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
파일:시흥배경제거.png 시흥시 직행좌석버스 3200번
| |||||
[ 지도 노선도 보기 ] | |||||
기점
| 경기도 시흥시 포동(포동공영차고지)
| 종점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강남역.역삼세무서)
| ||
종점방면
| 첫차
| 05:40
| 기점방면
| 첫차
| 06:40(주말·공휴일) / 06:50(평일)
|
막차
| 22:00(주말·공휴일) / 22:50(평일)
| 막차
| 23:00(주말·공휴일) / 00:00(평일)
| ||
평일배차
| 15~30분
| 주말배차
| 25~30분
| ||
운수사명
| 인가대수
| 10대[2]
| |||
노선
| 포동공영차고지 - 신현역 - 미산동입구 - 신일초교 - 신천역 - 은행단지 - 시흥대야역 → 시흥IC → 시흥영업소 →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 학의JC → 봉담과천로 → 대공원IC → 과천대로 → 남태령역 → 사당역3번출구 → 서초아트자이아파트 → 서초역 → 교대역 → 강남역.역삼세무서 → 역삼역.포스코P&S타워 → 양재역.말죽거리.강남베드로병원 → 서초동예술의전당 → 사당역4번출구 → 사당IC → 강남순환로 → 소하JC → 서해안고속도로 → 일직JC → 제2경인고속도로 → 안현JC →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 시흥IC → 시흥대야역 → 이후 역순
| ||||
* 밑줄 친 구간은 양방향 모두 정차하므로 행선지를 확인하고 탑승바람.
| |||||
2. 개요
3. 역사
3.1. 개통 과정
- 시흥교통이 승소하면서 폐선은 모면할 수 있었으나, 서울시에서 증편 허가를 내주지 않아 배차간격은 여전히 나아지지 못했다. 게다가 고장도 잦아서 운행 도중 퍼지는 경우도 많았다.[12] 운행사원의 피로도 문제도 꽤 심각했던 편.
3.2. 개통 이후
- 2011년 8월 22일부터 2대 증차되어 평일 7대, 토요일 5대, 공휴일 3대로 운행하였다.
- 2012년 12월에 추가로 1대가 증차되어 평일 8대, 토요일 5대, 휴일 3대로 운행하였다.[14]
- 2017년 11월 13일 기점이 포동차고지로 변경되면서 능곡지구는 3300번으로 대체되었다. 이와 함께 운행대수가 10대에서 7대로 감차되었다. 또한 2층버스 1대도 투입되었다.
- 하중동 도로공사로 인해 2017년 11월 20일부터 3300번에서 2층버스 1대가 넘어와 2대로 운행되었다. 단, 운행대수는 그대로 유지되었다.
- 시흥시 민노사정 버스 개편안에 따르면 향후 이 노선에서 인가를 분리해 은계~사당간 노선을 신설할 계획을 세워놨고 2020년 4월에 3201번이 신설되었다.
- 정류장 포화 문제로 인해 2020년 3월 30일부터 하행에 한해 사당역 4번 출구에서 14번 출구로 정차 위치가 변경되며, 동시에 1대가 증차되었다.
4. 특징
- 시흥시 최초의 직행좌석버스 노선이다.
- 시흥요금소만 정차하고 시흥하늘휴게소는 통과한다. 9300번도 함께 통과했으나 2019년 7월 1일부터 정차하고 있다.
- 갈 때랑 올 때랑 길이 다르다. 정확히 서울에서 시흥으로 갈 때는 외곽순환고속도로를, 올 때는 제2경인고속도로를 타는데, 외곽순환도로로 가는 길이 굉장히 아래로 돌아가기 때문에 올 때랑 갈 때랑 시간 차이가 크다.
- 은행동 일방통행순환 구간 정류장에서는에서는 포동, 강남행 방향판을 잘 보고 타야 한다. 벽산1차아파트 정류장의 경우 순환로로 들어갈 때, 나올 때 있는 정류장에 둘 다 정차하는데, 이를 이용해서 은행단지를 돌기 전에 앉아가고 싶다면 들어가는 정류장에서 타면 되고, 이를 놓쳤을 경우에는 재빨리 건너편으로 가서 놓쳤던 버스를 탈 수도 있다.포동 방향강남역,역삼세무서 방향포 동강남역
4.1. 예비차
- 2017년 12월 11일부터 출근시간대에 파트 1회가 운행하였으나, 증차와 함께 현재는 운행하지 않는다.
4.2. 시간표
- 2층 버스 배차는 녹색으로 표시되어 있다.
- 포동 도착 부분은 볼 필요 없으며 출발시간만 참고하면 된다.
5. 연계 철도역
6. 둘러보기
[1] 휴일 7대 운행[2] 휴일 7대 운행[3] 목감동 일대는 301번, 320번, 5601번이 다니고 있어서 제외. 물론 당시의 목감동은 현재의 목감지구 계획이 발표되기도 전이여서 흔한 시흥시의 촌동네일 뿐이었다.[4] 목감동 일대는 301번, 320번, 5601번이 다니고 있어서 제외. 물론 당시의 목감동은 현재의 목감지구 계획이 발표되기도 전이여서 흔한 시흥시의 촌동네일 뿐이었다.[5] 계산동 - 강남역. 그러나 인가만 가지고 있던 유령노선이었다. 이후 신설된 인천 버스 9301번(6800번, 현재 폐선)과는 노선번호만 같을 뿐 전혀 관련이 없다.[6] 이는 시흥교통 계열사인 경원여객도 마찬가지이며 수원버스 3000-1번을 인수해 만든 것이 3100번이다.[7] 계산동 - 강남역. 그러나 인가만 가지고 있던 유령노선이었다. 이후 신설된 인천 버스 9301번(6800번, 현재 폐선)과는 노선번호만 같을 뿐 전혀 관련이 없다.[8] 이는 시흥교통 계열사인 경원여객도 마찬가지이며 수원버스 3000-1번을 인수해 만든 것이 3100번이다.[9] 아이러니하게도 경기고속에서 송도와 강남을 오가던 9000번을 운행했을 때에는 아무런 갈등이 일어나지 않았다.[10] 아이러니하게도 경기고속에서 송도와 강남을 오가던 9000번을 운행했을 때에는 아무런 갈등이 일어나지 않았다.[11] 한 달에 3번 퍼지는 경우도 많았고, 막차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에서 퍼진 덕분에 고속도로 안으로 콜택시를 불러서 갔다는 증언도 있다.[12] 한 달에 3번 퍼지는 경우도 많았고, 막차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에서 퍼진 덕분에 고속도로 안으로 콜택시를 불러서 갔다는 증언도 있다.[13] 실제로 증차허가는 2012년 5월 1대, 이듬해 5월 1대 추가 증차허가를 받았으나 차량 구매와 운행사원 수급 등 문제로 2012년 12월이 되어서야 1대 추가 증차가 이뤄졌다.[14] 실제로 증차허가는 2012년 5월 1대, 이듬해 5월 1대 추가 증차허가를 받았으나 차량 구매와 운행사원 수급 등 문제로 2012년 12월이 되어서야 1대 추가 증차가 이뤄졌다.[15] 강남 방면만 경유[16] 강남 방면만 경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