은 타치바나 와타루 성우라서 타치바나 가문의 메이드인 키지마 사키까지 맡았다면 자문자답이 더더욱 심해졌을 것이다.[537] 여민정도 있지만 이쪽은 타치바나 와타루 성우라서 타치바나 가문의 메이드인 키지마 사키까지 맡았다면 자문자답이 더더욱 심해졌을 것이다.[538] 물론 미국 애니인 사우스 파크와 밥스 버거스에서 여캐에 남자 성우가 캐스팅된 사례가 있긴 하나, 그나마 해당 두 작품은 모두 장르가 코미디이며, 일부러 비현실적이면서도 우스꽝스러운 목소리를 내기 위해 여캐에 남성우를 캐스팅한 것일 수도 있다. 애초에 개그작품이기도 하고, 이 캐스팅은 재미를 위해 캐스팅한 것과는 다르다.[539] 물론 미국 애니인 사우스 파크와 밥스 버거스에서 여캐에 남자 성우가 캐스팅된 사례가 있긴 하나, 그나마 해당 두 작품은 모두 장르가 코미디이며, 일부러 비현실적이면서도 우스꽝스러운 목소리를 내기 위해 여캐에 남성우를 캐스팅한 것일 수도 있다. 애초에 개그작품이기도 하고, 이 캐스팅은 재미를 위해 캐스팅한 것과는 다르다.[540] 저쪽은 가부키에서 주로 여자 역을 맡아서 중성적인 목소리로 연기한다.[541] 저쪽은 가부키에서 주로 여자 역을 맡아서 중성적인 목소리로 연기한다.[542] 저쪽은 가부키에서 주로 여자 역을 맡아서 중성적인 목소리로 연기한다.[543] 아이러니하게도 원판 성우인 오노 다이스케 또한 현재는 최낙윤과 비슷하게 저음 연기가 주력이다.[544] 아이러니하게도 원판 성우인 오노 다이스케 또한 현재는 최낙윤과 비슷하게 저음 연기가 주력이다.[545] 린코의 성우를 교체하기 전에 성우를 교체한 캐릭터인 이마이 리사는 교체한 성우 나카시마 유키가 교체하기 전 성우인 엔도 유리카와 거의 흡사하게 연기했지만 이쪽은...[546] 대략 셋 중 그나마 나은 평을 받고, 비판이나 논란 문단이 유일하게 개별 문단으로 분리되지 않은 chAngE(miwa)가 이 정도 약간 넘었다.[547] 성우 취미가 기타였다.[548] 린코의 성우를 교체하기 전에 성우를 교체한 캐릭터인 이마이 리사는 교체한 성우 나카시마 유키가 교체하기 전 성우인 엔도 유리카와 거의 흡사하게 연기했지만 이쪽은...[549] 대략 셋 중 그나마 나은 평을 받고, 비판이나 논란 문단이 유일하게 개별 문단으로 분리되지 않은 chAngE(miwa)가 이 정도 약간 넘었다.[550] 성우 취미가 기타였다.[551] 린코의 성우를 교체하기 전에 성우를 교체한 캐릭터인 이마이 리사는 교체한 성우 나카시마 유키가 교체하기 전 성우인 엔도 유리카와 거의 흡사하게 연기했지만 이쪽은...[552] 대략 셋 중 그나마 나은 평을 받고, 비판이나 논란 문단이 유일하게 개별 문단으로 분리되지 않은 chAngE(miwa)가 이 정도 약간 넘었다.[553] 성우 취미가 기타였다.[554] 미나미가도 3기는 방영하지 않고 4기로 건너뛰었다.[555] 아이러니하게도 PD는 구더빙판과 같은 곽영재.[556] 극장판은 겹친다고 하기에는 애매하지만 일단 극장판에서 노지마 켄지가 더빙하였다.[557] 미나미가도 3기는 방영하지 않고 4기로 건너뛰었다.[558] 아이러니하게도 PD는 구더빙판과 같은 곽영재.[559] 극장판은 겹친다고 하기에는 애매하지만 일단 극장판에서 노지마 켄지가 더빙하였다.[560] 미나미가도 3기는 방영하지 않고 4기로 건너뛰었다.[561] 아이러니하게도 PD는 구더빙판과 같은 곽영재.[562] 극장판은 겹친다고 하기에는 애매하지만 일단 극장판에서 노지마 켄지가 더빙하였다.[563] 나카타 조지의 경우 후술할 내용대로 Fate/Zero에서도 38세인 Fate/stay night 때와 다르지 않은 중후한 느낌으로 연기하여 위화감이 있었다. 그냥 차라리 둘이 바꿨으면[564] 나카타 조지의 경우 후술할 내용대로 Fate/Zero에서도 38세인 Fate/stay night 때와 다르지 않은 중후한 느낌으로 연기하여 위화감이 있었다. 그냥 차라리 둘이 바꿨으면[565] 나카타 조지의 경우 후술할 내용대로 Fate/Zero에서도 38세인 Fate/stay night 때와 다르지 않은 중후한 느낌으로 연기하여 위화감이 있었다. 그냥 차라리 둘이 바꿨으면[566] 나카타 조지의 경우 후술할 내용대로 Fate/Zero에서도 38세인 Fate/stay night 때와 다르지 않은 중후한 느낌으로 연기하여 위화감이 있었다. 그냥 차라리 둘이 바꿨으면[567] 애초에 앙크 역의 박서진과 코우가미 코우세이 역의 유강진을 빼고는 대부분 평이 안좋다.[568] 다테 아키라를 맡은 배우인 이와나가 히로아키는 전에 토미카 히어로 레스큐 포스의 이시구로 에이지를 맡았는데 이때 이원찬이 맡았었다.[569] 정작 고구인은 포제에서 다른 배역으로 출연했다.[570] 애초에 앙크 역의 박서진과 코우가미 코우세이 역의 유강진을 빼고는 대부분 평이 안좋다.[571] 다테 아키라를 맡은 배우인 이와나가 히로아키는 전에 토미카 히어로 레스큐 포스의 이시구로 에이지를 맡았는데 이때 이원찬이 맡았었다.[572] 정작 고구인은 포제에서 다른 배역으로 출연했다.[573] 애초에 앙크 역의 박서진과 코우가미 코우세이 역의 유강진을 빼고는 대부분 평이 안좋다.[574] 다테 아키라를 맡은 배우인 이와나가 히로아키는 전에 토미카 히어로 레스큐 포스의 이시구로 에이지를 맡았는데 이때 이원찬이 맡았었다.[575] 정작 고구인은 포제에서 다른 배역으로 출연했다.[576] 다테 아키라를 맡은 배우인 이와나가 히로아키는 전에 토미카 히어로 레스큐 포스의 이시구로 에이지를 맡았는데 이때 이원찬이 맡았었다.[577] 정작 고구인은 포제에서 다른 배역으로 출연했다.[578] 사실 길티기어 북미판 자체가 메이, 신, 엘펠트 정도를 빼면 크게 호불호가 갈리고 있는 편이다.[579] 여담으로 길티기어 X PLUS에서는 카이 키스크를 맡았는데, 이쪽은 XX때의 미스캐스팅 때문에 안 좋게 보는 의견이 많았지만 큰 호평을 받았다.[580] 사실 길티기어 북미판 자체가 메이, 신, 엘펠트 정도를 빼면 크게 호불호가 갈리고 있는 편이다.[581] 여담으로 길티기어 X PLUS에서는 카이 키스크를 맡았는데, 이쪽은 XX때의 미스캐스팅 때문에 안 좋게 보는 의견이 많았지만 큰 호평을 받았다.[582] 사실 길티기어 북미판 자체가 메이, 신, 엘펠트 정도를 빼면 크게 호불호가 갈리고 있는 편이다.[583] 여담으로 길티기어 X PLUS에서는 카이 키스크를 맡았는데, 이쪽은 XX때의 미스캐스팅 때문에 안 좋게 보는 의견이 많았지만 큰 호평을 받았다.[584] 키보가미네 시리즈에서 토가미 뱌쿠야를 맡았다.[585] 키보가미네 시리즈에서 토가미 뱌쿠야를 맡았다.[586] 한글판은 캐릭터 보이스 녹음 영상 올라왔을때 성우 이름이 뭐냐고 묻는 댓글이 꽤 됐을 정도로 귀엽게 잘 더빙되었다.[587] 한글판은 캐릭터 보이스 녹음 영상 올라왔을때 성우 이름이 뭐냐고 묻는 댓글이 꽤 됐을 정도로 귀엽게 잘 더빙되었다.[588] 한글판은 캐릭터 보이스 녹음 영상 올라왔을때 성우 이름이 뭐냐고 묻는 댓글이 꽤 됐을 정도로 귀엽게 잘 더빙되었다.[589] 레이튼 교수 시리즈는 애초부터 허셜 레이튼 역에 배우 오오이즈미 요를 배역으로 맡겼었다. 물론 루크 트라이턴 역의 호리키타 마키 역시 동일. 물론 레이튼 시리즈 초기 시리즈인 이상한 마을, 악마의 상자의 더빙을 보면 나리미야 못지않게 국어책 읽기를 했었다. 여러 작품을 거치며 준수한 연기력을 갖추게 된 것.[590] 역전재판은 NDS시리즈까지는 성우 기용 없이 팀 내에서 아무나 데려다가 성우를 맡겼고 그중 타쿠미가 주인공인 나루호도의 배역이었다. 전문 성우를 고용한 것은 PV 영상 내로 한정되어있었고, 게임 내에 전문 성우가 기용된 것은 3DS 이후의 이야기. 이러한 이유는 NDS에서는 음성이 이의 있음!, 잠깐, 받아라 밖에 없었던 것에 비해 3DS이후 작품에서는 애니메이션이 추가되거나(레이튼 교수VS 역전재판, 역전재판 5) 일반 대사에도 음성이 붙는 경우(레이튼 교수 VS 역전재판)가 생겼기 때문.[591] 레이튼 교수 시리즈는 애초부터 허셜 레이튼 역에 배우 오오이즈미 요를 배역으로 맡겼었다. 물론 루크 트라이턴 역의 호리키타 마키 역시 동일. 물론 레이튼 시리즈 초기 시리즈인 이상한 마을, 악마의 상자의 더빙을 보면 나리미야 못지않게 국어책 읽기를 했었다. 여러 작품을 거치며 준수한 연기력을 갖추게 된 것.[592] 역전재판은 NDS시리즈까지는 성우 기용 없이 팀 내에서 아무나 데려다가 성우를 맡겼고 그중 타쿠미가 주인공인 나루호도의 배역이었다. 전문 성우를 고용한 것은 PV 영상 내로 한정되어있었고, 게임 내에 전문 성우가 기용된 것은 3DS 이후의 이야기. 이러한 이유는 NDS에서는 음성이 이의 있음!, 잠깐, 받아라 밖에 없었던 것에 비해 3DS이후 작품에서는 애니메이션이 추가되거나(레이튼 교수VS 역전재판, 역전재판 5) 일반 대사에도 음성이 붙는 경우(레이튼 교수 VS 역전재판)가 생겼기 때문.[593] 레이튼 교수 시리즈는 애초부터 허셜 레이튼 역에 배우 오오이즈미 요를 배역으로 맡겼었다. 물론 루크 트라이턴 역의 호리키타 마키 역시 동일. 물론 레이튼 시리즈 초기 시리즈인 이상한 마을, 악마의 상자의 더빙을 보면 나리미야 못지않게 국어책 읽기를 했었다. 여러 작품을 거치며 준수한 연기력을 갖추게 된 것.[594] 역전재판은 NDS시리즈까지는 성우 기용 없이 팀 내에서 아무나 데려다가 성우를 맡겼고 그중 타쿠미가 주인공인 나루호도의 배역이었다. 전문 성우를 고용한 것은 PV 영상 내로 한정되어있었고, 게임 내에 전문 성우가 기용된 것은 3DS 이후의 이야기. 이러한 이유는 NDS에서는 음성이 이의 있음!, 잠깐, 받아라 밖에 없었던 것에 비해 3DS이후 작품에서는 애니메이션이 추가되거나(레이튼 교수VS 역전재판, 역전재판 5) 일반 대사에도 음성이 붙는 경우(레이튼 교수 VS 역전재판)가 생겼기 때문.[595] 8보스들의 경우 일본어 대사를 마그마드 드라군의 "하도켄!", "쇼류켄!"만 남긴 채 다 없애버리고 기합과 비명만 남겼다. 사이버 쿠자커는 아예 음성이 없어졌다.[596] 8보스들의 경우 일본어 대사를 마그마드 드라군의 "하도켄!", "쇼류켄!"만 남긴 채 다 없애버리고 기합과 비명만 남겼다. 사이버 쿠자커는 아예 음성이 없어졌다.[597] 8보스들의 경우 일본어 대사를 마그마드 드라군의 "하도켄!", "쇼류켄!"만 남긴 채 다 없애버리고 기합과 비명만 남겼다. 사이버 쿠자커는 아예 음성이 없어졌다.[598] 8보스들의 경우 일본어 대사를 마그마드 드라군의 "하도켄!", "쇼류켄!"만 남긴 채 다 없애버리고 기합과 비명만 남겼다. 사이버 쿠자커는 아예 음성이 없어졌다.[599] 검은마법사 군단장들의 메시지 한정.[600] 실제로 들어보면 악당캐같지 않을 정도로 여유로운 말투다(…).[601] 검은마법사 군단장들의 메시지 한정.[602] 실제로 들어보면 악당캐같지 않을 정도로 여유로운 말투다(…).[603] 검은마법사 군단장들의 메시지 한정.[604] 실제로 들어보면 악당캐같지 않을 정도로 여유로운 말투다(…).[605] 검은마법사 군단장들의 메시지 한정.[606] 실제로 들어보면 악당캐같지 않을 정도로 여유로운 말투다(…).[607] 설정상 사우더의 나이는 30대다.[608] 설정상 사우더의 나이는 30대다.[609] 대부분 남캐는 유준호, 여캐는 견자희가 맡는다.[610] 칼 헤론, 오를리, 겔리두스, 바네사 등등.[611] 대부분 남캐는 유준호, 여캐는 견자희가 맡는다.[612] 칼 헤론, 오를리, 겔리두스, 바네사 등등.[613] 대부분 남캐는 유준호, 여캐는 견자희가 맡는다.[614] 칼 헤론, 오를리, 겔리두스, 바네사 등등.[615] 이러한 경우로는 신데마스의 아나스타샤가 있지만, 이쪽은 아예 공식 설정이 외국계 인물이 어색하게 일본어를 말한다는 설정이기 때문에 그렇다.[616] 이러한 경우로는 신데마스의 아나스타샤가 있지만, 이쪽은 아예 공식 설정이 외국계 인물이 어색하게 일본어를 말한다는 설정이기 때문에 그렇다.[617] 이러한 경우로는 신데마스의 아나스타샤가 있지만, 이쪽은 아예 공식 설정이 외국계 인물이 어색하게 일본어를 말한다는 설정이기 때문에 그렇다.[618] 특히 ''쿠타바레!''란 멘트가 상당히 찰져서 아예 일본판 쪽이 더 초월더빙일 정도(…)[619] 소울워커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일본판 보이스는 한국판과 비교했을 때 전반적으로 호불호가 꽤 갈리는 편이다. 여성 성우 네임밸류로는 최상위권에 속하는 하루나 치이조차도. 특히 하루 데자이퀄은 더더욱. 심지어 이리스는 아예 선머슴 목소리 같다면서 대놓고 불호다 그나마 진은 양쪽 모두 호평받는 축에 속하지만, 아예 일본판이 더 호평받은 캐릭터는 사실상 에프넬밖에 없다.[620] 특히 ''쿠타바레!''란 멘트가 상당히 찰져서 아예 일본판 쪽이 더 초월더빙일 정도(…)[621] 소울워커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일본판 보이스는 한국판과 비교했을 때 전반적으로 호불호가 꽤 갈리는 편이다. 여성 성우 네임밸류로는 최상위권에 속하는 하루나 치이조차도. 특히 하루 데자이퀄은 더더욱. 심지어 이리스는 아예 선머슴 목소리 같다면서 대놓고 불호다 그나마 진은 양쪽 모두 호평받는 축에 속하지만, 아예 일본판이 더 호평받은 캐릭터는 사실상 에프넬밖에 없다.[622] 커세어의 성우다.[623] 참고로 미션에서는 오리지날 버전에 나왔던 영웅 다크 템플러로 나온다.[624] 여담으로 알렉세이 스투코프는 일반 유령의 음성을 쓰고, 제라드 듀갈과 아크튜러스 멩스크는 사이좋게 에드먼드 듀크의 음성을 쓴다. 알다리스는 아예 배정된 음성이 없어서 어떤 행동을 해도 말을 하지 않는다.[625] 커세어의 성우다.[626] 참고로 미션에서는 오리지날 버전에 나왔던 영웅 다크 템플러로 나온다.[627] 여담으로 알렉세이 스투코프는 일반 유령의 음성을 쓰고, 제라드 듀갈과 아크튜러스 멩스크는 사이좋게 에드먼드 듀크의 음성을 쓴다. 알다리스는 아예 배정된 음성이 없어서 어떤 행동을 해도 말을 하지 않는다.[628] 커세어의 성우다.[629] 참고로 미션에서는 오리지날 버전에 나왔던 영웅 다크 템플러로 나온다.[630] 여담으로 알렉세이 스투코프는 일반 유령의 음성을 쓰고, 제라드 듀갈과 아크튜러스 멩스크는 사이좋게 에드먼드 듀크의 음성을 쓴다. 알다리스는 아예 배정된 음성이 없어서 어떤 행동을 해도 말을 하지 않는다.[631] 특히 드라큘라와의 최종결전에서 외친 "Dracula. Die now, and leave this world! You'll never belong here!" 는 일본판을 초월하는 간지 명대사로 손꼽힌다.[632] 특히 드라큘라와의 최종결전에서 외친 "Dracula. Die now, and leave this world! You'll never belong here!" 는 일본판을 초월하는 간지 명대사로 손꼽힌다.[633] 특히 드라큘라와의 최종결전에서 외친 "Dracula. Die now, and leave this world! You'll never belong here!" 는 일본판을 초월하는 간지 명대사로 손꼽힌다.[634] 공교롭게도 해당 항목에 들어간 캐릭터들은 준을 제외하면 전부 다 한국판에서는 여자 성우가 맡았는데 일본판에서는 남자 성우가 맡았다.[635] 참고로 아유무 성우는 퀸시와 같은 오토코노코 캐릭터를 맡은 적이 있다.[636] 게다가 엘 목소리 톤과 비슷한 사이온지 레오와 같은 오토코노코 캐릭터랑 달리 이쪽은 그냥 미소년 캐릭터인걸 생각하면...[637] 공교롭게도 해당 항목에 들어간 캐릭터들은 준을 제외하면 전부 다 한국판에서는 여자 성우가 맡았는데 일본판에서는 남자 성우가 맡았다.[638] 참고로 아유무 성우는 퀸시와 같은 오토코노코 캐릭터를 맡은 적이 있다.[639] 게다가 엘 목소리 톤과 비슷한 사이온지 레오와 같은 오토코노코 캐릭터랑 달리 이쪽은 그냥 미소년 캐릭터인걸 생각하면...[640] 참고로 아유무 성우는 퀸시와 같은 오토코노코 캐릭터를 맡은 적이 있다.[641] 게다가 엘 목소리 톤과 비슷한 사이온지 레오와 같은 오토코노코 캐릭터랑 달리 이쪽은 그냥 미소년 캐릭터인걸 생각하면...[642] 실제로 한국을 제외한 해외 유저들 사이에서는 일본판 음성도 평가가 나쁘지 않은 축에 속한다.[643] 노전직의 경우 기본 나이가 13세인데, 스즈무라 켄이치의 목소리는 전술한 바와 같이 거의 10대 중후반의 남자 청소년에게서나 나올 법한 목소리라 갭이 큰 편이다.[644] 참고로 한국판, 일본판 둘 다 여자 성우인 양정화, 사와시로 미유키가 맡은 청도 3차에서는 18세가 되지만 이쪽은 중성적인 외모라 한국판 엘소드와는 달리 별말은 없는 편이다.[645] 엘소드의 한국판 성우인 정유미도 노전부터 2차까지는 평이 좋았다가 3차부터 평이 미묘하게 낮아졌기 때문.[646] 일본판 이브와 중복이다.[647] 일본판 레나와 중복이다.[648] 실제로 한국을 제외한 해외 유저들 사이에서는 일본판 음성도 평가가 나쁘지 않은 축에 속한다.[649] 노전직의 경우 기본 나이가 13세인데, 스즈무라 켄이치의 목소리는 전술한 바와 같이 거의 10대 중후반의 남자 청소년에게서나 나올 법한 목소리라 갭이 큰 편이다.[650] 참고로 한국판, 일본판 둘 다 여자 성우인 양정화, 사와시로 미유키가 맡은 청도 3차에서는 18세가 되지만 이쪽은 중성적인 외모라 한국판 엘소드와는 달리 별말은 없는 편이다.[651] 엘소드의 한국판 성우인 정유미도 노전부터 2차까지는 평이 좋았다가 3차부터 평이 미묘하게 낮아졌기 때문.[652] 일본판 이브와 중복이다.[653] 일본판 레나와 중복이다.[654] 실제로 한국을 제외한 해외 유저들 사이에서는 일본판 음성도 평가가 나쁘지 않은 축에 속한다.[655] 노전직의 경우 기본 나이가 13세인데, 스즈무라 켄이치의 목소리는 전술한 바와 같이 거의 10대 중후반의 남자 청소년에게서나 나올 법한 목소리라 갭이 큰 편이다.[656] 참고로 한국판, 일본판 둘 다 여자 성우인 양정화, 사와시로 미유키가 맡은 청도 3차에서는 18세가 되지만 이쪽은 중성적인 외모라 한국판 엘소드와는 달리 별말은 없는 편이다.[657] 엘소드의 한국판 성우인 정유미도 노전부터 2차까지는 평이 좋았다가 3차부터 평이 미묘하게 낮아졌기 때문.[658] 일본판 이브와 중복이다.[659] 일본판 레나와 중복이다.[660] 단, 해당 성우는 피오라 역으로 계속 출연중이다.[661] 단, 해당 성우는 피오라 역으로 계속 출연중이다.[662] 한국판 성우인 전숙경은 메이의 외모에 맞는 목소리로 연기한데다가 궁극기 대사도 중국어로 말하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없다.[663] 난 빠르다구, 라는 대산데, 서부극에 중점을 둔 대사라는 게 좀 늦게 밝혀져 오역이 아니냐는 논란이 많았다.[664] 김혜성의 경우 류승룡 기모찌!이라는 몬데그린이 있다.[665] 영판도 약간 가벼운 목소리긴 하지만, 일본판처럼 간사하게 보일 정도로 탁하진 않다. 그리고 영판은 목소리 자체는 가벼운 편이지만 비극적인 캐릭터 설정에 맞게 음울한 스타일을 부각시킨 반면 일판은 그저 걸걸하게만 들리기에 문제가 되는 것이다.[666] 한국판 성우인 전숙경은 메이의 외모에 맞는 목소리로 연기한데다가 궁극기 대사도 중국어로 말하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없다.[667] 난 빠르다구, 라는 대산데, 서부극에 중점을 둔 대사라는 게 좀 늦게 밝혀져 오역이 아니냐는 논란이 많았다.[668] 김혜성의 경우 류승룡 기모찌!이라는 몬데그린이 있다.[669] 영판도 약간 가벼운 목소리긴 하지만, 일본판처럼 간사하게 보일 정도로 탁하진 않다. 그리고 영판은 목소리 자체는 가벼운 편이지만 비극적인 캐릭터 설정에 맞게 음울한 스타일을 부각시킨 반면 일판은 그저 걸걸하게만 들리기에 문제가 되는 것이다.[670] 한국판 성우인 전숙경은 메이의 외모에 맞는 목소리로 연기한데다가 궁극기 대사도 중국어로 말하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없다.[671] 난 빠르다구, 라는 대산데, 서부극에 중점을 둔 대사라는 게 좀 늦게 밝혀져 오역이 아니냐는 논란이 많았다.[672] 김혜성의 경우 류승룡 기모찌!이라는 몬데그린이 있다.[673] 영판도 약간 가벼운 목소리긴 하지만, 일본판처럼 간사하게 보일 정도로 탁하진 않다. 그리고 영판은 목소리 자체는 가벼운 편이지만 비극적인 캐릭터 설정에 맞게 음울한 스타일을 부각시킨 반면 일판은 그저 걸걸하게만 들리기에 문제가 되는 것이다.[674] 쭈거! 강령술사!로 들린다는 게 정설로 취급될 정도다.[675] 쭈거! 강령술사!로 들린다는 게 정설로 취급될 정도다.[676] 쭈거! 강령술사!로 들린다는 게 정설로 취급될 정도다.[677] 유년기의 다테 마사무네.[678] 사나다 유키무라의 유년기 모습인 벤마루도 원래 담당 성우인 호시 소이치로가 그대로 맡았는데, 이쪽은 소년 캐릭터를 많이 연기했었기 때문에 본텐마루보다는 위화감이 덜하다는 평이다.[679] 그나마도 이 스틸 컷 자체가 어른 모습의 CG를 어려 보이도록 그래픽 수정을 가해서 유용한 것이다. 그래서 유키무라전의 본텐마루와 비교해 보면 4편에서의 모습이 좀더 나이들어 보이는 것을 알 수 있다.[680] 전담비화에서 밝혀진 벤마루의 당시 나이가 12세였기 때문에(아버지 사나다 마사유키가 직접 언급한다) 본텐마루도 동갑이거나 비슷한 나이일 것으로 추측된다. 사족으로 실제 인물 사나다 유키무라와 다테 마사무네는 둘 다 1567년생으로 동갑.[681] 본텐마루 시절의 목소리가 약간 높기는 하나 아주 자세히 듣지 않으면 성장한 후의 목소리와 차이가 거의 없어서, 화면 없이 음성만 따로 들으면 어느 쪽이 본텐마루고 어느 쪽이 어른 마사무네인지 거의 구별이 되지 않는다. 오죽했으면 일본 팬들 사이에서도 이거 그냥 하카마에 목도리 두르고 목검 한 자루만 들려놓은 마사무네 아니냐는 평이 나왔을 정도.[682] 실제로 주역급 성우들인 나카이 카즈야와 호시 소이치로가 모두 50대에 접어들었고, 특히 나카이 카즈야는 은혼의 히지카타 토시로나 사무라이 참프루의 무겐 등 주로 19세 이상의 성인 남성 캐릭터를 많이 연기했기 때문에 팬덤 내에서는 너무 무리한 연기를 시키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심심찮게 나왔다.[683] 마사무네의 어른 모습에서 그대로 역산한 모습을 상정해서 이미지를 잡았다고 한다.[684] 유년기의 다테 마사무네.[685] 사나다 유키무라의 유년기 모습인 벤마루도 원래 담당 성우인 호시 소이치로가 그대로 맡았는데, 이쪽은 소년 캐릭터를 많이 연기했었기 때문에 본텐마루보다는 위화감이 덜하다는 평이다.[686] 그나마도 이 스틸 컷 자체가 어른 모습의 CG를 어려 보이도록 그래픽 수정을 가해서 유용한 것이다. 그래서 유키무라전의 본텐마루와 비교해 보면 4편에서의 모습이 좀더 나이들어 보이는 것을 알 수 있다.[687] 전담비화에서 밝혀진 벤마루의 당시 나이가 12세였기 때문에(아버지 사나다 마사유키가 직접 언급한다) 본텐마루도 동갑이거나 비슷한 나이일 것으로 추측된다. 사족으로 실제 인물 사나다 유키무라와 다테 마사무네는 둘 다 1567년생으로 동갑.[688] 본텐마루 시절의 목소리가 약간 높기는 하나 아주 자세히 듣지 않으면 성장한 후의 목소리와 차이가 거의 없어서, 화면 없이 음성만 따로 들으면 어느 쪽이 본텐마루고 어느 쪽이 어른 마사무네인지 거의 구별이 되지 않는다. 오죽했으면 일본 팬들 사이에서도 이거 그냥 하카마에 목도리 두르고 목검 한 자루만 들려놓은 마사무네 아니냐는 평이 나왔을 정도.[689] 실제로 주역급 성우들인 나카이 카즈야와 호시 소이치로가 모두 50대에 접어들었고, 특히 나카이 카즈야는 은혼의 히지카타 토시로나 사무라이 참프루의 무겐 등 주로 19세 이상의 성인 남성 캐릭터를 많이 연기했기 때문에 팬덤 내에서는 너무 무리한 연기를 시키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심심찮게 나왔다.[690] 마사무네의 어른 모습에서 그대로 역산한 모습을 상정해서 이미지를 잡았다고 한다.[691] 다만 박로미 역시 발매 당시에는 나이에 비해 성숙한 죠르노의 캐릭터성과는 다르게 너무 에드워드 엘릭을 연상시키는 연기라 평이 갈리기도 했다.[692] 다만 박로미 역시 발매 당시에는 나이에 비해 성숙한 죠르노의 캐릭터성과는 다르게 너무 에드워드 엘릭을 연상시키는 연기라 평이 갈리기도 했다.[693] 다만 박로미 역시 발매 당시에는 나이에 비해 성숙한 죠르노의 캐릭터성과는 다르게 너무 에드워드 엘릭을 연상시키는 연기라 평이 갈리기도 했다.[694] 당장 진삼국무쌍 시리즈가 대표작인 성우들이 절반 이상이다.[695] 당장 진삼국무쌍 시리즈가 대표작인 성우들이 절반 이상이다.[696] 당장 진삼국무쌍 시리즈가 대표작인 성우들이 절반 이상이다.[697] 영어는 화랑의 스토리 모드 중 엔딩에서 대화할 때는 어떤 판이던 전부 나오지만 한국어가 없는 철권 4에는 인트로 포즈와 2가지 승리 포즈에 있고, 일본어는 한국어가 없는 철권 4에서 4가지 승리포즈에 있다.[698] 한국어일 경우에 묻힐 뿐이지 엄밀히 말하면 화랑이 영어, 일본어를 말할 때도 중후하긴 하다.[699] '가족을 살해당해서 날 원망하고 있지?' 라는 대사 이후 '어떻게 그걸?' 이라는 대사가 나온다.[700] 영어는 화랑의 스토리 모드 중 엔딩에서 대화할 때는 어떤 판이던 전부 나오지만 한국어가 없는 철권 4에는 인트로 포즈와 2가지 승리 포즈에 있고, 일본어는 한국어가 없는 철권 4에서 4가지 승리포즈에 있다.[701] 한국어일 경우에 묻힐 뿐이지 엄밀히 말하면 화랑이 영어, 일본어를 말할 때도 중후하긴 하다.[702] '가족을 살해당해서 날 원망하고 있지?' 라는 대사 이후 '어떻게 그걸?' 이라는 대사가 나온다.[703] 영어는 화랑의 스토리 모드 중 엔딩에서 대화할 때는 어떤 판이던 전부 나오지만 한국어가 없는 철권 4에는 인트로 포즈와 2가지 승리 포즈에 있고, 일본어는 한국어가 없는 철권 4에서 4가지 승리포즈에 있다.[704] 한국어일 경우에 묻힐 뿐이지 엄밀히 말하면 화랑이 영어, 일본어를 말할 때도 중후하긴 하다.[705] 영어는 화랑의 스토리 모드 중 엔딩에서 대화할 때는 어떤 판이던 전부 나오지만 한국어가 없는 철권 4에는 인트로 포즈와 2가지 승리 포즈에 있고, 일본어는 한국어가 없는 철권 4에서 4가지 승리포즈에 있다.[706] 한국어일 경우에 묻힐 뿐이지 엄밀히 말하면 화랑이 영어, 일본어를 말할 때도 중후하긴 하다.[707] '가족을 살해당해서 날 원망하고 있지?' 라는 대사 이후 '어떻게 그걸?' 이라는 대사가 나온다.[708] '가족을 살해당해서 날 원망하고 있지?' 라는 대사 이후 '어떻게 그걸?' 이라는 대사가 나온다.[709] 같은 성우가 게임에서 소화한 소영의 경우 문제가 없다.[710] 어느 정도나면 제이보다 동생으로 느껴질 정도다.[711] 이와타 미츠오의 음색이 제이의 한국판 성우 김환진과 비슷해서 이런 평이 나왔다.[712] 일판에서 나오는 공식 코믹스 내용을 보면 바니걸 복장을 입고 요상한 포즈를 취하기도 하는 등(...) 애초에 제이에 대한 해석 자체가 한참 다르다.[713] 다만 지금으로선 후지와라 케이지는 별세한 시점인지라 빛이 바랜 감이 있다.[714] 일본판 제이의 음성 중 '오라오라!!!!' 라는 음성이 있는데, 제이의 캐릭터성 중 열혈 요소가 있고 진지할 때는 끝없이 진지해지는 성격이 죠타로와 일치하기 때문.[715] 참고로 과거 스기타 성우는 개그 캐릭터 이외에는 별 성과를 못내는 성우로 유명했고, 발연기 성우라는 평까지 받기도 했었다. 나이가 들면서 변성이 되어 발전된 것. 당장 성우의 대표 캐릭터 사카타 긴토키 부터 개그캐인 것도 영향을 좀 줬다.[716] 대표적으로 마토 신지, 오리하라 이자야 등.[717] 한국판 성우인 이경태는 중성적인 하이톤이라서 이런 문제가 없다.[718] 적어도 광기 연기만큼은 원판을 초월한다는 평도 많다.[719] 자고로 원판 성우인 최승훈 성우가 나타를 연기할 때 가장 중점을 두었다고 했던 부분이 바로 이러한 점이고, 최승훈 성우의 나타는 클로저스 내에서 최고의 캐스팅 중 하나로 뽑힌다.[720] 차라리 광기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으면서도 위에 나와있는 입체적인 연기를 할 수 있는 나카무라 유이치가 더 어울렸을 수 있다는 평도 있지만... 오카모토는 나타와 캐릭터성이 상당 부분 비슷하면서도 나름 입체적인 캐릭터들인 아카바네 카르마나 바쿠고 카츠키는 잘만 소화했다. 위의 건들처럼 연출력 부재가 원인인듯 하다.[721] 같은 성우가 게임에서 소화한 소영의 경우 문제가 없다.[722] 어느 정도나면 제이보다 동생으로 느껴질 정도다.[723] 이와타 미츠오의 음색이 제이의 한국판 성우 김환진과 비슷해서 이런 평이 나왔다.[724] 일판에서 나오는 공식 코믹스 내용을 보면 바니걸 복장을 입고 요상한 포즈를 취하기도 하는 등(...) 애초에 제이에 대한 해석 자체가 한참 다르다.[725] 다만 지금으로선 후지와라 케이지는 별세한 시점인지라 빛이 바랜 감이 있다.[726] 일본판 제이의 음성 중 '오라오라!!!!' 라는 음성이 있는데, 제이의 캐릭터성 중 열혈 요소가 있고 진지할 때는 끝없이 진지해지는 성격이 죠타로와 일치하기 때문.[727] 참고로 과거 스기타 성우는 개그 캐릭터 이외에는 별 성과를 못내는 성우로 유명했고, 발연기 성우라는 평까지 받기도 했었다. 나이가 들면서 변성이 되어 발전된 것. 당장 성우의 대표 캐릭터 사카타 긴토키 부터 개그캐인 것도 영향을 좀 줬다.[728] 대표적으로 마토 신지, 오리하라 이자야 등.[729] 한국판 성우인 이경태는 중성적인 하이톤이라서 이런 문제가 없다.[730] 적어도 광기 연기만큼은 원판을 초월한다는 평도 많다.[731] 자고로 원판 성우인 최승훈 성우가 나타를 연기할 때 가장 중점을 두었다고 했던 부분이 바로 이러한 점이고, 최승훈 성우의 나타는 클로저스 내에서 최고의 캐스팅 중 하나로 뽑힌다.[732] 차라리 광기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으면서도 위에 나와있는 입체적인 연기를 할 수 있는 나카무라 유이치가 더 어울렸을 수 있다는 평도 있지만... 오카모토는 나타와 캐릭터성이 상당 부분 비슷하면서도 나름 입체적인 캐릭터들인 아카바네 카르마나 바쿠고 카츠키는 잘만 소화했다. 위의 건들처럼 연출력 부재가 원인인듯 하다.[733] 같은 성우가 게임에서 소화한 소영의 경우 문제가 없다.[734] 어느 정도나면 제이보다 동생으로 느껴질 정도다.[735] 이와타 미츠오의 음색이 제이의 한국판 성우 김환진과 비슷해서 이런 평이 나왔다.[736] 일판에서 나오는 공식 코믹스 내용을 보면 바니걸 복장을 입고 요상한 포즈를 취하기도 하는 등(...) 애초에 제이에 대한 해석 자체가 한참 다르다.[737] 다만 지금으로선 후지와라 케이지는 별세한 시점인지라 빛이 바랜 감이 있다.[738] 일본판 제이의 음성 중 '오라오라!!!!' 라는 음성이 있는데, 제이의 캐릭터성 중 열혈 요소가 있고 진지할 때는 끝없이 진지해지는 성격이 죠타로와 일치하기 때문.[739] 참고로 과거 스기타 성우는 개그 캐릭터 이외에는 별 성과를 못내는 성우로 유명했고, 발연기 성우라는 평까지 받기도 했었다. 나이가 들면서 변성이 되어 발전된 것. 당장 성우의 대표 캐릭터 사카타 긴토키 부터 개그캐인 것도 영향을 좀 줬다.[740] 대표적으로 마토 신지, 오리하라 이자야 등.[741] 한국판 성우인 이경태는 중성적인 하이톤이라서 이런 문제가 없다.[742] 적어도 광기 연기만큼은 원판을 초월한다는 평도 많다.[743] 자고로 원판 성우인 최승훈 성우가 나타를 연기할 때 가장 중점을 두었다고 했던 부분이 바로 이러한 점이고, 최승훈 성우의 나타는 클로저스 내에서 최고의 캐스팅 중 하나로 뽑힌다.[744] 차라리 광기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으면서도 위에 나와있는 입체적인 연기를 할 수 있는 나카무라 유이치가 더 어울렸을 수 있다는 평도 있지만... 오카모토는 나타와 캐릭터성이 상당 부분 비슷하면서도 나름 입체적인 캐릭터들인 아카바네 카르마나 바쿠고 카츠키는 잘만 소화했다. 위의 건들처럼 연출력 부재가 원인인듯 하다.[745] 이와타 미츠오의 음색이 제이의 한국판 성우 김환진과 비슷해서 이런 평이 나왔다.[746] 일판에서 나오는 공식 코믹스 내용을 보면 바니걸 복장을 입고 요상한 포즈를 취하기도 하는 등(...) 애초에 제이에 대한 해석 자체가 한참 다르다.[747] 다만 지금으로선 후지와라 케이지는 별세한 시점인지라 빛이 바랜 감이 있다.[748] 일본판 제이의 음성 중 '오라오라!!!!' 라는 음성이 있는데, 제이의 캐릭터성 중 열혈 요소가 있고 진지할 때는 끝없이 진지해지는 성격이 죠타로와 일치하기 때문.[749] 참고로 과거 스기타 성우는 개그 캐릭터 이외에는 별 성과를 못내는 성우로 유명했고, 발연기 성우라는 평까지 받기도 했었다. 나이가 들면서 변성이 되어 발전된 것. 당장 성우의 대표 캐릭터 사카타 긴토키 부터 개그캐인 것도 영향을 좀 줬다.[750] 대표적으로 마토 신지, 오리하라 이자야 등.[751] 한국판 성우인 이경태는 중성적인 하이톤이라서 이런 문제가 없다.[752] 적어도 광기 연기만큼은 원판을 초월한다는 평도 많다.[753] 자고로 원판 성우인 최승훈 성우가 나타를 연기할 때 가장 중점을 두었다고 했던 부분이 바로 이러한 점이고, 최승훈 성우의 나타는 클로저스 내에서 최고의 캐스팅 중 하나로 뽑힌다.[754] 차라리 광기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으면서도 위에 나와있는 입체적인 연기를 할 수 있는 나카무라 유이치가 더 어울렸을 수 있다는 평도 있지만... 오카모토는 나타와 캐릭터성이 상당 부분 비슷하면서도 나름 입체적인 캐릭터들인 아카바네 카르마나 바쿠고 카츠키는 잘만 소화했다. 위의 건들처럼 연출력 부재가 원인인듯 하다.[755] 보이스 드라마 한정. 실제 게임 상에서는 음성이 나오지 않는다.[756] 애니메이션 "테일즈위버 세계의 문(플레이어 캐릭터들 중에서는 보리스만 유일하게 목소리가 나온다)" 을 보면 루시안의 모습이 어린 소년보다는 성인 남성에 더 가깝다는 것을 알 수 있다.[757] 혹은 여성 성우라도 남성 캐릭터 연기를 충분히 커버할 수 있는 사이가 미츠키 같은 성우를 캐스팅했어도 적절했을 것이다.[758] 보이스 드라마 한정. 실제 게임 상에서는 음성이 나오지 않는다.[759] 애니메이션 "테일즈위버 세계의 문(플레이어 캐릭터들 중에서는 보리스만 유일하게 목소리가 나온다)" 을 보면 루시안의 모습이 어린 소년보다는 성인 남성에 더 가깝다는 것을 알 수 있다.[760] 혹은 여성 성우라도 남성 캐릭터 연기를 충분히 커버할 수 있는 사이가 미츠키 같은 성우를 캐스팅했어도 적절했을 것이다.[761] 99의 목소리를 활용하는 2000 ~ 2002(& UM)도 포함.[762] 그 이유는 이 후배성우 문서 참조.[763] 14에서 성우 교체가 대거로 이루어졌는데, 추억 보정도 보정이지만 전에 담당했던 성우가 캐릭터와의 싱크율이 더 좋았던 경우가 많기 때문에 몇명 정도를 빼면 불평을 받는다.[764] 단, 해당 성우는 니카이도 베니마루/최번개역으로 계속 출연중이다.[765] 99의 목소리를 활용하는 2000 ~ 2002(& UM)도 포함.[766] 그 이유는 이 후배성우 문서 참조.[767] 14에서 성우 교체가 대거로 이루어졌는데, 추억 보정도 보정이지만 전에 담당했던 성우가 캐릭터와의 싱크율이 더 좋았던 경우가 많기 때문에 몇명 정도를 빼면 불평을 받는다.[768] 단, 해당 성우는 니카이도 베니마루/최번개역으로 계속 출연중이다.[769] 99의 목소리를 활용하는 2000 ~ 2002(& UM)도 포함.[770] 그 이유는 이 후배성우 문서 참조.[771] 14에서 성우 교체가 대거로 이루어졌는데, 추억 보정도 보정이지만 전에 담당했던 성우가 캐릭터와의 싱크율이 더 좋았던 경우가 많기 때문에 몇명 정도를 빼면 불평을 받는다.[772] 단, 해당 성우는 니카이도 베니마루/최번개역으로 계속 출연중이다.[773] 단, 해당 성우는 니카이도 베니마루/최번개역으로 계속 출연중이다.[774] 다만 목소리 자체는 담당배우인 스칼렛 요한슨과 꽤나 근접해 있다.[775] 다만 목소리 자체는 담당배우인 스칼렛 요한슨과 꽤나 근접해 있다.[776] 다만 목소리 자체는 담당배우인 스칼렛 요한슨과 꽤나 근접해 있다.[777] 다만 목소리 자체는 담당배우인 스칼렛 요한슨과 꽤나 근접해 있다.[778] 근데 이때 파업으로 MBC 방송계가 개판이었던것을 생각해보면 아주 틀린 말은 아니다.[779] 근데 이때 파업으로 MBC 방송계가 개판이었던것을 생각해보면 아주 틀린 말은 아니다.[780] 한자와 나오키 국내 방영 당시엔 김일이 살아있을 때였다.[781] 한자와 나오키 국내 방영 당시엔 김일이 살아있을 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