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시 (Quincy, クィンシ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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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 |
나이 | 18세[1] |
신장 / 몸무게 | 166cm / 50kg[2] |
생일 | |
소속 | 14지부 (새벽조) |
취미 | 약재 만들기 |
특기 | |
좋아하는 음식 | 매운 음식 |
약점 | |
“ 난 위대하신 몸이라구! ”
“ 내가 누군지 알면 깜짝 놀랄걸? 너 조심하는 게 좋을 거야! ”
1. 개요[편집]
2. 성격[편집]
드세고 자존심이 높지만, 은근히 울보인 캐릭터. R1 카드 [최초의 처음]을 각성시키면 펑펑 울고 있는 데다가, 메인 스토리 도중에도 안 우는 척 눈물을 보이곤 한다. 또한 SSR [카르마] 스토리 제 2 장에서 에단에게 삼류라는 소리를 듣고 울기까지 한다. R2 [진짜 퀸시 vs 가짜 퀸시] 스토리 제 4장에서는 가짜 퀸시와 어떻게 그런 애랑 금방 친해질 수 있냐며 베린 앞에서 울기도 한다.
악마이기 때문에 계약을 하면 일단 하기는 싫어도 무조건 지킨다는 듯.
장난기나 남을 괴롭히는 것은 거의 숨 쉬듯이 발휘된다. 특히 엘의 퍼스널 스토리 [열병](R3)에선 다이어트 한다는 매니저 앞에서 치킨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치킨집 쿠폰을 뿌리는 등 유혹을 해대자 엘이 말리는 것으로 어깨 위의 천사와 악마 구도가 되어 버렸는데, 그러다가 2주 동안의 다이어트로 인해 스트레스 받은 매니저가 홧김에 엘에게 심한 말을 해서 그 충격으로 엘이 아파서 쓰러지게 만들어 버렸다.[7]
귀찮은 것을 싫어하는지 퀸시를 당번조에 넣고 일지를 얻으면 안 적었다고 적혀있는 경우가 많다. 물론 가끔 다른 사신들이 그걸 용납 못하고 도망가려는 퀸시를 붙잡아 일을 끝까지 끝내게 하는 경우도 없지 않아 있다.
자존심이 높아서 툭하면 남을 깔보고 남들보다 위에 있으려고 하지만, 다른 사신들은 그에 맞춰 발끈하거나 비꼬거나, 혹은 무시하는 반응을 보인다.[8] 자신이 제일 잘난 줄 알기 때문에, 설령 유세프처럼 상대가 남들이 인정할 정도로 잘난 능력이 있거나 뛰어난 성품을 가졌어도 무조건 자신보다 수준이 낮다고 멋대로 생각한다.
베린에게 약골이라고 하며 자주 놀리고 괴롭히지만 은근히 잘 챙겨준다. 베린 SSR 카드 [새벽의 나비] 스토리 제 4장을 보면 변장약을 위장한 기폭제를 주며 용기를 주는 역할도 하였다.
악마이기 때문에 계약을 하면 일단 하기는 싫어도 무조건 지킨다는 듯.
장난기나 남을 괴롭히는 것은 거의 숨 쉬듯이 발휘된다. 특히 엘의 퍼스널 스토리 [열병](R3)에선 다이어트 한다는 매니저 앞에서 치킨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치킨집 쿠폰을 뿌리는 등 유혹을 해대자 엘이 말리는 것으로 어깨 위의 천사와 악마 구도가 되어 버렸는데, 그러다가 2주 동안의 다이어트로 인해 스트레스 받은 매니저가 홧김에 엘에게 심한 말을 해서 그 충격으로 엘이 아파서 쓰러지게 만들어 버렸다.[7]
귀찮은 것을 싫어하는지 퀸시를 당번조에 넣고 일지를 얻으면 안 적었다고 적혀있는 경우가 많다. 물론 가끔 다른 사신들이 그걸 용납 못하고 도망가려는 퀸시를 붙잡아 일을 끝까지 끝내게 하는 경우도 없지 않아 있다.
자존심이 높아서 툭하면 남을 깔보고 남들보다 위에 있으려고 하지만, 다른 사신들은 그에 맞춰 발끈하거나 비꼬거나, 혹은 무시하는 반응을 보인다.[8] 자신이 제일 잘난 줄 알기 때문에, 설령 유세프처럼 상대가 남들이 인정할 정도로 잘난 능력이 있거나 뛰어난 성품을 가졌어도 무조건 자신보다 수준이 낮다고 멋대로 생각한다.
베린에게 약골이라고 하며 자주 놀리고 괴롭히지만 은근히 잘 챙겨준다. 베린 SSR 카드 [새벽의 나비] 스토리 제 4장을 보면 변장약을 위장한 기폭제를 주며 용기를 주는 역할도 하였다.
3. Q&A[편집]
Q. 평소 고민이나 걱정 거리가 있으면 어떻게 해결해?
A. 고민? 그런 걸 왜 키워? 해결책이 필요하면 나한테 연락하라고.
A. 고민? 그런 걸 왜 키워? 해결책이 필요하면 나한테 연락하라고.
4. 스토리[편집]
4.1. 메인 스토리[편집]
4.1.1. 기억의 숲[편집]
시안, 시릴과 싸우다 지부장과의 만남에서 지각할 뻔한 후[9], 스토리 내내 에단과 티격태격하고 임무 중에 불평불만을 계속 얘기하지만, 베린이 원혼을 진정시키자 원혼에게 손수건을 건네주는 등 훈훈한 장면도 만든다.
4.1.2. 적막의 국제예술학교[편집]
퀸시는 야구부 후보생으로 위장하기로 한다. 큰 비중은 없지만 포털에 먼저 들어가려고 맨 앞에 서다가 휴머나이저를 먼저 맞는 수모를 겪는 개그씬을 하나 연출한다.[10]
후에 학교 전체에 렌의 녹음된 음성을 듣게 되고 매니저가 한 짓이라는 걸 알게 되고, 렌이 재수 없었다고 생각했는지 연행되어 사라진 렌을 향해 쌤통이라고 말한다. 후에 에단이 네 녀석이 할 말은 아닌 것 같다며 지적하지만.
후에 학교 전체에 렌의 녹음된 음성을 듣게 되고 매니저가 한 짓이라는 걸 알게 되고, 렌이 재수 없었다고 생각했는지 연행되어 사라진 렌을 향해 쌤통이라고 말한다. 후에 에단이 네 녀석이 할 말은 아닌 것 같다며 지적하지만.
4.1.3. 현혹의 르젠다 호수[편집]
매니저가 요니스를 따라가는 걸 유일하게 발견하지만, 보고만 있었기 때문에 에단에게 한 소리 듣게 된다. 이후 매니저가 결계에 갇혀 호수 공중에 떠있는 걸 보고 기겁하는데, 이후 호수에서 거대 물파도가 일어나자 호수에서 해당 챕터의 메인 보스인 닉시를 발견한다.
닉시와는 마계에서 만난 적이 있는 것으로 나오며, 닉시의 일면과 능력 등을 모두 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시릴의 제안에 따라 퀸시는 닉시에게 다가가고, 닉시는 잠시 그의 과거를 들먹이며 그를 비웃지만 그에게서 느껴지는 슬픔의 기운을 느끼고는 인질로 붙잡은 매니저를 구실로 그를 대신 데려가려고 한다.[11] 퀸시는 이에 폭소하지만 에단이 잘 된 거라며 자기를 넘기려 하자 격노하며 그에게 따진다. 이어 닉시가 에단의 행동을 가리키며 사신들 무리의 일원으로 인정받지 못한 거라며 퀸시를 자극하고, 퀸시는 애써 부정하지만 스토리에서 에단이 했던 말을 떠올리고는 그에 수긍한다.
닉시는 트라우마를 찾아서 최면을 걸었는지 결국 퀸시는 닉시의 제안을 수락하고,[12] 대신 매니저를 풀어달라고 말하다가 결계 안에서 최면을 스스로 푼 매니저를 보게 된다. 퀸시는 매니저에게 윙크와 조용히 하라는 제스처를 보낸다. 여기까지 보면 알겠지만, 사실은 퀸시는 최면에 걸리지 않았다. 최면에 걸린 척을 하며 닉시에게 다가가지만, 하필 데이가 닉시의 곁에 떠있는 마물 '스펠로'를 향해 달려드는 탓에 계획을 다 망치게 생겼다고 생각하여 짜증을 낸다. 곧 데이가 최면에 바로 걸리자 멍청이라며 소리친다.
다행히 매니저가 결계에서 나오면서 데이도 정신을 차리고, 닉시가 그걸 보고 비웃자 퀸시는 "우습네 정말. 눈앞에 있는 게 아군인지 적군인지 알아보지도 못하는 네 녀석이.라고 맞받아친다. 사실 이제까지 퀸시는 닉시가 자신의 과거로 만들어진 슬픔의 기운을 노려서 자신을 매니저와 바꾸자는 제안을 수락했다는 속셈을 다 알고 있었다. 또 하나 닉시가 간과한 것은 퀸시의 눈은 발동하게 되면 최면이 전혀 통하지 않는다는 것.[13] 이로 인해 닉시의 허를 찌르게 되고, 에단에게 신호를 줘서 함께 닉시에게 공격, 마지막에는 시릴이 가져온 청소기 모양의 물탱크로 인해 닉시는 완전히 퇴치된다.
재주는 악마인 자기가 부리고 마물(+나비)은 시릴이 퇴치하여 가두자시릴: 재주는 곰이 부리는 거겠지. 아까운지 발악을 하더니, 팬들이 시릴을 보고 환호하고 그를 쫓아 달려가는 걸 보고는 혀를 차며 못마땅해 한다. 다음으로 에단이 나타나자 깜짝 놀라는데, 에단이 자신을 인정하지 않은 건 아니라는 것과 마물에게 제안했던 건 나름의 계획이었으니 오해하지 말라는 말만 하고 가자 당황한다.
스토리 중반에 나온 퀸시의 회상 장면은 퀸시의 퍼스널 스토리 [최초의 처음](R1)의 한 장면이다. 자세한 내막을 알고 싶다면 해당 스토리 항목 참고.
닉시와는 마계에서 만난 적이 있는 것으로 나오며, 닉시의 일면과 능력 등을 모두 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시릴의 제안에 따라 퀸시는 닉시에게 다가가고, 닉시는 잠시 그의 과거를 들먹이며 그를 비웃지만 그에게서 느껴지는 슬픔의 기운을 느끼고는 인질로 붙잡은 매니저를 구실로 그를 대신 데려가려고 한다.[11] 퀸시는 이에 폭소하지만 에단이 잘 된 거라며 자기를 넘기려 하자 격노하며 그에게 따진다. 이어 닉시가 에단의 행동을 가리키며 사신들 무리의 일원으로 인정받지 못한 거라며 퀸시를 자극하고, 퀸시는 애써 부정하지만 스토리에서 에단이 했던 말을 떠올리고는 그에 수긍한다.
닉시는 트라우마를 찾아서 최면을 걸었는지 결국 퀸시는 닉시의 제안을 수락하고,[12] 대신 매니저를 풀어달라고 말하다가 결계 안에서 최면을 스스로 푼 매니저를 보게 된다. 퀸시는 매니저에게 윙크와 조용히 하라는 제스처를 보낸다. 여기까지 보면 알겠지만, 사실은 퀸시는 최면에 걸리지 않았다. 최면에 걸린 척을 하며 닉시에게 다가가지만, 하필 데이가 닉시의 곁에 떠있는 마물 '스펠로'를 향해 달려드는 탓에 계획을 다 망치게 생겼다고 생각하여 짜증을 낸다. 곧 데이가 최면에 바로 걸리자 멍청이라며 소리친다.
다행히 매니저가 결계에서 나오면서 데이도 정신을 차리고, 닉시가 그걸 보고 비웃자 퀸시는 "우습네 정말. 눈앞에 있는 게 아군인지 적군인지 알아보지도 못하는 네 녀석이.라고 맞받아친다. 사실 이제까지 퀸시는 닉시가 자신의 과거로 만들어진 슬픔의 기운을 노려서 자신을 매니저와 바꾸자는 제안을 수락했다는 속셈을 다 알고 있었다. 또 하나 닉시가 간과한 것은 퀸시의 눈은 발동하게 되면 최면이 전혀 통하지 않는다는 것.[13] 이로 인해 닉시의 허를 찌르게 되고, 에단에게 신호를 줘서 함께 닉시에게 공격, 마지막에는 시릴이 가져온 청소기 모양의 물탱크로 인해 닉시는 완전히 퇴치된다.
재주는 악마인 자기가 부리고 마물(+나비)은 시릴이 퇴치하여 가두자
스토리 중반에 나온 퀸시의 회상 장면은 퀸시의 퍼스널 스토리 [최초의 처음](R1)의 한 장면이다. 자세한 내막을 알고 싶다면 해당 스토리 항목 참고.
4.2. 퍼스널 스토리[편집]
4.2.1. 악마, 데뷔(N1)[편집]
매니저가 오기 전 사신지부 기수장을 결정하는 날의 이야기. 지나가는 먹구름을 배경으로 해서 소란스럽게 등장해 엘을 긴장시키지만, 냥선배가 퀸시에게 돌을 던짐으로써 모든 게 장난이었다는 게 밝혀진다. 이게 엘과 퀸시의 첫만남.[14] 상극이라 서로가 아니꼬운 둘은 냥선배에게 항의를 하려고 했지만 냥선배는 사신은 강한 염원을 가진 자라면 누구든지 될 수 있다며 그냥 넘어가기로 한다.
악마를 처음 본 엘은 신기한지 퀸시를 자꾸 쳐다보다가 자꾸 흘겨본다고 오해받게 되는데, 해명하려다가 그만 퀸시에게 '예쁘다'고 말해버려서 퀸시의 화를 부르고 만다. 상당히 분노했는지 냥선배가 다시 돌아왔을 때 퀸시에게 혼나고 난 뒤의 엘은 완전 기가 죽어서 다시는 예쁘다고 하지 않겠다며 반성하고 있었다. 냥선배는 그런 퀸시를 조금 혼내고[15] 둘을 강당으로 데려가는데 그 자리에는 14지부 사신들이 모여 있었다. 퀸시는 그들을 보더니 큰 소리로 모두를 주목시키며 자신을 사신들의 주인이라고 소리친다.
냥선배는 얼른 말리려고 하지만 퀸시가 다른 사신들하고 계속 시비를 걸자 안 되겠는지 지팡이로 또 때리고 내려보낸다.[16] 냥선배는 모인 사신들에게 매니저를 돕고 보좌하는 기수장을 뽑을 거라고 하는데, 퀸시는 처음에는 싫어했지만 기수장이 신입 사신들을 대표한다는 소리가 나오자 자기가 하겠다며 태도가 완전히 바뀐다. 잠시 우여곡절이 있었지만[17] 투표를 마치고 냥선배는 결과를 발표하기 시작.
결과는 어이없게도, 18장까지 개표했는데 중복된 이름이 한 명도 안 나왔다. 심지어 그 중에는 무효 처리된 데이의 것과 기권까지 있었음에도. 보아하니 대부분 자기 이름밖에 안 쓴 듯. 냥선배는 마지막에 중복 투표가 있길 바라면서 개표하는데, 마지막 종이에 적힌 이름은 엘.[18] 퀸시는 한 표 차로 이기지 못하자 여기서도 인정받지 못하는 거라 생각하며 기죽어 있는데 기수장이 된 엘이 인사하러 온다. 퀸시는 그런 엘이 아니꼬운지 밀어내지만 엘은 더 이상 퀸시를 상극이라는 이유로 싫어하지 않는지 모진 말을 듣는데도 그저 웃는다. 다음으로 유세프가 다가와 새벽조를 소개하고 퀸시를 새벽조 기숙사로 안내하는데, 차분하고 자상하게 대해준 유세프를 보고 퀸시는 그새 화도 잊고 멍한 표정이 된다. 정신을 차리고 다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며 따라가긴 하지만. 엘이 어떻게 기수장이 됐는지 알 수 있었던 에피소드.
악마를 처음 본 엘은 신기한지 퀸시를 자꾸 쳐다보다가 자꾸 흘겨본다고 오해받게 되는데, 해명하려다가 그만 퀸시에게 '예쁘다'고 말해버려서 퀸시의 화를 부르고 만다. 상당히 분노했는지 냥선배가 다시 돌아왔을 때 퀸시에게 혼나고 난 뒤의 엘은 완전 기가 죽어서 다시는 예쁘다고 하지 않겠다며 반성하고 있었다. 냥선배는 그런 퀸시를 조금 혼내고[15] 둘을 강당으로 데려가는데 그 자리에는 14지부 사신들이 모여 있었다. 퀸시는 그들을 보더니 큰 소리로 모두를 주목시키며 자신을 사신들의 주인이라고 소리친다.
냥선배는 얼른 말리려고 하지만 퀸시가 다른 사신들하고 계속 시비를 걸자 안 되겠는지 지팡이로 또 때리고 내려보낸다.[16] 냥선배는 모인 사신들에게 매니저를 돕고 보좌하는 기수장을 뽑을 거라고 하는데, 퀸시는 처음에는 싫어했지만 기수장이 신입 사신들을 대표한다는 소리가 나오자 자기가 하겠다며 태도가 완전히 바뀐다. 잠시 우여곡절이 있었지만[17] 투표를 마치고 냥선배는 결과를 발표하기 시작.
결과는 어이없게도, 18장까지 개표했는데 중복된 이름이 한 명도 안 나왔다. 심지어 그 중에는 무효 처리된 데이의 것과 기권까지 있었음에도. 보아하니 대부분 자기 이름밖에 안 쓴 듯. 냥선배는 마지막에 중복 투표가 있길 바라면서 개표하는데, 마지막 종이에 적힌 이름은 엘.[18] 퀸시는 한 표 차로 이기지 못하자 여기서도 인정받지 못하는 거라 생각하며 기죽어 있는데 기수장이 된 엘이 인사하러 온다. 퀸시는 그런 엘이 아니꼬운지 밀어내지만 엘은 더 이상 퀸시를 상극이라는 이유로 싫어하지 않는지 모진 말을 듣는데도 그저 웃는다. 다음으로 유세프가 다가와 새벽조를 소개하고 퀸시를 새벽조 기숙사로 안내하는데, 차분하고 자상하게 대해준 유세프를 보고 퀸시는 그새 화도 잊고 멍한 표정이 된다. 정신을 차리고 다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며 따라가긴 하지만. 엘이 어떻게 기수장이 됐는지 알 수 있었던 에피소드.
4.2.2. 악마 맞는데요.(N2)[편집]
인간계에 처음 들어온 퀸시는 이내 학교 안으로 들어간다. 체육복을 입고 땀을 흘리기 싫어서가 이유. 학교 안을 돌아다니던 퀸시는 여학생 둘과 부딪히는데, 여학생들은 그저 무시하고 수다만 집중한다. 퀸시는 괘씸하기도 하고 마침 심심해서 여학생들 중 한 명을 부른다. 얼마 전에 전학을 왔다고 거짓말을 한 뒤에 귓속말로 친구가 그 여학생을 모함하고 다녔다는 얘기를 하고는 자리를 뜬다. 그러자 그 학생들 사이가 나빠지는 기색을 보이고, 퀸시는 이를 보며 웃는다.[19] 그러다 갑자기 자신에게 익숙한, 음습하고 어두운 기운을 느끼고 그 기운을 따라간다.
기운이 나오는 곳은 다름 아닌 '흑마술 연구회'가 있는 교실. 퀸시는 호기심에 들어가다 구석에서 제물을 바치던 학생들을 보고 놀라고 학생들은 의식에 훼방을 놓았다며 발악한다. 학생들 중 한 명인 제이슨은 '데아몬'이라는 이에게 제물을 바치고 헌신을 요청드리는 의식 중이었으며, 퀸시가 방해했다고 한다. 원래라면 에밀리라는 학생이 입구를 지키고 있어서 의식 중에는 못 들어오는데, 마침 에밀리는 밴드부를 도와주느라 자리를 비웠고 그 틈에 퀸시가 들어온 것.[20] 에밀리는 처음에는 연구회에 찾아온 퀸시를 보고 의아해 했지만 퀸시가 신입 회원인 줄 알고 반가워한다.[21] 제이슨은 아무나 회원으로 받아주지 않는다고 하고, 그에 동의한 흑마술 동호회 회장이 퀸시에게 다가온다.[22] 그는 동호회에 가입하려면 테스트를 통과해야 한다고 하지만 퀸시는 소환 의식도 어설프게 안다고 그저 비웃는다. 회장은 퀸시의 정체를 묻고 퀸시는 그에 악마라고 대답한다.
퀸시는 자신을 경배할 거라 생각해 자신만만해 하지만, 오히려 학생들은 그 말을 듣고 대폭소한다. 심지어 회장은 퀸시가마음속에 암흑룡을 품고 있는 중2병이라고 생각해 비웃는다. 역할 놀이를 하고 싶으면 복도 끝에 있는 연극부로 가보라는 에밀리까지. 체육복 차림의 학생으로 보이는 퀸시는 전혀 악마로 안 보이니 당연하다. 사정을 밝히려 해도 자신이 사신이라는 것까지 밝히는 꼴이 되기에 퀸시는 큰 설명도 못하고 악마라고 우기는 꼴이다. 퀸시는 흑마술을 연구한다면서 악마도 못 알아본다고, 동호회가 하는 것들이 죄다 엉터리라고 까고는데 이게 회장의 심기를 건드린다. 이에 퀸시가 악마는커녕 하급 유령 하나도 제대로 소환한 적이 없다고 제대로 간파하자 회장은 아무 말도 못하고, 그에 에밀리는 악마를 직접 본 적이 없어서 퀸시가 아무리 악마라고 주장해도 믿을 수 없으니까 증거를 보여달라고 말한다. 그에 퀸시는 악마 소환은 못하지만 지옥령을 소환하기로 한다.[23] 대신 누군가 한 명의 피를 세 방울 정도 제물로 바쳐야 한다.
제물로 바칠 피는 회장의 것으로 하고, 퀸시는 다른 학생들에게 의식에 필요한 재료들을 가져오도록 한다. 한편, 유세프는 임무 전에 받은 매니저의 부탁으로 퀸시를 찾고 있었다.[24] 복도를 돌아다니던 그는 어두운 기운을 감지하고 원혼인가 싶어 그곳으로 향한다. 퀸시는 그 동안 지옥령 소환을 시작했고, 유세프는 기운을 따라 흑마술 연구회 교실에 도착한다. 에밀리의 만류에도 교실로 들어간 유세프는 마침내 퀸시를 발견한다. 학생들이 너무 많아서 교생인 척 잠시 수상한 집회에 관련해 회장을 타박하고는 퀸시를 일명 '심부름을 시켰더니 도망간 학생'으로 몰아가서 그를 끌고 나간다. 남겨진 학생들은 역시나라며 퀸시는 악마가 아니었다고 확신한 분위기로 마무리 된다.[25]
기운이 나오는 곳은 다름 아닌 '흑마술 연구회'가 있는 교실. 퀸시는 호기심에 들어가다 구석에서 제물을 바치던 학생들을 보고 놀라고 학생들은 의식에 훼방을 놓았다며 발악한다. 학생들 중 한 명인 제이슨은 '데아몬'이라는 이에게 제물을 바치고 헌신을 요청드리는 의식 중이었으며, 퀸시가 방해했다고 한다. 원래라면 에밀리라는 학생이 입구를 지키고 있어서 의식 중에는 못 들어오는데, 마침 에밀리는 밴드부를 도와주느라 자리를 비웠고 그 틈에 퀸시가 들어온 것.[20] 에밀리는 처음에는 연구회에 찾아온 퀸시를 보고 의아해 했지만 퀸시가 신입 회원인 줄 알고 반가워한다.[21] 제이슨은 아무나 회원으로 받아주지 않는다고 하고, 그에 동의한 흑마술 동호회 회장이 퀸시에게 다가온다.[22] 그는 동호회에 가입하려면 테스트를 통과해야 한다고 하지만 퀸시는 소환 의식도 어설프게 안다고 그저 비웃는다. 회장은 퀸시의 정체를 묻고 퀸시는 그에 악마라고 대답한다.
퀸시는 자신을 경배할 거라 생각해 자신만만해 하지만, 오히려 학생들은 그 말을 듣고 대폭소한다. 심지어 회장은 퀸시가
제물로 바칠 피는 회장의 것으로 하고, 퀸시는 다른 학생들에게 의식에 필요한 재료들을 가져오도록 한다. 한편, 유세프는 임무 전에 받은 매니저의 부탁으로 퀸시를 찾고 있었다.[24] 복도를 돌아다니던 그는 어두운 기운을 감지하고 원혼인가 싶어 그곳으로 향한다. 퀸시는 그 동안 지옥령 소환을 시작했고, 유세프는 기운을 따라 흑마술 연구회 교실에 도착한다. 에밀리의 만류에도 교실로 들어간 유세프는 마침내 퀸시를 발견한다. 학생들이 너무 많아서 교생인 척 잠시 수상한 집회에 관련해 회장을 타박하고는 퀸시를 일명 '심부름을 시켰더니 도망간 학생'으로 몰아가서 그를 끌고 나간다. 남겨진 학생들은 역시나라며 퀸시는 악마가 아니었다고 확신한 분위기로 마무리 된다.[25]
4.2.3. 최초의 처음(R1)[편집]
쇼핑 중이던 매니저와 짐꾼 시안은 퀸시를 발견하는데, 퀸시는 다름아닌 꽃 가게로 들어간다. 쑥스러워하는 표정으로 꽃을 사기까지 한 퀸시를 보고 매니저는 그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을 하려는 줄 알고 난리를 치지만, 시안은 상식적으로 악마인 퀸시가 누굴 좋아할 리가 없다고 부정했다. 둘은 그에 서로 내기까지[26] 걸면서 퀸시를 따라가기 시작한다. 퀸시는 산속으로 가는데, 뒤따라오는 둘을 눈치채고 그들을 부른다. 매니저는 뒤따라가게 된 계기를 설명하는데, 퀸시는 기분 나빴는지 화를 냈으나 시안이 매니저를 감싸줘서 큰 사단은 없었다. 그리고 퀸시는 갑자기 잘 됐다며 갑자기 매니저에게 조언을 부탁한다.
과거를 얘기한 퀸시는 냥선배의 도움으로 만든 무덤을 보여줬고, 꽃을 사긴 했지만 그 다음을 몰라 매니저에게 조언을 구한다. 매니저는 그에 아무것도 안 해도 괜찮다며, 기억하고 찾아오는 것만으로도 기리는 것이고 계속 기억하고 찾아와 주면 영원히 퀸시의 안에서 살아있게 되는 거라고 다독인다. 이후 시안은 저주가 그렇게 무섭냐고 묻고 퀸시는 당연하다고 하며[33] 그래서 염원을 외친다고 말한다. 바로 '마계는 자신이 접수한다'는 염원으로, 퀸시는 자신이 마계의 새로운 주인이 될 거라며 당당히 말한다.
퀸시의 과거
퀸시는 마계에서 같은 악마들에게 벌레라 불리며 무시를 당해왔고, 마력도 미숙한지 까마귀 떼를 부르거나 날개나 불길을 만드는 일처럼 다른 악마들이 가능한 일도 못했다. 이렇게 무시를 당한 이유는 단순히 마력 때문이 아닌, 퀸시가 날 때부터 인간 같은 외모를 가졌기 때문이었는데, 마계에 존재하는 악마들은 모두 거대한 뿔, 흉측한 이빨, 기다란 손톱, 무시무시한 날개가 있는 게 보통이었다. 그런 악마들과는 전혀 다른 외모를 가진 퀸시는 마계에서 탄생하여 마계에서 자랐는데도 불구하고 악마가 아닌 '벌레'로 여겨졌다.
마계의 생명들은 모두 전생의 죄로 인해 그곳에서 살아가도록 벌을 받은 존재들로, 부모, 형제는커녕 가족이라는 의미가 없으며 오직 '악마'라는 단어로만 통일되어 있다. 그리고 퀸시는 이 마계에서 전생도 없이 처음으로 탄생한 악마인 것.[27] 하지만 그런 퀸시가 가진 예쁜 외모는 악마들에게 이질적인 것이라 그를 거슬리게 봤고, 퀸시의 믿음과는 상관없이 그가 악마임을 부정한다.[28] 오히려 악마가 아닌 벌레로 취급한다. 그러던 어느 날, 마계에 명계의 생물이 들어와 악마들은 '벌레'라며 난리를 치면서 퀸시를 데려오는데,[29] 그대로 퀸시를 그 생물에게 던진다. 악마들이 이토록 싫어하며 징그러워하는 '벌레'는 다름아닌 강아지였다. 강아지는 퀸시에게 달려들어 그가 마음에 들었는지 그를 핥았고, 강아지를 처음 본 퀸시는 따뜻하고 친근한 강아지로부터 반가움, 기쁨 그리고 호감의 감정을 그날 처음 느끼게 된다. 퀸시도 그 강아지가 마음에 들게 되는데, 악마들은 그런 둘에게 그물을 던져 붙잡는다. 악마들은 이참에 퀸시와 강아지의 정체를 알기 위해 둘을 위대한 악마에게 끌고 가기로 한다. 위대한 악마는 강아지를 보고 악마들에게 이에 대해 알려줬고, 퀸시의 명성을 들었는지 그를 보더니 알고 있는 듯한 반응을 보인다. 위대한 악마가 시큰둥해도 퀸시는 그에게 어떻게든 자신이 악마라고 주장하고, 그에 위대한 악마는 증명하라며 퀸시에게 시험을 준다. 퀸시는 모두 앞에서 악마라고 보일 수가 있어 기뻐했지만, 하필 그 시험이란 지금 그 자리에서 강아지를 죽이는 것이었다.
예상못한 시험의 내용에 당황한 퀸시에게 위대한 악마는 자신의 칼을 내어주고, 죽이는 걸 망설이는 퀸시에게 무슨 악마냐며 일침한다. 퀸시는 그에게서 공포를 느꼈고, 애석하게도 위대한 악마는 퀸시의 바람과는 반대로 그의 눈앞에서 강아지를 죽인다. 퀸시는 이미 죽은 강아지를 안고 깨우려고 했지만, 위대한 악마는 그런 퀸시에게 그것이 '죽음'이라 말한다. 퀸시는 오열하고 그에게 이유를 묻지만, 위대한 악마는 퀸시가 느끼는 감정을 '슬픔'이라 가르치며 그를 벌레라고 부른다. 위대한 악마마저 자신을 '벌레'라 부르자 퀸시는 절망하고 위대한 악마는 죄책감을 느끼는 퀸시를 죽이려 한다. 그러나 퀸시가 괴성을 지르면서 땅이 흔들리던 때 퀸시는 위대한 악마에게 저주를 내린다.[30] 저주를 내리고 퀸시는 강아지를 데리고 도망치며, 악마들은 그를 쫓아간다. 한편 명계에서는 낮잠에서 막 깨어난 냥선배가 마계의 이변을 감지한다.
악마들은 퀸시를 배신자라 부르며 그를 쫓아가고 이들이 경악하든 말든 퀸시는 명계를 지키는 결계로 몸을 던진다. 퀸시는 놀랍게도 소멸하지 않고 결계를 통과하여 명계로 넘어오는 데 성공하고,[31] 그 너머에 있는 악마들은 이를 간다. 이를 보던 냥선배는 퀸시의 정체에 대해 물어보는데, 악마들은 그에게 퀸시를 넘기라고 발악한다. 명계인도 아닌 악마인 퀸시가 결계를 통과한 것에 놀란 냥선배는 퀸시의 팔 안에 계속 안고 있는 강아지의 시체를 보고는 퀸시가 악마임에도 연민을 느낀다는 걸 알게 된다. 결계를 넘어서려는 악마들을 막은 냥선배는 이 이상 결계에서 행패를 부린다면 명계는 물론 천계에도 선전포고하는 것이라 여기겠다며 퀸시가 명계인이 되었다고 주장, 신의 진노를 살 거라 협박하여 악마들을 돌려보낸다.[32] 악마들이 가고 긴장이 풀린 퀸시를 보고 냥선배는 걱정하지만, 퀸시는 냥선배가 악마들을 벌레라고 부른 것에 울면서 웃는다. 마계의 악마들은 명계에서는 벌레였고, 퀸시는 그 동안 벌레들 가운데서 벌레가 되지 않으려고 아무 소용없는 짓을 했다는 것과 자신이 겁쟁이이고 미련하게 굴어서 강아지를 죽게 했다고 생각하여 오열한다.
영원히 몰랐을 반가움, 기쁨, 호감, 슬픔, 그리고 죄책감의 감정들을 알려준, 자신을 처음으로 좋아해준 강아지는 그렇게 퀸시의 곁을 떠났고, 악마답지 않은 연민과 감정을 가졌기 때문에 퀸시는 그렇게 사신이 된 것이다.
마계의 생명들은 모두 전생의 죄로 인해 그곳에서 살아가도록 벌을 받은 존재들로, 부모, 형제는커녕 가족이라는 의미가 없으며 오직 '악마'라는 단어로만 통일되어 있다. 그리고 퀸시는 이 마계에서 전생도 없이 처음으로 탄생한 악마인 것.[27] 하지만 그런 퀸시가 가진 예쁜 외모는 악마들에게 이질적인 것이라 그를 거슬리게 봤고, 퀸시의 믿음과는 상관없이 그가 악마임을 부정한다.[28] 오히려 악마가 아닌 벌레로 취급한다. 그러던 어느 날, 마계에 명계의 생물이 들어와 악마들은 '벌레'라며 난리를 치면서 퀸시를 데려오는데,[29] 그대로 퀸시를 그 생물에게 던진다. 악마들이 이토록 싫어하며 징그러워하는 '벌레'는 다름아닌 강아지였다. 강아지는 퀸시에게 달려들어 그가 마음에 들었는지 그를 핥았고, 강아지를 처음 본 퀸시는 따뜻하고 친근한 강아지로부터 반가움, 기쁨 그리고 호감의 감정을 그날 처음 느끼게 된다. 퀸시도 그 강아지가 마음에 들게 되는데, 악마들은 그런 둘에게 그물을 던져 붙잡는다. 악마들은 이참에 퀸시와 강아지의 정체를 알기 위해 둘을 위대한 악마에게 끌고 가기로 한다. 위대한 악마는 강아지를 보고 악마들에게 이에 대해 알려줬고, 퀸시의 명성을 들었는지 그를 보더니 알고 있는 듯한 반응을 보인다. 위대한 악마가 시큰둥해도 퀸시는 그에게 어떻게든 자신이 악마라고 주장하고, 그에 위대한 악마는 증명하라며 퀸시에게 시험을 준다. 퀸시는 모두 앞에서 악마라고 보일 수가 있어 기뻐했지만, 하필 그 시험이란 지금 그 자리에서 강아지를 죽이는 것이었다.
예상못한 시험의 내용에 당황한 퀸시에게 위대한 악마는 자신의 칼을 내어주고, 죽이는 걸 망설이는 퀸시에게 무슨 악마냐며 일침한다. 퀸시는 그에게서 공포를 느꼈고, 애석하게도 위대한 악마는 퀸시의 바람과는 반대로 그의 눈앞에서 강아지를 죽인다. 퀸시는 이미 죽은 강아지를 안고 깨우려고 했지만, 위대한 악마는 그런 퀸시에게 그것이 '죽음'이라 말한다. 퀸시는 오열하고 그에게 이유를 묻지만, 위대한 악마는 퀸시가 느끼는 감정을 '슬픔'이라 가르치며 그를 벌레라고 부른다. 위대한 악마마저 자신을 '벌레'라 부르자 퀸시는 절망하고 위대한 악마는 죄책감을 느끼는 퀸시를 죽이려 한다. 그러나 퀸시가 괴성을 지르면서 땅이 흔들리던 때 퀸시는 위대한 악마에게 저주를 내린다.[30] 저주를 내리고 퀸시는 강아지를 데리고 도망치며, 악마들은 그를 쫓아간다. 한편 명계에서는 낮잠에서 막 깨어난 냥선배가 마계의 이변을 감지한다.
악마들은 퀸시를 배신자라 부르며 그를 쫓아가고 이들이 경악하든 말든 퀸시는 명계를 지키는 결계로 몸을 던진다. 퀸시는 놀랍게도 소멸하지 않고 결계를 통과하여 명계로 넘어오는 데 성공하고,[31] 그 너머에 있는 악마들은 이를 간다. 이를 보던 냥선배는 퀸시의 정체에 대해 물어보는데, 악마들은 그에게 퀸시를 넘기라고 발악한다. 명계인도 아닌 악마인 퀸시가 결계를 통과한 것에 놀란 냥선배는 퀸시의 팔 안에 계속 안고 있는 강아지의 시체를 보고는 퀸시가 악마임에도 연민을 느낀다는 걸 알게 된다. 결계를 넘어서려는 악마들을 막은 냥선배는 이 이상 결계에서 행패를 부린다면 명계는 물론 천계에도 선전포고하는 것이라 여기겠다며 퀸시가 명계인이 되었다고 주장, 신의 진노를 살 거라 협박하여 악마들을 돌려보낸다.[32] 악마들이 가고 긴장이 풀린 퀸시를 보고 냥선배는 걱정하지만, 퀸시는 냥선배가 악마들을 벌레라고 부른 것에 울면서 웃는다. 마계의 악마들은 명계에서는 벌레였고, 퀸시는 그 동안 벌레들 가운데서 벌레가 되지 않으려고 아무 소용없는 짓을 했다는 것과 자신이 겁쟁이이고 미련하게 굴어서 강아지를 죽게 했다고 생각하여 오열한다.
퀸시(Quincy, クィンシー ) | |
사인 | 없음(마계 출신) |
염원 | 마계의 지배자가 되는 것 |
영원히 몰랐을 반가움, 기쁨, 호감, 슬픔, 그리고 죄책감의 감정들을 알려준, 자신을 처음으로 좋아해준 강아지는 그렇게 퀸시의 곁을 떠났고, 악마답지 않은 연민과 감정을 가졌기 때문에 퀸시는 그렇게 사신이 된 것이다.
과거를 얘기한 퀸시는 냥선배의 도움으로 만든 무덤을 보여줬고, 꽃을 사긴 했지만 그 다음을 몰라 매니저에게 조언을 구한다. 매니저는 그에 아무것도 안 해도 괜찮다며, 기억하고 찾아오는 것만으로도 기리는 것이고 계속 기억하고 찾아와 주면 영원히 퀸시의 안에서 살아있게 되는 거라고 다독인다. 이후 시안은 저주가 그렇게 무섭냐고 묻고 퀸시는 당연하다고 하며[33] 그래서 염원을 외친다고 말한다. 바로 '마계는 자신이 접수한다'는 염원으로, 퀸시는 자신이 마계의 새로운 주인이 될 거라며 당당히 말한다.
5. 당번일지[편집]
5.1. 사신지부 순찰[편집]
당번일지 | 업무 내용 | 세부 내용 | |
꼬마&꼬마 | 시안: 퀸시가 계속 혼잣말하길래 그냥 두고 혼자 순찰함. 얘 이상해. 퀸시: 뽀삐가 악마의 무서움을 이제 알았나보군. -[노아: 오늘 갑자기 엘이 쓰러진 게 설마 이것 때문이야?] | 매니저: 결국 같이 순찰한 건 아니란 말이지? -[퀸시: 뽀삐는 어린애가 아니야! 걱정은!!!] -[유세프: 퀸시, 매니저는 그걸 지적한 게 아닌 것 같아.] | |
소나무 | 유세프: 순찰을 완료했습니다. 퀸시: (일지를 쓰지 않음) -[베린: 퀸시 딴 데서 놀고 있던데...] | 매니저: 유세프씨...! 또에요? -[유세프: 상관없어.] | |
개인주의 | 나인: 특이 사항은 없었습니다. 퀸시: 특이 사항은 없었습니다. | 냥선배: 회랑에 낙서가 있는데 없긴 뭐가 없냥! -[퀸시: 낙서 찾으란 말은 안 했잖아.] -[나인: 맞아요.] | |
모범생과 불량사신 | 테오: 순찰하면서 과자 좀 먹지 마... 부스러기 다 흘리고 다니잖아...! 퀸시: 거 참, 엄청 빡빡하게 구네. | 세이: 회랑 복도에 새떼가 몰려들고 있다네요. -[테오: 내가 이럴 줄 알았어...!] | |
천사와 악마 | 엘: 퀸시님이 다리를 다쳐서 혼자 순찰했어요. 빨리 나으세요 퀸시님. -[데이: 카티랑 술래잡기 하던뎅?] | 냥선배: 아무래도 둘을 붙여놓은 것부터 잘못이었던 것 같다냥. | |
시트콤 | 키르: 퀸시가 꾀병을 부리기에 둘러메고 순찰을 했다. -[카티: 다음엔 나도 타볼래!!!] -[노아: 키르는 놀이기구가 아니야.] | 매니저: 자업자득. | |
왕자와 악마 | 루이: 이 루이를 노리는 악당이 있었느니!! -왕자 루이- 퀸시: 순찰 중에 웬 돼지 같은 걸 봤는데 놓쳐버렸음. | 매니저: 얘들아 그거 냥선배님이래... -[퀸시: 나비씨 돼지 돼지!!! 푸하하하하!] -[유세프: 퀸시, 냥선배님 한테 사과하러 가자.] | |
콤비 | 기이: 별다른 일은 없었습니다. 아이들이 왠지 많이 울었던 거 같아요. 퀸시: 애들이 왜 밤에 안 자고 우는 거야? | 냥선배: 둘을 같이 내보낸 게 문제인 것 같다냥. -[퀸시: 난 빼줄래?! 쟤 음참한 얼굴 때문이라고!!!] | |
톰과 제리 | 모리: 순찰을 완료했습니다. 퀸시: 언젠가 저 웃는 얼굴이 구겨지는 걸 보는 게 희망사항이다. | 매니저: 무슨 일 있었어? -[퀸시: 쟤 짜증나!!! 완전 얄미워!!!] -[모리: ^___^*] | |
하이틴 파워 | 퀸시: 시릴 바보. 시릴: 바보 눈엔 바보만 보인다고! | 냥선배: 둘 다 이상한 걸로 싸우지 마라냥! -[퀸시: 바보바보바보바보바보 바보바보바보] -[냥선배: 캬악!!! 이 녀석이!!!] | |
앙숙 | 퀸시: 불이 난 줄 알고 물을 부었는데 왕재수의 머리였다. 저런 실수~ 에단: 공석을 채울 사신 한 명을 더 뽑아놓길 바란다. | 냥선배: 사이좋게 지내라냥! -[테오: 기적을 바라는 게 빨라요.] | |
천진난만 | 데이: 우리 지부 너무 작고 귀여워. 우리 집은 더 컸는뎅... -[아이타치: 데이 형님의 말을 이해하오!] -[데이: ?????] | 매니저: 자... 작은가... 그렇구나... | |
여유와 땡땡이 사이 | 퀸시: (일지를 쓰지 않음) 제이미: 퀸시가 화장실에 가서 기다렸는데 안 오네요. -[시안: 혼자 순찰하긴 싫었던 거지?] | 세이: 두 사람, 순찰 당번 연장합니다. | |
미드나이트 스나이퍼 | 퀸시: 순찰 중 베린의 기침 소리 때문에 혼났음. 베린: 나도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라고... 억울해. -[퀸시: 야, 울지 말고 약 먹어.] | 매니저: 베린 너무 속상해 하지 마. | |
겁쟁이 놀리기 | 퀸시: 백 개의 문을 지나면 마계로 끌려간다는 말 알아? 진짜일지도. 카티: (일지를 쓰지 않음) -[퀸시: 귀찮아 죽겠네. 빨리 와!!] | 매니저: 카티가 내 방문 앞에 얼어 있던데... 왜지? | |
그 악마가 사는 법 | 퀸시: 수고했어. 준: 무사히 순찰 마무리 했습니다! 이상 없습니다!! | 세이: 동료에게 흑마술을 거는 행위는 감점 사유입니다. -[퀸시: 칫...!!] | |
반짝반짝 빛나는 | 리히트: 길 잃은 할머니를 무사히 집에 모셔다드렸다! 리히트! 이 멋진 녀석! 퀸시: 웩. -[매니저: 잠깐, 매니저 룸은 어떻게 들어간 거야?] | -[카티: 카티는 쓰레기를 주웠어!!!] -[테오: 저는 매니저 룸을 청소했어요.] | |
나의 악동 | 노아: 오늘은 불조심 포스터를 붙였습니다. 퀸시: 뒤따라 다니면서 뗌. | 냥선배: 다시 제대로 붙여놔라냥! -[퀸시: 왜! 어차피 날짜 지나면 뗄 거면서!!!] | |
왼손과 오른손 | 퀸시: 야광봉 댄스를 좀 보여줬더니 아이타치가 난리가 났다. 아이타치: 굉장한 불꽃놀이였소! | -[리히트: 불꽃놀이래. 귀여워♡] |
5.2. 사신지부 청소[편집]
당번일지 | 업무 내용 | 세부 내용 | |
꼬마&꼬마 | 퀸시: 뽀삐가 오늘 컨디션이 좋지 않은 모양이다. 시안: 뽀삐라고 부르지 말랬지! -[에단: 쯧, 한심하군.] | 세이: 그래서 두 사람, 청소는 어떻게 된 거죠? | |
소나무 | 유세프: 퀸시가 갑자기 아프다고 해서 먼저 보냈어. 괜찮아야 할 텐데. -[베린: 퀸시 지금 여기서 놀고 있는데...?] | 매니저: 아... 유세프씨... | |
개인주의 | 나인: 생물실에서 검은 연기가 솟아오르네요. 시릴씨가 괜찮을지...? -[시릴: 너무하네!!!] | 세이: 그걸 보고만 있었어요? | |
모범생과 불량사신 | 테오: 오늘 청소 구역에 퀸시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퀸시: 어차피 범생이가 다 알아서 할 텐데 꼭 내가 있어야 해? | 냥선배: 다음 청소는 퀸시 혼자 맡아서 하라냥! -[퀸시: 너무해!!] | |
천사와 악마 | 엘: 퀸시님이 아프셔서 혼자 마무리했어요. 빨리 나으세요, 퀸시님. 퀸시: (일지를 쓰지 않음) -[카티: 퀸시 아까 만화책 보던데?] | 매니저: 고생 많았어, 엘. | |
시트콤 | 키르: 퀸시가 작업장에서 도망쳤다. 잡아다 일을 시켰다. 퀸시: 뭘 죽자고 쫓아오는 거야 대체! | 냥선배: 반성해라 퀸시. | |
왕자와 악마 | 루이: 악마도 결국 이 몸 앞에서 무릎을 꿇었느니! -왕자 루이- 퀸시: 살려줘... | 냥선배: ???? -[시안: 뭐야, 무슨 일이야? 퀸시 천적 발견?] -[퀸시: 뽀삐 넌 조용히 해.] | |
콤비 | -[시안: ㅇ____ㅇ!!!!!!] 퀸시: 정원으로 도망치려 해서 붙잡아옴. -[시릴: ㅇ_ㅇ!!!!] | -[기이: ㅇ___ㅇ!!!!!] -[퀸시: 나비씨, 이 반응 뭐야?] -[퀸시: 아 뭐냐고!!! 다 죽었어!!!] | |
톰과 제리 | -[시릴: 뭐야, 퀸시 당함?ㅋㅋㅋ 당함 당함??] 퀸시: 이 악마야!!! -[시안: 울었네~ 울었데요~] | -[카티: 울었어? 캬항!!!] -[퀸시: 시끄러워!!!] | |
하이틴 파워 | -[시안: 오늘 시릴 인사성 대폭발.] 퀸시: 인사 잘 받았다~ 바보는 참 예의 바른 녀석이야. -[시릴: 퀸시!!!!!!!!!!!!!!!!!!!!!!] | -[모리: 예의 바른 시릴님.] | |
앙숙 | 퀸시: 에단 오늘 청소할 때 곰돌이 양말 신었- 에단: (일지를 쓰지 않음) -[시안: 진심이냐!? 진짜냐고!!!] | -[루이: 곰돌이라니 사랑스럽군 -왕자 루이-] | |
천진난만 | 데이: 청소할게 너무 많아서 그냥 새로 지부를 사기로 했엉! 퀸시: 찬성. | 냥선배: 사긴 뭘 사냥! 매니저: 데이 너 살 돈은 있고? -[데이: 맞다!!! 여기선 돈 없는뎅... 사주면 안 돼? 헤헤.] | |
여유와 땡땡이 사이 | 퀸시: (일지를 쓰지 않음) 제이미: 퀸시가 오면 시작하려고 기다렸는데 안 오네요. -[퀸시: 대충 알아서 좀 했어야지~!! 이 답답아!!!] | 냥선배: 그래서, 청소는 안 한거냥?! | |
미드나이트 스나이퍼 | 퀸시: 빗자루 들고 있는 게 불안해 보이는 것도 재주다. 베린: 그냥 내가 살아있는 게 불안하다고 해. -[퀸시: 어, 불안해.] | 매니저: 베린 너무 속상해하지 마. | |
겁쟁이 놀리기 | 퀸시: 아하하하!! 바보 같아. -[카티: 가만 두지 않을 거야!!!] | 매니저: 나무 위에서 카티를 무사히 구출했습니다. | |
그 악마가 사는 법 | 퀸시: 수고했어. 그럼 내 방으로 주스 갖고 와. 준: 곧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기다리십시오! 동생! | 냥선배: 청소 중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냥... -[카티: 이상한 주술 쓴 거 아냐?!] | |
반짝반짝 빛나는 | -[기이: 절두고 바람피우는 겁니까.] 리히트: 반짝반짝 빛나는 바닥이 퀸시의 눈동자 같은걸~? -[시안: 소름... 쟤한테 이런 말 하고 싶냐?] | -[제이미: 기이한테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죠...] | |
나의 악동 | 노아: 퀸시의 지도로 청소가 끝났습니다. 퀸시: 내가 좀 지도자 타입이라. | 냥선배: 입으로만 청소를 했단 말이냥! -[퀸시: 그렇지만 하기 싫은걸~] | |
왼손과 오른손 | 아이타치: 껌을 씹고 그냥 버리는 자는 말발굽에 짓밟혀야 하오!!!! 퀸시: (일지를 쓰지 않음) | 매니저: 흠... 퀸시? -[퀸시: 뭐가? 뭐? 뭐 왜? 왜!!!!] -[베린: 왜 양심있는 척이지?] |
5.3. 사육장 관리[편집]
당번일지 | 업무 내용 | 세부 내용 | |
꼬마&꼬마 | -[모리: 시안님도 퀸시님의 별명을 지어보시죠. 작명상담 가능.] 시안: 뽀삐라고 부르지 말라고!!! | -[시안: 됐거든!] | |
소나무 | 유세프: 오랜만에 퀸시를 만난 것 같아. 퀸시: 짜증 나!!! 하기 싫다고!!! -[루이: 드디어 잡았군!!! 승리를 축하하네!!!] | -[아이타치: 축하연을 열어야 하오!] -[키르: 고기를 굽겠다.] | |
개인주의 | 나인: 사육장 관리를 마쳤습니다. 퀸시: 저도요. | 매니저: 퀸시 너무 성의없어. -[퀸시: 뭐, 왜, 뭐! 나한테만 그래!!!] | |
모범생과 불량사신 | 테오: (일지를 쓰지 않음) 퀸시: (일지를 쓰지 않음) | 세이: 사육장 관리는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데이: 테오, 울고 있었어...] | |
천사와 악마 | 엘: (일지를 쓰지 않음) 퀸시: (일지를 쓰지 않음) | -[냥선배: 퀸시는 어디갔냥?!] -[퀸시: 쳇, 하필 오늘??] | |
시트콤 | 키르: 논논이 퀸시를 잘 따랐다. 퀸시: 키르가 무슨 짓을 했길래 논논이 내 뒤로 숨는지 모르겠다. | 냥선배: 키르, 잠시 대화를 나눌 필요가 있겠다냥. -[제이미: 돼지 그만 괴롭혀요!] | |
왕자와 악마 | 퀸시: 바보 왕자!!!!!!!!!!!!!!!!! 루이: 자유가 이 몸을 부른다. -왕자 루이- | 냥선배: 둘다 매니저 룸으로 와라냥! -[루이: 루이는 자유를 찾아 떠났으니...!] | |
콤비 | 퀸시: 기이를 보고 논논이 시름시름 앓음. 기이: 퀸시를 보고 논논이 시름시름 앓음. -[제이미: 밥을 안 줘서 그렇잖아요!] | 냥선배: 둘 다 원흉이란 뜻이군. | |
톰과 제리 | -[퀸시: 논논이 안 보여! 키르가 잡아먹었나봐!!] 모리: 사육장에 오니 논논이 보이지 않습니다. 설마 큰일이 난건...! | -[키르: 억울하다!!!!] -[제이미: 산책 좀 다녀왔는데 소란이 났었네요. 돼지는 무사해요.] | |
하이틴 파워 | 퀸시: 시릴이 춤추는 거 본 사람! 나는 봤지롱!! 시릴: (일지를 쓰지 않음) | 매니저: 시릴이????? 춤을 췄다고? 진짜??? -[시안: 왜 거기서 춤을 춘거야...?] | |
앙숙 | 퀸시: (일지를 쓰지 않음) 에단: (일지 위에 단도가 박혀있다.) -[시릴: 뭐야?! 뭔데?!] -[아이타치: 수색대를 파견하겠소!] | 냥선배: 에단? 퀸시? 괜찮은 거냥? | |
천진난만 | 데이: 근데 돼지 키우는 건 관리인들이 하는 거 아냐? 왜 우리가 하지? 퀸시: 맞네! 그렇네!! 설명해!!! | 냥선배: 너희들의 신분 이상의 설명이 뭐가 필요하냥? -[데이: 너무해...!] | |
여유와 땡땡이 사이 | 퀸시: 돼지를 위해 과일을 씻어뒀지. 다음은 마계 열매를 줄까나? 제이미: 논논이를 위해서 풀피리를 불어줬어요. | 매니저: 풀피리 소리 궁금하다. 제이미~ -[카티: 나도 불 수 있어!] | |
미드나이트 스나이퍼 | -[제이미: 돼지가 안 보이잖아요!] 베린: 말릴 틈이 없었어... -[데이: 사육장이 왕겨 수영장으로 변했어!!] | 냥선배: 핏자국! 일지에 핏자국이 있다냥! 베린!!! | |
겁쟁이 놀리기 | 퀸시: 돼지가 날 사육장에서 쫓아냈다. 건방진 돼지! 카티: 나 오늘 논논 귀 청소해줬다~ | 매니저: 퀸시, 논논이랑 싸우지 마. -[카티: 내가 귀 청소 해줬다니까!?] | |
그 악마가 사는 법 | 퀸시: 사료 던져주니까 잘 먹던데? 준: 논논의 장기가 생겼습니다! 멋집니다! | 매니저: 그릇에 제대로 담아서 줘... -[카티: 나도 해볼래!] | |
반짝반짝 빛나는 | 리히트: 갓 목욕시킨 논논이 진흙탕에 뛰어드는 바람에 두 번 목욕을 시켰다. 퀸시: 혼자 한 것처럼 쓰지 말지? | 냥선배: 퀸시가 일을 했다고?!?!?!? -[퀸시: 한다고!! 한다고!! 할 때도 있단 말이야!!!] -[노아: 더 자주 하면 좋겠다.] | |
나의 악동 | 노아: 말 못 하는 동물을 괴롭히면 안 돼. 퀸시: 나 아니거든?! 아니라고!!!! | 매니저: 퀸시... 실망이야. -[퀸시: 아!!!!! 니!!!!! 야!!!!!] | |
왼손과 오른손 | 아이타치: 우리는 앞으로도 역경을 이겨낸 기억으로 형제처럼 지낼 것이오. 퀸시: 아이타치가 돼지한테 쫓겨 다님. | 매니저: 귀여웠겠다... -[카티: 대체 어디가?!] |
6. 카드[편집]
6.1. N[편집]
[악마, 데뷔] 퀸시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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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맞는데요.] 퀸시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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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R[편집]
[최초의 처음] 퀸시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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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이었다] 퀸시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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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퀸시 vs 가짜 퀸시] 퀸시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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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퀸시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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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SR[편집]
[블루 다이아몬드] 퀸시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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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오면] 퀸시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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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향기] 퀸시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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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SSR[편집]
[카르마] 퀸시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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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솜사탕] 퀸시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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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보이스[편집]
- 일상 및 인사
대사 | 얻는 조건 | |
일상적인 잡담 - 1 | 내가 이렇게 깜찍하지만 악마인걸 잊으면 곤란해. | - |
일상적인 잡담 - 2 | 눈과 귀를 활짝 열고 들어라! 나는 마계의 왕이다! | - |
일상적인 잡담 - 3 | 의식하니까 더 내가 귀여워보이지? 그래 이해해. | - |
일상적인 잡담 - 4 | 내가 늘 까칠하기만 한 건 아니야. 때론 다정하고 친구를 위할 줄도 안다고. | [어느날이었다](R)흭득 |
일상적인 잡담 - 5 |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이런 헛소리를 한 인간은 대체 누구야?! | [진짜 퀸시 vs 가짜 퀸시](R) 획득 |
공통 인사말 - 1 | 마계의 진주는 바로 나지. 고난과 역경속에서 탄생한 빛나는 존재! | - |
공통 인사말 - 2 | 나랑 계약하면 싸게 해줄게~ | [악마 맞는데요.](N) 문장개화 |
공통 인사말 - 3 | 내 부하가 되겠다면 목숨은 살려주지! | [악마, 데뷔](N) 문장개화 |
공통 인사말 - 4 | 악마는 나쁘지 않아~ 모든 문제는 인간들이 일으키는걸~? | [이름](R) 획득 |
아침 인사말 - 1 | 아아...아침햇살...온몸이 괴롭고 힘들어...쉬게 놔둬. 피곤해... | [진짜 퀸시vs가짜 퀸시](R) 문장개화 |
아침 인사말 - 2 | 찾지 마. 나는 여기에 없어. | [새해가 오면](SR) 문장개화 |
낮 인사말 - 1 | 아아, 작열하는 태양 빛을 보니 갑자기 피로가 몰려오는 기분이야. 역시 좀 쉬어야겠어. | [블루 다이아몬드](SR) 문장개화 |
낮 인사말 - 2 | 오늘 점심이 좋아하는 메뉴가 아니었나 보네? | [어느 날이었다](R) 문장개화 |
황혼 인사말 - 1 | 해도 지는데 오늘 일은 이만할까? 아아~ 너무 힘들었다아~ | [꿈의 향기](SR) 문장개화 |
황혼 인사말 - 2 | [이름](R) 문장개화 | |
새벽 인사말 - 1 | 새벽이야말로 악마의 시간이지! 나약한 인간이 버틸 시간이 아니라고! | - |
새벽 인사말 - 2 | 하아? 왜 자꾸 이런 시간에 깨어있는 거야? 인간은 잠이나 자! | [최초의 처음](R) 문장개화 |
발렌타인 데이 인사말 | 흐흥~특별히 받아 주는 거야. 알았지?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할로윈 데이 인사말 | 조심하는 게 좋아! 악마의 날이니까!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크리스마스 시즌 인사말 | 악마지만 대범하게 크리스마스를 축하해주지!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신년 시즌 인사말 | 새해 기념으로 좋은 하루 보내라고!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우리가 만난 지 100일 | 100일이 됐지만 남은 265일은 더 길어.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매니저의 생일 인사말 | 생일이라며? 축하해 매니저!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사신의 생일 인사말 | 내 생일을 혼신으로 축하할 기회를 주지!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우리가 만난 지 1년 | 벌써 1년이 됐나? 앞으로도 잘해봐.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 사신 지부 활동
대사 | |
강화 단계가 1 증가했을 때 | 하하! 제법 유쾌하잖아? |
강화 단계가 최대가 되었을 때 | 내가 평생 바라던 순간이야! |
선물에 대한 반응 - 1 | 흠, 노력이 가상하네. 받아줄게. |
선물에 대한 반응 - 2 | 매니저 주제에 제법이잖아? 내 기분이 좋으니까 칭찬해줄게. |
선물에 대한 반응 - 3 | 이런 걸로 내가 고마워할 거라 생각했니? 너 좀 똑똑하구나? |
별로 좋지 않은 상태 | 나 짜증 났어! |
기분 좋은 상태 | 특별히 상대해주지. |
업무 시작 | 뭐? 임무!? 제때 말했어야지! |
업무 완료 | 누가 보기 전에 빨리 가야지 |
신뢰도 증가 | 좋아 좋아! |
신뢰도 단계 증가 - 1 | 감회가 새롭네. |
신뢰도 단계 증가 - 2 | 나랑 친구하지 않을래? |
신뢰도 단계 최대 도달 | 제법인데? 지금 말은 잊어버려도 상관없어. |
강해 졌을 때 | 너무 대담했나? |
최대로 강해 졌을 때 | 100점 만점에 100점! |
매니저가 성장 | 즐겁게 해달라고? |
매니저가 최대로 성장 | 그렇게 안 봤는데 강하네? 마음에 들어! |
- 특수 대사
대사 | |
게임 시작 | 어...게임 시작. 이거 왜 시키는 거야? |
게임 종료 | ....가는 거야...? 뭐! 누가 뭐래? |
게임 접속 불가 | 에~이거 왜 다음 화면으로 안 넘어가? 뭐야, 빨리 넘어가라고! |
캐릭터 등장 - 1 | 고민을 덜어주지! 이 몸 등장! |
캐릭터 등장 - 2 | 아아~, 귀찮다는데 포기를 모르네! |
캐릭터 등장 - 3 | 사실 엄청나게 기대하고 있었던 거 알아. 고맙지? |
- 정화 진행
대사 | 얻는 조건 | |
원령과 마주침 - 1 | 이놈들이 겁도 없이? | - |
원령과 마주침 - 2 | 어라? 누가 있네? | - |
원령과 마주침 - 3 | 공포를 일깨워 주지. | [카르마](SSR) 획득 |
원령과 마주침 - 4 | 때마침 심심했다고. | [악마의 솜사탕](SSR) 획득 |
원령에게 공격을 받음 - 1 | 으악! | - |
원령에게 공격을 받음 - 2 | 뭐야! | - |
원령에게 공격을 받음 - 3 | 아야! | - |
공격을 받아 빈사 상태가 됨 -1 | 뭐가 잘못된 거지? | - |
공격을 받아 빈사 상태가 됨 -2 | 짜증 나! | [꿈의 향기](SR) 획득 |
쓰러짐 | 아아! 말도 안 돼! 다시 해! | - |
원령을 공격 - 1 | 최강의 창이다! | - |
원령을 공격 - 2 | 파티를 열자! | - |
원령을 공격 - 3 | 너무 원망하진 마 | [꿈의 향기](SR) 획득 |
정화 중 스킬 사용 - 1 | 방해하는 것들이 제일 싫어. | - |
정화 중 스킬 사용 - 2 | 각오는 됐겠지? | - |
스킬 사용 중 매니저의 도움을 받음 - 1 | 흥! 이 정도야. | - |
스킬 사용 중 매니저의 도움을 받음 - 2 | 제법이잖아? | [블루 다이아몬드](SR) 획득 |
원령에게 선제공격 | 파티다! | - |
동료의 선제공격을 도와줌 | 왜 내가 두 번째야? | - |
원령을 정화 -1 | 사라져버려! 바~보 | - |
원령을 정화 -2 | 바이바이~ | [새해가 오면](SR) 획득 |
원령을 모두 정화하여 승리 - 1 | 감사히 여기도록! | - |
원령을 모두 정화하여 승리 - 2 | 아주 기분 좋아 | [블루 다이아몬드](SR) 획득 |
아군이 모두 쓰러져 패배 | 최악이야! | - |
- 조사 진행
대사 | 얻는 조건 | |
주사위 리드 선택 - 1 | 이런 이런. | - |
주사위 리드 선택 - 2 | 그럴 줄 알았지! | - |
주사위 리드 선택 - 3 | 귀찮지만 나가주지. | [카르마](SSR) 문장개화 |
주사위 리드 선택 - 4 | 내가 빠질 수야 없지. | [악마의 솜사탕](SSR) 문장개화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시작 - 1 | 난 너무 착해서 탈이야. | -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시작 - 2 | 뭐 이번엔 좀 즐겁게 나서줄까~? | [카르마](SSR) 획득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시작 - 3 | 내 맘대로 할 거야. | [악마의 솜사탕](SSR) 획득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성공 - 1 | 흥, 까불고 있어! | -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성공 - 2 | 역시 마계의 주인이랄까! | [카르마](SSR) 획득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성공 - 3 | 엎드려서 숭배하라고! | [악마의 솜사탕](SSR) 획득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실패 | 원혼 따위한테 지고 싶진 않아! | - |
보물상자 획득 | 저것 봐! 뭔가 있어! | - |
조사 중 편의점 등을 이용 | 으윽 속이 울렁거려.... | - |
벤치/공원 등에서 휴식 | 그런대로 살 만하네. | - |
새로운 팀으로 교체 -1 | 감사히 여기라고? | - |
새로운 팀으로 교체 -2 | 하! 역시 내가 와야지. | [새해가 오면](SR) 획득 |
8. 선물&선호 훈련[편집]
사신의 선물 | 설명 | 메세지 | 획득 조건 |
귀염살벌한 인형 | 할로윈 소품점 비인기 아이템 1위. 보기만 해도 으스스한 기운이 느껴지는 인형. | 누구나 이런 인형 하나쯤은 갖고 싶어하잖아. 특별히 제일 깜찍한 녀석으로 구했어. 아 참, 네가 잠든 사이에 이 인형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니 조심하는 게 좋을걸~? 후후후... | 사신 로드 |
검은 고양이 피규어 | 정원 장식용 고양이 조각상. 가볍고 튼튼한 폴리 재질. | 고양이라고 다 냥선배같이 생긴 건 아닌가 봐. 그래서 그런지 이건 아주 맘에 들거든! 차기 마왕이 되면 꼭 내 왕좌에 두고 말 거야. 그때까지 매니저가 고이 모셔두라고! 영광이지? -위대한 악마 퀸시- | 사신 로드 |
수상한 천연 약재 | 천연 약재를 달여 만든 살충제. 살충제라 하기엔 매우 향기로움. | 사신 로드 | |
반짝이 동전 지갑 | 반짝이 동전 지갑. 지갑을 흔들면 반짝이는 가루들이 눈처럼 내린다. | 매니저 취향일 거 같더라. 마음에 안 들면 누구 주던가! 어떻게 해도 난 신경 안 써! -위대한 악마 퀸시- | 매니저 생일 선물 |
스파클링 롤리팝 | 입안에서 톡톡 튀는 스파클링 롤리팝. 화이트데이를 상큼하게 만들어줄 아이템. | 나는 말이야! 받는 만큼 주는 악마라고! 아니면 인간들의 기념일 따위에 이런 걸 준비할 이유가 없지! ...초콜릿이 맛있어서 주는 거야. -위대한 악마 퀸시- | 스위트 초콜릿 세트 보답 |
캐릭터 슬리퍼 | 캐릭터 슬리퍼. 퀸시답지 않게 귀여운 캐릭터가 장식된 푹신한 슬리퍼. | 요즘 다리 붓는다고 우는소리 하던데 그거 다 신발이 문제라고! 괜히 고집부리지 말고 사무실에 있을 땐 슬리퍼 신고 다녀! -위대한 악마 퀸시- | 아모어 초콜릿 컬렉션 보답 |
좋아하는 선물 | 선호 훈련 | |
최상 | 선글라스 | 통솔력 |
중간 | 종합영양제, 지갑, 손목시계 | |
최하 | 소설책, 커피, 모자, 화분, 폴라로이드 사진, 운동화, 무선 마이크, 수제쿠키, 게임기, 향수, 헤드폰 | |
9. SNS[편집]
9.1. 악마, 데뷔(N1)[편집]
- 레벨 5 도달
이 몸이 마계를 대표해 천계를 무너뜨려주겠도다!!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루이, 모리, 나인, 데이, 아이타치, 키르 총 6명.
댓글
-냥선배: 캬악! 한 대 더 맞아야 그런 소리를 그만두겠냥!!
└퀸시: 아 정말, 멋있을 기회를 안주는 구만.
-에단: 한심하기 짝이 없군.
댓글
-냥선배: 캬악! 한 대 더 맞아야 그런 소리를 그만두겠냥!!
└퀸시: 아 정말, 멋있을 기회를 안주는 구만.
-에단: 한심하기 짝이 없군.
- 레벨 10 도달
(엘에게) 흥! 한 표 차이로 기수장이 되어놓고 기세등등할 생각하지 마라! 아주 호되게 일을 시켜주겠어.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시안, 유세프, 베린, 에단, 데이, 리히트, 냥선배, 매니저 총 8명.
댓글
-데이: 힝, 나랑은 2표 차인데, 대단하당!!
└나인: 그런 걸로 대단하다고 말하지는 않아요, 데이 씨.
-루이: 기수장이 되지 못했다고 슬퍼 말게! 기수장이 아니라도 누구든지 내 시중을 들어줄 수 있게 허락하도록 하지! 느핫핫핫!
댓글
-데이: 힝, 나랑은 2표 차인데, 대단하당!!
└나인: 그런 걸로 대단하다고 말하지는 않아요, 데이 씨.
-루이: 기수장이 되지 못했다고 슬퍼 말게! 기수장이 아니라도 누구든지 내 시중을 들어줄 수 있게 허락하도록 하지! 느핫핫핫!
- 액티브 스킬 개방
지나가다 바보왕자랑 눈이 마주쳤는데 마치 내가 자기를 훔쳐본 것 마냥 뿌듯한 표정을 지어서 짜증났다고!!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매니저, 루이, 제이미, 리히트, 노아, 아이타치, 유세프, 나인, 준 등 9명 이상.
댓글
-테오: 그 눈빛 나도 몇 번 느낀 적 있는 것 같은데...
-루이: 느핫핫핫!! 부끄러워 말게! 이 몸은 그대들의 마음을 이해한다네!
-베린: 그래서 난 절대 안 쳐다봐...
댓글
-테오: 그 눈빛 나도 몇 번 느낀 적 있는 것 같은데...
-루이: 느핫핫핫!! 부끄러워 말게! 이 몸은 그대들의 마음을 이해한다네!
-베린: 그래서 난 절대 안 쳐다봐...
- 패시브 스킬 개방
주제도 모르고 감히 악마를 무시해? 대가를 치르게 해주겠다!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시안, 제이미, 아이타치, 키르 총 4명.
댓글
-유세프: 퀸시가 단단히 화가 났는데, 무슨 일이야?!
└모리: 카티 님이 엄청나게 큰 벌레를 잡아와서 퀸시 님을 놀렸다네요...
-노아: 그건 카티가 너무했지만... 딱히 크다고 말할 수 있는 크기의 벌레는 아니었어.
댓글
-유세프: 퀸시가 단단히 화가 났는데, 무슨 일이야?!
└모리: 카티 님이 엄청나게 큰 벌레를 잡아와서 퀸시 님을 놀렸다네요...
-노아: 그건 카티가 너무했지만... 딱히 크다고 말할 수 있는 크기의 벌레는 아니었어.
9.2. 악마 맞는데요.(N2)[편집]
- 레벨 5 도달
설마 국제예술학교 임무 중에 진짜 학생처럼 아침 일찍 일어나서 등교도 해야 하는 건 아니겠지?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기이, 베린, 엘, 나인 총 4명.
댓글
-매니저: 당연히 해야지. 내가 말했잖아? 임무 하는 동안은 완전히 학생인 거라고!
-에단: 당연한 소리로 매니저님을 귀찮게 하는군. 쯧.
└베린: 난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저혈압 때문에 힘든데....
댓글
-매니저: 당연히 해야지. 내가 말했잖아? 임무 하는 동안은 완전히 학생인 거라고!
-에단: 당연한 소리로 매니저님을 귀찮게 하는군. 쯧.
└베린: 난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저혈압 때문에 힘든데....
- 레벨 10 도달
악! 복도에 엄청 큰 벌레가 돌아다니고 있어. 당장 죽여!! 당장! 명령이다!!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노아, 모리, 키르, 아이타치, 제이미 총 5명.
댓글
-유세프: 누구한테 하는 소리야...?
-제이미: 뭐 이렇게 작고 무해한 벌레 가지고 놀라고 그래요...
-카티: 흐앙!!! 내가 먼저 잡아서 퀸시 놀려주려고 했는데 제이미한테 뺏겼어!!
댓글
-유세프: 누구한테 하는 소리야...?
-제이미: 뭐 이렇게 작고 무해한 벌레 가지고 놀라고 그래요...
-카티: 흐앙!!! 내가 먼저 잡아서 퀸시 놀려주려고 했는데 제이미한테 뺏겼어!!
- 액티브 스킬 개방
매니저 어디 갔어? 매니저 룸에 없네.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나인, 시안, 유세프, 노아, 모리 총 5명.
댓글
-엘: 매니저님은 잠깐 외출 나가셨어요. 5시간 정도 후 오실 거예요.
└퀸시: 네가 매니저 보좌관이야?! 왜 스케쥴을 다 알고 있냐고.
└테오: 확실히 엘 씨는 매니저님에게 과하게 관심이 많군요.
댓글
-엘: 매니저님은 잠깐 외출 나가셨어요. 5시간 정도 후 오실 거예요.
└퀸시: 네가 매니저 보좌관이야?! 왜 스케쥴을 다 알고 있냐고.
└테오: 확실히 엘 씨는 매니저님에게 과하게 관심이 많군요.
- 패시브 스킬 개방
주변에 기운 좋은 흉가가 있다는데 혼자 산책이나 다녀와볼까?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에단, 루이, 준, 유세프 총 4명.
댓글
-준: 혼자 공포체험 하러 가시는 겁니까!! 무사히 다녀오십시오!!
-유세프: 같이 가자고는 절대 안 하는 구나, 준...
-기이: 퀸시 님에게 흉가는 가장 쾌적한 곳이겠군요? 후후후...
댓글
-준: 혼자 공포체험 하러 가시는 겁니까!! 무사히 다녀오십시오!!
-유세프: 같이 가자고는 절대 안 하는 구나, 준...
-기이: 퀸시 님에게 흉가는 가장 쾌적한 곳이겠군요? 후후후...
9.3. 최초의 처음(R1)[편집]
- 레벨 5 도달
약골. 네가 내 룸메만 아니었어도 진짜.......
댓글
-엘: 아침에 베린 님의 작은 비명이 들렸는데 무슨 일인가요?!
-베린: 약을 먹다가 자는 퀸시 얼굴에 쏟아버렸어...
-나인: 그런 걸 참아주는 걸 보면 퀸시 씨의 참을성이 대단한 것 같기도 하네요...
- 레벨 10 도달
널 평생 기억할게.
댓글
-베린: 얘가 뭐 잘못 먹었나...?
-기이: 후후후... 죽을 때가 되면 안 하던 짓을 한다고 하죠... 후후.
-매니저: 뭐... 이게 정상적인 반응이긴 하지만... 그래도!! 퀸시한테 너무 그러지 마~!!
- 액티브 스킬 개방
(매니저에게) 힘든 일은 적당히 다른 사람 시켜. 뭘 그렇게 혼자 열심히 하고 있어?
댓글
-준: 앗!! 지금 대장님을 걱정하시는 겁니까!!!
-퀸시: 뭐라는 거야? 시끄러워!!!
-루이: 느핫핫핫! 다른 사람 시키는 건 이 고귀한 몸에게 좀 배워야 겠군요.
- 패시브 스킬 개방
오늘은 안개가 아주 자욱하군. 이렇게 쾌적할 수가!
댓글
-베린: 지금 쾌적하다고 했어...? 한 치 앞이 안 보이는데.
-노아: 왠지 퀸시랑 잘 어울리는 날씨긴 하다...
-시릴: 도대체 이 녀석이 살던 곳 날씨는 어땠던 거야?!
9.4. 어느 날이었다(R3)[편집]
- 레벨 5 도달
다들 몰라도 너무 모르니 쥐의 뼈의 장점에 대해 한 수 알려주지.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키르 1명.
댓글
-냥선배: 이미 충분히 시달렸다냥!! 말도 꺼내지 말라냥!!
-시릴: 이제 좀 괜찮아지려 하니까 제발 더 이상 얘기하지 말아줘.
-준: 퀸시의 마음은 너무 고마우나!! 계속 모르고 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
-냥선배: 이미 충분히 시달렸다냥!! 말도 꺼내지 말라냥!!
-시릴: 이제 좀 괜찮아지려 하니까 제발 더 이상 얘기하지 말아줘.
-준: 퀸시의 마음은 너무 고마우나!! 계속 모르고 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레벨 10 도달
며칠째 비가 주륵주륵 내리고 있어! 아주 쾌적하구만!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기이, 엘, 시안, 노아 총 4명.
댓글
-노아: 이 날씨가 쾌적하다고?
-기이: 습한 게 벌레가 나오기에 딱 좋은 날씨군요. 후후후...
-베린: 벌레 얘긴 꺼내지도 마... 이미 퀸시가 약을 여기저기 뿌려놨어...
댓글
-노아: 이 날씨가 쾌적하다고?
-기이: 습한 게 벌레가 나오기에 딱 좋은 날씨군요. 후후후...
-베린: 벌레 얘긴 꺼내지도 마... 이미 퀸시가 약을 여기저기 뿌려놨어...
- 액티브 스킬 개방
아 매운 음식 땡긴다! 기절할 정도로 매운 음식 뭐 없나?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준, 냥선배, 세이, 키르, 데이 총 5명.
댓글
-아이타치: 퀸시 군의 입맛을 이해할 수가 없소.
-준: 앗!! 퀸시 왜 기절하려고 그러십니까!! 기절은 몸에 해롭습니다!!
└매니저: 준, 퀸시는 그런 뜻이 아닌 것 같은데...
* 패시브 스킬 개방
댓글
-아이타치: 퀸시 군의 입맛을 이해할 수가 없소.
-준: 앗!! 퀸시 왜 기절하려고 그러십니까!! 기절은 몸에 해롭습니다!!
└매니저: 준, 퀸시는 그런 뜻이 아닌 것 같은데...
* 패시브 스킬 개방
키르랑 아이타치 지금 정원에서 뭐하는 거냐?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키르, 데이, 준, 총 3명.
댓글
-아이타치: 활 쏘는 연습을 하고 있소!
-키르: 사냥에서 활은 아주 중요한 존재다. 배우고 싶다면 동참해도 된다.
-데이: 우왕! 나도 가도 됑?? 퀸시는 절대 싫다는데 내가 데려갈겡!!
댓글
-아이타치: 활 쏘는 연습을 하고 있소!
-키르: 사냥에서 활은 아주 중요한 존재다. 배우고 싶다면 동참해도 된다.
-데이: 우왕! 나도 가도 됑?? 퀸시는 절대 싫다는데 내가 데려갈겡!!
9.5. 새해가 오면(SR1)[편집]
- 레벨 5 돌파
요즘 뭐 있어? 왜 이렇게 어수선해?
댓글
-유세프: 새해잖아. 사람들이 들뜨는 거야.
└퀸시: 새해라서 어쩌라고? 돈벼락이라도 떨어져?
-모리: 그런 거라면 들뜨는 정도로 끝나지 않겠죠.
- 레벨 10 돌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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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티브 스킬 개방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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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시브 스킬 개방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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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인물 관계[편집]
10.1. 매니저 (여주인공)[편집]
N1 퍼스널 스토리가 유일하게 프롤로그 이전의 시점이라 매니저와 관계가 전혀 없는 내용으로 있다거나, 다른 스토리에서도 매니저에게 호감이 보인다는 묘사가 있는 내용이 별로 없어서 매니저와의 접점이 이상하리만큼 없던 탓에 전체 공략캐 중 매니저와의 커플링이 눈에 띄게 적은 편이었다.
하지만 메인 스토리 챕터 3 '현혹의 르젠다 호수'에서 매니저가 결계에 갇혀 있는 걸 보고 누구 짓이냐며 화를 내거나, 최면에 걸린 척하고 해당 챕터의 보스인 닉시의 허를 찔러 매니저를 구하려 한 것을 보면 싫어하지는 않는 걸로 보인다.
하지만 메인 스토리 챕터 3 '현혹의 르젠다 호수'에서 매니저가 결계에 갇혀 있는 걸 보고 누구 짓이냐며 화를 내거나, 최면에 걸린 척하고 해당 챕터의 보스인 닉시의 허를 찔러 매니저를 구하려 한 것을 보면 싫어하지는 않는 걸로 보인다.
10.2. 사신들[편집]
10.2.1. 유세프[편집]
퀸시는 유세프를 심심하게 생겼지만 진취적이라며 싫어하지 않는 듯. 유세프는 퀸시를 귀엽게 보고 있지만 당사자가 그 말을 싫어하는 것을 알고 있어서 면전에서 얘기하지는 않는다.[B]
퀸시 퍼스널 스토리 중에 기수장이 되지 못해 '이곳에서도 인정받지 못하는 걸까?'라며 혼자 생각하던 퀸시 앞에 새벽조 조원들과 함께 인사하며 퀸시를 데리고 간다. 아마도 퀸시를 신경 써서 혼자 내버려두지 않으려 한 유세프의 배려. 여담이지만 이때 퀸시가 언급하는 유세프의 첫인상은 눈이 쳐져서 나무늘보 같았다고...
유세프의 퍼스널 스토리 [스물일곱의 학교](N2)에서 밝혀지길, 퀸시는 유세프를 멍청하다고 생각했다고. 물론 매니저는 전혀 공감을 못했다(...). 애당초에 적어도 퀸시보다는 똑똑할 듯.
당번일 때 일지의 제목은 '소나무'. 전체적으로 항상 퀸시가 도망가고 유세프 혼자 다 맡는 분위기. 사신지부 순찰 당번 일지에서 유세프는 순찰을 완료했다고 적혀있는데 퀸시는 "(일지를 쓰지 않음)"이라고 되어 있다. 베린의 메모지에 따르면 퀸시는 아예 땡땡이 쳐버린 듯. 매니저의 반응이 또냐는 것도 그렇고, 유세프가 상관없다고 메모를 남긴 것을 보면 자주 있는 일인 모양이다. 사신지부 청소 당번에서도 마찬가지. 내용으로 보아 퀸시가 꾀병을 부려서 유세프를 속이고 도망간 모양이다. 이 와중에도 유세프는 퀸시를 걱정하고 있다. 그리고 사육장 관리 당번에서는 드디어 퀸시와 함께 당번을 끝냈다.[35] 다른 사신들(루이, 아이타치, 키르)은 축하연을 열어야 하는 분위기.[36]
퀸시 SR 카드 [블루 다이아몬드] 레벨 10을 찍으면 나오는 SNS에서 밝혀지길, 유세프가 본 퀸시의 첫인상은 까칠한 강아지였다고(...). 당연히 그걸 안 퀸시는 엄청 화냈다.
퀸시 퍼스널 스토리 중에 기수장이 되지 못해 '이곳에서도 인정받지 못하는 걸까?'라며 혼자 생각하던 퀸시 앞에 새벽조 조원들과 함께 인사하며 퀸시를 데리고 간다. 아마도 퀸시를 신경 써서 혼자 내버려두지 않으려 한 유세프의 배려. 여담이지만 이때 퀸시가 언급하는 유세프의 첫인상은 눈이 쳐져서 나무늘보 같았다고...
유세프의 퍼스널 스토리 [스물일곱의 학교](N2)에서 밝혀지길, 퀸시는 유세프를 멍청하다고 생각했다고. 물론 매니저는 전혀 공감을 못했다(...). 애당초에 적어도 퀸시보다는 똑똑할 듯.
당번일 때 일지의 제목은 '소나무'. 전체적으로 항상 퀸시가 도망가고 유세프 혼자 다 맡는 분위기. 사신지부 순찰 당번 일지에서 유세프는 순찰을 완료했다고 적혀있는데 퀸시는 "(일지를 쓰지 않음)"이라고 되어 있다. 베린의 메모지에 따르면 퀸시는 아예 땡땡이 쳐버린 듯. 매니저의 반응이 또냐는 것도 그렇고, 유세프가 상관없다고 메모를 남긴 것을 보면 자주 있는 일인 모양이다. 사신지부 청소 당번에서도 마찬가지. 내용으로 보아 퀸시가 꾀병을 부려서 유세프를 속이고 도망간 모양이다. 이 와중에도 유세프는 퀸시를 걱정하고 있다. 그리고 사육장 관리 당번에서는 드디어 퀸시와 함께 당번을 끝냈다.[35] 다른 사신들(루이, 아이타치, 키르)은 축하연을 열어야 하는 분위기.[36]
퀸시 SR 카드 [블루 다이아몬드] 레벨 10을 찍으면 나오는 SNS에서 밝혀지길, 유세프가 본 퀸시의 첫인상은 까칠한 강아지였다고(...). 당연히 그걸 안 퀸시는 엄청 화냈다.
10.2.2. 모리[편집]
모리는 악마인 퀸시를 꽤 흥미로운 대상으로 여긴다. 약간 예상과 다른 부분도 있지만 그래서 더 지켜보게 되는 것 같다고. 반대로 퀸시는 모리처럼 웃는 얼굴로 나긋나긋하게 말하는 애들이 제일 위험하다고 알고 있는데, 가까이 가지 않으려 하지만 같은 조가 되니 직접 적당히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B]
모리의 퍼스널 스토리 [그가 사는 방법](N1)에서 모리가 지략적으로 아군인 청팀과 상대편인 백팀을 이용한 탓에 퀸시로부터 제대로 사기꾼이라는 인상을 갖게 된다. 이후부터 퀸시는 모리에 대한 불신감이 생긴 모양.
청소 당번 일지에서는 악마인 퀸시가 모리를 보고 "이 악마야!!!"라고까지 할 정도니, 제대로 이용 당한 것 같다.
모리의 퍼스널 스토리 [그가 사는 방법](N1)에서 모리가 지략적으로 아군인 청팀과 상대편인 백팀을 이용한 탓에 퀸시로부터 제대로 사기꾼이라는 인상을 갖게 된다. 이후부터 퀸시는 모리에 대한 불신감이 생긴 모양.
청소 당번 일지에서는 악마인 퀸시가 모리를 보고 "이 악마야!!!"라고까지 할 정도니, 제대로 이용 당한 것 같다.
10.2.3. 베린[편집]
장난을 좋아하는 퀸시가 엄청 장난을 쳐댄다. 본인은 나름대로 신경 써주는 거라지만, 베린은 엄청 거슬리는 모양이다. 그래서 평소에 종종 티격태격하긴 하지만, 그걸 감안해도 퀸시는 베린을 잘 챙겨주는 편. 퀸시 퍼스널 스토리 [이름](R)) 편에서는 악마가 자신과 같이 다니던 베린에게 시비를 걸자 악마에게 자기 이름을 내세워 된통 갚아 주면서 마지막에 친구를 건드렸다는 이유로 음료까지 뿌린다. 그렇게 화기애애하다가 다시 또 티격대는 관계지만 최소한 둘이 나쁜 사이는 아니다.
10.2.4. 엘[편집]
천사와 악마답게 서로 상극.[A] 첫 만남이던 퀸시의 퍼스널 스토리 [악마, 데뷔](N1)부터 서로 안 맞는 분위기를 냈지만, 엘이 기수장이 되고 난 후부터는 엘은 퀸시를 악마라는 이유로 싫어하지 않게 된다. 그래도 여러 스토리에서 서로 상극인 둘의 캐미가 자주 나오는 편. 주로 퀸시가 엘을 괴롭히는 전제가 많이 보인다.
10.2.5. 에단[편집]
에단이 늘 상 퀸시를 한심하게 보며 독설을 하는 탓에 퀸시는 그를 왕재수로 여기고 있다.[B]
이 속성은 전체 N1 퍼스널 스토리 중 유일하게 프롤로그의 전 시점인 퀸시의 퍼스널 스토리 [악마 데뷔](N1)부터 이어졌는데, 퀸시가 자신을 주인이라고 칭한 순간부터 비웃거나 독설을 날렸다. 퀸시는 짜증이 나도 냥선배의 말에 따라야 해서 별 보복도 못했다.
퍼스널 스토리 [어느 날이었다](R3)에서 보면 주변 사신들이[40] 인정하는 상극 관계. 이성을 잃고 발작하는 퀸시를 정신차리게 하기 위해 루이가 충격요법이라며 에단을 끌고 왔다. 에단 - 퀸시 조의 당번일지 제목도 '앙숙'이다.[41] 이 둘의 크로스 스토리에선 에단이 벤치에 앉지 말라고 하자 퀸시가 곧바로 앉아버리는 장면까지 나온다(...) 참고로 앉지 말라고 한 이유는 페인트칠이 마르지 않아서. 자기는 분명 앉지 말라고 했다며 태연해하는 에단의 모습이 압권. 에단에게 어그로를 끄는 담당이지만, 그렇기에 더더욱 관계성이 깊은지 둘이 함께 등장하여 서로 날을 세우는 스토리가 매우 많다. 메인 스토리 [현혹의 르젠다 호수]에서는 두 사람이 진심으로 서로를 싫어하기만 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 드러난다.
이 속성은 전체 N1 퍼스널 스토리 중 유일하게 프롤로그의 전 시점인 퀸시의 퍼스널 스토리 [악마 데뷔](N1)부터 이어졌는데, 퀸시가 자신을 주인이라고 칭한 순간부터 비웃거나 독설을 날렸다. 퀸시는 짜증이 나도 냥선배의 말에 따라야 해서 별 보복도 못했다.
퍼스널 스토리 [어느 날이었다](R3)에서 보면 주변 사신들이[40] 인정하는 상극 관계. 이성을 잃고 발작하는 퀸시를 정신차리게 하기 위해 루이가 충격요법이라며 에단을 끌고 왔다. 에단 - 퀸시 조의 당번일지 제목도 '앙숙'이다.[41] 이 둘의 크로스 스토리에선 에단이 벤치에 앉지 말라고 하자 퀸시가 곧바로 앉아버리는 장면까지 나온다(...) 참고로 앉지 말라고 한 이유는 페인트칠이 마르지 않아서. 자기는 분명 앉지 말라고 했다며 태연해하는 에단의 모습이 압권. 에단에게 어그로를 끄는 담당이지만, 그렇기에 더더욱 관계성이 깊은지 둘이 함께 등장하여 서로 날을 세우는 스토리가 매우 많다. 메인 스토리 [현혹의 르젠다 호수]에서는 두 사람이 진심으로 서로를 싫어하기만 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 드러난다.
10.2.6. 시안[편집]
매니저가 오기 전 시점인 퀸시의 퍼스널 스토리 [악마, 데뷔](N1)[42]에서 시안은 결석한 상태라 그 후 시점인 메인 스토리에서 첫만남을 치르게 되나, 퀸시의 외모를 보고 시안이 첫눈에 반한 참사가 발생한다.[43] 해당 스토리에서 시안은 민망했는지 퀸시에게 꼬맹이라고 해서 시릴과 함께 셋이서 투닥이게 되고, 그 후부터 퀸시와 시안은 그야말로 앙숙이 따로 없게 된다.
허나 에브넬 페스티벌 스토리에서 라비엘의 노래에 맞춰 함께 구호를 외치거나, 시안이 선 무대를 보며 베린, 엘, 매니저와 응원을 하거나, 시안에게 시비를 거는 악마에게 "야! 너! 뽀삐 건들기만 해봐!"라고 하는 것을 보면,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니다.
당번일지 이름도 '꼬마 & 꼬마'인 것을 보면, 티격태격 대는 악우 같은 관계인 듯.
시안의 별명 '뽀삐'는 모리의 퍼스널 스토리 [그가 사는 방법](N1)에서 처음 만들어진다. 시안은 당연히 이 별명을 불쾌하게 여기지만.
허나 에브넬 페스티벌 스토리에서 라비엘의 노래에 맞춰 함께 구호를 외치거나, 시안이 선 무대를 보며 베린, 엘, 매니저와 응원을 하거나, 시안에게 시비를 거는 악마에게 "야! 너! 뽀삐 건들기만 해봐!"라고 하는 것을 보면,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니다.
당번일지 이름도 '꼬마 & 꼬마'인 것을 보면, 티격태격 대는 악우 같은 관계인 듯.
시안의 별명 '뽀삐'는 모리의 퍼스널 스토리 [그가 사는 방법](N1)에서 처음 만들어진다. 시안은 당연히 이 별명을 불쾌하게 여기지만.
10.2.7. 노아[편집]
의외로 둘 사이의 관계가 깊은 캐릭터이다. 퀸시 카드 쪽보다는 노아의 카드 퍼스널 스토리 해방을 하다 보면 퀸시가 자주 등장하는데, 악마인 퀸시가 노아의 '선한 기운'을 본능적으로 불편해 하고, 곁에 있으면 기운까지 뺏기는 것 같다는 말을 한다. 노아의 퍼스널 스토리 [노아를 찾아서](N1)에 따르면, 약간은 달라도 엘처럼 봤다고.[44] 또한 노아 R3 카드 [굿 프렌드]의 스토리는 무려 노아와 퀸시 두 사람이 메인인 스토리로, 위기 상황에 단 둘이 놓인 상황에서 퀸시가 노아에 대한 불편함을 극복하고 함께 위기를 헤쳐나가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10.2.8. 기이[편집]
남들에게 장난을 친다는 점에서 코드가 잘 맞는 모양이다. 기이 - 퀸시 크로스 스토리 '각자의 사정' 편에서는 야밤에 우연히 복도에서 만났는데, 각자 폭죽과 부두인형을 들고 있는 것을 확인하자 말리긴 커녕 '아, 장난치려는 거구나' 하고 생각하더니 '서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하고 각자 갈 길 갔다.
11. 호칭[편집]
12. 기타[편집]
- 카티의 퍼스널 스토리 [오늘의 운세](N1)에 따르면 라이벌이 있다면 저주를 걸어서 아주 파멸을 시켜버릴 거라고(...).
- 퀸시 SSR 카드 [카르마]에서 퀸시 본인이 말하기를, 일단은 악마니까, 사람을[48] 유혹할 수 있는 건 모두 만들 수 있다고 한다.
- 평소에 한쪽 옆머리를 땋고 있는데, 유세프 R 카드 [절대명령] 스토리를 보면 이 머리스타일은 유세프의 작품이다. 유세프가 땋으면 잔머리가 나오지 않아서 퀸시가 매우 마음에 들어하고 있으며, 유세프가 머리를 땋아주는 대가로 퀸시는 유세프의 소원을 들어주는 거래 관계라고 한다.
- 퀸시 SR 카드 [새해가 오면] SNS에 의하면, 퀸시는 비누거품 터뜨리기를 좋아하는 듯. 평소처럼 틱틱거렸지만, 준의 증언에 의하면 퀸시가 제일 좋아했다고 한다.
- 과거의 영향인지 강아지를 좋아하는 듯, 유세프 R 카드 [실낙원] SNS에서 유세프가 "우리 지부에 강아지가 있던가? 요즘 내 신발이 한 짝씩 자꾸 사라지네." 라고 적자 댓글로 "강아지! 강아지 너무 좋아! 어디 있어?" 라고 물었다. 이 와중에 개를 무서워하는 노아는 "설마... 아니죠...?" 라면서 공포에 떠는 모습이 대비된다.
- 모리 SSR 카드 [죽음의 그림자] 스토리에 의하면, 퀸시가 스포츠를 즐기는 방식은 파멸, 패배, 치욕, 분노와 같은 불행의 향기가 마구마구 솟아나는 걸 보는 것. 본인이 이걸 매니저에게 설명해 줄때 잔뜩 들떠 있었다.
- 퀸시 SR 카드 [블루 다이아몬드] 레벨 10을 달성하면 나오는 SNS에서 밝혀지길, 유세프가 본 퀸시의 첫인상은 까칠한 강아지였다고(...) 당연히 그걸 안 퀸시는 엄청 화냈다.
- 과거 마계에서 악마 같지 않은 외모 때문에 벌레라는 호칭과 함께 괴롭힘을 당해 스트레스를 받은 듯 하다.
- 마계의 가혹한 환경을 견뎌왔기 때문에 덥고 뜨겁고 매운 것을 선호한다. 한여름 폭염에도 멀쩡하다.
- 퀸시 R 카드 [최초의 처음] SNS에 의하면, 퀸시에게 있어 자욱한 안개 낀 날은 쾌적한 날이라고 한다. 심지어 해당 게시글에 베린이 '지금 쾌적하다고 했어? 한치 앞도 안 보이는데..?'라고 댓글 단 걸 보면 어지간한 날씨에는 끄덕도 안하는 거 같다.
- 퀸시 N 카드 [악마 맞는데요.] SNS에 의하면, 퀸시에게 있어 흉흉한 흉가는 기분 좋은 산책 장소인 듯하다. 기운 좋은 흉가라는 표현을 쓰는 사신은 퀸시밖에 없을 듯.
- 악마라서 그런지 흑마법이나 저주 같은 것을 잘 파악하고 설명해주는 모습을 보인다. 아이타치 SSR 카드 [호우] 등에서 보이는 모습.
- 일본 더빙에서 평가가 그렇게 좋진 않은 사신 중 한 명. 아무래도 한국에서는 여자 성우가 맡은 반면 일본에서는 남자 성우가 맡았고, 한국 더빙판 에서는 소년다운 목소리라도 풋풋한 느낌이 나는 반면 일본 성우가 맡은 더빙에서는 목소리가 순식간에 변성기 온 남자처럼 느껴져서 적응을 못하거나 퀸시에게 어울리지 않는 목소리라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라 평가가 좋진 않다.[49]
12.1. 2차 창작[편집]
[1] 세는 나이.[2] BMI를 측정해보면 심각하지는 않지만 베린처럼 저체중에 속하는 편이다.[3] 사신지부 순찰 일지들에 의하면, 준이 퀸시와의 순찰 중 퀸시의 흑마술에 걸렸고 이후 에단과의 순찰 중에는 까마귀 떼에 쫓겨 지부 외곽까지 도망쳤다. 이 와중에 그걸 또 쫓아갔다는 테오 끝난 줄 알았는데 카티와 순찰할 때 준은 카티한테도 흑마법을 당해서 까마귀 떼의 습격을 받았다. 전수도 가능한 모양.[4] 어느 정도냐면, 까무러칠 정도로 싫어한다. 본인 퍼스널 스토리 '어느 날이었다(R3)'에서는 평소에도 쥐 뼛가루 섞은 벌레 퇴치약을 지부 곳곳에 뿌리고 다녔다고 하고, 부엌에서 바퀴벌레가 나오자 평소의 자신만만한 모습은 어디 가고 공황상태에 빠져 다른 사신들이 도와주려 해도 소용없이 심한 발작을 일으키던 것을 에단이 충격요법으로 깨웠다. 시릴 퍼스널 스토리 '성년의 날을 위하여'(SR) 편에서는 시릴이 향수 만드는 데 도움을 요청하자 대가를 요구했는데, 시릴이 '한 번만 뿌리면 3달 내내 벌레가 나오지 않는 해충약을 개발했-'이라고 하자 말을 끝내기도 전에 흔쾌히 수락했다. 보통 사람들이 싫어할 것 같은 나방이나 바퀴벌레도 싫어하지만, SNS 등지에서 보면 무당벌레도 싫어하는 듯.[5] 과거 마계에서 악마 같지 않은 외모 때문에 벌레라는 호칭과 함께 괴롭힘을 당해 트라우마와 함께 약점이 된 것으로 보인다.[6] 그 탓에 시안이 초반에 퀸시에게 반한 적이 있었다...[7] 그 이전에 엘은 다이어트 한다는 매니저를 옆에서 지켜보며 매니저님이 힘들어한다고 고민하다가 남들이 눈치챌 정도로 심하게 기운이 없어져 버린 상황이었다. 거기다 퀸시가 크게 기폭제를 쳐버린 것.[8] 앙숙이나 다름없는 에단이 주로 후자 쪽을 택하며 가끔 비웃기도 한다.[9] 도중에 에단이 퀸시를 치고 가서 한바탕 시비가 붙었다. 퀸시와 에단이 상극이 된 계기.[10] 사신들은 원혼 정화 임무로 인간계로 나갈 때 휴머나이저를 10초 이상 뿌려야 한다고 안내서에 나와있지만 퀸시는 안 읽었기 때문에 당연히 모르고 있었다. 항상 깔보는 에단이랑 룸메이트인 베린까지 다 알고 있는데도.퀸시 의문의 2패.[11] 닉시는 퀸시와 손을 잡아 세계를 정복하겠다고 유혹하지만, 닉시는 에너지원이 되는 슬픔과 어둠의 기운을 얻는다면 아이나 노인도 마다하지 않고 습격하는 악질 중에 악질인 마물이다. 퀸시와 손을 잡기보다는 분명 퀸시의 과거와 그로 인한 트라우마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슬픔의 기운을 노리고 그를 자신의 에너지 공급원으로 쓰려했을 거다. 실제로 매니저를 데려간 이유가 매니저의 안에 존재하는 닉시도 탐할 정도로 깊은 슬픔 때문이었으니.[12] 퀸시의 말과 행동 탓에 그를 싫어하고 짜증난다고 생각하던 플레이어들은 이 장면을 보고 괜히 미안해졌다고. 늘상 장난을 잘 치고 말투도 짜증나는 데다가 스트레스까지 주는데, 트라우마 한 장면이 나오고 그 동안 사신들도 무시하거나 비웃은 전적도 있어서 괜히 뜨끔한 것.[13] 이 위력이 어느 정도냐면, 닉시의 최면은 '''여태까지 단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을 정도로 강력한데, 그걸 간단히 막는 정도다. 퀸시의 마력으로 발동하는 듯한데, 내재되어 있는 마력의 수준이 이 정도라는 것.[14] 여담이지만 천사인 엘은 퀸시에게서 어두움, 사악함, 두려움 등 세상의 모든 부정적인 에너지가 응축된 기운을 느끼고, 반대로 악마인 퀸시는 엘에게서 깨끗한 기운과 순백의 에너지를 느낀다. 퀸시는 이 기운과 에너지를 기분 나쁘고 소름 끼치게 여긴다.[15] 엘에게 사과하라니까 겁을 주는 퀸시를 지팡이로 때렸다.[16] 에단과 처음 만나는데 이때부터 서로 상극이 된 모양.[17] 냥선배는 꼬리까지 밟혔다.[18] 사신들은 모두 20명이지만, 당시 황혼조의 시안이 빠진 관계로 투표 용지는 총 19장이다.[19] 퀸시의 특기인 저주를 건 것으로 보인다. 그 증거로 여학생이 최면에 빠진 것마냥 퀸시가 하는 말을 믿는 모습을 보인다.[20] 여담으로, 밴드부는 흑마술 연구회를 우습게 본다고 한다. 정작 에밀리는 다 같이 친하면 좋다고 거리낌 없이 도와주지만.[21] 동호회 소개지에도 안 실려서 찾아올 사람이 없고, 심지어 에밀리가 직접 말하길, 존재감 없는 동호회라 언제 사라져도 이상할 게 없다고 한다. 흑마술 연구회가 동호회로 있다는 것도 대단한 거라 당연한 얘기지만.[22] 흑마술 동호회 회장이니 인간인데, 정작 스탠딩은 사신이다(...).[23] 악마는 소환이 가능하지만, 아무래도 소환하기 까다로운 모양이다.[24] 다만 매니저의 부탁이 아니었어도 신경이 쓰이고, 혼자 두면 사고를 제일 많이 칠 것 같다고.[25] 심지어 교생인 유세프한테 퀸시가 한 행동을 보고 제이슨은 머리가 어떻게 된 거라고 까기까지 했다.[26] 짐꾼이 돼 고생을 한 건지 시안은 내기에서 이기면 매니저에게 짐꾼 노릇 하라고 제안했다. 매니저는 그에 콜.[27] 전생의 죄로 보내진 이들과는 달리, 퀸시는 출생 그 자체가 마계라는 의미. 다시 말해 모든 악마들의 선조나 다름없는 위치다.[28] 한 악마가 말하길, 퀸시의 외모가 마계 밖에 있는 풍족하고, 아름답고, 편안했던 명계를 닮았다고. 하지만 악마들은 이런 곳을 생각하면 괴로움을 느끼기 때문에 퀸시의 외형까지 싫어한다.[29] 퀸시가 어떻게 해주길 원한 게 아니라, 같은 벌레인 퀸시라면 생물과 닿아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해서. 여담으로 악마들은 마계의 것들이 아닌 다른 것들을 끔찍하다며 마치 오염 물질처럼 대한다.[30] 퀸시가 위대한 악마에게 내린 저주는 이와 같다. "나! 악마 퀸시가 나의 이름과! 나의 분노와! 증오를 걸고 저주한다! 위대한 악마! 너는 네가 가장 하찮게 여기고 괄시하던, 벌레로 인해 소멸하게 될 거다! '죽음'이 네게 찾아오는 그날까지! 두려움에 떨며 하루하루를 공포 속에 살아라! 이 저주는 세상의 어떤 말보다도 강력하며! 그 어떤 악마도 깨지 못할 것이다!" 여담으로 퀸시가 저주를 내릴 때 그 대상의 주변으로 바람이 부는데, 이 바람의 힘이 너무 강해서 저주를 내린 대상에게는 가까이 다가갈 수 없으며, 닿게 되면 그 존재는 재가 돼서 사라진다.[31] 이 결계는 마계와 명계의 경계로 볼 수 있는데, 악마들은 통과하려 하면 소멸되기 때문에 이를 넘을 수 없지만 명계에서는 넘을 수 있는 모양.[32] 위대한 악마도 신이나 명계를 상대할 수 없다고 한다. 마계가 다른 세계보다 아래에 위치하다는 걸 알려주는 대목.[33] 악마조차 말의 힘 앞에서는 자유롭지 않다고 할 정도.[B] 34.1 34.2 34.3 공식 홈페이지 사신의 방 참고.[35] 귀찮아서 일지를 쓰지 않은 퀸시가 일지를 쓰기까지 했다.[36] 그 정도로 유세프가 고생한 모양. 참고로 후에 퀸시는 매니저와 면담을 간 것으로 보인다.[A] 공식 인물 관계도 출처.[40] 최소 루이, 노아, 에단 자신까지.[41] 거기에 사이좋게 지내라는 냥선배의 멘트에 테오의 메모가 압권이다. 테오 왈 '기적을 바라는 게 빨라요.'[42] 참고로 해당 스토리는 기수장을 정하는 투표 날이었다.[43] 여담으로 텍스트 수정 전에는 퀸시의 외모를 보고 시안이 여자인 줄 알고 반하게 되는 내용이었지만, 게임 출시 초반에 여러 스토리에서 여성 비하 발언으로 논란이 일어난 내용이 많아 이는 수정되었다. 그러나 퀸시의 외모는 시안의 완벽한 이상형이 되었다는 건 변함이 없다.[44] 퀸시는 엘을 '세상에 자기가 제일 착한 듯이 굴고 무능한 주제에 설레발이나 치는 존재'로 여긴다고 본인이 직접 언급한다.[45] 이 점은 나인도 마찬가지.[46] 그런데 귀엽다는 말은 싫어하지 않는 것 같다. 보이스 중에 "의식하니까 더 내가 귀여워보이지? 그래 이해해." 같은 대사가 있기도 하고.[47] 여담으로 이 대사를 좋아하는 에단 팬들이 참 많다. 아쉽게도 게임 내에서 더빙은 되어있지 않지만 남도형의 블루클럽에서 에단, 준, 루이 성우들이 애프터라이프 합동 방송을 했을 때 한 팬의 요청으로 에단 성우 백승철이 해당 대사를 해준 적이 있다. 10분 5초 부분을 잘 들어보자. [48] 한때 사람이었던 원혼 포함해서.[49] 물론 이건 통상적인 사람들의 평이기에 사람마다 평은 다르다.[50] 자신을 높게 칭하거나 자신을 고풍스럽게 나타내는 인칭대명사라고 보면 된다.주로 왕이나 황제가 사용하는 인칭대명사 중 하나다. 퀸시 성격과 과거에 매치가 잘 되는 인칭대명사. [51] 에단을 타도하는 모임. 에단 퍼스널스토리 [탄원서]에서 카티, 시안, 퀸시가 에단에게 크게 데이면서 결성되었다. 컬렉션 스토리에서는 모리도 포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