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선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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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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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 2011년 KBS 성우극회 36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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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 남편 최재호, 슬하 1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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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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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대한민국의 여성 성우. 김동하, 권도일, 박상훈, 김도담, 탁원정, 권창욱, 김민신, 박상경, 이영미, 강규리, 사문영과는 동기.
2013년부터 프리랜서로 활동하게 되어 타사에 진출한 이후 각 작품에서 조, 단역으로 활동하다가 프리티 리듬 오로라 드림의 타카미네 미온으로 캐스팅되어 프리로 전환한지 얼마 안되어 벌써부터 애니메이션에서 주연으로 발탁되었다.[1][2]
남편은 CJ E&M 성우극회 2기 성우인 최재호로 프리랜서로 전환하기 전인 전속 성우 시절 때 결혼했다. 경력차만 15년으로 한국 성우 부부 중 경력차가 가장 많이 나는 성우 부부가 되었다. 참고로 선은혜는 지망생 시절 남편 최재호의 제자였다고 한다. 공교롭게도 동기인 강규리도 KBS 26기 선배인 유동균과 결혼해 경력차 14년으로 그 뒤를 이었다. 경력차가 많이나서 나이차이도 많이 날거라는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데 강규리는 78년생, 유동균은 72년생으로 6살 차이밖에 안 난다.[3]
2013년부터 프리랜서로 활동하게 되어 타사에 진출한 이후 각 작품에서 조, 단역으로 활동하다가 프리티 리듬 오로라 드림의 타카미네 미온으로 캐스팅되어 프리로 전환한지 얼마 안되어 벌써부터 애니메이션에서 주연으로 발탁되었다.[1][2]
남편은 CJ E&M 성우극회 2기 성우인 최재호로 프리랜서로 전환하기 전인 전속 성우 시절 때 결혼했다. 경력차만 15년으로 한국 성우 부부 중 경력차가 가장 많이 나는 성우 부부가 되었다. 참고로 선은혜는 지망생 시절 남편 최재호의 제자였다고 한다. 공교롭게도 동기인 강규리도 KBS 26기 선배인 유동균과 결혼해 경력차 14년으로 그 뒤를 이었다. 경력차가 많이나서 나이차이도 많이 날거라는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데 강규리는 78년생, 유동균은 72년생으로 6살 차이밖에 안 난다.[3]
2. 출연 작품
2.1. 애니메이션
2.2. 외화
2.3. 게임
- 창세기전 4 - 세실 루미너스
2.4. 라디오 드라마
- 열녀문의 비밀(KBS 라디오 극장) - 해설
- 정글만리(KBS 소설극장) - 해설
- 파라한(KBS 라디오 극장) - 소찬
- 궁극의 아이(KBS 라디오 극장) - 앨리스
- 비너스 전파사(KBS 무대) - 김은영
- Just do it(KBS 무대) - 딸(2018.10.13)
2.5. 다큐멘터리
- KBS 파노라마 카레이스키 150 3편 오디세이 기나긴 여정(2014년 8월 29일 방영) - 내레이션(마리나 김)
[1] 참고로 SBS에서 방영된 꿈의 보석 프리즘 스톤에선 선배 성우 윤승희가 맡은 배역.[2] 남자 동기들 중에서는 한동안은 비추지를 못했다가 2015년 말부터 권창욱이 활약하기 시작했다.[3] 현재 기준으로 부부 모두의 나이가 알려진 성우 부부 중 나이차가 가장 많이 나는 성우 부부는 52년생인 이정구(77년 KBS 15기), 빠른 68년생인 문선희(90년 KBS 22기) 부부다. 그 다음이 69년생인 시영준(2000년 CJ 4기), 80년생인 김보영(2006년 CJ 6기) 부부. 선은혜는 1985년생으로 즉, 71년생인 최재호와는 14세 차이.[4] 꿈의 보석 프리즘 스톤에서는 윤승희.[5] 꿈의 보석 프리즘 스톤에서는 윤승희.[6] 작 중 한정. 이전 성우는 김지혜.[7] 73회 이후. 그 이전에는 오수경이 맡았다.[8] 작 중 한정. 이전 성우는 김지혜.[9] 73회 이후. 그 이전에는 오수경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