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新世界の神(しんせかいのかみ)
자칭 신의 세부/하위 분류. 자칭 신이 그저 자뻑하는 부류라고 한다면 신세계의 신은 진짜로 신/지배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행동하는 것이다.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질서를 전세계에 강요하여 자신이 바라는 대로 세계질서 개편을 하려 드는 것이다.
이전에도 비슷한 목표를 내세우는 캐릭터는 있었지만 '신세계의 신'이라는 표현 자체의 어원은 데스노트의 주인공 야가미 라이토의 명대사 중 하나인 "나는 신세계의 신이 된다!" 데스노트의 대흥행 이후 악역들의 제1의 목표가 되었다. 이 어원 때문에 주로 지적인 분위기의 썩소가 인상적인 악역들이 많이 내세우는 목적으로 사기적인 대량살상무기를 보유한 경우가 많다.
후지사와 유키의 만화 BM 넥타에서는 비슷하지만 좀 다른 의미로 '신세기의 신(新世紀の神)'이란 표현이 나온다. BM넥타는 데스노트보다 3년 앞서 나온 작품이다.
자칭 신의 세부/하위 분류. 자칭 신이 그저 자뻑하는 부류라고 한다면 신세계의 신은 진짜로 신/지배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행동하는 것이다.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질서를 전세계에 강요하여 자신이 바라는 대로 세계질서 개편을 하려 드는 것이다.
이전에도 비슷한 목표를 내세우는 캐릭터는 있었지만 '신세계의 신'이라는 표현 자체의 어원은 데스노트의 주인공 야가미 라이토의 명대사 중 하나인 "나는 신세계의 신이 된다!" 데스노트의 대흥행 이후 악역들의 제1의 목표가 되었다. 이 어원 때문에 주로 지적인 분위기의 썩소가 인상적인 악역들이 많이 내세우는 목적으로 사기적인 대량살상무기를 보유한 경우가 많다.
후지사와 유키의 만화 BM 넥타에서는 비슷하지만 좀 다른 의미로 '신세기의 신(新世紀の神)'이란 표현이 나온다. BM넥타는 데스노트보다 3년 앞서 나온 작품이다.
2. 신세계의 신이 되려 한 대가
작품마다 드물게 성공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 목적은 세계정복에 버금가는 제1의 사망 플래그 중 하나에 속한다. 거기다가 이 분야의 선두주자인 야가미 라이토의 최후가 워낙 인상적이기에, 자칫 잘못하면 있는 쪽 없는 쪽 다 팔리고는 총에 맞고 피를 흩날리며 콘크리트로 포장된 맨바닥에서 자유형, 봉산탈춤, 어깨춤 강습을 하는 걸 넘어 영원히 신세계의 악기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절대로 내세워서는 안 되는 계획이다. 뭐야 이 미친 설명은 반면 작품마다 사망 플래그를 극복하고 신세계의 신이 되는 데 성공하는 경우가 있다. 대부분 그 목표는 악역이 내세우는 계획이기에 배드 엔딩으로 직결되는데 죽음을 통해 순교자가 되며 신세계의 신이 되는 경우도 있다.
반대로 선역이 되는 경우도 존재한다. 대표적인 예시로 이 쪽은 신세계의 신이 되는 대가로 자기 주변의 소중한 모든 것과 이별하고 본래의 자기 자신은 이 세계에서 소멸하는 씁쓸한 결과가 나왔다. 그래서 일부 작품에선 주인공이 최종전에 한정해서 신이 되었다가 모든 것이 끝나면 그 힘을 포기하는 경우도 존재한다.버나지 링크스
세인트☆영멘의 부처는 "어른이 되면 해보고 싶다."고 말하는 아이가 있으면 조금 걱정이 된다고 한다.그리고 뒷배경엔 눈을 가리고 데스노트를 들고 있는 야가미 라이토가 있다
반대로 선역이 되는 경우도 존재한다. 대표적인 예시로 이 쪽은 신세계의 신이 되는 대가로 자기 주변의 소중한 모든 것과 이별하고 본래의 자기 자신은 이 세계에서 소멸하는 씁쓸한 결과가 나왔다. 그래서 일부 작품에선 주인공이 최종전에 한정해서 신이 되었다가 모든 것이 끝나면 그 힘을 포기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세인트☆영멘의 부처는 "어른이 되면 해보고 싶다."고 말하는 아이가 있으면 조금 걱정이 된다고 한다.
3. 목록
3.1. 신세계의 신이 된 경우
- 권상준 - 무인세계: 트루 엔딩에서 무인세계의 새 주인이 되어 한 달 남짓 놀고 먹다가 깨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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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티메이트 마도카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이쪽은 기존 세계의 법칙을 바꾸어 정말 새로운 세계의 신에 오른 사례. 그것도 그냥 신이 아니라 기존 세계의 법칙을 새롭게 만들고 그 법칙의 주인을 했으니 신세계의 신 왕도라고 할 만하다.
라이토가 보면 울고 가겠다.그 대신에 인간인 카나메 마도카는 소멸했다. 이유는 신족의 1명이거나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개인인 신이 아닌 무(無)형태인 법칙의 형상화이기 때문. 대자연 어머니(Mother Nature), 또는 스토아 철학의 로고스와 비슷할 듯하다. 하나의 법칙을 만들어냈으니, 단순한 존재의 소멸이라고 보기는 힘들다. - 신좌만상 시리즈: 이 작품 세계관에서는 신좌라는 시스템에 의해 세계가 유지되며, 강한 갈망으로 신의 영역에 다다른 이가 신좌에 앉아있는 신을 쓰러뜨리고 신좌를 차지해 새로운 신이 됨으로서 세계를 재편시키는 신좌 교체극이 반복되는 세계관이다.
- 신의 언어 - 레오
- 신이 말하는 대로 - 우시미츠 키요시로: 카미노코지 카미마로가 계획한 죽음의 게임에서 아카시 야스토, 아마야 타케루와 살아남아 셋이 신이 되었지만 DICE!!에서 둘은 죽고 마지막으로 혼자 남은 생존자로 신이 된다.
3.2. 신세계의 신을 목표로 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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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브리엘 율라우 - 더원
- 검은 눈의 사르포자 - 던전앤파이터 : 죽기 직전 누군가로부터 새로운 생명과 힘을 얻으면서 예언을 듣게되며, 사르포자는 자신이 그 예언의 주인공이자 계시를 받은 신세계의 신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사르포자의 예고편 영상 제목과 그를 상대할때의 퀘스트 이름부터가 '새로운 세계의 신'이다.
- 플라스크 속의 난쟁이 - 강철의 연금술사: 신을 얻어서 신세계의 신을 목표로 한것이긴하나 몇백년에 걸친 계획이 단숨에 삽질로 돌아갔으며 그의 최후에서 진리가 일갈했듯이 신이란 존재에 달라붙은것이나 다름없다.
- 갓 에넬 - 원피스: 자신이 먹은 번개번개 열매로 신이 되려 했으나, 전격계에 면역(고무는 전기가 통하지 않는다)인 몽키 D. 루피에게 취약점을 찔리며 떡실신. 지금은 달에서 신이 되려 하고 있다.
가지가지한다. - 유희왕 시리즈
- 대너리스 타르가르옌 - 왕좌의 게임: 에소스 대륙에서는 드래곤과 무결병으로 노예를 해방해나가며 자애로운 여왕, 만인의 어머니로 추앙 받았었다. 하지만 시즌6 피날레 시점에서 리치의 티렐 군대, 강철 군도의 야라의 함대, 도른의 마르텔 가문의 병력 등 동맹 병력들을
작가들의 발대본에 의해 무능해진핸드인 티리온 라니스터의 병크로 잃고, 존 스노우를 구하려다 비세리온도 잃고, 나이트킹과의 결전에서 대부분의 도트라키와 언설리드를 잃고, 망한 왕조의 초라했던 생존자 시절부터 함께 해온 충신이자 친구나 다름없는 조라 모르몬트까지 잃어 1차 멘붕. 자신의 병력들을 잃어가며 싸워줬지만 돌아오는 것은 북부의 냉대였고, 존 스노우가 출생의 비밀을 산사 스타크에게 발설해버려 이 사실이 퍼지게 되고, 자신의 입지가 불안해진 상황에서 더 나은 적임자가 있다고 판단한 바리스가 그녀를 배신한다. 그리고 세르세이 라니스터와의 결전 직전 유론 그레이조이에 의해 또 다시 자식같은 드래곤인 라에갈과 오랜 시간 함께 해온 친구나 다름없는 시녀 미산데이를 잃고 결국 극에 달한 분노와 복수심, 광기에 휩싸여 킹스랜딩 대학살[34]을 벌인다. 이후 킹스랜딩 정복에 그치지 않고 온 세상을 해방시켜 '선한 세상' 을 만들 것이라고 선언하지만 사랑하는 남자이자 조카인 존 스노우에게 배신당해 죽고, 마지막 남은 자식이자 드래곤인 드로곤이 그녀의 시체를 데리고 날아가버린다. - 미카엘 팽송 - 신
- 신석기녀 - 테세: 질투심이 성장하는 사이에 자신이 인간들에게 신으로 숭배받자 아예 새로운 신이 되겠다고 목표를 잡았다. 그러나 신에 의해 윤회의 저주를 받게 되었다.
- 유제스 곳초 - 슈퍼로봇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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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 - 미친재능의 마도사
- 제른 다르모어(애런) - 메이플스토리 : 제른 다르모어의 최종목표는 오버시어들의 간섭을 받고 있는 모든 생명들을 전부 학살해 멸족시키고 그들의 간섭을 받지 않는 새로운 신생명들을 창조해 탄생시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전쟁을 일으켜 수많은 종족들을 학살하고 멸족시켰으며, 자신의 제안을 거절한 그란디스의 시간의 초월자인 크로니카를 제압해 시간의 힘을 빼앗아 흡수한 다음, 그를 유폐 봉인시켰다. 그리고 현재는 그 힘을 조금씩 키워오고 있으며, 검은 마법사에게 흡수된 그란디스의 빛의 초월자 타나와 검은 마법사가 남긴 창세의 씨앗을 찾고 있다.
- 천괴성 메피스토펠레스 요우마(카이로스) - 세인트 세이야 THE LOST CANVAS 명왕신화
- 카슈미어 메르카바스 - 폭풍의 탑: 자신의 누나이자 흑룡제인 칼딘 메르샤이나를 완전히 소유하기 위해 새로운 지고신이 되려고 했다. 창세신의 힘으로는 수왕 윌리어드를, 파괴신의 힘으로는 폭풍과 절망의 에블리스를 선택. 수천 년간, 정말 제대로 돌아버린 케이스.
- Beholder 2 - 이삭 와인버그
3.3. 비슷하지만 다른 경우
- 카즈라바 코우타 - 가면라이더 가이무
46화에 금단의 과실을 손에 넣음으로서 시작의 남자가 되어 지배하는 게 아니라 새로운 생명을 가꾸어나간다며[52] 그곳이 우리의 새로운 스테이지라고 말한 뒤 우주의 저편에 빛도 생명도 없는 땅에서 살아갈 것이라고 말하고는 시작의 여자와 함께 지구상의 모든 헬헤임의 식물과 인베스들을 데리고 우주 저편의 황무지 행성으로 가고 그 행성을 테라포밍시킨다. 하지만 가면라이더로서는 신세계가 아닌 지구의 수호도 계속하고 있어서 신세계의 신과는 조금 다르다. 또한 극장판에선 토마리 신노스케한테 자기를 소개할 때 '쉽게 말하면 우주의 신님이야' 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 가면라이더를 겸업하는 '진짜 신'으로 봐도 무방하다. 하지만 사실상 가이무 잡지에서도 "코우타가 '신'이 되었다."라는 문구도 있기도 했다.
- 레토 아트레이드 2세 - 듄 시리즈
아버지인 폴 아트레이드와 마찬가지로 먼 미래를 알아내는 예지력과 유전적인 과거를 오차 없이 살펴볼 수 있는 초감각을 얻었다. 이 능력을 바탕으로 스스로를 신-황제(God-Emperor)라 칭하여 인류 제국을 3500년간 철권으로 다스렸다. 하지만 그가 제국을 자칭 신의 입장에서 통치한 궁극적인 원인은 자기처럼 예지력을 가진 존재가 자기처럼 인류를 억압하는 사태를 막기 위해서였다. 그리하여 3500년간 남들 모르게 예지력을 차단하는 유전자를 찾아내고 가공하다가 마지막에 평소 남들이 장난감이라 생각하던 매개체를 통해 퍼뜨리는데 성공하고, 자신은 목숨을 잃는다.
레토 2세가 등장하는 듄 시리즈의 3권은 1976년 작이다. 여기에 적힌 모든 자칭 신의 선배이자, 궁극적인 목적을 실제 달성하는데 성공한 희귀한 사례이다.
- 를르슈 람페르지 - 코드 기어스 반역의 를르슈
대놓고 신 운운하지는 않았지만, 비슷한 사상이 있었다. 그러나 야가미 라이토와는 달리 이 쪽은 마지막에는 스스로를 희생할 뉘앙스를 풍기고, 진짜 목적은 신세계의 신과는 전혀 거리가 멀었기에 많이 다르다. 그렇지만 또 다른 자신인 제로를 구세주로 만들었다. 를르슈의 상황을 아는 사람에게는 악역과 선역을 함께 해내서 세상을 구한 거의 인신.
- 리본즈 알마크 - 기동전사 건담 00
최종 목적이 신세계의 신인가 의심받았다. '세계 질서의 재편'이 목적이고 그를 위한 학살병기 메멘토 모리도 있으니, 여러 모로 조건에 맞았지만 이쪽은 선민사상.
- 제라르 페르난데스, 마스터 하데스 - 페어리 테일(만화)
제라르의 경우는 제레프를 부활시켜 자유의 국가를 만들겠다고 하데스는 제레프를 각성시켜서 대마법세계를 완성시켜 하나의 마법을 손에 넣는거다.
- 제레 - 신세기 에반게리온
인류보완계획을 거쳐 전 인류를 하나로 통합, 단일한 개체(!)로 바꾸는 것이 그들의 목표. 하지만 인류의 폐색과 멸망을 피하러 통합 자체를 추구하고, 위에 기술한 '신'과는 다소 개념이 다르다. 참고로 신세기 에반게리온 2에서는 제레 버전의 보완 계획이 아예 다르게 설명되어 있는데, 생명의 열매와 지혜의 열매를 모두 가진 신과 같은 존재가 된 에반게리온의 육체에 제레 멤버들의 영혼이 들어가서, 제레의 멤버들은 완전한 육체와 영생을 얻은 신이 되고, 유일하게 위협이 될 수 있는 롱기누스의 창을 파괴해서 새로운 신으로서 우주에 군림하는 것이다.
- 진 여신전생 4 - 주인공
로우 엔딩에서 주인공과 요나단이 자신을 희생해서 미카도국의 평화를 지킨다. 그 이후에 이를 기려 미카도국에는 부숴진 아큐라상 동상 대신에 주인공의 동상을 세운다.
- 카이 세츠나, 카나메 미라이 - 진 여신전생 데빌 칠드런 흑의 서·적의 서
"라그나로크를 일으킨다" → "내가 신이 된다" 순으로 선택하면 히든 보스 호시가미와 싸우게 되고 승리하면 주인공이 신이 된다. 허나, 신이 되어버린 대가로 존재가 사라져서 다른 버전의 주인공만이 신이 된 주인공을 기억하게된다.
- 타노스(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 어벤져스: 엔드게임
우주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서 전 생명체의 반을 죽여야 한다는 사상을 가지고 움직였지만 그래봤자 과거를 잊지 못한채 자신이 수행한 과업을 계속 뒤집을려는 모습을 보면서 이럴 바에는 삶에 감사할줄 아는 사람들로 채운 새로운 우주를 만드는게 낫다고 생각을 바꾸게 된다. 딱히 신이 되겠다는 것은 아니지만 하는 행동은 영락없는 신세계의 신이다.
- 주인공 밀레시안(주인공) - 마비노기
G10에서 반쪽짜리 신의 힘을 얻고, G12에서 신들의 왕 누아자에게 신의 지위를 권유받았으나 끝내 거절한 후, G21에서 끝끝내 자신이 담았던 모든 힘을 갈무리해서 이계의 신으로 강림하게 된다. 그렇지만 신으로써 에린에 군림하는 것도, 누군가가 자신을 섬기게 하려고도[59], 본인이 무엇인가 신으로써 할 생각이 없고, 무엇보다 스스로가 신이 되고자 하지도 않았으며, 신의 형상을 취할 수 있게 된 이후에도 스스로를 신으로 특별히 여기는 묘사가 없기에 진짜 신이 된 희귀한 케이스면서 정작 신세계의 신에는 해당되지 않는 묘한 케이스다. 심지어 본인이 신이 되었다는 사실조차 이후 스토리에서 특별히 누군가에게 따로 밝힌 적이 없어서[60], 당시 이신화를 목격한 일부 NPC들을 제외하면 신이 된 이후에도 수많은 밀레시안족 인간 중 막연한 소문으로 전해지는 업적을 이룬 영웅 정도로 알려져 있지, 인간을 넘어서 신의 자리까지 오른 것은 알려져 있지 않다.
- 퍼니 밸런타인 - 죠죠의 기묘한 모험
북미 대륙 전역에 흩어져 있는 성인의 유해를 이용해 자신이 먼저 식탁 위의 '냅킨'을 손에 넣음으로써, 악인의 손에 유해가 떨어지는 것을 방지함과 동시에 자신이 미국 대통령으로서 군림하고 있는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질서를 개편하고자 했다. 비록 그는 신세계의 신이 되려고 했지는 않았지만, 결국 자신이 힘을 얻고 그 힘을 이용해 미국이 번영하는 신세계를 만들려고 했다는 점이 유사하다.
- 인류의 황제 - Warhammer 40,000
과거 인류의 혼돈기였던 '투쟁의 시대'를 거치면서 은하계 곳곳에 흩어져 있던 인류를 통합하고 인류제국을 세웠으나, 그 뒤에 일어난 호루스 헤러시로 치명상을 입고 현재는 반 죽어 있는 상태로 황금 옥좌에 안치된 상태다. 정작 황제 자신은 무신론자였으며, 은하계 평정이 끝나고 황금 옥좌 프로젝트가 완성되어 인류의 웹웨이가 완성되면 권좌에서 물러날 생각이었으나 호루스 헤러시로 전부 어그러졌다. 결국 호루스 헤러시 이후 급격히 상황이 나빠진 제국의 신민들 사이에서 그는 신으로 추앙받게 되었다.타의로 신세계의 신 하기 성공! 황제 폐하께서 황금 옥좌에서 깨어나시면 노발대발 하시겠습니다?
- 효부 쿄스케 - 절대가련 칠드런
언젠가 아카시 카오루, 노가미 아오이, 산노미야 시호를 자신의 편에 끌어들여 그녀들로 하여금 에스퍼(초능력자)들의 편에 서서 노멀(일반인)에게 전쟁을 걸게 하고, '노멀(일반인)이 없는 에스퍼들만의 세계' 만들기가 목표. 어디까지나 '에스퍼들만의 세계'를 추구하지 그 세계의 '신'에 오를 생각 따윈 없으니, 위에 기술한 '신'과는 다소 개념이 다르다. 굳이 따지자면 신세계의 신을 '세우는' 것이 목표.에스퍼들의 세례자 요한'자신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질서'대로 세계질서를 개편하려는 점에선 신세계의 신과 비슷하지만, 이쪽은 정점에 설 생각이 없다. 거기에 그 '이상적인 질서'도 '생존권의 확보'의 연장선상에 있을 확률이 높다. 게다가 최근 연재하는 '중학생 편' 스토리에서는 더 칠드런 나이 또래의 판도라 아이들을 보면서 '노멀이 없는 에스퍼들만의 세계 창조'라는 이념에 일종의 회의를 느끼는 듯한 묘사가 계속 나온다.
4. 관련 문서
[1] 고대 지구인들의 세상에 똥폭탄을 떨어뜨려놓고 은의 시대, 현생 시대의 신이 되었으니 나름 신세계의 신이시다.[2] 잔혹한 군주였던 산-우잘은 죽은 이후 마법사 무리에게 부활되어 모데카이저가 되었고, 불멸의 강령술을 얻은 모데카이저는 저승에서 자신이 죽인 자들의 영혼들로 무의 잿더미에서 자신의 세계를 빚어낸다. 모데카이저의 야망은 이에 그치지 않고 현실 세계에 재림하여 산 자와 죽은 자를 모두 지배하고자 한다.[3] 고대 지구인들의 세상에 똥폭탄을 떨어뜨려놓고 은의 시대, 현생 시대의 신이 되었으니 나름 신세계의 신이시다.[4] 잔혹한 군주였던 산-우잘은 죽은 이후 마법사 무리에게 부활되어 모데카이저가 되었고, 불멸의 강령술을 얻은 모데카이저는 저승에서 자신이 죽인 자들의 영혼들로 무의 잿더미에서 자신의 세계를 빚어낸다. 모데카이저의 야망은 이에 그치지 않고 현실 세계에 재림하여 산 자와 죽은 자를 모두 지배하고자 한다.[5] 제 2의 야가미 라이토. 심지어 최후도 라이토처럼 비참했었다. 그러나...[6] 극장판 예고편에서 한 소리가 "I am God!"이다.(...)[7] 검마도 처음에는 현재의 메이플월드를 빛으로 구원하려 하였으나 오버시어의 존재 때문에 불가능하다는걸 깨닫고 타락하며 계획을 이와 같이 바꾼거로 보인다.[8] TVA한정. 극장판 마크로스 프론티어 작별의 날개에서는 갤럭시 수뇌부인 사이버 노블에게 조종된 인간 중 한명으로 나온다.[9] 창세일기로 새로운 태양계 하나를 창조해서 방학 동안 신 노릇을 했다. 물론 나중에는 그만뒀지만 말이다.[10] 전의를 잃고 도망치는 군사들과 무고한 백성들까지 모두 불태워버린다.[11] 이쪽은 불쌍하개도 일말의 가능성도 없다 믿기지 않지만 일종의 무대소품 같은 존재라고 한다.[12] 백란의 경우 '세계질서 개편'이라기보다는 '직접 새로운 시공을 창조하여 그 곳의 신이 된다'는 논리.[13] 몇몇 마물의 경우는 대부분 생계형이거나 경쟁자가 잘 나가는 게 싫거나 등 개인적의 이유가 있지 왕의 목숨을 노리는 게 아닌 경우도 있긴 하다.[14] 그래서 자기자신이 진정 원하는것이 뭔지 삶과 자아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보이고 결국 진정 원하는 것은 다른것임을 깨닫는다.[15] 이 경우는 진짜 신인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자신의 후계자를 뽑기 위해 능력자들을 발탁한 것이므로, 여기에 등장하는 단원들 전부가 중2병은 아니다. 아, 물론 정상에 가까운 사람은 있어도 정상인은 없다.[16] 실제로 인류를 멸망시키는건 성공하는 사례. 그런데 특정한 인간에 대한 어떠한 감정,집착에서 비롯된 행동과 그 인물이 끝까지 데몬과 투쟁함으로서 최종 목적은 이루지 못한다는 아이러니함을 보여준다.[17] 확정급 사망플래그인 신세계의 신이 되겠다 선언했으면서도 불사자가 된 몇 안 되는 인물.(하지만 기아스에 걸려서 자아를 잃어버렸으니 죽은 거나 진배없나?)[18] 뉴욕을 니어 아포칼립스로 몰아간 그린 플루의 제조법과 합성장치를 손에 넣고 사라졌으며 '문명의 멸망 가능성'을 이용해 무능한 정부를 대신해 자신이 한 세계의 절대자로 군림하려고 하고 있다.[19] 이 외에도 등장인물 거의 전원이 살아남는 것 신을 목표로 하고 있다.[20] 근데 얘는 결국 샤먼킹이 된 데다가 그만의 야망이 막히지 않았다. 단지 인간들 하는 꼴을 보면서 500년 뒤로 미뤄졌을 뿐이다. 극강의 최종보스 보정을 받은 셈. 사망 플래그 관련으로는 얘는 이미 죽었다!! G.S에 흡수되었으니까!! 근데 자력으로 부활이 가능해서 의미없음.[21] 단 우에키를 포함한 능력자 전원은 '공백의 재'를 얻기 위해 싸우는거지 신이 되려고 싸우는 게 아니다. 그리고 등장하는 신 후보 중에서 일부는 신 자리에 관심 없다. 대표적인 인물이 우에키의 담당이었던 코바야시.[22] 모든 인간이 본인의 통치 아래 살아가며 어떤 반란도, 어떤 혁명도 일으키지 못하게 한 다음 인간의 신이 될 작정이었다.[23] 실제로 욕심만 안 부렸으면 충분히 주인공을 3초컷 내고 목표를 달성하고도 남았다.[24] 정확히는 인류보완계획을 통해 전인류를 하나로 만들어 완전한 존재가 되는 것이 목표다.[25] 얘는 이계로 건너가서 그 곳의 신이 되었다. 본인이 적극적으로 신이 되려고 하진 않았지만, 신세계의 신이 되려고 한 악당을 엉겁결에 때려잡았더니 우연이 겹쳐서 신이 되었다. 그 과정이 워낙에 험난해서 그냥 넘어가는 분위기.[26] 시스템을 장악한 뒤 한다는 말이 "나는 이것으로 모든 걸 파괴하고 신세계를 만들겠다."였다. 작품이 아주 나락으로 떨어지는데 큰 공헌을 한 대사.[27] 제 2의 야가미 라이토. 심지어 최후도 라이토처럼 비참했었다. 그러나...[28] 극장판 예고편에서 한 소리가 "I am God!"이다.(...)[29] 제 2의 야가미 라이토. 심지어 최후도 라이토처럼 비참했었다. 그러나...[30] 극장판 예고편에서 한 소리가 "I am God!"이다.(...)[31] 검마도 처음에는 현재의 메이플월드를 빛으로 구원하려 하였으나 오버시어의 존재 때문에 불가능하다는걸 깨닫고 타락하며 계획을 이와 같이 바꾼거로 보인다.[32] TVA한정. 극장판 마크로스 프론티어 작별의 날개에서는 갤럭시 수뇌부인 사이버 노블에게 조종된 인간 중 한명으로 나온다.[33] 창세일기로 새로운 태양계 하나를 창조해서 방학 동안 신 노릇을 했다. 물론 나중에는 그만뒀지만 말이다.[34] 전의를 잃고 도망치는 군사들과 무고한 백성들까지 모두 불태워버린다.[35] 이쪽은 불쌍하개도 일말의 가능성도 없다 믿기지 않지만 일종의 무대소품 같은 존재라고 한다.[36] 백란의 경우 '세계질서 개편'이라기보다는 '직접 새로운 시공을 창조하여 그 곳의 신이 된다'는 논리.[37] 몇몇 마물의 경우는 대부분 생계형이거나 경쟁자가 잘 나가는 게 싫거나 등 개인적의 이유가 있지 왕의 목숨을 노리는 게 아닌 경우도 있긴 하다.[38] 그래서 자기자신이 진정 원하는것이 뭔지 삶과 자아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보이고 결국 진정 원하는 것은 다른것임을 깨닫는다.[39] 이 경우는 진짜 신인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자신의 후계자를 뽑기 위해 능력자들을 발탁한 것이므로, 여기에 등장하는 단원들 전부가 중2병은 아니다. 아, 물론 정상에 가까운 사람은 있어도 정상인은 없다.[40] 실제로 인류를 멸망시키는건 성공하는 사례. 그런데 특정한 인간에 대한 어떠한 감정,집착에서 비롯된 행동과 그 인물이 끝까지 데몬과 투쟁함으로서 최종 목적은 이루지 못한다는 아이러니함을 보여준다.[41] 확정급 사망플래그인 신세계의 신이 되겠다 선언했으면서도 불사자가 된 몇 안 되는 인물.(하지만 기아스에 걸려서 자아를 잃어버렸으니 죽은 거나 진배없나?)[42] 뉴욕을 니어 아포칼립스로 몰아간 그린 플루의 제조법과 합성장치를 손에 넣고 사라졌으며 '문명의 멸망 가능성'을 이용해 무능한 정부를 대신해 자신이 한 세계의 절대자로 군림하려고 하고 있다.[43] 이 외에도 등장인물 거의 전원이 살아남는 것 신을 목표로 하고 있다.[44] 근데 얘는 결국 샤먼킹이 된 데다가 그만의 야망이 막히지 않았다. 단지 인간들 하는 꼴을 보면서 500년 뒤로 미뤄졌을 뿐이다. 극강의 최종보스 보정을 받은 셈. 사망 플래그 관련으로는 얘는 이미 죽었다!! G.S에 흡수되었으니까!! 근데 자력으로 부활이 가능해서 의미없음.[45] 단 우에키를 포함한 능력자 전원은 '공백의 재'를 얻기 위해 싸우는거지 신이 되려고 싸우는 게 아니다. 그리고 등장하는 신 후보 중에서 일부는 신 자리에 관심 없다. 대표적인 인물이 우에키의 담당이었던 코바야시.[46] 모든 인간이 본인의 통치 아래 살아가며 어떤 반란도, 어떤 혁명도 일으키지 못하게 한 다음 인간의 신이 될 작정이었다.[47] 실제로 욕심만 안 부렸으면 충분히 주인공을 3초컷 내고 목표를 달성하고도 남았다.[48] 정확히는 인류보완계획을 통해 전인류를 하나로 만들어 완전한 존재가 되는 것이 목표다.[49] 얘는 이계로 건너가서 그 곳의 신이 되었다. 본인이 적극적으로 신이 되려고 하진 않았지만, 신세계의 신이 되려고 한 악당을 엉겁결에 때려잡았더니 우연이 겹쳐서 신이 되었다. 그 과정이 워낙에 험난해서 그냥 넘어가는 분위기.[50] 시스템을 장악한 뒤 한다는 말이 "나는 이것으로 모든 걸 파괴하고 신세계를 만들겠다."였다. 작품이 아주 나락으로 떨어지는데 큰 공헌을 한 대사.[51] DJ 사가라의 말로 미루어 볼때 신세계의 신이 되는게 참된 용도인듯 하다.[52] DJ 사가라의 말로 미루어 볼때 신세계의 신이 되는게 참된 용도인듯 하다.[53] 자신은 신세계의 신이 될 거라고 말한다.[54] 자신은 신세계의 신이 될 거라고 말한다.[55] 엘리자베스의 시점에서는 선신.[56] 엘리자베스의 시점에서는 선신.[57] 다만 G20에서 당시 신이 되기 전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주인공 밀레시안을 신으로 여기기 시작했다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묘사가 등장했다[58] 하물며 주인공 밀레시안은 신의 힘도 아닌 새로운 힘을 얻은 것조차 일행에게 언질하지 않는 조심스러운 성격으로 묘사된다[59] 다만 G20에서 당시 신이 되기 전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주인공 밀레시안을 신으로 여기기 시작했다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묘사가 등장했다[60] 하물며 주인공 밀레시안은 신의 힘도 아닌 새로운 힘을 얻은 것조차 일행에게 언질하지 않는 조심스러운 성격으로 묘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