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 (Kirr, キール) | |
[ 일러스트 더보기 ][ SD ] | |
성우 | |
나이 | 22세 |
신장 / 몸무게 | 180cm / 68kg |
생일 | |
소속 | 14지부 (밤조) |
취미 | |
특기 | 동물 훈련, 활 |
좋아하는 음식 | 생고기 구이, 육포 |
약점 | |
“ 위험한 일은 내가 하겠다. ”
“ 드디어 만나는 건가, 우리. ”
1. 개요[편집]
강하고 순수한 야생의 늑대
고독하고 강인한 늑대 같은 남자.
농담 한 번 하지 않는 진지한 성격이지만 아이처럼 순진한 구석도 있다. 내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가로막는 누구도 용서하지 않는 강인한 우두머리 늑대.
2. 성격[편집]
소개글에도 나왔듯이 늑대를 연상시킬만큼 진중하고 과묵한 성격. 농담을 잘 하지 않으며 주어진 일을 매우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수행한다.
말주변이 심하게 없어서 주변의 오해를 사는 경우도 있다.[4] 유세프 퍼스널 스토리 [첫 번째 임무](N1) 편에서 엘이 논논이를 쫓아가서 돌아오지 않자 앞뒤 생략하고 '엘은 돌아오지 않는다', '오래도록 돌아오지 못할 거다.'라고만 말해서 매니저의 오해를 샀고 유세프에게는 혼나기까지 했다.
아이타치와 함께 소수민족 출신이다 보니 현대문물에 대해 익숙지 않아 실수가 많으며, 일반적인 상식이 많이 부족한 면을 보인다. 본인은 진지한 성격이기에 이런 면들이 개그 요소로 나타나기도 한다.
말주변이 심하게 없어서 주변의 오해를 사는 경우도 있다.[4] 유세프 퍼스널 스토리 [첫 번째 임무](N1) 편에서 엘이 논논이를 쫓아가서 돌아오지 않자 앞뒤 생략하고 '엘은 돌아오지 않는다', '오래도록 돌아오지 못할 거다.'라고만 말해서 매니저의 오해를 샀고 유세프에게는 혼나기까지 했다.
아이타치와 함께 소수민족 출신이다 보니 현대문물에 대해 익숙지 않아 실수가 많으며, 일반적인 상식이 많이 부족한 면을 보인다. 본인은 진지한 성격이기에 이런 면들이 개그 요소로 나타나기도 한다.
3. Q&A[편집]
Q. 본인은 이성적인 사람인지 감성적인 사람인지?
A. 상황에 따라 다르다. 생명이 위협받는다면 그 둘보다는 본능적인 사람인 게 낫다.
A. 상황에 따라 다르다. 생명이 위협받는다면 그 둘보다는 본능적인 사람인 게 낫다.
4. 스토리[편집]
4.1. 메인 스토리[편집]
4.1.1. 프롤로그[편집]
매니저를 발견하고 다른 사신들처럼 달려와 자기소개를 하며 반긴다.
4.1.2. 적막의 국제예술학교[편집]
창고 정리를 도와줄 사신을 찾던 매니저의 회상에 따르면, 아이타치와 함께 큰 바위를 줄로 매달아 놓아서 날씨를 알려주는 바위를 발명하는데, 바위가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그대로 굴러가버려 아이타치와 함께 둘이서 뒤따라 뛰어갔다.[6] 얼마나 어이가 없었는지 그 매니저가 둘을 바보들이라고 칭했을 정도.
4.1.3. 갈망의 콜로세움[편집]
키르의 트라우마가 다시금 발현하는 스토리가 나온다.
4.2. 퍼스널 스토리[편집]
4.2.1. 걸음마(N1)[편집]
매니저는 잠시 나갔다 오겠다던 냥선배가 단말기로도 응답이 없자, 마지막으로 목격된 뒷산으로 올라가서 냥선배를 찾고 있었다. 숲이 으스스해 잠시 떨던 매니저는 이내 덫에 걸린 냥선배를 발견한다. 냥선배는 겁먹은 얼굴로 '놈'이 오기 전에 풀어달라고 재촉한다. 매니저는 냥선배를 풀어주다가 인기척을 느끼고 놀라 그만 그 상대를 쳐서 기절시키고 만다. 그런데 그 상대는 바로 스토리의 주인공인 키르. 매니저는 자기가 키르를 기절시켰다는 게 창피해서 비밀로 삼으려고 했지만, 냥선배가 그만 다 불어버리고 만다.[7] 모든 걸 다 안 키르는 매니저가 자기보다 강하다고 판단해, 앞으로는 매니저에게서 생존법을 배우겠다고 선언한다.[8]
본의 아니게 키르의 생존법 선생님이 되어 버린 매니저는 갈피를 못 잡아서 난감해 하고 있었다.[9] 그렇다고 내버려둘 수가 없는 게, 키르는 명계에 처음 온 이후 익숙치 않은 환경 때문에 내내 숲에서만 살았다고 한다. 매니저는 일단 키르에게 지부 안내를 해주는데, 침묵이 너무 무겁고 대화를 하려 해도 키르의 대답은 단답형에, 대화를 이끌어갈 수 있는 주제도 아니라서 둘 사이가 매우 어색한 상황. 어색함을 풀기 위해 매니저는 키르에게 초콜릿을 건네준다. 키르는 생전 처음 본 초콜릿을 달갑게 보지 않았지만, 한 입 먹더니 홍조까지 띄우며 즐긴다.[10] 초콜릿을 먹어본 키르는 매니저에게 식량창고에 대해 묻고, 그에 매니저는 키르를 주방으로 안내해 냉장고를 보여준다.[11] 키르는 얼린 것만으로는 불안한지 식량을 이용해 육포와 건과일을 만들려고 하지만, 영양사들이 나타나서 매니저가 얼른 데리고 간다.
자신을 말린 매니저가 납득이 되지 않는지 키르는 계속 고집을 부리지만, 이내 매니저가 직접 만든, 일명 '생존 규칙'을 운운하자 키르는 망설이다 이내 받아들인다. 키르는 그래도 계속 트러블을 일으키지만 매니저는 키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여 키르가 조금씩 적응하도록 알려준다.[12] 그러나 후에 키르와 부딪힌 시릴, 매니저 뒤로 다가가던 시안과도 한바탕 난리를 친다.[13]
그 후로도 키르가 사고를 꽤 쳤는지 어느새 생존 규칙은 235번, "자판기를 쓸 때는 부수지 말고 돈을 넣어 뽑는다."까지 늘어나 있었다.[14] 많이 흥분한 매니저는 그만 키르가 도둑질을 한 거라고 지적해버리고, 키르는 그 말에 의기소침해진다.[15] 미안해진 매니저는 키르를 위로할 방법을 찾다가 그를 밤중에 사신청 옥상으로 데려간다. 키르는 옥상에서 야경을 보고는 "하늘의 별이 땅에 내려온 것 같다."며 감탄을 그치지 못한다.매니저: 오, 의외로 낭만적인 말도 할 줄 아네? 매니저는 키르에게 자신이 한 말은 사과하지만 키르는 매니저를 이해하며 사과를 받아준다. 아래는 매니저에게 한 그의 위로.
본의 아니게 키르의 생존법 선생님이 되어 버린 매니저는 갈피를 못 잡아서 난감해 하고 있었다.[9] 그렇다고 내버려둘 수가 없는 게, 키르는 명계에 처음 온 이후 익숙치 않은 환경 때문에 내내 숲에서만 살았다고 한다. 매니저는 일단 키르에게 지부 안내를 해주는데, 침묵이 너무 무겁고 대화를 하려 해도 키르의 대답은 단답형에, 대화를 이끌어갈 수 있는 주제도 아니라서 둘 사이가 매우 어색한 상황. 어색함을 풀기 위해 매니저는 키르에게 초콜릿을 건네준다. 키르는 생전 처음 본 초콜릿을 달갑게 보지 않았지만, 한 입 먹더니 홍조까지 띄우며 즐긴다.[10] 초콜릿을 먹어본 키르는 매니저에게 식량창고에 대해 묻고, 그에 매니저는 키르를 주방으로 안내해 냉장고를 보여준다.[11] 키르는 얼린 것만으로는 불안한지 식량을 이용해 육포와 건과일을 만들려고 하지만, 영양사들이 나타나서 매니저가 얼른 데리고 간다.
자신을 말린 매니저가 납득이 되지 않는지 키르는 계속 고집을 부리지만, 이내 매니저가 직접 만든, 일명 '생존 규칙'을 운운하자 키르는 망설이다 이내 받아들인다. 키르는 그래도 계속 트러블을 일으키지만 매니저는 키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여 키르가 조금씩 적응하도록 알려준다.[12] 그러나 후에 키르와 부딪힌 시릴, 매니저 뒤로 다가가던 시안과도 한바탕 난리를 친다.[13]
그 후로도 키르가 사고를 꽤 쳤는지 어느새 생존 규칙은 235번, "자판기를 쓸 때는 부수지 말고 돈을 넣어 뽑는다."까지 늘어나 있었다.[14] 많이 흥분한 매니저는 그만 키르가 도둑질을 한 거라고 지적해버리고, 키르는 그 말에 의기소침해진다.[15] 미안해진 매니저는 키르를 위로할 방법을 찾다가 그를 밤중에 사신청 옥상으로 데려간다. 키르는 옥상에서 야경을 보고는 "하늘의 별이 땅에 내려온 것 같다."며 감탄을 그치지 못한다.
"괜찮다. 날 도와주려다 그런 것이니까.
내가 사신이 된 지 얼마 안 됐듯 매니저도 매니저가 된지 얼마 되지 않았다.
우리 모두 미숙하다."
매니저는 다른 사신들도 키르와 같다는 점을 짚어주며 그를 위로해주고 힘들 때는 같이 헤쳐나가자고 말한다. 키르도 그런 매니저에게 기대기로 하고는 시릴과 시안에게 사과하여 하루를 마무리하기로 한다.[16]
4.2.2. 남자의 조건(N2)[편집]
엘은 학교 주변을 수색하려다가 숨어있던 시안과 시릴을 발견하고, 농땡이를 부린 줄 알고 화를 내나 시안이 조용히 시킨다. 갑자기 숨게 되자 엘은 원혼이냐며 묻지만 시안은 원혼보다 더 엄청난 거라 하고, 엘은 둘이 보고 있던 방향을 보는데, 그곳에는 키르와 한 여학생이 있었다. 알고 보니 여학생이 키르에게 고백하는 순간이었던 거고, 숨어서 지켜본 셋은 뿜는다. 푸흡!!! 여학생은 키르에게 사귀자고 하지만, 키르는 갑자기 여학생에게 날아온 공을 막고는 단칼에 거절한다.[17] 공을 막은 건 그저 누군가가 다치는 게 싫어서 막아준 것일 뿐, 별 마음은 없었다. 하지만 여학생이 차여서 상처를 받았다는 걸 안 키르는 이내 다치게 했다며 미안한 표정을 짓고, 여학생은 작별하며 자리를 뜨자 전부 지켜본 엘은 경악한다.
시릴은 임무에 파견된지 얼마 안 됐는데도 고백을 받은 키르가 얄미운 눈치였지만, 시안과 엘은 키르가 인기가 많을 만하다는 듯이 키르의 매력을 하나씩 말하고[18] 심지어 엘은 그래서 시릴도 키르를 좋아하는 거라고 덧붙이자 시릴은 부끄러워하며 애써 부정한다. 그 다음으로 시릴은 키르가 담을 뛰어넘는 걸 본 여학생들이 비명을 지르고, 팬클럽이 따로 없을 정도로 그를 찬양하는 걸 보게 된다. 이에 시릴은 못 견디겠다며 허세라고 발악하지만, 오히려 여학생들에게 까이거나 무시만 당한다.[19] 잠시 지켜본 엘은 키르가 의도하지 않게 인기가 많아져서 소란을 일으키면 곤란하며, 원혼을 수색하기는커녕 이목이 집중되어서 임무에 차질이 생길 거라 지적한다. 시릴은 그에 동감하며 키르에게 멋진 척 좀 그만하라 말하기로 하나, 시안은 키르가 의식해서 하는 건 아니라 생각했고 마침 키르가 다가오니 시릴에게 하려던 말을 해보라고 한다. 시릴은 당연히 회피하고 이걸 본 시안은 웃다가 키르를 반기는데, 키르는 영안으로 토끼를 발견했다고 말한다.[20] 잡으려고 했지만 눈치가 빠른 탓에 이미 여러 번 놓쳐서 곤란한 눈치였으나, 이와중에 여학생들은 키르가 한숨을 쉬며 머리를 넘기니까 환호한다(...).[21]
여학생들이 소리를 지르는데도 키르는 토끼 원혼을 잡을 궁리만 하고 있었고,[22] 시안과 시릴은 그에 둔감함에 어이가 없다는 반응. 시안은 토끼가 별 위협이 들 거라는 생각이 안 들어서 이에 관해 엘에게 의견을 요구하고,[23] 엘은 잠시 당황하다 열심히 하면 된다고 답하지만, 명확한 이유 없이 무턱대고 열심히 해서 무슨 결과를 만들겠냐고 시릴에게 한 소리 듣는다. 키르는 그에 원혼은 고작 토끼일지 몰라도 학교에서 소란을 일으키는 원인에 대해 아직 아무것도 밝혀진 게 없다고 말한다. 이런 때에 무시하기 힘든 흔적을 발견했으니 수색하는 게 맞다고 본다 말하며, 시릴은 저게 근거라며 동감한다. 이때 한 여학생이 다가오고 시릴은 자신에게 말하는 줄 알고 얼굴을 붉히지만, 시안이 그를 잡고 끌고 간다. 사실 여학생은 키르에게 고백 쿠키를 건네려고 한 것으로, 키르는 처음에는 거절하지만 여학생의 부탁에 받아주기로 한다. 시릴은 쿠키를 받고도 그의 무뚝뚝한 표정에 발악하며 불만을 터뜨리지만, 키르의 대답은 "한 개체에 너무 많은 이성의 관심이 쏠리면 숲의 질서가 어지러워진다."라고(...).시릴: 재수없어! 키르는 그가 자주 흥분하는 걸 보고 굶어서 신경이 날카로워진 것 같아 영양 보충하라며 쿠키를 건네고, 시릴은 받은 쿠키를 남에게 주는 그의 행동을 지적한다.[24] 하지만 키르는 "필요 이상으로 먹으면 몸이 무겁다."고 말하고 시릴은 분에 차서 쿠키를 폭풍흡입한다.[25] 이때 갑자기 한 선생님이 일행에게 다가오며 학교를 소란스럽게 휘젓고 다닌 게 너희냐며 추궁하고 엘은 잠입을 들킬 지도 모른다는 불안함을 보인다.
다행히 잠입을 들킨 건 아니고, 그냥 키르가 창문으로 뛰어내리고 담을 넘어서 여학생들이 환호하는 것에 화가 난 것뿐이었으며,[26] 선생님은 키르를 제대로 혼내려 한다. 그러나 키르는 그 순간에 토끼 원혼을 발견하고 달려나가는데, 선생님은 그를 쫓아가지만미남은 소중하다는 여학생들에게 가로막힌다. 키르는 자신을 도망치게 해준 여학생들에게 고마워하며 웃어주고는 토끼를 쫓아가고, 운동장을 가로질러서 식물원으로 사라지자 시안은 속력을 따라잡지 못해 놓친다. 엘과 시릴은 당연히 이미 체력이 방전된지 오래였다. 한편 키르는 식물원까지 토끼 번번을 쫓지만 키르가 통과하기에는 작은 열린 창문으로 도망친 탓에 결국 막판에 놓치고 만다. 그러다 식물 하나를 밟아버려서 부목을 대던 중, 식물원 담당인 여학생에게 걸린다. 여기서 잠시 로맨스물을 찍다가 키르는 식물원에서 나오고, 일행과 재회한다. 토끼를 놓쳤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찾기로 하는데, 그와중에도 여학생들은 환호하고 있었고 시안은 그의 둔감함에 제발 이젠 좀 주변을 돌아봐 달라 할 정도. 시안은 키르의 무심함 때문에 그의 인기가 많다고 생각하는데 시릴은 여전히 못마땅한지 그런 시안에게 전직 아이돌이면서 화도 안 나냐고 묻지만 시안은 그에 그 동안 받은 사탕들을 꺼낸다. 엘도 마찬가지.[27] 시릴은 좌절하고, 엘은 눈치없이 사탕을 못 받은 그에게 남은 사탕이라도 주려 하지만, 시릴은 필요없다며 울상인 채 소리지른다. 분명 키르의 퍼스널 스토리인데 시릴이 더 불쌍해 보인다(...)
시릴은 임무에 파견된지 얼마 안 됐는데도 고백을 받은 키르가 얄미운 눈치였지만, 시안과 엘은 키르가 인기가 많을 만하다는 듯이 키르의 매력을 하나씩 말하고[18] 심지어 엘은 그래서 시릴도 키르를 좋아하는 거라고 덧붙이자 시릴은 부끄러워하며 애써 부정한다. 그 다음으로 시릴은 키르가 담을 뛰어넘는 걸 본 여학생들이 비명을 지르고, 팬클럽이 따로 없을 정도로 그를 찬양하는 걸 보게 된다. 이에 시릴은 못 견디겠다며 허세라고 발악하지만, 오히려 여학생들에게 까이거나 무시만 당한다.[19] 잠시 지켜본 엘은 키르가 의도하지 않게 인기가 많아져서 소란을 일으키면 곤란하며, 원혼을 수색하기는커녕 이목이 집중되어서 임무에 차질이 생길 거라 지적한다. 시릴은 그에 동감하며 키르에게 멋진 척 좀 그만하라 말하기로 하나, 시안은 키르가 의식해서 하는 건 아니라 생각했고 마침 키르가 다가오니 시릴에게 하려던 말을 해보라고 한다. 시릴은 당연히 회피하고 이걸 본 시안은 웃다가 키르를 반기는데, 키르는 영안으로 토끼를 발견했다고 말한다.[20] 잡으려고 했지만 눈치가 빠른 탓에 이미 여러 번 놓쳐서 곤란한 눈치였으나, 이와중에 여학생들은 키르가 한숨을 쉬며 머리를 넘기니까 환호한다(...).[21]
여학생들이 소리를 지르는데도 키르는 토끼 원혼을 잡을 궁리만 하고 있었고,[22] 시안과 시릴은 그에 둔감함에 어이가 없다는 반응. 시안은 토끼가 별 위협이 들 거라는 생각이 안 들어서 이에 관해 엘에게 의견을 요구하고,[23] 엘은 잠시 당황하다 열심히 하면 된다고 답하지만, 명확한 이유 없이 무턱대고 열심히 해서 무슨 결과를 만들겠냐고 시릴에게 한 소리 듣는다. 키르는 그에 원혼은 고작 토끼일지 몰라도 학교에서 소란을 일으키는 원인에 대해 아직 아무것도 밝혀진 게 없다고 말한다. 이런 때에 무시하기 힘든 흔적을 발견했으니 수색하는 게 맞다고 본다 말하며, 시릴은 저게 근거라며 동감한다. 이때 한 여학생이 다가오고 시릴은 자신에게 말하는 줄 알고 얼굴을 붉히지만, 시안이 그를 잡고 끌고 간다. 사실 여학생은 키르에게 고백 쿠키를 건네려고 한 것으로, 키르는 처음에는 거절하지만 여학생의 부탁에 받아주기로 한다. 시릴은 쿠키를 받고도 그의 무뚝뚝한 표정에 발악하며 불만을 터뜨리지만, 키르의 대답은 "한 개체에 너무 많은 이성의 관심이 쏠리면 숲의 질서가 어지러워진다."라고(...).
다행히 잠입을 들킨 건 아니고, 그냥 키르가 창문으로 뛰어내리고 담을 넘어서 여학생들이 환호하는 것에 화가 난 것뿐이었으며,[26] 선생님은 키르를 제대로 혼내려 한다. 그러나 키르는 그 순간에 토끼 원혼을 발견하고 달려나가는데, 선생님은 그를 쫓아가지만
4.2.3. 증명(R1)[편집]
사신지부에 눈이 내려 쌓이면서, 아이타치와 데이는 매니저가 눈 치우기 담당이라며 상기시켜도 환호하며 돌아다닌다.[28] 그 와중에 키르는 묵묵히 눈만 치우고 있었는데 이걸 본 매니저는 경악하고,[29] 나인은 그에 굳이 물어보진 않았지만 아침부터 이런 상태였다고 말한다. 매니저는 그에 키르를 외면할 수가 없어서 그에게 다가가고, 키르는 평소와 달리 기운이 없는 모습을 보인다.[30] 매니저는 키르에게 자신은 매니저라면서, 문제가 있으면 언제든지 말하라고 다독이고 키르는 그에 눈이 많이 와서 기분이 조금 좋지 않았다고 밝힌다. 그 이유는 옛날 기억 속, 눈이 많이 오는 겨울 산이 떠오르기 때문.
북방계 소수민족인 세카디 족이었던 키르는 마데아 산맥에서 뻗어 나온 수십 개의 산봉우리 중 하나에서 가족과 함께 살며 간혹 장터로 내려가서 식량을 구입하는 삶을 살고 있었다. 그러나 당시 가족은 남동생 키샤 하나 뿐만 남았고 그마저 그는 형인 키르에게도 입을 다문 상태였다.
장터에서 지인인 상인과 만난 키르는 빵과 건과일을 담비 가죽 세 장과 바꿨고,[31] 상인은 그에게 점쟁이 노파가 폭설이 올 거라 했다며 주의를 준다. 상인은 동생 키샤가 마음이 쓰여 육포를 더 주기로 하고, 아직도 말을 하지 않는 키샤를 '숲에 홀린 것 같다.'며 키샤가 봤다고 주장한 흰 사슴을 언급한다. 키르는 말없이 육포도 놔두고는 자리를 뜨고, 금기를 어긴 탓에 가족이 키르와 키샤 둘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을 생각한다.[32] 눈으로 뒤덮인 주변을 보면서[33] 돌아온 키르는 밖으로 나와있는 키샤를 발견한다. 그러나 키샤는 키르를 보고는 다시 안으로 들어갔고, 키르는 키샤가 말하는 걸 본 지가 까마득하다고 독백한다. 다음으로 키르는 잠시 과거를 회상하는데, 키샤는 폭설 때 밖에 나가서는 먹을 것을 구하고 숲에서 나오면서 덫을 확인한 사람들에게 발견되어 구조되었다. 빵, 훈제 고기, 과일[34]까지 얻은 키샤는 사슴이 길을 알려줬다는 것과 하얀 숲에 있는 동굴 안에 빵과 고기가 가득했다는 말을 하고, 자신은 숲에 홀린 게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갑자기 주민 한 명이 튀어나와 키샤를 도둑놈이라 부르며 나타난다.
주민은 지난 폭설이 내리는 동안 자신의 창고에 있던 식량이 뭉텅이로 사라졌다며 발악하고 키르는 주민이 창고 관리에 소홀해서 도둑을 맞은 거라며 키샤를 변호하지만, 주민은 직접 훈제 고기에 표시한 낙인을 보여주면서 키샤가 가져온 훈제 고기가 주민의 창고의 것임이 밝혀진다. 키샤는 하얀 숲에서 가져왔다고 말하지만 주민은 그런 키샤를 거짓말쟁이라며 매도하고, 키샤는 부정하며 키르에게 하소연한다. 이를 본 키르는 형인 자신의 잘못이 크다며 자신을 자책하는 한편 키샤가 거짓말을 했다는 것을 타박하여 동생을 충격에 빠뜨리고, 키샤는 그렇게 도둑에 거짓말쟁이가 되어버린다. 그날 이후 키샤는 사람들에게 '도둑', '거짓말쟁이', '금기를 어겨 미친 사람' 등으로 불렸고 말하는 모든 말마저 의심받으면서 고립되어 끝내는 입을 닫게 된 것. 회상이 끝나고 어느 날, 키샤는 병에 걸려 버리고, 키르는 약을 준비했었는데 열을 내리는 약이 없다는 걸 알게 된다. 그때 키샤가 문을 열고 나가고, 눈보라를 뚫으면서 키르는 숲으로 들어가는 키샤를 뒤쫓아간다.[35] 키르는 눈 깜짝하는 사이 눈보라 치던 숲에서 다른 숲에 들어오게 되자 당황하더니 키샤를 찾는데 갑자기 흰 사슴이 그의 앞에 나타난다.[36] 키르는 그 사슴이 키샤가 말한 '하얀 숲으로 안내하는 사슴'이라는 걸 알아내고 그에게 키샤에 대해 묻는다. 흰 사슴은 그에 키르를 어딘가로 안내한다.
키르는 믿기지 않는 것들 투성이인 숲[37]을 돌아보면서 흰 사슴을 따라 동굴에 도착하는데, 처음에는 키샤에게 안내하지 않는 사슴에게 키샤에게 안내하라며 소리친다. 사슴은 그런 키르를 동굴 안으로 밀었고 키르는 동굴 안에 약이 가득 찬 걸 보고 키샤에게 쓰기 위해 챙기려 하지만, 키샤에게 도둑놈이라 소리친 주민을 떠올리고는 사슴이 키샤처럼 자신을 망가뜨리려 했다는 것을 간파한다. 약을 집으면 도둑, 집지 않으면 키샤가 위험해지는, 어느 쪽을 선택해도 키르에게 불리한 상황에 만들어 놓았던 사슴은 눈으로 키르를 조롱하고, 키르는 결국 키샤를 살리기 위해 도둑이 되는 걸 감안하여 약을 집는다. 그러나 키르는 사슴이 없어진 걸 알고 발자국을 따라 빽빽한 숲을 헤쳐갔는데,[38] 이내 다시 키르가 있던 설산으로 돌아오게 된다. 그때 키르를 발견한 주민이 키샤가 숲에서 목숨이 위태로운 채로 발견됐음을 알리는데, 키르는 얼른 키샤에게 달려가 동굴에서 가져온 약을 먹이려 하지만 키샤는 그런 키르를 막는다. 키샤가 (흰 사슴을) 봤냐고 묻자 키르는 긍정의 대답을 내고, 키샤는 자신은 거짓말쟁이가 아니며 미치지 않았다고 말한다. 키샤는 그냥 키르가 믿어주길 바랐다며 사망하고 키르는 오열하고 만다.[39] 상인은 키르에게 유감을 표하고, 키르는 죽은 키샤를 생각하다 흰 사슴을 발견한다. 하지만 상인은 흰 사슴을 못 본 탓에 달려가려던 키르를 붙잡고,[40] 키르마저 숲에 홀린 거냐며 그를 의심한다.[41] 키르는 키샤가 진실을 말했음에도 가족이었던 자신이 믿어주지 못했단 죄책감에 하얀 숲을 찾기 위해 며칠 후 폭설에 밖을 나서고, 상인이 그런 키르에게 숲에 홀렸냐고 묻자 키르는 큰 소리로 부정한다. 키샤는 진실을 말했으며 자신이 증명하겠다 밝히고 상인이 키르를 동생이랑 똑같이 미쳤다고 욕해도 키르는 상관없다면서 상인이 만류해도 길을 나선다. 숲을 가져오지 못한다면 사슴이라도 잡아, 동생이 미치지 않았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 키르는 눈보라 치는 숲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하얀 숲을 찾아 나아간다.
하지만 키르는 어느새 사망하여 하얀 숲도, 흰 사슴도 찾지 못하고 사신이 되어 오게 된 것이다.
이야기를 모두 마친 키르는 눈을 보고 그때의 기분이 생각나 답답했으며 하얀 숲은 있다고 말하면서도 눈이 자신을 이상하게 만든 거라고 하자 매니저는 키르의 말을 믿는다고 밝히고, 이곳(사신지부)에서는 그때의 기억에 위축되어 있을 거 없다고 잠시 감동적인 분위기가 나오나... 싶었는데 갑자기 키르에게 눈뭉치가 직격한다. 키르는 눈을 던진 아이타치와 데이에게 화를 내는데[42] 둘은 키르에게 눈싸움으로 도발을 하고, 키르가 도발에 걸려 둘을 쫓아가는 걸 본 매니저는 그런 그의 모습이 훨씬 괜찮다는 말을 중얼거린다.[43]
키르의 과거
사냥꾼아, 절대로 폭설이 내리는 날 숲으로 들어가지 마라.
겨울의 숲은 사악해서.
너의 눈을 멀게 하고.
너의 말을 앗아갈 테니.스토리 내내 나타나는 핵심 구절.
북방계 소수민족인 세카디 족이었던 키르는 마데아 산맥에서 뻗어 나온 수십 개의 산봉우리 중 하나에서 가족과 함께 살며 간혹 장터로 내려가서 식량을 구입하는 삶을 살고 있었다. 그러나 당시 가족은 남동생 키샤 하나 뿐만 남았고 그마저 그는 형인 키르에게도 입을 다문 상태였다.
장터에서 지인인 상인과 만난 키르는 빵과 건과일을 담비 가죽 세 장과 바꿨고,[31] 상인은 그에게 점쟁이 노파가 폭설이 올 거라 했다며 주의를 준다. 상인은 동생 키샤가 마음이 쓰여 육포를 더 주기로 하고, 아직도 말을 하지 않는 키샤를 '숲에 홀린 것 같다.'며 키샤가 봤다고 주장한 흰 사슴을 언급한다. 키르는 말없이 육포도 놔두고는 자리를 뜨고, 금기를 어긴 탓에 가족이 키르와 키샤 둘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을 생각한다.[32] 눈으로 뒤덮인 주변을 보면서[33] 돌아온 키르는 밖으로 나와있는 키샤를 발견한다. 그러나 키샤는 키르를 보고는 다시 안으로 들어갔고, 키르는 키샤가 말하는 걸 본 지가 까마득하다고 독백한다. 다음으로 키르는 잠시 과거를 회상하는데, 키샤는 폭설 때 밖에 나가서는 먹을 것을 구하고 숲에서 나오면서 덫을 확인한 사람들에게 발견되어 구조되었다. 빵, 훈제 고기, 과일[34]까지 얻은 키샤는 사슴이 길을 알려줬다는 것과 하얀 숲에 있는 동굴 안에 빵과 고기가 가득했다는 말을 하고, 자신은 숲에 홀린 게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갑자기 주민 한 명이 튀어나와 키샤를 도둑놈이라 부르며 나타난다.
주민은 지난 폭설이 내리는 동안 자신의 창고에 있던 식량이 뭉텅이로 사라졌다며 발악하고 키르는 주민이 창고 관리에 소홀해서 도둑을 맞은 거라며 키샤를 변호하지만, 주민은 직접 훈제 고기에 표시한 낙인을 보여주면서 키샤가 가져온 훈제 고기가 주민의 창고의 것임이 밝혀진다. 키샤는 하얀 숲에서 가져왔다고 말하지만 주민은 그런 키샤를 거짓말쟁이라며 매도하고, 키샤는 부정하며 키르에게 하소연한다. 이를 본 키르는 형인 자신의 잘못이 크다며 자신을 자책하는 한편 키샤가 거짓말을 했다는 것을 타박하여 동생을 충격에 빠뜨리고, 키샤는 그렇게 도둑에 거짓말쟁이가 되어버린다. 그날 이후 키샤는 사람들에게 '도둑', '거짓말쟁이', '금기를 어겨 미친 사람' 등으로 불렸고 말하는 모든 말마저 의심받으면서 고립되어 끝내는 입을 닫게 된 것. 회상이 끝나고 어느 날, 키샤는 병에 걸려 버리고, 키르는 약을 준비했었는데 열을 내리는 약이 없다는 걸 알게 된다. 그때 키샤가 문을 열고 나가고, 눈보라를 뚫으면서 키르는 숲으로 들어가는 키샤를 뒤쫓아간다.[35] 키르는 눈 깜짝하는 사이 눈보라 치던 숲에서 다른 숲에 들어오게 되자 당황하더니 키샤를 찾는데 갑자기 흰 사슴이 그의 앞에 나타난다.[36] 키르는 그 사슴이 키샤가 말한 '하얀 숲으로 안내하는 사슴'이라는 걸 알아내고 그에게 키샤에 대해 묻는다. 흰 사슴은 그에 키르를 어딘가로 안내한다.
키르는 믿기지 않는 것들 투성이인 숲[37]을 돌아보면서 흰 사슴을 따라 동굴에 도착하는데, 처음에는 키샤에게 안내하지 않는 사슴에게 키샤에게 안내하라며 소리친다. 사슴은 그런 키르를 동굴 안으로 밀었고 키르는 동굴 안에 약이 가득 찬 걸 보고 키샤에게 쓰기 위해 챙기려 하지만, 키샤에게 도둑놈이라 소리친 주민을 떠올리고는 사슴이 키샤처럼 자신을 망가뜨리려 했다는 것을 간파한다. 약을 집으면 도둑, 집지 않으면 키샤가 위험해지는, 어느 쪽을 선택해도 키르에게 불리한 상황에 만들어 놓았던 사슴은 눈으로 키르를 조롱하고, 키르는 결국 키샤를 살리기 위해 도둑이 되는 걸 감안하여 약을 집는다. 그러나 키르는 사슴이 없어진 걸 알고 발자국을 따라 빽빽한 숲을 헤쳐갔는데,[38] 이내 다시 키르가 있던 설산으로 돌아오게 된다. 그때 키르를 발견한 주민이 키샤가 숲에서 목숨이 위태로운 채로 발견됐음을 알리는데, 키르는 얼른 키샤에게 달려가 동굴에서 가져온 약을 먹이려 하지만 키샤는 그런 키르를 막는다. 키샤가 (흰 사슴을) 봤냐고 묻자 키르는 긍정의 대답을 내고, 키샤는 자신은 거짓말쟁이가 아니며 미치지 않았다고 말한다. 키샤는 그냥 키르가 믿어주길 바랐다며 사망하고 키르는 오열하고 만다.[39] 상인은 키르에게 유감을 표하고, 키르는 죽은 키샤를 생각하다 흰 사슴을 발견한다. 하지만 상인은 흰 사슴을 못 본 탓에 달려가려던 키르를 붙잡고,[40] 키르마저 숲에 홀린 거냐며 그를 의심한다.[41] 키르는 키샤가 진실을 말했음에도 가족이었던 자신이 믿어주지 못했단 죄책감에 하얀 숲을 찾기 위해 며칠 후 폭설에 밖을 나서고, 상인이 그런 키르에게 숲에 홀렸냐고 묻자 키르는 큰 소리로 부정한다. 키샤는 진실을 말했으며 자신이 증명하겠다 밝히고 상인이 키르를 동생이랑 똑같이 미쳤다고 욕해도 키르는 상관없다면서 상인이 만류해도 길을 나선다. 숲을 가져오지 못한다면 사슴이라도 잡아, 동생이 미치지 않았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 키르는 눈보라 치는 숲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하얀 숲을 찾아 나아간다.
키르(Kirr, キール) | |
사인 | 불명(동사 추정) |
염원 | 흰 사슴을 잡아 동생 키샤의 말을 증명 |
하지만 키르는 어느새 사망하여 하얀 숲도, 흰 사슴도 찾지 못하고 사신이 되어 오게 된 것이다.
이야기를 모두 마친 키르는 눈을 보고 그때의 기분이 생각나 답답했으며 하얀 숲은 있다고 말하면서도 눈이 자신을 이상하게 만든 거라고 하자 매니저는 키르의 말을 믿는다고 밝히고, 이곳(사신지부)에서는 그때의 기억에 위축되어 있을 거 없다고 잠시 감동적인 분위기가 나오나... 싶었는데 갑자기 키르에게 눈뭉치가 직격한다. 키르는 눈을 던진 아이타치와 데이에게 화를 내는데[42] 둘은 키르에게 눈싸움으로 도발을 하고, 키르가 도발에 걸려 둘을 쫓아가는 걸 본 매니저는 그런 그의 모습이 훨씬 괜찮다는 말을 중얼거린다.[43]
5. 카드[편집]
- 모든 카드는 영입 추가 시기의 내림차순으로 기입해 주시길 바랍니다. 만일 시기가 동일한 카드의 경우, 열정-의지-명예 속성 순으로 기입해 주시길 바랍니다.
- Lv. Max 와 Lv. Max(한계돌파)의 수치는 문장개화 100%를 기준으로 합니다.
- 획득 가능 보이스는 문장 개화로 얻을 수 있는 보이스만을 기입합니다.
- 카드 등급당 최대 레벨은 다음과 같습니다.NRSRSSR한계 돌파 전50607080한계 돌파 최대708090100
5.1. N[편집]
[걸음마] 키르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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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조건] 키르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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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R[편집]
[생존의 법칙] 키르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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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 키르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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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 키르] 키르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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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다.] 키르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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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SR[편집]
[금안의 늑대] 키르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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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한정 소울메이트] 키르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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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의 휴식처] 키르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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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거기엔...] 키르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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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SSR[편집]
[그 남자의 맹세] 키르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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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꾼의 숲] 키르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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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보이스[편집]
- 일상 및 인사
대사 | 얻는 조건 | |
일상적인 잡담 - 1 | 사냥꾼은 쉽게 지치지 않는다. | - |
일상적인 잡담 - 2 | 숲 곳곳에 덫이 있으니 조심해라. | - |
일상적인 잡담 - 3 | 눈이 오는가... | [증명](R) 획득 |
일상적인 잡담 - 4 | 비상 식량이 떨어져서 걱정스럽다. | [생존의 법칙](R) 획득 |
일상적인 잡담 - 5 | 위험해! 바쁘더라도 걸으면서 일을 하진 마라. | [가디언 키르](R) 획득 |
공통 인사말 - 1 | 사람은 누구나 생존 본능을 가지고 있다. 나는 그것에 조금 더 성실할 뿐이다. | - |
공통 인사말 - 2 | 기억은 소중하다. 나는 매니저와의 시간을 소중하게 기억할 거다. | [남자의 조건](N) 문장개화 |
공통 인사말 - 3 | 계절이 변할 때마다 숲도 변한다. 사냥꾼은 아주 작은 변화도 눈치챌 수 있다. | [걸음마](N) 문장개화 |
공통 인사말 - 4 | 군것질은 좋아하지 않지만 초콜릿은 예외다 | [봄이 오다.](R) 획득 |
아침 인사말 - 1 | 신선한 아침이다. 산책하기에 아주 좋은 시간이다. | [금안의 늑대](SR) 문장개화 |
아침 인사말 - 2 | 아침에 처음 매니저를 만났으니 오늘은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 같다. | [가디언 키르](R) 문장개화 |
낮 인사말 - 1 | 점심이다. 매니저, 많이 먹어라. 튼튼해야 한다. | [생존의 법칙](R) 문장개화 |
낮 인사말 - 2 | 날이 맑다. 시야가 넓다. | [텃밭의 휴식처](SR) 문장개화 |
황혼 인사말 - 1 | 황혼이 지고 있다. 집으로 돌아가자, 매니저. | [봄이 오다.](R) 문장개화 |
황혼 인사말 - 2 | 오늘 저녁에는 사슴 고기를 구워주겠다. 표정이 왜 그러지? | [그리고 거기엔...](SR) 문장개화 |
밤 인사말 - 1 | 너무 늦은 시간이다. 매니저는 피곤하지 않은가? | |
새벽 인사말 - 1 | 나는 빛이 없어도 문제없이 매니저를 알아볼 수 있다. | [일일 한정 소울메이트](SR) 문장개화 |
새벽 인사말 - 2 | 자고 있을 시간이 아닌가? 숲속의 어둠은 상상 이상으로 어둡고 위험하다. | [증명](R) 문장개화 |
신년 시즌 인사말 | 올해는 더 튼튼하고 강한 사람이 되자.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발렌타인 데이 인사말 | 아…아! 좋아한다! 정말 좋아한다! …매니저? 얼굴이 빨갛다. 어디가 아픈가?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할로윈 데이 인사말 | 매니저, 오늘은 나 말고는 아무도 믿지 마라. 귀신이 섞여있을지도 모른다.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크리스마스 시즌 인사말 | 하늘을 나는 순록 얘기를 들었다. 굉장히 탐나는 사냥감이다.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우리가 만난 지 100일 | 어느덧 100일이 됐다. 그동안 매니저와 가까워 진것 같아 좋다.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우리가 만난 지 1년 | 처음 매니저를 본 날이 떠오른다. 앞으로도 이곳에 있어주길 바란다.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매니저의 생일 인사말 | 저기... 그... 그러니까... 음. 생일... 생일을 축하한다... 매니저. 그럼 이만.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사신의 생일 인사말 | 내 생일? 아니… 생일을 기념하는 건 처음이라서… 놀랐다. 고맙다… 매니저.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 사신 지부 활동
대사 | |
강화 단계가 1 증가했을 때 | 멈추지 마라! |
강화 단계가 최대가 되었을 때 | 훌륭하다. |
선물에 대한 반응 - 1 | 고맙다. 잘 쓰겠다. |
선물에 대한 반응 - 2 | 나에게 주는 것인가? 기분 좋다. |
선물에 대한 반응 - 3 | 오... 이건...! 아! 나를 위해 준비한 것인가? 예상 하지 못했다. 매니저. 고맙다. |
별로 좋지 않은 상태 | 불쾌하다. |
기분 좋은 상태 | 먹을 게 많다. 든든하다. |
업무 시작(훈련/당번/정찰) | 빨리 시작하면 빨리 끝낼 수 있다. |
업무 완료(훈련/당번/정찰) | 문제 없다. |
신뢰도 증가 | 믿음이 자라고 있다. |
신뢰도 단계 증가 - 1 | 기분이 좋다. |
신뢰도 단계 증가 - 2 |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
신뢰도 단계 최대 도달 | 내 손을 잡아라. |
강해졌을 때 (레벨/문장개화) | 분발했다. |
최대로 강해졌을 때 (레벨/문장개화) | 나는 튼튼하고 강하다. |
매니저가 성장 | 강해졌다. |
매니저가 최대로 성장 | 어둠은 결국 물러가는 법이다. |
- 특수 대사
대사 | |
게임 시작 | 어... 어어 시작하는 건가? |
게임 종료 | ...조금 더 있다가 갈 수는 없나? |
게임 접속 불가 (점검 중, 서버 불안정) | 문제가 생긴 것 같다. 기다리는 동안 사냥을 가지 않겠나? |
캐릭터 등장 - 1 | 나를 원했나? |
캐릭터 등장 - 2 | 보기만 하면 웃음이 나는 걸, 곤란하다. |
캐릭터 등장 - 3 | 언제 만날 수 있을지 고대하고 있었다. |
- 정화 진행
대사 | 얻는 조건 | |
원령과 마주침 - 1 | 사냥을 시작한다 | - |
원령과 마주침 - 2 | 상대해주마, 덤벼라. | - |
원령과 마주침 - 3 | 강한 녀석만 상대한다. | [그 남자의 맹세](SSR) 획득 |
원령과 마주침 - 4 | 피 냄새가 난다. | [사냥꾼의 숲](SSR) 획득 |
원령에게 공격을 받음 - 1 | 흐윽! | - |
원령에게 공격을 받음 - 2 | 이런. | - |
원령에게 공격을 받음 - 3 | 읏! | - |
공격을 받아 빈사 상태가 됨 - 1 | 이대로... 쓰러질 순 없다! | - |
공격을 받아 빈사 상태가 됨 - 2 | 힘이... 간절하다.... | [텃밭의 휴식처](SR) 획득 |
쓰러짐 | 어리석은...! | - |
원령을 공격 - 1 | 방해 마라! | - |
원령을 공격 - 2 | 이제 얼마 안 남았다. | - |
원령을 공격 - 3 | 약한 놈은 물러나라 | [텃밭의 휴식처](SR) 획득 |
원령을 공격 - 4 | 네가 마지막이다. | [그리고 거기엔...](SR) 획득 |
정화 중 스킬 사용 - 1 | 고통은 없을 거다. | - |
정화 중 스킬 사용 - 2 | 놓치지 않는다! | - |
스킬 사용 중 매니저의 도움을 받음 - 1 | 좋아. 충분하다. | [금안의 늑대](SR) 획득 |
스킬 사용 중 매니저의 도움을 받음 - 2 | 도움을 받았다. | - |
원령에게 선제공격 | 뒤를 부탁한다. | - |
동료의 선제공격을 도와줌 | 맡겨둬라. | - |
원령을 정화 - 1 | 겨우 그 정도인가? | - |
원령을 정화 - 2 | 소란스러운 놈. | [일일 한정 소울메이트](SR) 획득 |
원령을 모두 정화하여 승리 - 1 | 이겼다! | [금안의 늑대](SR) 획득 |
원령을 모두 정화하여 승리 - 2 | 끝이다! | - |
아군이 모두 쓰러져 패배 | 분하다! | - |
- 조사 진행
대사 | 얻는 조건 | |
주사위 리드 선택 - 1 | 오랜만이군 | - |
주사위 리드 선택 - 2 | 마음에 든다. | - |
주사위 리드 선택 - 3 | 시작이 좋다. | [그 남자의 맹세](SSR) 문장개화 |
주사위 리드 선택 - 4 | 좋은 선택이다. | [사냥꾼의 숲](SSR) 문장개화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시작 - 1 | 위험한 일은 내가 하겠다. | -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시작 - 2 | 힘을 빌려다오. | [그 남자의 맹세](SSR) 획득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시작 - 3 | 출발한다. | [사냥꾼의 숲](SSR) 획득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성공 - 1 | 성공이다! | -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성공 - 2 | 잘하고 있다! | [그 남자의 맹세](SSR) 획득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성공 - 3 | 무사히 끝마쳤다. | [사냥꾼의 숲](SSR) 획득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실패 | 내가 어리석었다. | - |
보물상자 획득 - 1 | 이건!? | - |
보물상자 획득 - 2 | 운이 좋다. | [그리고 거기엔...](SR) 획득 |
조사 중 편의점 등을 이용 | 생존! 그냥 지나칠 수 없다! | - |
벤치/공원 등에서 휴식 | 체력이 떨어졌다. | - |
새로운 팀으로 교체 - 1 | 나는 확실하다 | - |
새로운 팀으로 교체 - 2 | 반갑다. | [일일 한정 소울메이트](SR) 획득 |
7. 선물&선호 훈련[편집]
사신의 선물 | 설명 | 메세지 | 획득 조건 |
판다 마스크팩 | 귀여운 동물 모양에 영양성분까지 듬뿍 담겨있어 진정효과에 탁월한 마스크팩. | 매니저, 바람이 많이 분다. 피부가 튼튼해져야 한다. 단, 이걸 한 채로 밖에 나가면 절대 안 된다. 숲에서는 동물로 오인받아 포획당할수도 있다. 조심해야 한다. 키르 | 사신 로드 |
풍성한 털모자 | 야생동물 털로 만든 두툼한 털모자. 고산지대 추위에도 끄떡없어 보이는 비주얼. | 사신 로드 | |
와일드한 러그 | 동물무늬로 된 순면 워싱 카펫. 침실 포인트용으로 인기 있는 아이템. | 사신 로드 | |
낭만의 미니 텐트 | 어디에 펼쳐놔도 잘 어울리는 미니 텐트. 키르의 손길이 느껴진다. | 꽃이 필 때, 나들이를 갈 때 써라. 햇빛이 뜨겁다. 키르 | 매니저 생일 선물 |
스파클링 롤리팝 | 입안에서 톡톡 튀는 스파클링 롤리팝. 화이트데이를 상큼하게 만들어줄 아이템. | 생소하지만 점점 빠져들게 되는 달콤함이다. 매니저를 생각나게 한다. 키르 | 스위트 초콜릿 세트 보답 |
키르표 미니 백 | 키르가 만들어준 미니 백. 뜻밖에 디자인이 예쁘다. | 중요한 물건을 넣고 다닐 때 써라. 일부러 작게 만들었다. 무거운 건 내가 들겠다. 키르 | 아모어 초콜릿 컬렉션 보답 |
좋아하는 선물 | 선호 훈련 | |
최상 | 수제쿠키 | 통솔력 |
중간 | 화분, 운동화, 헤드폰 | |
최하 | 소설책, 커피, 모자, 종합영양제, 폴라로이드 사진, 무선 마이크, 게임기, 선글라스, 향수, 지갑, 손목시계 | |
8. 당번일지[편집]
8.1. 사신지부 순찰[편집]
당번일지 | 업무 내용 | 세부 내용 | |
와일드 보이즈 | 시안: 난데없이 키르가 늑대를 발견했다며 뛰쳐나갔다. 제발 그만해! 키르: 늑대의 흔적을 발견했다. -[아이타치: 전사 아이타치!!! 늑대 사냥을 돕겠소!] | 냥선배: 뭐라고?! -[제이미: 그럼 늑대 잡으러 가나요?] -[시안: 넌 뭘 침착하게 묻는 거야!] | |
핸들러 | 유세프: 오늘은 숲을 중심으로 순찰했습니다. 키르: 지부는 안전하다! -[엘: 안심이에요!] | 매니저: 순찰이 순조로웠나 보네. 다행이다.] -[시안: 뛰쳐나가지 않았어?!] | |
미인과 야수 | 나인: 키르씨가 순찰 중에 갑자기 말도 없이 혼자 달려나갔습니다. 키르: 쫓았던 범인이 허공에서 사라졌다. -[카티: 귀신이다!!!!!!! 귀신이야!!!!!!!] -[카티: 귀신이라고!!!!!!! 무서워!!!!!!!!!!!!!] -[시릴: 진정해. 귀신은 우릴 보고 도망간다고.] | 매니저: ????????? | |
환장 커플 | 테오: 제 계획이랑은 완전히 달랐지만... 순찰은 끝냈습니다. 키르: 특별한 일은 없었다. 뭔가 굉장히 피곤하다. -[준: 수고하셨습니다!!!] | 매니저: 둘 다 고생했어. -[테오: 준, 잘못 붙인 거지?] | |
본능적 감각 | 엘: 옥상에서 떨어질 뻔했는데 키르님이 잡아주셨어요. 헤헤. -[시안: 웃을 일이 아니잖아!!] 키르: 1초만 늦었어도 큰일 날뻔했다. | 매니저: 무사해서 다행이야... | |
야왕(야생왕자) | 키르: 순찰을 완료했다. 침입자는 없었다. 루이: 눈이 늑대처럼 빛나고 있더군! -왕자 루이- | 냥선배: 고생했다냥. -[리히트: 14지부는 키르가 지킨다!] | |
장발의 듀오 | 키르: 창고 순찰 중에 쥐를 발견했다! 기이: 냥선배님께 선물로 드리는 건 어떨까요? -[시안: 난 찬성! ㅋㅋㅋ!] | 냥선배: 캬악!! 무슨 소리냥! -[퀸시: 포장지 준비해야겠네.] | |
라이프 | 모리: 키르님이 지나가던 어린 아이를 울렸습니다. 키르: 나는 그냥 쳐다보기만 했다. -[키르: 억울하다.] | 냥선배: 키르, 애들을 겁주는 건 그만둬라. | |
우리는 오늘도 | 시릴: (일지를 쓰지 않음) 키르: 괴한을 보고 시릴이 도망가 버렸다. 둘 다 보이지 않는다. -[시안: 키르가 놓치다니! 시릴! 성장했구나!] -[테오: 그게 중요한 게 아닐텐데...?] | 매니저: 일지를 작성할 때가 아니잖아! | |
슈퍼 파이트 | 에단: 급습에 민첩하게 반응했다. 감각은 예민한 모양이군. 키르: 에단이 내 뒤를 노렸기에 보복했다. 다시는 신뢰하지 않겠다. -[모리: 좋은 구경이었습니다.] -[시릴: 보고 있었어?!] | 냥선배: 시끄럽다고 민원이 들어왔다냥! | |
늑대개 | 키르: 침입자를 막기 위해 순찰을 하면서 덫을 설치했다. 데이: 키르 덫에 내가 잡힐 뻔했당. 무서웠당. -[카티: 씨잉, 너네 때문에 다칠 뻔했어!] | 매니저: 어디에 설치했어, 키르?! -[시안: 오늘만 덫 세 개 치웠다...] | |
시트콤 | 키르: 퀸시가 꾀병을 부리기에 둘러메고 순찰을 했다. -[카티: 다음엔 나도 타볼래!!!] 퀸시: 어지러워... 토할 것 같아... -[노아: 키르는 놀이기구가 아니야.] | 매니저: [자업자득.] | |
야생의 방식 | 키르: 모든 것이 완벽하게 준비 되었다. 제이미: 지부 외곽에 설치된 덫을 철거하였습니다. | 세이: 키르는 순찰 중 트랩 설치로 20점 감점입니다. -[키르: 분하다.] | |
야생동물보호 | 키르: 날이 추워지기 전에 살 터전을 마련해야 한다. 베린: 계속 혼자 땅을 짚으면서 중얼거리길래 따로 순찰했다. | 매니저: 기숙사는 따뜻 하니까 괜찮아. -[퀸시: 쟤는 여기서도 터전 타령이야.] | |
약육강식 | 카티: 파트너 바꿔!!!! 키르: 물렸다. -[카티: 내가 봐준 줄 알아~!!!] | 냥선배: 키르가 고생이 많다냥. -[아이타치: 키르 형님 머리에서 피가 나오! 구급약을 좀 가져다주시오!] | |
러닝 메이트 | 키르: 좋은 승부였다. 준: 역시 달리기로는 키르 형님을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 냥선배: 순찰을 했다는 거냥, 안 했다는 거냥? -[준: 빠르게 달려서 순찰했습니다!!] | |
선남과 나무꾼 | 키르: 옥상 난간에 덫을 설치했다. 리히트: 내가 순찰 끝날 동안 옥상에서 안 내려오더니 덫 때문이었어? | 매니저: ...? 난간에 왜 덫을 설치했어? -[키르: 새를 잡는 데 용이하다.] | |
그대 그리고 나 | 노아: 순찰을 마쳤습니다. 키르: 노아는 주변을 경계하며 걷는 법을 잘 알고 있다. -[시릴: 노아가 마음에 들면 데려가. 숨어있다 놀리지 말고...] | 매니저: 다들 잘했어. -[카티: 누구 마음대로 가져가래!!! 시릴 바보!!!] | |
영혼의 쌍둥이 | 아이타치: 오랜만에 순찰다운 순찰을 할 수 있었소. 역시 형님이오! 키르: 범인 5마리를 사냥했다. | 매니저: 사냥!? -[키르: 문제없다. 사냥은 새총으로 했다.] -[테오: 문제투성이라 어디부터 지적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
8.2. 사신지부 청소[편집]
당번일지 | 업무 내용 | 세부 내용 | |
와일드 보이즈 | 키르: 청소를 완료했다. 시안: 키르가 복도를 물바다로 만드는 바람에 어깨가 빠지는 줄 알았다. -[카티: 다음엔 나도 물청소 할래!] -[시안: 야! 웃기지마!] | 세이: 키르, 사감실로 오세요. | |
핸들러 | 유세프: 키르의 도움이 컸어. 키르: 청소를 완료했다. -[시안: 뭐야, 어떨게 한 거야. 나 좀 알려줘!] -[모리: 유세프님 제가 물어보면 알려주시겠죠?] | 매니저: 복도가 안 젖어 있어! | |
미인과 야수 | 나인: 창가의 먼지를 털었습니다. 키르: 복도를 청소했다. 분명 그건 토끼의 발자국이었는데... -[퀸시: 나 여우 봄.] -[키르: 어디인가!] -[안 가르쳐주지.] | 매니저: 키르를 붙잡느라 고생했어 나인. | |
환장 커플 | 테오: 키르는 분리수거에 대한 개념부터 배워야 해요. 키르: 어째서인지 머리가 지끈거린다. | 냥선배: 키르가 고생이 많다냥. -[테오: 네? 제가 아니고요?] | |
본능적 감각 | 엘: 물통을 들고 미끄러져도 키르님과 함께라면 문제 없어요. 키르: 남들보다 순발력이 조금 더 좋을 뿐이다. | 냥선배: ...고생은 했는데... 후, 테오를 불러와야겠다냥. -[테오: 어디 치우면 되죠?] | |
야왕(야생왕자) | 키르: 다시는 함께 하고 싶지 않다. 루이: 유감이네, 그대. -왕자 루이- | 매니저: ...? 무슨 일 있었어? -[아이타치: 키르 형님은 노래를 좋아하지 않소!] | |
장발의 듀오 | 키르: 복도 벽을 모두 청소했다. 기이: 저는 복도 천장 청소를 했을까요? 안 했을까요? | 냥선배: 장난 그만 쳐라냥! -[시안: 정답! 안 했다!] | |
라이프 | 모리: 절수 기간인 탓에 키르님이 애석해 하셨습니다. 키르: 물이 필요하다... | 매니저: 절수? 그런 말은 없었는데...? -[모리: 쉿...!] | |
우리는 오늘도 | 시릴: 키르 형은 맨날 내 로봇 청소기를 부신다고! 야만인!! 키르: 괴수가 출현했으나 해치웠다. | 매니저: 시릴 꾀부리지 말고 착실하게 일하자. -[시릴: 문명의 이기를 누릴 줄 모르다니! 다들 바보야!] | |
슈퍼 파이트 | 에단: 뒤를 노리는 건 비겁한 짓이다. 키르: 에단은 제법 몸놀림이 재빨랐다. -[리히트: 재밌겠다!!! 언제 또 해?] | 냥선배: 물총 쏘지 말라냥! 매니저: 믿었던 에단마저... | |
늑대개 | 키르: 청소를 완료했다. 데이: 청ㅅㅗ 완ㄹㅕ했당. | 세이: 데이, 일지 제대로 쓰세요. -[데이: 창문 내가 다 닦았어!] -[퀸시: 저게 바보개에겐 제대로 쓴 거라면?] | |
시트콤 | 키르: 퀸시가 작업장에서 도망쳤다. 잡아다 일을 시켰다. 퀸시: 뭘 죽자고 쫓아오는 거야 대체! | 냥선배: 반성해라 퀸시. | |
야생의 방식 | 키르: 모든 게 완벽하게 준비 됐다. 제이미: 3층 복도 통행을 금지합니다. | 세이: 키르는 청소 중 트랩 설치로 10점 감점입니다. -[키르: 너무하다.] | |
야생동물보호 | 키르: 베린을 보호했다!! 베린: ...누가 필요하다고 했나... 청소나 좀 해줬으면... | 냥선배: 키르! 시킨 청소나 잘해라냥! -[키르: 나에겐 더 중요한 게 있다.] | |
약육강식 | 카티: 사람이 말을 하는데 왜 멀뚱히 쳐다만 보는거야?!! 키르: 닮았다. -[리히트: 요크셔테리어랑 꼭 닮았지?] | 냥선배: 청소는 안 한거냥? | |
러닝 메이트 | 키르: 좋은 승부였다. -[아이타치: 내 상대도 부탁드리겠소!] 준: 키르형님 덕분에 전투 실력이 나날이 발전합니다! 감사합니다! | 냥선배: 캬악-!!! 강당이 왜 더 엉망이 됐냥!!!! | |
선남과 나무꾼 | 키르: 자꾸 자기 옷을 입고 청소하라고 시켰다. 리히트: 키르 팔 걷고 청소하는데... 근육이 아주!!! -[노아: 나한테 보여준 그 옷 맞지?] | 매니저: 리히트, 청소 안 하고 놀았지! 키르한테 무슨 옷 입혔어! -[시안: 아... 키르가 입은 거 상상했어...] | |
그대 그리고 나 | 노아: 키르가 물을 좋아하네요. 나중에 수영장을 가도 좋겠어요. -[키르: 수영장? 뭐 하는 곳이지?] 키르: 청소를 완료했다. | 냥선배: 후회할 텐데... -[아이타치: 전사는 후회하지 않소!] | |
영혼의 쌍둥이 | 아이타치: 형님이 물을 뿌렸지만 한방울도 맞지 않았소! 키르: 아이타치, 훌륭하다. -[엘: 복도에서 수영해도 되겠어요!] -[제이미: 홍수~] | 냥선배: 천장까지 물청소를 하면 어쩌란 거냥! -[매니저: 왜 들떠있는 거야?] |
8.3. 사육장 관리[편집]
당번일지 | 업무 내용 | 세부 내용 | |
와일드 보이즈 | 시안: 논논이 난데없이 달려들어서 응징을 해줌. 키르: 시안은 맹수와 같았다. | 매니저: 돼지랑 싸운 게...? -[시안: 걔가 얼마나 무서웠는지 안 봐서 그래!] | |
핸들러 | 유세프: 사육장의 안전을 확인했습니다. 키르: 늑대는 없다! 논논은 안전하다! -[퀸시: 이게 바로 눈높이 교육인가...] | 매니저: 늑대...? 그런 게 여기 있을 리가 없는데... | |
미인과 야수 | 나인: 키르 때문에 논논이 사료를 먹지 않는 것 같습니다. 키르: 논논의 살이 전보다 오른 것 같다. 이제 얼마 안 남았다. -[노아: 키르가 논논을 보는 눈빛이 심상치 않아.] | 매니저: 먹는 게 아니래도! 냥선배: 뭐가 얼마 안 남았다는 말이냥?!? | |
환장 커플 | 테오: 사육장 청소를 끝냈습니다. 키르: 논논이 사육장을 거부한다. 너무 깨끗해서 이런 것 같다. -[준: 역시 테오입니다! 확실하죠!!] | 매니저: 지나치게 깨끗해서 문제가 될 줄은 몰랐어...! -[에단: 바보라서 적당히를 모르는 건가.] | |
본능적 감각 | 엘: 논논이 집에서 안 나와요. 키르: 꼬리도 못 봤다. | 매니저: 키르 때문인가...? -[키르: 어째서?] | |
야왕(야생왕자) | 키르: 곧 뼈가 보일지도 모른다! 걱정된다! 루이: 날 걱정해주는 건 그대 뿐이네, 키르! -왕자 루이- -[키르: 너 말고 논논을 말한 거다.] | 냥선배: 키르, 논논은 정상 체중으로 확인됐다냥. | |
장발의 듀오 | 키르: 짚단을 교체했다. 칭얼거리길래 안아줬다. 기이: 한 손엔 논논, 한 손엔 짚단. 사육장의 용사 같더군요. -[리히트: 멋있었겠다, 키르~] | 매니저: 헉, 키르 안 무거웠어?! -[키르: 가볍다.] | |
라이프 | 모리: 논논이 키르님을 보면 고분고분하게 구는 게 너무 신기했습니다. -[노아: 그건 잡아먹힐까 봐 무서워서 그런 게 아닐까...?] 키르: 그래서 나한테 돼지 목욕을 다 떠넘긴 건가. | 매니저: 아... 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나? -[시안: 아니.] | |
우리는 오늘도 | 시릴: 사육장을 소독하려고 했는데 약을 잘못 가져왔다. 키르: 논논이 고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데려갔다. -[퀸시: 약골 출입 금지.] -[베린: 야, 하지 마!] -[유세프: 모두 출입 금지야. 사육장에서 눈을 못 뜰 정도네.] | 냥선배: 뭘 뿌린 거냥!!! | |
슈퍼 파이트 | 에단: (일지를 쓰지 않음) 키르: (일지를 쓰지 않음) -[퀸시: 왕재수 따위한테 지지마!] -[퀸시: 키르 이겨라!!!] | 냥선배: 사육장이 엉망이다냥! 대체 무슨 짓들을 한거냥! | |
늑대개 | 키르: 논논보다 데이가 더 무겁다. 데이: 내가 키가 더 커서 그런 거 아닐까?! -[키르: 아니다.] | 냥선배: 둘 다 사육장 관리는 한 것이냥? -[퀸시: 인정. 요즘에 바보개 살 너무 쪘더라.] -[시안: 살 좀 빼자, 뎅뎅아. ㅋㅋㅋㅋ!!!] | |
시트콤 | 키르: 논논이 퀸시를 잘 따랐다. 퀸시: 키르가 무슨 짓을 했길래 논논이 내 뒤로 숨는지 모르겠다. | 냥선배: 키르, 잠시 대화를 나눌 필요가 있겠다냥. -[제이미: 돼지 그만 괴롭혀요!] | |
야생의 방식 | 키르: 새로운 사냥감이 생겼다. -[아이타치: 키르형님, 화난거요?] 제이미: 논논이 키르님 손을 물었어요. | 냥선배: 아무리 그래도 논논을 사냥하는 건 안 된다냥. | |
야생동물보호 | 키르: 논논에게 사료를 더 줘야 한다. 베린처럼 되면 안 된다! 베린:...? 내가 뭐. | 냥선배: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게 가장 좋다냥. -[베린: 진짜 기분 나빠...] | |
약육강식 | 카티: 내가 언젠가는 통돼지 바베큐로 만들어 버린다?!!!! 키르: 물었다. | 냥선배: 논논 등에 이빨자국 누구꺼냥?! -[카티: 쟤가 먼저 물었거든?!!!] | |
러닝 메이트 | 키르: (일지를 쓰지 않음) 준: (일지를 쓰지 않음) | 냥선배: 다들 어디간 거냥?!!! -[나인: 제가 데려올게요.] | |
선남과 나무꾼 | 키르: 논논이 점점 말라간다. 리히트: 키르는 한 손에 논논을 번쩍 들더라고! 크으, 멋있어! -[카티: 나도 할래!!!!] | 냥선배: 키르 너의 착각이다냥. -[시안: 키르 쟤는 논논을 핫도그처럼 들더라.] | |
그대 그리고 나 | 노아: 키르에게 육포 만드는 법을 배웠습니다. 키르: 논논이가 살이 올랐다. -[제이미: 잔인한 사람...!] | 냥선배: 그러니까 먹는 게 아니란 말이다냥! -[엘: 제이미님이 저럴 정도면 진짜 화난 거에요!] | |
영혼의 쌍둥이 | 키르 :(일지를 쓰지 않음) 아이타치:(일지를 쓰지 않음) -[제이미:논논 어쨌어요!!!뭐한거예요!!!] | 냥선배:둘 다 어디 간거냥!논논은 어디가고!돌아와라냥! |
9. SNS[편집]
9.1. 걸음마(N1)[편집]
- 레벨 5 도달
(냥선배에게) 사과한다. 그런 모습으로는 산을 출입하지 말아야 한다. 내 덫이 망가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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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흠흠! 더 공손하게 냥선배한테 사과하기로 했을 텐데~?
-키르: ...미안하다. 다음에는 잘 피해다녔으면 한다.
└냥선배: 캬악!!!!! 매니저를 봐서 딱 한 번만 봐준다냥!!!
댓글
-매니저: 흠흠! 더 공손하게 냥선배한테 사과하기로 했을 텐데~?
-키르: ...미안하다. 다음에는 잘 피해다녔으면 한다.
└냥선배: 캬악!!!!! 매니저를 봐서 딱 한 번만 봐준다냥!!!
- 레벨 10 도달
아무런 무기 없이 기숙사에 있으려니 마음이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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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타치: 키르 형님! 무슨 일이오! 생존을 포기하면 안 되오!
-유세프: 도대체 여기서 키르의 생존을 위협할 만한 사람이 누가 있어...?
-카티: 캬항항항!! 역시 내가 너무 강해서 키르도 사실 무서운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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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타치: 키르 형님! 무슨 일이오! 생존을 포기하면 안 되오!
-유세프: 도대체 여기서 키르의 생존을 위협할 만한 사람이 누가 있어...?
-카티: 캬항항항!! 역시 내가 너무 강해서 키르도 사실 무서운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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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사냥은 인내심 있는 자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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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 그래서 지가 인내심 많다고 자랑하는 거야 뭐야?
-베린: 그럼 카티는 절대 못하겠네...
-리히트: 매 사냥하는 자기 너무 멋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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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 그래서 지가 인내심 많다고 자랑하는 거야 뭐야?
-베린: 그럼 카티는 절대 못하겠네...
-리히트: 매 사냥하는 자기 너무 멋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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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몇 번이나 시릴이 내 덫에 걸린 건지 모르겠다. 시릴 때문에 덫으로 사냥을 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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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타치: 시릴 군이라면 깊은 숲의 덫을 구별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오!
-테오: 난 시릴이 왜 깊은 숲속에 갔는지가 더 궁금한데.
-노아: 어... 다들 덫에 걸린 시릴을 걱정하는 게 먼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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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타치: 시릴 군이라면 깊은 숲의 덫을 구별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오!
-테오: 난 시릴이 왜 깊은 숲속에 갔는지가 더 궁금한데.
-노아: 어... 다들 덫에 걸린 시릴을 걱정하는 게 먼저 아닐까...?
9.2. 남자의 조건(N2)[편집]
- 레벨 5 도달
날 따라다니는 학생들 때문에 도통 토끼 사냥을 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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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릴: 지금 인기 많다고 자랑하는 거냐!! 흥! 하나도 부럽지 않다고!!
-테오: 시릴은 왜 이렇게 화가 나 있는 거야?
└모리: 가질 수 없는 것에 대한 분노심 같은 게 아닐까요?
댓글
-시릴: 지금 인기 많다고 자랑하는 거냐!! 흥! 하나도 부럽지 않다고!!
-테오: 시릴은 왜 이렇게 화가 나 있는 거야?
└모리: 가질 수 없는 것에 대한 분노심 같은 게 아닐까요?
- 레벨 10 도달
학교는 무서운 곳이다. 모든 행동을 주시 당하고 있다. 그들이 언제 급습할지 모르니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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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 숲보다 학교를 더 무섭게 느끼고 있는 것 같군요.
-시릴: 급습이라니!! 고백 쿠키까지 받아놓고 그렇게 말하는 건 너무 하잖아!!
-시안: 그러니까 왜 시릴 네가 더 상처받고 있는 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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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 숲보다 학교를 더 무섭게 느끼고 있는 것 같군요.
-시릴: 급습이라니!! 고백 쿠키까지 받아놓고 그렇게 말하는 건 너무 하잖아!!
-시안: 그러니까 왜 시릴 네가 더 상처받고 있는 거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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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조끼리 밥을 먹으러 갔는데 누군가 발이 8개인 이상한 해산물을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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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그거 타치타치가 시킨 거야!! 근데 안 먹어서 내가 다 먹었엉!!
-아이타치: 미안하오 키르 형님. 저런 발 8개가 달린 이상한 해산물이 나올 줄 몰랐소!
-나인: 두 사람은 문어의 이름은 모르면서 어떻게 발 개수는 정확히 알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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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그거 타치타치가 시킨 거야!! 근데 안 먹어서 내가 다 먹었엉!!
-아이타치: 미안하오 키르 형님. 저런 발 8개가 달린 이상한 해산물이 나올 줄 몰랐소!
-나인: 두 사람은 문어의 이름은 모르면서 어떻게 발 개수는 정확히 알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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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굶는 건 참을 수 없다...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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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릴: 배고픔은 영양결핍으로 이어져 신경계와 면역체계에 영향을 끼치지!
-준: 헉!! 키르 형님! 굶다니 무슨 일이십니까! 어디가 아프신 겁니까!!
-매니저: 아니, 한끼 조금 늦게 먹는 것뿐이잖아?!
댓글
-시릴: 배고픔은 영양결핍으로 이어져 신경계와 면역체계에 영향을 끼치지!
-준: 헉!! 키르 형님! 굶다니 무슨 일이십니까! 어디가 아프신 겁니까!!
-매니저: 아니, 한끼 조금 늦게 먹는 것뿐이잖아?!
9.3. 증명(R1)[편집]
- 레벨 5 도달
굳이 왜 눈을 뭉쳐서 던지는 건지 이해할 수 없다. 눈은 장난치는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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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맞아. 눈은 정말 골칫거리야. 특히 농사할 땐...
-데이: 재미있잖아! 그리고 맞으면 아프면서도 엄청 시원해!! 신기하지??
-나인: 데이 씨. 눈은 물이 얼은 거니까 차가운 게 당연하죠...
- 레벨 10 도달
어디선가 고기를 굽는 냄새가 난다. 분명 기숙사 안에서 나는 것이다.
-시릴: 그 거리에서 냄새를 맡다니. 키르 형의 후각에는 몇 개의 신경이 있는 걸까?
-퀸시: 엘이 아까 마법 부리다가 준의 머리카락을 좀 태웠는데, 설마 그거 말하는 거냐?!
-모리: 키르 님은 어디 가도 굶어죽지 않을 건 분명하네요.
- 액티브 스킬 개방
(매니저에게) 매니저가 나를 보는 눈빛을 보면 예전에 내가 들개를 길들일 때의 표정이 생각날 때가 있다.
댓글
-모리: 그런 생각이 나면 뭐 느끼는 게 없어요?
-매니저: 하핫, 내가 그랬나. 미안해...
-키르: ? 왜 사과하는 건지 모르겠다.
- 패시브 스킬 개방
바람이 부는 날이면 예전에 집이 통째로 날아가 고생한 기억이 떠오른다.
댓글
-베린: 집이 날아갔으면 사람도.... 생각만 해도 몸이 아프다.
-아이타치: 키르 형님! 역시 나와 같은 고통스런 기억을 나누고 있을 줄 알았소!
-노아: 도대체 키르랑 아이타치는 어떤 집에서 산 걸까...?
9.4. 사냥꾼의 숲(SSR)[편집]
- 레벨 5 도달
숲은 위험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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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이번 일로 충분히 느낀 것 같아요.
-시안: 설마하니 그런 곳이 또 있을라구?
-아이타치: 형님의 말씀 명심하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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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이번 일로 충분히 느낀 것 같아요.
-시안: 설마하니 그런 곳이 또 있을라구?
-아이타치: 형님의 말씀 명심하겠소!
- 레벨 10 도달
다시는 소중한 사람을... 잃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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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타치: 그렇다면 형님은 내가 지키겠소!
└데이: 나도나도!! 나도 키르키르 지킬래!!
-기이: 훈훈한 모습이군요. 후후...
댓글
-아이타치: 그렇다면 형님은 내가 지키겠소!
└데이: 나도나도!! 나도 키르키르 지킬래!!
-기이: 훈훈한 모습이군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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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인물 관계[편집]
본인이 말주변이 없고 조용한 성격이지만 딱히 트러블을 일으키진 않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원만한 편이다.
10.1. 매니저 (여주인공)[편집]
10.2. 데이[편집]
공식 인물 관계도에 따르면 '짐승 절친'. 성격은 다르지만 둘 다 밤조 소속이고, 체격도 커서 동지로 보인다.
모리의 퍼스널 스토리 [그가 사는 방법](N1)에서는 키르 한정으로 라이벌리티도 있는 모양. 데이가 먼저 달려가자 키르가 그를 따라잡고 탈락시키지만 트랩을 밟고 결국 같은 운명을 마주하는 것으로 보아 고의든 실수든 죽이 정말 잘 맞는 듯.
모리의 퍼스널 스토리 [그가 사는 방법](N1)에서는 키르 한정으로 라이벌리티도 있는 모양. 데이가 먼저 달려가자 키르가 그를 따라잡고 탈락시키지만 트랩을 밟고 결국 같은 운명을 마주하는 것으로 보아 고의든 실수든 죽이 정말 잘 맞는 듯.
10.3. 아이타치[편집]
인물관계도에 따르면 영혼의 형제. 살아온 환경이 비슷해서인지 생각하는 것이 비슷하고 잘 맞는다. 때문에 대부분의 스토리에서는 이 둘이 항상 붙어있고 사고방식과 행동도 같이 한다. 오히려 이 둘이 함께가 아닌 스토리를 세는 게 더 빠를 정도.
아이타치의 퍼스널 스토리 [결투 신청](N1)에 따르면 남들이 다 아이타치가 전사임을 믿지 않았을 때 매니저와 함께 유일하게 전사로 인정한 이가 바로 키르.[44] 때문에 해당 스토리에서 아이타치가 전사 입증을 위해 결투를 신청했지만 도리어 아이타치가 감격한 탓에 서로 싸울 일은 없었고, 키르는 그에게 자신을 가지도록 독려한다.
같은 조로 당번을 시키면 얻을 수 있는 당번 일지의 제목은 '영혼의 쌍둥이'이다. 국제예술학교로 잠입 임무를 가게 되었을 때 서로 덫과 활을 챙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크로스스토리 1-4 '탄산음료' 편이 바로 이 둘이 얼마나 죽이 잘 맞고 엉뚱한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개그 스토리. 둘 다 생전에 있던 곳이 탄산음료가 생소한 곳이라 처음 맛보는 탄산음료(정확히는 콜라)를 약이라도 먹는 것처럼 비장하게 먹다가 그만 둘 다 탄산 때문에 뿜어버리고 만다. 아이타치는 목이 아픈 것으로 끝났지만, 키르는 너무 급하게 마셨는지 딸꾹질까지 걸리고 말았다. 이걸 본 아이타치는 키르가 말을 잃었다고 생각하는 게 백미 중에 백미.[45]
키르 SSR카드 사냥꾼의 숲 스킬개화 SNS에서 키르는 ... 밖에 안 썼는데, 아이타치는 운동장으로 나오라는 것으로 바로 이해했다.
아이타치의 퍼스널 스토리 [결투 신청](N1)에 따르면 남들이 다 아이타치가 전사임을 믿지 않았을 때 매니저와 함께 유일하게 전사로 인정한 이가 바로 키르.[44] 때문에 해당 스토리에서 아이타치가 전사 입증을 위해 결투를 신청했지만 도리어 아이타치가 감격한 탓에 서로 싸울 일은 없었고, 키르는 그에게 자신을 가지도록 독려한다.
같은 조로 당번을 시키면 얻을 수 있는 당번 일지의 제목은 '영혼의 쌍둥이'이다. 국제예술학교로 잠입 임무를 가게 되었을 때 서로 덫과 활을 챙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크로스스토리 1-4 '탄산음료' 편이 바로 이 둘이 얼마나 죽이 잘 맞고 엉뚱한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개그 스토리. 둘 다 생전에 있던 곳이 탄산음료가 생소한 곳이라 처음 맛보는 탄산음료(정확히는 콜라)를 약이라도 먹는 것처럼 비장하게 먹다가 그만 둘 다 탄산 때문에 뿜어버리고 만다. 아이타치는 목이 아픈 것으로 끝났지만, 키르는 너무 급하게 마셨는지 딸꾹질까지 걸리고 말았다. 이걸 본 아이타치는 키르가 말을 잃었다고 생각하는 게 백미 중에 백미.[45]
키르 SSR카드 사냥꾼의 숲 스킬개화 SNS에서 키르는 ... 밖에 안 썼는데, 아이타치는 운동장으로 나오라는 것으로 바로 이해했다.
10.4. 시릴[편집]
공식 인물 관계도에 따르면 키르는 시릴을 위태로운 생명체로 본다고 한다. 야생에서 살아온 키르에게 머리만 좋은 시릴은 그렇게 보이는 모양. 그 외에도 둘이 같이 서있으면 서로 안 맞아서 여러모로 개그씬을 연출한다.
첫 만남으로 추측되는 키르의 퍼스널 스토리 키르[걸음마](N1)에 따르면, 시릴이 키르에게 부딪혀 한 소리 하려던 때, 키르를 보더니 늑대인간인 줄 알고 도망간 적이 있었다. 그냥 늑대도 웃긴데 늑대인간이라고 말해서 일부 플레이어들은 뿜었다고.
크로스스토리 1-5 '출몰하는 적' 편에서 둘이 무슨 위험한 생물을 상대로 큰 사단을 벌이는 것처럼 보이는데, 알고 보니 키르가 시릴이 만든 로봇청소기를 적인 줄 알고 공격해 부수고 있었던 것. 시릴은 로봇청소기를 간단하게 만들 수 있지만 현대문물에 익숙하지 않은 키르에게는 본 적 없는 괴물일 테니, 이보다 더 걸작인 건 없을 지도.
첫 만남으로 추측되는 키르의 퍼스널 스토리 키르[걸음마](N1)에 따르면, 시릴이 키르에게 부딪혀 한 소리 하려던 때, 키르를 보더니 늑대인간인 줄 알고 도망간 적이 있었다. 그냥 늑대도 웃긴데 늑대인간이라고 말해서 일부 플레이어들은 뿜었다고.
크로스스토리 1-5 '출몰하는 적' 편에서 둘이 무슨 위험한 생물을 상대로 큰 사단을 벌이는 것처럼 보이는데, 알고 보니 키르가 시릴이 만든 로봇청소기를 적인 줄 알고 공격해 부수고 있었던 것. 시릴은 로봇청소기를 간단하게 만들 수 있지만 현대문물에 익숙하지 않은 키르에게는 본 적 없는 괴물일 테니, 이보다 더 걸작인 건 없을 지도.
10.5. 노아[편집]
크로스스토리 1-4 '이심전심' 편에서는 독심술사마냥 노아가 생각만 한 것들을 키르가 전부 딱 맞게 가져오는 장면을 연출하는데, 노아는 혹시나 해서 텔레파시를 시도하나 키르는 빤히 쳐다보는 노아가 결투 신청인 줄 알고 덤비려 했다. 여러모로 의문만 남기고 간 스토리.
10.6. 에단[편집]
공식 홈페이지의 관계를 보면 경쟁자라고 생각하고 있다. 둘 다 과묵한 성격이라 서로 접점이 거의 없지만, 당번일지를 보면 하라는 일은 안하고 대련(?)을 가장한 싸움을 하는 모양이다. 이 둘의 당번일지 제목은 '슈퍼 파이트'로 말 그대로 세 번 모두 싸운다.(...) 사이 좋게 사신지부 순찰에서는 에단이 먼저 키르를 급습하고 사신지부 청소에서는 반대로 키르가 먼저 에단의 뒤를 노리고 사육장 관리에서는 아예 싸우느라 일지도 쓰지 않았다.
10.7. 제이미[편집]
여름의 문턱 드랍 이벤트 스토리에서 무더운 여름에 무기력해진 키르가 나무 마물과 만나도 별 다른 반응을 하지 않고 있던걸 제이미가 목격하고 도와주다가 제이미가 다리를 다치게 되었는데,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키르가 제이미의 밭일을 도와주게 되었다. 처음에는 엄청 어색해했지만 이벤트 스토리의 결말이나 제이미 R카드 '과일 파티'편을 보았을 때 나름 잘 지내게 된 듯.
11. 호칭[편집]
12. 기타[편집]
- 먹는 것에 그냥 민감한 정도가 아니라 그 음식의 용도까지 꿰뚫는 능력을 가졌다. 키르 퍼스널 스토리 [걸음마](N1)에 의하면, 초콜릿을 (처음) 먹은 것만으로도 비상식량에 최적화되었다는 것, 몸과 마음이 지친 상황에서 큰 위로가 될 것이라는 감상을 냈다. 실제로 초콜릿은 비상식량으로도 많이 사용하며, 열량이 많아 체력이 떨어졌을 때 큰 에너지를 주기도 한다. 미각이라기보다는 식량 통찰력에 가까운 듯.
- 키르는 군것질을 좋아하지 않지만 초콜릿은 예외라고 한다. 사신지부에서 처음 먹어봤는데 맘에 들은 모양. (키르 R 카드 [봄이 오다.] 획득 보이스)
- 초등학생 한 명 정도는 거의 반나절을 목마 태우고 있어도 전혀 지치지 않는다.
- 납량 특집 이벤트 스토리에서 드러나길, 매니저와 베린을 동시에 들쳐업은 상태에서 뛸 수 있을 정도로 체력이 좋다.
- 악력이 매우 강하다. 대략 쇠사슬을 맨손으로 끊어낼 수 있는 수준이다.
- 키르 SR 카드 [일일 한정 소울메이트] 스토리에 의하면, 평소에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훈련을 나가는데 해당 스토리에서는 사고로 인해 퀸시의 영혼 조각이 섞여들어가는 바람에 그대로 쨌다(...) 테오 SSR 카드 [마음의 노래] SNS에서 테오의 언급으로 그의 훈련 일정이 나오는데, 키르는 매일 아침 6시에[48] 산으로 향한다고 한다. 다만, 가는 길에 매나 다른 걸 발견하면 시간이 달라지기도 한다고.
- 운동신경이 상당히 뛰어난 편. 시릴 SSR 카드 [복수혈전] 퍼스널 스토리에서는 모리 선생님의 지도 아래 테니스 지역대회 최종 우승후보가 되었다.
- 동물에 대한 지식이 풍부한 듯 보이며, 스토리에 동물 관련 내용이 나올 때마다 키르가 상당히 자주 등장한다.[49]
- 루이 - 키르 크로스 스토리 '향수'에서는 후각이 무척 뛰어난 편[50]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는데, 그래서 루이의 장미향 향수 냄새를 너무 과하게 맡아버려, 향수 냄새에 묻혀 다른 게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았다.
- 도서관에 육포를 만들어서 비상식량으로 보관해 두고 있었지만 시릴이 발견한 뒤로 장소를 옮겼다.
이때 상황이 상황인지라 키르는 굉장히 위험한 사신(...)이 되었다.
- 공식 사이트 사신의 방에 의하면, 밤조 기숙사에는 언젠가부터 사슴 머리 박제가 놓여져 있는데, 키르가 가져다 놓은 게 분명하다고...
- 순찰 일지를 보면, 거의 항상 덫을 설치하고 다녀서, 여러 사신들이 다칠 뻔한 적이 있다. 베린도 덫을 밟은 적이 있는데 그가 너무 말라서 덫이 작동하지 않았다고 한다(...)
베린 안습
- 배고픔을 참지 못한다. 나인 R 카드 [말괄량이 길들이기] 편에서는 배고프다면서 우유 한 통을 다 마셨다.
- 아이타치 N 카드 [결투신청] 스토리에 의하면, 키르는 아이타치를 어엿한 전사로 인정하고 있다.[51] 그래서, 아이타치는 키르와는 싸우지 않았던 것.
- 키르 SR 카드 [금안의 늑대] SNS에서, 숨바꼭질을 하면 키르가 한 자리에서 엄청나게 버티는 바람에 + 아무도 못 찾아서 끝이 안 난다는 게 밝혀졌다. 이 와중에 나인이 로비에 사슴이 나타났다고 적었다(...) 이 상태의 키르를 끌어내기 위해서는 저런 방법밖에 없는 듯.
- 제이미 R 카드 [즐거운 나의 집] 편에서, 제이미가 지어놓은 오두막이 나중에 키르 SR 카드 [텃밭의 휴식처] 시점에서 무너졌는데, 키르가 다시 벽돌집을 지어준 모양. 여담으로 한 사람만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엄청 좁게 지어지긴 했지만 제이미의 마음에는 쏙 들은 모양이다.
- 키르 SSR 카드 [사냥꾼의 숲] 퍼스널 스토리에 의하면, 키르는 주변 환경을 순식간에 파악하고, 즉석에서 재료을 구해 활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 키르는 생전 눈 덮인 고산지대에서 살았었고, 그래서 본인 SR 카드 [그리고 거기엔...] 시점에서야 바다를 처음 가봤는데, 키르의 바다를 본 감상평은 '하늘의 거울 같다.' 옆에서 유세프가 감상이 아주 낭만적이라고 한 마디 던진다.
- 왠지 앺라 비슷한 스토리 게임의 이 인물과 닮았다. 성격 빼고.
- 이미지화 되는 동물은 늑대.[52]
- 일본 버전 1인칭은 와타시.
12.1. 2차 창작[편집]
당번일지에 나오는 모습대로 덫을 설치하고 다니는 모습으로 자주 그려진다. 세상물정 모르는 아이타치와 기계에 대해 잘 모르는 귀여운 모습으로 그려지기도 한다.
커플링이 잘 없다. 접점이 많은 아이타치는 너무 어리고(키르 22세, 아이타치 14세로 8살 차이), 다른 캐릭터들은 접점이 많지 않아서... 그나마 인기 있는 커플링은 키르매니. SSR [그 남자의 맹세]에서 보여준 손등 키스와 SSR [사냥꾼의 숲]에서 매니저를 와락 끌어안는 모습, 발렌타인 기념 보이스에서초콜릿을 좋아하는건지 매니저를 좋아한다는건지 알 수 없지만 좋아한다고 외치거나 매니저 생일 기념 보이스에서 부끄러워 하는 모습 등등 때문에 자주 엮이는 편이다. 가끔씩 데이와 엮이기도 하는 편. 도플갱어 이벤트 스토리로 인해 퀸시와도 엮이는 듯 하다.하지만 제일 인기있는 커플링은 키르제이이다. 과일 파티, 텃밭의 휴식처, 여름의 문턱을 보면 키르가 제이미 머리를 쓰다듬으며 '잘 지내자'라고 하자 제이미 볼이 빨개지는 등등 여러가지 스토리가 있기 때문.그래서인지 제이미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키르를 여자로 생각하며 보거나, 키르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제이미를 여자로 생각하며 볼 때가 가끔 있는 듯.
커플링이 잘 없다. 접점이 많은 아이타치는 너무 어리고(키르 22세, 아이타치 14세로 8살 차이), 다른 캐릭터들은 접점이 많지 않아서... 그나마 인기 있는 커플링은 키르매니. SSR [그 남자의 맹세]에서 보여준 손등 키스와 SSR [사냥꾼의 숲]에서 매니저를 와락 끌어안는 모습, 발렌타인 기념 보이스에서
[1] 나인 성우처럼 대부분 맡은 캐릭터들의 목소리들보다 갭이 큰 편. [2] 평소에 원혼 정화 일도 사냥하는 감각으로 하고 있는 모양인지, 대사 중에 '사냥을 시작한다.' 같은 대사가 있다. 조난 상황에서 먹을 것을 사냥해오는 경우도 있었고(무인도 스토리 중), 모리 R카드 최후의 승자 SNS에서는 키르는 식단에 고기류가 없으면 자급자족하러 산에 간다는 게 드러났다(...) 매니저가 내일 메뉴가 허브 샐러드라고 하니 나인 왈 '키르 씨가 내일은 산에 갈 테니 찾지 말라고 하네요.'[3] 엄밀히 따지면 같이 다니는 아이타치보다 더 긴 머리이고, 실제로 키르의 머리 길이를 보면 장발에는 살짝 애메한 긴 세미롱에 속한다.[4] 배구 한정 천재고 평상시는 엄청 눈새라 대왕님[5] 엄청 고생시킨 이 캐릭터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이 캐릭터는 목소리가 나인이다.[5] 이 대왕님은 이때 주위에 이 동갑내기 눈새도 있어 고생이 2배였다.[6] 제주도에 있는 '날씨 알려주는 돌'에서 따온 듯한 스토리 에피소드로 보인다. 다만 스케일은 훨씬 커졌다.[7] 키르의 눈빛에 쫄아서 다 불어버린다. 꽤나 무서운 모양인 듯.[8] 키르의 사상은 다음과 같다. '숲에서는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다.'-> '매니저는 강하다.'-> '강한 매니저에게서 생존법을 배우겠다.'[9] 자기가 아는 건 지진이 났을 때 책상 밑으로 들어가는 것 정도가 전부라고.[10] 먹기 전에는 까맣고 단단한 게 흙덩어리를 뭉쳐놓은 것 같다했으나, 먹은 뒤에 살이 찔 것 같은 맛이라는, 매니저 왈 낭만이라곤 한 줌도 없는 감상을 낸다. 매니저는 키르의 웃는 모습을 보고 덩치에 안 맞게 귀여워서 처음에는 강아지라고 생각했다가 늑대개로 정정했지만, 키르의 평을 듣고 철회했다.[11] 여기서 키르는 냉장고를 '동굴'이라고 생각했다. 매니저가 정정하지만 끝내 '냉장고 동굴'이라고 말하는 키르가 포인트.[12] 사냥꾼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본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해주니 꽤 먹히는 모양.[13] 시릴의 경우, 야생에서는 목숨과 연결되는 기싸움에 지지 않으려고 노려본 탓에 시릴에게 겁을 줬고, 시안의 경우, 매니저를 뒤에서 그냥 놀리려고 한 행동을 매니저를 습격하려는 건 줄 알고 화살을 날린 것. 덤으로 시안의 얼굴에 적개심이 많아 보인 것도 이유. 발끈하는 시안의 얼굴을 보고 적개심이 더 많아졌다고 말하는 게 압권.[14] 얘기를 들어보면, 키르는 자판기 속 캔에 그려진 사과를 보고 과일이라 생각해 자판기를 부숴서 꺼내려 한 모양이다.[15] 누구보다 정직하게 살아왔다고 여겼는데, 그런 자신이 도둑질을 했다는 걸 알았으니 굉장히 충격받은 듯.[16] 사과하려는 걸 망설이는 키르에게 매니저가 생존 법칙 236을 지으려고 했으나, 키르는 자길 너무 어린애처럼 보면 곤란하다고 얼른 막는 게 백미.[17] 거절한 이유는 구애 활동을 하기에는 계절이 일러서. 야.[18] 시안: "세잖아."
엘: "멋있으니까요."[19] 이를 본 시안이 어깨를 토닥이고, 시릴은 울상이 되어 있었다. 심지어 키르를 따라 옷이랑 머리를 풀어헤치려고 하지만, 시안의 한 마디잠가. 에 본인도 민망해졌는지 바로 관둔다.[20] 생명은 모두 영혼이 있어서 동물도 영혼이 된다고 한다. 습성도 여전하다고.[21] 이에 시안은 토끼의 습성보다도 주변의 소란이 더 큰 문제인 것 같다고 독백한다.[22] 원혼에게는 키르의 덫이 통하지 않는다고 한다. 게다가 학교 안이라 무기 소지를 할 수 없으니 그저 맨손으로 잡을 수밖에 없을 듯.[23] 기수장이니 팀원들을 어떻게 이끌지 고심해야 하기 때문에 던진 질문으로 보인다. 시안이 기수장인 엘을 좋은 쪽으로 이끌도록 하는 배려라고 볼 수 있다.[24] 개그로 나왔긴 했지만 마음이 담긴 선물을 남한테 주는 건 선물을 준 사람에게 예의가 아니며, 적어도 감사할 줄은 알아야 한다. 물론 키르는 야생에서 살아온 탓에 잘 몰랐을 가능성이 크고 알더라도 문화가 많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마냥 비판할 부분은 아니다.[25] 시안 왈, 어쩐지 과자를 준 사람보다 더 상처받은 것 같다고.[26] 학창 시절부터 키르 같은 녀석들이 싫었다며 은연 중에 본심이 나오기도 한다. 아무래도 잘생기고 인기 많은 이들에게 불만이 컸을 듯.[27] 노란색 사탕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고 한다. 레몬이나 라임 맛으로 추정.[28] 지나가던 나인 왈 지금은 무슨 말을 해도 들리지 않을걸요. 이성을 잃은 상황이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닐 거에요. 둘은 사는 곳이 지형과 문화로 보았을 때 눈이 잘 안 내리거나 없던 곳이라 눈을 보고 신기해했을 것이다. 아이타치는 몽골을 연상하는 평야 출신, 데이는 아랍이나 인도를 연상하는 풍의 생활을 한 것으로 보이기 때문. 물론 어디까지나 추측이며 이들의 정확한 출신 지역이나 문화 방식이 밝혀지진 않았으니 서투른 평가는 하지 않는 걸 추천한다. 단지 눈이 좋아서 신났을 수도 있다.[29] 매니저 왈, 평소 같으면 "폭설이 내렸으니 생존이 위협받을 수 있다! 비상식량을 확보해야 한다!"하면서 뛰쳐나가야 하는 게 정상이라고(...). 너 그동안 무슨 짓을 한 거야.[30] 스탠딩도 항상 눈을 부릅 뜨거나 어딘가 화난 듯한 표정이 아니라 눈이 쳐져서 조금 부드러운 인상으로 보일 정도.[31] 돈이나 금품으로 구입하는 게 아닌 물물교환 식으로 사고 파는 문화로 보인다. 실제로 옛날에도 그랬고, 현대에도 돈이라는 개념이 없는 문화권에서는 이런 식으로 장을 본다. 여담으로, 상인의 말에 따르면 키르가 잡아오는 건 늘 최상품이라고.[32] 여기서 금기란 상단에 서술된 핵심 구절. 아무래도 키르의 부족이 폭설 시 조난과 동사를 예방하기 위해 만든 규칙으로 보인다.[33] 키르가 사는 곳은 겨울이 일 년의 반 이상이라고 한다.[34] 일 년의 반 이상이 겨울인 지역에서 이런 식량들을 구했다는 건 눈밭에서 갓 딴 사과를 얻은 셈이나 다름없다.[35] 여기서 또 한 번 상단의 구절이 나타난다.[36] 키르 왈, 그냥 사슴이라기엔 몸에서 빛이 나고 눈동자는 사람의 것처럼 지성이 느껴졌다고.[37] 우산같은 거대한 잎사귀, 삼지창같은 나무, 토끼의 몸에 너구리의 꼬리를 한 동물, 고양이처럼 우는 새가 있다고 한다. 앞의 두 개는 현실에 존재할 수 있다 치더라도 뒤의 두 개는 무슨 동화 속의 나라마냥 어이 없는 조합의 동물들이라 보는 사람도 황당해질 지경.[38] 덩치가 큰 사슴이 지나간 게 의심이 될 정도라고 한다.[39] 이벤트 관련으로 추가된 스토리를 제외한 기존 스토리에서 유일하게 키르가 눈물을 보이는 스탠딩이 있다.[40] 흰 사슴을 못 봤을 수도 있지만, 상인의 눈에는 안 보인 것일 수도 있다.[41] 여담으로 이때 또 상단의 구절이 나타나면서 마지막에 흰 사슴이 나타난다. 키르의 부족이 낸 금기 속 '겨울의 숲'은 사실상 흰 사슴을 말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키샤가 흰 사슴의 안내를 받고 주민의 창고에 있던 식량을 동굴에서 가져온 거라 착각했으며, 사람들이 그를 거짓말쟁이라 욕하면서 고립되어 말까지 안 하게 되었기 때문.[42] 아이타치 말로는 이 날 처음으로 크게 말했다고.[43] 조금 전까지는 제법 상처 받은 늑대 같았다고.[44] 매니저는 아이타치가 전사임을 알고 있었다. 아마 프로필 등을 보아서일 듯.[45] 아무래도 탄산을 한번에 마시다 사레에 걸린 모양. 설령 탄산음료에 익숙한 사람이라도 이렇게 마시면 굉장히 위험하다. 탄산음료를 굉장히 잘못 배웠기 때문에 플레이어들 입장에서는 아쉬울 따름. 심지어 아이타치는 좋아하는 음식 중에 햄버거가 있는데 콜라와 마시지 못하게 되었으니...[46] 또 하나의 악마, 도플갱어. 드랍 이벤트 스토리 5/5[47] 또 하나의 악마, 도플갱어. 드랍 이벤트 스토리 5/5[48] 테오가 이걸 알고 있는 이유는 매일 규칙적으로 같은 시간에 지나가는 게 좋아서라고 한다.[49] 예를 들어 엘 - 제이미 조의 사신지부 순찰 당번 일지 '닮은 듯 다른 우리'에서는 제이미가 날다람쥐가 엘의 얼굴로 날아와서 엘을 기절시켰다고 하자 날다람쥐를 자신이 잡겠다고 자원한다. SNS에서 나인이 자신의 방에 사나운 부엉이가 실수로 들어왔다고 말했을 때 처리한 것도 키르. 퀸시 - 키르 크로스 스토리 '추격전'에서는 냥선배를 찾던 퀸시를 보고는 도와주겠다며 풀이 누운 자리와 남겨진 발자국의 폭과 형태, 방향을 보고 족집게처럼 냥선배의 행동을 되짚어서 바로 찾아낸다.[50] 이 세 명도 후각이 매우 뛰어나다.[51] 사신의 방에서도 아이타치는 엄연한 전사라고 인정하며, 절대 어린애 취급을 하지 않는다.[52] 사실 밤조의 이미지가 거의 동물의 왕국 같다는 인상이 많이 느껴진다는 얘기가 들려온다. 나인이 없었다면 레알 마초팀 그 자체였을듯. 참고로, 데이는 개, 아이타치는 다람쥐.
엘: "멋있으니까요."[19] 이를 본 시안이 어깨를 토닥이고, 시릴은 울상이 되어 있었다. 심지어 키르를 따라 옷이랑 머리를 풀어헤치려고 하지만, 시안의 한 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