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사망전대 인물 중 사극 출연자가 많기에 따로 옮겼으며, 다른 드라마에서 사망하는 경우는 제외한 것.
1. 사극에 사망전대가 많은 이유2. VIP회원[* 10회 이상 사망한 사람들]
2.1. '''[[이영후]]'''2.2. '''[[김갑수]]'''[* 사극 뿐만 아니라 일반 드라마에서도 많이 사망하는 역할을 하여 이 분야의 전문가로 불린다.]2.3. [[김주영(1952)|김주영]]2.4. '''[[정태우]]'''2.5. [[임병기]]2.6. '''[[이순재]]'''2.7. [[조경환]]2.8. [[정동환]]2.9. [[박진성(배우)|박진성]]2.10. [[이대로]]2.11. [[한인수]]2.12. [[이경영(1958)|이경영]][* 영화배우와는 동명이인.]2.13. [[최재성(배우)|최재성]]2.14. [[김명수(배우)|김명수]]2.15. [[박영지]]2.16. [[전노민]]
3. 일반회원3.1. [[최상훈]]3.2. [[김형일(배우)|김형일]]3.3. [[김흥기]]3.4. '''[[유동근]]'''3.5. [[정호근]]3.6. [[김하균]]3.7. [[최동준]]3.8. [[최종환(배우)|최종환]]3.9. '''[[양미경]]'''3.10. [[김경응]]3.11. [[이덕화]]3.12. [[정보석]]3.13. [[김진태(배우)|김진태]]3.14. [[임혁]]3.15. 이우석3.16. [[문회원]]3.17. [[김종결]]3.18. [[정성모]]3.19. [[채시라]]3.20. [[김응수]]3.21. [[송용태]]3.22. [[임호]]3.23. [[서인석]]3.24. [[김무생]]3.25. [[송재호]]3.26. 조인표3.27. [[엄효섭(배우)|엄효섭]]3.28. [[김규철]]3.29. [[이희도]]3.30. [[김영철(배우)|김영철]]3.31. [[이광기]]3.32. [[원석연]]3.33. 김성옥3.34. [[전광렬]]3.35. [[유순철]]3.36. [[최수종]]3.37. [[김학철(배우)|김학철]]3.38. [[손병호]]3.39. 김윤형
4. 예비회원[* 한번만 더 채우면 정회원이 되는 사람들]4.1. 김기복4.2. [[임동진]]4.3. [[전인화]]4.4. [[김영호(배우)|김영호]]4.5. [[윤용현]][* 공교롭게도 위의 배우인 [[김학철(배우)|김학철]]과 작품이 3개가 겹치며 [[대조영(드라마)|대조영]]에서는 동료의 역할을 하였고 김학철의 뒤를 이어 사망하였다.]4.6. [[박상민(배우)|박상민]]4.7. [[이창환]]4.8. [[전현]]
5. 사망전대가 많이 출연한 사극6. 사망전대 메이커6.1. [[유동근]]에 의해 사망하거나 패배한 사람들
1. 사극에 사망전대가 많은 이유
사극들의 절대 다수는 전란이 있었거나 혼란스러웠던 시기를 다루며, 작중 기간도 수십년 단위로 상당히 길다. 그러므로 등장인물들이 전사하거나, 처형당하거나 모종의 이유로(노환, 질병 등) 사망하는 경우가 흔하다. 드라마 무인시대 처럼 등장인물의 대다수가 끔살이나 죽음으로 퇴장하는 경우도 있을 정도. 게다가 이 문서에 있는 배우들은 사극 전문이거나 특정 배역 전문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망전대가 될 수밖에 없다.
2. VIP회원[1]
2.1. 이영후
2.2. 김갑수[2]
- 무인시대(최충헌): 그래도 여기선 천수를 다하고 죽는 역으로 마지막회에 젊은 시절의 자신의 환영에게 꾸짖음 당하고 사망.
- 전설의 고향-죽도의 한(정여립): 죽도에 은신해있다가 토벌대 대장의 칼에 찔린 후 폭포에서 떨어져 죽는다.
- 토지(SBS)(조준구): 원작 및 드라마 최고의 악역. 최씨 일가의 재산을 빼앗아 호강을 누렸으나, 사업 실패로 그 재산을 말아먹고 노병으로 초라한 몰골로 죽음을 맞이한다.
2.3. 김주영
2.4. 정태우
그야말로 배드엔딩 왕족 전문배우. 더욱 후덜덜한 사실은 최연소, 그것도 VVVVVVVVVVIP 사망전대다. 정태우가 중견배우가 되면 이영후나 김갑수도 저리 가라인 사망전대의 대명사가 될 수도 있다. 사실 이런 까닭이 있다. 보통 젊거나 어린 사극배우가 사극에 출연하면, 특정 인물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는 것을 제외하면 요절하는 역할이 대부분이다. 당장 정태우가 맡은 배역들 거의 다 역사상에서 진짜로 요절하는 인물들이다.
2.5. 임병기
- 삼국기(당태종): 역사대로 안시성에서 패배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사망한다.
- 서궁(박승종): 당대의 권신 중 한 명. 인조반정이 일어나자 자살.
- 대조영(양소위): 이해고(정보석)에게 끔살. <대조영>은 <연개소문>과 동시기에 방영된 드라마였다. 즉 임병기는 동 시기에 방영된 동 시대를 묘사한 두 작품에 모두 출연하여 모두 끔살당했다는 진기록을 남긴 것이다.
2.6. 이순재
- 허준(유의태): 위와 동일. (단, 허준 역은 <동의보감>에서는 서인석, 드라마 <허준>에서는 전광렬.)
- 밤을 걷는 선비(현조): 만악의 근원인 귀를 저주하고 스스로 자결하고 우물 속에 뛰어들었다.
2.7. 조경환
2.8. 정동환
- 구암 허준(이정찬 대감): 허준의 부인 다희의 아버지로, 유배지에서 병이 들어 죽는다. 이때 허준이 의원을 불러오거나 장례를 치러준 인연으로, 이후 둘은 결혼에 이르게 된다.
2.9. 박진성
- 천둥소리(이재영): 허균(최재성)의 친구였으나 허균을 배신하고 이이첨의 수족이 되었다가, 과거에서 이이첨의 아들들을 부정합격시킨 것이 발각되어 국문을 받다 죽는다. 죽는 장면은 직접적으로 나오지 않고 나레이션으로 처리.
2.10. 이대로
2.11. 한인수
2.12. 이경영[34]
2.13. 최재성
- 장길산(장충): 장길산의 양부. 가족을 구하다가 칼을 맞은 뒤 상처가 악화되어 사망.
- 조선 총잡이(박진한): 박윤강(이준기)의 아버지. 의금부 군관이었으나, 최종원 대감의 모함으로 자객 최원신(유오성)에게 죽음을 당한다.
2.14. 김명수
- 해를 품은 달(의성군): 성조대왕의 이복동생으로 등장하였으나 그의 존재는 대비 윤씨와 외척들에게 너무나 위협적이었기 때문에 1화에서 등장하자마자 살해당한다...
- 전우치(착호갑사): 착호갑사로 활동하고 있으나, 그의 실제 신분은 도사이다. 그때문에 마강림(이희준)에게 죽임을 당하고 도력을 빼앗긴다.
- 장사의 신 - 객주 2015(조성준): 송파마방의 초대 쇠살주(객주)이자 천봉삼(장혁)의 스승. 인제 산골의 천가덕장을 운영하며 은신해 있던 중, 길소개(유오성)에게 발각되어 토포군에게 붙잡혔다. 이후 관아로 끌려가던 도중 소피를 핑계로 포승이 풀린 후 길소개를 붙잡고 같이 절벽에서 떨어진다. 하지만 정작 길소개는 못 죽이고 자기만 죽었다.
안습이로다! - 전우(천용택): 인민군 특무상사. 마지막 화에서 포위망을 뚫다가 국군의 포격을 받고 사망.
2.15. 박영지
2.16. 전노민
3. 일반회원
3.1. 최상훈
3.2. 김형일
3.3. 김흥기
- 야망(송참판): 작중 최종보스. 신분을 숨기고 접근한 용수가 주인공 인수의 동생이었다는 사실을 모르고 심복으로 쓰다가 송죽지사의 정보를 캐러 보낸 용수에게 역으로 저격당해서 죽는다.
3.4. 유동근
존재감, 연기력, 카리스마가 강렬한 배우다. 실제로 사극에서 주연을 많이 꿰찬 만큼, 이 사람이 극중에서 죽으면, 그 사극은 대개 막을 내린다. 유동근이 맡은 배역은 이름만 봐도 뭔가가 다르다.
3.5. 정호근
- 상도(장석주): 송상의 행수. 박주명(이순재)의 부하로서 만상을 무너뜨리는데 일조하였다. 하지만 곧 박주명을 배신하고 정치수(정보석)을 따랐다가, 송상이 망할락 말락하자 다시 정치수를 배신하고 도망치려 하다가 임상옥(이재룡)에게 방법당한다.
3.6. 김하균
- 대왕의 꿈(진평왕): 극 초반에는 제법 강단있는 군주의 모습을 보여줬으나 승만왕후에게 농락당하고 권신들 등쌀에 시달리는 등 온갖 수모를 다 겪다가 결국 병사.
- 육룡이 나르샤(백윤-지윤): 고려의 권신이며 도당 3대장의 한명. 시중 이인겸의 충복으로 활동하다가 밤길에 땅새(이방지)에게 죽임을 당한다.
3.7. 최동준
3.8. 최종환
3.9. 양미경
본 항목 최초의 여성 연기자다. 오오 사망전대의 여신 오오
- 대장금(한백영 상궁): 최 상궁과 대립하다 최 상궁 일파의 계략에 말려들어 형벌을 받고 귀양길에 후유증으로 사망.
- 왕과 나(정희왕후): 나름 왕실 어르신으로 권력도 행사해 보고 역사보다도 오래 살다가 명이 다해 사망. 말년에 별별 못볼꼴은 다 보고 손자에게 폭행까지 당한 인수대비보다는 훨씬 편하게 갔다.
- 짝패(귀동모): 1화에서 귀동을 낳은 뒤 폭풍사망.
3.10. 김경응
- 무인시대(대령군, 준존심): 대령군일 때는 정균의 단검에 죽으며, 준존심일 때는 최충수와 더불어 난을 일으켰다가 최충헌에게 죽임을 당한다.
- 대조영(장현우): 당의 장군으로서 거란과 맞서다 패했고, 이후로는 양소위의 주구가 되어 권세를 누렸다가 이해고에게 죽임을 당한다.
- 그나마 죽지 않은 배역으로는 태조 왕건의 박수문이 있다.
3.11. 이덕화
참고로 제5공화국에서 맡은 전두환은 주인공이지만 최종회에서 노태우 집권 후에 5공비리로 인한 여론 악화로 백담사에 다녀오고, 문민정부 출범 후에는 자신이 저지른 12.12 군사반란과 5.18 민주화운동의 폭력적 진압으로 인해 스토리가 1997년까지 이어지면서 김영삼(김용건 분)에게 사실상 방법당하고 감옥에 갇혔다가 나온다.
3.12. 정보석
- 야망(홍진호): 이인수(최수종)과 동문수학하고 송죽시사에도 같이 들었으나, 연모하던 우역관의 딸을 이인수에게 빼앗기자 변심하여 간신의 편이 되었다. 이후 도망가는 이인수를 쫓다가 이인수에게 죽음을 당한다. 그런데 실은 서로 화승총을 겨누었을 때 탄환을 쏘지 않아 실질적으론 옛 친구의 손을 빈 자살에 가깝다.
- 상도(정치수): 송상의 대방. 원래 만상 소속이었으나, 이를 배신하고 송상으로 이적했다. 이후 박주명을 도와 횡포를 부리더니, 결국에는 박주명마저도 배신하고 송상을 차지한다. 하지만 하는일마다 안 되어 망하고 결국 독약을 마시고 자결한다.
3.13. 김진태
3.14. 임혁
3.15. 이우석
3.16. 문회원
3.17. 김종결
3.18. 정성모
- 대망(금평대군): 왕의 동생. 왕이 죽자 세자를 쫓아내고 왕위를 찬탈하였으나, 장혁 등의 활약으로 폐위된다.
3.19. 채시라
- 여명의 눈동자(윤여옥): 전 남편 최대치(최재성)이 총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가다가 빨치산 대원(국정환)의 오인사격으로 죽는다.
- 미망(전태임): 남북분단시 노쇠하여 월남하지 못하고 병으로 죽는다. 채시라의 노역분장은 이때부터 시작되었다.
3.20. 김응수
2012년에만 3번을 죽으며 마침내 정회원에 등극하였다.
3.21. 송용태
3.22. 임호
- 허준(이정명): 이조판서 유영경에게 반기를 들었기에 유영경의 모함으로 사약을 받고 죽는다.
3.23. 서인석
- 근초고왕(흑강공): 부여구의 할아버지로, 해씨 일족들이 난을 일으켜 인질로 잡혀 있었다. 이때 부여구 일행이 그 때문에 진압을 망설이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성루에서 뛰어내려 죽는다.
3.24. 김무생
- 조선왕조 오백년 - 임진왜란(이순신)
- 제국의 아침(왕규): 자신의 외손자 광주원군을 보위에 올리기 위해 난을 일으켰으나 진압되어 참형당한다.
3.25. 송재호
- 장길산(SBS)(손돌):
- 화려한 휴가(김 신부): 5.18 광주민주화운동 때 시민군에 합류해 계엄군과 맞서 싸우지만, 계엄군의 총에 목숨을 잃는다. 모델이 된 실존인물 조철현 비오 신부는 2016년까지 생존했다.
3.26. 조인표
3.27. 엄효섭
- 무사 백동수(백사굉): 백동수의 아버지로 극 초반에 참수형을 당한다.
3.28. 김규철
3.29. 이희도
항상 코믹한 조연을 맡아왔던 이희도도 의외로 사망전대다.
3.30. 김영철
- 야인시대(김두한): 인분투척사건 이후 국회의원직을 물러나 이런저런 사업을 시도하였으나 모두 실패하고, 결국 거리를 지나다가 쓸쓸히 최후를 맞는다.
??? : 아 시발;;; 김두한 개복치야?! 또 죽었네;;;
3.31. 이광기
3.32. 원석연
- 연개소문(생해): 연개소문의 의제. 맏아들 연남생으로 후계를 삼기 위해 노력하였다. 이 때문에 남건, 남산 형제들의 미움을 받아 살해된다.
3.33. 김성옥
3.34. 전광렬
사망전대 등극한 지도 어느 정도 됐고, 유명 연기자임에도 의외로 이제야 발굴.
- 무사 백동수(김광택): 천(최민수)과 마지막 결투를 벌이던 중, 홍대주의 수하가 쏜 화살에서 천을 구하다가 정작 자신은 천의 칼에 찔려 부상당해 죽는다.
- 불의 여신 정이(이강천): 이육도(박건형)를 구하려다가 겐조(윤서현)가 휘두른 칼에 맞아 부상을 당하고 죽는다.
- 대박(이인좌)
- 옥중화(박태수):
3.35. 유순철
3.36. 최수종
3.37. 김학철
- 장사의 신 - 객주 2015(김학준) : 김보현(김규철)의 서출형. 신분의 제약으로 인해 장사에 투신하였다. 천봉삼 아버지의 상단을 몰락시키고 그 누나를 첩으로 취하였으나, 복수심에 불탄 누나의 손에 죽임을 당한다.
3.38. 손병호
- 대군(양안대군) : 본명은 양녕대군. 조카인 진양대군을 옹립시키려 수많은 살육을 저질렀다. 이후 은성대군에게 낚인 진양대군에게 사약을 받게 되었으나, 은성대군의 수하에게 참살당한다.
3.39. 김윤형
- 역사의 라이벌 이의민vs최충헌(이의민) : 무신란의 주역중 한명으로 권세를 누리다가 최충헌(오영갑)에게 죽임을 당한다. 단막극이긴 하지만, 김윤형 씨가 주역을 맡은 흔치않은 사례이다.
4. 예비회원[83]
4.1. 김기복
- 근초고왕(해령): 해씨 가문의 수장. 반대파의 부여구(감우성)가 왕이 되자 부여구를 죽이려 하다가 잡혀 죽음을 당한다.
4.2. 임동진
4.3. 전인화
4.4. 김영호
4.5. 윤용현[86]
4.6. 박상민
4.7. 이창환
4.8. 전현
- 전우(최현수 소령): 수용소에서 박일권을 탈출시키기 위해 그에게 죽는 것을 자처한다. 이후 죄책감에 사로잡힌 박일권이 보는 환영으로 꾸준히 출연한다.
5. 사망전대가 많이 출연한 사극
위에 소개된 인물들 중에서 출연자를 골랐다.
- 용의 눈물: 총 15명 (이영후, 김주영, 정태우, 이경영, 김흥기, 유동근, 김하균, 최동준, 김경응, 임혁, 이우석, 송재호, 조인표, 김성옥, 원석연)
- 왕과 비: 총 17명(김갑수, 김주영, 정태우, 조경환, 이경영[89], 최상훈, 박진성, 김하균, 김경응, 김진태, 김종결, 정성모, 채시라, 송용태, 김성옥, 원석연, 안재모)
- 태조 왕건: 총 16명(김갑수, 김주영, 정태우, 임병기, 김형일, 김하균, 문회원, 서인석, 조인표, 김영철, 이광기, 김성옥, 원석연, 김기복, 최수종, 김학철)
- 무인시대: 총 19명(김갑수, 김주영, 정태우, 임병기, 이경영, 김형일, 박진성, 김흥기, 최동준, 김하균, 김경응[90], 이덕화, 김진태, 임혁, 이우석, 김종결, 서인석, 유순철, 원석연)
6. 사망전대 메이커
사극에서 쿠데타 또는 전쟁을 일으켜 많은 배우들을 사망전대로 편입시킨 역사 인물을 다룬다. 아이러니한 사실은 이들중 상당수가 사망전대라는 것이다.
- 김갑수 - 무인시대, 연개소문
- 유동근 - 용의 눈물, 장녹수, 명성황후, 연개소문, 정도전
- 이덕화 - 궁중잔혹사 - 꽃들의 전쟁, 한명회, 제5공화국
- 김종결 - 여인천하
- 임동진 - 왕과 비
- 최종원 - 왕과 비
- 안재모 - 왕과 비, 무신, 정도전
- 김영철 - 태조 왕건, 공주의 남자,
야인시대 - 최수종 - 태조 왕건, 대조영
- 송일국 - 해신, 주몽, 바람의나라
6.1. 유동근에 의해 사망하거나 패배한 사람들
- 파천무(이순재)
- 용의 눈물(김흥기, 이영후, 정태우, 이경영, 김주영, 김경응, 송재호, 조인표, 이우석)
- 장녹수(이영후, 양미경, 임병기)
- 명성황후(이영후[100])
- 연개소문(정동환, 최종환, 임병기, 서인석)
- 정도전(서인석, 임호, 정호근, 김주영, 김경응)
[1] 10회 이상 사망한 사람들[2] 사극 뿐만 아니라 일반 드라마에서도 많이 사망하는 역할을 하여 이 분야의 전문가로 불린다.[3] 공교롭게도 이 때 자신을 죽게 한 의자왕 역할의 길용우씨와는 같은 소속사(Fe 엔터테인먼트)에 선후배 지간으로 있다.[4] 다만 드라마에서는 자살 이후, 부장들에게 끌려가는 모습이 마지막이다. 시청률 60% 이상 찍었던 대하드라마에서 거열형을 표현하기가 좀...[5] 공교롭게도 이 때 자신을 죽게 한 의자왕 역할의 길용우씨와는 같은 소속사(Fe 엔터테인먼트)에 선후배 지간으로 있다.[6] 다만 드라마에서는 자살 이후, 부장들에게 끌려가는 모습이 마지막이다. 시청률 60% 이상 찍었던 대하드라마에서 거열형을 표현하기가 좀...[7] 지금의 전라북도 익산시[8] 지금의 충청남도 홍성군[9] 지금의 평안북도 철산군[10] 지금의 전라북도 익산시[11] 지금의 충청남도 홍성군[12] 지금의 평안북도 철산군[13] 천성일이 사단장을 구출하려고 인민군으로 위장했다가 그만 일이 꼬여버려 북한인민군으로 편입된 걸 알고 있었다.[14] "다시 대한민국 국군으로 참전한다면, 지금까지 있던 일은 없던 걸로 해주고 명예도 회복시켜 주겠다"고 제안했다.[15] 천성일이 사단장을 구출하려고 인민군으로 위장했다가 그만 일이 꼬여버려 북한인민군으로 편입된 걸 알고 있었다.[16] "다시 대한민국 국군으로 참전한다면, 지금까지 있던 일은 없던 걸로 해주고 명예도 회복시켜 주겠다"고 제안했다.[17] 그래서 원래 임병기의 마지막 대사를 파달 역을 맡은 기정수가 대신했다.[18] '우리 신라계 학사들이 주가 되어 쌍기와 협력하여 학문을 일으키고 있다.'[19] 그래서 원래 임병기의 마지막 대사를 파달 역을 맡은 기정수가 대신했다.[20] '우리 신라계 학사들이 주가 되어 쌍기와 협력하여 학문을 일으키고 있다.'[21] 유의태, 김종서.[22]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고 한다.[23] 그리고 실제 김종서는 체구가 작았기 때문에 조경환의 체구는 기록과는 어울리지 않았다.[24] 실제의 남궁두는 100살 가까이 살았던 신선술의 대가로서, 이순신과는 연관성이 없다.[25]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고 한다.[26] 그리고 실제 김종서는 체구가 작았기 때문에 조경환의 체구는 기록과는 어울리지 않았다.[27] 실제의 남궁두는 100살 가까이 살았던 신선술의 대가로서, 이순신과는 연관성이 없다.[28] 지금의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29] 지금의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30] 참고로 한인수의 김종필 역은 공화국 시리즈 중 이정길이 아닌 다른 배우가 김종필 역을 맡은 유일한 사례로 다른 작품으로 넘어가면 야인시대에서 한창호가 김종필 역을 맡았고, 삼김시대의 정동환 , 영웅시대에선 정재곤이 김종필 역을 맡았다. 정동환은 바로 위에도 있으니 참조.[31] 국제그룹이 망했던 장면을 그리고 있다. 실제 양정모 회장은 2009년에 별세했고, 정치자금을 조금 주었다는 내용은 각색으로 보인다. 자세한 것은 국제그룹 항목 참조.[32] 참고로 한인수의 김종필 역은 공화국 시리즈 중 이정길이 아닌 다른 배우가 김종필 역을 맡은 유일한 사례로 다른 작품으로 넘어가면 야인시대에서 한창호가 김종필 역을 맡았고, 삼김시대의 정동환 , 영웅시대에선 정재곤이 김종필 역을 맡았다. 정동환은 바로 위에도 있으니 참조.[33] 국제그룹이 망했던 장면을 그리고 있다. 실제 양정모 회장은 2009년에 별세했고, 정치자금을 조금 주었다는 내용은 각색으로 보인다. 자세한 것은 국제그룹 항목 참조.[34] 영화배우와는 동명이인.[35] 실제 와키자카 야스하루는 이때 죽지 않고 일본으로 돌아가 70세까지 잘 살다 죽는다. 드라마상 설정일 뿐 실질적으로는 사망 배역이 아닌 셈.[36] 친구 허균 역의 최재성 역시 사망전대이다.[37] 실제 와키자카 야스하루는 이때 죽지 않고 일본으로 돌아가 70세까지 잘 살다 죽는다. 드라마상 설정일 뿐 실질적으로는 사망 배역이 아닌 셈.[38] 친구 허균 역의 최재성 역시 사망전대이다.[39] 이 작품을 마무리한 후인 2004년 1월 31일 연극 에쿠스에 참가해 공연을 한 후 급작스럽게 뇌졸증으로 쓰러졌으며 5년간 투병생활 끝에 2009년 3월에 타계하셨다.[40] 참고로 2012년에 방송되었던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의 1, 3, 8화에 고인이 깜짝 출연하는데, 이는 해당 드라마 PD가 고인의 아들이었기 때문.[41] 이 작품을 마무리한 후인 2004년 1월 31일 연극 에쿠스에 참가해 공연을 한 후 급작스럽게 뇌졸증으로 쓰러졌으며 5년간 투병생활 끝에 2009년 3월에 타계하셨다.[42] 참고로 2012년에 방송되었던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의 1, 3, 8화에 고인이 깜짝 출연하는데, 이는 해당 드라마 PD가 고인의 아들이었기 때문.[43] 유행성출혈열 바이러스를 발견한 정동규 박사의 일대기를 그린 드라마로, 극본이 정하연이다![44] 아이러니하게도 위에 언급된 용의 눈물의 사극 사상 가장 유명한 사망씬과 연개소문의 사극 역사에서도 손꼽히는 아주 허무한 엔딩이 모두 같은 작가에게서 나왔다.[45] 유행성출혈열 바이러스를 발견한 정동규 박사의 일대기를 그린 드라마로, 극본이 정하연이다![46] 아이러니하게도 위에 언급된 용의 눈물의 사극 사상 가장 유명한 사망씬과 연개소문의 사극 역사에서도 손꼽히는 아주 허무한 엔딩이 모두 같은 작가에게서 나왔다.[47] 이름부터가 '가렴주구'에서 따온 듯하다.[48] 이름부터가 '가렴주구'에서 따온 듯하다.[49] 갑자사화 이후 인수대비가 죽자, 연산군은 "큰어머니가 당하신 모욕을 생각하면 할머니의 무덤을 파해쳐도 시원치 않다." 라고 발언하였다. 역시 패륜아.[50] 갑자사화 이후 인수대비가 죽자, 연산군은 "큰어머니가 당하신 모욕을 생각하면 할머니의 무덤을 파해쳐도 시원치 않다." 라고 발언하였다. 역시 패륜아.[51] 실제로는 살아 있었다. 정난정은 윤원형이 죽었다는 소식에 뒤따라 자살.[52] 다만, 드라마에서는 실제 역사보다 오래 생존했다.[53] 실제로는 살아 있었다. 정난정은 윤원형이 죽었다는 소식에 뒤따라 자살.[54] 다만, 드라마에서는 실제 역사보다 오래 생존했다.[55] 무인정사 때 살생부에 이름이 올라 궁문 앞에서 철퇴로 죽임을 당했었다. 하지만 이 '이직'은 이우석이 아닌 엑스트라였다. 이후 한 2회 정도 지난 후 이우석이 이직으로 출연하게 된다.[56] 무인정사 때 살생부에 이름이 올라 궁문 앞에서 철퇴로 죽임을 당했었다. 하지만 이 '이직'은 이우석이 아닌 엑스트라였다. 이후 한 2회 정도 지난 후 이우석이 이직으로 출연하게 된다.[57] 전태임(채시라)을 다음 대방으로 내정했다.[58] 실제 역사에서는 그 후로도 10년을 더 살지만 드라마 상으로는 이때 리타이어...[59] 그나마 심기원은 곤장맞는 형틀에 엎드려져서 칼날을 보는 공포는 면했으나, 김자점은 하늘을 향해 누운 채로 자신에게 쏟아지는 칼날들을 보며 죽었다(...) [60] 전태임(채시라)을 다음 대방으로 내정했다.[61] 실제 역사에서는 그 후로도 10년을 더 살지만 드라마 상으로는 이때 리타이어...[62] 그나마 심기원은 곤장맞는 형틀에 엎드려져서 칼날을 보는 공포는 면했으나, 김자점은 하늘을 향해 누운 채로 자신에게 쏟아지는 칼날들을 보며 죽었다(...) [63] 실제로 이때 죽은 것은 연산군의 측근 내관인 김자원이었다.[64] 실제로 이때 죽은 것은 연산군의 측근 내관인 김자원이었다.[65] 박흥주를 모델로 한 배역[66] 직접적으로 죽는 장면이 묘사되진 않았다.[67] 박흥주를 모델로 한 배역[68] 직접적으로 죽는 장면이 묘사되진 않았다.[69] 실제로는 살기 위해 도망갔으나, 극중에서는 '근왕군을 모집하려고 했다'는 설정이었다.[70] 실제로는 살기 위해 도망갔으나, 극중에서는 '근왕군을 모집하려고 했다'는 설정이었다.[71] 김영관 대사는 강원도 금성(현 철원군) 출신으로 제8대 해군참모총장을 지냈다. 현재 [age(1925-01-01)[72] 김영관 대사는 강원도 금성(현 철원군) 출신으로 제8대 해군참모총장을 지냈다. 현재 [age(1925-01-01)[73] 이의민은 원래 천민 출신으로 의종에게 발탁되어 총애를 얻었었다.[74] 일반적인 참수형이 아닌, 팔다리를 먼저 잘리고 마지막에 목이 잘리는 처형이었다.[75] 이의민은 원래 천민 출신으로 의종에게 발탁되어 총애를 얻었었다.[76] 일반적인 참수형이 아닌, 팔다리를 먼저 잘리고 마지막에 목이 잘리는 처형이었다.[77] 손자를 인질로 잡고 협박했다.[78] 손자를 인질로 잡고 협박했다.[79] 왕과 비에서는 의경세자인데 여기서는 의경세자의 숙부 안평대군이다.[80] 왕과 비에서는 의경세자인데 여기서는 의경세자의 숙부 안평대군이다.[81] 당시 이들의 아버지 민제가 죽었기 때문에 내려진 조치였다.[82] 당시 이들의 아버지 민제가 죽었기 때문에 내려진 조치였다.[83] 한번만 더 채우면 정회원이 되는 사람들[84] 이건 선조독살설을 변형하여 반영한 것. 선조가 먼저 약밥을 먹고 싶다고는 했는데, 김개시는 선조의 몸 상태에 그게 좋지 않음을 알고도 인목왕후와 인빈 김씨의 앞에서 '전하가 드시고 싶어 하셨다.'라 하고는 올린다. 그래도 죄책감은 느껴서 그걸 말하는 걸 망설였고, 약밥을 선조에게 주면서도 손을 떨었다.[85] 이건 선조독살설을 변형하여 반영한 것. 선조가 먼저 약밥을 먹고 싶다고는 했는데, 김개시는 선조의 몸 상태에 그게 좋지 않음을 알고도 인목왕후와 인빈 김씨의 앞에서 '전하가 드시고 싶어 하셨다.'라 하고는 올린다. 그래도 죄책감은 느껴서 그걸 말하는 걸 망설였고, 약밥을 선조에게 주면서도 손을 떨었다.[86] 공교롭게도 위의 배우인 김학철과 작품이 3개가 겹치며 대조영에서는 동료의 역할을 하였고 김학철의 뒤를 이어 사망하였다.[87] 2번 중복출연해서 2번 다 거열형을 당한 안습한 전력이 있다.[88] 2번 출연해서 2번 다 죽임을 당했다.[89] 2번 중복출연해서 2번 다 거열형을 당한 안습한 전력이 있다.[90] 2번 출연해서 2번 다 죽임을 당했다.[91] 위의 이덕화와 공동으로 저지르게 된다.[92] 직접 전쟁을 일으킨건 아니나 선덕여왕의 명령으로 반란을 진압하는 군대의 대장급으로 있었다. 엄효섭과 박영지가 이때 사망한다.[93] 마찬가지로 이덕화와 공동으로 저지르게 된다.[94] 한명회때와 동일[95] 위의 이덕화와 공동으로 저지르게 된다.[96] 직접 전쟁을 일으킨건 아니나 선덕여왕의 명령으로 반란을 진압하는 군대의 대장급으로 있었다. 엄효섭과 박영지가 이때 사망한다.[97] 마찬가지로 이덕화와 공동으로 저지르게 된다.[98] 한명회때와 동일[99] 유동근때문에 3번이나 죽게 되는 가련한 분[100] 유동근때문에 3번이나 죽게 되는 가련한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