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LG 트윈스의 야구선수이며 주 포지션은
좌익수.
경동고 졸업 후 송원대(2012년 입학생부터 4년제 전환)에 진학했다가
원광대학교에 편입해 활약했으며 2008년 LG에 신고선수로 합류했다.
9월 24일
문학 야구장에서 열린 SK전에서 7회 초 2사 1루서 대주자로 출전. 김상현의 2루타 때 홈으로 들어올다가 3루를 밟지 않고 그냥 지나쳐서
누의 공과로 아웃. 통산 24호
누의 공과.
공익근무요원 복무를 마치고 돌아와 5월 24일, 4년, 정확히 1,336일 만에 다시 1군 그라운드를 밟게 됐다. 이 날 잠실 SK전에서 9번 우익수로 출장. 하지만 타석에서는 무안타에 그친 데다가 결정적으로 7회초 2사 SK
한동민의 평범한 외야 플라이성 타구를 놓쳐서 팀을 위기에 빠뜨렸다. 이 실책을 저지른 후 바로
양영동으로 교체됐다. 다행히 후속 타자는 범타로 물러나 실점으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이 날 경기 후 다시 2군행. 그리고
다시는 1군에 오르지 못했다.2013년 시즌 후
LG 트윈스에서 방출되었다.
2014 시즌에는 재도전을 위해
고양 원더스에 입단했으나 고양 원더스가 그 해 말 해체를 선언하면서 방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