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소개
- 원래 능곡지구는 능곡공영차고지가 들어올 예정이어서 기존 버스 노선망과 능곡지구 위치를 고려하면 그야말로 교통 천국이 될 예정이었다. 그런데 능곡공영차고지 내 CNG충전소 설치를 능곡지구 주민들이 반대하면서 능곡공영차고지는 충전소 없는 차고지가 되었다.
3. 버스 목록
3.1. 일반버스
3.2. 직행좌석버스
4. 비판
- 당장 능곡지구 주민들의 빛과 소금이라는 이 31-3번과 강남역을 나가는 3300번 두 노선만 봐도 연료 넣기 정말 힘들다. 31-3번과 3300번 모두 연료인 천연가스를 넣기 위해서는 CNG충전소가 있는 제일 가까운 차고지인 안산 반월공단 경원여객 본사 차고지로 원정을 가야만 한다. 차고지 이동하고 충전하고 다시 능곡 오고 하다보면 연료 한번 넣는 데 1시간이 넘는다. 따라서 3300번만 봐도 능곡차고지에 충전소만 있었어도 간격이 지금보다 더 줄어들었을 것은 자명한 일이었다. 포동차고지에도 충전소가 없는 지금[2], 이런 문제는 2012년 12월 기준으로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다. 이런 사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저런 근거없는 드립을 쳐가면서 끝까지 충전소는 거부하는 능곡지구 주민들의 태도는 정말 '단물만 쏙쏙 빼먹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 것이다. 여담이지만 능곡-안산 노선인 97번도 경원여객 차고지에서 가스를 넣고, 능곡-정왕동 노선인 26-1번은 운행 도중에 오이도차고지에서 가스를 넣는다.
- 각종 시설을 지을 때에 위치선정과 기타 설계나 타당성 조사 등등 사전조사를 충분히 한 뒤에 실제 공사에 들어간다는 것은 상식 중의 상식이다. 물론 이런 작업들은 대부분 시공업체가 할 테지만, 그 안을 승인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것은 시/군청 공무원들이므로[5] 이들의 책임이 매우 막중하다. 그런데도 이런 책임을 무시하고 상태를 지금과 같이 나쁘게 만들었다는 점에서[6] 능곡지구 주민들도 문제지만 시흥시청 또한 대중교통 관련해서 그동안 보여준 태도를 생각해 봤을 때 정말 답이 없다. 다소 비약이 심할지는 모르나, 건축허가를 위해 위치선정할 적에 버스 노선은 필요하지만 버스 차고지는 필요하지 않다고 보는 능곡지구 주민들의 태도를 고려하여 논란의 여지를 키웠다는 점에서 능곡지구 교통문제의 진정한 원인 제공자라고도 할 수 있다.
5. 향후
[1] 포동공영차고지에 원래 천연가스충전소를 만들려고 했는데 지나친 예산을 부풀리기하다 시정감사에 걸리는 바람에 끝내 진행하지 못했다. 포동 가스차들은 오이도차고지가서 넣는다.[2] 포동공영차고지에 원래 천연가스충전소를 만들려고 했는데 지나친 예산을 부풀리기하다 시정감사에 걸리는 바람에 끝내 진행하지 못했다. 포동 가스차들은 오이도차고지가서 넣는다.[3] 건축허가 등의 여러 가지 공사 전 사전승인 절차는 바로 시/군청 공무원들이 처리한다.[4] 차고지 위치만 다르게 선정했어도 주민들과 이런 논란의 여지 없이 잘 풀렸을 지도 모른다.[5] 건축허가 등의 여러 가지 공사 전 사전승인 절차는 바로 시/군청 공무원들이 처리한다.[6] 차고지 위치만 다르게 선정했어도 주민들과 이런 논란의 여지 없이 잘 풀렸을 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