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선에서 나고 자란 한국인이지만 독일 망명 중 쓴 독일어 소설이라 한국문학과 독일문학의 경계선에 걸쳐 있는 작품이다. 독일에서는 독일어 문장의 유려함을 높게 쳐 교과서에도 수록한 적이 있는 등 사실상 독일문학으로 간주하는 듯.[2] 조선에서 나고 자란 한국인이지만 독일 망명 중 쓴 독일어 소설이라 한국문학과 독일문학의 경계선에 걸쳐 있는 작품이다. 독일에서는 독일어 문장의 유려함을 높게 쳐 교과서에도 수록한 적이 있는 등 사실상 독일문학으로 간주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