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레저 항공사로서, 본사는
몬트리올에 있다.
캐나다인들이 많이 가는 카리브해 등지의 휴양지에 주로 취항하고, 유럽행 국제선 및 캐나다 국내선도 운항한다.
에어 캐나다,
웨스트젯에 이어 3위의 항공사이고 직원은 5천명 이상이다. 이는 레저 항공사로서는 상당히 큰 수준이다.
현재는
에어 캐나다에 인수되는 과정에 있으며, 인수 후에도 마일리지 공유는 없고 각자 브랜드를 그대로 유지하기로 합의했다.
2020년 까지
A310을 굴려먹고 있었으나 2020년 3월경 전량 퇴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