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린 (Verine, ヴェリン)[1] | |
[ 일러스트 더보기 ][ SD ] | |
성우 | |
나이 | 18세 |
신장 / 몸무게 | 175cm / 53kg[2] |
생일 | |
소속 | 14지부 (새벽조) |
취미 | 영양제 챙겨먹기, 새로운 약초 기르기[4] |
특기 | 100m 달리기 (매우 빠르지만 바로 기절) |
좋아하는 음식 | |
약점 | 햇빛, 추운 날, 더운 날... 너무 많음 |
“ 어쩔 수 없죠..(콜록) ”
“ 저 이제 혼자가 아닌 거죠? ...저 두고 어디 가시면 안 돼요... ”
1. 개요[편집]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예민한 고라니
지켜주고 싶은 처연한 매력의 소유자.
베린의 옆에 있으면 누구나 깊은 사명감과 정의감이 생긴다. 연약하지만 누구보다 강단 있는 마음의 소유자. 싫은 척하지만 항상 사람과 함께 있고 싶어 하는 마음만은 에너자이저.
2. 성격[편집]
병약한 캐릭터가 보통 독서광, 얌전, 조용한 계열인 클리셰가 뚜렷한 것과 다르게, 현실적인 면이 반영되어 오랫동안 병에 시달린 탓에 성격이 많이 꼬여 있다. 자주 구시렁대며 불평을 말하고 짜증을 내고[6] 할 말은 다 하는 편. 자기 자신을 잘 하는 것도 없고 쓸모없다고 생각하고 있기도 하는 등 자존감도 낮아 보인다.
다만 좋아하는 것을 이야기할 때, 잘 하는 것을 발견했을 때는 홍조를 띄우며 신나하곤 한다. SR2 [손 끝에 예술] 등에서 그런 귀여운 모습을 볼 수 있다. 표정이 풀어지는 모습이 매우 귀엽다.
베린 R 카드 [조력자] 스토리에 의하면 '이것도 안 된다, 저것도 하지 마라'라는 말을 듣고 자란 탓에 그런 소리를 들으면 반대로 꼭 하고 싶어지는 이상한 고집이 생겼다고.
다만 좋아하는 것을 이야기할 때, 잘 하는 것을 발견했을 때는 홍조를 띄우며 신나하곤 한다. SR2 [손 끝에 예술] 등에서 그런 귀여운 모습을 볼 수 있다. 표정이 풀어지는 모습이 매우 귀엽다.
베린 R 카드 [조력자] 스토리에 의하면 '이것도 안 된다, 저것도 하지 마라'라는 말을 듣고 자란 탓에 그런 소리를 들으면 반대로 꼭 하고 싶어지는 이상한 고집이 생겼다고.
3. Q&A[편집]
Q. 마음에 상처를 받으면 어떻게 극복 하나요?
A. 극복해 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난 마음에 늘 담아두는 편이다.
A. 극복해 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난 마음에 늘 담아두는 편이다.
4. 스토리[편집]
4.1. 메인 스토리[편집]
4.1.1. 기억의 숲[편집]
최종 보스격인 멜리아라는 소녀의 원혼을 설득해서 성불할 수 있게 한 1등 공신.
처음에는 분노에 차 있던 원혼에게 목을 졸리는 등 공격 당하기도 했지만, 자신과 똑같이 병으로 죽은 그녀의 처지에 공감해 주는 것으로 원혼의 마음을 열었고, 원혼 본인의 제안 하에 직접 정화해서 나비로 만들었다.
처음에는 분노에 차 있던 원혼에게 목을 졸리는 등 공격 당하기도 했지만, 자신과 똑같이 병으로 죽은 그녀의 처지에 공감해 주는 것으로 원혼의 마음을 열었고, 원혼 본인의 제안 하에 직접 정화해서 나비로 만들었다.
4.1.2. 적막의 국제예술학교[편집]
야구부원으로 잠입해 원혼을 조사한다.
메인 스토리에서는 거의 등장하지 않으나, 베린의 퍼스널 스토리 [방망이 휘두르며](N2)에서 야구부원으로 잠입한 베린의 스토리를 볼 수 있다.
메인 스토리에서는 거의 등장하지 않으나, 베린의 퍼스널 스토리 [방망이 휘두르며](N2)에서 야구부원으로 잠입한 베린의 스토리를 볼 수 있다.
4.2. 퍼스널 스토리[편집]
4.2.1. 아픈 사신(N1)[편집]
냥선배가 매니저에게 약을 건네주고 시간이 조금 흐른 뒤에 나타나는데, 매니저의 사무실 문이 너무 무거워서 노크만 하지 들어오지 못하고 있었다. 매니저는 베린에게 냥선배가 준 약을 건네지만, 베린은 이걸 보고 '건강하지 않으면 사신 지부에 있기 힘들다'고 오해하게 되어 버린다. 매니저도 오해를 풀어줄만한 얘기를 해주지 않아서[7] 지겨우니 약을 더는 먹고 싶지 않다고 약을 받지 않는다. 매니저는 다른 방법을 찾는 걸 제안하지만 베린은 거절하고 사무실을 나가버린다.
사무실에서 나오고 잠시 자신의 상태를 한탄하다 몸에서 안 좋은 낌새가 나타나자 영양제를 꺼내는데, 물이 없으니까 가루약을 그냥 삼키려고 한 것까지는 좋았으나, 갑자기 준이 튀어나오는 바람에 그대로 사레에 걸려버린다. 준은 베린을 오랜만에 본 건지 반가운 마음에 질문을 쏟지만 베린은 짜증난다는 반응. 곧 베린은 비꼬는 식으로 자신은 약을 먹어도 낫지 못해 훈련과 임무에 방해가 되니 곧 쫓겨날 수도 있다고 말하는데, 하필 이 말이 준에게는 베린이 자신의 아픈 상태에 좌절해 모든 걸 다 포기하고 자포자기한 채로 지낼 거라고 들리게 된다. 준은 그런 베린을 내버려둘 수 없다고 그를 끌고 간다.
준은 베린을 운동장으로 데려와 체력 훈련을 하려고 하지만, 베린의 손목을 잡고 그 앙상함에 경악한 준[8]은 싫다고 자꾸 가려는 베린을 억지로 주방으로 데리고 온다. 주방에서 준은 베린과 함께 짬뽕을 먹고 있었는데, 준은 익숙해서 잘 먹는다고 쳐도, 베린은 아주 죽을 상이었다.[9]. 준은 베린의 얼굴이 창백해진 걸 보고 놀라는데, 이때 시안이 들어온다. 시안은 처음에는 베린이 주방에 온 것을 보고 의아해하다가 베린의 상태를 보고 그를 걱정하는데, 속이 안 좋다는 걸 준에게 듣더니 상태를 보다 곧 베린이 체했다는 걸 알아낸다.[10] 베린은 방에 있는 소화제를 먹으려고 하지만 준의 만류로 무산이 된다.[11] 베린은 이제 치가 떨리는지 도망치려고 한다. 시안은 못마땅하다는 표정으로 손을 딸 바늘을 꺼낸다.
베린은 손을 따려고 하는 시안과 준을 피하려 하다 구석으로 내몰리지만, 다행히 주머니에 들어있던 가루 영양제를 둘의 얼굴에 뿌려서 빠져나오는 데에 성공한다. 자신을 찾는 둘을 뒤로 하고 새벽조 기숙사로 돌아오는데 거기에는 매니저가 약초를 들고 있었다. 매니저는 만났을 때보다 안색이 더 안 좋아지고 숨도 차보이는 베린을 걱정하지만 베린은 별 말 하지 않고 넘긴다.[12] 매니저는 들고 있던 약초[13]를 건네고는 베린의 상황에 대해 물었다고 얘기한다. 냥선배가 말하길, "지금보다 나빠질 일은 없을 거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다시 말해 사신 생활에 지장이 없을 거라는 얘기. 그 말을 들은 베린은 스토리 중 처음으로 홍조를 띄우며 기뻐한다.[14] 이어 매니저는 베린을 도와주고 싶어하는 사신들이 많으니 조금만 마음을 열어달라고 부탁하고, 베린은비록 방법은 틀렸지만 자신을 도와주려는 준과 시안을 떠올린다. 베린은 곧 잘 부탁한다는 매니저에게 얼굴을 붉히며 아닌 척 그러도록 한다. 사건이 있었지만 훈훈하게 마무리.
사무실에서 나오고 잠시 자신의 상태를 한탄하다 몸에서 안 좋은 낌새가 나타나자 영양제를 꺼내는데, 물이 없으니까 가루약을 그냥 삼키려고 한 것까지는 좋았으나, 갑자기 준이 튀어나오는 바람에 그대로 사레에 걸려버린다. 준은 베린을 오랜만에 본 건지 반가운 마음에 질문을 쏟지만 베린은 짜증난다는 반응. 곧 베린은 비꼬는 식으로 자신은 약을 먹어도 낫지 못해 훈련과 임무에 방해가 되니 곧 쫓겨날 수도 있다고 말하는데, 하필 이 말이 준에게는 베린이 자신의 아픈 상태에 좌절해 모든 걸 다 포기하고 자포자기한 채로 지낼 거라고 들리게 된다. 준은 그런 베린을 내버려둘 수 없다고 그를 끌고 간다.
준은 베린을 운동장으로 데려와 체력 훈련을 하려고 하지만, 베린의 손목을 잡고 그 앙상함에 경악한 준[8]은 싫다고 자꾸 가려는 베린을 억지로 주방으로 데리고 온다. 주방에서 준은 베린과 함께 짬뽕을 먹고 있었는데, 준은 익숙해서 잘 먹는다고 쳐도, 베린은 아주 죽을 상이었다.[9]. 준은 베린의 얼굴이 창백해진 걸 보고 놀라는데, 이때 시안이 들어온다. 시안은 처음에는 베린이 주방에 온 것을 보고 의아해하다가 베린의 상태를 보고 그를 걱정하는데, 속이 안 좋다는 걸 준에게 듣더니 상태를 보다 곧 베린이 체했다는 걸 알아낸다.[10] 베린은 방에 있는 소화제를 먹으려고 하지만 준의 만류로 무산이 된다.[11] 베린은 이제 치가 떨리는지 도망치려고 한다. 시안은 못마땅하다는 표정으로 손을 딸 바늘을 꺼낸다.
베린은 손을 따려고 하는 시안과 준을 피하려 하다 구석으로 내몰리지만, 다행히 주머니에 들어있던 가루 영양제를 둘의 얼굴에 뿌려서 빠져나오는 데에 성공한다. 자신을 찾는 둘을 뒤로 하고 새벽조 기숙사로 돌아오는데 거기에는 매니저가 약초를 들고 있었다. 매니저는 만났을 때보다 안색이 더 안 좋아지고 숨도 차보이는 베린을 걱정하지만 베린은 별 말 하지 않고 넘긴다.[12] 매니저는 들고 있던 약초[13]를 건네고는 베린의 상황에 대해 물었다고 얘기한다. 냥선배가 말하길, "지금보다 나빠질 일은 없을 거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다시 말해 사신 생활에 지장이 없을 거라는 얘기. 그 말을 들은 베린은 스토리 중 처음으로 홍조를 띄우며 기뻐한다.[14] 이어 매니저는 베린을 도와주고 싶어하는 사신들이 많으니 조금만 마음을 열어달라고 부탁하고, 베린은
4.2.2. 방망이 휘두르며(N2)[편집]
새벽조 기숙사 안에서 퀸시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보인다. 퀸시는 인간들을 많이 볼 수 있겠다며 기대하는데, 거기에 대비되게 침울하고 걱정하는 인상을 준다. 나중에는 아예 교복도 싫고 수업도 싫고 그냥 학교 자체가 싫다고 말한다. 동감. 결국 국제예술학교 임무에 불참하기로 결심, 매니저를 찾아간다.
도중에 노아를 마주치게 되고, 학교가 싫다면 밖에서 임무에 참여할 수 있지 않겠냐며 외부 조사를 제안하는 노아에 마지못해 승낙하는 태도를 보인다. [15] 또한 베린은 본인의 약한 모습을 본 학생들에게 무시를 지긋지긋하게 받아온 적이 있다고 하며, 이를 들은 노아는 베린에게 다름 아닌 타자 포지션을 준 것. 베린의 임무 복장이 이렇게 생긴 것이다.[16] 임무를 나갈 때 뿌려야 하는 휴머나이저(변장 스프레이)가 기관지에 좋지 않아 10초 이상 뿌리라는 경고를 무시한다.
3/4스토리부터 고난이 시작된다. 퀸시의 장난으로 인해 이상한 소문이 퍼진 것. '국제예술학교를 재패하려 온 피의 방망이' 라는 소문인데, 단연 헛소문이다. 주위 학생들의 수군거림으로 엘이 먼저 알게 되었다. 그 이후 소문을 들은 불량 학생들이 찾아오는데[17] 두 사람은 베린과 한판 붙고자 하는 의지를 내비친다.말싸움이라면 질 것 같지 않은데 그러나 싸울 의지가 없는 베린은 자신 없는 면모를 보이고, 불량 학생들에게 별거 아니라는 업신여김을 당한다. 퀸시도 진짜 올 줄은 몰랐는데, 하며 당혹해한다. 아마 그냥 해프닝으로 끝날 줄 알았던 듯.
난감해하던 와중 아까 대충 뿌려두고 말았던 휴머나이저가 복선이 되어 위기를 탈출한다.[18] 불량학생 두 명은 귀신을 보았다고 기겁하며 도망쳐 버리고, 결국 어찌저찌 일은 잘 마무리된다. 그 이후의 스토리는 매니저 룸에서 진행되는데, 잦은 기침 탓에 휴머나이저를 쓸 수 없는 베린을 위해 매니저는 베린에게 맞는 휴머나이저를 따로 구입하기로 한다. 그러나 계속 시무룩해 있어 매니저가 좋은 소식을 알려주겠다고 한다. 바로 그 불량 학생들이 착하게(...) 바뀌었다는 것, 한마디로 개과천선이다. 귀신이 자기들을 혼내주러 왔다고 생각해 앞으로 착하게 살겠다고 울며 다짐했다고 한다. 거기에 더해 괴롭혔던 학생들에게까지 사과했다. 그 말에 스스로도 임무에서 쓸모 있을 때가 있구나, 하고 생각한다. 낮은 자존감이 조금쯤 회복된 듯. 이번 일을 계기로 학교에 대한 인식도 많이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도중에 노아를 마주치게 되고, 학교가 싫다면 밖에서 임무에 참여할 수 있지 않겠냐며 외부 조사를 제안하는 노아에 마지못해 승낙하는 태도를 보인다. [15] 또한 베린은 본인의 약한 모습을 본 학생들에게 무시를 지긋지긋하게 받아온 적이 있다고 하며, 이를 들은 노아는 베린에게 다름 아닌 타자 포지션을 준 것. 베린의 임무 복장이 이렇게 생긴 것이다.[16] 임무를 나갈 때 뿌려야 하는 휴머나이저(변장 스프레이)가 기관지에 좋지 않아 10초 이상 뿌리라는 경고를 무시한다.
3/4스토리부터 고난이 시작된다. 퀸시의 장난으로 인해 이상한 소문이 퍼진 것. '국제예술학교를 재패하려 온 피의 방망이' 라는 소문인데, 단연 헛소문이다. 주위 학생들의 수군거림으로 엘이 먼저 알게 되었다. 그 이후 소문을 들은 불량 학생들이 찾아오는데[17] 두 사람은 베린과 한판 붙고자 하는 의지를 내비친다.
난감해하던 와중 아까 대충 뿌려두고 말았던 휴머나이저가 복선이 되어 위기를 탈출한다.[18] 불량학생 두 명은 귀신을 보았다고 기겁하며 도망쳐 버리고, 결국 어찌저찌 일은 잘 마무리된다. 그 이후의 스토리는 매니저 룸에서 진행되는데, 잦은 기침 탓에 휴머나이저를 쓸 수 없는 베린을 위해 매니저는 베린에게 맞는 휴머나이저를 따로 구입하기로 한다. 그러나 계속 시무룩해 있어 매니저가 좋은 소식을 알려주겠다고 한다. 바로 그 불량 학생들이 착하게(...) 바뀌었다는 것, 한마디로 개과천선이다. 귀신이 자기들을 혼내주러 왔다고 생각해 앞으로 착하게 살겠다고 울며 다짐했다고 한다. 거기에 더해 괴롭혔던 학생들에게까지 사과했다. 그 말에 스스로도 임무에서 쓸모 있을 때가 있구나, 하고 생각한다. 낮은 자존감이 조금쯤 회복된 듯. 이번 일을 계기로 학교에 대한 인식도 많이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4.2.3. 가지 못한 콘서트(R1)[편집]
베린은 퀸시가 자기를 존중하지 않아서 기분이 나빠서, 퀸시는 베린이 락 음악을 크게 트는 걸 못 참아서 매니저에게 방을 바꿔달라고 찾아온다. 계속 투닥거리던 둘을 말린 매니저는 베린이 요즘에 음악을 크게 틀어놓는다는 걸 알고, 그 이유를 묻는다. 베린은 그에 옛날 생각이 나서 잠이 안 오면 방법이 없고 그걸 잊고 잠깐이라도 자려면 음악을 크게 틀어야 한다고 답한다.
그래서 베린의 이야기를 들은 퀸시는 말투가 좀 쎄지만, 그 시끄러운 음악 자기가 더 안 듣기 위해 빨리 만화경 모아서 염원을 이루라고 다독인다. 심지어 조금은 봐주겠다며 가끔은 락 음악을 들으라고 하자 베린은 웃는다. 둘은일단은 방을 안 바꾸기로 하고, 퀸시는 출출해지자 간식을 먹으러 자리를 뜬다. 마지막으로 매니저는 베린에게 그가 좋아하는 음악들을 나중에 큰 소리로 자기에게 들려달라고 말하고, 베린은 그에 응하기로 한다.
베린의 과거
베린은 생전부터 몸이 좋지 않아 병원을 자주 옮겨야 했고 부모님의 회사 때문에 전학도 자주 다녀 친구도 없었으며, 당연히 이런 생활에 불평불만이 많았다. 베린은 독백 중에 어떤 씨앗이 어떻게 자랄지는 심는 사람도 알지 못하도록 신은 인간에게 완성된 나무가 아닌 씨앗을 준다고 하는데, 이에 빗대어 늘 초라한 자신의 모습을 '애초부터 병든 씨앗'으로 보고 있었을 정도. 나이 때의 의미를 둘 만한 것들에 흥미마저 없었고, 자기 자신까지도 답답해지는 상황에서 베린의 유일한 탈출구는 락 음악뿐.
새로 전학 간 학교에서 베린은 자기를 무시하고 놀리는 학생들을 보고 질리는지 까칠하게 대한다.[19] 이는 조롱하는 말들에 상처받지 않기 위해서 늘 가시를 곤두세우는 베린이 선택한 방법이었던 것. 하지만 귀찮은 일들뿐이던 베린은 이때 '진'이라는 학생과 만나게 된다. 진은 베린에게 계속 말을 걸며 점심 시간에 그에게 학교를 안내하는데, 그중 방송실은 점심 시간마다 교내 방송을 하며, 뭐든 듣고 싶은 음악을 적어서 방송실 앞 통에 넣고 채택이 되면 그 노래를 틀어준다고. 락 음악을 좋아하는 베린에게 이는 굉장히 솔깃한 내용이었다.
체육도 못하면서 학교에 오던 베린은 혼자 교실에 있다가 체육을 끝낸 진이 들어오고,[20] 그에게 베린은 날이 스는 게 버릇이 들었는지 자기도 모르게 속으로 말하는 게 나와버린다. 그 동안 서로 대화가 없었는지 베린은 기침하면서 말하면 다들 싫어하고, 옮는 건 아니지만 자신도 신경쓰여서 누구랑 얘기하는 게 싫다고 밝히는데, 그에 진은 베린을 놀랠 정도로 베린이 하던 생각을 크게 부정한다. 진은 그 동안 베린이 자신과 얘기하는 게 싫었다고 생각했다고. 허물없이 대해주고 밝은 진의 모습에 베린은 부러움을 느끼며 점차 마음의 문을 연다.[21] 오해가 풀리자 진은 베린에게 그가 방송실 앞에 있는 것을 몇 번 본 적이 있어서 노래 신청하러 간 거였냐며 묻는데, 그에 베린은 놀랐는지 기침을 심하게 한다. 진은 베린이 좋아하는 음악에 대해 묻고, 잠시 머뭇거리던 베린은 락 음악을 좋아한다고 밝힌다. 그 이유[22]를 들은 진은 깊게 생각하면서 음악을 즐기고 있던 베린을 멋지다고 하면서 락 음악을 추천 해달라고 한다. 자기도 모르게 내뱉는 부정적인 생각과 말들, 기침 때문에 모두가 자신과 이야기하는 걸 싫어할 거라고 생각했었던 베린은 남들과 달리 말을 들어주고 기쁘게 반응해주는, 베린에게 있어 처음 보는 반응을 해준 진에게 각자 취향이라는 게 있음에도 한 곡을 들려준다. 시간이 흘러 점심 시간이 되자 학생들이 들어오고, 마침 교내 점심 방송으로 베린이 신청한 곡이 나온다.[23] 진은 처음 보는 신난 표정의 베린과 공감하며 대화하고, 학생 한 명이 노래에 대해 온갖 쓴 소리를 하자[24] 노래 안 들린다며 한 마디 해주기까지 한다. 모든 게 자신과 전혀 상관없는 것들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런 베린에게 자신과 상관있는 것이 하나쯤은 존재하게 된 셈이었다.
베린은 예매 경쟁이 엄청난 락 콘서트 표 두 장을 구해, 이제는 그의 유일하고 제일 가까운 친구가 된 진에게 함께 가자고 제안한다. 베린은 처음부터 진과 꼭 같이 가고 싶어했고, 진은 물론 흔쾌히 승낙했다.[25] 하지만 콘서트를 일주일 앞두고 베린은 여태 베린을 못마땅하게 본 학생들의 대화를 듣게 된다. 그 내용은 담임과 거래해서 진이 그동안 가식으로 베린을 챙겨주고 있을 것이라는 내용이었고, 이를 들은 베린은 결국 배신감을 느끼고 그 자리에서 도망친다. 그러나 그 뒤의 대화가 이어지길, 진은 보는 사람도 없는데 베린을 놀린 그 학생에게 멱살까지 잡은 적이 있다고 한다. 다시 말해 진의 그간 행동은 적어도 가식은 아니라는 것.[26] 이를 모르고 오해한 베린은 그동안 진과 함께한 일을 회상하면서 그가 사실 겉과는 다른 마음이었을 거라며 원망과 슬픔에 빠진 채 비를 뚫고 가버리고, 이 탓에 병이 악화되어 병원으로 실려가고 만다. 베린은 그럼에도 자신이 들은 것들이 사실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이 있었고, 반드시 나아서 꼭 진에게 묻고 대답을 듣고 싶었다. 병원에서 잠시 의식을 차린 베린은 곁에 자신의 엄마와 진이 있는 걸 알게 되고, 베린은 그가 해준 친절함과 같이 가기로 한 콘서트가 있다는 걸 상기한다. 하지만 베린의 심박수는 점점 떨어졌고 진은 의사에게 베린을 살려달라고 애원하나, 베린은 끝내 숨을 거두고 만다.
죽기 전, 베린은 마지막으로 본 진의 모습을 통해 자신이 오해했었다는 걸 알고, 너무 늦게 안 것에 미안함을 느낀다. 결국 둘이 약속한 콘서트는 함께 가지 못하게 된다.
새로 전학 간 학교에서 베린은 자기를 무시하고 놀리는 학생들을 보고 질리는지 까칠하게 대한다.[19] 이는 조롱하는 말들에 상처받지 않기 위해서 늘 가시를 곤두세우는 베린이 선택한 방법이었던 것. 하지만 귀찮은 일들뿐이던 베린은 이때 '진'이라는 학생과 만나게 된다. 진은 베린에게 계속 말을 걸며 점심 시간에 그에게 학교를 안내하는데, 그중 방송실은 점심 시간마다 교내 방송을 하며, 뭐든 듣고 싶은 음악을 적어서 방송실 앞 통에 넣고 채택이 되면 그 노래를 틀어준다고. 락 음악을 좋아하는 베린에게 이는 굉장히 솔깃한 내용이었다.
베린은 예매 경쟁이 엄청난 락 콘서트 표 두 장을 구해, 이제는 그의 유일하고 제일 가까운 친구가 된 진에게 함께 가자고 제안한다. 베린은 처음부터 진과 꼭 같이 가고 싶어했고, 진은 물론 흔쾌히 승낙했다.[25] 하지만 콘서트를 일주일 앞두고 베린은 여태 베린을 못마땅하게 본 학생들의 대화를 듣게 된다. 그 내용은 담임과 거래해서 진이 그동안 가식으로 베린을 챙겨주고 있을 것이라는 내용이었고, 이를 들은 베린은 결국 배신감을 느끼고 그 자리에서 도망친다. 그러나 그 뒤의 대화가 이어지길, 진은 보는 사람도 없는데 베린을 놀린 그 학생에게 멱살까지 잡은 적이 있다고 한다. 다시 말해 진의 그간 행동은 적어도 가식은 아니라는 것.[26] 이를 모르고 오해한 베린은 그동안 진과 함께한 일을 회상하면서 그가 사실 겉과는 다른 마음이었을 거라며 원망과 슬픔에 빠진 채 비를 뚫고 가버리고, 이 탓에 병이 악화되어 병원으로 실려가고 만다. 베린은 그럼에도 자신이 들은 것들이 사실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이 있었고, 반드시 나아서 꼭 진에게 묻고 대답을 듣고 싶었다. 병원에서 잠시 의식을 차린 베린은 곁에 자신의 엄마와 진이 있는 걸 알게 되고, 베린은 그가 해준 친절함과 같이 가기로 한 콘서트가 있다는 걸 상기한다. 하지만 베린의 심박수는 점점 떨어졌고 진은 의사에게 베린을 살려달라고 애원하나, 베린은 끝내 숨을 거두고 만다.
베린(Verine, ヴェリン) | |
사인 | 병사 |
염원 | 진과 함께 락 콘서트에 가는 것 |
죽기 전, 베린은 마지막으로 본 진의 모습을 통해 자신이 오해했었다는 걸 알고, 너무 늦게 안 것에 미안함을 느낀다. 결국 둘이 약속한 콘서트는 함께 가지 못하게 된다.
그래서 베린의 이야기를 들은 퀸시는 말투가 좀 쎄지만, 그 시끄러운 음악 자기가 더 안 듣기 위해 빨리 만화경 모아서 염원을 이루라고 다독인다. 심지어 조금은 봐주겠다며 가끔은 락 음악을 들으라고 하자 베린은 웃는다. 둘은
5. 당번일지[편집]
5.1. 사신지부 순찰[편집]
당번일지 | 업무 내용 | 세부 내용 | |
황혼부터 새벽까지 | 시안: 지부에서 고라니 소리가 들리는 거! 그거 베린 기침소리다! ㅋㅋㅋㅋㅋ! 베린: 내 기침 소리가 웃겨...? 자기는 순찰하다 넘어져놓고. | 매니저: 시안, 베린 놀리지 마. -[시안: 자기도 웃어놓고 이러기 있냐?!] | |
미드나잇 브라더 | 유세프: 미세먼지가 너무 심하길래 베린 대신 혼자 순찰 완료.. 베린: 옥상 순찰하다가 생명의 위협을 느꼈어요. -[카티: 나랑 마스크 공구하자!] | 냥선배: 다음부턴 꼭 체크하고 나가라냥! -[시안: 하지 말라는 말은 안 하네.] | |
창백한 달 | 나인: 창고에 자꾸 누가 이상한 물건을 가져다 놓는 것 같네요. 베린: 지부에서 관리하는 물건엔 라벨을 부착해야 할 것 같다. | 매니저: 개인 물품 가져다 놓지 말라고 공지해야겠다. -[리히트: ...얼른 치울게...] | |
예민 보이즈 | 테오: 지부 외곽 순찰 중에 쓰레기가 많아서 베린과 함께 주웠습니다. 베린: 순찰하면서 쓰레기는 왜 주우라 그래? 자기 혼자 줍지. -[카티: 테오는 인간 청소기래요~] | 냥선배: 외곽이 깨끗하다냥! 잘했다냥! -[베린: ...칭찬하면 더 한다고요...] | |
긍정과 부정 사이 | 엘: 베린님의 기침이 심해져서 혼자 순찰 완료했어요! 베린: 도움도 안 되는 나란 존재. (아니에요!-엘-) | 매니저: 베린, 이제 기침은 좀 나아졌어~? -[베린: 아뇨.] | |
야생동물보호 | 키르: 날이 추워지기 전에 살 터전을 마련해야 한다. 베린: 계속 혼자 땅을 짚으면서 중얼거리길래 따로 순찰했다. | 매니저: 기숙사는 따뜻 하니까 괜찮아. -[퀸시: 쟤는 여기서도 터전 타령이야.] | |
종이체력 콤비 | 루이: 진솔한 대화와 함께한 순찰은 즐거웠네. -왕자 루이- 베린: 순찰을 하면서 어쩜 말을 그렇게 끝없이 하는지... | 매니저: 루이, 베린은 안 즐거웠던 것 같은데? -[루이: 부끄러워서 저러는 거라네.] | |
언터쳐블 | 기이: 누군가 밟으면 꽤나 아프겠군요, 후후후! 베린: 옥상 순찰을 하다가 영양제를 쏟았다... -[시안: 그거 비싼 거 아니냐?] | 냥선배: 당장 치워라냥! 매니저: 많이 쏟았어, 베린? -[베린: 거의 다 쏟았어요...] | |
데이브레이크 | 모리: 임무로 순찰 불참. 베린: 순찰 중에 옥상 문이 잠겨서 계속 밖에 있었다. | 매니저: 안 추웠어, 베린?!? -[퀸시: 약골 지금 오늘 내일 한다.] | |
학자와 약자 | 시릴: 오늘 순찰보다 중요한 실험이 있었는데, 후우... 베린: ...자기만 바쁜가...? 짜증나... | 냥선배: 시릴, 실험도 좋지만 협조하라냥! -[시안: 둘이 순찰하다가 싸운거구만?] | |
사포 콤비 | 에단: 감기에 걸려 순찰을 제대로 돌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베린: 순찰 하다가 약을 잃어버림. 찾으면 새벽조 방으로... -[카티: 네 약은 나에게 있다, 캬항!] | 매니저: 보관함 가봤어, 베린? -[카티: 내가 찾았어! 나 뭐해줄거야!?] | |
개와 고라니 | 데이: 다리 아프다고 해서 업어주려고 했는뎅 라니가 화냈다, 헤헤. 베린: 옥상까지 내 힘으로 걸어올라가서 순찰했다. 뿌듯해. -[시안: ??? 그 동안은 어떻게 갔냐?] | 매니저: 오오~ 베린 대단해! | |
미드나이트 스나이퍼 | 퀸시: 순찰 중 베린의 기침 소리 때문에 혼났음. 베린: 나도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라고... 억울해. -[퀸시: 야, 울지 말고 약 먹어.] | 매니저: 베린 너무 속상해 하지 마... | |
낭랑 18세 | 제이미: 순찰 중에 갑자기 비가 와서 제대로 못 둘러봤어요. 베린: 비까지 맞았으니 감기 걸릴 일만 남았다. 순찰 싫다. | 냥선배: 베린, 몸 괜찮은 거냥? -[퀸시: 약골 결국 감기 걸렸다~] | |
취급주의요청 | 베린: 어깨뼈가 어긋난 것 같아. 카티: 순찰 중에 돌아보다가 베린이랑 어깨를 부딪혔어. | 냥선배: 카티, 조심 좀 하라냥. -[카티: 이럴거면 쟤랑 시키질 마!!] | |
무리한 요구 | 베린: 순찰 시간을 줄였으면 좋겠다. 삼 분 이내로. 준: 1분 20초 간의 순찰을 끝으로 베린이 쓰러졌습니다. -[시안: 종이 인형이냐?] | 냥선배: 쉬어가면서 하라냥. -[베린: ...그게 문제가 아니잖아요.] | |
러브 바이러스 | 베린: 순찰보다 매니저님을 기다리는 시간이 더 길었다. 리히트: 우리 자기가 위험할지도 모르니까 순찰하면서 지켜준 거지~ | 매니저: 그런 거였어?! 안 그래도 돼! -[시안: 저 녀석이 제일 위험해.] | |
웃어요 그대 | 베린: 순찰 중 애견을 발견해 보호 중... 나 알레르기 있는데... 노아: (일지를 쓰지 않음) -[시안: 푸하하하하!!! 푸하하하하!!!] | 냥선배: 왜 노아는 일지를 쓰지 않은거냥? -[퀸시: 뽀삐, 뭔가 알고 있는 거지 너?] | |
그래도 해피엔딩 | 베린: 왜 순찰을 하는데 말을 타는 거야. 나랑 하기 싫으면 싫다고 해. 아이타치: 말위에 오르니 주변이 더 잘 보였소! 계속 말을 타는 게 좋겠소! -[베린: 그래서 싫다는 거지?] | 매니저: 그냥 걸어서 순찰을 하도록 하자. |
5.2. 사신지부 청소[편집]
당번일지 | 업무 내용 | 세부 내용 | |
황혼부터 새벽까지 | 시안: 이런 애한테까지 청소를 시키냐?! 청소는 나 혼자 했다! 베린: ...걱정 말라더니 더 더러워진 것 같은데... -[시안: 넌 손 하나 까딱 안 했잖아ㅡㅡ!] | 세이: 서로 배려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퀸시: 뽀삐 청소 똑바로 안 하냐?!] | |
미드나잇 브라더 | 유세프: 베린의 몸이 안 좋아진 것 같아서 혼자 청소 완료. 베린: 진단서 제출합니다. -[세이: 잠깐, 전 이런 진단서를 발급해준 적이 없는데요?] | 냥선배: 베린, 자꾸 청소 빠지면 안 된다냥? -[베린: 일부러 그런 거 아닌데요...] | |
창백한 달 | 나인: 베린씨가 청소를 좋아할 줄 몰랐어요. 베린: 은근슬쩍 시키더니 결국 나 혼자 청소 다 했다. | -[베린: 인증사진 찍은 거 제출할게요...] -[나인: 베린씨 말이 맞다고 하죠.] | |
예민 보이즈 | 테오: 간만에 청소다운 청소를 했습니다. 베린: 깔끔 떠는 게.... 인간 살균제 납시었어요... | 매니저: 베린, 테오 둘 다 수고했어~ -[리히트: 영혼을 갈아서 청소했던데...?] | |
긍정과 부정 사이 | 엘: 베린님이 청소하느라 힘들까 봐 에너지 음료를 드렸어요! 베린: 음료를 왜 줬지...? 더 청소하라는 무언의 압박인가. -[퀸시: 삐빅! 정답입니다!] | 매니저: 둘 다 청소하느라 고생했어. 깨끗하더라~ -[유세프: 역시 기수장은 다르네.] | |
야생동물보호 | 키르: 베린을 보호했다!! 베린: ...누가 필요하다고 했나... 청소나 좀 해줬으면... | 냥선배: 키르! 시킨 청소나 잘해라냥! -[키르: 나에겐 더 중요한 게 있다.] | |
종이체력 콤비 | 루이: 연약한 자에게 청소를 시키다니...! -왕자 루이- 베린: ...왜 저래... | 매니저: 베린 컨디션 좋다고 했던 것 같은데... -[베린: 저 사람 좀 말려줘요...] | |
언터쳐블 | 기이: 넘어지는 기술 점수. 별 다섯 개. 베린: 복도에 누가 자꾸 바나나 껍질을 버리는 걸까? -[퀸시: 약골 비보잉 댄스 잘하던데?] | 세이: 바나나 껍질? -[데이: 잘못했습니당ㅠㅠ...] | |
데이브레이크 | 모리: 베린님을 위해서 청소쯤은 어렵지 않습니다. 같은 새벽조니까요? 베린: 거짓말 마. 청소도 안 해놓고... | 냥선배: 둘 다 그래서 청소를 한 거냥, 안 한 거냥? -[퀸시: 뭘 묻니? 둘 다 안 했지.] | |
학자와 약자 | 시릴: 명계의 먼지는 어떤 물질로 구성되어있을까...! 베린: 먼지 하나를 붙잡고 뭐 하는 건지... 청소는 내가 다 했다. | 매니저: 시릴, 다음 당번에는 베린 대신 청소해! -[퀸시: 약골 계획 성공~] | |
사포 콤비 | 에단: 갑작스러운 임무로 청소 불참. 베린: 진짜 짜증나. 못 온다고 말만 하면 다냐고... | 매니저: 혼자 청소하느라 고생했어, 베린. -[퀸시: 오늘 약골 청소 안 했는데?] | |
개와 고라니 | 데이: 계단을 깨끗하게 닦았당! 헤헤헤, 라니도 같이! 베린: 내가 혼자 다 한 거겠지... | 매니저: 계단 아직 지저분하던데...? -[베린: ...그게 최선이었어요...] | |
미드나이트 스나이퍼 | 퀸시: 빗자루 들고 있는 게 불안해 보이는 것도 재주다. 베린: 그냥 내가 살아있는 게 불안하다고 해. -[퀸시: 어, 불안해.] | 매니저: 베린 너무 속상해하지 마. | |
낭랑 18세 | 제이미: 앞으로 청소는 혼자 하는 것이 빠를 거 같아요. 베린: 대걸레 들 힘도 없는데 어떻게 하라고... | 냥선배: 베린, 가벼운 대걸레를 알아보겠다냥! -[시안: 진짜 나쁜 고양이구나, 너.] | |
취급주의요청 | 베린: 사신도 심정지가 올 수 있는 걸까? 카티: 아까 베린이 숨을 안 쉬길래 죽은 줄 알았어!! | 매니저: 베린, 괜찮은 거야?? -[베린: 정말 나 당번활동 계속 시킬 거야...?] | |
무리한 요구 | 베린: ...새로운 고문법인가? 준: 힘내십시오!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닙니다!! -[시안: 독한 녀석. 베린을 죽일 셈이야?! (사신은 안 죽습니다!-준)] | 냥선배: 당번 배정에 오류가 있었다냥. 이번만 이해해달라냥. | |
러브 바이러스 | 베린: 내 사신 삶의 마지막이 청소로 끝나는 줄 알았다. 리히트: 오늘 청소 너무 힘들었어. 왜 하필... 이런 날... | 매니저: 어디를 청소했길래... -[리히트: 범인은 3... 층...] -[시안: 우리 방 핑계 대지 마라, 너네ㅡㅡ] | |
웃어요 그대 | -[퀸시: 베린 병문안은 새벽조 방으로.] 노아: 베린이랑 병원에 다녀올게요. | -[베린: 더 이상 날 비참하게 만들지 마...] | |
그래도 해피엔딩 | 베린: 아이타치는 넘어져도 뼈가 부러지지 않네... 아이타치: 베린군이 무척 부러운 시선으로 쳐다보는데 영문을 모르겠소. -[시안: 이번에는 병문안 안 가도 되냐?] | 매니저: 베린...! |
5.3. 사육장 관리[편집]
당번일지 | 업무 내용 | 세부 내용 | |
황혼부터 새벽까지 | 시안: 할 일에 베린 돌보기도 넣어라, 이럴 거면! 베린: 힘들어서 잠깐 쉬었는데 눈 뜨니까 청소가 끝나 있었다. -[퀸시: 약골, 점점 잔꾀가 느는데?] | 냥선배: 시안, 고생했다냥. 매니저: 시안은 은근히 다정하다니까. -[카티: 누가?!] | |
미드나잇 브라더 | 유세프: 논논 다리에 상처 발견. 연고 발라뒀으니 주의해줘. 베린: 진단서 제출합니다. | 냥선배: 베린, 왜 자꾸 유세프랑 당번일 때 아픈 것이냥? -[카티: 둘이 있기 어색해서 피하는 거지?! 캬하항!!!] | |
창백한 달 | 나인: 자꾸 베린씨를 경계했어요. 무슨 일 있었나요? 베린: 돼지 눈에도 내가 만만한가 보다. -[시안: 오늘부터 몸 좀 키워라, 너.] | 냥선배: 베린, 너무 기분 나빠하지 마라냥. -[퀸시: 맞아. 한 두번 있는 일도 아닌데~] | |
예민 보이즈 | 테오: 사육장 내부 위생관리가 시급해 보인다. 베린: 사육장 입구에 방역차라도 설치할 기세다. -[나인: 테오씨라면 할 수도 있겠네요.] | 냥선배: 저번에 봤을 때 괜찮았는데? -[시안: 괜찮은 건 아니지.] | |
긍정과 부정 사이 | 엘: 산책하다가 달리기 시합을 했어요! 기분이 좋아 보였어요! 베린: 자존심 상한다. 이제 사육장 안 갈 거야. | 냥선배: 베린, 졌냥? -[준: 제가 이길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 |
야생동물보호 | 키르: 논논에게 사료를 더 줘야 한다. 베린처럼 되면 안 된다! 베린: ...? 내가 뭐. | 냥선배: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게 가장 좋다냥. -[베린: 진짜 기분 나빠...] | |
종이체력 콤비 | 루이: 밥을 잘 넘기지를 못하였네. -왕자 루이- 베린: 참, 그들의 밥은 어떤 재료로 만드는가? -왕자 루이- | 냥선배: 일지는 본인 자리에만 써라냥! -[베린: 아... 내 자리 또 침범했어.] | |
언터쳐블 | 기이: 논논의 박치기 실력이 날로 발전하고 있군요. 베린: ...솔직히 말해줘요... 논논 정체 돼지 아니죠... | 매니저: 베린! 다친 거야!?!? -[시릴: 이 경우엔 산재처리가 가능해?] | |
데이브레이크 | 모리: 사신 지부의 진정한 승자는 논논 같군요. -[퀸시: 약골 돼지로 태어날 듯.] | 냥선배: 베린 또 왜 그러냥! | |
학자와 약자 | 시릴: 분명 논논에게도 새로운 것을 배우면 뇌 속에 지능을 죄우하는 -[시릴: 뭐야, 왜 지워져 있지? 누구야.] 베린: 사료포대 하나도 못 드는 애랑 뭘 하라는 거야. | 매니저: ? 시릴, 뒤에 일지가 지워져 있어. -[퀸시: 약골이 지움~] | |
사포 콤비 | 에단: 사료를 바꾸었는데 잘 먹고 있음. 바뀐지도 모르는듯. 베린: ...저 돼지는 왜 자꾸 멀쩡한 울타리를 부수는 걸까. | 냥선배: 그러니까 잘 훈련시켜야 한다냥. -[퀸시: 돼지가 너보다 힘 더 센 듯.] | |
개와 고라니 | 데이: 오늘은 논논이 더 반가웠어! 꿈에 논논이 나왔었거든! 베린: 꿈 얘기를 몇 번을 하는 거야... 일지에다가도 써놨네... | 냥선배: ! 그거 좋은 꿈이다냥! -[리히트: 그 꿈 내가 살래!] | |
미드나이트 스나이퍼 | -[제이미: 돼지가 안 보이잖아요!] 베린: 말릴 틈이 없었어... -[데이: 사육장이 왕겨 수영장으로 변했어!!!] | 냥선배: 핏자국! 일지에 핏자국이 있다냥! 베린!!! | |
낭랑 18세 | 제이미: 논논한테 영양제를 줬는데... 베린한테 괜히 미안하네요. 베린: 논논 영양제가 나한테 맞지는 않겠지...? -[퀸시: 약골,혹시 모르니까 먹어보자!] | 매니저: 베린, 절대 안 돼! | |
취급주의요청 | 베린: 사육장에 락 음악을 틀었는데 논논이 반응했다. 카티: 논논 별자리 운세 봐줬다~ 캬하항! -[리히트: 논논 별자리는 돼지자리야?] | 냥선배: 둘 다 일을 안 한 거냥!? | |
무리한 요구 | 베린: 논논의 사료통이 너무 무거웠다... 미리 소분해 놔... 준: 논논의 침대를 다시 조립했습니다! | 매니저: 둘 다 고생했어! -[시안: 침대에 이상한 이불도 있던데?!] | |
러브 바이러스 | 베린: 돼지 팔자가 상팔자인 건... 명계에 와서 처음 알았다. 리히트: 논논에게 새로운 샴푸로 목욕을 시켜줬다. 좋은 향~♡ | 매니저: 그거 논논 전용 샴푸 맞아? -[베린: 전용 샴푸도 있어...? 진짜 상팔자네...] | |
웃어요 그대 | 노아: 논논을 위해 대야에 물을 받아줬어요. 물장구치고 노는 게 귀엽네요. -[퀸시: 우리 약골 괴롭힌 게 너냐?!] 베린: 이런 건 나 없을 때 하면 안 될까. | 매니저: 베린에겐 힘든 하루였겠다. | |
그래도 해피엔딩 | 아이타치: 논논에게 화관을 만들어 줬는데 모두 먹어버렸소. 베린: 사진 찍었어. -[제이미: 돼지 사진 나도 한 장만 줘요.] | 매니저: 논논이 간식을 안 먹은 이유가 있었구나. |
6. 카드[편집]
6.1. N[편집]
[아픈 사신] 베린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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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망이 휘두르며] 베린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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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R[편집]
[가지 못한 콘서트] 베린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 |||||||||||||||||||||||||||||||||||||||||||||||||||||||||||||||||||||||||||
[약초를 재배하는 자] 베린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 |||||||||||||||||||||||||||||||||||||||||||||||||||||||||||||||||||||||||||
[조력자] 베린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 |||||||||||||||||||||||||||||||||||||||||||||||||||||||||||||||||||||||||||
[R★Star님?] 베린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 |||||||||||||||||||||||||||||||||||||||||||||||||||||||||||||||||||||||||||
6.3. SR[편집]
[새벽종이 울리면] 베린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 |||||||||||||||||||||||||||||||||||||||||||||||||||||||||||||||||||||||||||
[손끝에 예술] 베린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 |||||||||||||||||||||||||||||||||||||||||||||||||||||||||||||||||||||||||||
[글래셔 드림] 베린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 |||||||||||||||||||||||||||||||||||||||||||||||||||||||||||||||||||||||||||
[새벽의 바람] 베린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 |||||||||||||||||||||||||||||||||||||||||||||||||||||||||||||||||||||||||||
[채찍을 다루는 자] 베린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 |||||||||||||||||||||||||||||||||||||||||||||||||||||||||||||||||||||||||||
6.4. SSR[편집]
[새벽의 나비] 베린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 ||||||||||||||||||||||||||||||||||||||||||||||||||||||||||||||||||||||||||||||||||||||
[Vampire Verine] 베린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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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보이스[편집]
- 일상 및 인사
대사 | 얻는 조건 | |
일상적인 잡담 - 1 | 지금은 아픈 거 아닌데요. …콜록. | - |
일상적인 잡담 - 2 | 지금 제 모습에 전 나름 만족해요. | - |
일상적인 잡담 - 3 | 못 지킨 약속이 있어요. | [가지 못한 콘서트](R) 획득 |
일상적인 잡담 - 4 | 제 약초는 저와 달리 쓸모 있죠… | [약초를 재배하는 자](R) 획득 |
일상적인 잡담 - 5 | 매니저님은 아프면 안 돼요. | [조력자](R) 획득 |
일상적인 잡담 - 6 | 오늘 내일이 아니라 오전 오후 해요... | [채찍을 다루는 자](SR) 획득 |
공통 인사말 - 1 | 자동차 연비로 따지면 저는 일찍이 폐차가 됐을 거예요. 사신이라 다행이지... | - |
공통 인사말 - 2 | 이렇게 약해서 사신을 하겠나 싶죠? 저도 그게 불가사의예요… | [아픈 사신](N) 문장개화 |
공통 인사말 - 3 | 오늘은 뭔가 전보다 몸이 가벼운 거 같아요! 흐압!… 아!! 어지러워.. | [방망이 휘두르며](N) 문장개화 |
공통 인사말 - 4 | 말은 그렇게 해도 매니저님께 늘 고마워요. 절 챙겨주시잖아요. | [R★Star님?](R) 획득 |
공통 인사말 - 5 | [채찍을 다루는 자](SR) 문장개화 | |
아침 인사말 - 1 | 잠을 제 시간에 못 자서 몸이 약한 것 같아요.. 누구 탓을 하겠어요. | [글래셔 드림](SR) 문장개화 |
아침 인사말 - 2 | 매니저님, 궁금한 게 있어요. 좋은 아침은 존재하긴 하나요? | [조력자](R) 문장개화 |
낮 인사말 - 1 | 저 태양은 나를 태워버리려고 저렇게 떠 있는 걸까요…? 짜증나네요. | [약초를 재배하는 자](R) 문장개화 |
낮 인사말 - 2 | 아가씨? 집사는 언제나 정갈한 옷차림으로 서비스를 제공해야… 쿨럭! | [손끝에 예술](SR) 문장개화 |
황혼 인사말 - 1 | 하루의 반 이상이 가고 있네요. 제 기운도 반 이상이 가고 있어요.. | [새벽의 바람](SR) 문장개화 |
황혼 인사말 - 2 | 태양에 고기도 구워진다는데. 저도 곧 구워질수도 있겠죠...? | [R★Star님?](R) 문장개화 |
밤 인사말 - 1 | 달님아 별님아, 어둡든가 빛나든가 하나만 하세요. 맞아요, 화풀이. | [새벽종이 울리면](SR) 문장개화 |
새벽 인사말 - 1 | 제 기침 소리 때문에 깨신 거예요...? 이불로 입을 막았어야 했는데... | - |
새벽 인사말 - 2 | 별도, 달도, 하늘도 잘 사는데 왜 저는 고통을 받는걸까요. | [가지 못한 콘서트](R) 문장개화 |
발렌타인 데이 인사말 | 초콜렛은 몸에 좋았던가…?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할로윈 데이 인사말 | 굳이 이런 행사를 하는 이유는….?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크리스마스 시즌 인사말 | 크리스마스는 추워도 좋아요.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신년 시즌 인사말 | 안 아픈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사신의 생일 인사말 | 왜 컨디션이 좋나 했더니 생일이네요.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매니저의 생일 인사말 | 매니저님이 태어나 즐거운 날이에요.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우리가 만난 지 100일 | 절 지켜주신지 100일 이네요, 하하.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우리가 만난 지 1년 | 만난지 1년··· 조금··· 더 건강해졌··· 쿠엑!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 사신 지부 활동
대사 | |
강화 단계가 1 증가했을 때 | 기침이 줄어든 것 같은데요. |
강화 단계가 최대가 되었을 때 | 이제 모두가 절 두려워하겠죠? |
선물에 대한 반응 - 1 | 주신 의도를 생각해볼게요... |
선물에 대한 반응 - 2 | 역시 여기엔 매니저님 뿐이네요... |
선물에 대한 반응 - 3 | 처음으로 살아있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고마워요, 콜록. |
별로 좋지 않은 상태 | 아무래도 싫다... |
기분 좋은 상태 | 같이 걸을까요? |
업무 시작 | 오늘도 무사히 제발... |
업무 완료 | 나에겐 너무 버거운 일이야... |
신뢰도 증가 | 전 매니저님을 믿... 어요. |
신뢰도 단계 증가 - 1 | 믿음은 약초처럼 자라나요. |
신뢰도 단계 증가 - 2 | 매니저님을 믿을 수 있어서 기쁘네요. |
신뢰도 단계 최대 도달 | 믿음의 약초에 열매가 맺혔네요. |
강해졌을 때 | 저도 강해질 수 있나요? |
최대로 강해졌을 때 | 강해지는 건 이런 거군요. |
매니저가 성장 | 매니저님이 나보다 강하겠다... |
매니저가 최대로 성장 | 매니저님에게 불가능은 없겠네요. |
- 특수 대사
대사 | |
게임 시작 | 시작을 해야...죠. |
게임 종료 | 또 보자는 인사는... 장담 못해요. |
게임 접속 불가 | 아프지 않기 위해 검진을 하듯... 콜록.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캐릭터 등장 - 1 | ... 기뻐하고 있는 거 맞죠? |
캐릭터 등장 - 2 | 저 조금 달라보여요...? |
캐릭터 등장 - 3 | 매니저님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요. |
- 정화 진행
대사 | 얻는 조건 | |
원령과 마주침 - 1 | 심장 떨어질 뻔! | - |
원령과 마주침 - 2 | 놀랬잖아요. | |
원령과 마주침 - 3 | 내 노래 들을래? | [새벽의 나비](SSR) 획득 |
원령과 마주침 - 4 | 진짜 지긋지긋하다... | [Vampire Verine](SSR) 획득 |
원령에게 공격을 받음 - 1 | 아야! | - |
원령에게 공격을 받음 - 2 | 하아, 하아... | - |
원령에게 공격을 받음 - 3 | 윽! | - |
공격을 받아 빈사 상태가 됨 -1 | 손에 힘이 없어... | - |
공격을 받아 빈사 상태가 됨 -2 | 요단강 건너나요... | [새벽의 바람](SR) 획득 |
쓰러짐 | 다시 눈 뜨면 더 아파지면 어쩌지? | - |
원령을 공격 - 1 | 맞으면 꽤 아파요. | - |
원령을 공격 - 2 | 이제 곧 끝이겠네. | - |
원령을 공격 - 3 | 억울해하지 말아요. | [새벽종이 울리면](SR) 획득 |
원령을 공격 - 4 | 유병장수 하세요. | [새벽의 바람](SR) 획득 |
정화 중 스킬 사용 - 1 | 휘두를게요. | - |
정화 중 스킬 사용 - 2 | 치료 약초야. | - |
스킬 사용 중 매니저의 도움을 받음 - 1 | 생명의 은인이다... | - |
스킬 사용 중 매니저의 도움을 받음 - 2 | 감사합니다, 아가씨. | [손끝에 예술](SR) 획득 |
원령에게 선제공격 | 나 대신 갈 사신...? | - |
동료의 선제공격을 도와줌 | 난 없다고 생각해... | - |
원령을 정화 -1 | 잘 가든지 말든지... | - |
원령을 정화 -2 | 늑대를 처단했다. | [글래셔 드림](SR) 획득 |
원령을 모두 정화하여 승리 - 1 | 나에게도 이런 날이 오다니...! | - |
원령을 모두 정화하여 승리 - 2 | 매니저님을 지킬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 [손끝에 예술](SR) 획득 |
원령을 모두 정화하여 승리 - 3 | 이대로도 괜찮아요. | [채찍을 다루는 자](SR) 획득 |
아군이 모두 쓰러져 패배 | 이건... 이건 꿈이면 좋겠어요... | - |
- 조사 진행
대사 | 얻는 조건 | |
주사위 리드 선택 - 1 | 숨어 있었는데...! | - |
주사위 리드 선택 - 2 | 어쩔 수 없죠, 콜록. | - |
주사위 리드 선택 - 3 | 제가 부를게요. | [새벽의 나비](SSR) 문장 개화 |
주사위 리드 선택 - 4 | [Vampire Verine](SSR) 문장 개화 |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시작 - 1 | 나를 원망하지는 말아요. | -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시작 - 2 | 함성 소리가 듣고 싶네요. | [새벽의 나비](SSR) 획득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시작 - 3 | 으아, 또 제가 해요? | [Vampire Verine](SSR) 획득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성공 - 1 | 오, 나도 쓸모가 있네요. | -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성공 - 2 | 내 음악은 영혼을 울리지. | [새벽의 나비](SSR) 획득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성공 - 3 | 이제 당분간은 쉬어도 되겠죠? | [Vampire Verine](SSR) 획득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실패 | 역시 이럴 줄 알았다니까요... | - |
보물상자 획득 - 1 | 이야, 참 기대된다, 콜록콜록. | - |
보물상자 획득 - 2 | 예감이 좋았어요. | [새벽종이 울리면](SR) 획득 |
조사 중 편의점 등을 이용 | 미리 몸에 충전을 할까요? | - |
벤치/공원 등에서 휴식 | 쉴 수 있을 때 쉬는 게 좋아요. | - |
새로운 팀으로 교체 | 제가 은근히 강하거든요. | - |
새로운 팀으로 교체 | 빨간 모자의 힘을 보여드릴게요. | [글래셔 드림](SR) 획득 |
8. 선물&선호 훈련[편집]
사신의 선물 | 설명 | 메세지 | 획득 조건 |
정체불명의 영양제 | 외국어로 적혀 읽기 힘든 라벨. 하루 3회, 15정씩 복용. | 내가 걸어 다닐 수 있는 이유가... 이것 덕분일 거예요. 어렵게 구한거니까 한 번 드셔보세요. 그런데 복용량이 좀 많긴 해요. 뭐... 의심스러우면 그냥 제가 먹을게요. 베린... | 사신 로드 |
아로마 소이 캔들 | 마음의 안정을 찾아주는 라벤더 향. 유해 성분 없는 친환경 소이 캔들. | 사신 로드 | |
우산 같은 양산 | 자외선 차단율 99.99% 우산과 비슷해 부담 없는 디자인. | 사신 로드 | |
실크 트윌리 | 유니크하고 우아한 패턴의 고급 실크 트윌리 스카프. 포인트 코디로 안성맞춤. | 처음엔 이런 게 쓸모가 있나 했는데 유세프 형한테 선물 받아서 써보니까 좋더라고요. 내가 사기는 좀 그렇고 선물 받으면 좋길래 샀어요... 베린... | 매니저 생일 선물 |
스파클링 롤리팝 | 입안에서 톡톡 튀는 스파클링 롤리팝. 화이트데이를 상큼하게 만들어줄 아이템. | 옛날에는 화이트데이가 아무 의미 없었는데 매니저님이 있으니까 특별하게 됐네요... 맛 없으면 말씀하세요. 바로 바꿔올게요... 베린... | 스위트 초콜릿 세트 보답 |
펑키 무선 이어폰 | 펑키한 케이스가 특징인 무선 이어폰. 최고의 음질을 자랑하는 특별 에디션. | 아무 얘기도 안 궁금하고 안 듣고 싶은 날이 있잖아요. (저는 너무 많지만...) 그럴 때 몰래 머리에 가리고 사용하시기에 좋을 거예요... 베린... | 아모어 초콜릿 컬렉션 보답 |
좋아하는 선물 | 선호 훈련 | |
최상 | 종합영양제 | 판단력 |
중간 | 화분, 수제쿠키, 지갑 | |
최하 | 소설책, 커피, 모자, 폴라로이드 사진, 운동화, 무선 마이크, 게임기, 선글라스, 향수, 손목시계, 헤드폰 | |
9. SNS[편집]
9.1. 아픈 사신(N1)[편집]
- 레벨 5 도달
내가 자꾸 뭔가를 먹는 건 약이야... 몰래 간식 같은 걸 혼자 먹는 게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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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 푸하하! 누가 간식인 줄 알고 뺏어 먹으면 큰일 나겠네.
-노아: 미안... 카티가 몰라서 그랬대...
-준: 저도 사실 처음엔 오해했습니다!! 하지만 베린 님은 맛있는 걸 숨기고 먹을 사람이 아니십니다!!
댓글
-시안: 푸하하! 누가 간식인 줄 알고 뺏어 먹으면 큰일 나겠네.
-노아: 미안... 카티가 몰라서 그랬대...
-준: 저도 사실 처음엔 오해했습니다!! 하지만 베린 님은 맛있는 걸 숨기고 먹을 사람이 아니십니다!!
- 레벨 10 도달
나쁘지 않은 하루였어요. 비록 오늘 몸은 만신창이가 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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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시: 원래 몸상태에서 더 나빠질 수도 있는 거였냐?!
-엘: 좋은 하루였다니 다행이에요! 아파도 굴하지 않는 모습이 멋있어요!
└베린: 좋은 하루였다곤 한 적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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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시: 원래 몸상태에서 더 나빠질 수도 있는 거였냐?!
-엘: 좋은 하루였다니 다행이에요! 아파도 굴하지 않는 모습이 멋있어요!
└베린: 좋은 하루였다곤 한 적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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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프 형이 티 안 내려고 하지만 내가 기침할 때 마다 자꾸 힐끔거리는 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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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저는 베린이 기침하는 거 보느라 유세프 형님이 그러는지 몰랐습니다!!
-시안: 쟤가 기침할 때 안 쳐다보는 사람이 있긴 하냐?
└데이: 에단 마마는 절대 안 보던뎅!!
댓글
-준: 저는 베린이 기침하는 거 보느라 유세프 형님이 그러는지 몰랐습니다!!
-시안: 쟤가 기침할 때 안 쳐다보는 사람이 있긴 하냐?
└데이: 에단 마마는 절대 안 보던뎅!!
- 패시브 스킬 개방
짜증나... 연습실로 들어가려는데 누가 밀어서 넘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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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앗! 제가 봤는데 베린 님 뒤엔 아무도 없었어요!
-시안: 설마 바람 때문에 넘어진 거냐??
-베린: 분명 누가 밀었다니까. 바람 따위로 넘어지지 않아!
댓글
-엘: 앗! 제가 봤는데 베린 님 뒤엔 아무도 없었어요!
-시안: 설마 바람 때문에 넘어진 거냐??
-베린: 분명 누가 밀었다니까. 바람 따위로 넘어지지 않아!
9.2. 방망이 휘두르며(N2)[편집]
- 레벨 5 도달
으... 일어났더니 눈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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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느핫핫핫!! 나의 미모가 너무 눈부셔 그대의 눈을 아프게 했구만!
-시릴: 눈병은 전염성이 있을 수 있으니 모두를 위해 오늘은 쉬도록 해!
└시안: 누구 마음대로 쉬라 마라 하는 거야?! 네가 매니저냐?
댓글
-루이: 느핫핫핫!! 나의 미모가 너무 눈부셔 그대의 눈을 아프게 했구만!
-시릴: 눈병은 전염성이 있을 수 있으니 모두를 위해 오늘은 쉬도록 해!
└시안: 누구 마음대로 쉬라 마라 하는 거야?! 네가 매니저냐?
- 레벨 10 도달
왜 다들 나한테 학교 보건실 위치를 물어보는 거야? 물론 알긴 하지만... 그런 건 나한테 물어보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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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 제일 확실히 잘 알 것 같은 사람한테 물어보는 거지.
데이: 나 임무하다가 무릎이 까졌엉... 보건실에 가서 밴드랑 무슨 약 발라야 돼?
└베린: 그러니까 나한테 물어보지 말라니까...
* 액티브 스킬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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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 제일 확실히 잘 알 것 같은 사람한테 물어보는 거지.
데이: 나 임무하다가 무릎이 까졌엉... 보건실에 가서 밴드랑 무슨 약 발라야 돼?
└베린: 그러니까 나한테 물어보지 말라니까...
* 액티브 스킬 개방
으. 달렸더니 너무 숨 차... 죽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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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매니저: 엇! 베린이 웬일로 운동을 다 한 거야? 잘했어!
-아이타치: 베린 군은 루이 공이 보이자마자 갑자기 뛰기 시작했소!
└매니저: 아... 운동한 게 아니라 도망친 거구나... 뭐... 어쨌든 잘했어. 하하...
댓글
-매니저: 엇! 베린이 웬일로 운동을 다 한 거야? 잘했어!
-아이타치: 베린 군은 루이 공이 보이자마자 갑자기 뛰기 시작했소!
└매니저: 아... 운동한 게 아니라 도망친 거구나... 뭐... 어쨌든 잘했어. 하하...
- 패시브 스킬 개방
지나가다 험악하게 생긴 사람이 제이미에게 90도로 인사하는 걸 봐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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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시: 그냥 소문이 아니었군. 둘이 무슨 사이래?
└베린: 몰라. 왠지 가까이 갈 수가 없어서 못 물어봤어...
-제이미: 험악하긴요. 그냥 푸근하게 생긴 아저씨인데요.
댓글
-퀸시: 그냥 소문이 아니었군. 둘이 무슨 사이래?
└베린: 몰라. 왠지 가까이 갈 수가 없어서 못 물어봤어...
-제이미: 험악하긴요. 그냥 푸근하게 생긴 아저씨인데요.
9.3. 가지 못한 콘서트(R1)[편집]
- 레벨 5 도달
드디어 퀸시도 락 음악의 매력을 알게 된 것 같다.
댓글
-매니저: 잘 됐다. 그럼 이제 그만 싸우는 거지?!
-퀸시: 그냥 봐주는 것뿐이지! 매력을 알긴 무슨!
-에단: 취향하고는, 쯧.
- 레벨 10 도달
(매니저에게) 내 노래 듣고 싶다고 한 거 진심이었는지 궁금해졌어요. 뭐 별로 신경은 안 쓰지만...
댓글
-노아: 매니저가 그런 말을 했어? 그렇구나...
-테오: 매니저님은 왜 모두에게 친절해요?
-시안: 매니저가 예의상 한 말이겠지!!
- 액티브 스킬 개방
준은 아침부터 왜 저렇게 열심히 기합소리를 내는 걸까... 보기만 해도 힘빠져... 콜록콜록!
댓글
-준: 액션은 기합 아니겠습니까!!
-준: 아무래도 베린이 액션에 관심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베린: 아니, 전혀... 제대로 틀렸어.
- 패시브 스킬 개방
여기 음악신청 같은 거 받는데 없나...
댓글
-퀸시: 음악 크게 듣는 거면 우리 방에서 충분하지 않냐?!
-엘: 베린 님은 무슨 노래를 신청하고 싶은데요?
-베린: 그야 당연히 필 충만한 락 음악이지. 다른 건 필요 없어.
9.4. 약초를 재배하는 자(R3)[편집]
- 레벨 5 도달
밴드를 결성하는 건 어떨까... 락 음악 위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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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퀸시: 과연 시끄러운 락 음악을 감당할 수 있는 정신없는 사람이 있을까?
-데이: 나나! 나 할랭! 그리고 니트형이랑 준이랑 기이형도 하고 싶댕!!
└베린: 음... 그럼 난 빠질게...
댓글
-퀸시: 과연 시끄러운 락 음악을 감당할 수 있는 정신없는 사람이 있을까?
-데이: 나나! 나 할랭! 그리고 니트형이랑 준이랑 기이형도 하고 싶댕!!
└베린: 음... 그럼 난 빠질게...
- 레벨 10 도달
산책을 갔다가 모르고 키르의 덫을 밟았는데 덫이 작동하지 않았어... 왜지?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이타치, 리히트, 기이, 퀸시, 시안, 모리, 나인 총 7명.
댓글
-준: 대단하십니다!! 너무 말라서 덫이 인지를 못한 것 같습니다!!
└모리: 정말 그런 거면 대단한 게 맞긴 맞네요.
-키르: 너무 마른 동물을 잡지 않는다. 잡아봤자 아무 쓸모가 없다.
댓글
-준: 대단하십니다!! 너무 말라서 덫이 인지를 못한 것 같습니다!!
└모리: 정말 그런 거면 대단한 게 맞긴 맞네요.
-키르: 너무 마른 동물을 잡지 않는다. 잡아봤자 아무 쓸모가 없다.
- 액티브 스킬 개방
(제이미에게) 텃밭에 불면증에 좋은 숙면 약초도 키워주면 안 될까...?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엘, 유세프, 모리, 데이, 키르, 아이타치 총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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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그런 약초가 있는지도 몰랐엉!! 제이미가 킨우면 나도 좀 줄 수 있어?
└나인: 데이 씨는 그런 약초 같은 건 전혀 필요없을 것 같은데요.
-에단: 텃밭은 네 전용 약초 밭이 아니다. 쯧.
댓글
-데이: 그런 약초가 있는지도 몰랐엉!! 제이미가 킨우면 나도 좀 줄 수 있어?
└나인: 데이 씨는 그런 약초 같은 건 전혀 필요없을 것 같은데요.
-에단: 텃밭은 네 전용 약초 밭이 아니다.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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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밤에 락 음악을 못 듣게 하는 거야.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퀸시, 기이 총 2명.
댓글
-테오: 그야 시끄러우니까 그렇지. 다들 잠에서 깨잖아.
└준: 앗!! 밤에 음악을 듣는 취미가 있으셨습니까!! 몰랐습니다!!
-에단: 밤마다 들리는 소음의 정체가 네 녀석이었군.
댓글
-테오: 그야 시끄러우니까 그렇지. 다들 잠에서 깨잖아.
└준: 앗!! 밤에 음악을 듣는 취미가 있으셨습니까!! 몰랐습니다!!
-에단: 밤마다 들리는 소음의 정체가 네 녀석이었군.
10. 인물 관계[편집]
10.1. 매니저 (여주인공)[편집]
퍼스널 스토리 [아픈 사신]에서는 일단 크게 눈에 띄는 건 없으나, 약을 거절한 자신을 위해 부작용이나 내성이 없는 약초를 선물하거나, 냥선배로부터 자신의 사신 생활에 관해 긍정적인 내용을 들어 전해주고, 주변 사신들에게 마음을 열어달라는 부탁도 했으니, 일단은 긍정적으로 생각할 듯.
10.2. 사신들[편집]
10.2.1. 유세프[편집]
베린은 유세프가 행동하고 싶어도 행동하지 못하는 사람(자신)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자주 하는 것 같다고 한다. 유세프는 지식을 쌓기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 건 죽은 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베린에게 상처가 된다는 건 모르는 모양이다.[B]
10.2.2. 모리[편집]
10.2.3. 퀸시[편집]
장난을 좋아하는 퀸시가 엄청 장난을 쳐댄다. 본인은 자신 나름대로 신경써주는 거라지만 베린은 엄청 거슬리는 모양이다. 그래서 평소에 종종 티격태격하긴 하지만, 그걸 감안해도 퀸시는 베린을 잘 챙겨주는 편. 퀸시 퍼스널스토리 [이름] 편에서는 악마가 자신과 같이 다니던 베린에게 시비를 걸자 퀸시가 악마에게 자기 이름을 내세워 된통 갚아 주면서 마지막에 친구를 건드렸다는 이유로 음료까지 뿌린다. 그렇게 화기애애하다가 다시 또 티격대는 관계지만 최소한 둘이 나쁜 사이는 아니다.
10.2.4. 리히트[편집]
베린은 리히트를 변태라고 생각한다. 리히트는 베린의 모습을 보고 종이 인형이라고 본다고.[B]
10.2.5. 나인[편집]
챙겨주는 건지 [말괄량이 길들이기](R) SNS에서 베린을 콕 찝어서 맛있는 거 주려는 나인을 볼 수가 있다. (대놓고 태그하고 어디 계시냐고 물어봄) 카티나 시안의 반응을 보면 한두번 그런게 아닌 듯. 이 와중에 왜 아무도 나인이 자기한테 뭔가 시킬 거란 생각 안 하냐는 베린까지.
11. 호칭[편집]
12. 기타[편집]
- 생전에는 스트레스를 크게 받으면 1년에 한두 번씩 크게 아픈 날이 있었고, 며칠 앓고 나면 천천히 회복이 되었다고 한다.
- 퍼스널 스토리 [방망이 휘두르며](N2)에 의하면, 휴머나이저가 베린의 약한 몸에는 잘 맞지 않았던 모양이다. 그걸 안 매니저는 베린용 휴머나이저를 따로 구입해야겠다고 하고, 베린은 자신에게 안 좋은 성분 목록표를 내민다.
- 스트레스를 받거나 약을 먹지 않는 경우 기침이 더 심해진다고 한다.
여기서 더 심해지면 진짜로 위험하지 않냐반대로 비가 오거나 해서 공기중에 습기가 있으면 기침하지 않고 편히 잔다고 한다.[32]
- 병약한 몸 탓에 하지 말라는 말을 어릴 적부터 계속 들어온 듯. 베린 SR 카드 [글래셔 드림] 퍼스널 스토리에서는, 어릴 때 감기가 심해진다며 밖에도 못 나가게 한 기억 때문에 눈이나 비가 내리면 괜히 싫었다고 한다. 눈 맞으며 맘껏 걸어보고 싶었다고...
- 베린 SR 카드 [손끝에 예술] 스토리에 의하면, 커피를 만들기는 커녕 마셔본 적도 없었다고 한다. 생전에는 엄마가 못 마시게 했고, 사신이 된 이후에는 별 생각이 없었다고.
- 베린 R 카드 [R★스타님?] SNS에 의하면, 베린은 수족냉증이 있다고 한다.
그런데도 겨울에 모리처럼 고장 나지않다니 얼마나 아팠으면..
- 갈망의 콜로세움 크로스 스토리 '걱정'에서, 자기가 아까 약을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헷갈려하는 베린에게 에단이 딴죽을 걸기를, 먹는 밥보다 먹는 약의 양이 더 많은 것 같다.
- 준 N 카드 [준의 하루] SNS에서 준의 말에 따르면, 베린에게 자신과 건강 체조를 하자고 했더니 오늘은 데이가 저녁 먹는 걸 구경해야 한다며 거절했다고 한다. '아픈 사신' 편에서 준에게 호되게 당한 걸 생각하면 변명인가 싶지만 '먹진 못해도 누가 먹는 걸 보는 게 베린의 취미'라는 퀸시의 증언이 있는 걸로 봐서는 진짜 취미가 맞는 듯. 참고로 제이미의 반응은 정말 이상한 취미네요...
- 데이가 SNS에 카페에서 민트 초코는 왜 안 파냐고 적자, '민트 초코면 라떼 아트 색깔 내긴 좋겠네. 맛은 별로지만.'이라고 댓글을 단 걸 보면 민초를 좋아하진 않는 모양이다.
- 베린 R 카드 [조력자] 스토리에 의하면, 식물과 버섯, 특히 약용 식물에 대한 식견이 뛰어나다. 비슷한 버섯들 사이에서 독버섯을 정확히 가려내고 숲에 있던 약초를 사용해 레비아탄이 입은 상처를 치료해 주는 등 활약을 했다.
- 14지부 공식 트위터 계정에 의하면, 밴드 Heavenly Hell의 팬이라고. (해시태그 중에 최애밴드가 있다) 정규 3집 앨범 나온다면서 잔뜩 기대 중인 모습이 귀엽다. 여담으로 이때 '밥을 안먹어도 배부를 것 같다'는 베린의 말에 유세프가 '밥은 거르지 않기로 하지 않았냐'며 츳코미를 건다.
- 일본어 버전 1인칭은 보쿠.
12.1. 2차 창작[편집]
[1] 베린 일본어 표기가 애매한데, 한국어 베린을 적으려면 ベリン이 맞지만, ベリン은 Verine 이 아닌 Berine이 되므로 정확하게 표기하려면 ヴェリン이 맞다.[2] 이 수치를 BMI 측정기에 넣고 돌려보면 심각한 정도는 아니지만 저체중이다. 그런데 산책 나갔다가 키르가 설치한 덫을 밟은 적이 있는데 너무 말라서 덫이 인지하지 못했다! 키르 왈, 너무 마른 동물은 잡아봤자 쓸모가 없어서 안 잡는다고(...)[3] 리히트와 생일이 같다. 여담으로 애프터라이프 글로벌 서버의 출시일이 2020년 6월 26일, 마침 딱 둘의 생일에 시작했다. 그래서 글섭 기준으로 보면 사신들 20명 중 출시 후 첫 생일이 가장 먼저 돌아오게 된다. 참고로 글섭에서 출시 후 가장 마지막으로 생일을 맞는 건 노아.[4] 본인 R 카드 '약초를 재배하는 자' 스토리에 의하면, 재배하기 어려운 명계의 멸종위기종 약초까지 키워내는 데 성공했다.[5] 작화에 따라 백금발로 보이기도 한다.[6] 한 예로 모리 퍼스널 스토리 [그가 사는 방법](N1)에서 시안이 청팀에 비해 백팀은 작고 초라한 녀석들만 있다고 하자 백팀에 속해 있던 베린은 "작고 초라해서 미안하네, 콜록콜록!!"이라고 비꼬기도 했다.[7] 정확히는 약을 먹고 나아지지 못하면 임무 수행 부적격으로 떠나게 될 수도 있냐는 베린의 질문에 대답을 못한 것이다.[8] 비유하길, 세발낙지처럼 가늘다고 한다. 베린은 이만한 손목 가진 낙지 본 적이 있냐고 짜증스럽게 반박했다.[9] 당연한 게, 준은 대체로 자신의 몸을 뜨겁게 만들어주는 매운 음식 혹은 뜨거운 음식을 선호하고, 좋아하는 음식 중에도 짬뽕이 있다. 반면 베린은 짬뽕이 기름지고 매운 향이 강해서 속이 나빠졌다는 독백을 했으며, 좋아하는 음식들도 짬뽕이랑 전혀 공통점이 없다. 몸이 허약하고 까다로운 베린에게는 힘들었을 듯.[10] 얼마 먹지도 않았는데 체한 베린에게 경악한 준은 덤. 스토리 도중에 베린의 짬뽕은 하나도 안 줄었다는 준의 말로 보아, 한두 입 정도밖에 안 먹은 모양임에도 체한 모양이다.[11] 준은 먹은 것도 없는데 약을 먹으면 더 안 좋아질 거라고 생각해 말린 거다. 의도는 좋았지만 해결책으로 많이 먹어서 계속 음식물을 밀어내라며 더 먹으라는 말도 안 되는 방법을 낸다. 일반 사람에게도 이건 굉장히 위험한 방법인데, 하물며 베린에게 이 짓을 시켰다면... 베린: 우웁...! 생각만 해도 속이 안 좋아...![12] 베린 왈, 강력한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왔다나.(...) 여기에서 살아남으려면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까지 들었다고.[13] 잔기침이나 피로에 좋고 아침저녁으로 차처럼 끓여먹는 종류라고 한다. 약이 먹기 싫다는 베린을 위해 매니저가 준비한 작은 선물이자 배려라고 할 수 있다.[14] 프롤로그에서 베린이 나온 적은 없었고, 사신들의 N1 퍼스널 스토리가 대체로 매니저와의 첫 만남 및 사신들간의 첫만남 스토리라 메인 스토리 1장보다는 전 이야기일 테니, 베린이 이렇게 기뻐하는 건 다른 사신들과의 퍼스널 스토리를 제외하면 이때가 작중 최초라고 할 수 있다.[15] 노아 왈: 매니저 눈에 띄지 않고 임무를 마치기에 이만한 게 없을 거야. 이에 준이 더더욱 열렬히 반겨준다. 으하하하![16] 당연히 퀸시는 이 모습을 보고 폭소했다.[17] 이름이 유진과 두디(...)다.[18] 사신은 기본적으로 투명한 형태인 듯. '반투명해졌다'는 표현을 보아 본래 투명해서 인간 눈에 띄지 않는 사신인데, 휴머나이저를 뿌리면 평범한 인간처럼 보이는 모양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확실히 밝혀진 바는 없기에 추측일 뿐이다.[19] 자기소개 때도 인사가 몇 번째인지 기억도 안 날 정도라고, 이런 상황이 계속 반복되니 누구라도 질릴 게 뻔하다.[20] 당시 진에 대한 베린의 인상은 '말 많은 애'였다고.[21] 베린은 진의 구김살 없는 모습이 너무 신기하며, 자신도 건강했으면 저렇게 밝을 수 있었을까, 라며 부럽다는 독백을 한다.[22] 베린 왈, 락 음악을 크게 들으면 다른 세상에 있는 기분이 들고, 큰 목소리로 말도 잘 못 하는 자신을 대신해서 소리를 질러주는 것 같다고. 답답하고 초라할 때 들으면 그렇지 않다고 말해주는 느낌도 든다고.[23] 신청한 곡은 락 가수 'Metallica'의 명곡인 'Fade to Black'.[24] 신청한 이가 누구처럼 소심하게 찌그러져 있는 이라고 말하는데, 신청한 이가 정말 베린이니... 본의 아니게 베린을 두 번 욕한 셈.[25] 많이 친해진 건지 다른 친구와 가는 줄 알고 부러워하고 있거나 자신과 가겠다는 말에 놀라는 진을 보고 베린은 툴툴대기까지 한다. 까칠하게 말하기도 하지만 장난으로 보일 정도.[26] 학생들의 추측대로 가면을 쓰고 베린과 지내는 거라면, 보는 사람이 없을 때 오히려 그 학생과 동조하며 비웃거나 뒷담화를 했을 것이다. 보는 눈이 있으니까 연기를 하는 거지, 보는 사람이 없으면 연기를 할 필요가 없기 때문.[B] 27.1 27.2 27.3 공식 홈페이지 사신의 방 참고.[A] 공식 홈페이지에 있는 인물 관계도 출처.[31] 고라니에서 따온 별명[32] 퀸시 퍼스널 스토리 '어느 날이었다(R3)' 중.[33] 그런데 이벤트에서 조금씩 점접이 모이고 요즘 이벤트에서는 리히베린이 떡상할만한 내용이 주를 이루어서 마이너인지 메이저인지 판가름 하긴 힘들다. 그리고 공식에서 내주더라도 이쪽은 유저들의 인지도가 특정한 유저들 위주로 쏠려 있기 때문에 더더욱 판가름하기가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