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
파일:대구광역시 휘장_White.svg 대구광역시 급행버스 급행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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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 노선도 보기 ] | |||||
기점
| 대구광역시 동구 용수동(동화시설집단지구)
| 종점
| 대구광역시 달성군 다사읍 매곡리(매곡리공영차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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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행
| 첫차
| 05:35
| 기점행
| 첫차
|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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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 22:30
| 막차
|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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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배차
| 13분
| 주말배차
|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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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사명
| 인가대수
| 20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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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 동화시설집단지구 - 공산초교 - 이시아폴리스 - 대구국제공항 - 동대구역 지하도 - 칠성시장 - 2.28기념중앙공원 - 큰장네거리 - 서구청 - 서대구산단네거리 - 용산2동 행정복지센터 - 신당동 행정복지센터 - 계명대동문 - 대실역 - 매곡리공영차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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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출발 정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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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 방면
| 2.28기념중앙공원, 아양교역, 팔공보성아파트, 공산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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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사 방면
| 2.28기념중앙공원, 서구청, 대백한라무지개타운, 계명대학교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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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종료 정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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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 방면
| 계명대학교동문, 중리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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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사 방면
| 공산초등학교, 동대구역지하도, 큰장네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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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동구 용수동 동화시설집단지구(1)에서 중구 공평동 2.28기념중앙공원(0)을 거쳐 달성군 매곡리공영차고지(5)까지 운행하는 급행버스 노선으로, 왕복 운행거리는 77.5km이다. 전체 정류장 목록 팔공산 증회 노선 정류장 목록
3. 역사
- 1998년에 신설된 좌석버스 376번이 이 노선의 전신이다. 동화사에서 시내를 거쳐 서대구공단(당시 서구 중리동에 있던 세한여객 차고지)까지 구간을 운행하였다.
- 1998년 개편 때 번호가 105번으로 바뀌었으며, 중리동에서 죽전네거리를 거쳐 용산지구(죽전그린빌 인근)까지 연장했다.
- 다만 동대구역지하도를 경유하게 된 것은 장점이었는데, 동화사와 팔공산 일대는 물론이요, 중앙네거리 서쪽 지역인 성서(선원로 지역), 서구 중리동, 평리동 등지에서 동대구역으로 직행하는 노선이 생겨 수요가 꽤 생겼기 때문이다. 소요시간도 기존 파티마삼거리 직통보다 5~7분 정도만 늘어났을 뿐이다. 이는 굴곡 노선을 이용하여 교통편을 개선한 대표적인 사례이다. 동화사 자체가 외지인에게도 널리 알려진 관광지며 광역교통 연계가 필수이므로 외지인이 이용하기에는 좌석버스가 여러모로 편하고 좋음을 감안하면 탁월한 선택이다. 그러나 대구국제공항 청사 경유는 들어갔다가 나오는데 거의 5분 정도 소요되는 데다가 수요도 거의 없다시피했다. 이왕 경유할 거 양방향 경유도 아니고 일방향 경유이니 공항청사로 가는 승객들에게도 반쪽짜리 노선에 불과했다. 공항청사에서 바로 팔공로로 빠져나가는 도로가 있긴 하지만 대구국제공항 정류장에서 환승해서 이 버스를 타는 승객들[6] 때문에 팔공로로 바로 빠져나가지 못했다.
- 2015년 8월 1일 개편 때 종점이 신흥버스 차고지 대신 매곡리공영차고지로 변경되었다. 2015년 개편으로 성서산단에 급행5번, 급행7번 등 급행버스 노선이 늘어나면서 수요 분담이 이루어질 것이기에, 급행1번은 최근들어 인구가 증가한 다사읍의 주거 지역 수요를 모아보려는 계획으로 보인다. 실제로도 노선 개편 후 수요가 소폭 늘어난 것이 보이며, 524번도 상황이 같다. 다사로 연장됨에 따라 급행1번에 있던 차량들 중 신흥버스 차량들은 모두 급행5번으로 이동했고[10] 그리고 우진교통[11]이 배차에 참여하게 되었다. 세진교통은 개편 대비 급행1번 배차 대수가 4대 줄어든 것인데, 오히려 급행5번까지 배차하면서 급행 노선 배차 대수는 더욱 늘었다. 또한 팔공산에서 대평동까지의 공차 거리도 여전하다.[12]
- 2019년 4월 20일 개편으로 우진교통에서 1대가 빠지고 세진교통 인가가 1대 추가되었다. 기존 좌석예비 1대를 급행1번 정규차량으로 승격하였다.
4. 특징
- 성서지구 중 상대적으로 2호선 수혜를 덜 보는 지역과 도심을 잇고 있음은 물론, 대구 시가지로부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이시아폴리스, 팔공산 방문객의 태반이 이용할 수밖에 없는 노선이라 급행 노선 치고 승강장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수요를 보이고 있는 노선이다. 그리고 독점 구간도 있기 때문에[15] 다른 급행 노선들에 비해 정류장 간 거리가 짧은 편이고 정류장 수 역시 많아서 운행 시간이 길고 급행으로서의 쾌속성이 다소 떨어지는 편이다.[16] 특히 2015년 8월 1일 개편 이후 240번, 급행5번에게 여러 구간에서 속도가 뒤쳐지는 일은 이제 흔할 정도.
- 큰고개오거리의 신암남로 도로 구조 및 신호체계상 동화사 방면 운행 시 직진할 수 없어 우회전 하여 효목고가차도 하단에서 U턴하여 운행한다. 별도의 정류장이 더 있는 것은 아니라 도로 사정일 뿐이다.
- 장기정차는 동화사에서, 충전은 매곡리공영차고지에서 한다.
- 동계 기간 폭설이 내릴 때에는 동화사 쪽의 경사로를 오를 수 없으므로 폭설 상태에 따라 이시아폴리스더샵, 공산댐, 공산초등학교에서 중간 종료를 한다.
- 수요는 많은 노선인데 2006년 개편 이후로 단 1대의 증차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개편 전 105번이 28대로 운행했던 거에 비하면 오히려 감차된 셈. 반면에 여러 차례 개편을 거듭하면서 노선이 야금야금 길어지고 정차하는 정류장 개수도 조금씩 늘어나는 등 운행 시간은 계속 늘어나서 배차간격이 더 길어졌다.
- 막차 출발 시간의 연장 이후 안그래도 두 업체 다 공차거리가 만만치 않은데 더 늘어났다. 특히 세진교통은 동화사에서 끝내도 공차거리가 40여분을 넘어가는데, 중리시장 막차를 세진교통이 담당하고 있다. 23시 30분 전후로 중리시장에 도착 후 중리네거리에 대기하다가 U턴하여 공차회송을 하지만 경로로 봐서 자동차 전용도로를 탈 생각은 없는 듯하다(...).
- 세진교통 기사 교대는 아양교역에서 실시한다.
4.1. 정차 정류소 개수 문제
- 자동차전용도로로 다니는 급행8번을 제외한 다른 급행 노선들을 보면 어떻게든 일부 구간이나마 받쳐 주는 일반버스 노선들이 있다. 급행2번은 304번과 706번이 받쳐 준다. 급행3번은 234번, 527번, 724번, 814번, 수성1(-1)번이 받쳐 준다. 3호선도 도심구간을 뺀 나머지 구간에서 급행3번을 보완해 주고 있다. 급행4번은 600번과 655번이 받쳐 준다. 급행5번은 425번과 518번, 그리고 하양에서 안심역으로 연결해 주는 모든 노선들이 받쳐준다. 급행6번은 구간이 조금 다르지만 706번이 어느 정도 백업을 하고 있다. 급행7번은 527번의 완벽한 상위호환 노선으로서 기능한다. 급행7번 대곡~계명문화대 구간도 경로가 조금 다른 달서1번이 백업해 주고 있다.
4.1.1. 반론
- 하지만 정거장 수 문제가 제기되는 팔공산 쪽은 어차피 수요가 별로 없다. 즉, 승객이 없어 무정차 통과할 때가 더 많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급행이 맞다. 비슷한 상황은 급행5번의 안심역~경일대 구간을 들 수 있다. 서구 구간 또한 산업단지이기 때문에 출퇴근 시간을 제외하면 한산하다. 하루에 승하차하는 사람도 별로 없는데, 급행이라면서 다 통과하는 것보다는 하나라도 정차해서 수요를 잡는 것이 훨씬 이득이다. 일본의 일부 급행 철도 노선이 이렇게 운행하는데, 교외 지역에선 모든 역에 정차하고, 도심지역에서 급행운행을 하는 방식이다. 부산광역시 시내버스에는 이런 식으로 운행을 하는 급행버스들이 널렸다. 대표적으로 1002번. 수도권 전철 1호선 신창역 구간의 급행열차도 똑같다. 천안역까지만 급행이고 천안-신창 구간은 급행만 띄운 전역정차 열차다. 워낙 간격이 길어 그렇게 설정한 것.
- 정차하는 정류장 수가 늘어나면서 급행버스의 본 취지를 잃어가긴 했지만, 그래도 급행버스로서의 메리트가 아예 사라진 것은 아니다. 확실히 다른 간선버스보다는 빠르다. 급행버스답게 빠를 때는 급행5번 못지않게 고속으로 운행하는 위엄을 보여준다. 신당동에서 동대구역지하도까지 약 26분만에 주파한 적도 있다.
4.2. 일평균 승차량
- 하차량은 포함하지 않는다.
- 출처 : 교통안전공단 국가대중교통DB
대구광역시 급행버스 급행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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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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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43명
| 8,859명
| 8,697명
| 8,089명
| 7,733명
| 7,62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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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시간표
5. 연계 철도역
- 일반 철도역 : 동대구역(SRT, KTX, ITX-새마을, 무궁화호)
6. 둘러보기
[1] 세진교통 11대 / 우진교통 9대[2] 세진교통 11대 / 우진교통 9대[3] 1997년부터 2001년까지 연장 이전에는 성서 지역에서 팔공산으로 가려면 305번, 402번, 535번등을 타고 시내로 나와 104번과 이 노선으로 갈아타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지금도 성서 지역에서 갓바위로 가려면 도시철도를 이용하여 최소 반월당역까지는 와서 401번으로 환승해야 한다.[4] 1997년부터 2001년까지 연장 이전에는 성서 지역에서 팔공산으로 가려면 305번, 402번, 535번등을 타고 시내로 나와 104번과 이 노선으로 갈아타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지금도 성서 지역에서 갓바위로 가려면 도시철도를 이용하여 최소 반월당역까지는 와서 401번으로 환승해야 한다.[5] 방촌, 반야월 방향에서 719번이나 동구2번을 타고 대구국제공항에서 내려서 이 버스로 환승하는 승객들이 많다.[6] 방촌, 반야월 방향에서 719번이나 동구2번을 타고 대구국제공항에서 내려서 이 버스로 환승하는 승객들이 많다.[7] 이 과정에서 신흥버스의 좌석 예비차량들도 정규차량으로 변경되어 급행5번에 투입 중이며, 2008년식 일반예비차량 딱 1대(1105호)만 좌석형으로 개조해 급행5번 정규차량으로 투입했으며, 2017년에 대차되었다. 세진교통도 차령이 얼마 남지 않은 차량들(2006~2007년식 BS106)을 급행5번에 개조차량으로 투입했고, 2016년에 해당 개조차량들을 대차하며 급행1번에 투입하면서 기존 급행1번 정규차량들을 급행5번으로 보냈다. 하지만 세운버스는 156번에 뻔히 좌석차량이 있음에도 이들을 급행6번으로 보내지 않았으며, 해당 좌석차량들 중 1대는 2015년에 감차해버렸다. 거기에 2015년에 뽑은 지 얼마 안 된 입석차량들을 개조하여 급행6번으로 보내기도 했다. 오히려 세운버스에 남은 2006년식 좌석차는 2017년 8월에 NEW BS110으로 대차됐다.[8] 우진교통의 첫 급행 배차였기에 초반에는 급행1번에 입석 예비차가 굴러가는 장면들이 제법 있었다. 민원이 계속 들어오자 우진교통은 민원을 적극 수용하여 좌석 예비차를 마련하였고, 시민들에게 모범 업체라는 인식을 주었다.[9] 그래도 이 정도의 공차 거리를 감수하려는 것인지 세진교통은 신차를 급행버스 위주로 출고하고, 출고하면 대부분 급행1번으로 넣고 기존의 급행1번 차량을 급행5번으로 계속 이동 중이다. 덕분에 세진교통 배차분은 대다수가 연식이 2016년식 이후이다.[10] 이 과정에서 신흥버스의 좌석 예비차량들도 정규차량으로 변경되어 급행5번에 투입 중이며, 2008년식 일반예비차량 딱 1대(1105호)만 좌석형으로 개조해 급행5번 정규차량으로 투입했으며, 2017년에 대차되었다. 세진교통도 차령이 얼마 남지 않은 차량들(2006~2007년식 BS106)을 급행5번에 개조차량으로 투입했고, 2016년에 해당 개조차량들을 대차하며 급행1번에 투입하면서 기존 급행1번 정규차량들을 급행5번으로 보냈다. 하지만 세운버스는 156번에 뻔히 좌석차량이 있음에도 이들을 급행6번으로 보내지 않았으며, 해당 좌석차량들 중 1대는 2015년에 감차해버렸다. 거기에 2015년에 뽑은 지 얼마 안 된 입석차량들을 개조하여 급행6번으로 보내기도 했다. 오히려 세운버스에 남은 2006년식 좌석차는 2017년 8월에 NEW BS110으로 대차됐다.[11] 우진교통의 첫 급행 배차였기에 초반에는 급행1번에 입석 예비차가 굴러가는 장면들이 제법 있었다. 민원이 계속 들어오자 우진교통은 민원을 적극 수용하여 좌석 예비차를 마련하였고, 시민들에게 모범 업체라는 인식을 주었다.[12] 그래도 이 정도의 공차 거리를 감수하려는 것인지 세진교통은 신차를 급행버스 위주로 출고하고, 출고하면 대부분 급행1번으로 넣고 기존의 급행1번 차량을 급행5번으로 계속 이동 중이다. 덕분에 세진교통 배차분은 대다수가 연식이 2016년식 이후이다.[13] 백안삼거리~동화사 구간이 대표적인 예. 일반 노선이 없는 건 아닌데 팔공1번 동화사행은 1일 10회 운행이라 존재감이 거의 없다. 중리네거리~서대구산단네거리~와룡네거리 구간도 400(-1)번이 들어오기 전까지는 독점 구간이었다.[14] 그래도 이 노선보다는 훨씬 낫다.[15] 백안삼거리~동화사 구간이 대표적인 예. 일반 노선이 없는 건 아닌데 팔공1번 동화사행은 1일 10회 운행이라 존재감이 거의 없다. 중리네거리~서대구산단네거리~와룡네거리 구간도 400(-1)번이 들어오기 전까지는 독점 구간이었다.[16] 그래도 이 노선보다는 훨씬 낫다.[17] 202(-1)번이 폐지되자 대구의료원 경유 노선이 결코 줄어든 것이 아니라는 것처럼 보이려고 이런 짓을 해두는 듯하다만, 라파엘웰빙센터와 대구의료원(정문) 본원은 엄연히 다르다는 걸 명심하자. 대구의료원 정문을 경유하는 노선은 노선 개편 이전과 동일하게 2개지만 202(-1)번은 환승을 통해 달서구 월배 지역과 대구의료원 정문을 유일하게 연결하고 있었던 것을 생각하면 서구1(-1)번이 왜 까이는지 답이 나온다.[18] 202(-1)번이 폐지되자 대구의료원 경유 노선이 결코 줄어든 것이 아니라는 것처럼 보이려고 이런 짓을 해두는 듯하다만, 라파엘웰빙센터와 대구의료원(정문) 본원은 엄연히 다르다는 걸 명심하자. 대구의료원 정문을 경유하는 노선은 노선 개편 이전과 동일하게 2개지만 202(-1)번은 환승을 통해 달서구 월배 지역과 대구의료원 정문을 유일하게 연결하고 있었던 것을 생각하면 서구1(-1)번이 왜 까이는지 답이 나온다.[19] 큰고개오거리 → 파티마삼거리 → 동대구역지하도.[20] 큰고개오거리 → 파티마삼거리 → 동대구역지하도.[21] 우선 두 노선 합계 11대를 가지고서 시범 운행하겠다는 입장이다. 또한 버스인포 홈페이지에서 장착된 차량의 시간표도 안내할 예정으로, 전용 페이지가 신설되었다.[22] 다만 급행1번의 경우는 좌석버스 특성상 통로가 좁은데다 입석 수요까지 매우 많아 평일, 주말 안가리고 혼잡한 노선이라 승객이 없는 시간대가 아니면 탑승부터 힘들 것으로 보인다. 캐리어 적재함이 설치된 버스를 시간표 보고 가려서 탈 승객은 없기 때문.[23] 심지어 급행 신차를 뽑자마자 캐리어 적재함을 설치해버렸다. 하차문 앞의 명당석인 1인석 시트는 아예 설치조차 안하고 출고했을지도(...).[24] 우선 두 노선 합계 11대를 가지고서 시범 운행하겠다는 입장이다. 또한 버스인포 홈페이지에서 장착된 차량의 시간표도 안내할 예정으로, 전용 페이지가 신설되었다.[25] 다만 급행1번의 경우는 좌석버스 특성상 통로가 좁은데다 입석 수요까지 매우 많아 평일, 주말 안가리고 혼잡한 노선이라 승객이 없는 시간대가 아니면 탑승부터 힘들 것으로 보인다. 캐리어 적재함이 설치된 버스를 시간표 보고 가려서 탈 승객은 없기 때문.[26] 심지어 급행 신차를 뽑자마자 캐리어 적재함을 설치해버렸다. 하차문 앞의 명당석인 1인석 시트는 아예 설치조차 안하고 출고했을지도(...).[27] 팔공산부터 자가용을 탄 조쉬 일행보다 훨씬 일찍 도착했는데, 출퇴근시간 국채보상로의 교통 체증이 극심하기 때문이다. 버스전용차선을 이용하는 버스가 훨씬 빠를 때가 많다.[28] 팔공산부터 자가용을 탄 조쉬 일행보다 훨씬 일찍 도착했는데, 출퇴근시간 국채보상로의 교통 체증이 극심하기 때문이다. 버스전용차선을 이용하는 버스가 훨씬 빠를 때가 많다.[29] 남양주시 수동면 일대[30]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성동(금정산성)[31] 포천시 일동면 및 이동면 일부 지역[32] 대부도 서부 및 선재도와 영흥도.[33] 그냥 돈 더 주고 편하게 급행1번 이용하면 된다.[34] 남양주시 수동면 일대[35]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성동(금정산성)[36] 포천시 일동면 및 이동면 일부 지역[37] 대부도 서부 및 선재도와 영흥도.[38] 그냥 돈 더 주고 편하게 급행1번 이용하면 된다.[39] 현재의 524번은 521번이 종점을 바꾼 것. 이거는 옛 83번에 기원을 두고 있다.[40] 현재의 524번은 521번이 종점을 바꾼 것. 이거는 옛 83번에 기원을 두고 있다.[41] 이처럼 보조하는 노선들이 있거나 더 늘어났지만 서구의 진달래아파트 정류소는 중리시장, 서구청 사이를 두고 정차하는 정류소인데, 이유를 알기 어려운 부분이다. 그러나 2015년 개편 후 승하차 수요가 늘었는데, 그쪽 노선들 배차간격이 523, 726번을 제외하고 급행1번보다 길기 때문이다. 실제로 진달래아파트 정류장 주변에 주택가가 밀집되어 있어서 수요가 꽤 있다.[42] 이처럼 보조하는 노선들이 있거나 더 늘어났지만 서구의 진달래아파트 정류소는 중리시장, 서구청 사이를 두고 정차하는 정류소인데, 이유를 알기 어려운 부분이다. 그러나 2015년 개편 후 승하차 수요가 늘었는데, 그쪽 노선들 배차간격이 523, 726번을 제외하고 급행1번보다 길기 때문이다. 실제로 진달래아파트 정류장 주변에 주택가가 밀집되어 있어서 수요가 꽤 있다.[43] 급행2번은 4위이다.[44] 급행2번은 4위이다.[45] 공항, 이시아폴리스,팔공산(동화사) 방향으로 가는 방향인 경우, 해당 시점에서 내리는 것을 놓치면 지하철 환승은 더 이상 불가능하다.[46] 섬유회관 하차[47] 공항, 이시아폴리스,팔공산(동화사) 방향으로 가는 방향인 경우, 해당 시점에서 내리는 것을 놓치면 지하철 환승은 더 이상 불가능하다.[48] 섬유회관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