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www.arabiangazette.com/Abu-Dhabi-airport-sees-increase-traffic.jpg
파일:external/www.timeoutabudhabi.com/2016_toadterminal_2_base.jpg
파일:external/www.timeoutabudhabi.com/2016_toadterminal_2_base.jpg
1. 소개[편집]
2. 상세[편집]
UAE에서 두 번째로 큰 공항이자 아부다비의 관문.
1982년 기존의 알바틴 국제공항을 대체하기 위해 건설되었다. 오랫동안 아랍에미리트 제1의 공항이었으나, 두바이의 급성장으로 지금은 제2의 공항으로 밀려났다.
2008년에 30%가 증가한 9백만여 명의 이용객이 이용하였다. 또한 UAE에서 에미레이트 다음으로 큰 에티하드 항공이 공항의 대부분을 사용하고 있다. 2009년 1월에 개장한 3터미널은 최대 연간 1,200만여 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그러나 2011년에 이용객 수가 이 수치를 따라잡아 포화 상태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운영 회사인 아부다비 국제공항 회사는 2012년에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신규 터미널을 착공하였다. 이 터미널은 두 개의 활주로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 '미드필드 터미널'로 불리는데, 개장 후 최대 연간 2,000만 명을 수용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두바이 국제공항과 달리 대한민국 국적사는 들어오지 않으며, 양대 국적사가 에티하드 항공의 직항편에 코드셰어로 때우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에서는 에티하드 항공이 아부다비 직항을 단독 운항 중이다.
1982년 기존의 알바틴 국제공항을 대체하기 위해 건설되었다. 오랫동안 아랍에미리트 제1의 공항이었으나, 두바이의 급성장으로 지금은 제2의 공항으로 밀려났다.
2008년에 30%가 증가한 9백만여 명의 이용객이 이용하였다. 또한 UAE에서 에미레이트 다음으로 큰 에티하드 항공이 공항의 대부분을 사용하고 있다. 2009년 1월에 개장한 3터미널은 최대 연간 1,200만여 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그러나 2011년에 이용객 수가 이 수치를 따라잡아 포화 상태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운영 회사인 아부다비 국제공항 회사는 2012년에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신규 터미널을 착공하였다. 이 터미널은 두 개의 활주로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 '미드필드 터미널'로 불리는데, 개장 후 최대 연간 2,000만 명을 수용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두바이 국제공항과 달리 대한민국 국적사는 들어오지 않으며, 양대 국적사가 에티하드 항공의 직항편에 코드셰어로 때우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에서는 에티하드 항공이 아부다비 직항을 단독 운항 중이다.
3. 운항노선[편집]
3.1. 국내선[편집]
3.2. 국제선[편집]
항공사 | 국가 | 편명 | 취항지 |
EY | 서울(인천), 도쿄(나리타), 나고야(센트레아), 베이징, 상하이(푸동), 홍콩, 청두, 싱가포르, 방콕(수완나품),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마닐라, 푸껫, 아메다바드, 암만(퀸 알리아), 암스테르담, 아스타나, 아테네, 바흐레인, 바쿠, 바르셀로나, 벵갈루루, 베이루트, 베오그라드, 브리즈번, 브뤼셀, 카이로, 카사블랑카, 첸나이, 시카고(오헤어), 콜롬보, 담맘, 델리, 더블린, 뒤셀도르프, 프랑크푸르트, 제네바, 하이데라바드, 이슬라마바드, 이스탄불, 제다, 요하네스버그, 카라치, 카트만두, 코치, 콜카타, 코지코드, 쿠웨이트, 라고스, 라호르, 런던(히드로), 로스앤젤레스, 마드리드, 마헤, 말레, 멘체스터, 메디나, 멜버른, 민스크, 밀라노, 모스크바(도모데도보), 뭄바이, 뮌헨, 나이로비, 뉴욕(JFK), 파리(샤를 드골), 라밧, 리야드, 로마, 시드니, 티루바난타푸람, 토론토(피어슨), 워싱턴(덜레스), 취리히, 알렉산드리아, 살랄라, 말라가[1], 빈, 티루바난타푸람 | ||
G9 | 알렉산드리아, 소하그 | ||
위즈 에어 아부다비 | G9 | 알렉산드리아, 예레반, 키프로스, 쿠타이시, 아테네, 오데사 | |
AI | |||
BL | 델리, 코치, 코지코드, 망갈로르, 티루바난타푸람 | ||
BL | 리가 | ||
BL | 이슬라마바드, 라호르, 페샤와르 | ||
BL | 다카, 실렛 | ||
BA | |||
BL | 라르나카 | ||
MS | |||
BL | |||
GF | |||
BL | |||
9W | |||
KL | |||
KU | |||
BL | 베이루트 | ||
WY | 무스카트 | ||
BL | 과다르, 이슬라마바드, 카라치, 라호르, 페샤와르, 라힘와르칸, 시알콧, 투르밧 | ||
PC | |||
PR | |||
RJ | |||
SV | |||
BL | 콜롬보 | ||
BL | |||
BL | |||
TK | |||
BL | 아시가바트 | ||
KC |
4. 교통[편집]
5. 기타[편집]
- 환승시 환승통로가 많이 긴 데다가, 면세점을 통과하도록 되어 있어서 길을 잃을 수 있다. 길을 잃기 쉬운 포인트에 안내직원이 있으니 길을 못 찾겠으면 물어보자.
- 환승자 대상 흡연실은 면세점 인근 바에 부속되어 있어 밖에서 보이지 않는데 안내판을 유심히 보지 않으면 찾기 어렵다.
- 공항을 나오면 바로 앞에[4] Al Ghazal Golf Club이란 골프 클럽이 있는데, 그 근처에 한식당이 있다. 현지 음식 문화와 융합된 퓨전 개념 같은 거 전혀 없고 정말 찐 한식만 취급하는 식당이라 아부다비에 사는 교민들 역시 자주 찾는다고. 두바이나 아부다비 시내에 있는 몇몇 한식당과는 다르게 이곳은 돼지고기도 사용한다. 개인적으로 가격 대비 만족도가 제일 높았던 곳이다. 아부다비와 두바이에 있는 다른 한식당과 다르게 양념을 아낌없이 사용하는지 반찬과 음식 (특히 찌개)가 한국의 맛에 가장 근접하며 간간하다. 옛날에는 기본찬을 시켜도 참치전이 나오기도 했다. 근데 가격이 점점 오르더니 밑반찬의 퀄리티도 점점 하락하고 이제 다른 한식당과 엇비슷하다. 하지만 여전히 다른 대부분의 한식당 보다 만족도가 높다. 특히 기본 제공 물이 보리차라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