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목록
2.1. sin ∽ cos
2.2. x² ∽ cosh
2.3. tanh ∽ erf
2.4. ⌊x⌋ ∽ ⌈x⌉
2.5. sgn ∽ 𝑢
헤비사이드 계단 함수가 부호 함수를 절반으로 줄여놓고 [math(x)]축 위로 올려놓은 듯한 형태이며, 실제로도 이렇게 유도할 수 있다.
2.6. x³와 친구들(?)
어찌보면 '닮은꼴 함수' 중에서 가장 큰 지분을 갖고 있는 함수로, 몇가지 예만 보더라도 [math(tan x)], [math(sinh x)], [math({rm artanh}, x)], [math({rm erfi}(x))], [math({rm igd}(x))], [math({rm Shi}(x))] 등이 있다. 이는 일변수함수 전체의 시각으로 보았을 때 가장 흔한 개형이라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3. 구별법
개형만으로는 구별하기 힘든 함수를 확실히 구별하는 쉬운 방법은 없다고 봐야 한다. 곧, 해석학의 도구를 사용해야 함을 의미한다.
- 증감표 이용: 사실 대부분의 경우에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닮은꼴 함수답게 증감표 역시 비슷하게 나오기 때문.
- 도함수, 역도함수 계산: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닮은꼴 함수가 그 도함수 및 역도함수까지 닮았다고 보장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7]와 [math(x/2 + |x|/2 + {sf const.})]으로, [math(x < 0)] 영역에서 큰 차이가 난다.] 다만 미분이 불가능하거나, 독특한 성질을 갖는 함수에는 쓸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1] = 함숫값[2] 초등함수조차 다 다루지 않는다. 중등교육과정에서 다루지 않는 초등함수로 차수가 5 이상인 다항함수, 역삼각함수, 쌍곡선 함수, 허수지수함수, 복소로그함수 등이 있다.[3] 가령 아래의 이차함수-쌍곡선 코사인 함수의 경우, 후자보다 전자의 계산량이 확연히 적으므로, 조건을 주어 근사하는 방법을 쓴다.[4] 애당초 코사인(cosine)의 이름부터 사인(sine)에 준한다(co-)라는 뜻이다.[5] [math(lfloor x rfloor = -lceil -x rceil Leftrightarrow lceil x rceil = -lfloor -x rfloor)[6] 대표적으로 부호 함수와 헤비사이드 계단함수의 역도함수는 각각 [math(|x| + {sf const.})[7] 대표적으로 부호 함수와 헤비사이드 계단함수의 역도함수는 각각 [math(|x| + {sf con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