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편집]
2. 노선[편집]
서울경부, 광주, 전주 이외의 노선(대표적으로 동서울터미널, 인천국제공항 노선)은 둔산시외버스정류장으로 가야 하니 주의하자.
본래는 서울 ↔ 대전 노선이 대전복합터미널 착발로 대전청사에서 중간 승차했으나,[1] 현재는 아예 서울 ↔ 대전 노선과 다른 별도 노선으로 분리됐다. 심야우등도 신설됐다.
파주행은 2020년 1월 13일부터 연천까지 연장되어[2] 둔산시외버스정류장으로 옮겼다.
호남행 고속버스 전주행과, 광주행은 대전복합터미널 출발 후 모두 둔산고속버스정류장에서 중간 경유한다. 이로 인해 호남방면 노선은 대전에서만 잡아먹는 시간이 상당하다. 교통정체가 없는 경우 대전복합터미널을 출발하여 둔산을 거쳐서 유성IC로 고속도로 진입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30분 정도. 이것도 교통정체가 없는 시간대 기준으로, 정체가 심한 출퇴근 시간에는 유성IC 진입까지만 50분 가까이 걸리는 경우가 잦다. 고속버스가 대전 시내에서만 50분을 달리는 셈. 만약 둔산정류장이 아닌 대전복합터미널 옆의 대전IC로 바로 빠질 경우 30~35분이면 이미 대전을 벗어나 충청남도 지역을 달리는 중. 둔산고속버스정류장 정차로 인해 전라도행 고속버스는 소요시간에서 상당한 손해를 보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둔산에서 중간 승하차하는 승객이 상당수라, 둔산고속버스정류장을 미경유할 수도 없다.
대전복합-광주종합 구간을 운행하는 금호고속, 중앙고속에 하루 2~3대 정도 수준이더라도 좋으니 둔산 미경유 노선 신설이 가능하냐는 문의를 해봤는데, 답은 없다고. 사실 대전-광주 구간보다 훨씬 장거리인 대전-부산 구간도 휴게소에서 느긋하게 15분간 정차해도 2시간 55분이면 노포동터미널에 도착하니, 대전-광주 구간이 지나치게 오래 걸리기는 한다. 대전-광주 구간은 철도 이용객이 거의 없는 상황에다가, 당시나 지금이나 철도라고 딱히 버스보다 빠르거나 저렴하지도 않아서 철도와 소요시간으로 경쟁할 이유도 없으니 둔산 수요까지 잡을 겸 시내를 돌아서 소요시간을 많이 잡아먹더라도 1명이라도 더 많이 태울 생각으로 노선을 이렇게 신청한 것 같다.[3]덤으로 개태사 드리프트는 보기 싫음
본래는 서울 ↔ 대전 노선이 대전복합터미널 착발로 대전청사에서 중간 승차했으나,[1] 현재는 아예 서울 ↔ 대전 노선과 다른 별도 노선으로 분리됐다. 심야우등도 신설됐다.
파주행은 2020년 1월 13일부터 연천까지 연장되어[2] 둔산시외버스정류장으로 옮겼다.
호남행 고속버스 전주행과, 광주행은 대전복합터미널 출발 후 모두 둔산고속버스정류장에서 중간 경유한다. 이로 인해 호남방면 노선은 대전에서만 잡아먹는 시간이 상당하다. 교통정체가 없는 경우 대전복합터미널을 출발하여 둔산을 거쳐서 유성IC로 고속도로 진입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30분 정도. 이것도 교통정체가 없는 시간대 기준으로, 정체가 심한 출퇴근 시간에는 유성IC 진입까지만 50분 가까이 걸리는 경우가 잦다. 고속버스가 대전 시내에서만 50분을 달리는 셈. 만약 둔산정류장이 아닌 대전복합터미널 옆의 대전IC로 바로 빠질 경우 30~35분이면 이미 대전을 벗어나 충청남도 지역을 달리는 중. 둔산고속버스정류장 정차로 인해 전라도행 고속버스는 소요시간에서 상당한 손해를 보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둔산에서 중간 승하차하는 승객이 상당수라, 둔산고속버스정류장을 미경유할 수도 없다.
대전복합-광주종합 구간을 운행하는 금호고속, 중앙고속에 하루 2~3대 정도 수준이더라도 좋으니 둔산 미경유 노선 신설이 가능하냐는 문의를 해봤는데, 답은 없다고. 사실 대전-광주 구간보다 훨씬 장거리인 대전-부산 구간도 휴게소에서 느긋하게 15분간 정차해도 2시간 55분이면 노포동터미널에 도착하니, 대전-광주 구간이 지나치게 오래 걸리기는 한다. 대전-광주 구간은 철도 이용객이 거의 없는 상황에다가, 당시나 지금이나 철도라고 딱히 버스보다 빠르거나 저렴하지도 않아서 철도와 소요시간으로 경쟁할 이유도 없으니 둔산 수요까지 잡을 겸 시내를 돌아서 소요시간을 많이 잡아먹더라도 1명이라도 더 많이 태울 생각으로 노선을 이렇게 신청한 것 같다.[3]
- 폐지된 노선.
2.1. 수도권[편집]
수도권 | ||||||||||||||||||||
행선지 | 운행횟수 | 운수회사 | ||||||||||||||||||
서울 | 일 32회(월~목) 일 33회(금~일)[4] | |||||||||||||||||||
[ 상세정보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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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호남권[편집]
호남권 | ||||||||||||||||||||
행선지 | 운행횟수 | 운수회사 | ||||||||||||||||||
광주 | 일 26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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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 일 32회 | |||||||||||||||||||
[ 상세정보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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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규모[편집]
매우 작다. 애초부터 길가에 지어 놓은 고속버스 간이 정류장이니.
컨테이너 1개가 대합실 겸 매표소이고, 그 옆에 컨테이너 매점이 있다. 카드결제 가능.훨씬 사람이 많이 다니는데도 현금만 받는 둔산시외 매점과는 천지차이.
화장실은 50미터 옆에 있는, 샘머리아파트 상가 1층 화장실을 이용했던 적이 있으나, 이제는 매표소 건너편에 전용 화장실이 생겼다! 기존 샘머리아파트 상가 1층 화장실은 상가 내 이용자들에 한해 사용할 수 있게 바뀌었다. 신축 화장실이어서 매우 깔끔하고 노래도 나온다.
근처 편의시설은 샘머리아파트 상가1층이며, 커피가게, 뚜레쥬르, 롯데슈퍼, 화장품 가게가 있다.
위치특성상 전용 박차장이나 회차장소가 없어, 이곳이 종착지인 버스들은 정부청사앞 지하차도 위에서 유턴회차하여 휴식 후 출발하는 식으로 운영한다.
컨테이너 1개가 대합실 겸 매표소이고, 그 옆에 컨테이너 매점이 있다. 카드결제 가능.
화장실은 50미터 옆에 있는, 샘머리아파트 상가 1층 화장실을 이용했던 적이 있으나, 이제는 매표소 건너편에 전용 화장실이 생겼다! 기존 샘머리아파트 상가 1층 화장실은 상가 내 이용자들에 한해 사용할 수 있게 바뀌었다. 신축 화장실이어서 매우 깔끔하고 노래도 나온다.
근처 편의시설은 샘머리아파트 상가1층이며, 커피가게, 뚜레쥬르, 롯데슈퍼, 화장품 가게가 있다.
위치특성상 전용 박차장이나 회차장소가 없어, 이곳이 종착지인 버스들은 정부청사앞 지하차도 위에서 유턴회차하여 휴식 후 출발하는 식으로 운영한다.
4. 교통편[편집]
5. 기타[편집]
[1] 옛날 대전고속버스터미널이 이지티켓 전산이었던 시절에 정부대전청사 경유 여부가 따로 표기됐다.[2] 1일 2회로 감축[3] 2023년 이후 유성복합터미널이 만에하나 구암역 인근에 개장하면 이 대전복합발 시내경유 호남행 노선들에 상당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생각된다. 현행 유성시외버스정류소, 유성금호고속터미널 모두 지하철에서 접근하기 굉장히 애매한 위치라서 시외/고속버스 노선은 바로 앞의 유성IC에서 고속도로를 타더라도 시내에서 유성터미널까지 시내버스나 택시, 자가용을 이용해야하기 때문에 출퇴근 지정체를 피할 방법이 없다. 그러나 터미널이 옮겨가는 위치는 구암역에서 시내 및 동부권 구도심과 지하철로 연계되기 때문에 도로교통보다 명백하게 시간을 절감할 수 있다. 따라서 대전복합발 호남행 노선들과 유성발 호남행 노선간에 직접적인 경쟁구도가 발생하게 된다.[4] 금토일은 수요가 많으므로 증차되기도 한다. 탑승예정일 전날 정도에 들어가보면 없던 시간대에 표가 나온다. 그러니 예약을 못했더라도 빠르게 증차된 표를 노리자.[기준] 20.11.21. 과거에 안 되었을수도 있다. 하차시에는 그냥 내리면 된다.[특징] 대다수 배차가 서울경부-대전복합 혼동을 막기 위해 10n분이 아니라, 10n+1분에 출발한다.[A] 7.1 7.2 7.3 7.4 [11]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도 예전에는 고속버스서대구정류장이라고 간판이 붙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