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파리 샤를 드골 국제공항
Aeroport Paris-Charles de Gaulle Paris-Charles de Gaulle Airport | |
IATA: CDG / ICAO: LFPG
| |
개요
| |
국가
| |
위치
| 프랑스 일드프랑스 루아시앙프랑스
|
종류
| 공용
|
운영
| 그룹 ADP
|
개항
| |
활주로
| 08L/26R - 4,215m
08R/26L - 2,700m 09L/27R - 2,700m 09R27L - 4,200m |
고도
| 119m ( 392ft)
|
좌표
| 북위 49도 00분 35초
동경 02도 32분 52초 |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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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 |
터미널1
|
외곽에 위치한 터미널2G
|
1. 개요
1974년 3월 8일에 개항한 프랑스 파리의 관문 역할을 하는 국제공항. 운영 주체는 1945년 설립된 그루프ADP(Groupe ADP, 브랜드명은 Paris Aéroport)이다.[1] 에어 프랑스, 델타 항공, 이지젯, 페덱스의 허브이다. 공항의 이름은 프랑스의 레지스탕스 출신 전 대통령 샤를 드골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 현지인들은 일대 지역인 발두아즈 레지옹의 Roissy-en-France(루아시 앙 프랑스, 파리 북동쪽 외곽 약 30km)에 따와서 루아시[2] 공항이라고도 한다. 도로 표지판에는 Charles de Gualle Airport, CDG Airport보다 Roissy가 훨씬 많이 쓰이며, 파리 시내에서 공항으로 가는 버스 중 하나의 이름도 RoissyBus다.(OrlyBus라고 부르는 것처럼)
공항 여객 터미널 면적은 32.38km²로 유럽의 공항 중 가장 넓고,[3] 총 4개의 활주로가 있으며 여객 터미널 3개와 화물 터미널 1개를 갖추고 있다. 제1터미널은 가장 오래 된 터미널로, 게이트 구역이 방사형으로 이어지는 당시로서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취했다. 제2터미널은 보다 전통적인 형태의 7개의 부속 터미널들로 이루어졌고, 1982년 2A/B가 개장한 이후 2008년 2E가 재개장할 때까지 건설되었다. (후술되는 붕괴 사고로 재건축되었다. 2E/F의 확장 탑승동인 L, M은 각각 2007, 2013년 개장) 사실상 다른 터미널인 2G가 2008년, 저가 항공사를 수용하는 제3터미널은 1990년 개장하여 1999년에 정식 명명되었다. 2020년대에는 현재 2F 터미널의 북쪽에 제4터미널이 건설될 계획이다.
2009년에는 세계에서 6번째로 복잡한 공항(여객 기준)에 랭크될 정도로 크고 아름다운 공항이다. 공항이 무지막지하게 커서 환승하기가 엄청 불편하고 2터미널만 해도 공항 끝에서 끝까지 걸어 간다면 한참을 걸어야 된다. 각 터미널(1, 2A~F, 2G, 3)은 아예 걸어갈 수 없는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터미널간 이동은 무조건 셔틀버스나 CDGVAL을 이용해야 한다.
공항 주변에는 소매치기들이 많다고 하니,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파리에 있는 공항은 모두 접근성이 시망이지만, 거리는 가까워도 연계교통이 시망인 파리 오를리 공항보다 훨씬 가기 편하다.[4] 라이언에어의 파리 취항지인 보베 공항의 접근성은 정말 안습[5]하다.
파일:external/web.archive.org/0d7e29fd-1ad5-45b8-b406-648deb82fbb8-massecdg_g.jpg
3개의 여객 터미널 중 에어 프랑스는 2터미널을 사용 중이다. 2터미널로 가는 진입로에 들어서면 길게 이어져 있는 터미널 건물을 볼 수 있는데 그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다. 이 2터미널은 2004년 5월 일부가 붕괴되었던 흑역사가 있다. 6번째로 건설된 2E 홀이 신 공법으로 지어졌는데, 공법 자체가 처음 시도되는 것이라서 시공이 미흡했던 것이 원인. 다행히 몇 달 전에 일부 구조물의 콘크리트가 떨어지는 등 붕괴 조짐을 보여서 해당 터미널 사용을 중지했기 때문에 대참사는 막을 수 있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에서는 이 붕괴 사고를 철근 콘크리트 구조물 중에는 드물게 큰 위험 징후 없이 붕괴한 사례로 꼽았다.[6]
대한민국 직항편은 에어 프랑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이 운항 중인데, 에어 프랑스와 대한항공은 스카이팀 터미널인 2E, 아시아나항공은 스타얼라이언스 터미널인 1터미널에 주기한다. 3터미널은 주로 전세기와 저가 항공사가 사용 중이다. 2터미널은 총 7개의 구역으로 나눠져 있으며, 2G터미널은 솅겐조약 가입국을 오가는 항공편만 쓰기 때문에 여권 검사하는 곳이 없다. 2G터미널은 에어 프랑스와 그 계열 저가 항공사가 독점하다시피 이용하는 터미널. 솅겐조약 가입국 중에서도 비행 거리가 짧은 노선 위주로 운행하고 있다. 2G터미널에서 시내로 가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무료 공항순환버스를 타고 2터미널 메인 빌딩으로 이동해야 한다. 대한항공은 샤를 드골 공항이 개항한 이후에도 계속 파리 오를리 공항을 기착지로 사용하고 있다가, 1982년 9월 1일에 샤를 드골 공항으로 이전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대한항공의 A380을 타고 갈 수 있는 다섯 곳 중 하나이다. 대한항공 유럽 노선 중에서는 보잉 747-400을 운행하던 프랑크푸르트에도 투입했다가 다시 보잉 747-8로 대체했고, 런던(히스로)에 투입하다가 2016년 11월 들어서 다시 보잉 777로 복귀했다.역시 런던은 다양한 요소로 수요가 적으니 [7]
최종 목적지가 아프리카 대륙 북서부나 서부라면 이곳을 거칠 가능성이 높다. 프랑스가 아프리카의 많은 나라들을 지배해 왔던 영향 때문인지, 다른 유럽의 공항보다도 더 다양하고 빈번하게 아프리카 곳곳을 연결해 준다. 어느 정도 인지도 있는 아프리카 국가들 외에 차드, 모리타니, 부르키나파소, 니제르, 감비아, 부룬디같이 생소한 국가들과도 항로가 개설되어 있다. 그야말로 아프리카로 가는 관문이 이 곳이며, 덕분에 아프리카를 오고가는 아랍인들 및 흑인들을 자주 볼 수 있다. 또한 포르투갈 리스본 등이 최종 목적지인 경우에도 이 곳을 거쳐가는 게 최적 경로에 가까우며,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라과이같은 남미 동부가 최종 목적지인 경우에도 서아시아 쪽을 거치는 노선을 제외하면 이곳을 경유하는 게 사실상 최적 경로다. 다만 파라과이를 갈 경우에는 한국에서 프랑스 파리를 경유하여 상파울루까지 간 다음, 거기서 한 번 더 환승해야 한다.
공항 여객 터미널 면적은 32.38km²로 유럽의 공항 중 가장 넓고,[3] 총 4개의 활주로가 있으며 여객 터미널 3개와 화물 터미널 1개를 갖추고 있다. 제1터미널은 가장 오래 된 터미널로, 게이트 구역이 방사형으로 이어지는 당시로서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취했다. 제2터미널은 보다 전통적인 형태의 7개의 부속 터미널들로 이루어졌고, 1982년 2A/B가 개장한 이후 2008년 2E가 재개장할 때까지 건설되었다. (후술되는 붕괴 사고로 재건축되었다. 2E/F의 확장 탑승동인 L, M은 각각 2007, 2013년 개장) 사실상 다른 터미널인 2G가 2008년, 저가 항공사를 수용하는 제3터미널은 1990년 개장하여 1999년에 정식 명명되었다. 2020년대에는 현재 2F 터미널의 북쪽에 제4터미널이 건설될 계획이다.
2009년에는 세계에서 6번째로 복잡한 공항(여객 기준)에 랭크될 정도로 크고 아름다운 공항이다. 공항이 무지막지하게 커서 환승하기가 엄청 불편하고 2터미널만 해도 공항 끝에서 끝까지 걸어 간다면 한참을 걸어야 된다. 각 터미널(1, 2A~F, 2G, 3)은 아예 걸어갈 수 없는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터미널간 이동은 무조건 셔틀버스나 CDGVAL을 이용해야 한다.
공항 주변에는 소매치기들이 많다고 하니,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파리에 있는 공항은 모두 접근성이 시망이지만, 거리는 가까워도 연계교통이 시망인 파리 오를리 공항보다 훨씬 가기 편하다.[4] 라이언에어의 파리 취항지인 보베 공항의 접근성은 정말 안습[5]하다.
파일:external/web.archive.org/0d7e29fd-1ad5-45b8-b406-648deb82fbb8-massecdg_g.jpg
3개의 여객 터미널 중 에어 프랑스는 2터미널을 사용 중이다. 2터미널로 가는 진입로에 들어서면 길게 이어져 있는 터미널 건물을 볼 수 있는데 그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다. 이 2터미널은 2004년 5월 일부가 붕괴되었던 흑역사가 있다. 6번째로 건설된 2E 홀이 신 공법으로 지어졌는데, 공법 자체가 처음 시도되는 것이라서 시공이 미흡했던 것이 원인. 다행히 몇 달 전에 일부 구조물의 콘크리트가 떨어지는 등 붕괴 조짐을 보여서 해당 터미널 사용을 중지했기 때문에 대참사는 막을 수 있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에서는 이 붕괴 사고를 철근 콘크리트 구조물 중에는 드물게 큰 위험 징후 없이 붕괴한 사례로 꼽았다.[6]
대한민국 직항편은 에어 프랑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이 운항 중인데, 에어 프랑스와 대한항공은 스카이팀 터미널인 2E, 아시아나항공은 스타얼라이언스 터미널인 1터미널에 주기한다. 3터미널은 주로 전세기와 저가 항공사가 사용 중이다. 2터미널은 총 7개의 구역으로 나눠져 있으며, 2G터미널은 솅겐조약 가입국을 오가는 항공편만 쓰기 때문에 여권 검사하는 곳이 없다. 2G터미널은 에어 프랑스와 그 계열 저가 항공사가 독점하다시피 이용하는 터미널. 솅겐조약 가입국 중에서도 비행 거리가 짧은 노선 위주로 운행하고 있다. 2G터미널에서 시내로 가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무료 공항순환버스를 타고 2터미널 메인 빌딩으로 이동해야 한다. 대한항공은 샤를 드골 공항이 개항한 이후에도 계속 파리 오를리 공항을 기착지로 사용하고 있다가, 1982년 9월 1일에 샤를 드골 공항으로 이전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대한항공의 A380을 타고 갈 수 있는 다섯 곳 중 하나이다. 대한항공 유럽 노선 중에서는 보잉 747-400을 운행하던 프랑크푸르트에도 투입했다가 다시 보잉 747-8로 대체했고, 런던(히스로)에 투입하다가 2016년 11월 들어서 다시 보잉 777로 복귀했다.
최종 목적지가 아프리카 대륙 북서부나 서부라면 이곳을 거칠 가능성이 높다. 프랑스가 아프리카의 많은 나라들을 지배해 왔던 영향 때문인지, 다른 유럽의 공항보다도 더 다양하고 빈번하게 아프리카 곳곳을 연결해 준다. 어느 정도 인지도 있는 아프리카 국가들 외에 차드, 모리타니, 부르키나파소, 니제르, 감비아, 부룬디같이 생소한 국가들과도 항로가 개설되어 있다. 그야말로 아프리카로 가는 관문이 이 곳이며, 덕분에 아프리카를 오고가는 아랍인들 및 흑인들을 자주 볼 수 있다. 또한 포르투갈 리스본 등이 최종 목적지인 경우에도 이 곳을 거쳐가는 게 최적 경로에 가까우며,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라과이같은 남미 동부가 최종 목적지인 경우에도 서아시아 쪽을 거치는 노선을 제외하면 이곳을 경유하는 게 사실상 최적 경로다. 다만 파라과이를 갈 경우에는 한국에서 프랑스 파리를 경유하여 상파울루까지 간 다음, 거기서 한 번 더 환승해야 한다.
2. 운항노선[8]
2.1. 여객 항공편
항공사
| 국가
| 편명
| 취항지
|
AF
| 애버딘, 아비장, 아부자, 아크라, 알제, 암만, 암스테르담, 안타나나리보, 아테네, 애틀란타, 유로 에어포트, 바마코, 방콕 수완나품, 벵갈루루, 방기, 바르셀로나, 베이징 수도, 베이루트, 베오그라드, 베를린 테겔, 비아리츠, 빌바오, 빌룬드, 버밍엄, 보고타, 볼로냐, 보르도, 보스턴, 브라자빌, 브레멘, 브레스트, 부쿠레슈티, 부다페스트, 부에노스 아이레스, 칸쿤, 카이로, 케이프타운, 카라카스, 카사블랑카, 카타니아, 시카고, 클레르몽페랑, 코나크리, 코펜하겐, 코크, 코토누, 다카르, 델리, 디트로이트, 지부티, 두알라, 두바이, 더블린, 뒤셀도르프, 에든버러, 피렌체, 포르탈레자, 프랑크푸르트, 프리타운, 제네바, 제노바, 예테보리, 함부르크, 하노버, 하바나, 호찌민, 홍콩, 휴스턴, 이스탄불, 요하네스버그, 키예프, 킨샤사, 라고스, 리브르빌, 리마, 리스본, 류블랴나, 로메, 런던 히드로, 로리앙, 로스 앤젤레스, 루안다, 리옹, 마드리드, 맨체스터, 말라보, 마르세유, 마라케시, 모리셔스 사우사구르 랑굴람 경, 멕시코시티, 마이애미, 밀라노 리나테, 밀라노 말펜사, 몽펠리에, 몬트리올, 모스크바 셰레메티예보, 뭄바이, 뮌헨, 나이로비, 은자메나, 낭트, 나폴리, 뉴캐슬, 뉴욕 JFK, 니아메, 니스, 누악쇼트, 뉘른베르크, 오랑, 오사카 칸사이, 오슬로, 와가두구, 팔마 데 마요르카, 파나마시티, 타히티 파아아, 포, 푸앵트누아르, 포트하커트, 포르투, 프라하, 푼타 카나, 키토, 라바트, 렌, 리우 데 자네이루, 로마 레오나르도 다 빈치, 상트페테르부르크, 샌프란시스코, 산호세, 산토도밍고, 산티아고(칠레), 상파울루, 시애틀, 서울 인천, 상하이 푸동, 싱가포르, 생마르틴 프린세스 줄리아나 공항, 세비야[11], 스톡홀름, 슈투트가르트, 타이베이(타오위안), 트빌리시, 텔아비브, 도쿄 하네다, 도쿄 나리타, 토론토, 툴롱, 툴루즈, 튀니스, 토리노, 밴쿠버, 베네치아, 빈, 바르샤바, 워싱턴 D.C., 브로츠와프, 야운데,
계절편 : 아작시오, 아가디르, 바리, 칼리아리, 댈러스, 두브로브니크, 이라클리온, 이비자, 말레, 세이셸, 미니애폴리스, 올비아, 팔레르모, 페르피냥, 소피아, 스플리트 | ||
아드리아 항공
| JP
| ||
A3
| 아테네
계절편: 코르푸, 칼라마타, 이라클리오, 로도스, 사모스, 테살로니키 | ||
EI
| 코크, 더블린
| ||
SU
| |||
AM
| |||
에글 아쥐르
| ZI
| ||
3O
| |||
KC
| 누르술탄, 알마티
| ||
에어 오스트랄
| UU
| ||
AC
| |||
에어 카이로
| SM
| 후르가다, 룩소르
| |
CA
| |||
XK
| |||
UX
| |||
AI
| |||
MD
| |||
KM
| |||
MK
| |||
KC
| 키시너우
| ||
YW
| |||
HC
| |||
JU
| |||
TN
| |||
TS
| |||
PJ
| 계절편 : 생피에르 미클롱 푸앙트 블랑슈
| ||
BT
| |||
AZ
| 밀라노 리나테, 로마 레오나르도 다 빈치
| ||
NH
| |||
AA
| |||
KC
| 계절편 : 텔아비브(벤구리온)
| ||
OZ
| |||
5O
| |||
RC
| 계절편 : 보가르
| ||
KK
| |||
OS
| |||
J2
| |||
AH
| |||
B2
| |||
0B
| |||
BA
| |||
SN
| |||
FB
| |||
VR
| |||
CX
| |||
MU
| |||
CZ
| |||
XC
| |||
OU
| |||
OK
| |||
DL
| |||
U2
| 바르셀로나, 벨파스트, 베를린 쇠뇌펠트, 베를린 테겔, 비아리츠, 브리스톨, 부다페스트, 카타니아, 코펜하겐, 에든버러, 파로[16], 글래스고, 크라쿠프, 란자로트, 리스본, 리버풀, 런던 개트윅, 런던 루턴, 런던 사우스엔드, 런던 스탠스테드, 마드리드 바라하스, 말라가, 맨체스터, 마라케시, 밀라노 리나테, 밀라노 말펜사, 니스, 포르투, 텔아비브, 툴루즈, 베네치아
계절편 : 아작시오, 바스티아, 빌바오, 코르푸, 피가리 쉬드 코르스, 푸에르테벤투라, 이라클리온, 이비자, 마온, 몽펠리에, 미코노스, 올비아, 팔마 데 마요르카, 풀라, 스플리트, 남 테네리페 | ||
MS
| 카이로
계절편 : 룩소르 | ||
LY
| |||
EK
| |||
ET
| |||
EY
| |||
EW
| |||
BR
| |||
AY
| |||
BE
| |||
5F
| |||
A9
| |||
GF
| |||
HU
| |||
I2
| |||
FI
| 케플라비크
| ||
IR
| |||
6H
| 계절편 : 텔아비브
| ||
JL
| |||
LS
| |||
KQ
| |||
KL
| |||
KE
| |||
KU
| |||
LA
| |||
LV
| 코크, 빈
| ||
LO
| |||
LH
| |||
LG
| |||
ME
| |||
YM
| 포드고리차
계절편 : 티바트 | ||
BJ
| |||
EE
| 계절편 : 탈린
| ||
DY
| |||
WY
| |||
PK
| 이슬라마바드, 시알코트, 라호르
| ||
PC
| |||
QR
| |||
AT
| |||
RJ
| |||
SV
| |||
SK
| |||
SQ
| |||
QS
| |||
2U
| |||
XQ
| |||
FS
| |||
LX
| |||
RO
| |||
SF
| |||
TG
| |||
TB
| |||
TU
| |||
TK
| |||
PS
| |||
UA
| |||
U6
| 모스크바 주코브스키, 예카테린부르크
| ||
HY
| |||
VN
| |||
VY
| |||
WS
| |||
MF
| |||
SE
| 칸쿤, 마르티니크 에메 세제르, 과들루프 폴 카라이브, 푼타 카나, 바라데로 J. G 고메즈
계절편 : 로스앤젤레스, 마이애미, 뉴어크 리버티, 레위니옹 롤랑 가로스, 샌프란시스코, 텔아비브 |
2.2. 차터편
항공사
| 국가
| 편명
| 취항지
|
AF
| |||
5O
| |||
FH
| |||
QS
| |||
TB
| |||
SE
|
2.3. 화물 항공편
항공사
| 국가
| 편명
| 취항지
|
RU
| |||
AF
| |||
3V
| |||
5O
| |||
CX
| |||
CA
| |||
CI
| |||
CZ
| |||
QY
| |||
EK
| |||
FX
| |||
FX
| |||
KE
| |||
MB
| |||
WT
| |||
TK
| |||
5X
|
3. 연계 교통
2007년부터 각 터미널과 단지 내 상업지구를 연결하는 경전철(CDGVAL)이 운행하고 있다.
RER B선이나 버스, A1 고속도로로 파리 시내까지 연결되는데, 평일 오후나 주말에는 A1 고속도로 구간이 정체가 심해[19] 대중교통 이용이 필수다. RER은 1, 2, 3 터미널 모두에서 이용할 수 있고 TGV는 샤를 드골 공항 제2터미널역에서만 이용할 수 있으며 이것을 통해 프랑스 전역[20], 그리고 나머지 유럽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파일:external/www.bahnbilder.de/duplex-325769.jpg
Aeroport Charles de Gaulle 2 - TGV(샤를 드골 공항 제2터미널역)
버스교통으로는 RATP가 운영하는 Roissybus가 샤를 드골 공항과 파리 시내 Opéra로 무정차로 연결하며 , 에어 프랑스에서 운영하는 리무진버스인 Le Bus Direct가 샤를 드골 공항과 파리 시내의 에펠탑, 파리 몽파르나스역, 파리 오를리 공항을 이어 주며, 시내버스 350, 351번이 각각 Porte de la Chapelle, Nation 방면으로 운행하며 운임은 6유로이다.[21] 버스는 모든 터미널을 돌아가며 승객을 태운다.
RER B선이나 버스, A1 고속도로로 파리 시내까지 연결되는데, 평일 오후나 주말에는 A1 고속도로 구간이 정체가 심해[19] 대중교통 이용이 필수다. RER은 1, 2, 3 터미널 모두에서 이용할 수 있고 TGV는 샤를 드골 공항 제2터미널역에서만 이용할 수 있으며 이것을 통해 프랑스 전역[20], 그리고 나머지 유럽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파일:external/www.bahnbilder.de/duplex-325769.jpg
Aeroport Charles de Gaulle 2 - TGV(샤를 드골 공항 제2터미널역)
버스교통으로는 RATP가 운영하는 Roissybus가 샤를 드골 공항과 파리 시내 Opéra로 무정차로 연결하며 , 에어 프랑스에서 운영하는 리무진버스인 Le Bus Direct가 샤를 드골 공항과 파리 시내의 에펠탑, 파리 몽파르나스역, 파리 오를리 공항을 이어 주며, 시내버스 350, 351번이 각각 Porte de la Chapelle, Nation 방면으로 운행하며 운임은 6유로이다.[21] 버스는 모든 터미널을 돌아가며 승객을 태운다.
4. 편의시설
별거 없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기대를 안하는 게 편할 것이다. 유럽내 단거리 국내/국제선 이용객용 비즈니스 클래스 라운지를 보면 깨끗한 지하벙커(....)라는 느낌이 들 정도다.
5. 그 외
아나운스 멜로디
- 2E터미널과 2F터미널 사이 통로 중간에 흡연부스도 있으나, 정확한 위치확인, 환승편의 지연ㆍ결항ㆍ게이트 변경 등의 돌발 상황에 대비해서 왠만해서는 환승게이트 도착 후 그 주변 흡연실을 이용하는게 더 좋다.
비범한 CDG
[1] 2016년 개편 전의 과거 명칭은 Aéroports de Paris(ADP)로, 한국에서는 '파리공항공단'으로 번역되는 게 일반적이다. 2005년까지는 정부가 완전 소유한 공기업이었고, 2019년 현재도 프랑스 정부가 과반 지분(50.6%)을 보유하고 있다.[2] 프랑스어의 r 발음은 ㅎ에 가깝다. 프랑스인들은 파리라고 안 부르고 빠ㄹ히에 가깝게 발음한다.[3] 인천국제공항 3단계 공사까지 끝나고 지어지는 새로운 터미널까지 모두 합한 면적의 2배 조금 넘는 크기다. 구리시(33.3km²)와 비슷할 정도.[4] 파리 몽파르나스에서 출발하는 오를리버스는 오를리 공항까지 30분 내로 연결해 준다. 요금이나 시간에서 철도를 이용하는 것 보다 훨씬 나은 편이고, CDG보다도 빨리 갈 수 있다. 하지만 외국인들은 이 버스의 존재를 잘 모르는 모양.[5] 메트로 1호선 Porte Maillot 역 근처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편도요금 €15.90)로 1시간 반, 차 타면 1시간 정도 걸린다. 서울에서 인천국제공항 가는 시간과 비슷. 다만 차가 없으면 그야말로 답이 없다. 버스가 있긴 하지만 잘 안 다닌다. 철도는 기대도 말자. 몇몇 저가 항공사들이 보베 공항을 파리 공항이라고 광고하고 있지만 파리 사람 그 누구도 보베 공항을 파리의 공항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6] 반면 그와 반대로 수많은 심각한 위험 징후에도 불구하고 대참사로 이어진 경우로 제시된 것이 바로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이 프로그램이 바로 해당 항목에 있는 "삼풍백화점, 예고된 붕괴(Deadly Design, 2005)"이다.[7] 다른 곳은 LA, 뉴욕(JFK), 시드니(킹스포드). 시드니에 노선을 추가하면서 대한항공이 운항하는 미국을 제외한 유일한 공항은 아니다. 아시아나항공의 경우 LA, 프랑크푸르트, 방콕, 홍콩 등지에 투입한다.[8] 2019년 7월 업데이트[9] 2020년 6월부터[10]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무기한 운휴 [11] 2020년 6월부터[12]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무기한 운휴 [13] 중단됨[14] 중단됨[15] 포르투갈[16] 포르투갈[17] 포르투갈[18] 포르투갈[19] 특히 여름에는 정말 많이 막힌다.[20] 가끔 대한민국 사람들이 예전에 운행했던 인천국제공항발 KTX 연결을 생각해서 샤를 드골 공항도 TGV 타고 공항에서 파리를 가거나 파리에서 공항을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아니다. 대한민국과 달리 프랑스는 공항 가는 TGV를 위한 신선을 건설했는데, 그 선로가 파리를 지나가지 않기 때문이다. 파리 외곽 동쪽에서 북으로는 릴 방향의 북선, 남쪽으로는 리옹 방향인 동남선과 연결된 노선이라 TGV 타고 파리-공항, 공항-파리를 갈 수 없다. 현재 진행중인 인천발 KTX가 제2공항철도를 통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연장되면 이와 유사한 경우가 될 듯. 인천발 KTX는 수도인 서울을 통하지 않고, 수도권 외곽의 수인선을 통해 경부고속선에 연결되는 구조이다.[21] 1-5존을 커버하는 Navigo, Mobilis, Paris Visite를 사용할 수 있다.[22] 규모도 규모이지만 각 터미널의 구조가 대단히 복잡하다. 세계에서 비슷한 형태를 찾기 어려운 1터미널은 물론이고, 2터미널 또한 7개 홀과 2개 탑승동으로 쪼개지고 솅겐과 비솅겐 구역이 뒤섞여 있어 사고 나기 딱 알맞은 구조이다.[23] 에어 프랑스의 수하물 분실 및 연착 비율이 높아 욕을 많이 먹고 있는데, 사실은 CDG를 허브 공항으로 이용하기 때문에 생기는 일이다. 물론 짐 분실 및 연착에 대한 책임은 1차적으로 항공사가 지게 되어 있어서 에어 프랑스의 잘못으로 보일 뿐. 어쨌든 에어 프랑스의 짐 연착율이 높은 건 크고 아름다운 CDG의 영향이 크다.[24] 규모도 규모이지만 각 터미널의 구조가 대단히 복잡하다. 세계에서 비슷한 형태를 찾기 어려운 1터미널은 물론이고, 2터미널 또한 7개 홀과 2개 탑승동으로 쪼개지고 솅겐과 비솅겐 구역이 뒤섞여 있어 사고 나기 딱 알맞은 구조이다.[25] 에어 프랑스의 수하물 분실 및 연착 비율이 높아 욕을 많이 먹고 있는데, 사실은 CDG를 허브 공항으로 이용하기 때문에 생기는 일이다. 물론 짐 분실 및 연착에 대한 책임은 1차적으로 항공사가 지게 되어 있어서 에어 프랑스의 잘못으로 보일 뿐. 어쨌든 에어 프랑스의 짐 연착율이 높은 건 크고 아름다운 CDG의 영향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