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왕 (2016)
Queen of Walking | |
감독
| 백승화
|
각본
| 백승화, 남순아
|
제작
| |
촬영
| 이성중
|
편집
| 한영규
|
미술
| |
음악
| 강민국
|
출연
| |
장르
| |
제작사
| ㈜인디스토리스
|
배급사
| |
제작 기간
| |
개봉일
| |
상영 시간
| 93분
|
총 관객수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95,542명 (최종)
|
1. 개요
2. 예고편
▲ 메인 예고편
|
3. 시놉시스
모두가 열심히! 빨리!를 외친다!!
“꼭, 그래야만 하나요?” 그녀 나이 4살에 발견된 선천적 멀미증후군으로 세상의 모든 교통수단을 탈 수 없는 만복(심은경)은 오직 두 다리만으로 왕복 4시간 거리의 학교까지 걸어 다니는 씩씩한 여고생. 무조건 빨리, 무조건 열심히! 꿈과 열정을 강요당하는 현실이지만 뭐든 적당히 하며 살고 싶은 그녀의 삶에, 어느 날 뜻밖의 ‘경보’가 울리기 시작한다! 걷는 것 하나는 자신 있던 만복의 놀라운 통학 시간에 감탄한 담임 선생님의 추천으로 그녀에게 딱 맞는 운동 ‘경보’를 시작하게 된 것. 공부는 싫고, 왠지 운동은 쉬울 것 같아 시작했는데 뛰지도 걷지도 못한다니! 과연 세상 귀찮은 천하태평 만복은 ‘경보’를 통해 새로운 자신을 만날 수 있을까? |
4. 등장 인물
- 남수지 (박주희 扮)
- 담임 선생님 (김새벽 扮)
- 육상부 코치 (허정도 扮)
- 지현 (윤지원 扮)
- 정돈 (안승균 扮)
- 만복의 아빠 (김광규 扮)
- 만복의 엄마 (김정영 扮)
- 소순이 (안재홍(배우) 扮)
5. 평가 및 흥행
★★★☆
성공이나 생존이 아닌, 성장과 성숙을 목표로 한다는 것 -황진미- ★★☆ 연출도 이슈메이킹도 하다가 만 듯 -윤혜지- ★★★ 꿈과 열정을 남발하는 기성세대를 향한 청춘의 응답 -허남웅- ★★☆ ‘경보왕’이 아니라 ‘걷기왕’인 이유가 있다 -장영엽- ★★★☆ ‘노오력’은 됐고, 나는 걸을란다. 경쾌하고 사랑스러운 뚝심 -이예지- |
6. 여담
- 주인공이 가진 가상의 질병인 선천적 멀미 증후군의 경우, 딱히 병명이 분류되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실제로 존재하는 사례를 따 왔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 나온 적 있는 황월엽 할머니같은 경우가 대표적으로, 자신이 두 발로 걷지 않으면 심각한 멀미 증세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전 세계적으로 상당수 존재하고 있다.
- 영화 오프닝 롤이 나올 때, 정류장 앞을 걷는 심은경의 모습이 나오는데 깨알같이 오두리라는 지명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