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배우이자, 성우. 1985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하였고 1988년 영화 지금은 양지의 단역으로 영화배우 데뷔하였으며 이후 계속 연극배우로 활동하다가 1990년
KBS 성우극회 22기 공채 성우로 데뷔하였다가
[1] 1993년 15기 공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하여 현재까지 배우 활동을 하고 있다. 사극 드라마 《한명회》의 남이 역과 사극 드라마 《
왕과 비》의 영풍군 이천 역과 사극 드라마 《
태조 왕건》의 박수문 역으로 잘 알려져 있다.
[2]최근에는 유튜브 활동을 시작하여, 한국영화의 유명한 명장면들을 직접 연기하는 영상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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