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현역 선수 시절[편집]
3. 은퇴 이후[편집]
은퇴 뒤 2005년에 하태기 감독의 제의로 POS[1]로 합류해 코치로 활동하였다. 주로 선수 멘탈 관리 등 경기 외적인 부분을 담당했다. 코치로서는 이운재나 박용운만큼은 못해도 나름 잘 이끌었다는 평. 2008년 중반기, 하태기 감독이 MBC GAME HERO의 프로젝트 매니저가 되자, 김혁섭이 감독 대행을 맡았다. 그러나 재임 기간은 오래가지 못하였고, 08-09 시즌이 끝난 직후 성적 부진으로 사임하였다.
감독직에서 물러난 이후에는 미국에서 교포들을 상대로 리틀야구 코치를 하다가 2014년에 신생 창단한 글로벌선진학교 야구부의 감독으로 재직했다. 2016년도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직전에 그만뒀다고 한다.[2]
감독직에서 물러난 이후에는 미국에서 교포들을 상대로 리틀야구 코치를 하다가 2014년에 신생 창단한 글로벌선진학교 야구부의 감독으로 재직했다. 2016년도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직전에 그만뒀다고 한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