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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의 상위 문서: LG 트윈스
1. 주요 등번호[편집]
1.1. 1[편집]
1.2. 2[편집]
원년 4할 타자인 백인천이 달았다. 감독을 맡았던 LG의 첫 우승때도 2번을 달았었다.[1] 그 뒤 90년대 최고의 포수로 평가받는 김동수가 달았다. 김동수의 FA 이적 뒤로 장재중, 최길성 등을 거쳐서 2013년부터는 당시 감독이던 김기태 감독이 오지환에게 '메이저리그 최고 유격수인 데릭 지터가 2번이다, 다른 선수보다 네가 다는 것이 나을 것 같은데 이 기회에 바꿔보는게 어떻겠느냐'고 제안하였고, 오지환은 받아들여 2018시즌까지 2번을 달고 활약하였고, 이후 오지환이 번호를 10번으로 교체하면서 2019년부터는 2년간 백승현이 달았다.
2021년 부터는 구본혁이 단다.
2021년 부터는 구본혁이 단다.
1.3. 3[편집]
1.4. 6[편집]
원년의 청룡 주전 유격수 정영기가 처음으로 달았고 그 뒤로는 여러 선수를 거쳐서 역사상 최고의 유격수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꾀돌이 류지현이 달았다. 그가 2004년 은퇴하자, 박경수, 윤진호, 백창수가 6번을 달았는데 원주인인 유지현에 비해서 너무 못해서 팬들에게 신나게 까였다. 유지현의 색이 짙은 번호라 그런지 내야수, 특히 2루수가 6번을 자주단다. 2016 시즌부터 손주인이 6번을 달고 활약하다가 2차 드래프트로 삼성으로 이적했고 2018년 장준원을 거쳐 2019시즌부터는 류지현 수석코치가 다시 6번을 달았고, 2021시즌 부터는 6번을 달고 감독 업무를 수행한다.
1.5. 7[편집]
1983년에 입단한 불세출의 유격수 레전드 김재박이 태평양으로 이적할 때까지 7번을 달았다. 1994년부터는 훤칠한 외모와 호쾌한 타격으로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 김재현이 달았다. 김재현이 2004시즌 후 FA로 이적하자 기회드립을 치던 모 3루수가 잠시 7번을 달았다. 이후 잠시 타자로 뛰던 김광삼, 오지환을 거쳐 작뱅이 달고 뛰다가 2차 드래프트로 롯데로 이적했고, 2018시즌부터는 내야수 정주현이 달고 뛴다.
김재박과 김재현이라는 MBC/LG 역사에 레전드로 남을 선수들의 등번호이지만, 그 이후로는 김상현, 김광삼, 정주현 등이 쓰고 있다.
김재박과 김재현이라는 MBC/LG 역사에 레전드로 남을 선수들의 등번호이지만, 그 이후로는 김상현, 김광삼, 정주현 등이 쓰고 있다.
1.6. 9[편집]
김상훈이 1984년부터 달았다. 그가 해태로 떠나고는 야왕 한대화가 9번을 달았다. 1997년 이병규가 입단하고서 일본 진출 전 시즌인 2006년까지 달았으며, 2009년에는 오지환이 달았다. 이병규가 2010년 다시 한국으로 복귀하면서 2016년 은퇴할 때까지 달았다. 2017년 7월 9일 열린 은퇴식을 통해 LG 트윈스 야수 최초의 영구결번으로 지정됐다.
미스터 LG라 불렸던 김상훈, 94년 LG의 우승에 큰 공을 세운 한대화, KBO 역대급 유격수를 향해 달려가는 오지환에 이어 영원한 레전드 이병규까지, 9번을 달았던 선수들은 모두 LG에 결코 가볍지 않은 발자국을 남긴 선수가 되었다.
2019시즌부터 이병규가 다시 9번을 달고 1군 타격코치 업무를 수행한다.
미스터 LG라 불렸던 김상훈, 94년 LG의 우승에 큰 공을 세운 한대화, KBO 역대급 유격수를 향해 달려가는 오지환에 이어 영원한 레전드 이병규까지, 9번을 달았던 선수들은 모두 LG에 결코 가볍지 않은 발자국을 남긴 선수가 되었다.
2019시즌부터 이병규가 다시 9번을 달고 1군 타격코치 업무를 수행한다.
1.7. 10[편집]
1.8. 11[편집]
이 번호를 달았던 유명 선수로는 이길환, 김민기, 박현준, 류제국이 있다. 이길환은 구단 역사상 최초의 공식 경기(1982년 3월 27일 동대문 삼성戰) 선발투수라는 영예를 안았으나 1983년 시즌 이후에는 이렇다 할 활약을 하지 못했다. 김민기는 덕수상고 시절 초고교급 투수 유망주로 불렸지만 LG 유니폼을 입은 후에는 고교 때와 같은 활약을 하지 못하고 방화신기 명단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박현준과 류제국은 사고를 친것으로도 유명한데 박현준은 이 번호를 달고 에이스로써 활약했지만 그 시즌에 큰 일을 일으켰고 역시 이미 물수리 사건 등 구설수가 많던 류제국이 2013년부터 달았다. 그리고 류제국 역시 이 등번호를 달고 에이스로 활약했지만 2019년에 불미스러운 사건이 터지는 바람에 은퇴하는 등 어째 바람잘날 없다.
2020년부터는 정찬헌이 단다.
2020년부터는 정찬헌이 단다.
1.9. 14[편집]
1.10. 16[편집]
팀 레전드급 활약을 했던 정성병자 정성훈이 달았던 등번호이고, 정성훈이 2017년 방출된 후에는 상무 피닉스 야구단에서 전역한 박지규가 달게 되었다. 2019년도에는 김재율이 달았다가 시즌 후 방출되어 공번이 되었다가, 2020년부터는 김민성이 이 번호를 달게 되었다.
1.11. 18[편집]
1.12. 21[편집]
1.13. 24[편집]
오랫동안 정의윤이 달았다가, 트레이드되어 온 임훈이 2018년까지 달았던 번호다. 2019시즌에는 홍창기, 2020시즌에는 이재원이 달다가 2021시즌부터는 힘든 한 해를 보냈던 이천웅이 달 예정이다. 그러고보니 다 외야수
1.14. 25[편집]
25번을 단 동봉철은 저니맨이었고, 정영규 역시 얼마 못가 방출당해 은퇴했다. 그리고 1차지명자인 박병호가 2005~2011시즌에 달았으나, 현실은 2군 본즈. 거기에 바꿔온 선수는 승부조작으로 망했어요. 2015 시즌부터 장타 기대주인 최승준이 25번을 달았었고 중심타선으로서의 활약을 기대받았으나 부응하지 못했다. 결국 정상호의 FA 보상선수로 SK 와이번스로 가고 2016년 조윤준, 2017년 서상우를 거쳐 2018시즌엔 김재민이, 2019시즌부턴 거포 유망주 윤대영이 달게 되었고, 팬들은 제발 윤대영이 저주를 깨고 1군무대를 거쳐 주전으로 거듭나길 빌정도로 기대를 받았으나 시즌이 시작하기도 전에 음주운전으로 임의탈퇴처리되어 정말로 저주받은 등번호가 되어버렸다.
그 후 2019년 키움히어로즈와 사인&현금트레이드로 3루수 자원인 김민성이 이적하여 달게되었다.(김민성 이적인터뷰-등번호는 25번으로 결정됐다. 늘 한 자릿수 번호만 달아왔는데 어색하지 않나. “어색함은 없다. 늦게 합류하는 입장에서 원하는 번호를 달라고 할 때가 아니다. 구단으로부터 전달 받은 번호 중 제일 괜찮았다. 또 두 자릿수 번호도 한번 달아보고 싶었다.”) 김민성 선수가 이적하여 25번의 저주를 끝낼 수 있을지.. 하지만 김민성은 1년만에 등번호를 교체했고, 19시즌 김민성이 부상일 때 공백을 메운 구본혁이 20시즌부터 25번을 달게 되었다. 2021시즌 앞두고 구본혁이 2번으로 변경하면서 NC에서 트레이드된 이상호가 달게 된다.
그 후 2019년 키움히어로즈와 사인&현금트레이드로 3루수 자원인 김민성이 이적하여 달게되었다.(김민성 이적인터뷰-등번호는 25번으로 결정됐다. 늘 한 자릿수 번호만 달아왔는데 어색하지 않나. “어색함은 없다. 늦게 합류하는 입장에서 원하는 번호를 달라고 할 때가 아니다. 구단으로부터 전달 받은 번호 중 제일 괜찮았다. 또 두 자릿수 번호도 한번 달아보고 싶었다.”) 김민성 선수가 이적하여 25번의 저주를 끝낼 수 있을지.. 하지만 김민성은 1년만에 등번호를 교체했고, 19시즌 김민성이 부상일 때 공백을 메운 구본혁이 20시즌부터 25번을 달게 되었다. 2021시즌 앞두고 구본혁이 2번으로 변경하면서 NC에서 트레이드된 이상호가 달게 된다.
1.15. 27[편집]
여러모로 좋지 못한 인물들의 등번호. 최향남은 제법 잘했으나, 부상과 코치진과의 불화로 이적했고, 그 27번을 이어단 박명환은 4년간 40억 받고 14승을 기록하며 LG 먹튀 계보의 한 축을 담당했다. 그 시기에 배터리 코치이자 1994-1995시즌 27번을 달았던 서효인은 10년간 코치하면서 키운 포수가 없는 LG버전 조경택이라 봐도 무방했었다. 그 외에도 상위픽으로 영입한 김기표 역시 프로의 벽을 넘지 못하고 방출되었다. 2015 시즌부터는 군에서 복귀하는 나성용이 27번을 달았었다. 하지만 2차 드래프트로 인해 삼성 라이온즈로 갔고 이후 2016시즌부터 포수 유강남이 달게 된다.
1.16. 30[편집]
1.17. 32[편집]
초기엔 배재고 삼총사인 신언호가 달았다. 1994년 입단한 노력의 사나이 최동수가 2010년까지 달았다. 최동수가 2010 시즌 중 SK로 이적해 2011년까지 윤요섭이 달았고 2012~2013시즌에 다시 돌아온 최동수가 달았다. 최동수 은퇴 후 김선우가 달았으나 1년만에 은퇴했으며, 2016년엔 외야수 이천웅이 32번을 달게 된다. 이천웅이 24번으로 등번호를 변경하며 공석이 되었고 2021시즌부터는 장준원이 단다.
1.18. 33[편집]
1982~1996년은 배재고 삼총사인 이광은이 달았었다. 은퇴는 1991년에 했으나, 코치가 된 이후에도 계속해서 33번을 썼다. 그리고 이광은은 연세대 감독 시절 3,000만원의 뇌물과 청탁을 받은 혐의로 공개수배되었고, 결국 자수해 구속되며 완전히 흑역사로 전락해버렸다. 이후 1997년 임선동이 입단하자 임선동이 가져갔으며, 1999~2000시즌은 OB에서 다시 데려온 김상호가 달았다. 2001년은 먹튀 홍현우가 달았다. 2002년부터 2020년까지는 LG 트윈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LG의 심장 박용택이 달았으며, 영구결번 가능성이 높은 번호이다. 2021년 등번호 현황에서 33번이 결번으로 비워진 것을 고려할 때 영구결번 지정이 확정적이다.
1.19. 35[편집]
1.20. 36[편집]
1.21. 41[편집]
1.22. 44[편집]
1.23. 45[편집]
1.24. 47[편집]
야생마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한, 최후의 토종 좌완 20승 투수 이상훈이 1993~1997, 2002~2003시즌에 달았다. 그 뒤 오승준, 김광우를 거쳐서 봉중근이 잠시 달았다. 2008년에 호성적을 올렸지만 승운이 너무 없었다. 그 뒤 멘탈이 답이 없는걸로 유명한 이형종, 서승화가 달았다가 조시카가 2012년부터 이 등번호를 달았다. 그 누구도 이상훈만큼의 활약은 커녕 1군에 붙어있을만한 능력도 보여주지 못하면서 더럽히고 있던 번호였지만, 2015 시즌이 끝나고 이상훈이 코치로 컴백하면서 2016 시즌부터는 이상훈이 사용하게 되었다.
2018년 이상훈이 사퇴하면서 임시결번이 되어 누구도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2018년 이상훈이 사퇴하면서 임시결번이 되어 누구도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1.25. 51[편집]
1.26. 53[편집]
2. 역대 등번호 목록[편집]
등번호 | 역대 선수 목록 | 현재 선수 |
0 | 이영빈 (2021~) | |
1 | 임찬규 (2017~) | |
2 | 구본혁 (2021~) | |
3 | 케이시 켈리 (2019~) | |
4 | 이성우 (2019~) | |
5 | 김용의 (2020~) | |
6 | 류지현 (2019~) | |
7 | 정주현 (2018~) | |
8 | 이주형 (2021~) | |
10 | 오지환 (2019~) | |
11 | 정찬헌 (2020~) | |
12 | 김재성 (2019~) | |
13 | 이형종 (2021~) | |
14 | 신민재 (2020~) | |
15 | ||
16 | 김민성 (2020~) | |
17 | 최동환 (2019~) | |
18 | 정우영 (2021~) | |
19 | 고우석 (2017~) | |
20 | 임정우 (2012~2018, 2021~) | |
21 | 진해수 (2015~) | |
22 | 김현수 (2018~) | |
23 | 차우찬 (2017~) | |
24 | 이천웅 (2021~) | |
25 | 김용윤(1982~1984)[6] - 유지홍(1985~1990) - 강진규(1991) - 조만형(1992) - 박재호(1994) - 동봉철(1997~1998) - 정영규(1998~2000) - 댄 로마이어(2001) - 덕 린튼(2001) - 매니 마르티네스(2002~2003) - 알 마틴(2004) - 박병호(2005~2006)- 이학준(2007) - 최승준(2008) - 박병호(2009~2011) - | 이상호 (2021~) |
26 | 이민호 (2020~) | |
27 | 유강남 (2016~) | |
28 | 류원석 (2021~) | |
29 | 손주영 (2021~) | |
30 | 이상영 (2020~) | |
31 | 이정용 (2021~) | |
32 | 장준원 (2021~) | |
33 | ||
34 | 김호은 (2020~) | |
35 | 남호 (2021~) | |
36 | 앤드류 수아레즈 (2021~) | |
37 | 이우찬 (2018~) | |
38 | 최민창 (2021~) | |
39 | 이찬혁 (2021~) | |
40 | 한선태 (2019~) | |
신계석(1983~1984) - 김용수(1985~2000) | ||
42 | 박재욱 (2020~) | |
43 | 강효종 (2021~) | |
44 | 로베르토 라모스 (2020.5~) | |
45 | 김대현 (2016~) | |
46 | 송은범 (2019.7~ ) | |
47 | 임시결번 | |
48 | 김지용 (2014~) | |
49 | ||
50 | 손호영 (2020~) | |
51 | 홍창기 (2020~) | |
52 | 이재원 (2021~) | |
53 | 양석환 (2020~) | |
54 | 김진수 (2021~) | |
55 | 채은성 (2016~) | |
56 | 최성훈 (2016~) | |
57 | 김윤식 (2020~) | |
58 | 한석현 (2020~) | |
59 | 임준형 (2021~) | |
60 | 이상규 (2019~ ) | |
61 | 백승현 (2021~) | |
62 | 김주성 (2021~) | |
63 | 조건희 (2021~) | |
64 | 오석주 (2019~) | |
65 | ||
66 | 배재준 (2021~) | |
67 | ||
68 | ||
69 | 김대유 (2020~) | |
70 | ||
71 | 김경태 (2021~) | |
72 | 김민호 (2021~) | |
73 | 김정민 (2011~) | |
74 | 경헌호 (2014~) | |
75 | 조인성 (2021~) | |
76 | 윤진호 (2021~) | |
77 | 이종범 (2021~) | |
78 | 양영동 (2021~) | |
79 | 황병일 (2018~) | |
80 | 김동수 (2021~) | |
81 | 김호 (2019~) | |
82 | 안상준 (2018~) | |
83 | 임훈 (2021~) | |
84 | 박용근 (2020~) | |
85 | 김종욱 (2021~) | |
86 | ||
87 | 안영태 (2021~) | |
88 | 김용일 (2020~) | |
89 | 유동훈 (2019~) | |
90 | ||
91 | 이권엽 (2021~) | |
92 | 장재중 (2021~) | |
93 | 장진용 (2019.04.11~ ) | |
94 | ||
95 | 고정환 (2020~) | |
96 | 김우석 (2014~) | |
97 | ||
98 | 박종곤 (2021~) | |
99 | 김광삼 (2017~) | |
00 | 공석 | |
01 | 전인환(2010) - 한석현(2014) | 공석 |
02 | 차기훈(2010) | 공석 |
03 | 공석 | |
05 | 배민관(2010) - 오상엽(2014) | 공석 |
06 | 최우정(2010) - 정다흰(2014) | 공석 |
07 | 오세민(2014) | 공석 |
09 | 김정택(2014) | 공석 |
100 | 최우혁 (2020.7.1~) | |
101 | 이믿음 (2021~) | |
102 | 문보경 (2019~) | |
103 | 김형욱 (2021~) | |
104 | 김지용 (2021~) | |
105 | 이찬원(2013~2014) - 오세민(2015) - 전호영(2016~2018) | 강민 (2020~) |
106 | 김유민 (2021~) | |
107 | 하영진 (2020~) | |
108 | 함창건 (2020~) | |
109 | 김대현 (2021~) | |
110 | 이정우 (2020~) | |
111 | 송승기 (2021~) | |
112 | 박민호 (2021~) | |
113 | ||
114 | 조용근 (2020~) | |
115 | ||
116 | ||
117 | 이동규 (2020~) | |
118 | 김해현(2015) - 김광수(2017~2018) | |
119 | ||
120 | 임지섭 (2021~) | |
121 | ||
122 | 김승훈(2015) - 김태영(2017) | 김기연 (2021~) |
123 | 윤경원(2015) - 전준호(2017~2018) | 문성주 (2021~) |
124 | 노병채(2015~2017) | |
125 | 박지웅(2015~2017) - 진재혁(2018) | |
126 | ||
127 | 조근종(2016) | |
128 | 한석현(2017~2019) | |
129 | 백남원(2017~2019) |
[1] 보통 감독들이 70번대 이후 등번호를 다는걸 생각하면 특이 케이스. 다만 메이저리그 같은 경우는 코치나 감독이 1자리 등번호를 다는 경우도 많다.[2] 9 - 7 - 52 - 2 - 10[3] 첫 번호인 9번은 입단 1년만에 기존 9번의 주인이 3년간의 일본 생활 끝에 한국으로 복귀하며 되돌아갔고, 이후 7번을 사용하다 작은 이병규가 7번을 달길 원하며 양보하였고, 1년간 52번을 달고 뛰다 2013년 한국의 데릭 지터가 돼라는 당시 김기태 감독의 권유로 6년간 2번을 달며 활약하였고, 2019년 처음으로 고등학교 시절과 청소년 대표시절 사용하며 좋은 기억을 갖고 있는 10번을 달고 싶다며 자신의 의지로 원하는 번호를 달게 되었다.[4] 현역 때 번호로 코치직 수행[5] 현재 삼성 라이온즈 통역으로 일하고 있다.[6] 1983년 김바위로 개명, 롯데 외야수 전준우의 장인이기도 하다.[7] 이후 윤요섭으로 개명.[8] 은퇴 후 1996년 3인조 댄스그룹 스핀으로 활동하다 이후 프렌즈 댄스팀으로 입단, 댄서의 길을 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