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신전대 고온저에 등장하는 코사카 렌의 파트너 염신. 성우는 에가와 히사오/정재헌.[3]
모티브는 버스+사자(라이온).[4]
전투시 전면부에 달린 전광판으로 문구를 띄우거나 감정표현을 하며 주 무기는 버스온 미사일이다.[5]
한국판에서는 전라도 사투리를 쓴다. 일본판에서는 에도 방언을 쓴다(한국으로 치면 서울 사투리).엔진오로 합체할 때는 하반신을 맡고 있다.
파일:attachment/염신 버스온/dd3.jpg
최종화에서 렌과 대화했던 버스 기사 역으로 담당 성우가 출현한적이 있다.
해적전대 고카이저에서는, 염신 스피돌과 염신 베아르V랑 함께 활약을 했으나 힘을 잃어 몸이 작아졌다. 그리고 염신 마하르콘이 함께 왔으면 싸움에서 이겼다고 푸념까지 한다.
염신전대 고온저 10 YEARS GRANDPRIX에서는 차원의 틈을 통해 렌과 재회하고, 렌에게 한심한 소리 내지 말라고 한다.
모티브는 버스+사자(라이온).[4]
전투시 전면부에 달린 전광판으로 문구를 띄우거나 감정표현을 하며 주 무기는 버스온 미사일이다.[5]
한국판에서는 전라도 사투리를 쓴다. 일본판에서는 에도 방언을 쓴다(한국으로 치면 서울 사투리).엔진오로 합체할 때는 하반신을 맡고 있다.
파일:attachment/염신 버스온/dd3.jpg
최종화에서 렌과 대화했던 버스 기사 역으로 담당 성우가 출현한적이 있다.
해적전대 고카이저에서는, 염신 스피돌과 염신 베아르V랑 함께 활약을 했으나 힘을 잃어 몸이 작아졌다. 그리고 염신 마하르콘이 함께 왔으면 싸움에서 이겼다고 푸념까지 한다.
염신전대 고온저 10 YEARS GRANDPRIX에서는 차원의 틈을 통해 렌과 재회하고, 렌에게 한심한 소리 내지 말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