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2. 설명3. [[클리셰]] 유형
3.1. [[답정너|결말이 이미 정해진 경우]] ◇3.2. 현실의 격차를 반영한 경우3.3. [[악역보다 더 문제가 많은 주인공|주인공에게 결함이 있는 경우]] ◇3.4. [[졌지만 잘 싸웠다|패배했지만 불행하지 않은 경우]]3.5. 이겼지만 목숨을 잃는 경우 ☠※3.6. 주인공의 뜻이 다른 이에게 이어지는 경우 ☠[* 일부 예외 케이스 제외. 이 경우는 ×표로 구분.]3.7. 연재가 중단되는 경우3.8. [[내가 무릎을 꿇었던 건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다 |후속작 전개를 위한 이유]]3.9. 장르의 영향3.10. [[피로스의 승리|이겨도 이긴 게 아닌 주인공]]※3.11. 완벽한 패배3.12. 납득이 안 가는 정체불명의 이유
4. 번외4.1. 패배는 확정됐지만 작품의 결말이 나오지 않은 경우4.2. 원래 패배가 확정되었지만 결말 직전에 바뀐 경우4.3. 주인공이 교체된 후속작에서 사망하거나 비극적인 결말을 맞는 경우
5. 관련 문서1. 개요
주인공 보정이 꺾이는 사례.
2. 설명
마지막에 가서 주인공이 패배하거나 사망하는 등 결국 최종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꺾여버리는 클리셰다. 이는 처음부터 클리셰 파괴를 위한 클리셰로서 언제나 정의승리, 주인공은 언제나 이긴다 같은 전개에 질려서 감정이입을 힘들어하는 독자들에게 일종의 컬쳐쇼크를 주고, 결국 주인공에게 감정이입한 독자들에게 여러모로 충격을 주게 된다. 또한 창작자가 주인공의 패배를 통해서 주제의식을 부각하기도 한다.
기본적으로 사람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주는 것이 엔터테인먼트인만큼 이런 전개는 여러 면(다루기 힘든 소재, 대중적인 인기등등)에서 상당히 힘들지만, 이를 잘 살려낼 경우엔 오히려 더 완성도 높은 작품이 되기도 한다. 이 클리셰가 좀 극단적이게 발전되어서 그렇지 분류를 따져보면 상위갈래로 비극이 속하기 때문에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처럼 결국 그 누구도 행복해지지 못하고 끝나는 이야기에서 행복감 대신 비통함을 통해서 독자나 청자, 관객 등의 카타르시스와 만족감을 이끌어냈던 것을 고려하면 충분히 역사성 있는 소재로 볼 수도 있다.
특히 주인공이 패배한다는 면에선 그만큼 악당들이나 주인공을 낙오시키는 원인에 집중을 해야 하는 만큼 주인공에게만 모든 비중이 쏠리는 대신 다양한 면을 비춰주기 때문에 작가의 실력에 따라서 가독성이나 팬덤의 집중을 끌어내기에 효율적인 면도 있다.
상위갈래가 비극이라곤 했지만 슬램덩크가 주인공의 패배로 끝난다고 무조건 슬프고 비극적인 결말이 아닌 열린 결말을 남기는 것 처럼 모든 작품이 비극이라 볼 순 없고 오히려 실패해도 나름의 행복을 찾은 주인공과 성공하더라도 행복을 찾지 못한 악당이란 면을 묘사하여 그런 쪽으로 교훈을 주는 작품도 있다. 파랑새도 작중 내내 개고생 한게 결국 아무 가치가 없었고 절망에 빠졌지만 집으로 돌아와서 진정한 행복을 찾았으니 이 케이스에 속한다고 할 수도 있다.
엔딩이 여러갈래가 될 수 있는 게임에서도 자주 등장한다. 역사를 반영한 영지물같은 경우 예를 들어 원래 역사대로면 유비와 손권연합군이 이겨야할 적벽대전을 조조가 이기게 하거나, 원래 사마염이 천하통일 하는 것을 주인공(플레이어)가 개입해 다른 세력이 천하통일 하게 만드는 것 등등이 그 예시. 단 위의 경우엔 수많은 갈래중 하나다 보니 이런 클리셰를 도입하는 영향이 적으며 오히려 이를 강하게 느낄 수 있는 게임은 추리 계열의 게임이 대부분의 추리게임엔 어지간하면 추리에 실패하여 주인공이 적대자에게 죽는 엔딩도 부지기수이기 때문.
최종 결말이 주인공의 사망으로 끝난 작품의 후속작이 나올 경우, 다른 사람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경우가 보통이지만 어떻게든 부활하거나, '사실은 안 죽었다'힝 속았지같은 식으로 전작의 주인공이 다시 나오기도 한다.[1] 혹은 주인공이 죽기 전에 있었던 일을 다룬 프리퀄을 진행하거나 시리즈를 아예 리부트하기도 한다.[2]
기본적으로 사람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주는 것이 엔터테인먼트인만큼 이런 전개는 여러 면(다루기 힘든 소재, 대중적인 인기등등)에서 상당히 힘들지만, 이를 잘 살려낼 경우엔 오히려 더 완성도 높은 작품이 되기도 한다. 이 클리셰가 좀 극단적이게 발전되어서 그렇지 분류를 따져보면 상위갈래로 비극이 속하기 때문에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처럼 결국 그 누구도 행복해지지 못하고 끝나는 이야기에서 행복감 대신 비통함을 통해서 독자나 청자, 관객 등의 카타르시스와 만족감을 이끌어냈던 것을 고려하면 충분히 역사성 있는 소재로 볼 수도 있다.
특히 주인공이 패배한다는 면에선 그만큼 악당들이나 주인공을 낙오시키는 원인에 집중을 해야 하는 만큼 주인공에게만 모든 비중이 쏠리는 대신 다양한 면을 비춰주기 때문에 작가의 실력에 따라서 가독성이나 팬덤의 집중을 끌어내기에 효율적인 면도 있다.
상위갈래가 비극이라곤 했지만 슬램덩크가 주인공의 패배로 끝난다고 무조건 슬프고 비극적인 결말이 아닌 열린 결말을 남기는 것 처럼 모든 작품이 비극이라 볼 순 없고 오히려 실패해도 나름의 행복을 찾은 주인공과 성공하더라도 행복을 찾지 못한 악당이란 면을 묘사하여 그런 쪽으로 교훈을 주는 작품도 있다. 파랑새도 작중 내내 개고생 한게 결국 아무 가치가 없었고 절망에 빠졌지만 집으로 돌아와서 진정한 행복을 찾았으니 이 케이스에 속한다고 할 수도 있다.
엔딩이 여러갈래가 될 수 있는 게임에서도 자주 등장한다. 역사를 반영한 영지물같은 경우 예를 들어 원래 역사대로면 유비와 손권연합군이 이겨야할 적벽대전을 조조가 이기게 하거나, 원래 사마염이 천하통일 하는 것을 주인공(플레이어)가 개입해 다른 세력이 천하통일 하게 만드는 것 등등이 그 예시. 단 위의 경우엔 수많은 갈래중 하나다 보니 이런 클리셰를 도입하는 영향이 적으며 오히려 이를 강하게 느낄 수 있는 게임은 추리 계열의 게임이 대부분의 추리게임엔 어지간하면 추리에 실패하여 주인공이 적대자에게 죽는 엔딩도 부지기수이기 때문.
최종 결말이 주인공의 사망으로 끝난 작품의 후속작이 나올 경우, 다른 사람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경우가 보통이지만 어떻게든 부활하거나, '사실은 안 죽었다'
3. 클리셰 유형
작가가 이런 전개를 택하는 이유를 몇 가지로 나눠서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정렬은 숫자-가나다순-영어 순서로 기재했다.
분류 기호 설명
| |
기호
|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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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망한 주인공
|
◉
| |
◉◉
|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는 것도 허락받지 못하고 영원히 고통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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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활한 주인공
|
✩
| 멀티 엔딩이거나 여러 판본이 있으며, 일부 엔딩 또는 일부 판본에 한함
|
※
| 주인공도 악당도 패한 승자없는 싸움일 경우
|
◆
| 주인공이 죽거나 패배함으로써 작품 평판을 망쳤을 경우
|
◇
| 주인공이 죽거나 패배하지 않았다면 작품 평판을 망쳤을 경우
|
3.1. 결말이 이미 정해진 경우 ◇
역사적 사건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창작물이나 프리퀄의 경우 이미 결말은 정해져 있는데다 결말이 아주 잘 알려져있는 경우가 많아서, 이걸 함부로 바꿨다간 역사왜곡이나 원작파괴 등 온갖 악평을 들어먹을 수 있기에 억지로 왜곡이나 미화를 시키지 않고 오히려 이들의 패배를 얼마나 장렬히 얼마나 사실적으로 묘사하는가에 집중된다. 때문에 이 경우는 중과부적 엔딩하고 어느 정도 겹치는 면이 있으며 아래의 '주인공의 뜻이 다른 이에게 이어지는 경우'까지 같이 엮이는 경우가 꽤 존재한다. 그 외 실제 역사인물을 대상으로 한 창작물일 경우 그 인물이 패배한 이유를 짚고 넘어가는 창작물도 있기 때문에, 밑의 '주인공에게 결함이 있는 경우'와 겹치는 경우도 있다.
- 국가부도의 날 - 한시현
-
- 멕시코 시즌 1 - 엔리케 '키키' 카마레나 ☠
시즌1에서도 언급된, 마약 카르텔에게 피살된 DEA 요원이다. 사실상 역사와 지난 시즌이 스포일러인 셈. 그렇지만 그의 죽음 이후 DEA의 힘이 강성해지고 미국도 마약 카르텔을 더이상 좌시하지 않게 되었으니 6번에도 해당된다. - 멕시코 시즌 2 - 월트 브레슬린, 미겔 앙헬 펠렉스 가야르도 ※
미겔 앙헬은 DEA의 검거를 피하고 마약계의 정점에 서는 듯했으나 부하들에게 배신당해 감옥에 수감되었고, 월트는 미겔을 검거했다는 공은 받았지만 그 과정에서 팀원들을 모두 잃었을 뿐만 아니라 부패한 멕시코 경찰에서 넘겨받은 허울 뿐인 승리였다.
- 다운폴 - 아돌프 히틀러 ☠
영화를 만든 목적 자체가 아돌프 히틀러와 측근들의 최후를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재구성하는 것이었다.사실 히틀러는 매초 시간 루프에 갇혀 패배를 반복하고 있다 - 돼지의 왕 - 황경민 ☠
첫 장면에선 회사 부도나 빚더미로 인한 예기치 않은 불행으로 인해 자신의 아내를 살해하는데... 헤어진지 15년된 중학교 동창 정종석을 만나 김철이 존재했던 그 당시 중학교 시절을 회상하게 되지만 자신은 오랜만에 중학교 옥상으로 올라오는데 황경민 자신은 철이가 투신 자살한 사건을 종석이 밀친걸로 인식하자 종석이 열폭하여 자신의 목을 조르기까지 이른다. 사업 실패로 인한 슬픔을 감추지 못해 먼저 내려간 정종석한테 "정종석! 정종석! 잘 봐라! 철이가 못한거 내가 할게! 종석아... 넌 반드시 행복해져라..."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비극적인 결말을 남긴다. 2번과 11번에도 해당한다고 볼수 있다. -
정확히는 프리퀄이기는 하지만 메탈기어(1995)의 빅 보스를 베놈 스네이크로 대체하는 레트콘의 목적을 갖는 프리퀄이다. 휴이 무죄설에 의하면 3번에도 해당된다는 해석이 있지만, 여기에 대해서는 게임에서 의도적으로 명확한 진실을 밝히지 않고 플레이어의 상상에 맡겼다. 베놈 스네이크가 생존하고 MGSV 이후의 사건들이 발생하지 않는 멀티엔딩이 있으나, 현재까지의 메탈기어 사가에서의 정사는 아니다.
- 미들 어스: 섀도우 오브 워 - 탈리온☠
탈리온은 나즈굴이 된 이실두르에게 뺏은 힘의 반지를 사용해서 나즈굴이 된 이후에도 반지의 유혹에 굴하지 않고, 미나스 모르굴을 점령하고 그곳을 근거지 삼아 자신이 세뇌시킨 오크들을 모아서 모르도르에서 사우론의 군세와 수십 년간 그림자 전쟁을 벌이며 저항하지만 숨겨진 진 엔딩에서는 결국에는 반지의 유혹에 굴복하여 아홉 나즈굴의 일원이 되고 만다. 이후 다른 나즈굴들과 함께 사라진 절대반지를 찾아 헤매다 새로운 반지 전달자가 등장하면서 그 뒤를 쫓다가, 결국 반지 전달자에 의해 절대반지가 파괴되면서 이로 인해 일어난 운명의 산의 분화에 휘말려 사망하고 그제서야 완전히 안식을 얻게 된다. [16] - 발키리 작전을 소재로 한 여러 영화들
- 북유럽 신화 - 신들 ☠
빛과 선의 신 발두르의 죽음을 전조로 세상에 '늑대의 시대'가 도래하여 도덕관념이 사라지고 온갖 재앙이 일어나 혼란으로 가득 차고, 힘을 잃어가던 신들은 라그나로크로 거인들과 싸우다가 전사하도록 운명지어져 있다. 최고 신인 오딘조차도 이를 없던일로 할 수 없기에 최대한 에인헤랴르와 발키리들을 모아 이에 대해 피해를 약간이나마 최소화시키는 게 고작이었다. 신화이면서 이런 비극적인 결말은 그당시 북유럽에선 운명이란 모두에게 있으며 운명은 절대적이라고 여겼기 때문이며 동시에 그런 라그나로크 이후에 새로운 세계가 펼쳐지는 것또한 이에 대한 증명이었다.[17] - 블랙 호크 다운
미군이 소말리아 내전에 간섭해서 최신 헬기 하나와 군인들만 잃고 목표물이었던 독재자는 못 잡았다. 독재자 아이다드는 이 사건 이후 다른 세력에게 암살당했다. 실재 사건을 기반으로 만든 영화이니 1번에 포함되고 목표는 이루지 못하고 인명 피해만 있었으니 완벽한 패배에도 포함된다. - 삼국지연의 - 삼국 세력 ☠
주인공 포지션에 위치한 촉은 물론 라이벌이자 악역 포지션 위와 제 3세력 포지션 오 모두 삼국 통일을 실패하고 사마씨에 의해 멸망한다. 그리고 그 사마 씨의 진도 얼마 못 가서 멸망 테크를 타지만 진의 멸망을 다룬 삼국지 작품은 보기 힘들다. - 스타워즈 프리퀄 시리즈 - 아나킨 스카이워커
스토리상 후반부에 해당하는 클래식 트릴로지 3부작이 이미 나와있었다. 클래식 3부작에서 알 수 있는 아나킨의 정체를 생각하면, 3번 항목에도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 신센구미를 주인공으로 한 창작물 절대 다수
- 영광의 깃발 - 로버트 굴드 쇼 ☠
- 일팔구사 · 갑오대해전 - 등세창 ☠
역사대로 청일전쟁에서 청군이 패하고 본인 또한 바다에 빠져 죽었다. 해당 영화에서 묘사한 것처럼 청일전쟁 당시 청군이 그야말로 답이 없는 상태였음을 감안하면 2번에도 해당. - 진삼국무쌍 7 맹장전 - 하비낙일전 ☠
여포군의 마지막 시나리오로 조건을 전부 달성하고 이겨도 결국 역으로 당해 여포군이 와해되는 결말이 나온다. 다만 여령기는 살아남아 도망친다. '주인공에게 문제가 있는 경우' 단락에 해당되기도 하는데, 여포군 시나리오의 주인공 여포는 사실모드면 정사와 연의와 비교해 엄청 미화됐지만 자기는 엄청 잘났는데 부하들이 발목을 잡아서 망치고 있다는 식으로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19] - 체르노빌(드라마) - 발레리 알렉세예비치 레가소프☠
- 추축군 군인이나 지도자들을 주연으로 하는 대부분의 제2차 세계 대전 배경 시대극들
나치 독일의 경우 초반에 프랑스를 잡고 소련과 영국을 밀어버리면서 시작했지만, 미국이 참전하고 소련에게 휴식 기간을 주는 병크를 내며 결국 패배하게 된다. 대표적인 예시는 우리 어머니, 우리 아버지 등. 또한 베를린 전투, 쿠르스크 전투, 바그라티온 작전, 이오지마 전투 등을 보여주며 추축국이 처절하게 몰락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무대가 1943년 이후라면 2번도 당연히 엮인다. 그리고 전쟁을 일으킨 추축국 지휘부나 그들의 사상에 충실히 따르는 군인인 경우라면 3번에도 해당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에서 제작된 2차 대전 영화는 「군기는 똥구덩이 아래에」같은 케이스만 빼면 정신승리로 결론짓는 영화도 꽤 되지만이탈리아 왕국 측 인물들이 주인공인 경우 이탈리아 왕국이 연합국으로 전향하여 승전국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20] 승전국 대접도 패전국 대접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어정쩡한 위치에 놓이게 되었으며 끝내 이탈리아의 군주제 폐지를 막지 못했다는 점에서 10번에도 해당된다. - 카엔・북의영웅 아테루이전 - 아테루이 ☠
역사대로 아테루이가 이끌던 에미시군이 야마토군과의 전투에서 패했으며, 아테루이 본인은 야마토에 의해 처형당했다. - 칼리토(영화) - 칼리토 브리간테 ☠
- 쿨 러닝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이고, 주인공들이 동계 스포츠와는 거리가 먼 자메이카 출신이라는 점에서 2번 항목과도 연관되어 있고, 비록 봅슬레이 꼴찌로 들어왔지만 모두의 박수를 받고 아름다운 패배자로 기록되었다는 점에서 4번 항목과도 관련이 있다. - 크라이시스 코어 파이널 판타지 7 - 잭스 페어 ☠
1번, 6번, 8번을 동시에 이루면서 위의 중과부적 엔딩에 들어가는 케이스(…). 그의 뜻은 이 작품 이후를 다룬 파이널 판타지 7의 주인공인 클라우드 스트라이프에게 전해진다. - 타이라노 키요모리 - 타이라노 키요모리와 헤이케 일족 ☠
타이라노 키요모리가 라이벌 가문인 미나모토 일족을 멸하지 않아 키요모리 사후에 미나모토노 요리토모에게 겐페이 전쟁에서 헤이케 일족이 패배해 멸망한다. - 태엽 감는 정령전기 천경의 알데라민 - 이쿠타 솔로크 ☠
주인공을 기사로 만든 샤미유 황녀의 목표가 잃는 건 없는 패전이고 결국 그렇게 된데다가, 샤미유 황녀를 구하기 위해 모든 죄를 뒤집어 쓰고 사형당했다. - 품위있는 그녀 - 박복자 ☠
시작부터 주인공 박복자가 살해 당하는 장면과 박복자의 나레이션이 나오면서 과거 시점으로 장면이 전환돼 박복자가 어떤 인간 이었는지, 어떻게 살다가 살해 당해 죽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전개 된다. - 화려한 휴가 ☠
주인공들은 실존인물이 아니지만 5.18 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만큼 여기에 해당한다. 임을 향한 행진곡을 BGM으로 한 마지막 장면이나 6월 민주항쟁으로 대한민국 제5공화국이 종식된 실제 역사를 감안하면 6번에도 해당. - 회색도시2 - 권현석 ☠
1편에서 이미 죽은 인물로 묘사되기 때문에 과거 시점인 회색도시2에서는 권현석이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행적이 드러난다. 또한 그의 의지는 2편의 또다른 주인공과 자기 딸에게도 전해지기 때문에 6번 사례에도 해당된다. - Warhammer(구판) - 선의 세력[22]
올드 월드세계관 자체를 끝내버리는 이벤트인 엔드 타임이었기 때문에 수많은 영웅들이 스스로를 희생하면서 카오스 세력을 막으려고 했지만 결국 실패하고 워해머 세계관이 멸망하며 에이지 오브 지그마로 이어진다.
3.2. 현실의 격차를 반영한 경우
위의 역사 결과와 유사하게, 어느 정도 실력의 격차를 납득할 수밖에 없거나 작가가 독자에게 납득시킬 수밖에 없는 상황에 쓰는 엔딩.
주인공이나 그 세력이 적대 세력에 비해 압도적으로 약할 때 나오며, 현실에 존재하는 사건이 모티브면서 대부분의 독자들이 동감하지 못할 억지미화가 아닌 사실적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자연재해를 소재로 한 재난 영화에서 이 결말을 내기도 한다.
주인공이나 그 세력이 적대 세력에 비해 압도적으로 약할 때 나오며, 현실에 존재하는 사건이 모티브면서 대부분의 독자들이 동감하지 못할 억지미화가 아닌 사실적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자연재해를 소재로 한 재난 영화에서 이 결말을 내기도 한다.
-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 하사웨이 노아 ☠
현실 세계관이 아니기는 하지만 애초에 하사웨이가 이끄는 테러 집단과 지구 연방 간의 전력 차이는 제아무리 크시 건담이 있다고 해도 어떻게 해볼 수 없는 수준이었고[30] 결국 결말 역시 그렇게 끝났다.[31] -
- 34-A화 <게임이 좋아> - 콩치키 도사
콩치키 도사가 8-B화 이후 나로지 않았다가 주인공으로 복귀한 에피소드로, 니얀다와 두 차례(초반부와 결말) 게임을 하지만 패배한다. 변신 전의 야고라면 아닐지 몰라도 변신 후의 니얀다라면 못 하는 게 없는 완전체이니 도사를 이기는 건 당연한 것. 다만 이 에피소드는 '에피소드의 주인공이 작품 전체의 주인공에게 패배한 경우'라서 정말 마지막에 패배하는 주인공이라고 볼 수 있는지 애매하기는 하다.마지막에 주인공에게 패배하는 주인공?특이하게도 이 에피소드에서 니얀다는 주인공이 아니라 데우스 엑스 마키나였다.
이렇게나 특이한 요소가 많은 에피소드였으나, 바로 다음 에피소드가 레전설급 에피소드라서 묻혀버리고 말았다. 어떤 의미에서는 진정한 패배자.
- 노력의 결과 - 이재경☠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르웰린 모스☠
멕시코 갱스터들의 돈가방을 훔쳐서 큰 이익을 얻는 듯했으나, 끝내 그들에게 살해당했다. 어이없는 죽음처럼 보이지만, 돈가방 안에 갱스터들의 신호기가 있었으며, 그 두목이 르웰린의 장모의 짐을 들어주면서 그의 행선지를 파악해내는 등, 르웰린 모스가 내내 갱스터들의 손바닥 안에 있었다는 사실이 나왔기에 여기에 속한다. 설령 그들의 추격을 피했더라도 그의 행적을 훤히 궤뚫어보던 사람이 한 명 더 있었으니, 이러나저러나 살해당할 운명이었던건 매한가지다(...).안습 - 다이쇼 야구 소녀 - 앵화회
일단 주인공들이 여자라는 점에서 체력 차이가 있는데다가, 상대 팀이 정식 야구부임에 반해 앵화회는 급조된 팀이라는 한계가 있었다. 이쪽은 4번에도 해당한다. - 비트 - 원작 만화판은 비행청소년 출신 주인공이 결국 히로인도 아닌 엑스트라 여성과 결혼하고 소시민으로 살아가는 관점에 따라 허망한 엔딩인데, 만화를 소재로 따온 영화는 주인공이 조폭인 친구의 복수를 하려고 무모하게 혼자 싸우다가 결국 치명상을 입고 으슥한 곳에 내버려져 쓸쓸히 죽어가는 걸로 끝난다. 작화를 담당한 허영만 화백은 원래 이쪽이 의도한 엔딩이었으나 너무 어둡다는 이유로 결말을 바꿨다고 한다. 다만, 원작 역시 꽤나 어두운 부분이 많다.
- 발더스 게이트 1편 - 고라이온의 양자
비록 사레복에게서 승리를 거두기는 하지만, 사투의 피로가 풀리지도 않은 채로 아스카틀라로 향하다가 이레니쿠스가 고용한 섀도우 시프에게 당한다. 후속작 전개를 위한 경우를 겸하는데, 사실상 아스카틀라로 향하는 멤버들 중에는 자헤이라, 칼리드, 이모엔, 양자, 민스크, 다이나헤어가 가장 유력하고 이 이상의 숫자를 겸비한 섀도우 시프들을 상대로는 이길수 없으며, 만약 섀도우 시프들을 이긴다고 해도 이레니쿠스 본인이나 보드히 쪽에서 단독으로 양자 일행을 잡아낼 수도 있다. - 소원의 섬 캐릭 아일랜드/2기 - 소원성취단
결국 최종 보스인 포켓몬 월드챔피언십 2014 우승자에게 완전히 패하고 말았다. 후속작 전개 예고 때문에 6번하고도 겹친다.사실 누가 봐도 가이오가는 갸라도스나 파치리스보다 쎄다 - 텍사스 홀덤 - 기수
- 프린세스 나인 키사라기 여고 야구부 - 키사라기 여고 야구부
다이쇼 야구 소녀와 같다(이쪽도 여학생들이 야구하는 애니). 다만 야구부를 만든 이사장 히무로 케이코가 '3년 안에'(=주인공들이 졸업하기 전에) 야구부를 고시엔에 진출시키겠노라고 공언했기 때문에(=아직 실패한 것이 아니므로) 역시 4번에도 해당한다. - 호랑이형님 - 산군
자신이 그토록 그리워하던 아린의 얼굴을 한 누군가가 눈앞에 나타나자 모든 희망을 놓아버리고 있는대로 구타당하며 쓸쓸히 최후를 맞이한다. 하지만 자신의 목적이었던 아랑사와 아비사는 빠르, 가우리에게 거둬져 보호받기 때문에 6번 항목에도 포함된다고 볼수있다
3.3. 주인공에게 결함이 있는 경우 ◇
주인공이 언제나 올바른 것은 아니다. 주인공에게 도덕적인 문제가 있다거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잘못된 경우, 혹은 싸우다가 죽기를 바라는 파멸형, 혹은 장르 자체가 주인공을 포함한 모두가 악인인 피카레스크일 수도 있다. 아니면 주인공이 멍청해서 패배를 막을 수 없을 수도 있다. 심지어는 주인공이 최종 보스인 경우까지 있다. 어찌되었건 주인공이 패배를 향해 달려나가기 시작했다면 작가도 이를 막을 수 없는 경우가 종종 있다.
- 교환일기 - 윤방울/한나무
여진주의 집단따돌림에 시달리던 윤방울을 구함으로서 과거를 바꾸려 했던 한나무는 과거의 자신을 바꾸지 못한 과오를 저질러 결국 윤방울을 죽인게 과거의 자신이었음을 깨닫고 과거를 바꾸지 못한 채 똑같이 사망한다. - 단간론파 어나더 -또 하나의 절망학원- - 마에다 유우키(=스포일러) ☠
마지막 챕터에서 자신이 흑막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생존자들을 절망에 빠뜨렸지만 기적[46]이 일어나면서 끝내 패배하고 생존자들을 보내준다. 그리고 자신은 자신을 따르던 소녀와 함께 바닷속으로 수장된다. - 맥베스 - 맥베스 ☠
- 모범시민 - 클라이드 쉘튼 ☠
피해자에 대한 보상과 가해자에 대한 단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미국의 법을 지적하기 위해 행동했지만, 그 과정에서 너무 많은 사람들을 죽이거나 트라우마에 빠지게 만들었다. - 보잭 홀스맨 - 보잭 홀스맨
항상 자신과 관련되는 인물들의 인생을 나락으로 끌고가는 파탄자 보잭은 음주치료사에게 상담을 받고 새 사람이 되어 새 인생을 시작하는듯 했지만, 사라 린을 마약 과다복용으로 죽음에 이르게 했다는 사실이 기자들에 의해 밝혀지면서 그나마 가까운 사이였던 이복동생에게서도 외면받고 그 죗값을 제대로 치루게 된다. 그나마 술에 절어서 시도한 자살도 실패로 돌아가고 오랜 지인들은 진작에 보잭과 손절하면서 나름의 행복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여줬기에 보잭의 최후는 더욱 처량하게 다가온다. 그래도 보잭 스스로는 교도소에서 재소자랑 연기도 하는 등 그럭저럭 잘 지낸다. - 스카페이스 - 토니 몬타나 ☠
- 스펙 옵스: 더 라인 - 마틴 워커 대위
- 쓰릴 미 - '그'
-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 나(셰퍼드 의사)
자신의 직업을 풀로 활용한 완벽한 살인계획을 짰는데 하필 옆집에 이사온 새 이웃이 은퇴하고 시골로 내려온 회색 뇌세포였다(...).망했어요 - 올드보이 - 오대수
- 완다와 거상 - 완다 ☠
죽은 소녀 모노를 되살리기 위해 출입이 금지된 금단의 땅에 가서 악신 도르민을 봉인하는 거상들을 쓰러트렸다. 이후 거상들을 모두 죽인 완다는 봉인이 풀려 부활한 도르민에게 잠식되어 사망하고 도르민 또한 금단의 땅에 찾아온 마을의 신관에게 봉인당한다. 하지만 완다가 죽은 뒤 모노는 되살아났으므로 완전한 패배는 아니다. - 쩐의 전쟁 - 금나라 ☠
- 투명드래곤 - 졸라짱센 투명드래곤(…) ☠
- 핫라인 마이애미 2: 롱 넘버 - 대부분의 주인공들 ☠※ ◆?[52]
핫라인 마이애미의 주인공들은 대부분 자기만족이나 사리사욕, 또는 잘못된 신념을 위해서 대량 살인을 저지르는 자들이기 때문에, 결국 학살하던 마피아에게 붙잡혀 심문 끝에 살해당하거나, 집단으로 마피아 건물을 습격하다가 마약에 취한 마피아 두목에게 역으로 몰살당하거나, 마약에 취해 자기 부하들을 학살하다가 건물 옥상에서 투신하거나, 자기가 저지른 범행이 들통날까봐 두려움에 떨면서 직무도 내팽개치고 죽을 때까지 집에 틀어박히는 등 비참한 파멸을 맞이한다.
직업 군인이기 때문에 적군과 싸웠을 뿐인 수염, 어머니에 대한 살해 협박을 받아 어쩔 수 없이 살인을 저지른 리히터,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사람을 죽이지 않아도 진행 가능한[53] 에반 등 변호의 여지가 있는 주인공들도 있지만 이들도 결국 핵전쟁의 불길에 휘말려 사라지게 된다. -
- 장태주 ☠
대한은행을 외국계 사모펀드를 인수시키고 그 대가로성진그룹의 지주회사인 성진시멘트의 지분을 확보해 최대 주주가 되었지만 최씨 집안의 반격으로 회장이 되지못했고, 한강변 도심재개발 사업을 통해 마련한 현금으로 지분의 과반을 차지해 회장이 되려했다. 하지만 부동산 경기 불황으로 사업은 난항을 겪었고, 설상가상으로 부족한 보상금에 불만을 품은 철거민들의 농성을 무력으로 진압하려다가 사망자가 발생하자 보상금 지급을 거부한 것에 대해 실망한 윤설희는 검찰에 가서 김광진 의원 살인 사건의 진범은 장태주라고 진술한다. 윤설희를 무고죄로 고발하면 장태주는 빠져나올 수 있었지만 윤설희만큼은 다치게 하고 싶어하지 않았던 장태주는 검찰에 사실대로 진술하고 자신은 최서윤에게 모든 주식을 넘기고 자살한다. 즉, 그의 몰락은 무리하게 사업을 벌이다가 인간성을 잃어버리면서 타락한 결과이다. - 최민재
평생을 형 최동성의 마부로 살아야 했던 아버지 최동진의 인생을 보답받고자 성진그룹 회장이 되려 했다. 이를 위해 범법행위도 불사했고 마지막에는 최서윤의 위장거래 자료를 가지고 최서윤을 협박하고는 장태주와는 동업을 했다. 하지만 장태주는 몰락했고 최서윤의 측근인 박진태가 최서윤 대신에 감옥에 가면서 자신은 택지 개발 과정에서 뇌물을 수수한 것으로 인해 검찰에 체포되었다. 최후의 보루인 성진건설마저 최서윤에게 빼앗겼기에 재기는 사실상 불가능해 보인다.
- Undertale - 특정 루트에서의 주인공 ✩
플레이어가 마음먹고 주요 등장인물들을 포함하여 만나는 모든 괴물들을 학살했을 때의 루트. 여기서의 주인공은 사이코패스이자 만악의 근원이라 보면 된다. 마지막에 모든 괴물들을 살해함으로써 자신이 완전히 승리하는 것 같지만, 곧 자신의 내면에서 깨어난 존재에 의해 선택권을 빼앗긴다.[54] 이 루트에서의 최종보스의 테마곡이 Megalovania인데, 이는 과대망상증(Megalomania)을 살짝 비튼 단어로 주인공, 그리고 플레이어의 운명을 생각하면 매우 적절한 곡 제목이다. - 123 Slaughter Me Street ☠
이미 시작부터 주인공 자체가 연쇄 살인범. 탈옥을 감행한 뒤, 경찰과 애완견, 그리고 멀쩡한 여자 아이까지 살해해버린 시놉시스가 나온다. 이 뒤 주인공이 폐건물 안에 갇히게 되고 그곳의 저주받은 괴물인형들에게 쫒기다가 엔딩에 끝내 자업자득으로 괴물 인형들에게 죽는다.
3.4. 패배했지만 불행하지 않은 경우
승부에서 졌지만, 대신 주인공이 목표를 이루었거나 정신적인 성장을 하게 되거나 결과적으로 행복하게 된, 손해본 경기는 아닌 경우. 그나마 관객들도 납득할 수 있는 해피 엔딩에 가깝기 때문에 여기 올라온 클리셰 중에서는 비교적 자주 볼 수 있는 전개다. 보통 2번의 이유와 함께 나오며 패배로 끝나는 것이 아닌 다음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희망찬 미래를 암시하는 결말이 많다. 리스트를 보면 알겠지만 스포츠물에서 꽤 자주 볼 수 있다.
- 가면라이더 아마존즈 - 타카야마 진☠
마지막 미즈사와 하루카와 사투를 벌여 결국 패하고 사망하나, 사망 직전에 이즈미 나나하의 영혼과 재회하면서 만족스럽게 최후를 맞...긴 하는데 시체는 처참하게 버려지면서 애매한 분류로 취급된다. 페이크 최종 보스와의 싸움에서는 이겼기 때문에 3.5에도 해당된다. - 강철의 연금술사 (2003) - 에드워드 엘릭※✞
마지막에 결국 엔비의 손에 사망하였으나 이후 알폰스의 희생으로 부활하고, 또다시 사라져버린 동생을 다시 이 세계로 돌려놓는 대가로 자신은 문 저편의 세계로 떨어지게 된다. 어쨌든 이후 샴발라에서 결국 형제간에 재회하였으므로 불행하지는 않은 엔딩. - 달려라 하니 - 하니(달려라 하니)
본인의 주종목인 단거리 육상선수 활동이 불가능해져 장거리로 전향한 후 출전한 마라톤에서 꼴찌를 기록하나 가족과 지인들, 모든 관객들은 하니가 완주할 때까지 밤까지 기다려줬으며, 하니는 기어이 완주에 성공하면서 완결된다. - 드래곤볼 - 손오공
천하제일무술대회 21/22회에서 각각 잭키 춘, 천진반에게 패배하여 준우승으로 남게된다. 하지만 스승이 제자를 인정하고 악인이 개과천선의 과정을 거치는 등 패배로 인한 불행은 일어나지 않았다.- 드래곤볼 Z: 신들의 전쟁 - 손오공
극장판에서 최초로 손오공이 패배하는 파격적인 전개. 초사이어인 갓이라는 최강의 파워업에도 불구하고, 오공은 70%의 힘밖에 발휘하지 않은 파괴신 비루스에게 진다. 하지만 비루스가 오공을 인정하고 지구도 파괴하지 않았기 때문에, 불행하지 않은 결말.
- 러브 라이브!/애니메이션 1기 - μ’s
러브 라이브에는 출전하지 못했지만 행복하게 아이돌 생활을 이어가며 마무리. 이대 호노카가 한 대사가 "이제, 다시 시작이에요". 더 나아가 모교인 오토노키자카 학원이 폐교되는 것도 막았다.그리고 2기에서 A-RISE를 가뿐히 짓밟고 우승. - 리얼 스틸 - 켄튼 부자와 아톰
상대가 워낙 강자인지라 1라운드에서 일방적으로 밀린 것 때문에 판정으로는 졌지만, 관객들은 사실상 주인공 일행을 지지하고 있었고 본인들 역시 승부에 만족했다. - 레이지 인 피스 - 티미 말리누☠
사신의 손에 사망하게 되었지만 과거의 트라우마를 극복하였고, 잃어버렸던 감정도 다시 되찾았으며 자신이 원하는 데로 자면서 편안하게 죽었기 때문에 나름 해피 엔딩이라고 볼 수 있다. -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반역의 이야기 - 얼티메이트 마도카
반역의 이야기에서 타락한 이분에게 패배하고 인간으로 돌아갔지만 더이상 마법소녀가 아니게 되어 사상 최악의 마녀의 탄생을 막고 평범한 전학생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3.8에도 해당. - 몬스터 대학교 - 제임스 P. 설리반, 마이크 와조스키
둘 다 인간 세계로 넘어가서 벌인 난동 때문에 대학교에서 퇴학 처분을 받게 되지만 그 둘이 있었던 '울지마 까꿍' 팀은 좋은 결말을 맞았고, 이 둘 또한 학장한테서 실력을 인정받게 되고 몬스터 주식회사의 우체부로 들어가 차근차근 승진하여 훗날 몬스터 주식회사 시점에서 1등 사원이 되는 쾌거를 이룬다. - 베이블레이드 버스트 1기 - 아오이 바루토
전국대회 단체전과 개인전 모두 시라사기죠 루이에게 져서 준우승에 머물렀다. 하지만 경기에서 난 흠집에 의해 다 이긴 경기를 진 거라서 사실상 바루토가 선전했다. 루이는 바루토 말고도 슈하고의 경기에서 질 뻔한 것을 슈의 관리 소홀로 인해 이긴 것이라 실질적 실력에서 이 둘에게 밀리는 감이 있었고, 2기에서는 본 실력을 좀 더 일찍 내서 최강자 셋을 모두 이기지만 오히려 그들이 성장할 계기를 만들어준 꼴이 되어서 역전당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파워 인플레이션에 적응하지 못하게 된다.[64] - 슬램덩크 - 북산
실제 작품에서 다뤄진 마지막 시합인 산왕전은 이겼지만, 에필로그인 3회전인 지학전에서 대패했기 때문에 조금 다른 케이스. 그래도 강백호는 무사히 재활 진행, 서태웅은 국가대표 발탁, 채치수와 안준호는 졸업과 명문대 진학, 송태수는 북산고등학교 농구부 주장에 임명, 정대만은 낙제했지만 계속 농구를 할 수 있게 됐다. - 신이 말하는 대로 - 타카하타 슌☠✞
작중에서, 자신들을 죽음의 게임으로 몰아넣은 카미노코지 카미마로를 죽일 계획을 세우다 삼국 경찰과 도둑 게임 중 난입해 살아남다 최종게임에 참여한다. 그 리고 신벌 도둑잡기 게임에서 승리할 수 있었지만 카드의 룰을 역이용해 이길 수 있었던 게임을 스스로 포기해서 카미노코지 카미마로와 함께 동귀어진해서 자신 스스로 만족하는 최후를 맞이했다. - 신세기 GPX 사이버 포뮬러 - 카자미 하야토
작중 마지막 대회에 카가에게 패배하고, 당해 챔피언 역시 카가의 차지가 된다. SIN 한정으로는 카가가 주인공이지만, 시리즈 전체로 볼때는 카자미 하야토가 마지막에 패배한 셈. [65] - 암살교실 - 살생님 ☠
마지막에 3학년 E반 학생들에 의해 최후를 맞고 만다. 하지만 그것에 본인이 원하던 전개이기도 하고, 학생들이 전부 잘 성장했기 때문에 해피엔딩이기는 하다. 야나기사와를 이기기도 하였으니 5번에 포함될 수도 있고, 시오타 나기사가 살생님의 뒤를 이어 선생님이 되었기 때문에 6번에 포함될 수도 있겠다. - 염력
결론부터 말하자면 주인공은 결국 체포되어 징역4년으로 끝나나 태산건설은 정작 목표를 이루지도 못하고 심지어는 압수수색까지 당해야 했다. 정황상 상당히 많은 혐의가 풀린듯 보이며 애초에 딸을 지키려는게 목적이었으니 결국 불행하지는 않은 샘이다. - 오디션 - 재활용 밴드, 송명자, 박부옥
결국 재활용밴드는 토너먼트 오디션에서 천사표 밴드에게 패해 준우승에 머무르고, 송명자는 유산을 받을 수 없게 되어 박부옥에게 의뢰비를 당장 주지 못하게 되었지만. 송명자는 아버지의 진정한 뜻은 송송그룹 전체 자산을 합친 것보다 더 가치있는 재활용 밴드를 딸에게 물려주는 것임을 알게 되었고 재활용 밴드와 함께 독립하여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세운다. 이후 재활용밴드는 에필로그에서 세계적인 그룹이 되었다고 언급된다. 의뢰비를 당장 받지 못하게 된 박부옥은 대신 재활용밴드와의 인연 덕택에 사랑을 찾게 되었다. - 유희왕 시리즈
-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 어둠의 유우기
싸움의 의식에서 한 무토우 유우기와의 듀얼에서 패배했으나 그 덕에 명계로 돌아가 영원한 안식을 맞고, 유우기는 동경하던 대상인 어둠의 유우기에서 인정받고 자립하는 전개로 정신적인 성장을 이룬다. - 유희왕 VRAINS - 아이☠
최후의 듀얼에서 파트너인 유사쿠에게 패배하고 소멸하나, 아이의 진짜 목적은 유사쿠의 손에 스스로 소멸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사실상 자살에 가까운 패배었고,[69] 그런 파트너가 살아있는 미래를 지킬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하며 소멸했다. 마지막에 성공한 악당에도 해당.
- 죠죠의 기묘한 모험 7부 스틸 볼 런 - 죠니 죠스타
비록 죠니는 극한의 사투에 뛰어들어 모든 것을 걸었지만 결국 스틸 볼 런 레이스에서 우승을 하지 못했고 심지어 친구인 자이로도 잃었다. 그러나 자이로의 가르침 덕에 회전의 힘을 배웠고 하반신 마비였다 다시 걸을 수 있게 되었고, 심한 트라우마를 남겼던 아버지와 마침내 화해하게 되는 등 개인 그 자체가 가장 정말로 바라던 것을 얻었고 정신적인 성장 면에선 이득을 보았다. 남은 건 다시 명예를 되찾을 지, 아니면 그대로 만족하고 끝을 낼 지의 선택도 할 수 있게 된 셈.[71] - 주먹이 운다(영화) - 태식
- 카 - 라이트닝 맥퀸
래디에이터 스프링스의 경험에 의한 육체적, 정신적, 기술적 성장과 경기장까지 직접 온 마을 주민들의 응원을 바탕으로 정신을 가다듬고 다시 제 실력을 내면서 경기를 잘 치뤘고 칙 힉스의 반칙으로 인한 탈락 위기까지 잘 극복해서 우승을 거의 확정지었지만 칙 힉스의 반칙으로 망가진 킹을 도와주느라 우승을 놓쳤다. 그러나 맥퀸은 이 행동으로 수많은 차들에게 찬사를 받았고 패배했음에도 그토록 가고 싶어했던 다이노코에게 스폰서를 제안받았다. 처음에는 자기 스폰서인 러스티즈를 떠날 수 없다며 거절했지만 이후 다이노코와 친분도 맺었고 시리즈 3편 마지막에는 다이노코가 러스티즈를 인수하면서 정식으로 다이노코에 들어가게 되었다. - 파워레인저 타임포스 - 타임포스 레인저 전원
최종 보스인 랜시크를 막아내지 못하고 패배했으며 특히 레드는 배틀라이저인 레드 배틀 워리어를 쓰고도 랜시크에게 지고 말았으나, 최종결전의 난장판을 보고 마음을 고쳐먹은 딸 나디라를 위해 랜시크가 자수하면서 결과적으로는 승리나 다름없게 되었고 세계는 평화를 되찾았다. -
- 프리티 리듬 레인보우라이브 - 아야세 나루
오버 더 레인보우 세션에서 프리즘 쇼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쇼를 강행해 계속 넘어져서 낮은 점수를 받는 바람에 2천 캐럿을 조금 넘겨서 7연속 점프를 성공시켜 13,000 캐럿을 넘긴 렌죠지 베루가 프리즘 퀸에 등극한다. 하지만 이 때 나루를 포함한 주역 프리즘 스타들의 목표는 아모 쥬네를 꺾고 프리즘 월드의 붕괴를 막는 거였고, 프리즘 월드의 붕괴를 막은 건 결과적으로 나루고, 이에 프리즘 쇼 협회장도 진정한 승자는 나루일지도 모른다고 했다. 또한 마지막에는 본인이 꿈꾸던 디어 크라운의 점장이 되었으니 어떻게 보면 딱히 패배했다고 보기도 힘들다.
- AKB49 연애금지조례 - 우라카와 미노리
소리소문없이 엄청나게 노력해서 올라간 AKB 제왕의 자리에서 한방에 재수준비하는 초라한 시골 편의점 편돌이 이라는 나락으로 떨어진다. 다만 정신적으로는 큰 깨달음을... 얻었을지도? - BLASSREITER - 조셉
- Wake Up, Girls!(애니메이션) 1기 - Wake Up, Girls!
아이돌 제전 결승전에 진출했지만, 발목 부상을 입은 리더 나나세 요시노가 퍼포먼스 중 아까운 실수를 하는 바람에 우승은 하지못했다. 그러나, 처음부터 약소 아이돌 유닛으로서 수많은 고난을 겪고 멤버 사이 불화 등의 갈등을 겪어왔던 WUG!가 비로소 하나가 되어 마침내 커다란 무대에 진출하고,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서 관중들을 환호하게 하고, 이들의 존재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에 성공했다.[72] 과거의 상처로 인해 처음에는 자신이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주지못한다는 생각을 가졌던 주인공 시마다 마유는 "자신이 행복하지않으면 어느 누구를 행복하게 할 순 없다."는 사실을 또한 깨달으며, 지금의 자신이라면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수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 이후, Wake Up, Girls!는 속편 극장판 후편에서 벌어진 다음 아이돌 제전 결승전에서 우승을 하게된다.
3.5. 이겼지만 목숨을 잃는 경우 ☠※
주인공이 사망하지만 뜻을 이루는 경우, 보통 주인공의 적은 이미 박살났지만 주인공 역시 힘이 다한 경우, 혹은 무너지는 구조물에 휘말리는 경우. 주인공이 목숨을 버림으로써 승리한 경우도 있다. 희귀하지만 주인공의 목적 자체가 자신의 죽음이었던 케이스도 이런 경우로 포함할 수 있다. 엄밀히 말하자면 '패배'와는 다르지만 독자에게 있어서는 패배 못지 않은, 혹은 그 이상의 충격을 가할 수도 있는 전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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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면라이더 아마존즈 THE MOVIE 최후의 심판 - 타카야마 진
극장판에서 인간을 죽이는 금기를 저지르는 바람에[88] 미즈사와 하루카에게 죽는 길을 선택했다. 악역과의 싸움에서는 이겼지만 또 다른 주인공과의 싸움에서는 패배한 케이스.
- 구미호 여우누이뎐 - 구산댁
윤두수를 죽이고 만악의 근원인 만신을 본래의 추악한 모습으로 되돌려 외동딸 연이의 원수를 갚았으나, 1년 후 연이에게 빙의된 척 연기한 초옥(윤두수의 딸)에게 죽임을 당하고 만다. 하지만 사실 초옥에게 죽임을 당할 거란 건 이미 알고 있었다고. 자신의 부모님을 죽이고 자신을 이런 꼴로 만든 것에 대한 복수를 할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그렇기에 홀로 남겨져 버린 초옥에게 죽임을 다하기 전까지 연이에게 빙의된 척 연기하는 초옥을 정성을 다하여 키웠다. - 글래디에이터 - 막시무스 데시무스 메리디우스
사망할 당시에는 이미 가족을 비롯한 모든 것을 잃어버린 뒤였기에 죽음을 통해 현실로부터 해방되고 가족과 다시 만난다는 뉘앙스로 묘사된다.[89] 그의 지인들은 막시무스의 희생을 기려 공화정을 이끌기로 다짐한다. - 니어:오토마타 (데모버전) - 2B, 9S
최종보스와의 전투에서 위기에 빠진 2B를 9S가 구해줬으나 그 대가로 왼쪽 팔다리를 잃어버리고, 그런 만신창이 상태에서도 2B에게 자신의 전투용 기체를 넘겨주고 서포트도 해준다. 결국 2B가 보스를 파괴하는데 성공하였지만 큰 부상을 입었는데, 이 보스는 3마리가 더 있었고 바다에서 튀어나와 주인공들을 포위한다. 둘은 함께 할 수 있었음에 감사하며 서로의 블랙박스를 과부하, 거대한 폭발을 일으키며 자폭한다. 그리고 본편에서 계속 스토리가 이어짐으로서 8번 유형에도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 달링 인 더 프랑키스 - 히로, 제로투✞
죽은 후 규룡인이 아닌 평범한 지구인으로 환생했다. 진정한 흑막인 VIRM의 모성을 파괴했지만 VIRM이 실체가 없는 사념체인 관계로 끝내 이들을 죽이지 못했음을 감안하면 10번에도 해당. - 더 킹 오브 파이터즈 XIII - 애쉬 크림슨
사이키에게 몸을 빼앗겨 사이키의 야망이 성사될 위기에 처했으나, 엘리자베트 블랑토르셰의 외침에 몸의 주도권을 되찾아 시간의 문이 소멸할 때까지 기다림으로써 사이키가 운명을 따르지 못하고 이쪽 세계에 남아 타임 패러독스로 소멸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사이키는 애쉬의 조상이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조상인 사이키가 소멸당해 후손을 가질 가능성 또한 상실되어 결국 사이키의 후손인 자신도 타임 패러독스로 소멸하고 만다. 하지만 후속작에서 대놓고 부활했을 가능성을 보여주어서 차후 ✞가 붙을 가능성이 높다. - 데드존 - 존 스미스
4년 반 동안의 코마에서 깨어나 미래 예지 능력을 얻은 존 스미스는 전도유망한 상원위원 그레그 스틸슨이 대통령이 된 후 세계 3차 세계대전을 일으킬 것이라는 예지를 보고 스틸슨을 암살하기로 결심한다. 결국 암살은 실패해 존 스미스는 사살당하지만 스틸슨이 도망가면서 무고한 꼬마아이를 인간방패로 내세우는 추태가 찍힌 사진이 널리 퍼지면서 그의 정치인생도 끝나게 되어 세계멸망은 막은 셈. 영화에서는 소설과 같은 결말로 가지만 드라마의 경우 결말이 다르다. - 돈 크라이 마미 - 유림
박준과 한민구가 유림에게 살해되고 최종 보스인 윤조한 또한 비록 유림이 바로 숨통을 끊지는 못했지만 유림의 칼에 복부를 찔렸으며 엔딩 장면에서 미동도 없이 누워있는 걸로 보아 과다출혈로 죽은 걸로 추정되므로 결과적으로 복수에 성공한 듯하나 유림은 오형사의 총에 맞고 사망했다. 애초에 유림이 바로 윤조한의 숨통을 끊지 못한 것도 오형사가 자신을 총으로 쏘아 죽여 저지했기 때문이다. 어떤 의미에선 2~4번에도 해당. - 돼지의 왕 - 김철
-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 진 어소
스카리프 전투에서 진 어소를 비롯한 반란군 군사들은 제국군에게 사실상 전멸에 가까운 패배를 당하고 진 어소 본인도 데스 스타의 행성파괴에 휩쓸려 사망하지만, 용케 데스 스타 설계도를 빼내는데 성공해서, 나중에 데스 스타를 파괴하는 반격 성공의 단초가 된다. - 록맨 제로 4 - 제로
전송 한계고도에서 아직 바일을 완전히 죽일 방법이 있다며 귀환을 거부하고 잔해 낙하를 저지하기 위해 라그나로크 자체와 융합한 Dr. 바일을 쓰러뜨리고 대기권과의 마찰로 잔해를 파괴하지만 제로도 함께 휩쓸린다. 이때, 모든 고민과 망설임을 훌훌 터는 모습을 보여준다. 생사여부가 노골적으로 묘사된 건 아니지만, 엔딩씬의 마지막 일러스트가 부서진 제로의 헤드기어다. 후속작에서 그의 영혼으로 만든 돌멩이(...)가 등장해 죽었다고 확인사살을 해주고 정작 그렇게 죽인 바일은 그 의지의 뜻이 다른이들에게 이어저서(...) 이도저도 아닌 뭣한 상황이 되었다. - 리턴(드라마) - 최자혜
- 마당을 나온 암탉 - 잎싹
양자인 초록이 무사히 어른이 되어 청둥오리 무리에 합류했지만 철새인 청둥오리의 생활방식에 따라 결국 초록을 떠나보냈으며, 이후 잎싹 본인이 애꾸눈에게 잡아먹히면서 영원히 초록과 재회하지 못하게 되었다. 초록이 다음 해에 고향으로 돌아올 때 잎싹과 다시 만나기를 기약하고 떠난 걸 생각하면 잎싹과 초록 둘 다 지못미. - 메이플스토리 - 차원의 도서관 Episode 4의 류드
과거 엘나스에서 이름을 날렸던 떠돌이 용병이 엄청난 수의 적으로부터 죽음을 각오하고 결사항전하여 결국 봉화탑을 지켜낸다. 이 봉화탑은 작동에 성공하여 검은 마법사의 침공과 종말이 다가옴을 사방에 알렸고 결국 이 봉화를 보고 모인 영웅들이 검은 마법사의 봉인에 성공한다. 여기서 용병이 봉화 입구를 막으며 죽음을 맞이하는 장면에서 적장인 반 레온이 이름을 묻고 수고했다고 말해주며 용병이 승리했음을 알려주는 장면은 게임 내에서도 손꼽히는 명장면. 후에 다시 돌아오겠으니 꼭 죽지말라고 주인공에게 당부했던 세계수 알리샤가 이미 죽은 류드에게 후일이 어떻게 됐는지 설명해주며 주인공을 성불시켜주는 장면은 눈물이 안나올 수가 없다. 안타깝게도 주인공과 같이 저항한 인물들은 한명도 빠짐없이 죽는다.[92] - 바나나 피쉬 - 애시 링크스
고르치네의 손아귀에서 벗어나지만, 일본으로 돌아가는 에이지의 편지를 받고 무방비상태로 뛰어가다 싱과 결투가 취소된걸 모르는 라오에게 살해당한다. 죽어가는 애시와 비행기에 에이지의 모습의 교차되는 연출로 더욱 슬프게 와닿는 엔딩. - 상어(드라마) - 한이수
- 아이돌 마스터 제노그라시아 - 임벨 등 프로메테우스 시리즈 아이돌 전원
3호기인 누비엄이 아울링에게 흡수되어 아울링이 이상을 일으켜 지구에 악영향이 가해졌으며 남은 프로메테우스 시리즈 전원이 아울링에게 흡수되어 아울링과 함께 자폭해야만 아울링이 소멸하기 때문에 결국 모두 그 길을 택하여 살신성인으로 지구를 구했다. - 어나더 월드, 하트 오브 더 에일리언 - 레스터 나이트 체이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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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쌔신 크리드 4: 블랙 플래그 - 에드워드 켄웨이
스페인지부 템플기사단의 마스터인 토레스에게서 승리하고, 관측소도 탈환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해적에서 성공적으로 은퇴하고 가족들과 영국에서 그렇게도 원하던 풍족한 생활을 누리게 되었으나, 템플기사단에서 고용한 자객에 의해 목숨을 잃게된다.[97] 다만 블랙 플래그 자체가 손자 코너 켄웨이(라둔하게둔)가 있는 3의 프리퀄 작품이라 3.1에 해당된다.
익스트랙션 - 타일러 레이크
인도 마약상의 아들인 오비를 구출하는 작전에 투입되었다가 방글라데시 마약상인 아시프의 부하에게 총을 맞고 강에 빠졌지만 목표인 오비를 구출하는건 성공했고 아시프는 동료가 사살했다. 하지만 주인공이 진짜로 죽었는지는 나오지 않아서 취소선을 그었다.- 제피 2 - 제피
- 지구로…(원작 코믹스판, 2007년작 TVA 한정) - 죠미 마키스 신 & 키스 어니안
최종 보스인 그랜드 마더를 파괴하는 데 성공하지만 두 주인공들 또한 큰 상처를 입고 사망, 게다가 뒤이은 지구의 막장화로 인해 몇몇 주역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등장인물과 지구 거주자들이 사망했다. 원작과 TVA의 가장 큰 차이는 뮤측 주인공 죠미와 인류측 주인공 키스가 죽는 방법인데, 원작에서는 죠미가 세뇌당한 키스에게 죽음을 당한 뒤 남은 사념체로 힘이 다 한 키스를 안락사시키고, TVA에서는 죠미가 그랜드 마더에게 치명상을 입고 죽은 뒤 키스도 힘이 다한 채 무너지는 그랜드 마더의 잔해에 깔려 죽는다. - 진 여신전생 4 - 플린(로우 엔딩 루트 한정)
- 천국의 계단 - 한정서
차송주와 결혼하고 악역인 한유리와 태미라가 몰락하였으며 의붓오빠인 한태화의 각막을 이식받아 시력을 회복하지만 안암이 악화되어 결국 사망한다. 하지만 실제로 안암은 각막이식으로 시력을 회복할 수 있는 병이 아니며 작중에서 불치병으로 표현한 것과 달리 예후가 좋은 암이라서 해당 내용은 고증오류이므로 12번에도 해당.굳이 정서가 죽는 결말로 나갈 거면 차라리 태화가 살아서 송주와 함께 정서의 마지막 가는 길을 지켜보는 결말로 해야 했다 - 콜 오브 듀티: 인피니트 워페어 - 닉 레예스
최악의 상황에서 수많은 희생을 대가로 SDF의 함대와 조선소를 파괴하는데 성공했으나 폭발의 충격과 함선들의 거센 공격으로 인해 격전 속의 우주 공간에서 표류하다가 우주 쓰레기에 헬멧의 유리가 깨져 사망한다.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인피니티 워드. 또 주인공을 죽이다니... - 크레용 신짱 극장판
- 정면승부! 로봇아빠의 역습 - 로봇 히로시
최종 보스를 패배시켰지만 그 과정에서 입은 치명상 때문에 결국 기능정지되었다. 기능정지를 앞두고 남은 힘으로 인간인 진짜 노하라 히로시와 팔씨름을 했다가 패했는데 이건 보너스 배틀이므로, 최종 보스와의 싸움을 기준으로 하면 이겼지만 목숨을 잃은 경우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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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 마커스 라이트
최종 보스인 T-800을 쓰러뜨렸으나, 그가 무기로 쓴 철근에 심장을 찔려 죽어가던 존 코너를 살리기 위해 자신의 심장을 존에게 주고 죽음을 맞이했다. -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 그레이스, 칼
그레이스는 죽기 직전에 자신의 동력원을 제공하여 Rev-9을 쓰러뜨릴 수 있게 하였으며, 칼은 그 동력원이 왼쪽 눈에 박힌 Rev-9을 끝까지 붙잡아 쓰러뜨리고 본인 또한 그레이스처럼 목숨을 잃었다. 칼의 경우 존 코너를 죽인 과거를 감안하면 3번에도 해당된다.
-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2 - 루드거 윌 크르스니크
크르스니크 일족으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심판에 엮이게 되어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혹사당하다 끝내는 형과 친아버지까지 자기 손으로 죽인 끝에 본인의 목숨까지 잃었다. -
- 포화속으로 - 주인공을 포함한 학도병들
비록 임무는 성공하지만 주인공을 포함한 학도병들은 거의 전멸했다. 실제 역사를 기반으로 했기 때문에 1번과도 통한다. 적의 규모가 몇배나 되고 전차까지 끌고 온 것을 감안하면 2번에도 가깝다. 폴아웃 3 - 외로운 방랑자
선 엔딩 기준으로, 원래는 프로젝트 퓨리티를 가동하고 사망하는 것이 정사였다. 그러나 Broken Steel의 발매로 "사실 죽었다고 생각됐지만 2주 뒤 간신히 깨어났다"고 처리되었다.- 피에는 피 - 백강수
자신이 통일 영웅들 중 마지막으로 남은 장광택과 동귀어진하면서 같이 사망했고, 후일 넷이 백강수한테 저지른 만행들이 세간에 공개되면서 장광택 일행을 몰락시키는 데도 성공했다. - 햄릿 - 햄릿
- 호빗 실사영화 시리즈 - 소린 2세
숙적 아조그와의 최후의 결전에서 자신이 결국 죽음을 피할 수 없음을 받아들이고 일부러 칼에 찔린 뒤 그 틈을 이용해 자신의 검을 아조그의 목에 박아넣고 쓰러뜨린 뒤 심장을 꿰뚫었다. 그리고 빌보에게 용서를 빌며 금이 갔던 우정을 회복한 뒤 숨을 거둔다. - 혹성탈출: 종의 전쟁 - 시저
자신의 아내와 큰 아들을 죽인 대령의 기지도 파괴되고 그 속에서 학대당하던 유인원들을 모두 구조하여 새터전으로 인도하여 유인원들을 평화롭게 살게 하지만 결국 전투 중 프리쳐가 쏜 화살에 맞은 치명상으로 모리스와 함께 유인원들이 행복해하는 걸 지켜보며 그의 곁에서 숨을 거둔다. - Blasphemous - 참회자
쿠스토디아에 내려진 기적으로 인해 괴물로 변한 에스크리바르 대교황을 쓰러뜨린 뒤, 배드 엔딩에서는 다른 성직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대교황의 옥좌에 닿지 못하고 잿더미에 삼켜져버리며, 진 엔딩에서는 옥좌에 도달한 뒤 쿠스토디아의 죄악을 흡수한 가시나무로 감싸인 메아 쿨파로 자기 배를 찌름으로써 쿠스토디아의 모든 죄를 자기가 떠안은 채 희생해서 쿠스토디아를 구원한다. - Iji - 이지✩ (아이오사 생존 엔딩)
섹터 9에서 아이오사를 죽이지 않고 살려뒀을 경우, 최종보스인 토르를 쓰러뜨린 후 토르가 이지에게 자비를 구할 때 아이오사가 나타나 이지를 사살한다. Iji는 기본적으로 좀 더 긍정적인 전개를 보고싶으면 적들을 가능한 적게 죽여야 하지만, 아이오사만큼은 예외다.[100] 하지만 이지 사후 토르의 부관인 키론이 아이오사를 제재한 뒤 코마토군이 알파 스트라이크를 중단하고 지구에서 물러남으로써 결과적으로 지구와 생존자들은 구원받는다. - The Henry Stickmin Collection - 헨리스틱민
Revenged 엔딩에서 탑펫클랜리더인 레지널드를 복수해서 비행기를 추락시켰지만 레지널드가 총을 싸서 둘다 비행기와 같이 추락해서 레지널드를 죽여 복수를 성공했지만 이미 총에맞아서 제대로 움직이지못해 목숨이 위태로워 지면서 마지막메 주인공도 같이 사망하게 된다.
3.6. 주인공의 뜻이 다른 이에게 이어지는 경우 ☠[101]
비록 주인공은 뜻을 이루지 못하고 쓰러지지만 다른 이가 그 의지를 이어받아 관철시켜 나가는 경우. 뜻을 이루는 인물의 이야기는 에필로그 부분에서 나와야지 그 이전에 나와서 그 인물에 의해 내용이 전개돼 버리면 자칫하면 페이크 주인공이 될 수도 있다. 그렇기에 이 경우 주인공이 사망하거나 퇴장하는 전개가 나온다. 또 포스트 아포칼립스 작품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전개기도 하다. 후속작이 나오면 2.8번 항목에도 해당된다. 이 경우 사망한 주인공의 유품이 계승한 이에게 이어지는것은 (경우에 따라서) 덤. 또한 일부 작품에서는 주인공의 적이 계승하는 경우도 있다.
- 6현의 사무라이 - 버디
그를 가로막는 적들과 싸움에서 승리하지만 결국 싸우면서 받은 상처가 누적되어서 숨을 거두고, 같이 데리고 다니던 꼬맹이 키드에게 자신의 악기와 검을 물려준다. - 7번방의 선물 - 이용구
결국 탈옥도 실패하고 예정대로 사형당하지만 딸인 예승이 성장해 모의법정에서 무죄를 밝힌다. 용구가 경찰의 무관심에 패배했다는 점에서 2번하고도 겹친다. 다만 용구의 정신연령이 6세라서 심신미약자에 해당하므로 사형에 처해지는 것 자체가 고증오류임을 감안하면 12번에도 해당한다. -
- 가면라이더 지오 스핀오프 PART 2 RIDER TIME 가면라이더 류우키 - 아키야마 렌
갑툭튀한 아사쿠라 타케시에게 치명상을 입는 바람에[121] 본편의 키도 신지와 같은 입장이 되었다.
- 노기 와카바는 용사다 - 노기 와카바
- 노루 - 노루
노루는 사망하지만 같이 다니던 외계인 탐험가가 대신 공존에 가서 연구원을 만난다. 그리고 연구원에게 자신의 촬영 기기를 넘겨줘 예전에 노루하고 함께 만났던 하반신 불구인 여성을 건물 밖으로 나오게 한다. - 뉴 단간론파 V3 -모두의 살인 신학기- - 아카마츠 카에데
주모자를 죽이고 살인게임을 끝내기 위해 트랩을 짜놓았지만 실패하였고, 오히려 자신이 주모자에 의해 누명을 써서 검정이 되어 처형당하게 된다. 그런데 이거, 중반도 아니고 초반에 불과한 챕터1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하지만 그녀의 살아남아서 살인게임을 끝내려는 의지는 사이하라 슈이치가 이어받게 되고, 마침내 사이하라는 진상에 도달하여 주모자를 물리치고 살아남아서 본인이 처한 살인게임만이 아닌 단간론파 자체를 부정하면서 종결짓는다. 비록 챕터1에서 죽긴 했지만, 그녀가 남긴 흔적은 결과적으로 주모자를 잡아내기 위한 결정적인 단서가 되었으므로 아카마츠는 틀림없는 진 주인공이라는 이야기도 있을 정도. - 내일은 실험왕/세계 실험 올림피아드 - 새벽초등학교 ×
세계 올림피아드 준결승에서 미국 팀에게 패배하고, 이후의 이야기는 후배들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시즌 2로 이어진다. 후속작으로 이어지므로 3.8번에도 해당된다. - 다정강산 - 순치제, 동소완(동악 소완)
결국 순치제가 동고씨를 살아생전에 황후로 승격시키는 데에는 실패했지만 이들이 죽은 후 효장문황후 보르지기트씨에 의해 동고씨가 황후로 추존된다.[122] 그리고 순치제와 동고씨의 사랑에 감화된 청나라 조정은 이를 계기로 만주족과 한족의 만한결합을 시도한다. -
- 램페이지 3: 백악관 심판의 날 - 빌 윌리엄슨
자신은 경찰, FBI와의 총격전 끝에 사망하지만 빌의 추종자들을 비롯, 길거리에서 한마디 했던 노숙자까지 동참해 빌의 계획을 이어나간다. -
- 레드 데드 리뎀션 2 - 아서 모건
마이카 벨에 의해 살해당하고, 그의 동료이자 전작의 주인공이였던 존 마스턴이 아서의 복수를 해준다. 다만 아서의 경우 프리퀄 작품 주인공이기 때문에 1번에도 해당한다고도 할 수 있지만, 1편에서는 아서의 존재 자체가 언급이 되지 않기에 미묘한 부분.
- 밀정 - 김우진 ×
- 베르사이유의 장미 - 오스칼 프랑소와 드 자르제
오스칼은 바스티유 공방전에서 전사하지만, 그 뜻을 이어받은 알랭의 지휘로 오스칼의 위병대는 바스티유 함락에 일조하고, 혁명 이후 베르나르와 로자리가 그녀의 이야기를 기록하기 위해 알랭과 만나 이야기 하는 장면으로 작품이 끝을 맺는다. -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 - 제라툴
자기 자신은 우주의 미래를 바꾸기 위해 스타크래프트2 내내 분주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몬에 조종당하는 아르타니스의 공격을 받으면서도 신경삭을 끊어내 해방시키고 자신은 혼신을 다해 유언을 남기고 쓰러져 사망한다. 그러나 제라툴의 의지는 끝내 아르타니스에게로 이어져 아몬(과 그의 무리들)의 수많은 훼방을 이겨내고 공허로 추방시킴으로써 마침내 이루어졌다. - 스파이더맨 - 피터 파커
정확히는 슈피리어 스파이더맨 직전 스토리. 닥터 옥토퍼스에게 몸을 빼앗기고 암으로 죽어가는 육체를 가지고 어떻게든 몸을 되바꾸려고 했지만 오토에게 모든 계획이 간파되고 살해당하기 직전까지 간다. 그러나 아직 남아있는 정신 연결을 통해 오토에게 자신의 고통스러운 기억들을 경험하게 해서 불완전하게나마 히어로로 만들고 사망한다. 자신의 숙적에게 거의 반억지로 자신의 의지를 잇게 한 특이한 사례.[스포일러2] - 외모지상주의 - 비만 박형석 ×
'박형석 VS 이태성' 에피소드에서 이태성이 계약 연애를 빙자하여 겁탈하는데 박하늘을 착취하는 장면을 SNS에 유포하자 박형석은 이에 충격먹고 서울로 상경해 외진 골목에서 이태성과 맞붙게 되고 이진성의 기술과 이은태의 기술을 익혀 이태성을 직접 혼내주지만 이태성한테 오른손 맞고 쓰려졌다. 그 후 추락사로 사망 위기에 놓인 미남 박형석이 3주만에 깨어나고 큰 몸으로 이태성의 추한 행동을 지적하고 작은 몸을 병원에 입원시킨다. 싸움에는 졌으나 이태성에 대한 공포심을 극복한다거나 성매매로 망기진 박하늘과의 관계를 회복한다는 점에서 4번에 해당된다. - 전설거신 이데온
이데에 의해 세계가 리셋되어 등장인물 전원이 사망하지만, 세상에 물들지 않은 두 아이는 살아남아 각 세계의 시조가 되는 것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조화되는 새로운 세계를 긍정하며 이야기가 마무리된다. -
- 7부 스틸 볼 런 - 자이로 체펠리
퍼니 밸런타인과의 싸움에서 죽었지만, 그동안 죠니에게 회전의 힘을 가르쳐주고 이 외에도 정신적 성장도 제공하는 등 많은 것을 제공하고 죽기 직전 밸런타인을 물리칠 방법에 대한 힌트와, 그에 필요한 자신의 철구를 남겼다. 일순 전의 체펠리 가문 사람들과 같은 길을 걸었다고 할 수 있겠다.
- 추노 - 이대길
이대길과 송태하는 원래 서로 대립관계였으나, 서로 오해를 풀고 세상을 바꾸기 위해 동행한다. 하지만 작중 마지막에 황철웅과 그의 휘하 부하들의 습격으로 송태하와 김혜원은 위기에 몰리고 이를 이대길이 난입해 같이 싸운다. 하지만 이미 큰 중상을 입은 송태하였기에 대길이의 옛 정인이였던 김혜원[130]에게 송태하와 함께 좋은 세상 만들라면서 둘을 보내고 남은 황철웅과 그의 부하들을 상대로 혼자 싸운다. 이들을 상대로 사력을 다해 겨우 이기긴 했지만 이대길도 심한 상처를 입은 상태였고 이때 뒤늦게 온 관군들로 인해 결국 목숨을 잃게 된다.[131] 최종 보스를 상대로 이겼으니 이겼지만 목숨을 잃는 경우에도 해당된다고 볼 수 있겠다. - 카지리카무이카구라 - 천마 야토
천마 야토 단독으로는 파순을 쓰러뜨릴 수 있는 확률이 제로에 가까웠던 절망적인 상황에서 파순(신좌만상 시리즈)의 기형낭종인 사카가미 하바키를 위시한 동정군 일행이 찾아온다. 겉으로는 하바키를 '추악한 파순의 세포'라고 부르며 까지만, 속으로는 하바키가 파순을 당해낼 수 있는지 시험한다. 그리고 최후의 순간 우주를 양단하는 참격을 쏘아보내고 하바키가 그것을 계불 황천 되돌리기로 반사하면서 야토는 최후를 맞는다. 이후 하바키는 파순을 성공적으로 쓰러뜨리고 제 6천의 시대를 끝낸 다음, 제 7천의 새로운 시대를 연다. - 캐피탈리즘 호 하는 만화 - 루세트 ✞
이 경우는 조금 애매하다. 몰락해서 요정계에 팔려나간 티어를 데리고 복수한 사람은 요정계에서 부활한 루세트지만, 루세트가 부활한 것은 버그였다. 인간계에서 루세트는 회사를 팔면서 빚은 다 갚았지만 그 과정에서 절망해 자살했다. 하지만 루세트가 생전에 세운 계획으로 그 회사가 사실은 분식회계로 인해 핵폭탄 수준이라는 것을 알게 된 점부장이 그 폭탄을 터뜨렸고, 티어는 망했어요가 되었기 때문에 이 사례에 해당한다. -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 - 를르슈 람페르지 ✞
마지막에 쿠루루기 스자쿠가 2대 제로가 되어 를르슈를 죽이는데, 사실은 짜고 치는 고스톱. 기묘하게도 를르슈는 마지막에 성공한 악당 항목과 이 항목에 동시에 해당된다. 또한 를르슈의 작중 모든 행적을 감안하면 3번, 마지막에 자신의 죽음을 이용해 (기존의)세계를 부수고 (새로운)세계를 만드는 데 성공함으로서 5번에도 해당된다. 하지만 코드 기어스 3기에서 부활이 확정되면서 이후 내용 전개에 따라 분류를 달리하거나 아예 이 목록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 크라이시스 코어 파이널 판타지 7 - 잭스 페어
마지막 순간 결국 자유의 비싼 대가를 치루고 역사에 기억되지도 못한채 사라졌으나 그의 검과 의지는 클라우드 스트라이프에게 이어져 별을 구하게 된다. - 파이어 엠블렘 성전의 계보 - 시글드
부인이 납치당해 딴 남자의 아내가 되었고 그 남자에게 죽게 된다. 그 이외에도 가족은 반역자로 몰려 죽고 오명을 쓰게 되고 유일한 승리는 유지를 계승할 후계자가 있다는 정도. - Fate/Zero - 에미야 키리츠구
최종전에서 아내도 잃고 성배를 파괴한 것의 대가로 후유키시 대화재를 일으키게 되며 성배의 오탁을 뒤집어 쓰게 되는데 이 때문에 몸이 쇠약해져 딸도 구하지 못하게 된다. 병들어 죽어가기 직전의 무렵, 자신이 그토록 꿈 꿔 왔던 모두를 구하는 정의의 사도라는 이념을 대화재 사건 때 구한 양아들에게 밝히게 된다. 이로인해 양아들은 키리츠구가 생각하는 정의의 사도라는 이념을 갖고 살게 되는데 훗날 일어날 5차 성배전쟁의 붉은 궁병은 이를 이념을 계승하는 것을 위시한 양아들을 정의의 사도로 밖에 살 수 없게 만든 키리츠구의 저주라며 혐오한다.[132] - PLUTO - 게지히트[133]
플루토와 관계된 것들을 조사하고서는 결국 그 진실을 알아낸 후, 플루토와 조우하여 플루토를 거의 제압했지만 호프만 박사가 인질로 잡혀있었기에[134] 플루토를 놓아주고, 이전에 만난 로봇인 알리[135]에 의해 클러스터포를 맞고 6권에서 사망한다. 하지만 그의 증오가 담긴 (것으로 생각되는) 기억을 텐마 박사가 아톰을 살리는 데 이용하게 되고, 그 기억을 물려받은 아톰이 그 기억의 진짜 의미("증오는 아무것도 낳지 않는다.")를 깨닫고서는 플루토를 죽이지 않는 동시에 플루토가 감화되어, 결과적으로 플루토가 보라를 막는 데 큰 공헌을 하게 된다. 이전 주인공이 죽음과 동시에 남긴 메세지를, 이후의 주인공과 주된 악역이 같이 물려받은 특이한 케이스.
3.7. 연재가 중단되는 경우
어른들의 사정으로 연재가 중단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에 화가난 작가가 주인공을 죽이고 끝내는 경우가 있다(…). 물론 어른의 사정이 해결된다면 작가가 데우스 엑스 마키나적인 장치를 써서라도 주인공을 반 억지로 부활시켜 다시 이야기를 진행시키게 되는 경우가 많다. ✞ 표시는 연재가 재개되는 경우.
- 마법의 프린세스 밍키모모(1982년작) - 밍키모모 ✞
스폰서에 얽힌 문제가 원인으로 인해 교통사고로 죽고 만다. 그런데 그렇게 최종화를 만든 후 추가 방영이 결정된 덕분에, 결국 해당 내용을 아다행꿈으로 처리시키며 부활. - 셜록 홈즈 시리즈 - 셜록 홈즈 ✞
이쪽은 연재하기 지쳐서 그냥 죽이는 걸로 끝냈다가 독자들의 성화 때문에 다시 부활시키고 말았다. 빈 집의 사건으로 죽임이 부정됐지만, 일단 마지막 사건까지만 본다면 5번에도 해당한다.
3.8. 후속작 전개를 위한 이유
주로 후속작을 전개하기 위한 떡밥으로 패배시키는 경우. 이 경우 후속작에서 이 주인공들의 운명을 밝혀주는 경우가 있다.하지만 안 나온다면?
후속작이 안 나오거나 베이퍼웨어 상태인 경우는 ○, 후속작에서도 패배하는 경우는 ● 후속작에서 승리했으나 이후 후속작에서 다시 패배하는 경우는 ◎
후속작이 안 나오거나 베이퍼웨어 상태인 경우는 ○, 후속작에서도 패배하는 경우는 ● 후속작에서 승리했으나 이후 후속작에서 다시 패배하는 경우는 ◎
- 수퍼내추럴 - 샘 윈체스터 & 딘 윈체스터
원래 미국 드라마가 끝날 때 후속적 떡밥을 뿌리면서 끝나긴 하지만, 수퍼내추럴의 경우 그 경우가 유독 심하다(...) 잘해봐야 피로스의 승리고, 드물게 완전한 실패(시즌 1, 시즌 3)도 있다. 시즌이 종영할때 쯤엔 형제 둘 중 한명은 죽거나 죽음에 준하는 험한 꼴을 당하는데, 만약 둘 다 살아남으면 그때는 세상이 위기에 빠진다. 시즌 별로 살펴보면- 시즌 2 - 아자젤을 죽였지만 그의 계획은 성공해 지옥문이 열려 수천의 악마들이 풀려난다. 게다가 딘은 죽은 샘을 살리기 위해 악마와 거래를 해 수명이 1년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다.
- 시즌 3 - 딘의 거래를 깨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했지만 결국 딘은 죽고 지옥으로 끌려가고 만다.
- 시즌 5 - 샘이 루시퍼를 몸에 받아들인채로 미카엘과 함께 동귀어진하고, 딘은 홀로 쓸쓸이 돌아와 연인 리사와 함께 한다. 그나마 부활한 샘의 모습을 비추며 일말의 희밍을 남긴다.
- 시즌 7 - 레비아탄의 우두머리 딕 로만을 죽이는 데에는 성공했는데 그 여파로 딘과 카스티엘은 연옥으로 추방당하고 만다.
- 시즌 9 - 딘은 메타트론에게 살해당하고, 카인의 낙인의 부작용으로 악마로 부활한다.
- 시즌 13 - 마침내 루시퍼를 죽이는 데에 성공했으나 잭은 은총을 빼앗겼으며, 미카엘이 통수를 치면서 딘의 육신을 빼앗고 사라져버린다.
- 시즌 14 - 샘과 딘이 더이상 척의 농간에 놀아나지 않겠다고 말하자 척은 분풀이로 지옥의 모든 문을 열어버리고, 샘과 딘, 카스티엘은 수많은 지옥의 악령들에게 둘러쌓인다.
과연 이들이 마지막 시즌인 15에서는 안식을 찾을 수 있을지...
- 아머드 코어 넥서스 - 플레이어는 고속자폭병기들이 풀려나는 것을 저지하지 못하고 중과부적 엔딩을 맞아 사망. 자폭병기들에 의해 전세계가 초토화되며 속편 라스트 레이븐으로 이어진다.
- 콜렉터(영화) - 아킨 오브라이언
이후 범인에게 납치당해 후속작 콜렉션으로 이어진다. 다행히 콜렉션에서는 승리한다. - 파워레인저 시리즈
- 팬티 & 스타킹 with 가터벨트 - 아나키 팬티○
나락까지 떨어졌다가 스타킹과 가터벨트 덕에 다시 재기해서 지옥문도 부숴버리고 천국으로 돌아가 해피엔딩...인 줄 알았건만 스타킹의 통수로 인해 끔살크리. 마지막엔 후속작이 있을 거라고 했지만 후속작이 나오지 못하게 된 관계로 이하생략... - 페르소나 5 the Animation - 아마미야 렌
일단은 애니판 26화는 배드 엔딩으로 마무리 지었으나, "...랄까나?"라는 대사와 함께 뒷이야기는 '연말방송 Dark Sun'으로 이어진다. - 포켓몬스터 썬&문 이전까지의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 - 한지우
20년 넘는 세월동안 우승을 못했고, 우승을 못하면 다른 지방으로 가는 걸 반복하다가 썬&문에 이르러서야 우승에 성공했다. - 하이큐 1기, 하이큐!! 끝과 시작, 하이큐!! 승자와 패자 - 카라스노 고교
아오바죠사이 고교에게 인터하이에서 패배했지만, 이후 후속작인 세컨드 시즌에서 전개되는 춘고편에서 통쾌하게 리벤지에 성공했다.
극장판 애니에서도, 끝과 시작에서는 네코마와의 연습경기까지 다루고 있기에, 이쪽도 사실상 패배하는 결말... 승자와 패자는 TV판 퍼스트 시즌과 마찬가지로 원작대로 아오바죠사이에게 패배한다. - Fate/Prototype 창은의 프래그먼츠 - 프로토 세이버✞
자신의 마스터이자 만악의 근원인 사죠 마나카를 자신의 손으로 죽이고 소멸했으니 5번에도 해당된다. 이후 Fate/Prototype에서 사죠 아야카에 의해 다시 소환되었다.
3.9. 장르의 영향
주로 주인공이 아무리 발악해도 이길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인 역사물, 코스믹 호러를 필두로 일부 스릴러, 느와르, 피카레스크 등의 장르에서 볼 수 있는 경우. 결말이 이미 정해져 있는 경우나 현실의 격차를 반영한 경우나 주인공에게 결함이 있는 경우와도 어느 정도 통한다고 볼 수 있다.
- 거의 모든 코스믹 호러물
- 크툴루 신화
가히 이 항목의 본좌이자 코스믹 호러의 대표적인 상징으로, 인간이 알지 못하는 기괴한 미지의 세계와 상상할 수도 없이 공포스러운 초월적 존재들을 알게 된 일개 미생물만도 못한 인간들이 그들의 존재를 아는 것만으로 미쳐버리는 내용이 주가 된다. 여기 나온 사람들은 거의 다 죽거나 미치거나 미쳐서 죽는다. 괴롭고 끔찍한 경험을 하고 비교적 약한 정신병에 걸려 살아 돌아가는 정도면 양반이다.
- 더 헌트 - 루카스
- 무서운집 (...)
- 서부전선 이상없다☠
학교 선생의 선동으로 급우들과 신나게 참전했으나, 달이 바뀌고 연도가 바뀌면서 급우들이 하나하나 죽어나가고, 종국에는 혼자가 된 주인공이 체스판의 말에 불과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는 삶의 의미를 잃고 편안하게 전사하는데, 야속하게도 그가 전사한 바로 다음 날이 휴전협정이 체결된 날이었다. 사람은 죽어도 전선이 바뀌지 않으면 차이를 보지 못하는 지휘관들은 "서부전선 새 소식 없음" 이라는 기록을 남긴다. 꿈도 희망도 없는 내용을 통해 누구도 특별히 살려두지 않는 잔혹한 전쟁의 모습을 담담히 그려낸다. - 데모노포비아 - 쿠니카이 사쿠리 ◉◉
신변의 위협을 느끼고 있던 상황에서 단순히 기분 전환삼아 길에서 주운 마도서로 악마 소환 의식을 치른 결과, 마음대로 죽을 수도 없이 영원히 고통받는 것을 반복하게 되는 지옥같은 미궁에 갇히게 된다. 제작자의 오마케 파일에 서술된 대로라면 이 미궁에서는 신체가 산산조각나는 한이 있어도 죽지도 않고서 오히려 파편 하나하나에 느껴지는 고통을 끝없이 체험하게 되고, 차라리 생각하길 그만두거나 익숙해지는 것조차 불가능하다는 모양. 게다가 자신이 리스에게 속았다는 사실을 깨닫고 리스의 소환을 거부, 그림자 인간들에게 받은 힘으로 리스를 쓰러뜨려버린 탓에, 그나마 제대로 된 최후를 맞이할 수 있는 일말의 희망조차 사라져버렸다. 아무래도 아마추어가 개인 제작 및 배포한 동인 게임인데다 장르도 워낙 마이너한 탓에 대중적으로 알려진 편은 아니지만, 창작물에 등장하는 수많은 캐릭터 중에서도 손꼽을 수 있을 정도로 불행한 최후를 맞이한 캐릭터. - 디센트2 - 주인공
전작 주인공의 희생으로 본 작의 주인공인 흑인 여성경찰은 탈출에 성공하지만 구조전화를 요청하던 도중 의외의 인물에게 삽으로 머리를 맞아 의식을 잃고, 그 인물은 주인공을 다시 괴물들이 있는 구덩이로 던져넣고 만다. 딱 여기서 영화가 종료되기때문에 주인공의 생사는 불분명. - 오큘러스 - 주인공 남매
중후반부부터 거울의 농락에 점점 말려들기 시작하더니 후반부에는 둘다 완전히 말려들어버렸고 결국 여주인공 케일리는 자기가 설치한 거울을 깨트리기 위한 트랩에 목숨을 잃고, 거울을 깨기위해 트랩을 수동작동시켰던 동생은 환상에서 깨어나보니 본인의 누나가 그 트랩에 의해 죽어있었다. 결국 동생은 누나를 죽였다는 이유로 경찰에게 체포되었다. - 해바라기 - 오태식 ☠
칼리토와 비슷한 경우로, 과거 조폭이였던 출소후 속죄하기 위해 발버둥 치지만, 자신의 주변사람들마저 조폭들에게 피해를 입자 복수를 위해 조폭들을 모조리 쓸어버린 다음 자신도 사망한다. 삭제 장면중 경찰에게 총을 맞고 사망하는 장면이 나온다.
3.10. 이겨도 이긴 게 아닌 주인공※
가까스로 최종 보스를 물리치거나 목표를 달성했으나 그 과정에서 동료와 가족, 고향 등 소중한 것들 대부분이 이미 죽거나 사라져버리거나 최종보스와의 싸움에선 이겼으나 원래 목표를 이루지 못했을 경우, 아니면 주인공이 이기긴 했으나 그로 인해 악당이 원하는 걸 얻었을 경우[150], 주인공은 패배했으나 이후 악당이 자의적이든 타의적으로든 자멸해버리는 경우 등이 포함된다. 이런 경우는 주로 전쟁물이나 스릴러에서 승리의 기쁨보다 허무감을 강조하고자 할 때 많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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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면라이더 블레이드 - 켄자키 카즈마, 아이카와 하지메
켄자키 카즈마의 경우 TV판 결말에선 인간들과 세계와 전우라는 극단적인 이지선다에서 둘 모두를 지켜내기 위해 스스로 조커라는 괴물이 되는 길을 선택했고 조커의 본능으로 서로 격돌하지 않도록 스스로 그 전우와 동료, 지인들의 곁에서 떨어져 세계를 떠돌게 된다. 거기에 극장판에선 상황 때문에 어쩔 수 없다지만 TV판에서 자기가 조커가 되면서까지 봉인을 피해왔던 동료를 스스로 봉인할 수 밖에 없었다. 어느 쪽이든 켄자키의 입장에선 고통받은 케이스. TV판 최종 보스이자 또 다른 주인공인 아이카와 하지메의 시점에서 봐도 마찬가지인데, TV판 결말에서 하지메는 켄자키가 또 다른 조커가 됨으로써 평소처럼 인간들과 어울리며 살아갈 수 있게 되었지만 바로 그것 때문에 자신의 친구이자 동료였던 켄자키를 떠나보냈다는 점에서 하지메에게는 결코 해피엔딩이 아니게 되었으며, 극장판에서는 최종 보스를 쓰러뜨릴 수 있도록 스스로 재봉인된 탓에 다시는 동료들과 재회하지 못하게 되었다. 하지만 20주년 기념작인 가면라이더 지오 블레이드 편에서는 이윽고 둘 다 인간이 되면서 서로 떨어지지 않아도 되게 변했다. - 가면라이더 에그제이드 - 호죠 에무
가면라이더 크로니클을 끝내는데는 성공했지만 최종보스인 단 마사무네는 끝까지 참회는커녕 자결로 끝을 내버렸고 데이터화된 사람들을 복구시켜줄 수단마저 없어져 결국 상처뿐인 승리가 되었다. 그래도 에무를 포함한 의사들이 최대한 노력한다곤 하지만 극장판까지도 이렇다 할 답은 크게 찾아내지 못했다. - 가면라이더 지오 스핀오프 PART 2 RIDER TIME 가면라이더 류우키 - 키도 신지
본편에선 최종편 당시 끝까지 사람을 지키며 죽음을 받아들였지만 최종편에선 반대로 그 덕분에 살아난 동료가 목숨바쳐 희생한 덕분에 최종생존자가 되었다. 이 때문에 본인은 동료들을 모조리 잃어야 했지만 그래도 이후 이전 소속된 신문사의 편집장과 만나 새로운 시작을 했으니 그나마 나은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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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티 크라운 - 오우마 슈
최후에 오우마 마나를 편든 츠츠가미 가이와 유즈리하 이노리를 선택한 슈의 1대1로 승부 자체는 슈가 이기고 가이와 마나는 최후의 최후에 자신들이 죽음을 받아들이고 죽었고 슈 본인도 모든 캔서를 자신이 받아들이고 죽으려 했으나 이노리가 이를 가로채버리는 탓에 결국 이노리는 사망, 이노리가 도중에 가로챘다곤 하나 그 전까지 이미 많은 캔서를 짊어진 부작용으로 양쪽 눈 모두 시력을 잃었으며 보이드로 대체하던 오른팔을 의수로 교체한다. 결국 승리했지만 그 승리를 이룬 제일의 공로자가 지키고자 했던 여자(이노리)에게 자신의 꿈(자신의 보이드)를 빼앗기고 지키게 해주었던 것(보이드)를 모조리 잃은 셈. - 나이트런 - 반 넬슨, 시온 자일
결과적으론 토발을 침공한 채터박스, 히페리온을 포함한 수많은 괴수들을 죽여 행성을 지키는데 성공했으나 시온은 이미 그 허약체질탓에 시한부인생에 반 또한 과도한 힘을 사용한탓에 명줄이 극도로 줄어든 상태에 수많은 방해를 제치고 서로 재회하기 위해 너무 많은 사람이 희생시키거나 죽여버렸고 결국 그 인과응보로 레이븐 부대 대장의 레일건에 저격당해 반은 사망 시온도 얼마안가 쓰러져 죽었다. 그나마 이들이 지키고자 한 행성이라도 멀쩡했다면 모를까 이 둘이 대립한 적들을 쓸어버리면서 행성의 수장이던 로버트 넬슨의 호위마저 몰살당해 버려 본인의 반대파에 의해 암살당하고 이후 토발은 끝없이 내전으로 혼란과 파괴가 일상인 암흑기를 맞이하게 된다. 다만 시온은 이후 어딘가의 행성에서 살아있고 반도 시온의 옆에 치유용 포트에 들어있는 모습으로 잠깐 등장하여 재등장을 예고했기에 아직은 속단할 수 없다. - 내 남자의 비밀 - 한지섭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안톤 쉬거
돈가방을 노리고 이를 가져간 르웰린 모스를 추격했으나, 모스는 돈가방의 원래 주인이던 멕시코 갱들이 죽이고 가방을 회수해갔다. 결말 직전에는 꿩 대신 닭(...)으로 이미 죽은 르웰린 대신 그 부인을 살해하지만, 그러고나서 차를 타고 가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중상을 입는다.[194] - 니어 레플리칸트
어떤 엔딩으로 가도 최종 보스를 잡기는 하지만 인류는 멸망한다. 게다가 주적들의 정체는(…). 자세한 건 항목 참조. 주적들의 정체를 알고서 보면 주인공에게 문제가 있는 경우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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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돼지의 왕 - 김철
- 드래곤볼 슈퍼 미래 트랭크스 편 - 손오공, 베지터, 미래 트랭크스 ◆
오공 블랙과 미래 자마스의 학살에서 살아남은 이들이 미래 트랭크스에게 원기를 전해서 합체 자마스를 일도양단 하지만, 기체가 되어 전우주를 뒤덮은 자마스에게 손오공, 베지터, 부르마(현대)[195], 미래 트랭크스, 마이를 제외한 인간들이 죄다 몰살당한다. 손오공이 전왕을 부르고 전왕은 우주 째로 자마스를 지워 버리면서 오공 일행은 본편 시간대로 도망간 다음, 트랭크스와 마이는 비비디와 데브라가 오기 전의 시간대로 이주하게 되는데, 이 시간대의 비루스가 자마스를 처리해서 자마스가 깽판을 칠 위험은 없지만, 트랭크스와 마이를 믿고 오공 블랙을 상대로 저항하고 원기를 전하면서 트랭크스를 도운 이들은 다시 만날 수 없으며, 그 시간대에도 트랭크스와 마이가 존재하는 시궁창스러운 엔딩. 미래 트랭크스 편의 결말이 워낙 논란이 많아서 3.12에도 해당된다. -
- 디지몬 어드벤처 tri. - 주역들 전원
친구였던 메이쿠몬이 적이 되어버린 탓에 결국 메이쿠몬을 쓰러뜨릴 수밖에 없었다. 작중에서 메이쿠몬을 미화한 것 자체가 엄청난 비판을 받고 있으므로 12번에도 해당한다.
- 러브 라이브! 선샤인!!/애니메이션 2기 - Aqours
러브 라이브에서 우승했으나 끝내 모교인 우라노호시 여학원의 폐교를 막아내지는 못했다. 인구가 적은 시골에 있는 학교라서 신입생을 모으는 데 한계가 있었음을 감안하면 2번에도 해당하며 애초에 Aqours를 결성한 이유 자체가 폐교를 막기 위해서가 아니라 어디까지나 반짝임을 추구하기 위해서였음을 감안하면 4번에도 해당. - 리멤버 - 아들의 전쟁 - 서진우
복수에 성공하고 아버지의 무고를 증명했다. 그러나 아버지는 이미 사망했고, 서진우 본인은 알츠하이머 때문에 모든 기억을 잃어버리기 전에 주변 사람들을 떠났다. -
- 히어로즈 오브 메이플 - 데몬
공식적으로는 영웅이 주인공이지만 데몬도 또다른 주인공이라고 볼 수 있는데, 자신에게 소중한 남동생이 돌이킬수 없는 지경까지 가게 되자 결국 자신의 손으로 데미안을 죽였다. - 차원의 도서관의 Episode 6 샤레니안의 기사 - 켈라드
영원히 전투를 반복하는 에레고스의 저주에서 벗어나 마침내 현실의 약화된 에레고스를 물리치는데 성공하지만, 이전에 저주를 받았을 때 환각 속에서 자신의 부하, 5명의 기사들은 수천번의 전투 끝에 결국 미쳐버렸고 내분을 일으켜 전원 사망했다. 이후 그 자신도 타락해 자신의 부하들을 그들과 비슷한 모험가 5명의 육신과 융합시켜 부활시킨 후 본인도 친위대장 듄켈이 된다.
- 모탈 컴뱃9&모탈 컴뱃 X - 라이덴
원래 시간대인 모탈컴뱃 아마게돈에서 숙적이자 악역인 샤오칸이 승리하여 죽기 직전 과거의 자신에게 계시를 내려 미래를 바꾸려고 노력했지만 불분명한 계시 내용과 급박함으로 인해 사오칸을 소멸시키며 승리하나 그 과정에서 본인과 쟈니 케이지, 소냐 블레이드, 빼고 다죽어 콴치의 사역마가 됐다. 수십년의 시간이 지난 뒤 시점인 모탈 컴뱃 X에서는 서브제로와 잭스 등이 생환하고 흑막이기도 하던 신녹을 2세대 전사들의 활약으로 쓰러트렸지만 라이덴 본인은 흑화했으며, 리우 캉이나 키타나, 쿵 라오, 스모크, 카발, 스트라이커, 신델, 나이트울프 등은 결국 생환하지 못하면서 여전히 암울함을 남긴다.[198] - 무적초인 점보트3 - 진 캇페이
지구를 지켜내기 위해 가족들과 함께 가이조쿠에 맞서싸우지만 마을 사람들에게 배척을 받는다. 킹 비알의 수리를 위해 잠시 친척들과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곳으로 각자 흩어지게 되었고, 16화에선 캇페이가 살던 마을 사람들 다수가 인간폭탄이 되어 사망해버린다. 17화와 18화에서 아키와 동료 불량 소년들[199]이 똑같이 살해당하고, 21화에서는 할아버지와 할머니, 22화에서는 아버지, 최종화에서는 우츄타와 케이코가 반도크에 자폭특공을 감행한다. 이후 형, 삼촌들까지 주인공을 살리기 위해 줄줄이 희생해버린 끝에 알아낸 적의 정체는 최종 보스의 명령을 받는 두뇌 AI 컴퓨터 1기에 불과했다. -
- 미래전대 타임레인저 - 아사미 타츠야
최종보스인 기엔과 류야의 계획을 막아내는 데 성공했으나 그에 따라 20세기-30세기간 시공의 연결이 단절되었고 결국 타츠야는 동료들을 모두 떠나보내야만 했다. 그나마 시공의 연결이 단절되었다고는 하나 동료들 모두가 본인이 소망하는 바를 이룬 채로 행복한 미래에서 살아갈 수 있게 되었고 그간 계속 대립하던 아버지 또한 타츠야를 인정한 게 불행 중 천만다행이다. - 특명전대 고버스터즈 - 고버스터즈 대원들
13년 전에 아공간에 전송된 연구원들 모두가 메사이어와 융합당하면서 고버스터즈 스스로의 손으로 그들을 모두 죽여야만 하는 처지에 놓였다. 결국 메사이어 퇴치와 동시에 이들 모두가 사망했고, 그나마 최후에 남아있던 생존자 진마저 결국 엔터를 쓰러뜨리기 위해 스스로의 육체를 제물삼아 메사이어 카드를 파괴하면서 사망. 결국 고버스터즈는 13년 전 아공간에 전송된 사람들을 구하겠다는 소망을 이루기는커녕 절망만 남긴 채 아공간을 떠나야 했다.
- 시귀 - 오자키 토시오
우여곡절끝에 시귀들을 마을에서 몰아내는데 성공하지만 시귀의 뿌리를 뽑는데는 실패했고 설상가상 절친한 친구는 배신했고 마을은 산불로 없어졌으며 가족도 모두 시귀들에 의해 죽었다. - 아이돌 마스터 제노그라시아 - 키사라기 치하야를 제외한 프로메테우스 시리즈 아이돌 마스터 전원[206]
파트너 겸 애인 아이돌들이 아울링과 함께 자폭하여 아울링을 소멸시켰다. 비록 지구는 평화를 되찾았지만 그녀들은 소중한 파트너 겸 애인을 잃었다.[207] - 아크 더 래드 시리즈 - 아크, 쿠쿠르 ☠
1편에선 자기가 살던 나라가 악역인 안델의 음모로 인해 망해버린데다 국왕 살해 누명을 뒤집어써 버리고[208] 2편에선 안델의 손에 성궤를 파괴당한 것도 모자라[209] 최종보스인 암흑의 지배자의 봉인이 타의로 풀리는 것을 막지도 못 하는데[210] 쿠쿠르는 봉인을 다시 시도하다 실패해서 암흑의 지배자에게 먹혀서 죽고 아크는 마지막에 정령의 힘을 빌린 상태로 자신의 목숨을 희생하여 암흑의 지배자를 다시 봉인하긴 하지만 이미 세계는 대재앙이 일어나[211] 완전히 망한 상태에다 정령이 사라져 버려서 아주 씁쓸한 결말을 맞게된다. 아크와 쿠쿠르의 사명이 세계를 구하는 것 이었기에 안타깝게 되었지만 그나마 3편 시점에서는 세계가 재건이 되기는 했다는게 다행이긴 하다. - 아포칼립토 - 재규어 발
가족들과 함께 무사히 도망쳤으며 종반부에서 중남미로 상륙해오는 스페인인들은 실제 역사에 따르면 본작의 만악의 근원인 마야 문명을 붕괴시키게 될 사람들이지만 재규어 발의 아내가 스페인인들을 보며 "저들에게 가야 할까?"라고 묻는 말에 재규어 발이 "우린 숲으로 돌아가야 해."라고 대답했는데 이에 대해선 관점에 따라 스페인의 아메리카 대륙 침략을 미화했다는 평가와 또다른 사악한 침략자의 출현을 묘사했다는 평가로 나뉘어진다. 후자에 해당하는 관점 및 스페인인을 포함한 백인들에게 학살당하지 않은 아메리카 원주민들조차 백인들이 옮긴 전염병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간 실제 역사를 감안하면 여기에 해당한다고 볼 수도 있다. - 악마를 보았다 - 김수현은 장경철에 대한 복수에 성공하고 아내의 원수를 갚았으나, 그 과정에서 자신의 장인과 처제, 자신의 직업을 잃고 자신도 악마가 되었다는 두려움(?)에 절규하며 영화가 끝난다.
-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 타노스
본인의 숙명인 인류의 절반을 줄여 균형을 이룬다는 과업은 행했으나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잃었다. 후속작 전개 때문에 8번 항목과도 일치하는 상황. 참고로 인워 한정으로 타노스는 진 주인공이다. - 엑스맨: 최후의 전쟁 - 울버린
큐어의 근원을 파괴하려는 매그니토와 브라더후드를 막아내고 폭주하는 진 그레이도 저지하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진 그레이도 죽게 되고, 그 이전에 프로페서 X와 싸이클롭스도 사망했다. - 엔더의 게임 - 엔더 위긴
- 옥자 - 미자
스텝롤 이전 마지막 장면만 보면 해피엔딩인 것처럼 보이지만, 이는 주인공인 미자가 옥자를 구하기 위해 만악의 근원인 미란도 코퍼레이션의 CEO(낸시 미란도)와 금돼지로 거래하는 지경에 이르게 되고 결국 나머지 슈퍼돼지들을 구하지 못한 채 옥자와 새끼 슈퍼돼지를 데리고 귀국해서 얻어낸 결말이었다는 점에서 이는 사실상 이 항목에 해당되는거나 다를 바 없다. 그나마 쿠키 영상에서는 조금은 희망적인 사건과 미래을 암시하고 있긴 하지만. 사회의 현실을 반영했다는 점에서 2번 항목과 겹치기도 하다. - 옥탑방 왕세자 - 이각
21세기 대한민국에서의 행적 기준. 용태무의 살인미수 사실을 밝혀내 용태무를 경찰에 넘기지만 결국 부용의 환생인 박하와는 이어지지 못한 채 원래 시대인 조선으로 돌아가야 했다. 조선시대로 돌아온 후에는 부용의 죽음을 밝혀내고 사건의 범인들이 모두 형벌에 처해져 해피엔딩을 맞이한다. - 와일드 팽 - 듀크 & 플리트
- 용과 같이 시리즈 - 키류 카즈마(0, 1~6), 카스가 이치반(7~)
사실 용과 같이 시리즈의 스토리, 특히 결말부에서는 "야쿠자에겐 해피엔딩이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나고시 PD의 법칙을 철처하게 지키고 있다. 이 때문에 주인공은 야쿠자라는 족쇄 탓에 작중이나 결말부에서 하루카 친엄마도 잃고 친구도 잃고 가족도 잃고 심지어 자신의 인생까지 잃어버리는 등 갖은 비극을 맛보아야 했다. 특히 용과 같이 6: 생명의 시는 티저 PV에서 나온 키류 카즈마 전설, 최종장이라는 말에서 알 수 있는 것 처럼 키류 카즈마의 마지막 이야기가 될 것임이 확정된 작품이라서, 키류는 사와무라 하루카와 그 남편, 그리고 나팔꽃의 아이들을 끝내 지켜내는 데는 성공했으나, 모 정치인과의 '오노이치의 비밀 관련 비밀유지 협상'[214] 과정에서 비밀유지을 위해 결국 키류가 스스로 자청하여 서류상 사망처리되어 버리고 마는 결말을 맞이한다. 거기에다 이로 인해 키류는 하루카, 하루토와 영원히 다시 만날 수 없게 된 건 물론이요 자신을 대신해 취업, 사업, 의식주, 유흥시설 이용, 식료품, 생필품 등 소비 등을 포함한 모든 사회활동을 형사 다테 마코토[215]에 의지해야 하는 건 덤이다. 이와 같이 야쿠자로서 비참한 결말은 주인공이 카스가 이치반으로 바뀐 7편에서도 마찬가지로, 주인공(카스가 이치반)은 결국 자신의 아버지와 도련님을 잃어버리는 결말을 맞고 말았다. - 용비어천가 시리즈 세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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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기사 테카맨 블레이드 - D-BOY
라담에게 기생당하여 테카맨이 되어버린 사람들이 하필이면 자기 가족과 동료들이었는지라 지구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소중한 사람들을 죽여야만 했다. 그나마 라담에게 기생당하지 않은 여동생조차 오빠인 자신을 구해주기 위해 스스로 자폭했다. 게다가 갈수록 몸이 점점 망가져갔으며 블래스터화로 몸의 붕괴가 잠시 멈춘 후에도 뇌세포가 붕괴되어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기억을 잃어버리고 거듭된 전투로 끝내 몸도 망가졌다. 결국 최종결전이 끝난 후에는 폐인이 되어 제정신을 잃고 말았다. 그나마 이후 우주의 기사 테카맨 블레이드 2에서는 몸과 마음이 회복되어 건강한 모습을 보여줬으나 소중한 사람들을 잃고 폐인이 된 어두운 과거는 돌이킬 수 없으며 설상가상으로 블래스터화 능력도 잃어 전투력이 약화되었다.[218] - 유희왕 VRAINS - 후지키 유사쿠
최종 보스와의 대결에서 승리하여 현실 세계의 미래를 지키기는 했지만, 다른 동료들이 전부 해피엔딩을 맞이한 것과는 달리 유사쿠는 혼자서만 소중한 파트너인 아이를 잃고, 본인이 추구하던 인간과 인공지능의 공존의 꿈은 이루지 못한 채 3개월 동안 현실세계에서 종적을 감추게 되는 새드 엔딩을 맞이하였다. -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 랄프
랄프 바이러스를 모두 퇴치시키고 인터넷 세계를 정상화시키는 데는 성공했으나, 슬로터 레이스 게임에 남는 길을 택한 바넬로피를 보내주고 집에 돌아와서 쓸쓸한 표정으로 바넬로피와 화상통화를 하며 영화를 끝낸다. - 지구방위군 5
주인공 군병이 외계인을 모두 격파하는데는 성공했지만, 인구 10%가 줄고 도시는 폐허가 된 채로 암흑 시대에 빠져 소수의 생존자들끼리 서로 죽고 죽이는 세상이 되어버린 허무한 결말을 맞이해야 했다. 물론 그런 혼돈도 언젠간 끝날 거라는 희망도 있긴 하지만... - 짝패 - 정태수 ☠, 유석환
- 초차원게임 넵튠 mk2 - 네프기어 ✩
지배 엔딩 루트 한정. 범죄신 마제콘느를 쓰러뜨리기 위해 마검 게하반[219]의 힘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 검은 여신을 죽임으로서 절대적인 힘을 얻는 검이었다. 결국 네프기어는 자신을 제외한 모든 여신 및 여신후보생을 죽이게 되고, 심지어 자신의 언니조차도 자신의 손으로 죽이고 만다. 결국 마제콘느는 쓰러지고 게임업계는 구원받는 듯 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일시적인 것일 뿐, 하나로 통일되어 경쟁이 사라진 게임업계는 언젠가 확실하게 멸망하게 될 운명이 되었다. - 추적자 더 체이서 - 백홍석
죽은 딸의 억울함을 풀고 만악의 근원에 인간 말종인 강동윤과 PK 준도 몰락했지만 강동윤은 징역 8년형을, 자신은 징역 15년형을 선고받아 결국 강동윤보다 무거운 형벌에 처해졌으며 PK 준의 부모의 승소로 자신의 전재산도 PK 준의 부모에게 넘어갔다. 다만 징역 15년형을 선고받은 건 여러 가지 죄가 중첩되었기 때문이므로 3번에도 해당되며, 백홍석 본인은 어디까지나 딸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게 목적이었을 뿐 가벼운 형벌이나 무죄판결을 받고 싶다는 생각은 추호도 없어서 딸의 억울함을 푸는 것만으로도 미소를 되찾을 수 있었기 때문에 4번에도 해당된다. - 친구(영화) - 준석
동수와의 대립에서 살아남는 건 준석이었지만, 그 준석마저도 죄책감에 시달리다가 법의 심판을 받아 사형선고를 받는다. 친구 2가 나오면서 석방되고 부산을 석권하긴 했지만, 친구 2에서도 결국 챙겨주려던 동수의 아들 성훈의 미움을 사 그를 떠나보내야 했다. - 캐피탈리즘 호 하는 만화 - 루세트✞
회사를 매각하는 조건으로 빚은 다 갚았지만, 그녀에게 남은 것은 망가진 몸뿐이었고, 그녀는 결국 자살한다. 단 위에서 나오듯이 루세트의 복제체는 아직 남아있었기에 요정계에서나마 새 삶을 시작하게 되고 캐피탈리즘 호(好)로서 유명해지며 결국 자신을 엿먹인 계기인 티아를 노예로 사 툭하면 괴롭히고 다니며 그녀가 남긴 분식회계는 점부장이 발견해 진짜 물리적으로 터트리는 것으로[221] 요정계가 이에 대해 보상하기 위해 요정계에 무슨 면으로든 빚졌던 모든 인간들의 빚이 탕감되어 적어도 요정계의 자본에 의해 루세트처럼 되는 사람은 없어졌다. -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 뉴 어벤저스와 사건에 개입한 히어로들
마지막 순간까지 단 한명에게 놀아났고, 결국 블랙 팬서가 흑막을 잡았지만, 어벤저스는 사실상 해체 상태가 됐다. 다만 후속작에서 최강의 적과의 싸움이 확정된 만큼 어떤 형태로든 부활할 가능성이 높았고, 어느정도 그렇게 되기는 했다. 완전히는 아니였지만... -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어포징 프론트 - 독일 캠패인
독일 캠패인을 하게 되면 주인공은 결국 연합군이 베를린을 함락하려는것을 저지하게 되고 그 공훈으로 훈장을 수여받게 되지만, 전쟁의 결과로 자신의 동생이 전사하게 된다. 훈장 수여를 통보하는 상사에게 '제가 훈장을 수여받을때 기뻐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라고 하는것을 보아 혈육의 죽음으로 인한 슬픔이 상당히 큰것으로 보인다. -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트릴로지
모던 워페어 1에서는 핵까지 터뜨린 러시아의 국수주의자 이므란 자카에프를 처단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5년 후의 이야기인 모던 워페어 2에서는 그 자카에프가 러시아의 영웅으로 추앙받는 것도 모자라 그의 최측근 중 한 명이 뜻을 이어받아 세계 곳곳에서 테러 활동을 일으켰고, 심지어 그 최측근조차도 가지고 놀았던 진정한 흑막이 따로 있었다. 이 흑막을 처단하는 것도 성공했으나 그 대가로 태스크 포스 141은 존재 부정되었으며, 그 지휘관인 프라이스 대위와 존 "소프" 맥태비시 대위는 졸지에 국제 지명수배자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모던 워페어 3에서는 블라디미르 마카로프가 태스크 포스 141이 괴멸된 틈을 타 제3차 세계대전까지 일으켰고, 종전시킨 후 마카로프의 은신처까지 습격하여 처단하는 데에는 성공했으나, 이미 전쟁 과정에서 프라이스 대위와 유리를 제외하고는 전원 전사했었다. 게다가 그 유리도 마카로프와 싸우다가 전사하면서, 결국 프라이스 외에는 태스크 포스 141 멤버는 누구도 존재하지 않게 되었다.[224]
- 터미네이터 3: 라이즈 오브 더 머신
주인공 존 코너와 캐서린 브루스터는 터미네이터의 희생 덕분에 천신만고 끝에 지하기지에 도착했으나 그곳은 기대했던 것처럼 스카이넷의 본체가 있던 곳이 아니라 그냥 비상대피처였다. 결국 그곳에 도착한다는 목적을 달성하긴 했으나 정작 중요한 핵전쟁을 막지 못하고 참혹한 미래가 오게 된다. 즉, 애초에 목표를 잘못 잡았기 때문에 개고생 끝에 달성하긴 했으니 꽝이었던 경우. - 파수꾼 - 조수지
- 파워퍼프걸 시즌 2 '우리 동생 버니' - 버니
블로섬, 버터컵, 버블스가 너무 일에 지쳐서 자신들을 대신할 대리 캐릭터 '버니'를 만들어냈는데 학습 과정에서 습득을 잘못해 타운스빌을 죄수로 가득차게 한 헬게이트로 만들어서 수습하러 온 걸즈에게 너는 파워퍼프가 아니었을지도 모른다는 말을 듣고 상처를 받는다. 결국엔 다시 돌아와서 죄수들을 전부 처리해 버리지만, 처음부터 재료들을 일부 땜빵으로 다른 것들[228] 대신을 잘못 넣은 바람에 처음부터 죽게 될 운명이었고, 결국 폭사한다. 버니의 옷조각을 바라보며 순수했던 동생을 쌀쌀맞게 대한 자신들의 태도를 반성하며 묵념하는 걸즈와 클라이맥스의 브금이 보통과는 다르게 좀 우울한 분위기의 음악으로 바뀌며 "결국엔 이렇게 가버리다니!!! 참으로 안타깝지 않을 수 없군요. 오늘도 역시 도시는 안전합니다. 이게 모두가 버니 덕분이죠...! 어째서! 어째서!"라는 마지막 내레이션과 "버니 착한 일 했다! 착한 일 했다아~!"라는 버니의 유언이 시청자들에게 암울하면서도 쓸쓸한 여운을 남긴다.
사실 이 에피소드 자체가 생명 공학의 어두운 이면을 풍자한 블랙 유머로서, 실험 과정에서 뜻하지 않게 태어나 결국 짧은 생 끝에 죽어 버리는 돌연변이 동물들의 운명을 보여준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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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의 전사 프리큐어, 프리큐어 Max Heart - 주역들 전원
자아쿠킹은 애초에 완전히 소멸시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초월적 존재라서 언제든 부활할 수 있다. 빛의 전사 프리큐어의 결말에서는 마스코트 캐릭터인 밋플과 멧플이 영원히 잠들게 되어 새드엔딩이 되었으며, 비록 밋플과 멧플은 Max Heart에서 부활했지만 Max Heart의 결말에서도 끝내 자아쿠킹을 완전히 소멸시키지는 못하고 그저 일단 소멸한 상태로 만드는 정도에 그쳤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완전한 해피엔딩이라고 보기는 힘들다. - 하트 캐치 프리큐어! - 츠키카게 유리
최종화 직전에 자신의 아버지가 듄에게 살해당하고, 게다가 정작 철전지 원수가 되어버린 듄은 무한 실루엣의 필살기로 평온하게 최후를 맞이하는 바람에 제대로 복수하지도 못했고, 아버지도 결국 부활하는 일도 없이 완전히 사망처리되어서 찝찝한 결말을 맞이했다. 듄이 평온하게 최후를 맞이하는 장면에서 듄을 이유없이 미화하여 논란이 많았기 때문에 12번에도 해당한다. - 심쿵! 프리큐어 - 주역들 전원
진 최종 보스인 프로토 지코츄를 쓰러뜨렸지만 애초에 지코츄는 쟈네지가 모이면 다시 부활할 수 있기 때문에 완전히 쓰러뜨린 것이라고 보기 힘들다. 애초에 이라, 마모, 베르는 죽지도 개심하지도 않은 채 자취를 감췄으니 언제 이들이 다시 적이 되어 나타날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그나마 지코츄의 부활에 어마어마하게 긴 기간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마지막회 시점에서는 주역들에게 나름 해피엔딩이라고 볼 수 있지만, 주역들 중에서도 켄자키 마코토는 자신이 충성했던 마리 앙주의 죽음을 끝내 막지 못했다는 점에서 확실히 새드엔딩이다. 그래도 마코토는 위의 츠키카게 유리에 비하면 해피엔딩에 가까운데, 유리가 지구를 구했다는 최소한의 행복만을 얻는 데 그치고 그 이상의 해피엔딩은 없었던 반면, 마코토는 마리 앙주의 분신이자 환생이라고 볼 수 있는 아이짱, 마도카 아구리, 레지나는 모두 끝까지 살았고 무엇보다 인간계와 트럼프 공화국을 잇는 초차원적 스타 아이돌로 성장했기 때문이다. - 극장판
- 극장판 프리큐어 올스타즈 New Stage 미래의 친구 - 사카가미 아유미
자신의 친구나 다름없었던 후짱이 사실은 퓨전의 조각이자 본작의 메인 악역이었던 것 때문에, 결국 후짱의 죽음을 막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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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티 리듬 디어 마이 퓨처 - 아게하 미아, 혜인
의아해 할 수 있겠지만 설명은 다음과 같다. 일단 '그레이트 풀 심포니아'에서는 아세치 킨타로와의 정면승부에서 승리를 거두고 다른 프리즘 스타들과 함께 '그레이트 풀 심포니아'를 성공적으로 이루어 프리즘 쇼를 구하는 데에는 성공했으나 프리즘 쇼의 정통성은 '그레이트 풀 심포니아'에 이기적으로 집착한 아세치 킨타로로 인해 이미 붕괴되는 대참사를 겪었다. 프리즘 쇼는 지켜졌지만 그 과정에서 Prizmmy☆, PURETTY는 1년 동안 심포니아 관련 대회들에만 참가해서 기존 프리즘 대회들에 단 한 번도 참가하지 못했고 '그레이트 풀 심포니아'를 올바르게 이루는 대신 누구나 꿈꾸는 프리즘 퀸이 되지는 못했다. 개최가 모조리 무산되고 만 기존 프리즘 대회들은 언제 다시 개최될지는 알 수 없게 되었으며 프리즘 쇼의 정통성은 작품이 끝나도 복권되는 모습이 끝까지 나오지 못했다. 그래도 모든 프리즘 스타들은 프리즘 대회들에 전혀 연연하지 않고 '그레이트 풀 심포니아'로 이득을 보았으며 긍정적인 면모를 계속 보여주었기 때문에 4번에도 해당된다. - 프리티 리듬 레인보우 라이브 - 렌죠지 베루
오버 더 레인보우 세션에서 그 동안은 따라잡기에도 벅찼던 아모 쥬네의 기록(6연속)을 넘어 7연속 점프에 성공했으나, 쥬네가 몸이 소멸해가는 상황에서 실패할 걸 알면서도 7연속 점프에 도전했다가 착지에 실패하고, 쥬네를 살리기 위해 린네가 흡수되며 프리즘의 반짝임이 사라져 아야세 나루가 무리하게 프리즘 쇼를 하다가 저조한 점수를 받아서[233] 좀 어설프게 프리즘 퀸이 되었다. 더군다나 베루 본인은 나루 및 쥬네와의 정정당당한 승부를 원했는데,(특히 쥬네) 나루와의 승부는 앞으로도 가능하지만 쥬네는 인간이 되어 인간 세계에 잔류하는 대가로 프리즘 쇼를 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에 경쟁이 완전히 불가능해졌다. 만약 나루가 끝내 프리즘의 반짝임을 되살리지 못했다면 프리즘 쇼 자체를 할 수 없게 되어서 더더욱 무의미한 승리가 되었을 것이다. 그래도 이 때 베루를 포함한 주역 프리즘 스타의 목표는 쥬네를 꺾고 프리즘 월드의 붕괴를 막는 거였는데, (비록 상대가 페널티를 안고 있긴 했어도) 쥬네를 넘어서서 쥬네가 다시 프리즘 퀸으로 등극하는 건 저지했으니 완전히 의미가 없는 승리는 아닌 셈이지만 딱히 패배한 것도 아니라 4번 항목에 포함된다 하기도 애매하다.
- 햄버거 힐
프래깅 항목에도 나온 실제 베트남전 전투. 1969년 5월에 벌어진 통칭 햄버거 힐 전투. 작전명 937 고개 점령 작전을 그린 영화이자 실화. 미군이 점령하고 전사자 수도 북베트남 측이 9배(670여명. 미군은 72명)는 많았을 정도로 압도적이었지만 정작 미군은 점령한 지 얼마 안돼 그냥 철수한 탓에 뭐하러 전투를 벌였는지 허무함만 남은 실화인데 그 전투를 영화에서 뼈저리게 잘 묘사했다. 사실 미군이 이긴 것은 고지를 잿더미를 만든 미군의 엄청난 폭격 및 장비빨이 있어서 가능했던 일. 참고로 이 작전 사령관인 웰던 허니컷은 당시 참전 미군들에게 증오를 받아서 죽이면 상금을 주겠다는 전단지가 퍼져서 논란이 될 정도였다. 허니컷은 암살을 용케 피하고 미국으로 돌아갔지만 끝내 장군이 되지 못한 채 병사했다. - 회색도시2 - 정은창
여동생 정은서의 복수를 하려 했으나 복수의 대상으로 짚은 사람들이 알고 보니 전혀 관계가 없었거나 선수를 빼앗겨버렸고, 소중한 사람들은 죽을 고비를 넘기고는 복수귀가 됐거나 자기 살겠다고 뒤통수를 치거나 자신을 대신해서 죽는 등 매우 절망적이다. 거기다 경찰과 백석그룹이 자신을 찾아 존재 자체를 매장하려는 것을 알고, 성형수술을 하면서 표면적으로는 죽은 사람이 되었다. - 흑기사(드라마) - 문수호.
- BLOOD-C The Last Dark - 키사라기 사야
사야는 나나하라 후미토의 죽음을 마지막으로 모든 옛것들을 물리치지만 자신의 정체와 이때까지의 모든 것은 그녀를 사랑하던 후미토가 사야을 위해 벌인 짓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사야에게도 후미토는 자신이 극도로 증오했지만, 마음 속 깊게는 사랑하던 사람이었다. 즉, 승리와 연인을 맞교환한 셈. 이후 사야는 남은 여생 동안 그를 애절하게 그리워하며 살아가게 된다. 우키시마 지구에서의 삶은 비록 후미토가 꾸며낸 거짓이었긴 해도 긴 인생에서 매우 짧은 순간이었지만 추억이라 떠올릴 수 있을 정도로 즐거웠고 진심으로 자신을 사랑해 준 사람이 있었다는 것을 깨달은 것은 그나마 다행이랄까. - LISA: The Painful RPG - 브래드 암스트롱 ☠
버디를 보호하고자 해온 행동들이 오히려 버디를 옭아매는 족쇄가 되었고, 소유물, 동료, 선택에 따라 자신의 팔까지도 버려가며 목숨을 걸고 버디를 구하려 한 행동들은 결과적으로 버디에게 상처만 주었다. 최후에는 그 동안의 여정에 대한 보답조차 받지 못한 채 스스로의 행동에 대한 의문과 후회와 함께 생을 마감하고 머지않아 조이로 인해 돌연변이가 되어버렸다.
3.11. 완벽한 패배
주인공들의 패배 중 무엇으로도 정당화도 합리화도 불가능한, 말 그대로의 실패. 그나마 목숨이라도 보전하거나 임무는 달성했거나 최소한 희망의 여지라도 남겨놓는 경우와 달리 이쪽은 얄짤없이 일말의 희망도 남겨놓지 않는 경우다.
애니나 소설같은 경우엔 워낙 충격적인 경우라 나오는 경우는 극히 드물며 거의 대부분 결함 있는 주인공, 장르의 영향[236], 힘의 차이, 납득 불명의 이유 부분과 연계되는 경우가 많다. 단 멀티엔딩 타입의 게임에선 배드엔딩의 소재 중 하나로서 꽤나 자주 쓰이기도 한다. 주로 주인공이 반드시 필요한 무언가나 누군가를 못 얻었거나 필수이벤트를 못봤을 경우 등등으로 패배하는 경우.
12번의 납득 불명의 이유와 다른 점은 독자가 엔딩의 원인을 작품 내적인 이유로 알 수 있다는 점.
애니나 소설같은 경우엔 워낙 충격적인 경우라 나오는 경우는 극히 드물며 거의 대부분 결함 있는 주인공, 장르의 영향[236], 힘의 차이, 납득 불명의 이유 부분과 연계되는 경우가 많다. 단 멀티엔딩 타입의 게임에선 배드엔딩의 소재 중 하나로서 꽤나 자주 쓰이기도 한다. 주로 주인공이 반드시 필요한 무언가나 누군가를 못 얻었거나 필수이벤트를 못봤을 경우 등등으로 패배하는 경우.
12번의 납득 불명의 이유와 다른 점은 독자가 엔딩의 원인을 작품 내적인 이유로 알 수 있다는 점.
- 장르의 영향과 동일하게 거의 모든 코스믹 호러
- 가면라이더 아마존즈 - 치히로 ☠
태어난 것 자체가 죄로 취급받는 것도 모자라서, 작품의 거의 모든 주요 인물들이 치히로를 죽이려고 덤벼들면서 제대로 된 아군이 하나도 없는 상황이 됐고[243], 결국 어떠한 소망도 이루지 못하고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다. -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올가 이츠카 ☠, 미카즈키 오거스 ☠
주인공을 포함한 조직 자체가 사상부터 막장이었던데다, 오히려 적측이 주인공 보정을 받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를 유발하였다. 올가의 경우 최종화에 도달하기도 전에 사망한데다, 그의 죽음에 동정은커녕 그의 사망 장면을 니코동 등지에서 온갖 패러디 요소로 쓰이면서 웃음거리로 전락하였다. - 드래그 온 드라군 - E 엔딩 ✩
통칭 신주쿠 엔딩. 안 그래도 '멀티 배드 엔딩'이라 불리는 이 게임의 엔딩 중에서도 진엔딩으로 여길법한 가장 마지막에 볼 수 있는 엔딩이 이 꼴이라 플레이어들의 멘탈을 붕괴시켰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 그러나 이 엔딩에서 또 다른 같은 세계관의 작품이 파생되긴 한다. - 듀이 - 로한
마지막에 아돌프에게 패한다. - 라이프 ☠
- 메탈기어 솔리드 V 그라운드 제로즈 - 국경 없는 군대 ☠[245]
스네이크는 어찌저찌 캠프 오메가에 잡혀 있는 치코와 파스를 구해내는 데 성공한다. 그러나, 스네이크 본인도 예견하였듯 이는 마더베이스 핵심 인원을 낚기 위한 함정이였으며, 스컬 페이스는 이렇게 마더베이스 수뇌부가 치코와 파스에 정신이 팔렸을 때 핵사찰로 위장한 XOF 타격대로 마더베이스를 파괴하고, 남은 수뇌부는 폭탄을 심은 파스를 통해 확인사살하려 했다. 그러나 파스가 헬기에서 뛰어내리면서 스네이크와 의무병 등의 인원은 중상, 나머지 인원은 상태는 불명이나 생존하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MSF는 와해되었으며, 빅 보스는 9년간을 코마 상태로 지내다가...... 후속작에서 이야기가 전개되므로 8번에도 해당된다. - 서울역 ☠
- 아머드 코어 넥서스
주인공이 분투해서 인터네사인의 방위병기(나인볼 가디언)을 격파하지만, 그건 인터네사인 가동에 별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이미 인터네사인은 가동을 시작했고, 무수한 자폭병기 때문에 지상은 사실상 멸절했으며, 엔딩에서도 주인공이 끝없이 나타나는 자폭병기와 분투하다가 죽는다. 후속작인 라스트 레이븐이 자폭병기에 의해 멸절한 배경과 원인인 인터네사인을 잡는 것이 최종 스토리인 것을 생각하면 8번에도 포함된다. -
'실행'? 댄, 나는 리퍼블릭 영화의 악당이 아니야. 너희들이 결과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확률이 눈꼽만큼이라도 있는데, 정말 내가 나의 대작(masterstroke)에 대해 설명할 거라고 생각했나?
35분 전에 실행했다. -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 베르테르 ☠
자신이 사랑하는 여인인 로테가 결국 알베르트와 부부가 된다. 그래도 로테에게 찾아가 여전히 로테에 대한 사랑을 전달했지만 로테는 알베르트를 위해 완강히 거절한다. 로테에 대한 자신의 사랑을 체념하기 위해 끝내 자살한다. - 지구를 지켜라 - 이병구 ☠
- 킬존 : 섀도우 폴 - 루카스 켈런 ☠
아무리 노력해도 전쟁을 막을 수 없게 된 데다가 아버지처럼 믿었던 상관한테 살해당한다. 그러나 켈런의 전우가 살해당한 그를 대신해서 복수를 해 주었지만…. - Stay! Stay!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 주인공 ☠✩[248]
엔딩이 총 3개가 있는데, 각각 총살/탈북에 성공하지만 시리아or알바니아에 도착/히로인들을 살리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북한에 억류라는 꿈도 희망도 없는 결말뿐이다(...) - Warhammer(구판) - 선의 세력
엔드 타임 때 악의 세력과 결전을 벌였는데, 주요 인물들이 거의 다 전사하면서 까지 싸웠으나 결국 올드 월드는 멸망하면서 아카온이 승리하게 된다. 그 뒷 이야기는 Warhammer: Age of Sigmar로 이어진다. - 사랑×친애 그녀 - 쿠니미 코타로(히메노 세나 루트) ☠
3.12. 납득이 안 가는 정체불명의 이유
문단명대로 패배가 결정난 건 알겠는데 그 패배가 왜 발생했는지를 독자에게 납득시키지 못한 작품이 이에 해당한다. 정황상 승리하고 끝날 시점에서 갑자기 언급이 없거나 언급이 있어도 승리세력을 패배시킬 정도로 강세가 아닌 세력이 승리세력을 이긴다는지, 갑툭튀한 무언가에게 뒤통수를 후려맞는다든지 등등 정체불명의 제 3세력의 등장이나 아니면 이길수밖에 없는 상황을 졌다고 해놓고 그에 대해 설명하지 못한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11번과의 차이는 주로 작품 내에서 독자가 엔딩의 이유를 찾을 수 없다는 점. 위에서 언급했듯 갑툭튀한 무언가나 패배하는 이유가 제대로 설명되지 않는 급전개로 진행된다. 작가의 해명을 듣거나 제작과정에서 문제가 있다거나 하는 외적인 요소까지 봐야 이유를 알 수 있다. 그나마 작가의 해명이 괜찮은 편이라면 재평가를 받을 수도 있겠으나, 그렇게 넘길 수 있을 정도면 작품 자체가 그렇게 안 나왔을 확률이 매우 높다.
이런 작품은 읽으면 마음이 불편하다(…). 엔딩의 형태는 둘째쳐도 이야기 전개 자체가 큰 구멍이 난 케이스라서 가장 욕을 많이 먹는 케이스.
11번과의 차이는 주로 작품 내에서 독자가 엔딩의 이유를 찾을 수 없다는 점. 위에서 언급했듯 갑툭튀한 무언가나 패배하는 이유가 제대로 설명되지 않는 급전개로 진행된다. 작가의 해명을 듣거나 제작과정에서 문제가 있다거나 하는 외적인 요소까지 봐야 이유를 알 수 있다. 그나마 작가의 해명이 괜찮은 편이라면 재평가를 받을 수도 있겠으나, 그렇게 넘길 수 있을 정도면 작품 자체가 그렇게 안 나왔을 확률이 매우 높다.
이런 작품은 읽으면 마음이 불편하다(…). 엔딩의 형태는 둘째쳐도 이야기 전개 자체가 큰 구멍이 난 케이스라서 가장 욕을 많이 먹는 케이스.
-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 신 아스카
원래 소속된 자프트가 결함이 있긴 한데, 시청자가 외부에서 본 시점에선 오브측이 더 문제가 있는 집단이라는 게 문제. 심지어 각본가가 중간부터 신을 페이크 주인공화 혹은 아군이 된 적 보정 류의 캐릭터로 만들어 끝내려 결심한 모양(…). - 디지몬 어드벤처 tri. - 선택받은 아이들
자세한 건 관련 문서인 디지몬 어드벤처 tri./비판, 디지몬 어드벤처 tri.: 제6장 우리들의 미래, 모치즈키 메이코/비판, 메이쿠몬/비판 참조. - 록맨 X 시리즈 - 엑스
본 시리즈가 완결나지 않았지만 후속작들의 행적은 그야말로 주인공의 몰락 인생이다. 노력과 꿈이 최종적으로 산산조각난건 덤. 정작 왜 그렇게 흘러갔지는 결론 뿐 과정은 안 나온다. - 발더스 게이트 시리즈 - 고라이온의 양녀 (라사드 인 바시르 필멸자 로맨스 엔딩 한정) ☠✩
비코니아와 도른 일-칸 정도를 제외하면 필멸자 로맨스 엔딩은 대부분 해피 엔딩이고, 그렇지 않다고 해도 로맨스 상대만 죽을 뿐 주인공은 살아남는 것에 비해 라사드 로맨스 엔딩의 경우 라사드와 자식 7명을 낳고 잘 살다가 어느 화창한 봄날 샤의 암살자에게 부부가 함께 살해당한다. 문제는 Ao가 바알스폰 문제에 대한 신들의 개입을 모조리 금지했다는 것. 이런 상황에서 바알스폰인 주인공을 샤의 암살자가 살해한다? 그건 사실상 샤에게 있어 Ao에게 자기를 소멸시켜달라고 대놓고 선언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므로[255] 샤는 자기가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절대 주인공을 암살할 수 없다. 더군다나 그녀가 바알스폰이라는 사실은 뒤로 미루고 순수하게 능력만 따져본다고해도, 마법사로서의 역량은 엘민스터나 켈벤조차 능가한다고 평가되는 강력한 마법사 존 이레니쿠스, 살인의 신 시어릭의 최정예 암살자들,[256] 바알의 대신격 시절 아바타인 레비저,[257] 바알의 에센스를 흡수해 신에 준하는 힘을 얻은 멜리산과 같은 에픽급의 강자들을 정면으로 맞서 물리친 양녀와 라사드 부부가 고작 암살자 따위에게 살해당한다는 것은 설정상 말이 되지 않는다. - 언니☠
- 온리 갓 포기브스 - 줄리안
패배 직후 나오는 뜬금없는 챙의 노래방 결말에 대부분 멘붕을 일으켰고 칸 영화제에 공개할 당시 엄청난 혹평 세례를 받았다. 줄리안이 범죄자라 결함있는 주인공에 속하긴 하지만 챙 역시 문제있는 인물이였고 그 과정이 너무 뜬금없어서 여기 속하는 경우. - 지오 브리더스 - 타바 요이치
- 파 크라이 5 - 보안관보 저항엔딩✩
암시가 있어서 11번에 속할수도 있긴 하지만 게임의 스토리와 배경설명이 너무 따로 노는 바람에 플래이 대부분은 마지막에 '뭐임? 대체 뭐임??'하고 보게 된다. 5편 이전의 파크라이 시리즈는 주인공이 악인을 처단하다가 결국엔 악인과 같은 인간으로 변해간다는 주제이고 마지막엔 선을 넘을것인지 말것인지 선택하게 하는 구조인데 5에선 그딴거 없이 주인공과 호프 카운티 주민들은 절대 선까지는 아니더라도 일단 선인들로, 조셉 시드와 에덴의 문 연구회는 절대 악으로 묘사된다. 이래놓고 마지막에 4편 마냥 "너는 선을 넘었으니 결국엔 너도 마찬가지로 나쁘다"라는 결론을 내버리니 플레이어로써는 어이를 상실할수 밖에 없다. - 폴라리스 랩소디 - 폴라리스 및 노스윈드 함대 ☠
강대한 대국들이 세력다툼을 하는 본작의 세계관에서 폴라리스 같은 소국이 오래 살아남는 것이 현실적으로 힘든 일이니 2번 항목에도 포함되고, 노스윈드 함대가 아무리 주연급이고 신사적인 이들이었어도 본질이 해적이었던 데다가 거기다 대놓고 악마들의 힘을 빌려서 폴라리스를 건국했던 점도 문제다.[259] 이는 3번 항목에도 포함된다. 문제는 기껏 폴라리스가 최종 보스 격인 휘리 노이에스와의 전쟁에서 승리하고 나서 몇 쪽 되지도 않는 에필로그에서 느닷없이 멸망해버리고 주연급인 선장들이 한두 줄 짜리 묘사로 반수가 사망해버린다는 것. 이 때문에 결말을 납득하지 못하고 멘붕한 독자가 대부분이다.[260] - Five Nights at Freddy's 시리즈 - 3편의 주인공
1, 2편의 주인공은 엔딩에 해고되었다는 보도가 들어온걸 보면 살아남았을 가능성이 높지만 3편의 주인공은 그런 소식이 없다. 다만 3편의 주인공이 스포일러나 제레미와 동일인물이라는 추측도 있다. - Phantom ~Requiem for the Phantom~ - 쯔바이 ☠◆
사실 최종 보스로 나온 사이스 마스터와 첼렌슈베스턴은 암흑가를 지배하는 거대 조직인 인페르노 일부에 불과했고(2번 항목), 또 그 동안 쯔바이가 암살자로 쌓아온 업보가 어마어마했다(3번 항목). 마지막으로 모든 일이 다 끝난 듯 싶은 순간 암살자에 의해 갑작스런 죽음을 맞이하는 주인공은 느와르물의 흔한 클리셰다(9번 항목). 즉 그의 죽음으로 끝나는 이야기는 다소 충격적이기는 해도 시청자들을 납득시킬 수도 있었다. 문제는 TV판 26화 내내 원작의 해피엔딩 루트를 그대로 따라가면서 희망적인 마무리를 짓다가 뜬금없이 마지막 3분 만에 그걸 뒤집고 완전히 다른 이야기로 끝내 버렸다는 것. 원작 팬들은 다들 멘붕하고 분노하였고 원작을 보지 않은 이들도 실로 뜬금없고 어이없는 결말이었다는 평이 대부분이다. 작가가 '대가를 치룬 것'이라 했는데 소년병이 마피아 암살자에게 살해당함으로써 대가를 치뤘다는 어이없는 해명이라서 더 까였다.피해자도 아니고 실행시킨 놈들에게 살해당하면서 대가를 치뤘다니….
4. 번외
4.1. 패배는 확정됐지만 작품의 결말이 나오지 않은 경우
주인공의 패배나 사망은 확정됐지만[261] 작품의 결말이 정식으로 나오지 않은 경우를 추가하면 된다. 그리고 작품의 결말이 나온다면 적절한 목차로 옮기면 된다.
- 데드 스페이스 3 : Awakened - 아이작 클라크, 존 카버, 엘리 랭포드
데드 스페이스 3의 엔딩 이후 아이작과 카버는 타우 볼란티스 행성을 탈출해 미쳐날뛰는 유니톨로지 잔당들의 방해를 무릎쓰고 지구로 돌아가는데 성공하지만, 지구로 돌아간 그들이 목도한 것은 수많은 문들이 지구를 둘러싸고 인류를 포식하는 광경이었다.
DLC의 엔딩에서 묘사된 장면으로 봐서는 그냥 거기서 지구와 인류가 멸망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절망적인 상황이었지만, 꿈도 희망도 없이 끝났음에도 어떻게든 속편이 나온 것은 1편→2편도 마찬가지였기 때문에 후속작에서 어떻게든 줄거리가 수습될 것이라는 희망을 갖는 팬들도 있었다. 하지만 이후 데드 스페이스 시리즈의 제작진이 죄다 퇴사하는 등의 악재가 이어지면서 후속작의 개발이 요원해졌고, 설상가상으로 2017년 10월 EA가 비서럴 게임즈를 폐쇄해버리면서 완전히 시리즈의 맥이 끊어지며 Awakened의 인류 멸망 엔딩이 빼도박도 못하게 시리즈의 최종 결말이 되고 말았다. - 유녀전기(서적판) - 타냐 데그레챠프
웹연재판에선 제국이 결국 중과부적으로 패배하고 멸망하지만, 타냐 본인은 끝까지 퇴역을 전쟁종결 이후에야 해낸걸 빼면 이룰거 다 이루고 살았던 인물이었다. 어찌보면 제 1차 세계대전과 비슷한 구조에서 끝낼수 있던 전쟁을 제 2차 세계대전까지 한번에 이어지게 만든 원흉중 하나임에도 전후에 당뇨로 죽기 전까진 잘먹고 잘살았으니 어찌보면 작중 인물중 제일 행복하게 말년을 보낸 인물.
서적판은 아직 진행중이며 웹연재에 비해 일부요소가 개편되긴 했지만 결말자체는 비슷하게 흘러갈듯하게 추측될만한 전개가 종종 언급된다. - 하프라이프 시리즈 - 고든 프리맨
본편은밸브가 3을 정말 싫어하기 때문에하프라이프 2: 에피소드 2까지 나온 후 개발이 사실상 중단되었지만, 시나리오 작가가 개인적으로 하프라이프 2: 에피소드 3 시나리오를 공개하면서 고든의 에피소드 2 이후의 행보를 기획안으로나마 알 수 있게 되었다. 일라이 밴스의 유언에 따라 보리알리스 호를 찾아나선 고든은 보리알리스 호의 시공간 이동 기능을 이용해 콤바인의 본진을 본 뒤, 설령 보리알리스 호를 콤바인 본성에서 자폭시켜도 콤바인 본진의 피해는 미미한 수준에 불과하며, 저항군이 무슨 짓을 해도 콤바인에게 유의미한 피해를 입힐 수 없음을 깨닫고 완전히 절망해버린다. 이후 알릭스 밴스가 G맨을 따라 사라진 뒤 고든은 보리알리스 호의 자폭에 휘말려 죽을 위기에서 보르티곤트들의 도움으로 어느 해안가로 떨어져 목숨만 건지고, 콤바인에 저항할 전의를 완전히 상실한 채 그 해안가에서 의미도 의지도 없이 살아가게 된다. 비록 고든 본인이 죽진 않았지만 하프라이프 시리즈의 전성기에는 반쯤 농담이라도 외계인 학살자, 외계인의 재앙으로 추앙(?)받던 고든으로서는 매우 비참한 결말.
그런데 에피소드 2 이후 13년만에 VR 신작인 하프라이프: 알릭스가 출시되고 그 결말부에 기존의 결말이 뒤집히면서 시나리오 작가가 기존에 공개한 것처럼 고든의 실패로 끝날지는 지켜볼 여지가 생겼다. 물론 출시 직후 시점에서 바뀐 것은 콤바인 조언자가 죽음으로써 일라이 밴스가 살아남았다는 사실과 G맨이 고든 대신 알릭스를 선택했다는 사실 뿐이므로 아직은 지켜봐야하는 단계지만, 일단 밸브에서는 하프라이프: 알릭스에 대한 반응을 보아 속편이나 다른 VR 게임의 개발을 결정할 것이라 언급했다. - 회색도시 시리즈
1편의 주인공 4명중 한명은 자신의 딸을 지키겟다고 의미없는 살인극을 벌이다가 사망했고, 나머지 3명은 은인과 부모, 동료를 모두 잃었다. 2편의 주인공 중 한명은 주변인들이 전부 타락하거나 복수에 미쳐버렷고 결국 본인도 딸을 홀로 남긴 채 사망했다. 또다른 주인공은 철거 현장에서 죽은 여동생의 복수를 위해 조직에 발을 들이고, 무관계한 사람들을 해치고, 경찰에 정보까지 팔아넘겻음에도 원수의 목숨을 다른사람에게 빼았기고 은인까지 자신을 살리려다가 사망,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누구도 아닌 남자가 되어 세상에서 지워졋다. 그리고... 433이 알테어를 해체시키며 회색도시 3 발매 가능성이 사라졌고, 그로인해 만악의 근원이 승자가 되는 결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만에 하나라도 후속작 발매 가능성이 생기지 않는한 말이다.
4.2. 원래 패배가 확정되었지만 결말 직전에 바뀐 경우
원래 주인공의 패배나 사망이 확정되었지만 외부 요인이나 작가의 변심으로 결말이 바뀐 경우에 해당한다. 이미 패배로 결말이 났지만 속편 혹은 추가 연재분으로 결말이 뒤집어진 경우 혹은 리셋된 경우도 이 문단에 서술되어 있다. 작중 반전과는 다르다.
- 걸즈 앤 판처 - 현립 오아라이 여학원
원래 기획에서는 쿠로모리미네 여학원과의 최종전에서 중과부적으로 패배해서 준우승으로 끝나는 결말이었다. 단 그럴경우 오아라이 여학원의 폐교라는 결말을 피할수 없었기에 초가 붙을 강팀이던 쿠로모리미네의 역량을 억지로 오아라이 여학원이 어떻게든 비빌 언덕이 있을 정도까지 수준을 낮춰버려 이기게 만들었다. 그러나 그 전까지의 쿠로모리미네의 실력이 갑자기 급감한 탓에 결국 작가가 밸런스와 스토리를 따로놓고 작품을 계획했다며 비판자체는 피하지 못했다. 하지만 소설판처럼 준우승으로 했다간 오아라이 여학원 지지했던 팬들의 반응은 헬게이트 그 자체였을 것이다. - 아벨탐험대(드래곤 퀘스트 용자 아벨 전설) - 티아라을 제외한 아벨 일행 전원.
원래는 32화에서 아벨과 그의 동료들이 몰살당하고 티아라만 살아남는 걸로 조기종영하기로 했었고 실제로 그렇게 끝났으나, 6개월 후에 문제의 32화 내용을 수정하고 에피소드(11화수) 추가하여 다시 방영된 재방송판에선 해피 엔딩으로 바뀌었다. 이는 '팬의 요망도 있었고 해외 수출을 위해서 이야기를 완결해야 했다'는 제작진의 판단에 따른 것이다.
4.3. 주인공이 교체된 후속작에서 사망하거나 비극적인 결말을 맞는 경우
본인이 주인공이었을 때는 해피엔딩을 맞았으나, 주인공이 교체된 후속작에서 죽거나 비극적인 결말을 맞는 경우. 일단 이 경우에는 이미 주인공 자리에서 내려온 경우이기 때문에 번외로 분류.
오랜 세월이 지나서 전작 주인공이 늙어서 자연사한 경우는 서술하지 않는다. 다만 후속작의 배경이 전작으로부터 오랜 세월이 지난 후인 건 맞지만 전작 주인공이 늙어서 자연사한 게 아니라 모종의 이유로 요절하거나, 늙어서 자연사한 건 맞지만 다른 쪽으로 비참한 말로를 걷게 되는 내용이 해당 후속작에 나온 경우라면 여기에 서술한다.
오랜 세월이 지나서 전작 주인공이 늙어서 자연사한 경우는 서술하지 않는다. 다만 후속작의 배경이 전작으로부터 오랜 세월이 지난 후인 건 맞지만 전작 주인공이 늙어서 자연사한 게 아니라 모종의 이유로 요절하거나, 늙어서 자연사한 건 맞지만 다른 쪽으로 비참한 말로를 걷게 되는 내용이 해당 후속작에 나온 경우라면 여기에 서술한다.
- 기동전함 나데시코 - 텐카와 아키토
본편에서는 미스마루 유리카와 이어져 해피엔딩을 맞이하나, 5년 후를 다루는 극장판 기동전함 나데시코 -The Prince of Darkness-[265]에서 유리카와 함께 납치를 당한 데다가 유리카는 생체 부품이 되고 본인은 무자비한 생체 실험을 당해 신체의 오감, 특히 미각이 망가져 자신의 꿈이였던 요리사를 할 수 없게 된 인생파탄자가 되고 말며, 결국 유리카를 구출한 후에는 어디론가 잠적해 버린다. - 로보토미 코퍼레이션 - 아인☠✩
아인의 사망은 본래 목적대로였으나, 후일담의 버림받은 엔젤라의 통수로 일주일간 퍼져야 했던 빛은 3일만 뿜게 되고 원래 빛을 뿜어내던 회사는 도서관으로 바뀌게 된다. 불완전한 씨앗의 발아로 뒤틀림 현상이 일어나는 등, 단단히 당했다. 엄밀히 말하자면 후일담에서 당한 것이므로 본작에서 당한 건 맞다. - 스타워즈 오리지널 시리즈 - 루크 스카이워커☠
제다이의 귀환에서는 해피엔딩을 맞았지만, 스타워즈 시퀄 시리즈 시점에서는 루크 스카이워커의 제다이가 괴멸당하고 본인도 잠적해버리며, 결국 라스트 제다이에서 본인과 영화시리즈도 사망한다. -
- 콜 오브 듀티: 월드 앳 워 - 디미트리 페트렌코☠
본편에서는 동지의 도움으로 나치 독일을 무찌른 영웅이 되었지만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에서 동포에게 신무기의 효능을 시험하기 위한 희생양이 되었다. - 터미네이터 시리즈 - 존 코너☠
터미네이터 2,3의 주인공. 터미네이터 3에서는 스카이넷을 막지 못해 인류가 멸망하며 패배하고 5편에서 사망하게 되며, 리부트 된 또다른 후속작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의 오프닝에서 또다른 T-800에게 허무하게 끔살당하고 비슷한 포지션을 다니엘라 라모스가 이어받는다. 다크 페이트가 관객들의 호응을 얻는 것에도 실패하였으므로 12번에도 해당한다. 다크 페이트가 아닌 미래도 암울하긴 마찬가지로 2편에서 T-800을 보내야 했는데 후속작에서 사라 코너가 병으로 일찍 죽고 어릴 때부터 어딘가에 정착하지 못하고 학교조차 제대로 다니지 못한 채 성장해서 직장도 얻지 못하고 날품팔이로 생계를 이으며 떠돌이 생활을 하고 있던 것이 밝혀지며 이겨도 이긴 것 같지 않은 승리에도 해당한다.영원히 고통 받는 주인공사실 터미네이터 시리즈가 루프물이자 미래는 바꿀 수 없다는 설정을 깔고 있는 만큼 1번 항목에도 부합한다. - 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 - 샘 윗위키☠
트랜스포머 3까지의 인간측 주인공이지만, 주인공 자리에서 하차한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에서는 나오지 않다가 결국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에서 사망이 확정되었다. - 퍼시픽 림 - 롤리 버켓☠, 마코 모리☠
영화 끝에서 최종 보스를 쓰러트리고 생존했으나, 마코는 후속작 퍼시픽 림: 업라이징에서 허무하게 사망하며, 롤리는 후속작에서 등장하지 않았다가 결국 1편 마지막 장면 직후 얼마 지나지 않아 방사선 피폭으로 사망했다는 설정이 추가되었다. - 프로메테우스(영화) - 엘리자베스 쇼☠
영화의 결말 부분에서 분투 끝에 간신히 살아남아서 엔지니어의 고향으로 향하지만, 10년 후를 다루는 후속작인 에일리언: 커버넌트에서 머리 부분이 변이된 채로 해부당한 시체가 되어 데이빗의 표본 수집품이 되어서 나오는 비참한 결말을 맞이했다. - FNaF 2 - 제레미 피츠제럴드☠?
본편에서는 일단 살아남지만 FFPS에서 제레미의 이름이 써진 무덤이 나오고 Five Nights at Freddy's: Help Wanted에서는 제레미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죽었다고 나오는데 동일인물인지는 불명이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 - GTA 바이스 시티 스토리즈 - 빅터 밴스☠
GTA 바이스 시티 도입부에서 사망한다. 다만 VSC가 바이스 시티의 프리퀼이고 바이스 시티가 먼저 나온지라 아래의 죠니와는 달리 조금 애매하다.[266]
5. 관련 문서
- 마지막에 성공한 악당 - 이 문서의 양극단.
[1] 이 경우 전작 결말부에 죽었던(죽은 것처럼 보였던) 주인공이 어떻게 살아났는지 개연성 있는 설명이 붙지 않으면 비판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2] 사무라이 스피리츠의 경우, 주인공이 죽은 경우는 아니지만 진 사무라이 스피리츠 하오마루 지옥변에서 나코루루가 스스로 희생하는 엔딩이 나온 탓에 인기 캐릭터인 나코루루를 계속 등장시키기 위해 잔쿠로 무쌍검과 아마쿠사 강림은 전부 진 사무라이 스피리츠의 과거 시점이 돼버렸고 시혼, 아수라참마전은 진 사쇼 이후이지만 외전이 되었다.[3] 특히 티라노사우루스 같은 백악기 후기 공룡.[4] 처음부터 췌장암으로 인한 시한부인생이 예견됨.[스포일러] 5.1 5.2 다만 췌장암이 아닌 묻지마 살인으로 죽게 된다.[6] 피터 잭슨의 영화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에서 마지막에 운명의 산이 폭발하며 나즈굴 하나가 암석에 맞아 죽는 장면이 등장하는데, 이 나즈굴이 탈리온으로 각색하여 해당 영화 속 장면을 그대로 게임 속에 이식했다.[7] 실제로 라그나로크로 신들 태반이 죽는게 알려졌지만 이때 똑같이 이후 새로운 시대가 개척되고 일부는 살아남아 이 시대를 이끌어 개척할 것이라는 예언도 남겨졌었다. 즉 뭔 수를 쓰던지 지금 세계는 망하지만 뭔 수를 쓰던지 적들도 다음 세계까지 진행하는걸 막진 못한다.를 증명하는 셈으로 동시에 극단적인 의미에서 그리스 로마 신화 이상으로 신의 전능성에 대해 비판적인 의견을 표하기도 했다.[8] 이후 수사기술의 발달로 범인이 밝혀졌고, 이미 무기징역으로 복역중이었고 가석방의 가능성도 없어졌으므로 현실에선 역전승이라고 볼수 있을지도..[9] 다만 마냥 미화만 하는건 아니라 하비낙일전에서 여포군이 모든 전략에 실패하면 일개 병사가 여포를 보고 "뭐가 귀신이냐. 저건 한낱 짐승에 불과하다."라며 까는 대사가 나오고 그대로 병력의 반 가까이가 배신을 때리는 이벤트를 볼 수 있다. 그리고 엔딩에선 진궁이 여포같은 자와 손잡은 것을 후회한다며 역시 여포를 깐다.[10] 애초에 이탈리아 왕국이 연합국으로 전향한 것 자체가 연합국에 항복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진 것이지, 자발적으로 전향하는 형식이 아니었다.[11]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는 숙빈 최씨의 몰락이 다뤄지지 않았다.[12] 엄연히 말하자면 원래 Warhammer의 진주인공은 카오스였다.[13] 특히 티라노사우루스 같은 백악기 후기 공룡.[14] 처음부터 췌장암으로 인한 시한부인생이 예견됨.[16] 피터 잭슨의 영화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에서 마지막에 운명의 산이 폭발하며 나즈굴 하나가 암석에 맞아 죽는 장면이 등장하는데, 이 나즈굴이 탈리온으로 각색하여 해당 영화 속 장면을 그대로 게임 속에 이식했다.[17] 실제로 라그나로크로 신들 태반이 죽는게 알려졌지만 이때 똑같이 이후 새로운 시대가 개척되고 일부는 살아남아 이 시대를 이끌어 개척할 것이라는 예언도 남겨졌었다. 즉 뭔 수를 쓰던지 지금 세계는 망하지만 뭔 수를 쓰던지 적들도 다음 세계까지 진행하는걸 막진 못한다.를 증명하는 셈으로 동시에 극단적인 의미에서 그리스 로마 신화 이상으로 신의 전능성에 대해 비판적인 의견을 표하기도 했다.[18] 이후 수사기술의 발달로 범인이 밝혀졌고, 이미 무기징역으로 복역중이었고 가석방의 가능성도 없어졌으므로 현실에선 역전승이라고 볼수 있을지도..[19] 다만 마냥 미화만 하는건 아니라 하비낙일전에서 여포군이 모든 전략에 실패하면 일개 병사가 여포를 보고 "뭐가 귀신이냐. 저건 한낱 짐승에 불과하다."라며 까는 대사가 나오고 그대로 병력의 반 가까이가 배신을 때리는 이벤트를 볼 수 있다. 그리고 엔딩에선 진궁이 여포같은 자와 손잡은 것을 후회한다며 역시 여포를 깐다.[20] 애초에 이탈리아 왕국이 연합국으로 전향한 것 자체가 연합국에 항복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진 것이지, 자발적으로 전향하는 형식이 아니었다.[21]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는 숙빈 최씨의 몰락이 다뤄지지 않았다.[22] 엄연히 말하자면 원래 Warhammer의 진주인공은 카오스였다.[23] 안 그래도 물량차가 절망적인 수준인데 애너하임이 동등한 성능의 페넬로페까지 지구연방에 제공해버렸다. 이랬으니 기체빨로도 어떻게 해 볼 수 없었던 셈.[24] 연방이 빔 배리어 낚시라는 비열한 수를 썼기 때문에 하사웨이가 한층 더 비참해 보이고, 파일럿 간 실력차도 있었기 때문에 저것만 아니었다면.. 이라는 가정을 해 볼 수도 있지만, 빔 배리어 낚시는 어차피 찾아올 결말인 마프티의 파멸을 좀 앞당긴 것에 불과했다.[25] 작품 전체로 보면 마지막에 패배하는 주인공의 케이스는 아니다. 니얀다는 마지막에 평화를 가져오는 주인공이다.[26] 작중 언급으로 따지면 오뚜기 보다 더 큰 기업이다.[27] 용병이 검은 마법사에게 잊을 수 없는 상처를 새겨주겠다라고 말한 것 때문에 용병이 검은 마법사에게 치명적인 부상을 주지 않았을까 하는 의견이 있었지만 세르니움 스토리에서 밝혀진 설정에 의하면 초월자는 고대신 세계의 의지와 함께 물리공간을 초월해 존재하는 상위의 존재이기 때문에 필멸자는 봉인석 같은 성유물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상위의 존재를 해칠 수 없다고 한다 이로 볼때 용병은 검은 마법사에게 아무런 상처도 입히지 못하고 끝났을 가능성이 높다.[28] 특히 XY의 경우 지우가 최초로 결승에 진출하면서 우승할 확률이 굉장히 높았는데 제작진이 이를 박살냈을 뿐만 아니라 팬들까지 제대로 낚았다. 게다가 지우개굴닌자를 엄청나게 띄워줬는데도 불구하고 결승전에서의 활약은 피카츄만도 못해서 이럴 거면 뭐하러 지우개굴닌자 띄워줬냐고 욕을 얻어먹고 있다. 방송 이후 일부 제작진도 불만을 표출하고 있었으며 작화 감독이 지우가 우승하지 못하게 이야기가 전개된 것에 대해 아쉬움을 크게 토로한 것으로 결국 일종의 외압이 있는 거 아니냐는 음모론까지 불거지는 상태.[29] 물론 소장을 죽인 것은 하루에게는 정당방위에 해당되지만 물론 어찌되든 살인죄에 해당되긴 한다.[30] 안 그래도 물량차가 절망적인 수준인데 애너하임이 동등한 성능의 페넬로페까지 지구연방에 제공해버렸다. 이랬으니 기체빨로도 어떻게 해 볼 수 없었던 셈.[31] 연방이 빔 배리어 낚시라는 비열한 수를 썼기 때문에 하사웨이가 한층 더 비참해 보이고, 파일럿 간 실력차도 있었기 때문에 저것만 아니었다면.. 이라는 가정을 해 볼 수도 있지만, 빔 배리어 낚시는 어차피 찾아올 결말인 마프티의 파멸을 좀 앞당긴 것에 불과했다.[32] 작품 전체로 보면 마지막에 패배하는 주인공의 케이스는 아니다. 니얀다는 마지막에 평화를 가져오는 주인공이다.[33] 작중 언급으로 따지면 오뚜기 보다 더 큰 기업이다.[34] 용병이 검은 마법사에게 잊을 수 없는 상처를 새겨주겠다라고 말한 것 때문에 용병이 검은 마법사에게 치명적인 부상을 주지 않았을까 하는 의견이 있었지만 세르니움 스토리에서 밝혀진 설정에 의하면 초월자는 고대신 세계의 의지와 함께 물리공간을 초월해 존재하는 상위의 존재이기 때문에 필멸자는 봉인석 같은 성유물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상위의 존재를 해칠 수 없다고 한다 이로 볼때 용병은 검은 마법사에게 아무런 상처도 입히지 못하고 끝났을 가능성이 높다.[35] 특히 XY의 경우 지우가 최초로 결승에 진출하면서 우승할 확률이 굉장히 높았는데 제작진이 이를 박살냈을 뿐만 아니라 팬들까지 제대로 낚았다. 게다가 지우개굴닌자를 엄청나게 띄워줬는데도 불구하고 결승전에서의 활약은 피카츄만도 못해서 이럴 거면 뭐하러 지우개굴닌자 띄워줬냐고 욕을 얻어먹고 있다. 방송 이후 일부 제작진도 불만을 표출하고 있었으며 작화 감독이 지우가 우승하지 못하게 이야기가 전개된 것에 대해 아쉬움을 크게 토로한 것으로 결국 일종의 외압이 있는 거 아니냐는 음모론까지 불거지는 상태.[36] 물론 소장을 죽인 것은 하루에게는 정당방위에 해당되지만 물론 어찌되든 살인죄에 해당되긴 한다.[37] 사실 링크된것과 별개로 스토리를 진행시키다보면 이 기적조차도 마에다 본인이 일으켰다는 걸 암시하는 대사가 나온다.[38] 다른 주인공인 영미가 동진에게 고문당하다 죽어가면서 자기가 속한 비밀 사회주의자 조직이 복수할 거라고 떠들어대는데 결말에서 그것이 실제로 일어나 갑툭튀해서 동진을 처형하고 사라진다. 결국 영미의 뜻을 사회주의자 조직이었다는 점에서 6번 유형이 쓰인 셈.[39] 마지막 장면에서 아들 준영이 돌아오는 듯한 연출이 나오지만 진짜인지 상상인지 알 수 없는 열린 결말이라 애매하다.[40] 만화책 마지막회 혹은 고길동 문서 참고.[41] 이 과정에서 무라딘 브론즈비어드가 치명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급소를 비켜간 탓에 살아남았다.[42] 이 중에서 실바나스 윈드러너는 넬쥴의 힘이 약해진 틈을 타서 독립하여 포세이큰을 구성했다.[43] 후술하듯이 핫라인 마이애미 시리즈의 주인공들은 대부분 죽어마땅한 악인들이지만, 문제는 그 결말이 핵전쟁으로 모든 게 날아가버리는 다소 뜬금없는 결말이었기 때문에 비판을 받기도 한다.[44] 다만 에반으로 플레이하는 극초반부에 러시아 마피아 하나를 의도치 않게 때려죽이게 되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마지막까지 불살을 관철해도 결국 딱 한 명은 에반의 손에 죽을 수밖에 없다.[45] 내면의 존재가 한 제안을 거절했을 때. 제안을 받아들이고 파트너가 되는 선택지도 있다고 서술되어있었으나, 영혼을 빼앗긴다는 걸 봐서는 제대로 된 파트너로 인식하긴 어렵다.[46] 사실 링크된것과 별개로 스토리를 진행시키다보면 이 기적조차도 마에다 본인이 일으켰다는 걸 암시하는 대사가 나온다.[47] 다른 주인공인 영미가 동진에게 고문당하다 죽어가면서 자기가 속한 비밀 사회주의자 조직이 복수할 거라고 떠들어대는데 결말에서 그것이 실제로 일어나 갑툭튀해서 동진을 처형하고 사라진다. 결국 영미의 뜻을 사회주의자 조직이었다는 점에서 6번 유형이 쓰인 셈.[48] 마지막 장면에서 아들 준영이 돌아오는 듯한 연출이 나오지만 진짜인지 상상인지 알 수 없는 열린 결말이라 애매하다.[49] 만화책 마지막회 혹은 고길동 문서 참고.[50] 이 과정에서 무라딘 브론즈비어드가 치명상을 입었으나 다행히 급소를 비켜간 탓에 살아남았다.[51] 이 중에서 실바나스 윈드러너는 넬쥴의 힘이 약해진 틈을 타서 독립하여 포세이큰을 구성했다.[52] 후술하듯이 핫라인 마이애미 시리즈의 주인공들은 대부분 죽어마땅한 악인들이지만, 문제는 그 결말이 핵전쟁으로 모든 게 날아가버리는 다소 뜬금없는 결말이었기 때문에 비판을 받기도 한다.[53] 다만 에반으로 플레이하는 극초반부에 러시아 마피아 하나를 의도치 않게 때려죽이게 되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마지막까지 불살을 관철해도 결국 딱 한 명은 에반의 손에 죽을 수밖에 없다.[54] 내면의 존재가 한 제안을 거절했을 때. 제안을 받아들이고 파트너가 되는 선택지도 있다고 서술되어있었으나, 영혼을 빼앗긴다는 걸 봐서는 제대로 된 파트너로 인식하긴 어렵다.[55] 인어맨과 조개소년이 오해를 풀고 화해하면서 별 문제없이 끝났으니까 일리는 있다.[56] 갓에서는 자신이 속한 BC솔이 월드리그 우승. 코믹스판은 월드리그 개인전, TVA는 갓 블레이더스 컵의 우승자가 된다.[57] 하지만 그 경기조차 카가 스스로 '한번뿐인 승리'라고 할 정도로 치열한 접전이면서도, 하야토가 한끝 차이로 시종일관 리드하고 있었으며, 하야토를 꺾은 카가는 이 대회를 마지막으로 홀가분하게 사이버 포뮬러를 은퇴했다.[58] 단, 페러렐 월드인 코믹스판은 애니메이션과의 결말과는 또 다르다. 수천년 전 어둠의 유우기가 대사신 조크 네크로파데스를 막기 위해 조크와 자신을 천년 퍼즐에 봉인했던 것처럼, 아스트랄 또한 e 라와 넘버즈를 자신에게 봉인하고 영면하게 된다. 이 때도 유마와의 듀얼에서 패배했지만, 결론적으로 듀얼의 승패와는 상관 없이 이별하게 되었다.[59] 만약 아이가 자신의 턴에 드로우한 Ai우치를 발동하지 았으면 승리했겠지만, 이미 유사쿠한테 어떤 수가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그냥 발동시키고 싶어서 Ai우치를 발동시켰다.[60] 100화에서 정태은이 흉기를 위협하다가 일방적인 구타에 폭언을 쏟아붓지만 회장직을 차지하는 거 외에는 행적에 비해 처벌받지 못했다.[61] 다만 이후 일본인 여성인 히가시카타 리나와 결혼해 일본으로 건너가 아들 죠지 죠스타 2세를 낳고 잘 살다가 리나의 불치병을 고쳐주려던 것이 오히려 가족을 불행하게 만든다는 걸 알자 자신에게 병을 옮겨 요절.[62] 라이벌 I-1클럽의 매니저 시라키 토오루마저 승자는 그녀들(Wake Up, Girls!)라고 스스로 인정했다.[63] 인어맨과 조개소년이 오해를 풀고 화해하면서 별 문제없이 끝났으니까 일리는 있다.[64] 갓에서는 자신이 속한 BC솔이 월드리그 우승. 코믹스판은 월드리그 개인전, TVA는 갓 블레이더스 컵의 우승자가 된다.[65] 하지만 그 경기조차 카가 스스로 '한번뿐인 승리'라고 할 정도로 치열한 접전이면서도, 하야토가 한끝 차이로 시종일관 리드하고 있었으며, 하야토를 꺾은 카가는 이 대회를 마지막으로 홀가분하게 사이버 포뮬러를 은퇴했다.[66] 단, 페러렐 월드인 코믹스판은 애니메이션과의 결말과는 또 다르다. 수천년 전 어둠의 유우기가 대사신 조크 네크로파데스를 막기 위해 조크와 자신을 천년 퍼즐에 봉인했던 것처럼, 아스트랄 또한 e 라와 넘버즈를 자신에게 봉인하고 영면하게 된다. 이 때도 유마와의 듀얼에서 패배했지만, 결론적으로 듀얼의 승패와는 상관 없이 이별하게 되었다.[67] 만약 아이가 자신의 턴에 드로우한 Ai우치를 발동하지 았으면 승리했겠지만, 이미 유사쿠한테 어떤 수가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그냥 발동시키고 싶어서 Ai우치를 발동시켰다.[68] 단, 페러렐 월드인 코믹스판은 애니메이션과의 결말과는 또 다르다. 수천년 전 어둠의 유우기가 대사신 조크 네크로파데스를 막기 위해 조크와 자신을 천년 퍼즐에 봉인했던 것처럼, 아스트랄 또한 e 라와 넘버즈를 자신에게 봉인하고 영면하게 된다. 이 때도 유마와의 듀얼에서 패배했지만, 결론적으로 듀얼의 승패와는 상관 없이 이별하게 되었다.[69] 만약 아이가 자신의 턴에 드로우한 Ai우치를 발동하지 았으면 승리했겠지만, 이미 유사쿠한테 어떤 수가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그냥 발동시키고 싶어서 Ai우치를 발동시켰다.[70] 100화에서 정태은이 흉기를 위협하다가 일방적인 구타에 폭언을 쏟아붓지만 회장직을 차지하는 거 외에는 행적에 비해 처벌받지 못했다.[71] 다만 이후 일본인 여성인 히가시카타 리나와 결혼해 일본으로 건너가 아들 죠지 죠스타 2세를 낳고 잘 살다가 리나의 불치병을 고쳐주려던 것이 오히려 가족을 불행하게 만든다는 걸 알자 자신에게 병을 옮겨 요절.[72] 라이벌 I-1클럽의 매니저 시라키 토오루마저 승자는 그녀들(Wake Up, Girls!)라고 스스로 인정했다.[73] 참고로 2호 라이더인 렌이 주인공이라니 뭔 소리인가 싶겠지만, 이는 원래 주인공인 키도 신지가 최종화 이전에 사망하는 바람에 렌이 최종전을 치뤄서 승자가 됐기 때문에 편의상 주인공으로 취급하는 경우다. 다만 신지가 페이크 주인공인 건 아니다. 최종화 직전에 끔살당했다는 것이 함정...이지만 자신의 신념을 지키다가 죽은 건데 뭐.[74] 물론 저쪽은 타카야마 진이 아마존의 냄새가 난다고 말할 정도로 최악의 인성을 가진 악역이지만...[75] 막시무스는 가족이 없는 세상에 미련이 전혀 없었기에 오직 복수만을 위해 살고자 했을 뿐이다. 완벽한 복수+선왕이 자신에게 맡긴 임무 (공화정 체제로 변화를 도울 것)도 완수했기에 오히려 죽음을 통해 가족과 만나는 것까지 모든 목적을 이룬 셈.[76] 그런데 2016년 2월 14일 방송에서는 은근슬쩍 좀비 전쟁이 언급되면서 런닝맨 멤버들이 다시금 살아났다는 식으로 연결됐다.[77] 그런데 마지막에 별의 기억으로 부활한다.(…)[78] 최측근중 한명은 발파장치가 고장난 폭탄을 향해 횃불을 들고 몸을 던져 최후를 맞이했고, 남은 한명은 봉화탑을 한시라도 빨리 작동시키기 위해 생명력 마저 소진해버려 최후를 맞이하였다. 나머지 병사들도 전멸했을 가능성이 크다.[79] 정확히는 기차 위에서 뛰어내려 좀비가 되기 직전 목이 부러져 사망했다고 한다.[80] 사실 데스몬드의 이야기가 3부작으로 종결되는 것이 기존 각본에 짜여있긴 한데, 유비소프트 입장에선 잘 팔리던 시리즈의 존폐 위기(...)가 닥치자 스토리를 무작정 이으려 든 것으로 추정[81] 그리고 아들인 헤이덤 켄웨이와 손자 코너 켄웨이는 서로 죽일수밖에 없는 비참한 운명에 휘말리고 만다.[KMN] 81.1 81.2 81.3 81.4 이김과 동시에 사망하고 시몬이 뜻을 이으므로 두 클리셰에 모두 포함된다. 그리고 XXX는 죽었어 이젠 없어라는 희대의 명장면이 카미나의 죽음을 전제하기에 그가 죽지 않았다면 작품성도 깎였을 가능성이 있다.[83] 극장판은 제외[84] 다만 아이오사 생존 엔딩을 막기 위해 불살을 포기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불살 플레이 루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협력자 NPC 안사크시의 도움을 받을 경우 이지가 아이오사의 나노 필드 방어막을 해제했을 때 이지의 의사와 상관없이 안사크시가 아이오사를 살해하므로 아이오사를 제거하면서도 불살 루트를 계속 진행할 수 있다.[85] 참고로 2호 라이더인 렌이 주인공이라니 뭔 소리인가 싶겠지만, 이는 원래 주인공인 키도 신지가 최종화 이전에 사망하는 바람에 렌이 최종전을 치뤄서 승자가 됐기 때문에 편의상 주인공으로 취급하는 경우다. 다만 신지가 페이크 주인공인 건 아니다. 최종화 직전에 끔살당했다는 것이 함정...이지만 자신의 신념을 지키다가 죽은 건데 뭐.[86] 물론 저쪽은 타카야마 진이 아마존의 냄새가 난다고 말할 정도로 최악의 인성을 가진 악역이지만...[87] 참고로 2호 라이더인 렌이 주인공이라니 뭔 소리인가 싶겠지만, 이는 원래 주인공인 키도 신지가 최종화 이전에 사망하는 바람에 렌이 최종전을 치뤄서 승자가 됐기 때문에 편의상 주인공으로 취급하는 경우다. 다만 신지가 페이크 주인공인 건 아니다. 최종화 직전에 끔살당했다는 것이 함정...이지만 자신의 신념을 지키다가 죽은 건데 뭐.[88] 물론 저쪽은 타카야마 진이 아마존의 냄새가 난다고 말할 정도로 최악의 인성을 가진 악역이지만...[89] 막시무스는 가족이 없는 세상에 미련이 전혀 없었기에 오직 복수만을 위해 살고자 했을 뿐이다. 완벽한 복수+선왕이 자신에게 맡긴 임무 (공화정 체제로 변화를 도울 것)도 완수했기에 오히려 죽음을 통해 가족과 만나는 것까지 모든 목적을 이룬 셈.[90] 그런데 2016년 2월 14일 방송에서는 은근슬쩍 좀비 전쟁이 언급되면서 런닝맨 멤버들이 다시금 살아났다는 식으로 연결됐다.[91] 그런데 마지막에 별의 기억으로 부활한다.(…)[92] 최측근중 한명은 발파장치가 고장난 폭탄을 향해 횃불을 들고 몸을 던져 최후를 맞이했고, 남은 한명은 봉화탑을 한시라도 빨리 작동시키기 위해 생명력 마저 소진해버려 최후를 맞이하였다. 나머지 병사들도 전멸했을 가능성이 크다.[93] 정확히는 기차 위에서 뛰어내려 좀비가 되기 직전 목이 부러져 사망했다고 한다.[94] 사실 데스몬드의 이야기가 3부작으로 종결되는 것이 기존 각본에 짜여있긴 한데, 유비소프트 입장에선 잘 팔리던 시리즈의 존폐 위기(...)가 닥치자 스토리를 무작정 이으려 든 것으로 추정[95] 그리고 아들인 헤이덤 켄웨이와 손자 코너 켄웨이는 서로 죽일수밖에 없는 비참한 운명에 휘말리고 만다.[96] 사실 데스몬드의 이야기가 3부작으로 종결되는 것이 기존 각본에 짜여있긴 한데, 유비소프트 입장에선 잘 팔리던 시리즈의 존폐 위기(...)가 닥치자 스토리를 무작정 이으려 든 것으로 추정[97] 그리고 아들인 헤이덤 켄웨이와 손자 코너 켄웨이는 서로 죽일수밖에 없는 비참한 운명에 휘말리고 만다.[99] 극장판은 제외[100] 다만 아이오사 생존 엔딩을 막기 위해 불살을 포기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불살 플레이 루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협력자 NPC 안사크시의 도움을 받을 경우 이지가 아이오사의 나노 필드 방어막을 해제했을 때 이지의 의사와 상관없이 안사크시가 아이오사를 살해하므로 아이오사를 제거하면서도 불살 루트를 계속 진행할 수 있다.[101] 일부 예외 케이스 제외. 이 경우는 ×표로 구분.[102] 10번의 경우 결국 여친은 잃었기 때문.[103] 물론 아사쿠라도 유라 고로에게 입은 치명상 때문에 얼마 안 가 소멸했다.[104] 다만 해당 내용은 창작이며, 실제 역사에서는 동고씨 사후 순치제에 의해 동고씨가 황후로 추존되었다.[105] 이 사람은 지키는 사람과 함께 최종 생존에 성공. 그러나 후속작에서...[106] 섬라국은 일반적으로 태국으로 알려져 있지만 수호후전을 쓴 시대의 상황(명청교체기, 정성공의 활약)을 봤을 때 대만으로 보는 편이 자연스럽다.[107] 정확히 말하면 기존의 왕실에 화영의 아들인 화봉춘이 부마가 된 후 왕족들이 모두 죽어버려, 이준이 옥좌를 빼앗는다.[스포일러2] 106.1 106.2 ✞나중에 오토가 진정한 히어로가 무엇인지 깨닫고 자신이 사랑하는이는 피터만이 구할 수 있다고하여 스스로를 희생해 피터에게 다시 몸을 돌려주었다.[109] 윤지훈의 시신을 목도한 이명한은 국과수에 가해지는 외압을 거부했고, 최이한은 살해장면이 담긴 CCTV를 찾아냈으며, 정우진은 검찰에 가해지는 외압을 거부하고 최종적으로 체포 및 기소에 이르게 했다.[110] 그 예시로 운의 태자비였던 채려와 인연이 있던 경비 강씨가 운과 채려의 은혜와 그들의 죽음을 잊지 않고 소거와 어상락을 통해 리빈과 결탁하여 일부러 선황의 능에 손을 써 결국 리가 황제와 삼미랑에게 복수하여 승자가 되는 것을 도와주었다.[112] 언년이로 불리었던 여자다.[113] 전투중에 목숨을 잃은 것은 아니고 나중에 설화가 온 뒤 사망했다. 물론 설화가 왔을땐 거의 죽은 상태나 다름없었지만...[114] 다만 페스나의 각각 루트의 해피 엔딩에서는 시로가 이후에 아처가 되지 않기 때문에 키리츠구의 유언이 반드시 저주라고 할 수는 없다. 애시당초 정의의 사자가 문제가 아니라 시로의 PTSD가 진짜 문제이므로 세이버나 린, 이리야 등이 서포트하는 각 루트의 해피엔딩에서는 시로가 아처가 될 일은 없다.[115] 원작에서는 아톰이 주인공이었고 본작에서 마지막에 활약하는 것도 아톰(과 이 인물)이지만, 처음부터 이끌어나가는 인물이 게지히트였을 뿐더러, 본작에서 크게 다루어지는 이야기 중 하나인 "게지히트의 꿈과 지워진 기억"에 대한 이야기를 생각해보면 이 작품의 주인공은 게지히트가 맞다.[116] 그리고 자신이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고서는 말 그대로 더 이상의 증오에 지쳐서[117] 사실은 아브라에게 조종되고 있었다.[118] 10번의 경우 결국 여친은 잃었기 때문.[119] 물론 아사쿠라도 유라 고로에게 입은 치명상 때문에 얼마 안 가 소멸했다.[120] 10번의 경우 결국 여친은 잃었기 때문.[121] 물론 아사쿠라도 유라 고로에게 입은 치명상 때문에 얼마 안 가 소멸했다.[122] 다만 해당 내용은 창작이며, 실제 역사에서는 동고씨 사후 순치제에 의해 동고씨가 황후로 추존되었다.[123] 이 사람은 지키는 사람과 함께 최종 생존에 성공. 그러나 후속작에서...[124] 섬라국은 일반적으로 태국으로 알려져 있지만 수호후전을 쓴 시대의 상황(명청교체기, 정성공의 활약)을 봤을 때 대만으로 보는 편이 자연스럽다.[125] 정확히 말하면 기존의 왕실에 화영의 아들인 화봉춘이 부마가 된 후 왕족들이 모두 죽어버려, 이준이 옥좌를 빼앗는다.[127] 윤지훈의 시신을 목도한 이명한은 국과수에 가해지는 외압을 거부했고, 최이한은 살해장면이 담긴 CCTV를 찾아냈으며, 정우진은 검찰에 가해지는 외압을 거부하고 최종적으로 체포 및 기소에 이르게 했다.[128] 그 예시로 운의 태자비였던 채려와 인연이 있던 경비 강씨가 운과 채려의 은혜와 그들의 죽음을 잊지 않고 소거와 어상락을 통해 리빈과 결탁하여 일부러 선황의 능에 손을 써 결국 리가 황제와 삼미랑에게 복수하여 승자가 되는 것을 도와주었다.[130] 언년이로 불리었던 여자다.[131] 전투중에 목숨을 잃은 것은 아니고 나중에 설화가 온 뒤 사망했다. 물론 설화가 왔을땐 거의 죽은 상태나 다름없었지만...[132] 다만 페스나의 각각 루트의 해피 엔딩에서는 시로가 이후에 아처가 되지 않기 때문에 키리츠구의 유언이 반드시 저주라고 할 수는 없다. 애시당초 정의의 사자가 문제가 아니라 시로의 PTSD가 진짜 문제이므로 세이버나 린, 이리야 등이 서포트하는 각 루트의 해피엔딩에서는 시로가 아처가 될 일은 없다.[133] 원작에서는 아톰이 주인공이었고 본작에서 마지막에 활약하는 것도 아톰(과 이 인물)이지만, 처음부터 이끌어나가는 인물이 게지히트였을 뿐더러, 본작에서 크게 다루어지는 이야기 중 하나인 "게지히트의 꿈과 지워진 기억"에 대한 이야기를 생각해보면 이 작품의 주인공은 게지히트가 맞다.[134] 그리고 자신이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고서는 말 그대로 더 이상의 증오에 지쳐서[135] 사실은 아브라에게 조종되고 있었다.[136] 이 시리즈 클리셰이다. 내일은 발명왕시리즈에서도 고수초등학교는 가온초등학교에 패배하지만 어쨌든 같이 세계 대회로 간다.[137] 시험이 취소되었음에도 샘은 시즌 8 1화에서 죽을 뻔했다.[138] 산전수전 다 겪은 윈체스터 형제도 이 사건만큼은 극복하지 못하고 오랫동안 후유증에 시달렸다.[139] 죽진 않았지만 결론적으론 패배한 것이 맞다.[140] 후속작 펜트하우스 II 방영이 확정되었으나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진짜 죽었는지도 이후 전개를 지켜보아야 확실해지겠지만 일단 시즌1에서는 사망처리되었으므로 이렇게 표기함.[141] 배트맨 비욘드 항목에서 설명될 작품과는 동명의 다른 작품이다.[142] 이 시리즈 클리셰이다. 내일은 발명왕시리즈에서도 고수초등학교는 가온초등학교에 패배하지만 어쨌든 같이 세계 대회로 간다.[143] 시험이 취소되었음에도 샘은 시즌 8 1화에서 죽을 뻔했다.[144] 산전수전 다 겪은 윈체스터 형제도 이 사건만큼은 극복하지 못하고 오랫동안 후유증에 시달렸다.[145] 시험이 취소되었음에도 샘은 시즌 8 1화에서 죽을 뻔했다.[146] 산전수전 다 겪은 윈체스터 형제도 이 사건만큼은 극복하지 못하고 오랫동안 후유증에 시달렸다.[147] 죽진 않았지만 결론적으론 패배한 것이 맞다.[148] 후속작 펜트하우스 II 방영이 확정되었으나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진짜 죽었는지도 이후 전개를 지켜보아야 확실해지겠지만 일단 시즌1에서는 사망처리되었으므로 이렇게 표기함.[149] 배트맨 비욘드 항목에서 설명될 작품과는 동명의 다른 작품이다.[150] 대표적으로 마지막까지 주인공과 사상 논쟁에서 주인공이 악당의 의견을 꺾지 못한 채 무력으로 쓰러트리거나 악당 본인의 죽음으로 악당의 계획이 완성되는 경우. 이럴 때 악당은 순수한 혼돈악보다는 자기 나름의 목표를 위해 정진한 혼돈선인 경우가 많다.[151] 어머니는 제외.[152] 후일담에서 이즈 2호기를 만들긴 했지만 1호기와는 다른 개체나 다름 없다.[153] 다만 마냥 슬픈 엔딩은 아니고, 현서와 함께 있던 어린아이를 입양해 키우고 본인도 정신을 차리면서 아픔 속에서 새로운 희망을 키워나가는 엔딩이다.[154] 상태로 봐서는 죽거나 불구가 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155] 당연하지만 미래 부르마는 세계가 멸망하기도 전에 오공 블랙에게 사망.[156] 레오몬은 34화에서 사망했으므로 제외.[157] 하지만 모탈 컴뱃 11에서 흑화된 라이덴은 사라지고 리우 캉이 새로운 신이 되면서 키타나, 쿵 라오 등은 되살아나고 세계도 리우 캉이 다시 만들게 되어 해피엔딩이 되었다.[158] 여기서 코즈키 신고와 켄타, 미치는 예외로 켄타는 트럭 밑에 몰래 붙어 탈출해서, 미치는 코즈키한테 도움을 받아서, 코즈키는 구출되었기 때문이다.[159] 사실 쓰러뜨렸다고 하기도 애매한게, 사실상 뉴한테 쳐발리고 뉴에의해 강제로 동반자살(검은 짐승이 되기위한 융합) 위기에 쳐하자 노엘이 구해줘서 뉴만 떨어진것 뿐이다.[160] 이후 다이를 연기했던 우에무라 키하치로의 인터뷰에 따르면 결국 반 플래시 현상을 극복해 지구로 돌아왔다고 언급하며 때문에 레전드 대전에 참전했던 것도 가능했다는 얘기가 있는데, 이는 우에무라가 지구를 떠난 플래시맨 대원들의 이후 행적에 대해 "평온하게 살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라고 한 것이 와전된 것이다. 레전드 대전에 참전한 것 또한 단순히 팬서비스를 위한 의도적 설정오류이거나, 플래시 별에서 반 플래시 현상이 치유된 후 다른 전대 멤버들을 도와주기 위해 일시적으로 지구로 돌아오고 싸움이 끝난 후 반 플래시 현상이 일어나기 전에 재빨리 플래시 별로 돌아간 걸로 보는 게 타당하다.[161] 1, 2, 4 스테이지를 제한 시간 초과 후 클리어. 1/2 스테이지를 시간 초과시 제니퍼 사망, 4 스테이지를 시간 초과시 데이빗 사망[162] 정치적인 문제가 얽혀있어 단순히 한 사람의 욕심으로 보기엔 애매한 점이 있다.[163] 다만 토야 스스로 자신의 그런 운명을 예고하는 데 그칠 뿐 토야가 죽는 모습이 묘사되지는 않았다.[164] 키사라기 치하야는 악역일 뿐더러 아이돌보다 먼저 죽은지라 제외된다. 하기와라 유키호는 처음엔 선역으로 보였다가 나중에 본심을 드러내 악역임이 밝혀졌으나 마지막에 개심하여 최종적으로는 선역이 되었기 때문에 제외하지 않는다.[165] 특히 아마미 하루카는 주인공이라서 그런지 그 슬픔이 가장 안타깝게 묘사되었다. 그리고 미나세 이오리, 후타미 자매, 하기와라 유키호, 키쿠치 마코토도 묘사가 되지 않았을 뿐이지 하루카만큼이나 슬퍼했다.[166] 죽을때까지 누명을 못 벗었다 3편 시점에서는 벗겨진듯 하지만[167] 이게임에 나오는 성궤는 암흑의 지배자의 봉인 유지에 가장 중요한 동시에 풀려났을 경우 재봉인도 가능하게 하는 아주 중요한 물건으로 3편에서는 부활한 암흑의 지배자를 다시 만들어낸 성궤로 어렵지 않게 봉인해버린다.[168] 과거로 돌아가 힘을 받아오면서 까지 봉인을 안정시켜 놓기는 하지만 어이없게도 무능한 찌질이 한놈이 수동으로 봉인을 풀어버리는 걸 바로 앞에 있었으면서도 못 막았다.[169] 3편에서 대재해라는 이름의 사건으로 언급된다.[170] 단, 주인공 포지션은 카타기리 레이카 한명이고, 나고시는 조연이지만 최종 생존자라는 점에서 편의상 추가했다.[171] 정확히는 야스하라 미야까지 합해서 세명만 살아남았다. 다만 작중 묘사나 마지막 장면을 보면 주인공급 학생은 카타기리 레이카와 나고시 유이치로로 보인다.[172] 이때 키류는 정치인이 주려고 했던 거금을 거절하는 대신 다이고의 석방을 요구했다.[173] 참고로 그는 '키류가 사실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유일한 증인이기도 한다.[174] 정황상 오랫동안 행해진 신라 황실의 근친혼이 원인인 듯하다. 이 점을 감안하면 1번과 2번에도 해당.[175] 그래도 다른 아군 측 테카맨들에 비하면 여전히 강하다. 단지 TV판에 비하면 약해졌을 뿐.[176] 2ch내 콘솔게임 하드웨어/업계 게시판의 약칭인 게하판(ゲーハー板)에서 이름을 따왔을 가능성이 높다. 여기도 메이커별 지지자 싸움이 흔하며 게하판 마토메는 간혹 이러한 메이커별 팬보이 분쟁을 알게모르게 부추기는 경향이 있다.[177] 단, 애니루트 제외. 단 한명도 죽지 않았다. 그리고 전부 살아돌아온다.[178] 이지스탕스의 잔당들에게 테러를 요청했다.[179] 그런데 그 프라이스 대위마저도 사망 여부 논란이 있다.[180] 반대로 소련군 시나리오는 승리의 기쁨을 강조한 경우이다. 하지만 후속작에서 미국 주인공과 비교할 수 없는 끔찍한 최후를 맞이한다.[181] 주인공 로제트와 크로노가 죽은 시기는 1929년도. 아이온이 다시 모습을 드러낸 시기는 1981년이다.[182] 살아있었다기보다는 거의 불멸이라 생각하면 된다. 아이온은 어느 시대이든 인류가 불안전한 기운을 느끼면 다시 그 자리에서 살아 돌아오는 듯 한 '재앙'을 묘사하는 듯 하다.[183] 설탕이 없어서 인공 감미료, 향신료가 없어서 나뭇가지, 이쁘고 깜찍한 것들이란 유토니움 교수가 정한 정석적인 것들이 아닌 걸즈의 기준으로 야구 글러브와 버터컵의 펀치 등.[184] 사람들은 죽은 줄로 알고 있지만 살아있는 사실을 밝힐 수도 없으니, 신분을 숨기고 살아야 하는 것은 똑같다.[185] 실제로 악마의 영혼이 전혀 나오지 않는 트라우마 난이도로 게임을 완료하면 지옥에 가지 않고 천국으로 간다.[186] 다만 나루가 프리즘 쇼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쥬네나 베루를 뛰어넘을 실력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다. 실력으로 경쟁구도를 형성했던 건 베루와 쥬네인데다 나루는 애초에 경쟁구도가 딱히 없기도 했고.[187] 편의상 소설 소울이터의 이름으로 작성한다.[188] 그 중 하나인 그레미오는 다행히 최종전 직전에 레그나트에게 부활이 되었지만, 티르가 그때 그 충격을 잊지못한다.[189] 어머니는 제외.[190] 후일담에서 이즈 2호기를 만들긴 했지만 1호기와는 다른 개체나 다름 없다.[191] 어머니는 제외.[192] 후일담에서 이즈 2호기를 만들긴 했지만 1호기와는 다른 개체나 다름 없다.[193] 다만 마냥 슬픈 엔딩은 아니고, 현서와 함께 있던 어린아이를 입양해 키우고 본인도 정신을 차리면서 아픔 속에서 새로운 희망을 키워나가는 엔딩이다.[194] 상태로 봐서는 죽거나 불구가 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195] 당연하지만 미래 부르마는 세계가 멸망하기도 전에 오공 블랙에게 사망.[196] 레오몬은 34화에서 사망했으므로 제외.[197] 레오몬은 34화에서 사망했으므로 제외.[198] 하지만 모탈 컴뱃 11에서 흑화된 라이덴은 사라지고 리우 캉이 새로운 신이 되면서 키타나, 쿵 라오 등은 되살아나고 세계도 리우 캉이 다시 만들게 되어 해피엔딩이 되었다.[199] 여기서 코즈키 신고와 켄타, 미치는 예외로 켄타는 트럭 밑에 몰래 붙어 탈출해서, 미치는 코즈키한테 도움을 받아서, 코즈키는 구출되었기 때문이다.[200] 사실 쓰러뜨렸다고 하기도 애매한게, 사실상 뉴한테 쳐발리고 뉴에의해 강제로 동반자살(검은 짐승이 되기위한 융합) 위기에 쳐하자 노엘이 구해줘서 뉴만 떨어진것 뿐이다.[201] 이후 다이를 연기했던 우에무라 키하치로의 인터뷰에 따르면 결국 반 플래시 현상을 극복해 지구로 돌아왔다고 언급하며 때문에 레전드 대전에 참전했던 것도 가능했다는 얘기가 있는데, 이는 우에무라가 지구를 떠난 플래시맨 대원들의 이후 행적에 대해 "평온하게 살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라고 한 것이 와전된 것이다. 레전드 대전에 참전한 것 또한 단순히 팬서비스를 위한 의도적 설정오류이거나, 플래시 별에서 반 플래시 현상이 치유된 후 다른 전대 멤버들을 도와주기 위해 일시적으로 지구로 돌아오고 싸움이 끝난 후 반 플래시 현상이 일어나기 전에 재빨리 플래시 별로 돌아간 걸로 보는 게 타당하다.[202] 이후 다이를 연기했던 우에무라 키하치로의 인터뷰에 따르면 결국 반 플래시 현상을 극복해 지구로 돌아왔다고 언급하며 때문에 레전드 대전에 참전했던 것도 가능했다는 얘기가 있는데, 이는 우에무라가 지구를 떠난 플래시맨 대원들의 이후 행적에 대해 "평온하게 살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라고 한 것이 와전된 것이다. 레전드 대전에 참전한 것 또한 단순히 팬서비스를 위한 의도적 설정오류이거나, 플래시 별에서 반 플래시 현상이 치유된 후 다른 전대 멤버들을 도와주기 위해 일시적으로 지구로 돌아오고 싸움이 끝난 후 반 플래시 현상이 일어나기 전에 재빨리 플래시 별로 돌아간 걸로 보는 게 타당하다.[203] 1, 2, 4 스테이지를 제한 시간 초과 후 클리어. 1/2 스테이지를 시간 초과시 제니퍼 사망, 4 스테이지를 시간 초과시 데이빗 사망[204] 정치적인 문제가 얽혀있어 단순히 한 사람의 욕심으로 보기엔 애매한 점이 있다.[205] 다만 토야 스스로 자신의 그런 운명을 예고하는 데 그칠 뿐 토야가 죽는 모습이 묘사되지는 않았다.[206] 키사라기 치하야는 악역일 뿐더러 아이돌보다 먼저 죽은지라 제외된다. 하기와라 유키호는 처음엔 선역으로 보였다가 나중에 본심을 드러내 악역임이 밝혀졌으나 마지막에 개심하여 최종적으로는 선역이 되었기 때문에 제외하지 않는다.[207] 특히 아마미 하루카는 주인공이라서 그런지 그 슬픔이 가장 안타깝게 묘사되었다. 그리고 미나세 이오리, 후타미 자매, 하기와라 유키호, 키쿠치 마코토도 묘사가 되지 않았을 뿐이지 하루카만큼이나 슬퍼했다.[208] 죽을때까지 누명을 못 벗었다 3편 시점에서는 벗겨진듯 하지만[209] 이게임에 나오는 성궤는 암흑의 지배자의 봉인 유지에 가장 중요한 동시에 풀려났을 경우 재봉인도 가능하게 하는 아주 중요한 물건으로 3편에서는 부활한 암흑의 지배자를 다시 만들어낸 성궤로 어렵지 않게 봉인해버린다.[210] 과거로 돌아가 힘을 받아오면서 까지 봉인을 안정시켜 놓기는 하지만 어이없게도 무능한 찌질이 한놈이 수동으로 봉인을 풀어버리는 걸 바로 앞에 있었으면서도 못 막았다.[211] 3편에서 대재해라는 이름의 사건으로 언급된다.[212] 단, 주인공 포지션은 카타기리 레이카 한명이고, 나고시는 조연이지만 최종 생존자라는 점에서 편의상 추가했다.[213] 정확히는 야스하라 미야까지 합해서 세명만 살아남았다. 다만 작중 묘사나 마지막 장면을 보면 주인공급 학생은 카타기리 레이카와 나고시 유이치로로 보인다.[214] 이때 키류는 정치인이 주려고 했던 거금을 거절하는 대신 다이고의 석방을 요구했다.[215] 참고로 그는 '키류가 사실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유일한 증인이기도 한다.[216] 정황상 오랫동안 행해진 신라 황실의 근친혼이 원인인 듯하다. 이 점을 감안하면 1번과 2번에도 해당.[217] 정황상 오랫동안 행해진 신라 황실의 근친혼이 원인인 듯하다. 이 점을 감안하면 1번과 2번에도 해당.[218] 그래도 다른 아군 측 테카맨들에 비하면 여전히 강하다. 단지 TV판에 비하면 약해졌을 뿐.[219] 2ch내 콘솔게임 하드웨어/업계 게시판의 약칭인 게하판(ゲーハー板)에서 이름을 따왔을 가능성이 높다. 여기도 메이커별 지지자 싸움이 흔하며 게하판 마토메는 간혹 이러한 메이커별 팬보이 분쟁을 알게모르게 부추기는 경향이 있다.[220] 단, 애니루트 제외. 단 한명도 죽지 않았다. 그리고 전부 살아돌아온다.[221] 이지스탕스의 잔당들에게 테러를 요청했다.[222] 그런데 그 프라이스 대위마저도 사망 여부 논란이 있다.[223] 반대로 소련군 시나리오는 승리의 기쁨을 강조한 경우이다. 하지만 후속작에서 미국 주인공과 비교할 수 없는 끔찍한 최후를 맞이한다.[224] 그런데 그 프라이스 대위마저도 사망 여부 논란이 있다.[225] 반대로 소련군 시나리오는 승리의 기쁨을 강조한 경우이다. 하지만 후속작에서 미국 주인공과 비교할 수 없는 끔찍한 최후를 맞이한다.[226] 주인공 로제트와 크로노가 죽은 시기는 1929년도. 아이온이 다시 모습을 드러낸 시기는 1981년이다.[227] 살아있었다기보다는 거의 불멸이라 생각하면 된다. 아이온은 어느 시대이든 인류가 불안전한 기운을 느끼면 다시 그 자리에서 살아 돌아오는 듯 한 '재앙'을 묘사하는 듯 하다.[228] 설탕이 없어서 인공 감미료, 향신료가 없어서 나뭇가지, 이쁘고 깜찍한 것들이란 유토니움 교수가 정한 정석적인 것들이 아닌 걸즈의 기준으로 야구 글러브와 버터컵의 펀치 등.[229] 사람들은 죽은 줄로 알고 있지만 살아있는 사실을 밝힐 수도 없으니, 신분을 숨기고 살아야 하는 것은 똑같다.[230] 사람들은 죽은 줄로 알고 있지만 살아있는 사실을 밝힐 수도 없으니, 신분을 숨기고 살아야 하는 것은 똑같다.[231] 실제로 악마의 영혼이 전혀 나오지 않는 트라우마 난이도로 게임을 완료하면 지옥에 가지 않고 천국으로 간다.[232] 다만 나루가 프리즘 쇼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쥬네나 베루를 뛰어넘을 실력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다. 실력으로 경쟁구도를 형성했던 건 베루와 쥬네인데다 나루는 애초에 경쟁구도가 딱히 없기도 했고.[233] 다만 나루가 프리즘 쇼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쥬네나 베루를 뛰어넘을 실력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다. 실력으로 경쟁구도를 형성했던 건 베루와 쥬네인데다 나루는 애초에 경쟁구도가 딱히 없기도 했고.[234] 편의상 소설 소울이터의 이름으로 작성한다.[235] 그 중 하나인 그레미오는 다행히 최종전 직전에 레그나트에게 부활이 되었지만, 티르가 그때 그 충격을 잊지못한다.[236] 특히 호러물은 공포감과 절망감을 표현하기 위해 주인공이 실패하는 경우가 심심찮게 보인다. 밑에는 코스믹 호러를 대표적인 예로 꼽았지만 슬래셔나 뱀파이어물도 마지막에 주인공이 살해당하는 엔딩으로 끝나는 경우가 종종 있다[237] 그나마 막판에 다시 치히로의 편이 된 이유는 얼마 지나지 않아 기능이 정지됐고, 친구인 히로키는 전투력이 없는 민간인이라 관찰자 정도가 한계다.[238] 하지만 바이올런스 잭 등으로 환생을 반복하고, 후속작 데빌맨 레이디에선 완전히 부활해 사탄과 연합하여 데몬군단과 데빌맨군단의 공동전선을 결정, 신들의 군대와 맞서싸우는 열린 결말로 끝난다. 결국 주인공의 패배가 몇번의 환생과 전투를 거쳐, 절대 공존할수 없던 데몬과 데빌맨의 완벽한 공조를 이루게 되는 결말을 만들었단 점에서 미묘하게 8번 케이스에도 해당하게 되었다.[239] 핵심 인원은 죽지 않았으나, 단체로서의 MSF는 궤멸되었기에 이렇게 서술함.[240] 메인 주인공은 카이즈카 이나호지만 전개를 놓고 보면 슬레인도 주인공으로 볼 수 있다.[241] 소설 한정으로, 영화는 해피 엔딩이다.[242] 히로인 둘 다 호감도를 얻지 못했을 때 한정으로 사망하기 때문이다.[243] 그나마 막판에 다시 치히로의 편이 된 이유는 얼마 지나지 않아 기능이 정지됐고, 친구인 히로키는 전투력이 없는 민간인이라 관찰자 정도가 한계다.[244] 하지만 바이올런스 잭 등으로 환생을 반복하고, 후속작 데빌맨 레이디에선 완전히 부활해 사탄과 연합하여 데몬군단과 데빌맨군단의 공동전선을 결정, 신들의 군대와 맞서싸우는 열린 결말로 끝난다. 결국 주인공의 패배가 몇번의 환생과 전투를 거쳐, 절대 공존할수 없던 데몬과 데빌맨의 완벽한 공조를 이루게 되는 결말을 만들었단 점에서 미묘하게 8번 케이스에도 해당하게 되었다.[245] 핵심 인원은 죽지 않았으나, 단체로서의 MSF는 궤멸되었기에 이렇게 서술함.[246] 메인 주인공은 카이즈카 이나호지만 전개를 놓고 보면 슬레인도 주인공으로 볼 수 있다.[247] 소설 한정으로, 영화는 해피 엔딩이다.[248] 히로인 둘 다 호감도를 얻지 못했을 때 한정으로 사망하기 때문이다.[249] Ao가 바알스폰 문제에 그 어떤 신도 개입하지 못하도록 못박아놨기 때문에 신격들은 물론이고 신들과 연관이 있는 단체들도 바알스폰 문제에는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 없었다. 특정 신과 연관있는 단체가 바알스폰 문제에 너무 깊이 개입할 경우 해당 신이 Ao의 지시를 어긴 것으로 간주될 우려가 있으므로, 신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자신의 교단 및 기타 추종자들에게 바알스폰 문제에 대해 가급적 방관하고 불가피하게 개입해야 한다면 개입을 최소화하라는 지시를 내릴 게 뻔하기 때문. 실제로 작중 하퍼즈가 주인공을 적극적으로 돕지 못한 이유도 이것이며, 비코니아 엔딩에서 양자는 살아남고 비코니아만 암살당한 이유도 까놓고 말해서 롤스가 양자에 대한 암살을 시도하려면야 (성공 여부야 어찌되었든) 얼마든지 시도할 수 있었겠지만 그게 '바알스폰 문제에 신격이 개입한 것'으로 간주될 경우 그 뒷감당을 할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다.[250] 게임에서는 이 암살자들이 별 거 없기 때문에 간과하는 경우가 많지만, 설정상으로 이 암살자들을 통한 '시험'은 사실 Ao가 현직 살인의 군주 시어릭에게 바알스폰 문제에 개입할 수 있는 단 한 번의 기회를 준 것이다.(원래 신격이 바알스폰 문제에 개입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 즉 시어릭의 입장에서 이 '시험'은 미래의 잠재적 경쟁자인 고라이언의 양녀를 합법적으로 죽일 수 있는 그야말로 천재일우의 기회인 것이다. 당연히 자신이 동원할 수 있는 최고의 암살자들 중에서도 다시금 철저하게 가려 뽑은, 말 그대로 최강최흉의 암살자들만을 선발해서 보냈을 것이다.[251] 보통 대신격의 아바타는 소신격 수준의 힘을 가진다고 한다. 게다가 레비져는 설정상 바알이 인간형 필멸자들의 군대를 단신으로 최대한 빠르고 간단하게 학살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든 아바타이므로, '인간형 필멸자'에 해당하는 양녀 파티의 입장에서는 비슷한 힘을 가진 다른 적들과 비교해서도 상대하기 가장 까다로운 축에 드는 적이다.[252] 비슷한 경우로 최종보스전 이전에 사망한 주인공인 키도 신지가 있기는 한데, 신지는 자신의 생각을 이어받은 사람들이 싸움을 끝내기라도 했다.[253] 물론 직스라드와 계약한 발드 로네스나 라오코네스의 힘을 빌린 바스톨 엔도 장군도 있었지만 발드 로네스도 바스톨 엔도 장군도 폴라리스처럼 대놓고 악마의 힘을 보여주진 않았다.[254] 다만 폴라리스의 멸망 및 마지막 장에서 묘사되는 장면들은 오스발의 상상이라는 의견도 있다. 폴랩 자체가 극한의 주제의식 의존도를 보이는 만큼 그렇게 해석하는 쪽이 타당하다는 관점.[255] Ao가 바알스폰 문제에 그 어떤 신도 개입하지 못하도록 못박아놨기 때문에 신격들은 물론이고 신들과 연관이 있는 단체들도 바알스폰 문제에는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 없었다. 특정 신과 연관있는 단체가 바알스폰 문제에 너무 깊이 개입할 경우 해당 신이 Ao의 지시를 어긴 것으로 간주될 우려가 있으므로, 신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자신의 교단 및 기타 추종자들에게 바알스폰 문제에 대해 가급적 방관하고 불가피하게 개입해야 한다면 개입을 최소화하라는 지시를 내릴 게 뻔하기 때문. 실제로 작중 하퍼즈가 주인공을 적극적으로 돕지 못한 이유도 이것이며, 비코니아 엔딩에서 양자는 살아남고 비코니아만 암살당한 이유도 까놓고 말해서 롤스가 양자에 대한 암살을 시도하려면야 (성공 여부야 어찌되었든) 얼마든지 시도할 수 있었겠지만 그게 '바알스폰 문제에 신격이 개입한 것'으로 간주될 경우 그 뒷감당을 할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다.[256] 게임에서는 이 암살자들이 별 거 없기 때문에 간과하는 경우가 많지만, 설정상으로 이 암살자들을 통한 '시험'은 사실 Ao가 현직 살인의 군주 시어릭에게 바알스폰 문제에 개입할 수 있는 단 한 번의 기회를 준 것이다.(원래 신격이 바알스폰 문제에 개입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 즉 시어릭의 입장에서 이 '시험'은 미래의 잠재적 경쟁자인 고라이언의 양녀를 합법적으로 죽일 수 있는 그야말로 천재일우의 기회인 것이다. 당연히 자신이 동원할 수 있는 최고의 암살자들 중에서도 다시금 철저하게 가려 뽑은, 말 그대로 최강최흉의 암살자들만을 선발해서 보냈을 것이다.[257] 보통 대신격의 아바타는 소신격 수준의 힘을 가진다고 한다. 게다가 레비져는 설정상 바알이 인간형 필멸자들의 군대를 단신으로 최대한 빠르고 간단하게 학살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든 아바타이므로, '인간형 필멸자'에 해당하는 양녀 파티의 입장에서는 비슷한 힘을 가진 다른 적들과 비교해서도 상대하기 가장 까다로운 축에 드는 적이다.[258] 비슷한 경우로 최종보스전 이전에 사망한 주인공인 키도 신지가 있기는 한데, 신지는 자신의 생각을 이어받은 사람들이 싸움을 끝내기라도 했다.[259] 물론 직스라드와 계약한 발드 로네스나 라오코네스의 힘을 빌린 바스톨 엔도 장군도 있었지만 발드 로네스도 바스톨 엔도 장군도 폴라리스처럼 대놓고 악마의 힘을 보여주진 않았다.[260] 다만 폴라리스의 멸망 및 마지막 장에서 묘사되는 장면들은 오스발의 상상이라는 의견도 있다. 폴랩 자체가 극한의 주제의식 의존도를 보이는 만큼 그렇게 해석하는 쪽이 타당하다는 관점.[261] 원작자나 관계자에 의해 주인공이 패배할 예정이라는 사실이 밝혀졌거나, 주인공의 패배가 확실시되는 상황에서 작품의 정식 출시가 끊겼거나, 아직 패배한다고 못박은 것은 아니지만 주인공의 패배로 이어질 복선이 이미 너무 뚜렷한 경우 등.[262] 이 극장판에서는 아키토가 아닌 호시노 루리가 주인공이다.[263] 죠니는 후속작에서 사망했지만 빅터는 전작에서 이미 사망한 캐릭터가 프리퀼에서 주인공으로 나온 케이스라.... [264] 3번에도 해당.[265] 이 극장판에서는 아키토가 아닌 호시노 루리가 주인공이다.[266] 죠니는 후속작에서 사망했지만 빅터는 전작에서 이미 사망한 캐릭터가 프리퀼에서 주인공으로 나온 케이스라.... [267] 3번에도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