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고등학교 3학년 시절부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였다. 드래프트를 앞두고 고졸 외야수로 주목을 받았다. 성적은 평범하지만 가능성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팀 동료
최준용,
이주형과 함께 청소년대표팀에 선발되었다.
수비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타격에서 슈퍼라운드까지 안타를 기록하지 못하면서 타격에서는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키우는데는 시간이 꽤 걸릴듯 하다.
2020년 신인드래프트에서 9라운드 3순위 전체 83순위로
LG 트윈스에 지명되었다.
2군에서 착실히 경기에서 나서면서 경기경험을 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