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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The Penthouse : War in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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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간
| 월 · 화 오후 10:00 ~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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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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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횟수
| 21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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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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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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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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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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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작 진 | 책임프로듀서
| 최영훈[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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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김상현, 조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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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 주동민[6], 박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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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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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김준석[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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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비
| 31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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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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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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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이트 | ||
1. 개요
아찔하게 높고, 아득하게 먼, 당신들의 천국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불가 '퀸' VS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돈나' VS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
2. 기획의도
“어떤 인간의 욕망도 절대 충족되지 않는다.
인간은 더 많은 것을 갖기 위해 끝없이 오르려 하기 때문이다!” 최고의 조망과 뛰어난 프라이버시 보호로 많은 자산가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는 펜트하우스! 아파트 로열층의 판도를 뒤흔든 그곳엔 과연 누가 살고 있을까? 그들은 무엇으로 돈을 모았고, 그들의 욕망의 끝은 어디까지일까? 끝없이 높은 곳으로....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고 싶었던 이유는 무엇이고, 그들이 꿈꾸던 맨 꼭대기 층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꼭대기 층까지 오른 그들은 과연 지금 행복할까? 저마다의 은밀한 비밀이 숨어있지는 않을까? 여기 자식을 위해서라면 온갖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정상을 향해 질주하는 세 여자가 있다. 내 아이의 삶을 처참하게 짓밟아버린 나쁜 어른들에게 철저한 복수를 다짐하며 피의 눈물을 흘리는 펜트하우스의 퀸, 심수련 자신에 비해 모든 면에서 실력이 부족한 딸에게 본인의 명예와 스포트라이트를 물려주려 애쓰는 한국 최고의 프리마돈나, 천서진 딸에게 가난을 물려주지 않고자 국내 최고급 주상복합아파트 헤라팰리스 입성을 목표로 인생을 걸고 질주하다 괴물로 변해가는 여자, 오윤희 이 이야기는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여자들의 일그러진 욕망과 부동산 성공에 관한 이야기다. 우리는 이 세 여자의 삶을 통해 지금 이 순간에도 책임과 정의, 양심은 뒤로 한 채 상층만을 바라보며 위로 올라가고자 애쓰는 인간의 끝없는 욕망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한다. ㅡ 펜트하우스 ㅡ 아파트, 호텔, 주상복합 등 고층 건물 상층부의 고급스러운 주거공간으로, 대개 꼭대기 층에 위치함. 최고층이라는 이점으로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이는 전망과 함께 고급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음. |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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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활동
3.1. 티저
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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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드 티저
|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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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포스터
3.3. 무빙 포스터
무빙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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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제작발표회
3.5. 드라마 토크 LIVE
SBS [펜트하우스] '첫방 입주 기념' 드라마 토크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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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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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모아보기
메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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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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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 [스페셜] 펜트하우스 20분 정주행
|
시청률
닐슨 | |
3.7. 종영소감
[종영소감] 펜트하우스 배우들이 전하는 시즌 1 마지막 인사! 시즌 2로 곧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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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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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등장인물
5. 세계관
6. 시청률
- 닐슨 시청률 기준
- 빨간색 수치는 최고 시청률, 파란색 수치는 최저 시청률을 의미.
회차
| 구분
| 방영일
| 전국
| 수도권
|
1부
| 2020.10.26
| 6.7%
| 8.2%
| |
2부
| 9.2%
| 10.5%
| ||
3부
| 9.1%
| 10.5%
| ||
1부
| 2020.10.27
| 8.2%
| 9.4%
| |
2부
| 9.8%
| 11.2%
| ||
3부
| 10.1%
| 11.6%
| ||
3
| 1부
| 2020.11.02
| 8.0%
| 8.6%
|
2부
| 11.4%
| 12.3%
| ||
4
| 1부
| 2020.11.03
| 10.8%
| 12.0%
|
2부
| 13.9%
| 15.1%
| ||
5
| 1부
| 2020.11.09
| 9.6%
| 10.8%
|
2부
| 12.9%
| 14.2%
| ||
6
| 1부
| 2020.11.10
| 10.3%
| 11.3%
|
2부
| 14.5%
| 16.1%
| ||
7
| 1부
| 2020.11.16
| 10.4%
| 11.4%
|
2부
| 14.5%
| 15.9%
| ||
8
| 1부
| 2020.11.23
| 11.1%
| 11.8%
|
2부
| 15.5%
| 16.5%
| ||
9
| 1부
| 2020.11.24
| 12.2%
| 13.1%
|
2부
| 16.0%
| 17.4%
| ||
10
| 1부
| 2020.11.30
| 13.2%
| 14.6%
|
2부
| 16.9%
| 18.8%
| ||
11
| 1부
| 2020.12.01
| 14.7%
| 16.0%
|
2부
| 19.6%
| 21.2%
| ||
12
| 1부
| 2020.12.07
| 16.3%
| 17.9%
|
2부
| 19.9%
| 21.5%
| ||
13
| 1부
| 2020.12.08
| 17.6%
| 19.2%
|
2부
| 22.1%
| 23.9%
| ||
14
| 1부
| 2020.12.14
| 17.5%
| 19.5%
|
2부
| 22.0%
| 23.9%
| ||
15
| 1부
| 2020.12.15
| 19.6%
| 20.8%
|
2부
| 23.3%
| 25.0%
| ||
16
| 1부
| 2020.12.21
| 19.1%
| 20.2%
|
2부
| 23.7%
| 25.2%
| ||
17
| 1부
| 2020.12.22
| 19.1%
| 20.7%
|
2부
| 24.0%
| 25.8%
| ||
18
| 1부
| 2020.12.28
| 21.0%
| 22.7%
|
2부
| 23.9%
| 25.7%
| ||
19
| 1부
| 2020.12.29
| 21.3%
| 22.3%
|
2부
| 23.5%
| 24.7%
| ||
20
| 1부
| 2021.01.04
| 20.4%
| 21.6%
|
2부
| 23.8%
| 25.2%
| ||
21
| 1부
| 2021.01.05
| 23.6%
| 24.8%
|
2부
| 28.8%
| 30.5%
| ||
스페셜 히든룸
| 1부
| 2021.01.12
| 11.0%
| 10.3%
|
2부
| 9.8%
| 8.8%
|
- 여러 논란에도 불구하고 11회만에 20%의 시청률을 넘으며 '역시 김순옥이다'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그 대가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190건에 달하는 민원이 접수되었고, 결국 4회의 시청 등급이 19세 이상으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4회에 이어 18회와 19회 역시 연속으로 19세 이상으로 변경되었다.
- 자극적인 내용으로 비판받고 있기는 하지만 김순옥 특유의 빠른 전개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덕분에 시청률이 나날이 상승하고 있다. 특히 9회에서는 이 드라마 이후 거의 9개월 만에 월화극에서 시청률 15%를 넘겼다. 상당히 그 인기가 고무적이다. 이것은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사람들이 집에 있게 되면서 드라마를 찾게 되는 것과 연관이 되있다. 김순옥이 전작처럼 중반부에 삽질을 하지 않는다면, 별에서 온 그대나 피고인, 낭만닥터 김사부 이상의 시청률도 노릴 수 있다. 또한 시즌1에서 고정층을 만들어 놓는다면 금토극으로 편성 예정인 시즌 2, 3에서는 더 높은 시청률을 기대해 볼 수도 있다.
- 정말 꾸준히 시청률이 상승중이다. 게다가 인기도 점점 올라가고 있다. 11회에서는 2부 한정 전국 시청률은 19.6%으로 20%가 코 앞으로 다가왔고 이미 수도권 시청률에서는 21.2% 로 20%를 가뿐하게 넘겼다. 만약 종영 전까지 올해 방송한 낭만닥터 김사부2의 최고 시청률이던 27%를 넘긴다면 연말에 시상식 싹쓸이는 물론 대상 후보도 여기서 나올수도 있는 상황. 15회 2부에서 드디어 전국 기준 23.3%를 돌파하였고, 순간 최고 시청률은 26.2%가 나왔다. 수도권 시청률로는 12월 15일, 전국 시청률로는 12월 22일 언니는 살아있다! 최고 시청률[24]을 갱신했다. 또한 올 한해 SBS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낭만닥터 김사부2의 시청률 중 마지막 회 3부를 제외한 모든 회차의 시청률을 앞지르며 2020년 최고 시청률자리를 목전에 둔 상태다.
- 하지만 12월 마지막 주 방영 기간 때는 19세 방영과 타 방송국 대상 특집 방송으로 시청률이 전 주에 비해 소폭 하락 하였다. 그래도 연예대상식과 경쟁하고 19금까지 걸린 것을 감안하면 선방한 편이다.
- 2020년 최고시청률을 목전에 두고 18, 19회가 19세 방영, 연말시상식으로 다소 주춤한 상태에서 2020년 최고시청률을 깨지는 못하였다. 하지만 마지막회에서 28.8%를 기록하면서 10월 26일 첫 방송부터 최종회까지 21회 연속 전 채널 미니시리즈 1위를 달성하였고, 순간 최고 시청률은 31.1%를 찍었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11.9%로 역대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특히 수도권 시청률 30.5%를 기록하면서 지상파 미니시리즈 드라마 중 5년 만에 30%를 돌파하는 대기록을 수립하였다.[25]
7. 평가
교육, 상류층, 출생의 비밀 등의 소재 때문에 SKY 캐슬이 떠오른다는 사람들이 많았다.[26] 특히 민설아는 설정과 행동에서 김혜나가 생각난다는 사람들이 대다수다. 유튜브에 올라온 예고편 댓글들 중 "김순옥이 스카이캐슬 결말보고 빡쳐서 마라탕 10그릇 먹고 쓴 작품같다" 라는 댓글에 좋아요가 수천개가 달렸을 정도(...).
그러나 이야기 중반부터는 청아예고보다는 성인 배우들의 복수, 치정극이 중심이 되면서 이러한 유사성 논란은 거의 사라졌다.
작품의 전체적인 구성과 흐름, 캐릭터의 특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면 몽테크리스토 백작과 매우 가깝다. 다만 이는 구성적인 측면에서 그러하다는 말이고, 유사성 측면에서 가장 많이 비교되는 작품은 소설 하이 라이즈이다. 설정이나 배경이 작가가 실제로 참고한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흡사하다. 두 작품 모두 고층 빌딩을 배경으로 한다는 점과 높은 층수로 올라갈수록 부와 사회적 지위가 높다는 설정에서 그러하다. 차이점은 하이 라이즈는 안에서 계층별로 갈등한다는 점이며, 펜트하우스는 복수와 치정, 불륜같은 토픽에 비중을 둔다는 점이다. 실제로 초반부 바로크풍 파티장면은 대놓고 해당 작품 오마주가 아닌가 싶을 정도이다.#
논란과는 별개로 상대적으로 전개가 빠르다는 평가를 받는 김순옥 작가의 작품 중에서도 초반 전개가 독보적으로 빠르다.[27] 때문에 시청자들에게서 “제발 2회처럼 말고 3회처럼 써줬으면 좋겠다”, “너무 재밌다” 등의 반응이 심심찮게 나오고 있다.
시청률과 화제성을 입증받아 SBS 연기대상에서 9명의 수상자를 배출했으며 최우수상[28], 우수상[29], 조연상[30], 청소년연기상[31]을 석권했다.
7.1. 호평
김순옥은 본래 치정극, 복수극 위주의 작품을 써온 작가이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보기 드물게 블랙 코미디 성격이 매우 짙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실 황후의 품격에서도 사회 비판적인 성격을 내비치기는 했지만 이번 작품은 아예 소재부터가 교육, 부동산, 갑질같은 이슈인지라 기존의 작품들과는 다른 색채로 나아가고 있다는 점에서 필력이 발전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황후의 품격 이후 주동민 PD와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췄는데, 특유의 때깔과 파격적인 전개가 합쳐져 오히려 시너지가 발휘되고 있다. 김순옥은 파격적인 전개가 장점이자 단점이고, 주동민 역시 파격적인 연출이 장점이자 단점인데 이런 대놓고 막장(...) 드라마에서는 오히려 작품과 잘 어우러져 서로의 단점을 잘 커버해주고 있다. 방영 초기에는 지나치게 자극적이라는 지적이 많았지만 시즌1이 종영한 시점에서는 민설아의 사망씬, 천서진의 피아노 연주씬을 비롯 다양한 명장면들이 나와 영혼의 콤비라는 호평이 더 늘었다. 간혹 과한 연출이나 불필요한 이야기들이 튀어나오기는 했지만, 김순옥의 전작들을 생각하면 장족의 발전이 아닐 수 없다.
또한 그리스로마신화와 다양한 고전 소설에서 영감을 얻은 듯한 캐릭터들의 관계성과 서사 역시 꽤 심오한 부분으로 여겨지고 있다. 김순옥 작품치고는 2차 창작, 서사 분석같은 글들도 많으며, 단순한 막장 드라마로 치부하기에는 진지한 시각으로 평가하는 이들도 많아졌다. 막장이라고 절래절래 하던 이들조차 '필력 하나는 인정한다' 고 항복 아닌 항복할 정도니 말다한셈
1200평 규모의 세트장과 화려한 스케일에서 우러나오는 영상미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기존 지상파 세트장이었다면 힘든 다양한 앵글을 활용한 장면과 연출은 확실히 큰 볼거리. 넷플릭스 드라마같다는 호평도 있을 정도.
황후의 품격 이후 주동민 PD와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췄는데, 특유의 때깔과 파격적인 전개가 합쳐져 오히려 시너지가 발휘되고 있다. 김순옥은 파격적인 전개가 장점이자 단점이고, 주동민 역시 파격적인 연출이 장점이자 단점인데 이런 대놓고 막장(...) 드라마에서는 오히려 작품과 잘 어우러져 서로의 단점을 잘 커버해주고 있다. 방영 초기에는 지나치게 자극적이라는 지적이 많았지만 시즌1이 종영한 시점에서는 민설아의 사망씬, 천서진의 피아노 연주씬을 비롯 다양한 명장면들이 나와 영혼의 콤비라는 호평이 더 늘었다. 간혹 과한 연출이나 불필요한 이야기들이 튀어나오기는 했지만, 김순옥의 전작들을 생각하면 장족의 발전이 아닐 수 없다.
또한 그리스로마신화와 다양한 고전 소설에서 영감을 얻은 듯한 캐릭터들의 관계성과 서사 역시 꽤 심오한 부분으로 여겨지고 있다. 김순옥 작품치고는 2차 창작, 서사 분석같은 글들도 많으며, 단순한 막장 드라마로 치부하기에는 진지한 시각으로 평가하는 이들도 많아졌다. 막장이라고 절래절래 하던 이들조차 '필력 하나는 인정한다' 고 항복 아닌 항복할 정도니 말다한셈
1200평 규모의 세트장과 화려한 스케일에서 우러나오는 영상미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기존 지상파 세트장이었다면 힘든 다양한 앵글을 활용한 장면과 연출은 확실히 큰 볼거리. 넷플릭스 드라마같다는 호평도 있을 정도.
7.2. 논란 및 비판
- 심수련이나 민설아 정도를 제외하면 거의 대부분의 캐릭터들이 막장 성격을 지니고 있어서 시청자들이 마음을 줄 만한 캐릭터가 없다는 평가도 있다. 특히 논란이 심한 건 2회인데, 중학생들이 또래뻘 여자아이에게 누명을 씌우고 자기 가족 앞에서 뺨을 때리고 수영장에 빠트린 후 웃으면서 돈을 뿌리고 폐차장에서 맥주를 뿌린 다음 맥주에 젖은 차 안에 불이 붙은 케이크와 함께 가두는 등 폭력적인 요소들이 지나치다는 반응도 상당히 많다. 이러한 논란은 13회에서 또 발생하였다. 배로나를 학생들이 의자에 묶어두고 소리 고문을 하는 장면을 넣은 것이다.[34][35] 결국 방통위는 "청소년들의 집단 괴롭힘을 자극적·폭력적으로 묘사한 내용을 15세 이상 시청가로 방송한 것은 물론 이를 청소년시청보호시간대에 재방송하는 등 지나친 상업주의로 방송의 공적 책임을 저버렸다"라며, 주의 처분과 함께 문제가 된 회차의 시청등급도 조정을 요구했다.
- 작중 아역들의 나이는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중3, 16살이다. 그런데 역할을 맡은 배우들은 모두 20살이 넘은 성인들이라서 방영 전부터 "생긴 게 전혀 중학생 같지 않다. 차라리 고등학교 입시가 아닌 대학교 입시였으면 괜찮았을 듯" 같은 말이 많았다. 하지만 청소년 체벌이 너무 직접적으로 나오는 데다 캐릭터들의 행적이 개막장 수준인지라 "차라리 성인 배우가 맡아서 다행이다", "아역 배우한테 저런 연기를 시켰으면 더 난리났을 거다"는 평도 나오고 있다.
- 그러나 자극성은 3화 이후에도 더 심해져서 집안에다 엽총을 갈기고 사체 손가락을 자르는 장면이 나오는가 하면, 4회에서는 아예 사체 유기까지 나온다. 오죽했으면 쿠엔틴 타란티노가 드라마 썼냐는 소리까지 나왔다. 결국 일부 회차 한정으로 19세 이상 시청가로 편성되었다. 18회에서도 피터지도록 사람을 구타하고, 선정적인 모습을 암시하는 장면과 사람들을 차에 가두고 불을 지르고 그 영상을 미성년자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자극적인 장면이 나와 다시 19세 판정을 받았다. 19회에서는 18회보다는 덜하지만, 첫 장면이 18회와 이어지는 장면인지라 19금 판정을 받았다.
- 하지만 회차가 진행될수록 나아지는 모습에 배로나역의 김현수의 연기력이 가장 호평을 받고있고 한지현(배우)[41]을 비롯한 다른 아역들의 연기도 호평을 받고 있는 것에 비해 하은별 역의 최예빈의 연기가 시청하기 상당히 부담스럽다는 혹평이 쏟아지고 있다. 아마 데뷔작이여서 더 어색한 감이 있지 않나 싶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하은별의 사회부적응인 모습을 잘 표현해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어색하다고 느끼는 부분은 하은별이 그만큼 불안한 심리상태를 띠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실제로 본체인 최예빈 배우의 메이킹에서의 모습은 하은별의 모습이 안 보인다며 칭찬의 댓글도 많이 나오고 있다.
- 김순옥은 원래도 개연성과 설정을 중시하는 작가는 아니었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도가 지나칠 정도로 설정을 무시하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있다. 서사가 거의 불행 포르노 수준인 민설아나 명문 고등학교 전교1등 출신인데[46] 공인중개사 자격증 하나 없는 오윤희, 강요에 의한 자백이 증거효력이 없다는 것을 (주단태가 귀띔해주기 전까지) 깜빡 잊고 있었던 이규진, 대한민국 최고의 의사인데 의료사고를 범하는 하윤철 등등 파격적인 전개에 인물의 기본 설정이 무시되고 있다는 비판이 있다. 특히 민설아는 일부러 이야기를 위해 캐릭터를 어거지로 우겨넣은 게 아닌가 싶을 정도.[47]
8. 명대사
9. 에피소드
10. 범죄 내역
11. OST
12. 결방
13. 기타
- 김순옥 작가와 주동민 PD의 전작인 황후의 품격과는 불륜, 범죄, 살인 등이 나온다는 내용이 비슷하지만, 황후의 품격은 왕실에서 일어나는 일이고 펜트하우스는 현대 드라마라 세계관이 완전히 다르다
- 하도권의 경우, 동시간대 드라마인 KBS2 드라마 좀비탐정에도 딱 한 주지만 겹치기 출연했다.
- 신은경의 전작과 달라진 가벼운 분위기의 티저가 나오자 인터넷 반응은 예상 외라는 듯. 악역이지만 감초 역할로 활약중이다.
- 김소연은 KBS2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이후 1년 만에 복귀하며, 시크릿 마더 이후 2년 만에 SBS에 복귀한다. 또한 2000년에 방영한 MBC 드라마 이브의 모든 것 이후 20년 만에 악역을 맡았다.
- 진지희는 김순옥 작가의 언니는 살아있다! 이후 3년 만에 복귀하며, 김순옥 작가와는 두 번째로 함께하게 되었다. 또한 유진과는 JTBC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이후 6년 만에 재회했다.
- 낭만닥터 김사부 2 마지막회가 90분으로 편성된 이래 가장 긴 러닝타임으로 1~2회가 편성되었다. 각각 100분과 110분으로 2020년 편성된 드라마 중 가장 긴 러닝타임이다.[57] SBS에서 확실하게 지원해 주고 있는 듯.
- 김순옥 작가와 주동민 PD의 두 번째 만남이다 보니 여러모로 주목받고 있다. 황후의 품격이 자극적인 내용의 끝을 보여준 작품이다 보니 이번에는 또 어떤 자극적인 내용을 들고 올지 여러모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검증된 조합이다 보니 자극적인 드라마를 기대하는 시청자들에게는 매우 단비 같은 소식이라고. 이로써 낭만닥터 김사부 2의 27.1% 이후 시청률이 13% 이상으로 오르지 못했는데 이번 작품에서 넘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결국 단 4회 만에 13.9%를 달성하며 13%를 넘겼다.
- 본래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의 후속 월화드라마로 나는 간호사 사람입니다가 방송될 예정이었고 이 작품이 앨리스 후속 금토드라마로 방송 예정이었지만, SBS가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인해 나는 간호사 사람입니다를 편성하기 어렵다고 보고 본 작품을 우선 월화드라마로 편성하기로 결정했다. 대신 금토드라마는 날아라 개천용이 편성되었다.
- 전작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와 묘하게도 음악에 관련된 컨셉이라는 점에서 유사하다.[62] 다만 전작은 잔잔하고 청순한 분위기였지만, 이번 작은 브람스와는 대조적으로 피 튀기는 혈전씬이 주를 이룰 정도의 자극적인 분위기라는 점에서 차이점이 있다. 하지만 작가가 작가다 보니 그래서일까... 1회부터 3회까지 내내 자극적이고 막장스러운 모습 자체가 거북스러웠는지 어느 기자가 브람스 후속이 김순옥표 막드라는 점에서 매우 참담하다는 비판 기사를 냈다.
??: 상관없어 어차피 시청률은 꾸준히 올라가잖아???[63]
- 영국의 소설이자 소설원작 영화인 하이 라이즈와 비슷한 부분이 있다. 초고층 복합 건물을 배경으로 한 작품, 한 사람의 낙사 사건으로 시작되는 이야기, 층에 따른 계급과 파벌싸움, 최정상층을 향한 인간의 욕망의 인간군상을 그려낸 부분 등등.
- 김순옥 작가는 악역의 결말을 비참하게 만들기 때문에, 대부분의 등장인물들의 결말이 비참해질 것으로 예상된다[67]
- 펜트하우스 성격 검사에서 등장인물들의 MBTI가 밝혀졌다.
- 내 딸, 금사월과의 유사성을 주장하는 의견도 있다.
사실 이 드라마의 제목은 내 딸, 민설아라고 한다.다만 진지하게 받아들이긴 어렵다. 각 드라마의 분위기가 판이하게 다르기 때문에, 전작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대주제가 모성애라는 점
- 축구 평가전 때문에 1회가 연장되었다는 점
- 심수련 캐릭터가 메이퀸의 이금희와 겹친다는 의견도 있다. 현 남편과 썸씽이 있었으나 어떤 이유로 결별하고 전 남편을 만나 결혼까지 하였으나 현 남편에 의해 사망, 현 남편에게 1남 1녀의 아이들 존재, 남편이 최종보스, 현 남편은 자신의 아이를 죽이려 하였으나 부하가 몰래 살려 주는 등의 행보를 근거로 들었다.
- 종합 장르물로 불리고 있다. 등장인물마다 모두 각기 다른 장르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 심수련과 로건 리는 복수극, 수사극, 하윤철,심수련, 천서진, 주단태는 부부의 세계 같은 불륜 막장, 배로나와 주석훈은 하이틴 로맨스, 강마리, 고상아, 이규진은 코미디, 시트콤, 하은별과 주석경은 스카이 캐슬 같은 학업 경쟁류 등 사극을 뺀 쓸 수 있는 모든 장르가 집대성되어 있다는 평가다. 그중 제일 안어울리는 하이틴 로맨스의 인기도 좀 있었다. 결국 17화에서 어하루와 마찬가지로 연애선언...!!을 했다.
- 이 드라마에서는 어째, 계부, 계모보다 친부모가 더 막장이라는 평이 많다. 친부인 주단태는 주씨 남매를 학대하지만, 주씨 남매의 계모인 심수련은 친자식처럼 대해줬으며, 양딸인 주혜인이 깨어나자 친엄마처럼 기뻐하며 눈물을 흘렸고, 친딸임을 알기 전에도 민설아에게 자상하게 대해줬고, 배로나의 계부가 될 가능성이 높은 하윤철은 첫사랑의 딸이여서인지 친절하게 대해줬다. 물론, 민설아의 양부모는 제외.
- 배우들의 외국어 실력이 상당하다. 우선, 설정부터가 한국계 미국인인 로건 리(구호동) 역의 박은석은 한국에서 출생하고 7세에 가족들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갔으며 22세쯤 한국에서 연기의 꿈을 이루기 위해 입국했기에 영어 원어민이며, 미국 영주권자로서 상황에 따라 군 면제가 가능했지만 한국 정서와 서툰 한국말을 배우기 위해 자진 입대하였다. 오윤희 역의 유진은 10대 때 괌에서 살았으며, S.E.S 시절 팀내에서 외국어를 담당했으나 작중에서는 영어를 쓰진 않는다. 이지아도 미국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유학파 출신이다. 로건리와 주단태가 계약하려는 건물 앞에서 심수련이 로건리에게 영어로 얘기하는 장면이 있으며 해당 장면 메이킹에선 순수국내파인 엄기준이 '여기 영어 잘하는 사람이 다 모여있구나'라고 했다. 사실 학창시절을 영어권에서 보냈다면 당연히 영어는 잘 할수 밖에 없다. 주석훈 역의 김영대는 중국에서 국제학교를 다니고 명문 국립대학인 푸단대학교까지 다니는 등, 오랫동안 중국에서 유학을 하다가 귀국 직후 배우로 데뷔한 인물이기에 실제로 중국어에 능통하며, 작중에서 표준 중국어로 말하는 장면이 있었다.
- 작중 등장인물들이 커플들로 무수히 엮인다.
- 로건 리&심수련(록련커플,복수귀 듀오)
- 하윤철&오윤희(첫사랑)
- 주석훈&배로나(갈굼하려고 접근했다가 정말 사랑하고 지켜주게 됨)
- 로건 리&민설아(의붓남매 관계)
- 주단태&천서진(불륜
이자 이 드라마의 피꺼솟 담당) - 주석훈&주석경(친남매)
- 이규진&고상아(부부관계)
- 심수련&오윤희[103]
- 로건 리&오윤희
- 천서진&마두기
- 유동필&강마리
- 민설아를 죽인 범인이 계속 바뀌고 있다. 그러나 17회에서 오윤희가 진범임이 확실해졌다.[108]
- 19화에서는 민설아의 부검 DNA 검사 결과지에서 민설아의 결과와 오윤희의 유전자 검사 결과가 성염색체가 XX염색체가 아닌 XY염색체가 나와 많은 사람들의 혼란을 야기 시켰다. 하지만 SBS측에서 일부러 그런 것이 아닌 소품상의 문제로 실수가 있었다고 해명하였다. # 해명 기사가 나오기 전까지는 미묘하게 맞아떨어지는 부분들이 꽤 있었으며 많은 사람들이 작가가 김순옥이어서 트랜스젠더설이 가능하다고 주장하기도 했었다. 이 때문에 팬덤에서는 그동안 하윤철이 천서진과 10년 넘게 잠자리를 하지 않은 이유는 성 정체성이 게이였기 때문이라든가 등등 온갖 드립들이 넘쳐났다. 그렇지만 하윤철은 같은 남자인 주단태, 이규진을 매우 혐오한다.
게이면 아무나 좋아하는 줄 아나
- 마두기 역의 하도권을 제외한 나머지 배우들이 성악하는 장면은 전부 서울대 성악과 학생들의 더빙이라고 한다. 하도권은 실제 서울대학교 성악과 출신이므로 당연히 직접 노래를 부르며, 과거 복면가왕에서 3라운드까지 진출한 기록이 있다.
- 작중 등장인물들이 부른 노래와 연주한 곡들, 혹은 BGM으로 나온 클래식 음악은 다음과 같다.
- 1회
- 유제니 - La capinera
- 이민혁 - O sole mio(Giovanni Capurro, Eduardo di Capua)
- 배로나 - La capinera, Der Hölle Rache kocht in meinem Herzen (Wolfgang Amadeus Mozart - Die Zauberflöte)
- 오윤희 - Der Hölle Rache kocht in meinem Herzen (Wolfgang Amaedus Mozart - Die Zauberflöte)
- 2회
- 배로나 - Lascia ch'io pianga (George Frideric Handel - Rinaldo)
- 민설아 - Sempre Libera (Giuseppe Verdi - La Traviata)
- 오윤희 - Lascia ch'io pianga (George Frideric Handel - Rinaldo)
- 7회
- 8회
- 14회
- 하은별 - Durch Zartlichkeit und Schumeicheln (Wolfgang Amadeus Mozart - Die Entführung aus dem Serail)[127]
- 배로나 - bell song
- 15회
- 천서진 - Mazeppa (Franz Liszt - Études d'exécution transcendante No.4 "Mazeppa")
- 16회
- 천서진 - Mazeppa (Franz Liszt - Études d'exécution transcendante No.4 "Mazeppa")
- 17회
- 배로나 - Mio caro bene
- 19회
- 배로나 - bell song
- 마두기 - Musica Proibita (Stanislao Gastaldon)
- 작중 악역들이 모두 불행한 과거가 있다. 천서진은 부친의 정신적 학대로 거의 미쳐버린 수준이고, 주단태도 과거 엄청나게 가난했던 집안과 모종의 큰 트라우마가 있고 오윤희 역시 과거 천서진과의 불화로 하윤철과 승승장구할 인생이 살인자로 몰락하였다.
- 실제 서울대, 연세대, 한양대 성악 전공자들의 펜트하우스 작중 성악 관련 반응에 따르면, 생각 외의 세세한 부분에서는 정말 고증이 뛰어난데, 정작 중요한 부분에서는 또 고증을 그냥 무시했다는 평을 받는다. 서울대 음대생들의 펜트하우스 리뷰에서도 지적한 걸 종합하면, 음대 입시에서 가곡을 중심으로 하고 오페라의 아리아를 못하게 한다고 한다. 아리아를 10대 때 부르기에는 너무 고급기술이고 목에도 무리를 많이 주기 때문인데, 작중에선 가곡과 아리아에 구분이 없다는 게 결정적인 고증 무시. 그 고증무시의 절정은 입시 요강에 이탈리아 가곡을 부르랬더니 이탈리아 오페라의 아리아를 불러버리고 수석 입학하는 민설아. 만약 작중에서 나오는 것처럼 입시생이 그런 아리아를 바로 부를 수 있다면, 그거야말로 서울대 음대 급 실력자라고 한다(실제 배우들의 성악 대역은 모두 서울대 음대생들이 맡아서 하고 있다)
여담으로 전공자가 본 성악 립싱크가 뛰어난 건 하은별 역의 최예빈[129]과 주석경 역의 한지현. 오히려 배로나 역의 김현수가 상대적으로 미흡(턱 처리)하다고.
- 인기작이다보니 스포일러에 대해 매우 철저하다. 히든룸에서 배우들이 밝힌 바에 따르면 촬영이 그 화의 대본 전체를 받는 게 아니고, 촬영하려는 그 상황에 대한 내용만 적혀있는 대본을 받고 촬영했다고 한다. 즉 출연진 모두 예외없이 쪽대본을 받고 촬영을 진행했다는 것. 또한, 대본에 없던 장면이 추가되면 새로운 대본을 받게 된다고 한다. 때문에 배우들도 민설아 살인 사건의 범인을 몰랐으며 시즌1 촬영이 진행되며 모니터링을 하며 알게 되었다고 한다. 오윤희 역의 배우 유진도 처음에는 본인이 범인이라는 걸 몰랐다고 하는데 윤종훈은 추가 신을 촬영하면서 범인이 유진이라는 걸 먼저 알았다고 한다.[131] 또한 목격담이 뜰 때는 스포에 지장이 가지 않는 선에서만 공개되며, 중요한 인물이 나올때는 철벽방어하여 내용유출을 막는다. 주동민 감독이 연출에 매우 신경을 써서 편집하고 있으며 김순옥 작가가 대본을 매우 철저하게 관리한다고 한다. 즉, 배우들은 대본 리딩 현장에서 본 내용만 알고 있는 셈.
- 배로나, 주석훈, 하은별은 교복을 꾸미지 않고 정석대로 입고 다니지만 이민혁, 유제니, 주석경은 교복에다 가디건, 리본, 넥타이 등을 코디해서 입고 다닌다.
- 시즌 1에서 명장면으로 꼽히는 장면은 15화의 천서진의 광기어린 피아노 엔딩과 16회의 병원 복도를 걸으면서 눈물 모으는 연기를 하는 신과 20회에서 발리에서 생긴 일의 오열신을 잇는 천서진의 전화를 받으면서 울음을 참는 신이다.
14. 수상
수상 연도
| 시상식
| 부문
| 수상자(작)
|
2020년
| 2020 SBS 연기대상
| 청소년 여자 연기상
| |
남자 조연상
| |||
중장편 드라마 부문
우수 남자 연기상 | |||
중장편 드라마 부문
우수 여자 연기상 | |||
중장편 드라마 부문
최우수 남자 연기상 | |||
중장편 드라마 부문
최우수 여자 연기상 | |||
이날 시상식에서 중장편부문을 모두 다 휩쓸어서 사실상 이 부문은 펜트하우스를 위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하지만 기대했던 김소연의 대상 수상은 실패했고 최우수 연기상 여자부문에 이지아, 유진 등과 함께 수상했다. 문제는 이 부문에 후보가 4명이었는데[132] 그중 펜트하우스의 주인공으로 나온 여배우 3명에게 상을 완전히 몰아주면서 논란이 발생했다.
15. 촬영지
- 목동 SBS 방송센터
- 대일외고 - 청아예고 담, 운동장
- SBS 일산제작센터 - 제이킹 홀딩스 사무실 내부, 헤라펠리스 거실 등 각종 세트
- 파주 세트장 - 헤라펠리스 로비 및 각종 세트
- 가천대 - 청아의료원
- 서경대 - 청아예고 정문, 계단
-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
- 논현동 1964빌딩[134] - 제이킹 홀딩스 사옥 외부
- 자코모 남양주 본사 - 심수련 가구회사
- 신명여자고등학교 - 화영중학교
- 단국대 - 서울중앙지검
16. 관련문서
[1] 비중이 거의 없다불륜도 로맨스면 비중이 꽤 있다[2] 비중이 거의 없다불륜도 로맨스면 비중이 꽤 있다[3] 다섯 손가락과 언니는 살아있다!로 이미 김순옥 작가와 합을 맞춰본 바 있다. 동시기 방영되는 불새 2020의 기획도 맡았고, 이 드라마의 전전작인 굿캐스팅의 연출자다.[4] 다섯 손가락과 언니는 살아있다!로 이미 김순옥 작가와 합을 맞춰본 바 있다. 동시기 방영되는 불새 2020의 기획도 맡았고, 이 드라마의 전전작인 굿캐스팅의 연출자다.[5] 황후의 품격, 리턴 등 연출.[6] 황후의 품격, 리턴 등 연출.[7] 황후의 품격, 언니는 살아있다!, 내 딸, 금사월, 왔다! 장보리, 아내의 유혹 등 집필.[8] 황후의 품격, 언니는 살아있다!, 내 딸, 금사월, 왔다! 장보리, 아내의 유혹 등 집필.[9] 비밀의 숲 시리즈, 리턴 음악감독.[10] 비밀의 숲 시리즈, 리턴 음악감독.[11] 2화는 청소년 집단 폭행, 4화는 사체유기 및 잔인성, 18~19화는 모방 범죄의 사유로 각각 19금 처리되었다. [12] 2화는 청소년 집단 폭행, 4화는 사체유기 및 잔인성, 18~19화는 모방 범죄의 사유로 각각 19금 처리되었다. [13] 언니는 살아있다, 황후의 품격도 전성기라 할 수 있지만 이 세 작품만큼 시청률이 높지는 않았다.[14] 편성 당일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경기가 우천 취소되면서 오후 3시 10분부터 편성되었다.[15] 편성 당일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경기가 우천 취소되면서 오후 3시 10분부터 편성되었다.[16] SBS 펜트하우스, KBS2 좀비탐정, MBC 카이로스, tvN 청춘기록, JTBC 18 어게인, MBN 나의 위험한 아내, tvN 산후조리원, KBS2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JTBC 라이브온, tvN 낮과 밤[17] 다만, 10개 작품이 동시에 경쟁한 건 아니기에 굳이 따지자면 10파전은 아니지만, 최근 드라마 시청률 문제로 방송사들이 방영휴지기를 종종 가지는 상황에서 펜트하우스 방영기간엔 보기 드물게도 지상파, 종편, tvN 할 것 없이 죄다 드라마를 편성하고 후속작까지 방영하는 등 치열한 경쟁을 하였다.[18] 단순하게 경쟁작 수만 비교하면 김순옥의 전작인 황후의 품격때보다도 더 불리한 환경이었다.[19] 전국 24%, 수도권 24.8%[20] 부부의 세계 마지막 회하고 시청률이 비슷하다.[21] SBS 펜트하우스, KBS2 좀비탐정, MBC 카이로스, tvN 청춘기록, JTBC 18 어게인, MBN 나의 위험한 아내, tvN 산후조리원, KBS2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JTBC 라이브온, tvN 낮과 밤[22] 다만, 10개 작품이 동시에 경쟁한 건 아니기에 굳이 따지자면 10파전은 아니지만, 최근 드라마 시청률 문제로 방송사들이 방영휴지기를 종종 가지는 상황에서 펜트하우스 방영기간엔 보기 드물게도 지상파, 종편, tvN 할 것 없이 죄다 드라마를 편성하고 후속작까지 방영하는 등 치열한 경쟁을 하였다.[23] 단순하게 경쟁작 수만 비교하면 김순옥의 전작인 황후의 품격때보다도 더 불리한 환경이었다.[24] 전국 24%, 수도권 24.8%[25] 부부의 세계 마지막 회하고 시청률이 비슷하다.[26] 두 작품 다 주연들이 사는 집의 이름이 제목이다.[27] 단 3회 만에 심수련이 주혜인이 자신의 친딸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주단태에게 복수를 시작했다.[28] 이지아,김소연,유진,엄기준[29] 윤종훈,봉태규,신은경[30] 박은석[31] 김현수[32] 실제 학교폭력은 이와 달리 음습하게 이뤄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학교폭력은 기록으로 남는데다, 가해자가 유명인이 될 경우 폭로로 인해 평생 매장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33] 그러나 현실에서 주로 이슈가 되는 학교 내 집단괴롭힘 사건은 대개 신체적 폭력을 동반한다. 심지어 이 드라마 내에서 묘사되는 것과 비슷한 수준의 고문 및 살인까지도 거리낌없이 저지르는 등 그 행태가 심각하며 반성 없는 가해자들의 태도 또한 이 드라마와 유사하다. 어쩌면 현실이 더 막장이라고 볼 수도 있는 부분. 어떻게 보면 현실 반영이 들어간 셈인 것. 현실 학교폭력은 심할 경우 드라마에서 나온 수위를 훨씬 뛰어넘어서 뉴스에 보도되면 사람들을 경악케 하기도 한다.[34] 실제 학교폭력은 이와 달리 음습하게 이뤄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학교폭력은 기록으로 남는데다, 가해자가 유명인이 될 경우 폭로로 인해 평생 매장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35] 그러나 현실에서 주로 이슈가 되는 학교 내 집단괴롭힘 사건은 대개 신체적 폭력을 동반한다. 심지어 이 드라마 내에서 묘사되는 것과 비슷한 수준의 고문 및 살인까지도 거리낌없이 저지르는 등 그 행태가 심각하며 반성 없는 가해자들의 태도 또한 이 드라마와 유사하다. 어쩌면 현실이 더 막장이라고 볼 수도 있는 부분. 어떻게 보면 현실 반영이 들어간 셈인 것. 현실 학교폭력은 심할 경우 드라마에서 나온 수위를 훨씬 뛰어넘어서 뉴스에 보도되면 사람들을 경악케 하기도 한다.[36] 특히 악역인 김소연의 연기가 상당한 호평을 받고 있으며, 이지아 또한 여러 감정소모씬들은 물론 액션씬들까지 소화해내며 상당한 호평을 받고있다. 그외에 또다른 주역인 유진도 연기 내공이 상당하며, 엄기준은 뮤지컬 배우답게 성량이 쩌렁쩌렁하고, 윤종훈은 딕션이 매우 정확해 대사가 아주 잘들리며 봉태규, 신은경, 윤주희, 하도권은 밉상 연기를 매우 잘한다는 평을 듣고 있다. 게다가, 시즌 2에서 진분홍 역으로 새롭게 합류하는 안연홍 또한 아역배우 출신으로 경력이 어마어마한데다, 연기를 잘하는 배우로 유명하다.[37] 특히 악역인 김소연의 연기가 상당한 호평을 받고 있으며, 이지아 또한 여러 감정소모씬들은 물론 액션씬들까지 소화해내며 상당한 호평을 받고있다. 그외에 또다른 주역인 유진도 연기 내공이 상당하며, 엄기준은 뮤지컬 배우답게 성량이 쩌렁쩌렁하고, 윤종훈은 딕션이 매우 정확해 대사가 아주 잘들리며 봉태규, 신은경, 윤주희, 하도권은 밉상 연기를 매우 잘한다는 평을 듣고 있다. 게다가, 시즌 2에서 진분홍 역으로 새롭게 합류하는 안연홍 또한 아역배우 출신으로 경력이 어마어마한데다, 연기를 잘하는 배우로 유명하다.[38] 성악과 학생들이 뽑은 가장 연기 잘한 배우[39] 복잡한 복수까지 필요 없다. 주단태는 심수련 전남편 손가락을 가지고 있다. 심지어 심수련 앞에서 발설했고 당연히 이는 테러에 살인 사체 훼손을 저질렀다. 심수련도 인맥이 있을 것이고 로건 가문 정도면 최소한 재벌가와 알고 있을 테니 얼마든지 손가락과 자백 그리고 심수련의 증언으로 엿 먹이는 건 어렵지 않을 것 이다. 그리고 현실 언론만 보더라도 이해관계가 얽혀 있어도 자극적인 것을 찾으니 이렇게 좋은 보도 자료는 없다. 그러면 주단태는 재산을 둘째치고 악마로 전락하는 데 단순 갈등으로 만들고 땡 처리 했기에 아쉽다.[40] 무엇보다 주인공인 심수련의 죽음이 너무 개연성이 떨어졌다. 이미 심수련은 쌍둥이가 학대당한 사실을 알고있었고 당시 상황상 주단태의 집으로 돌아가는것 자체가 자살행위라는 것도 알고있을게 뻔했다. 그런데도 쌍둥이가 학대당한다는 전화 한통만 믿고 펜트하우스로 돌아갔다가 죽는 어이없는 전개가 나왔다는 건 심수련이 추후 살아돌아오지 않는 한 설명이 되지 않는다.[41] 성악과 학생들이 뽑은 가장 연기 잘한 배우[42] 복잡한 복수까지 필요 없다. 주단태는 심수련 전남편 손가락을 가지고 있다. 심지어 심수련 앞에서 발설했고 당연히 이는 테러에 살인 사체 훼손을 저질렀다. 심수련도 인맥이 있을 것이고 로건 가문 정도면 최소한 재벌가와 알고 있을 테니 얼마든지 손가락과 자백 그리고 심수련의 증언으로 엿 먹이는 건 어렵지 않을 것 이다. 그리고 현실 언론만 보더라도 이해관계가 얽혀 있어도 자극적인 것을 찾으니 이렇게 좋은 보도 자료는 없다. 그러면 주단태는 재산을 둘째치고 악마로 전락하는 데 단순 갈등으로 만들고 땡 처리 했기에 아쉽다.[43] 무엇보다 주인공인 심수련의 죽음이 너무 개연성이 떨어졌다. 이미 심수련은 쌍둥이가 학대당한 사실을 알고있었고 당시 상황상 주단태의 집으로 돌아가는것 자체가 자살행위라는 것도 알고있을게 뻔했다. 그런데도 쌍둥이가 학대당한다는 전화 한통만 믿고 펜트하우스로 돌아갔다가 죽는 어이없는 전개가 나왔다는 건 심수련이 추후 살아돌아오지 않는 한 설명이 되지 않는다.[44] 다만 이는 오윤희가 예고생임을 감안해야 한다. 오윤희는 성악과 출신이었으니 실기시험의 비중이 훨씬 강력했을 것이기에 공부 능력 자체는 아주 대단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더군다나 대학진학 포기와 하윤철과의 결별, 결정적으로 딸 배로나의 출산 및 육아와 남편의 사고사, 시어머니의 반복적인 금전 요구로 인해 정신적으로도 여유가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다른 일을 병행하고 자식과 시부모까지 동시에 부양하면서 따낼 수 있을만큼 쉬운 자격증도 아니다.[45] 성악에 전혀 뜻이 없어 보이는 아이가 대뜸 예고를 지원하는 것도 그렇고, 애초에 자신이 사기를 친 집의 아이들이 가겠다는 예고를 본인이 지원하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 안된다.[46] 다만 이는 오윤희가 예고생임을 감안해야 한다. 오윤희는 성악과 출신이었으니 실기시험의 비중이 훨씬 강력했을 것이기에 공부 능력 자체는 아주 대단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더군다나 대학진학 포기와 하윤철과의 결별, 결정적으로 딸 배로나의 출산 및 육아와 남편의 사고사, 시어머니의 반복적인 금전 요구로 인해 정신적으로도 여유가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다른 일을 병행하고 자식과 시부모까지 동시에 부양하면서 따낼 수 있을만큼 쉬운 자격증도 아니다.[47] 성악에 전혀 뜻이 없어 보이는 아이가 대뜸 예고를 지원하는 것도 그렇고, 애초에 자신이 사기를 친 집의 아이들이 가겠다는 예고를 본인이 지원하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 안된다.[48]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를 목적으로 오스트리아에서 개최된다.[49] 하필 8화에 민설아 관련 떡밥이 나왔기에 시청자들은 많이 아쉬워하고 있다.[50]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를 목적으로 오스트리아에서 개최된다.[51] 하필 8화에 민설아 관련 떡밥이 나왔기에 시청자들은 많이 아쉬워하고 있다.[52] 이 작품은 아이리스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김소연은 아이리스에서 김선화역을 맡아서 열연했다. [53] 이 작품은 아이리스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김소연은 아이리스에서 김선화역을 맡아서 열연했다. [54] 펜트하우스 마지막회 예정일: 2021년 1월 5일, 바람피면 죽는다 첫방송 예정일 : 2020년 12월 2일[55] 펜트하우스 마지막회 예정일: 2021년 1월 5일, 바람피면 죽는다 첫방송 예정일 : 2020년 12월 2일[56] 그 때문에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과 불타는 청춘은 한 주 결방하게 되었다.[57] 그 때문에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과 불타는 청춘은 한 주 결방하게 되었다.[58] 원래는 오만석이 고사한 다음 하윤철 역으로 캐스팅 되었으나 후에 배우 본인이 말하길 하윤철 캐릭터가 자신과 안 맞아서 교체되었다고 한다.[59] 원래는 오만석이 고사한 다음 하윤철 역으로 캐스팅 되었으나 후에 배우 본인이 말하길 하윤철 캐릭터가 자신과 안 맞아서 교체되었다고 한다.[60] 브람스는 바이올린과 피아노, 펜트하우스는 성악[61] 실제로 펜트하우스 시청률은 1회(9.2%)부터 2회(10.1%), 3회(11.4%)까지 4회(13.9%) 순으로 시청률이 계속 오르고 있다.[62] 브람스는 바이올린과 피아노, 펜트하우스는 성악[63] 실제로 펜트하우스 시청률은 1회(9.2%)부터 2회(10.1%), 3회(11.4%)까지 4회(13.9%) 순으로 시청률이 계속 오르고 있다.[64] 김순옥 작가의 드라마에서 나온 대상 수상 배우는 아내의 유혹의 장서희와 왔다! 장보리의 이유리가 있다.[65] 김순옥 작가의 드라마에서 나온 대상 수상 배우는 아내의 유혹의 장서희와 왔다! 장보리의 이유리가 있다.[66] 구필모는 선역처럼 보이지만 딸의 흑화에 지대한 공헌을 한 인물로 선인이라고 하기가 힘들다. 악역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다[67] 구필모는 선역처럼 보이지만 딸의 흑화에 지대한 공헌을 한 인물로 선인이라고 하기가 힘들다. 악역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다[68] 자식들이 복수 대상에서 가장 빠르게 개심하고 제외되었기에 이번 역시 그러해보인다.[69] 다만 이 분은 자극적인 장면이 너무 많아서 배우가 정신적으로 힘들어 보인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70] 하지만 성격은 정반대다.[71] 삼청각이다.[72] 보금그룹의 최대 주주로서 강만후의 몰락을 주도한 일등공신이다. 게다가 명동의 돈줄로 불리면서 업계에서 알아주는 큰 손에 성북동에 가정부 10명 이상이 있는 대저택[71]을 보유한 대부호이다. 결정적으로 강만후를 비롯한 높으신 분들조차 이분 앞에선 벌벌 떤다.[73] 건물이 엄청난 매매가를 자랑하는 뉴욕에 건물이 있고 무엇보다 극장을 소유했다. 이 정도면 주단태도 한 수 접고 들어갈 규모다.[74] 다만 이쪽은 선역이라고 보기도 애매하다[75] 자식들이 복수 대상에서 가장 빠르게 개심하고 제외되었기에 이번 역시 그러해보인다.[76] 다만 이 분은 자극적인 장면이 너무 많아서 배우가 정신적으로 힘들어 보인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77] 하지만 성격은 정반대다.[78] 삼청각이다.[79] 보금그룹의 최대 주주로서 강만후의 몰락을 주도한 일등공신이다. 게다가 명동의 돈줄로 불리면서 업계에서 알아주는 큰 손에 성북동에 가정부 10명 이상이 있는 대저택[78]을 보유한 대부호이다. 결정적으로 강만후를 비롯한 높으신 분들조차 이분 앞에선 벌벌 떤다.[80] 건물이 엄청난 매매가를 자랑하는 뉴욕에 건물이 있고 무엇보다 극장을 소유했다. 이 정도면 주단태도 한 수 접고 들어갈 규모다.[81] 다만 이쪽은 선역이라고 보기도 애매하다[82] 자식들이 복수 대상에서 가장 빠르게 개심하고 제외되었기에 이번 역시 그러해보인다.[83] 다만 이 분은 자극적인 장면이 너무 많아서 배우가 정신적으로 힘들어 보인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84] 하지만 성격은 정반대다.[85] 삼청각이다.[86] 보금그룹의 최대 주주로서 강만후의 몰락을 주도한 일등공신이다. 게다가 명동의 돈줄로 불리면서 업계에서 알아주는 큰 손에 성북동에 가정부 10명 이상이 있는 대저택[85]을 보유한 대부호이다. 결정적으로 강만후를 비롯한 높으신 분들조차 이분 앞에선 벌벌 떤다.[87] 건물이 엄청난 매매가를 자랑하는 뉴욕에 건물이 있고 무엇보다 극장을 소유했다. 이 정도면 주단태도 한 수 접고 들어갈 규모다.[88] 다만 이쪽은 선역이라고 보기도 애매하다[89] 주단태가 심수련을 살해함으로써 깨짐[90] 시즌2 2화에서 주석경, 하은별과 같이 유제니를 괴롭힘으로써 깨짐[91] 오윤희의 배신으로 깨지는 듯했으나 수련의 죽음을 계기로 화해했다.[92] 이혼함으로써 깨짐[93] 주단태가 심수련 살해를 위해 오윤희를 이용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깨짐[94] 양미옥이 주단태를 짝사랑 하다 양미옥이 자살함으로써 깨짐[95] 주단태가 심수련을 살해함으로써 깨짐[96] 시즌2 2화에서 주석경, 하은별과 같이 유제니를 괴롭힘으로써 깨짐[97] 오윤희의 배신으로 깨지는 듯했으나 수련의 죽음을 계기로 화해했다.[98] 이혼함으로써 깨짐[99] 주단태가 심수련 살해를 위해 오윤희를 이용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깨짐[100] 양미옥이 주단태를 짝사랑 하다 양미옥이 자살함으로써 깨짐[101] 주단태가 심수련을 살해함으로써 깨짐[102] 시즌2 2화에서 주석경, 하은별과 같이 유제니를 괴롭힘으로써 깨짐[103] 오윤희의 배신으로 깨지는 듯했으나 수련의 죽음을 계기로 화해했다.[104] 이혼함으로써 깨짐[105] 주단태가 심수련 살해를 위해 오윤희를 이용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깨짐[106] 양미옥이 주단태를 짝사랑 하다 양미옥이 자살함으로써 깨짐[107] 오윤희 천서진,주단태 오윤희[108] 오윤희 천서진,주단태 오윤희[109] 주단태, 하윤철, 이규진이 변호사를 스포츠카로 린치할 때 나온 배경음악.[110] 흔히 "겨울바람" 이라는 부제로 잘 알려진 곡. 학창시절에 리듬스타와 같은 게임 많이 한 위키러들은 어디서 한번쯤 들어 봤을 것이다.[111] 성악 전공생의 관전평으로, 이 오페라는 예고 학생들이 부를 게 못 된다고 한다...)[112] 모차르트 오페라 "후궁으로의 도피(K.384),오페라의 분류로 치면 징슈필(아리아와 삼중창, 이중창 사이에 레치타티보가 아닌 대사가 들어가는 독일식 오페라 부파를 일컫는 말)이다.[113] 주단태, 하윤철, 이규진이 변호사를 스포츠카로 린치할 때 나온 배경음악.[114] 흔히 "겨울바람" 이라는 부제로 잘 알려진 곡. 학창시절에 리듬스타와 같은 게임 많이 한 위키러들은 어디서 한번쯤 들어 봤을 것이다.[115] 성악 전공생의 관전평으로, 이 오페라는 예고 학생들이 부를 게 못 된다고 한다...)[116] 모차르트 오페라 "후궁으로의 도피(K.384),오페라의 분류로 치면 징슈필(아리아와 삼중창, 이중창 사이에 레치타티보가 아닌 대사가 들어가는 독일식 오페라 부파를 일컫는 말)이다.[117] 주단태, 하윤철, 이규진이 변호사를 스포츠카로 린치할 때 나온 배경음악.[118] 주단태, 하윤철, 이규진이 변호사를 스포츠카로 린치할 때 나온 배경음악.[119] 흔히 "겨울바람" 이라는 부제로 잘 알려진 곡. 학창시절에 리듬스타와 같은 게임 많이 한 위키러들은 어디서 한번쯤 들어 봤을 것이다.[120] 성악 전공생의 관전평으로, 이 오페라는 예고 학생들이 부를 게 못 된다고 한다...)[121] 흔히 "겨울바람" 이라는 부제로 잘 알려진 곡. 학창시절에 리듬스타와 같은 게임 많이 한 위키러들은 어디서 한번쯤 들어 봤을 것이다.[122] 성악 전공생의 관전평으로, 이 오페라는 예고 학생들이 부를 게 못 된다고 한다...)[123] 흔히 "겨울바람" 이라는 부제로 잘 알려진 곡. 학창시절에 리듬스타와 같은 게임 많이 한 위키러들은 어디서 한번쯤 들어 봤을 것이다.[124] 성악 전공생의 관전평으로, 이 오페라는 예고 학생들이 부를 게 못 된다고 한다...)[125] 모차르트 오페라 "후궁으로의 도피(K.384),오페라의 분류로 치면 징슈필(아리아와 삼중창, 이중창 사이에 레치타티보가 아닌 대사가 들어가는 독일식 오페라 부파를 일컫는 말)이다.[126] 모차르트 오페라 "후궁으로의 도피(K.384),오페라의 분류로 치면 징슈필(아리아와 삼중창, 이중창 사이에 레치타티보가 아닌 대사가 들어가는 독일식 오페라 부파를 일컫는 말)이다.[127] 모차르트 오페라 "후궁으로의 도피(K.384),오페라의 분류로 치면 징슈필(아리아와 삼중창, 이중창 사이에 레치타티보가 아닌 대사가 들어가는 독일식 오페라 부파를 일컫는 말)이다.[128] 성악은 온 몸을 울려서 발성을 하기 때문에 하은별 연기가 실제 성악가들의 모습과 비슷하다.[129] 성악은 온 몸을 울려서 발성을 하기 때문에 하은별 연기가 실제 성악가들의 모습과 비슷하다.[130] 아마 17회에서 오윤희의 회상신 촬영 때 알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엄기준은 그때 도망가는 장면이 있었기 떄문에 몰랐을 듯.[131] 아마 17회에서 오윤희의 회상신 촬영 때 알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엄기준은 그때 도망가는 장면이 있었기 떄문에 몰랐을 듯.[132] 김소연, 이지아, 유진, 홍수아[133] 남양유업 본사 사옥이 있다.[134] 남양유업 본사 사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