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킬하는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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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라그나로스. 이 장면 뒤에 바로 앞에 있는 놈이 희생당한다.[1]

1. 소개2. 유형3. 팀킬 보스의 예시
3.1. 현실3.2. 가공의 작품

1. 소개

각종 매체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클리셰. 말 그대로 보스상관급 주요 간부팀킬을 저지르는 행위다.

팀킬의 사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메인 패턴은 역시 "무능에는 용서가 없다" 라는 것이다. 주로 부하가 깨져서 돌아왔을 때 싸움에서 졌다는 말이냐, 이런 쓸모없는 놈! 이라면서 일격에 없애버리곤 한다. 자기의 체면을 구겼으니 그 죄를 죽음으로 갚으라는 패턴도 꽤 흔하다. 지켜보는 다른 부하들이 있을 경우에는 추가 콤보로 기강을 잡는다. 방금 어떠어떠한 이유로 녀석을 본보기 삼아 제거했으니, 너희들도 정신 똑바로 차리라는 식이다. 여기에 잔뜩 긴장한 부하들이 크게 대답하는 장면 또한 클리셰라고 할 수 있겠다.[2]

변형된 클리셰로 보스가 마지막으로 보내는 부하가 깨졌을 때 갑툭튀해서 일격에 없애버리고 내가 직접 나서겠다를 시전하는 경우이다. 위에 있는 불덩어리 라그나로스가 그 전형적인 예. 혹은 제작자가 이 부하놈을 처리해야 하는데, 주인공 파티가 죽이면 주역들의 선한 면이 퇴색되기 때문에 보이니까 보스가 대신 죽이게 하여 정체성을 지켜주는 효과도 있다.

또, 이미 목적을 달성해서 더 이상 부하가 이용 가치가 없을 때 이러기도 한다. 본격 토사구팽. 이 경우는 그 부하가 나중에 자기 몫을 가져갈 경우이기 때문이거나, 유아독존하고 싶어서 협력자를 없애는 경우.

가끔 지지도 않았는데 별것도 아닌 이유로 부하를 죽이는 보스도 있다. 이 경우엔 카리스마고 뭐고 그냥 무개념.[3] 부하들을 무기나 포션처럼 내던지거나 집어먹어 양분으로 삼는 놈들도 있고, 심지어는 부하 실드로 쓰는 놈들도 있다.

이유야 어떻든 부하를 죽이는 이유는 자신과 같은 편인 부하조차도 눈 하나 깜빡하지 않고 죽인다는 것을 보여줘 보스의 잔인함과 비정함, 카리스마 혹은 광기 등을 보여주려는 연출이다. 또한 천신만고 끝에 마지막 관문인 부하를 제압했더니 이런 놈을 일격에 없애버림으로써 최종 보스는 얼마나 강한 놈인가 하는 임팩트와 기대감을 줄 수 있다.

하지만 결국 부하를 자기 손으로 없애버림으로서, 토사구팽에다가, 부하들 사기 저하+정작 필요할때 쓸 인재 부족이라는 단점이 존재한다. 또, 동료의 죽음에 분노하여 부하들이 보스를 배신 때리는 일도 많다. 다만 배신자 팀킬은 부하들이 절대 배신 못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기도 하다. 역으로 이렇게 팀킬하려다가 실패하거나 먼저 눈치 챈 부하가 역습하는 경우도 있다. 그 부하 때문에 치명상을 입거나, 당하는 경우는 더욱 드물지만 있기는 있다. 이런 식으로 상대편의 진영을 개막장으로 만듦으로서 주역들에게 이 조직을 쳐부숴야 할 당위성을 더해주는 것.

그 외에도 게임에서 잘 튀어나오는 오발적인 팀킬도 있다.

2. 유형

3. 팀킬 보스의 예시

보스 - 살해당하는(혹은 살해당할 뻔한) 부하
  • 이 문서에서 말하는 보스는 어디까지나 우두머리를 가리키는 원래 의미의 보스이다. 부하가 우두머리를 죽이는 케이스는 하극상 문서 참고.
  • 예시를 들 때는 작품 가나다순으로 정렬하기 바람

3.1. 현실

  • 도쿠가와 이에야스 - 이 경우는 좀 특이한 경우.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자신의 직속가신에게는 아주 후한 대우를 내렸으나,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사후 자신에게 복속해온 히데요시의 가신들에 대해서는 무차별적인 숙청을 시작했다.
  • 마이클 X - 트리니다드 토바고 태생의 영국 흑인 인권운동가이자 범죄자. 맬컴 X를 잇는다고 말하고 다녔으며 실제 맬컴의 사촌동생과 어울리기도 했다. 그러나 자기 명령을 따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남성 조직원 하나와 자기 동료의 마음을 심란하게 한다는 이유로 그 동료의 애인 되는 여성 조직원 하나를 생매장해 죽였으며, 이로 인해 사형당한다.
  • 샤를 7세 - 자신이 즉위하도록 도와준 잔 다르크가 백성들 사이에서 자신의 위상보다 높아진 걸 두려워하여 그녀가 부르고뉴군에 포로로 잡히도록 은밀히 음모를 짜고, 결국 그녀가 포로로 잡힌 뒤에는 역시 몸값을 전혀 지불하지 않고 마녀, 이단자로 몰려 화형당하는 걸 방치. 흑마술 및 아동연쇄살인으로 화형을 당한 질 드 레 또한 일부에서는 정치적인 이유[4]로 제거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으며, 그리고 자신에게 재정적 지원을 해준 대상인 자크 쾨르의 재산을 몰수하고 국외로 추방.
  • 선조 - 김명원의 장계만 보고 그것 때문에 제대로 된 군공을 세운 신각을 팀킬해 버렸으며 이순신에게도 여러 번 팀킬을 시도했고 이몽학의 난으로 나라가 어지러워지자 사건 조사도 제대로 하지 않고 의병장인 김덕령도 팀킬해버렸다. 거기다 곽재우도 팀킬할 뻔했다.
  • 아돌프 히틀러 - 2차 세계대전의 주동자로서 진짜로 유명한 독재자.
  • 오다 노부나가 - 하야시 히데사다, 이소노 카즈마사, 사쿠마 모리마사 같은 무장들을 고야산으로 추방하였다.
  • 원소 - 자신의 책사 전풍을 직접 숙청했다. 전풍은 원소가 승리했다면 기분이 좋아 살려줬겠지만 패하면 기분이 나빠져서 트집잡아 죽일 거라고 예측했는데, 실제로 그랬다.
  • 유방 - 부연설명이 필요 없는 레전드. 다만 이는 따지고보면 상당수는 그럴만한 사정이 있었다. 한신은 유방 생전부터 이래저래 기분파적인 행동으로 어그로를 끌어왔고 애초에 한신은 유방 사후 여후에 의해 죽었다. 팽월은 서사에서도 유방이 '여러번 연락했는데 왜 늦게오냐'란 식으로 해하 전투때 어물적 거린걸 비난한 적이 있었으며 영포는 아예 저 놈도 황제되는데 내가 못할게 뭐냐라며 지가 직접 반란을 일으키다 망한거니 변명할 여지도 없다. 물론 이 외에 억울하게 당한 인물도 없잖아 있긴 하겠지만 상당수는 유방에게 어그로를 끈 적 있다는 것.
  • 이오시프 스탈린 - 대숙청까지 있을 정도로 유명하며 결국은 한국에서도 너 숙청 짤방까지 돌아다닐 정도로 악명이 정말 높다.
  • 조조 - 순욱과 완전히 사이가 틀어지자 갑자기 순욱을 종군시켰고, 순욱은 군중에서 석연치 않은 죽음을 맞이했다. 최염에 경우 왕에 등극하는 걸 비판했다며 죽였고, 모개는 최염이 죽은 것에 원한을 품어 조조를 비방했다는 루머를 들은 조조가 결백을 주장하는 걸 무시하며 공정한 조사를 요청하는 의견들을 묵살하여 관직을 빼앗고 쫓아냈다. 또한 특이한 팀킬을 한 이력도 존재하는데, 원술을 공격할 때 식량이 떨어지자 배급량을 줄인 다음 당시 배급을 담당하던 왕후가 양식을 빼돌린 것으로 위장해 죽여 배급량을 다시 늘려 군의 사기를 올리고 전투에서 승리한다. 참고로 마오쩌둥이 좋아한 인물이 바로 조조인데 개인의 출중한 능력과 카리스마로 높은 자리에 올랐지만 숙청과 학살을 자행한 적이 있다는 공통점이 존재한다.
  • 주원장 - 개국공신들이 기어오를 것을 염려해 대거 숙청했다.
  • 태종 - 1차 왕자의 난을 비롯해서 왕권 강화를 위해 까지도 숙청. 다만, 무작정 숙청이 아니라 왕권에 위협이 될만한 존재들만 골라서 숙청했고, 왕권에 위협을 주지 않고 나라 운영이 도움이 될 신하들은 살려뒀다.
  • 항우 - 자기 아버지나 다름없던 책사 범증을 적국의 유언비어만 믿고 내쫓아 버렸다.

3.2. 가공의 작품


[1] 그 이유는 라그나로스의 대사(라그나로스 曰 “저 벌레같은 것들이 이 성스러운 곳에 날뛰도록 내버려두었느냐!?”)로 유추할 수 있는데, 청지기 이그젝큐투스가 용사들의 습격을 제대로 막지 못해서 라그나로스가 직접 상대해야 할 정도로 상황을 악화시켰기 때문이다. 한편 저 둘의 한국어 성우가 동일인이라 자신이 자신을 죽인다는 코믹한 상황이 되었다..[2] 작품 초반이면 대부분 충성심 상승의 효과를 얻고 끝나지만, 작품 후반이라면 부하 중에서 동료의 죽음을 지켜보고 몰래 반감을 품는 묘사가 나오기도 한다.[3] 사이키피노키몬이 그 예. 비교적 최근작으로는 블리치유하바하도 있다. 이쪽은 심지어 자기 명령대로 적에게 선전포고를 하고 온 것뿐인 부하를 별것 아닌 이유로 없애버리거나, 패배하긴 했어도 맡은 바 역할은 모두 수행했거나 심지어 정보를 얻어왔음에도 자기 마음대로 죽인다. 나름 종족적인 이유나 개인적인 이유가 없지는 않았지만, 당장 죽일 필요는 1도 없었다.[4] 잔 다르크의 부관이자 큰 세력을 가진 영주여서 왕권에 걸림돌이 될 수 있었다.[5] 정확히 말하면 죽어가는 그들을 도와주지 않은 것.[6] 사실 팀킬이라 하긴 애매한데, 마사무네가 버그스터들을 강압적으로 부하로 넣은건 일단 렌을 죽인 뒤다. 실제로 버그스터들이 무력히 따른 것도 '렌같이 무력하게 죽고싶진 않아서'였다.[7] 배드 엔딩 중에는 이 범인들이 사망하는 엔딩들(장소 통째로 폭파 혹은 트랩에 걸려 끔살)도 끼어 있다는 걸 생각해 본다면(...).[8] 하현 4명은 쓸모가 없다는 이유였고 나키메는 유시로에게 조종당하고 있었기에 더 지배되기 전에 그냥 죽였다.[9] 오로치마루 부하들이랑 같이 나뭇잎마을을 침략하다가 다치거나 희생당했다.[10] 오로치마루가 사루토비에게 양팔을 봉인 당하고 침상에서 괴로워 할때 어느 한 부하가 당황하며 약을 먹어야한다고 하자 성질나서 죽여버렸다. 이후 돌아오자마자 자기가 방청소 해야하냐고 비아냥대던 카부토는 .[11] 3대 호카게 사루토비 히루젠 할아버지가 사용한 시귀봉진 술법으로 잃어버린 손 힘을 얻기 위한 목적으로 팀킬당했다.[12] 처음부터 사스케의 육체를 빼앗을 작정으로, 긴 시간에 걸쳐 그를 철저히 타락시켜 수중에 넣는데에 성공했다. 그러나 정작 나중에 사스케의 몸을 빼앗으려고 할 무렵에, 사스케가 역으로 오로치마루를 배신해 죽여버린다. 여태까지 오로치마루의 카리스마가 최종 보스 그 자체라 봐도 과언이 아니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독자들은 아무리 사스케가 먼저 배신한다 해도 도리어 처참히 역관광당할 것이라 보고 있었다. 헌데 그러한 예측을 보기좋게 깨고 도리어 오로치마루가 페이크 최종보스로 전락해 리타이어하는 전개가 나와 독자들에게 제대로 충격과 공포를 선사했다.[13] 그러나 마다라 본인도 검은 제츠의 통수를 당한다. 최종 흑막인 오오츠츠키 카구야가 제츠로 간접적으로 팀킬한 사례.[14] 극장판과 소설판에서는 흡수할 때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는 것처럼 얼굴을 찡그렸지만 TVA판에서는 오히려 잘됐다는 표정으로 흡수한다.[15] 정확히는 죽이긴 했으나 하고로모 기츠네 본인의 부활특성덕분에 되살아난다.[16] 자기 언니인 이쿠사바를 자신으로 변장시켜 다른 14명의 아이들 앞에 내보냈다가, 언니가 반기를 들려하자 '궁니르의 창'이라는 흉기를 날려서 무참히 끔살시켰다.[17] 분신이 시도에게 설득되어 싸우기를 망설이자 본체가 직접 나타나 심장을 팔로 뚫어버렸다.[18] 단, 드래곤볼 슈퍼 애니판에서는 프리저가 고통만 주는 정도로 끝냈다. 대신 Z전사들과 싸우던 도중 당시 개구리로 살아있던 기뉴와 바디 체인지 당하는 바람에 더 비참한 결말을 맞이했다(...).[19] 애니메이션의 연출을 보면 호되게 부려먹는 것 같지만, 부하들을 대하는 태도는 아래의 팀킬하는 놈들에 비하면 훨씬 관대한 편이다.[20] 굳이 상황을 보면 부하들한테 비키라는 의도로 어둠의 전파를 날린거지만... 쓰러트린 것 자체는 고의성이 없으니 실수로 보는 것이 맞다. 그리고 그마저도 에테몬의 부하들이 쓰러졌을 뿐, 죽었다는 언급이 없었다.[21] 심지어 아라크네몬은 특별한 이유도 없이 그냥 괴롭히고 싶어서라는 이유였다. 미이라몬은 무능한데다가 자신에게 대들어서 사살.[22] 이런 개초딩+개차반스러운 면모 때문에 부하들과의 관계도 좋을 리가 만무하며, 오죽하면 후반에 플로라몬이나 뿌띠몬도 결국 등을 돌려 선택받은 아이들에게 가담을 했을 정도다.[23] 어차피 그냥 두면 주인공이 정화해버릴게 뻔한데다 막 싸움도 다 끝난 시점이라 루체몬의 기습에 주인공이 당한거지, 그냥 정면으로 대결하면 비록 웬만한 궁극체는 간단히 이길 수 있는 최강의 성장기 디지몬이라 해도 이길 거라는 보장도 없기 때문이다.[24] 특이한 건 무인편 때는 딱히 팀킬을 하지 않았다. 물론 당시에는 제대로 된 부하가 없긴 했지만.[25] 잔자는 즉시 불타는 성소에서 나왔지만 즉시 입구가 막혀버려 치지, 청구를 포함한 잔자의 부하들과 같이 있던 라이온 수호대는 대신 성소 안에 있는 물웅덩이를 통해 탈출한다. (유일하게 비행이 가능한 오노는 카이온의 부탁으로 왕족들을 구출하러가기 위해 천장을 통해 나갔다.)[26] 애초에 장각의 뒤틀린 순수함을 이용했을 뿐인지라 적당히 목적을 이룰 기반이 갖춰지자마자 그를 죽여버린다.[27] 엄연히 말하면 죽인 것은 아니지만, Mr.L의 정체나 당시 상황을 보면 팀킬 맞다.[28] 다만 육성계획 무인편에서 스웜스웜의 본체는 제일 무력한 초등학생이었던지라 여러모로 알려선 안될 정보긴 했다. 또한 타마는 자신과 같이 룰러를 배신한 전적이 있던지라 결국 똑같이 못믿을년이기도 했고.[29] 잔혹마왕 사후 그의 기억을 돌아본 후 큰 충격을 받아서, 교만지왕에게 가했던 예전에 '손고문'과는 달리 이번에는, 그것과 비교도 안되게 아주 고통스러운 엄벌 마법을 가한다. 암흑상제에게 삼장을 놓친것도 모자라서, 마법천자문까지 손오공일행에게 득 템 결국 죽 쒀서 개 준 꼴 셈, 한마디로 거짓말(=세치혀)을 아주 잘한 것에 크게 뒤늦게야 알아서 돌아서 고문한 것이다.[30] 검은마왕은 간신히 목숨을 건져서 죽다 살았지만, 그의 부하들은 결국 폭사해서 결국 사망해서 검은마왕만 생존, 그리고 흑룡의 마법덕에 손오공과 저항군들은 다행히도 목숨을 건졌다.[31] 기롬을 대할 때 은 매우 자상한 사람으로 돌변한다.[32] 팀킬할 만도 할 게 아카이럼이 벌인 짓은 검은 마법사에게 있어 방해를 넘어 반역 수준이었다.[33] 임무에서 실수를 저지른 것에 실망해서 공격. 하지만 결과적으로 타란자를 죽이기는커녕 오히려 커비 편에 붙어 자길 쓰러뜨리는 것을 돕게 만드는 꼴이 되었다(…). 아군이 된 적 보정을 받은 셈.[34] 보스전 도중에 잡몹을 소환하고 자기는 앞이나 뒤에서 링으로 커비를 공격하는 패턴이있는데 이때 잡몹들도 얄짤없이 맞는다.(...)[35] 애초에 자신에게 덤비려고 하니까 당연지사다.[36] 충각단원복을 입고 자경단을 잡다보면 도천풍 자경단장과 역기산 자경단장이 필드보스로 나오게된다.[37] 할리벨이 패배하지도 않았는데 그냥 베어버렸다. 이뭐병.[38] 나중에 소설판에서 이노우에 오리히메가 치유되면서, 생존 되었다.[39] 그나마 이쪽은 소설에서 이유가 밝혀진다.[40] 나중에 오리히메가 다시 원상복귀 시켜준다.[41] 쿠로츠치 마유리가 부활시킨다.[42] 로리와 메노리를 보긴 했지만, 도와주지도 않았다 그렇다면 로리나 메노리는 우르키오라에게 간접적으로 팀킬 당한셈.[43] 네임드 팀킬 횟수는 이 문서에서도 단연 압도적이다. 심지어 단순히 부하 몇 죽인 정도가 아니라 자기가 세운 제국을 자기 손으로 쓸어버렸다. 나중에서야 자기가 뿌린 영혼의 조각들을 회수하지 않으면 이윽고 유하바하 본인이 살아있는 시체나 다름없는 처지가 된다는 설정이 공개되었으나, 이 설정 자체가 억지스럽기도 하고 또 당장 대규모 학살을 할 필요도 없는데 자기 마음대로 다 죽였다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44] 본인을 대신해서 로이드가 위장하여 희생하였는 데도, 수고로 그냥 팀킬해버렸다(...).[45] 이쪽은 하쉬발트에게 시켰다. 창 두도 마찬가지.[46] 패배하지 않았음은 물론이고 오히려 적 네명을 몰아붙이고 있던 제라드를 아우스발렌으로 죽여버렸다.[47] 자신의 오른팔인데다가 심지어 을 압도하고 있던 하쉬발트를 아우스발렌으로 힘을 회수해 죽여버렸다.[48] 소울 소사이어티에 선전포고한 인물이다. 침공 기간을 넉넉하게 5일 뒤로 잡았으나 유하바하가 자긴 미래가 아닌 현재의 얘기를 듣고 싶다며 죽여버린다(...). 이때 류다스에게 하는 말이 걸작. 류다스 프리겐. 지금 내 앞에 있는 넌 예언자냐?[49] 다만 후에 하쉬발트에게 사망[50] 이라고는 하지만, 실제로 범인이 잡히더라도 타카토가 잡힐 일은 거의 없고(전혀 없지는 않다. 이자는 자신이 계획을 세운 범행에는 항상 가까이 있으므로 들킨 적도 있다.) 기껏해야 범행 계획을 세운 사람이 타카토라는 것을 알 수 있을 뿐이다. 사실 이 자가 범인을 죽이는 것은 입막음이라기보다는 자신이 세운 예술적 범죄를 범인이 망쳤다는 어이없는 이유 때문이다.[51] 이쪽은 철탑에 불을 질러놓고 저 불 꺼질 때까지 내가 마지레인저 처리 못하면 네가 나를 죽여라라고 내기를 한 상태에서 마지레인저와 대치중 철탑의 불이 꺼져버리면서 이프리트의 이 헛짓이 아니었다면 마지레인저는 전부 그날 끝장 날 뻔했다.(...)[52] 특이하게 이쪽은 고카이저 고세이저 슈퍼전대 199히어로 대결전에서 하이드의 천장술 카모미라쥬에 낚여 자기 부하들을 분신술을 쓴 고카이저&고세이저로 착각해 대량으로 학살했다.[53] 이쪽은 절대신 움마가 자기 자신의 몸에 깃들어서 팀킬을 한 것, 그런데 좀 더 정확하게는 자기자신이 자결을 해서 자신의 생명을 바쳐야, 절대신 움마가 부활하...지만, 의도치도 않은 배신과 거부의사를 하자 어쩔 수 없이 팀킬을 한다. 결국 보다 못한 3현신 다곤이 5무신 와이번에게 마르데요나 세계인 「영원의 수해」에 몸을 담기기 전에 5무신 와이번을 보내 타이탄을 손 봐주려고 하지만 브레이젤의 난입으로 인해서 결국 5무신 와이번은 브레이젤에게 사망하고 어쩔 수 없이 자신이 직접 나서서 5무신 타이탄의 배에 삼지창 칼빵을 먹힌다. 한술 더 떠서 배에 삼지창을 찌른 것도 모자라, 목 부위에도 삼지창을 찔러서 완전히 숙청해 확인사살을 하고,절대신 움마가 부활한다. 한 마디로 이 팀킬을 하지 않았다면 이들의 목적이 산산조각 날 뻔 했다.[54] 스핑크스가 계율을 정리한답시고 신벌을 방해당해 간접적으로 팀킬당했다.[55] 48화에서 바스코가 그의 배신을 알고 미리 설치해둔 폭발 장치로 인해 마벨러스 일행들을 지키려 하다가 사망하였다.[56] 메사이어에 의해 팀킬 당하고 엔터에 의해 부활했으나, 위화감을 느낀 엔터가 또 다시 팀킬해버린다. 엔터가 곧 되살려내기는 했으나 결국은 버려졌다. 안습...[57] 카오스가 부활한 데보스에게 캔들리라가 제 2의 토린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제거해야 한다고 고언하고 신 슬픔의 전기 아이스론도를 보내어 캔들리라, 그리고 그 사실을 엿들은 아이가론을 처형하려고 했지만 아이가론의 희생과 쿄류저의 개입으로 실패하였고 놋상아미의 설득에 의해 흔들리던 캔들리라와 라큐로가 쿄류저 측에 협력하게 되는 원인을 제공하게 되었다. 즉 카오스의 최대의 실책. 자신의 의도와 달리 캔들리라가 제2의 토린이 되게 만들어 버린 셈이다.[58] 제트가 그리타 양을 빼앗기게 되자 방해한 노아, 슈바르츠를 차례로 없애버리고 말았다.[59] 다만 이쪽은 닌자들을 공격했는데 의도치 않게 카샤가 죽고 만다.[60] 겐게츠가 최종전에 패배 직전이었던 자기 아들 큐에몬을 흡수하는 비정함을 드러냈다.[61] 주로 포스 그립으로 살해되었다.[62] 애초부터 시디어스는 영원히 시스 군주로 남을 생각으로 제자들을 몇번 갈아치웠다. 마지막에 베이더 대신 루크 스카이워커를 제자로 갈아치우려다가 실패하고 베이더에게 역으로 사망.[63] 히페리온에 자신의 아들이 있는 걸 알면서도 히페리온에 탑승한 케리건 하나를 죽이기 위해 공격을 감행했다.[64] 레이너를 구하기 위해 모로스에 침입한 케리건을 죽이기 위해 모로스 죄수칸을 통째로 폭파시켜 선원들까지 죽이려고 했다. 아예 대놓고 "저들은 자신을 희생한 영웅들이다" 라는 헛소리까지 했다.[65] 레인보우 가드로써 주군인 렌리 바라테온을 지키지 못했다고 그 자리에서 베어 죽였다. 아마 렌리를 죽인 것이 그림자 마법이라는 것이 핑계로 들렸나 보다. 본인도 나중에 이걸 후회하기는 했다.[66] 밀짚모자 일당을 제거했다고 보고했는데, 보고 도중에 죽은 줄 안 밀짚모자 일당이 아직 살아있어서 발악하자 이번에야말로 Mr.3가 완전히 확인사살한다. 하지만 크로커다일 입장에서 보고를 시작한 시점에서 죽었다고 한 밀짚모자 일당이 살아있었다는 사실 자체가 자신에게 감히 한 거짓 보고로 판단한 것.[67] 보고 중간에 일어난 말썽도 밀짚모자 일당이 발악한 게 아니라 중간에 Mr.13과 미스 프라이데이가 습격해서 걔네들을 쳐잡느라 일어난 것.[68] 그 이유는 백수 해적단에게 SMILE을 공급해 주는 돈키호테 패밀리의 보스 돈키호테 도플라밍고몽키 D. 루피트라팔가 로 동맹에게 깨지자 더 이상 SMILE을 공급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카이도는 이 둘을 철천지 원수로 보고 있다.[69] 먹고 싶은게 생각나면 이성을 잃고 모든걸 쳐부순다.[70] 죽을 정도의 빈사상태로 만든다.[71] 두 에피소드 연속으로 처리했다.[72] 이후 라이바루 죠의 집념과 볼프강 박사의 고집의 결정체에게 보복사당한다.[73] 본래 반역자 엔진왕을 처단하려고 했으나 스스로 몸을 던져 대신 처단당하여 빈사상태에 빠진 것.[74] 저 위의 짤방이다.[75] 희망의 빛 예배당 이벤트에서 티리온의 활약으로 저지됨[76] 정상 진행에서는 나오지 않는데, 업적중에 영원의 샘(던전)업적 진행을 위해 바로덴을 죽이지 않은 상태로 90% 이하까지 공격하면 바로덴을 죽여서 자기 생명력을 채운다.[77] 역병으로 적 아군 할거 없이 공격하고 애니메이트 데드로 죽은 시체를 부활하는 장면을 자세히 보면 풋맨 만이 아니라 타우렌 전사들도 스켈레톤으로 부활시키는걸 볼수 있다.[78] 동우 일행에게 발견되어 치료받는다.[79] 이쪽은 팀킬하는 보스 유형들 중 오발형에 가깝다. 히어로가 붙인 부적이 레이디의 움직임을 봉쇄하는 부적인 줄 알고 뗐으나 사실 그 부적은 빈사 상태나 다름없던 레이디의 목숨을 간신히 유지시키고 있던 부적이었기에 부적을 떼자마자 부하인 레이디가 죽은 것이다.[80] 이쪽은 레이디와 달리 일부러 죽였다. 이 인물이 실수로 백모래 자신이 사랑하는 여성을 다치게 해서 죽인 것이다. 평상시 부하들에게는 한없이 관대하지만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매우 냉철하다.[81] 주민들이 문벌귀족의 횡포에 맞서 반란을 일으키자 핵공격을 가해 주민들을 몰살시켰다.[82] 위기에 빠진 최준혁이 둘을 잘라내가며 살 궁리를 했지만 이 둘도 그냥 죽을 수는 없다며 최준혁의 실체를 폭로한다.[83] 팀킬이라고 보기에 애매한 게 쉐무하는 제3세력이다.[84] 플레이어에게 반역자라고 속여서 죽이도록 지시했다. 근데 당한 당사자도 평소에 워낙 개차반이라 진실이 밝혀져도 그다지 동정은 받지 못한 듯...[85] 정보장교랑 동맹 사령관이 플레이어쪽에 붙어서 반격했다.[86] "(셰퍼드가 그림자 중대에 근접포격을 명령한 직후의 대사) 거긴 중장님의 위치로부터 100미터도 떨어지지 않은 지점입니다!" "이건 명령이다! 하달해!"[87] 메가트론 시절엔 그래도 너무 관대했지만 더 무비에선 스타스크림이 진짜 선을 넘어버린 탓에 배신에 대한 처벌로서 문답무용으로 끔살시켰다.[88] 센티널 프라임이 배신을 선포하고, 아이언하이드를 비롯한 NEST팀이 결국 대부분 다치거나, 중상을 입고, 쓰러졌으며 이 것때문에 하마터면 범블비레녹스 대위, 샘 윗위키가 하마터면 죽을 뻔했다. 특히 아이언하이드는 결국 온몸이 가루가 되고, 녹이 슬어서는 머리가 뚝 떨어져 굴러가는 비참한 최후를 맞이한다.[89] 위에서 두번째 짤이 바로 팀킬하는 그 장면 맞다![90] 이는 스노우캣에게 쇼크블래스트가 옵티머스에게 죽었다는 잘못된 정보를 들었기 때문이다.[91] 그냥 너를 냅뒀다가 프리즘 스톤까지 작살낼지도 몰라는 이유에서 제거했다.[92] 주나, 레기네, 벨제이 거트루드. 자신들이 팀킬당할까 두려워서 프리즘 스톤의 힘을 빼앗고 자아쿠킹까지 없애겠다며 반기를 들었는데 프리큐어에게 한방 먹은 틈에 자아쿠킹이 제거하고 프리즘 스톤의 힘을 강탈했다.[93] 아나콘디가 숨긴 플로라의 편지를 관장에게 주고는 자신을 어필하다가 관장이 필요없다고 없애버렸다.[94] 관장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인정받기 위해 먼저 공격하려고 했다가 망설이던 사이 그대로 공격당해 사망했다.[95] 예외적으로 신도이네는 본인이 킹 뵤겐을 위해 흡수되겠다고 했는데도 구와이와루, 다루이젠과는 달리 신도이네는 충성심이 높았기 때문인지 일부러 흡수하지 않았다.[96] 반 예외로 강제로 마계군왕에 배속된 사이져는 그나마 자기휘하의 부대가 드럼에게 죽자 화를내며 싸우며 자기의 부대를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나 그런 본인마저도 판도라 상자를 습득하자마자 통솔하고 있던 요봉군대를 상자에 가둬버린 후 이후 하멜일행에 합류했을 때 자기를 따랐던 요봉군들에 대해 작중 언급도 아예 안하는 것을 보면 믿고 따랐던 부하라 해도 결국 자기에게 전쟁을 강제로 시키게한 마족들이 어지간히도 싫었던 모양. 사실 이건 과거의 어머니 등 여러가지 문제를 버티지 못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겠지만... 여담으로 케스트라가 해방됐을 때 요봉군이 없는 것을 보면 아무래도 갇혔을 때 케스트라에게 잡아먹힌 듯 보인다. 애초에 케스트라는 부하는 물론 자기 가족마저 식사로 여기는 양반이니.(...) 결국 간접 팀킬. 사실 설정구멍이 생겼거나 작가가 미처 신경 못 쓴 것에 가깝다.[97] 영화판 한정.[98] 정확히 실험에 동참 안 하겠다고 하자 최종 보스께서 납셔서 옛 것을 불러 간접적으로 팀킬, 그리고 끔살[99] 이쪽은 팀킬을 당할 뻔해서 도망 쳤으나, 최종 보스에게 조종당하신 어떤 분에게 끔살[100] 이쪽은 최종 보스의 부하한테 살해당한 케이스.[101] 사실 모가리 쿠로토는 나나하라 후미토와 같은 편이었지만 사야에게 집착하는 후미토가 마음에 안 들었기에 후미토를 잡아먹으려다가 도리어 역으로 후미토에게 잡아먹힌 사연이다. 결국 쿠로토는 본인의 주식면이 가동하면서 사망한다. ("후미토와 함께 세상을 좌지우지 하고 싶었다!!")[102] 진실은 오히려 그녀가 이사회에서 자길 노려주길 바랬던 것이였다! 자신을 위기로 몰아넣음으로서 프로젝트 하빈저로 사용할 재료인 다크 시그널 요원들을 자신에게 오도록 유도한 것... 정말 무시무시한 여자...[스포일러5] 사실 키르슈타리아는 카이니스만이 자신과 같이 신을 제거하려는 의도를 생각하고 있음을 눈치채고 일부러 카이니스를 숙청하는 척 하여 카이니스를 올림포스로 보내 범인류사 칼데아 팀을 돕게 하였다.[104] 이 경우에는 가이델을 배반자로 간주할 수도 있기 때문에 애매하다.[105] 필요에 따라서 자신의 상관도 처형할 권한을 갖고 있다. PC게임에서는 가드맨과 카스킨, 오그린만 처형시킬수 있게 표현되었다.[106] 사실 이 문서의 가장 훌륭한 표본이다.[107] 특수좀비라도 예외없다. 확인하고 싶으면 생존자를 잡고 있는 조키나 헌터를 향해 때려보자. 확실히 욕먹는다.[108] 우스는 챕터 2장에서 용신교파들에게 의뢰하여 살해하게 했고, 훗날 10장에서 미사도 역시 죽을 뻔 하나 우스와는 달리 다행이도 살해를 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