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단[1] (Ethan , エーダン) | |
[ 일러스트 더보기 ][ SD ] | |
성우 | |
나이 | 21세 |
신장 / 몸무게 | 180cm / 67kg |
생일 | |
소속 | 14지부 (낮조) |
취미 | |
특기 | 순간 암기력 |
좋아하는 음식 | |
약점 | 인간적인 감정을 그대로 드러내는 상대 |
“ 귀족의 명예를 걸고. ”
1. 개요[편집]
2. 성격[편집]
매니저 한정으로 엄청 깍듯하고 예의가 바른 매너남이지만, 다른 사신들(특히 퀸시)에게는 거침없이 악담과 독설을 퍼붓는다. 얼마나 태도가 다른지 이중인격이 따로 없다고 할 정도. 그래도 맞는 말을 한다거나 태도가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는 딱딱하긴 해도 독설이 줄어든다.
굉장히 시크하고 예민한 타입이지만 동료들을 챙기는 면도 없지는 않다. 예를 들어 금단의 적련석 이벤트 때 기이를 도와주려고 원혼의 한을 풀어 줄 수단을 구하러 간다거나, 토벌제 때 마물의 함정에 빠진 엘과 준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손에 난 부상이 터질 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맨손으로 결계를 부순다거나 등등.[7]
잘 웃지 않는다. 노아와의 순찰일지에서 노아가 에단은 웃는 사람을 싫어하나 봐, 라고 적자 거기에 에단이 대답하길 이유 없이 왜 웃는단 말인가? 라고... 엘 SR [낙인] SNS에서 엘이 무표정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잘 될까요? 라고 하자 테오가 댓글을 달기를 에단에게 물어보는 건 어때?(...)
루이, 에단, 준 성우들의 애프터라이프 합방에서 에단 성우 백승철이 평가하기를 과묵한 것이 자신과 많이 닮았다고 한다. 또 연기 포인트는 친하지 않아야 하고 시크한 느낌으로 맞추려고 노력했다고.(3분 24초부터)
굉장히 시크하고 예민한 타입이지만 동료들을 챙기는 면도 없지는 않다. 예를 들어 금단의 적련석 이벤트 때 기이를 도와주려고 원혼의 한을 풀어 줄 수단을 구하러 간다거나, 토벌제 때 마물의 함정에 빠진 엘과 준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손에 난 부상이 터질 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맨손으로 결계를 부순다거나 등등.[7]
잘 웃지 않는다. 노아와의 순찰일지에서 노아가 에단은 웃는 사람을 싫어하나 봐, 라고 적자 거기에 에단이 대답하길 이유 없이 왜 웃는단 말인가? 라고... 엘 SR [낙인] SNS에서 엘이 무표정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잘 될까요? 라고 하자 테오가 댓글을 달기를 에단에게 물어보는 건 어때?(...)
루이, 에단, 준 성우들의 애프터라이프 합방에서 에단 성우 백승철이 평가하기를 과묵한 것이 자신과 많이 닮았다고 한다. 또 연기 포인트는 친하지 않아야 하고 시크한 느낌으로 맞추려고 노력했다고.(3분 24초부터)
3. Q&A[편집]
Q. 가장 후회하는 일이 있다면?
A. 후회할 일은 처음부터 만들지 않으며, 후회라는 멍청한 생각은 품지 않는다.
A. 후회할 일은 처음부터 만들지 않으며, 후회라는 멍청한 생각은 품지 않는다.
4. 스토리[편집]
4.1. 메인 스토리[편집]
4.1.1. 기억의 숲[편집]
주요 일행 중 한 명이라 자주 등장한다. 내내 퀸시와 투닥거리지만, 베린이 원혼을 설득하려고 하자 지켜보거나 원혼이 진정된 후에 웃으면서 숲의 나무 원혼들과 놀아주기도 했다.[8] 원혼 정화를 다 끝나고 돌아와보니 루이와 데이, 카티가 조사하라고 보냈는데 백화점 쇼핑을 한 걸 알고 매니저가 화나서 그 셋을 버리고 가자고 했을 때 쿨하게 찬성한다(...).
4.1.2. 적막의 국제예술학교[편집]
임무에서 야구부 매니저로 위장. 퀸시가 사신지부 안내서를 읽지 않아서 휴머나이저에 대해 모른 상태라 시릴의 설명을 듣고도 그를 책벌레라며 그 책을 누가 읽냐며 따지지만, 마치 자랑이라는 듯 자기는 읽어봤다며 툭 던진다. 나도라며 끼어든 베린은 덤. 퀸시 의문의 2패 후에 원혼인 치루루를 포박하는 큰 활약을 한다. 모든 일이 끝나고도 퀸시와 투닥거리는 건 여전.
에단이 야구부 매니저로 위장한 계기와 에피소드는 퍼스널 스토리 [일일 매니저](N2) 참고.
에단이 야구부 매니저로 위장한 계기와 에피소드는 퍼스널 스토리 [일일 매니저](N2) 참고.
4.1.3. 현혹의 르젠다 호수[편집]
퀸시가 최면에 걸린 매니저를 발견하고도 보고만 있었다는 걸 알고 잠시 그에게 독설을 날리고, 모리에게도 자선행사의 취지가 바뀌었다며 한 소리 하더니, 무기를 꺼내 데이에게 매니저가 있는 곳으로 안내하라고 한다.[9] 하지만 매니저는 이미 결계에 갇혀 호수 공중에 떠있는 상태였고, 최면 탓에 의식불명이나 다름없었다. 그때 호수에서 물줄기가 솟아나자 마물인 걸 꿰뚫어보고 사신들에게 물러서라고 소리친다.
이후부터는 유세프는 거대 물파도가 일어나서 행사장에 있는 사람들을 대피시키러 떠나야 해서 에단이 사신들을 이끌게 되는데, 시릴이 행사장으로 잠시 떠나자 매니저가 납치된 판국에 어딜 가냐며 따지려 하나 이미 떠났는지 입을 다문다. 이어 닉시가 매니저와 퀸시를 교환하는 제안을 하자, 에단은 마계 접수하는 염원을 가지고 있는 퀸시에게 잘 된 거라며 퀸시를 떠넘기기로 한다.
퀸시가 최면에 걸려 닉시의 제안을 수락하자 그걸 본 데이가 에단에게 소리쳐도 에단은 그저 자신에게 다 생각이 있다며 그를 조용히 시킨다. 하지만 데이는 그의 만류에도 닉시의 곁에 떠있던 마물 '스펠로'를 향해 달려가고, 데이는 결국 스펠로가 낸 최면에 바로 걸려버린다.
그러나 매니저는 스스로 결계를 부수고, 데이는 최면이 풀리고, 퀸시 또한 처음부터 최면에 걸린 상태가 아니었기 때문에 신호를 받고는 물줄기를 가르며 퀸시와 함께 닉시를 공격한다. 이후 닉시는 시릴이 가져온 '시릴표 물탱크'로 빨려들어가면서 완전히 퇴치된다.
사건이 해결되고 에단은 퀸시에게 다가가서는 잠시 머뭇거리다가 퀸시를 인정하지 않은 건 아니며, 마물에게 제안했던 건 나름의 계획이었으니 오해는 말라며 해명을 하고는 바로 자리를 뜬다. 퀸시를 깔보기는 해도 행동이 싫었던 거지, 미워하지는 않았던 것. 참고로 이때 에단은 메인 스토리 최초로 얼굴에 홍조를 띄고 있었다.
이후부터는 유세프는 거대 물파도가 일어나서 행사장에 있는 사람들을 대피시키러 떠나야 해서 에단이 사신들을 이끌게 되는데, 시릴이 행사장으로 잠시 떠나자 매니저가 납치된 판국에 어딜 가냐며 따지려 하나 이미 떠났는지 입을 다문다. 이어 닉시가 매니저와 퀸시를 교환하는 제안을 하자, 에단은 마계 접수하는 염원을 가지고 있는 퀸시에게 잘 된 거라며 퀸시를 떠넘기기로 한다.
퀸시가 최면에 걸려 닉시의 제안을 수락하자 그걸 본 데이가 에단에게 소리쳐도 에단은 그저 자신에게 다 생각이 있다며 그를 조용히 시킨다. 하지만 데이는 그의 만류에도 닉시의 곁에 떠있던 마물 '스펠로'를 향해 달려가고, 데이는 결국 스펠로가 낸 최면에 바로 걸려버린다.
그러나 매니저는 스스로 결계를 부수고, 데이는 최면이 풀리고, 퀸시 또한 처음부터 최면에 걸린 상태가 아니었기 때문에 신호를 받고는 물줄기를 가르며 퀸시와 함께 닉시를 공격한다. 이후 닉시는 시릴이 가져온 '시릴표 물탱크'로 빨려들어가면서 완전히 퇴치된다.
사건이 해결되고 에단은 퀸시에게 다가가서는 잠시 머뭇거리다가 퀸시를 인정하지 않은 건 아니며, 마물에게 제안했던 건 나름의 계획이었으니 오해는 말라며 해명을 하고는 바로 자리를 뜬다. 퀸시를 깔보기는 해도 행동이 싫었던 거지, 미워하지는 않았던 것. 참고로 이때 에단은 메인 스토리 최초로 얼굴에 홍조를 띄고 있었다.
4.2. 퍼스널 스토리[편집]
4.2.1. 탄원서(N1)[편집]
매니저는 면담을 해야 하는 사신이 에단이라는 걸 상기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퀸시가 고함을 치며 매니저룸으로 들이닥친다. 매니저는 퀸시의 손에 들려있던 탄원서를 보고 깜짝 놀라는데, 알고 보니 에단의 버릇을 고쳐달라는 탄원서였다. 함께 온 시안과 카티도 탄원서의 사인을 한 상태였는데, 매니저는 이중 가장 형인 시안에게 잠시 타박하지만 시안은 에단과 있었던 일을 얘기한다. 시안은 동갑인 에단에게 잘 지내자고 다가갔지만 에단은 시안을 낮게 보며 차갑게 대해서 분한 마음이 들었던 것.[10] 이어 퀸시와 카티는 에단에게 검으로 사과를 자르도록 시켰는데,[11] 에단은 짜증이 났는지 사과를 그대로 산산조각내 버렸던 것이다. 전부 매니저는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이었고, 셋이 화가 단단히 났다는 걸 알게 된다.
매니저는 이해는 하지만 탄원서에 관한 건 보류하기로 한다. 퀸시는 발악하나, 매니저는 차분히 설명하면서 후에 에단과 면담이 있을 거라고 말한다.[12] 카티와 시안의 걱정을 뒤로 하고 매니저는 정원에서 에단을 기다리는데, 에단이 셋의 진술과 전혀 달라서 잠시 그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13] 에단이 나타나자 매니저는 면담을 시작한다.[14] 걸으면서 면담을 하는데, 매니저가 지친 기색을 보이자 에단은 잠시 쉬는 걸 제안한다. 매니저는 벤치에 앉기로 하는데, 에단이 앉을 자리에 손수건을 깔아준다. 매니저는 이걸 보고 당황하다가 에단이 계속 괜찮다고 하자 웃으며 벤치에 앉는다.[15] 에단의 행동을 본 매니저는 오해가 있으면 빨리 풀면 좋겠다고 속으로 말하려다가 입으로 말해버려서 결국 에단에게 솔직히 턴다.
탄원서에 대한 걸 에단에게 말한 매니저는 에단과 셋이 오해를 풀었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비치지만 에단은 오해는 없었으며 수준에 맞게 대했을 뿐이라고 대답했다.[16] 매니저는 이어 다 같이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하고 에단은 그에 긍정의 의사를 밝힌다. 그런데 느닷없이 시안과 카티가 갑툭튀하는데, 에단이 했던 말을 녹음했었고 둘은 물증을 잡아서 의기양양한다.[17] 이어 손수건도 깔았다는 걸 안 카티와 시안은 놀릴 심산으로 둘이서 같이 그 위에 앉는다. 매니저는 셋이 오해를 풀 기회가 생겼다고 좋게 생각하다가 냥선배의 호출로 달려나간다. 그리고 여기서부터 에단의 행동이 바뀐다. 둘이 앉고 있던 손수건을 빼 벤치에서 넘어지게 하고는 둘을 '쥐'라고 부르며 협박과 함께 무시무시한 분위기를 내뿜는다.[18] 할 말을 마친 에단은 마지막으로 둘에게서 탄원서의 행방을 묻는다.
한편 퀸시는 도서관에서 탄원서에 데이의 사인을 받고 있었다. 곁에는 베린도 있었는데, 보아하니 이 둘도 에단에게 불만이 많았던 모양이다. 퀸시는 매니저가 탄원서를 안 받으면 에단에게 직접 주기로 계획하는데, 에단을 골릴 생각에 신이 나 뒤에 나타난 그 당사자를 못 보고 결국 탄원서를 뺏기고 만다. 탄원서를 가져간 에단이 한껏 비웃자 퀸시는 탄원서를 빼앗으려고 한다.[19] 이게 퀸시와 자신의 차이라며 퀸시의 화를 머리 끝까지 끌어모은 에단은 그대로 탄원서를 가져간다.[20] 후에 에단은 매니저와 헤어졌던 정원으로 돌아와 뛰어온 매니저를 배웅한다. 매니저는 카티와 시안과 얘기를 잘 했는지 물어보고 에단은 알아듣게 얘기했다고 대답했다. 이에 매니저는 안도하면서 잠시 동안 에단을 오해했던 것을 사과한다.[21] 에단은 놀란 표정을 짓지만 이내 오해가 아니라 정정하는데, 사신들을 관리하는 매니저를 존중해주려고 예우를 갖추고 사신들이 매니저의 위치를 잊지 않도록 일부러 태도를 다르게 했다는 게 밝혀진다. 매니저는 이를 듣고 보다 더 열심히 일하기로 결심한다고 하여 에단을 당혹시키는데, 에단이 대해주는 태도에 보답하여 더 멋진 매니저가 되겠다는 의사를 비친다. 잘 부탁한다는 매니저의 인사에 잠시 조용히 있던 에단도 인사를 돌려주며 마무리.
매니저는 이해는 하지만 탄원서에 관한 건 보류하기로 한다. 퀸시는 발악하나, 매니저는 차분히 설명하면서 후에 에단과 면담이 있을 거라고 말한다.[12] 카티와 시안의 걱정을 뒤로 하고 매니저는 정원에서 에단을 기다리는데, 에단이 셋의 진술과 전혀 달라서 잠시 그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13] 에단이 나타나자 매니저는 면담을 시작한다.[14] 걸으면서 면담을 하는데, 매니저가 지친 기색을 보이자 에단은 잠시 쉬는 걸 제안한다. 매니저는 벤치에 앉기로 하는데, 에단이 앉을 자리에 손수건을 깔아준다. 매니저는 이걸 보고 당황하다가 에단이 계속 괜찮다고 하자 웃으며 벤치에 앉는다.[15] 에단의 행동을 본 매니저는 오해가 있으면 빨리 풀면 좋겠다고 속으로 말하려다가 입으로 말해버려서 결국 에단에게 솔직히 턴다.
탄원서에 대한 걸 에단에게 말한 매니저는 에단과 셋이 오해를 풀었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비치지만 에단은 오해는 없었으며 수준에 맞게 대했을 뿐이라고 대답했다.[16] 매니저는 이어 다 같이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하고 에단은 그에 긍정의 의사를 밝힌다. 그런데 느닷없이 시안과 카티가 갑툭튀하는데, 에단이 했던 말을 녹음했었고 둘은 물증을 잡아서 의기양양한다.[17] 이어 손수건도 깔았다는 걸 안 카티와 시안은 놀릴 심산으로 둘이서 같이 그 위에 앉는다. 매니저는 셋이 오해를 풀 기회가 생겼다고 좋게 생각하다가 냥선배의 호출로 달려나간다. 그리고 여기서부터 에단의 행동이 바뀐다. 둘이 앉고 있던 손수건을 빼 벤치에서 넘어지게 하고는 둘을 '쥐'라고 부르며 협박과 함께 무시무시한 분위기를 내뿜는다.[18] 할 말을 마친 에단은 마지막으로 둘에게서 탄원서의 행방을 묻는다.
한편 퀸시는 도서관에서 탄원서에 데이의 사인을 받고 있었다. 곁에는 베린도 있었는데, 보아하니 이 둘도 에단에게 불만이 많았던 모양이다. 퀸시는 매니저가 탄원서를 안 받으면 에단에게 직접 주기로 계획하는데, 에단을 골릴 생각에 신이 나 뒤에 나타난 그 당사자를 못 보고 결국 탄원서를 뺏기고 만다. 탄원서를 가져간 에단이 한껏 비웃자 퀸시는 탄원서를 빼앗으려고 한다.[19] 이게 퀸시와 자신의 차이라며 퀸시의 화를 머리 끝까지 끌어모은 에단은 그대로 탄원서를 가져간다.[20] 후에 에단은 매니저와 헤어졌던 정원으로 돌아와 뛰어온 매니저를 배웅한다. 매니저는 카티와 시안과 얘기를 잘 했는지 물어보고 에단은 알아듣게 얘기했다고 대답했다. 이에 매니저는 안도하면서 잠시 동안 에단을 오해했던 것을 사과한다.[21] 에단은 놀란 표정을 짓지만 이내 오해가 아니라 정정하는데, 사신들을 관리하는 매니저를 존중해주려고 예우를 갖추고 사신들이 매니저의 위치를 잊지 않도록 일부러 태도를 다르게 했다는 게 밝혀진다. 매니저는 이를 듣고 보다 더 열심히 일하기로 결심한다고 하여 에단을 당혹시키는데, 에단이 대해주는 태도에 보답하여 더 멋진 매니저가 되겠다는 의사를 비친다. 잘 부탁한다는 매니저의 인사에 잠시 조용히 있던 에단도 인사를 돌려주며 마무리.
4.2.2. 일일 매니저(N2)[편집]
임무지가 학교라는 것에 기대감을 품고 있던 리히트는 혼잣말을 하다가 연습하고 있던 에단의 인내심을 건드려 칼에 맞을 뻔한다.[22] 리히트는 그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임무지가 인간계 학교이니 편하고 즐겁게 임무를 하자고 당부하나, 에단은 당연 거절(...).[23] 리히트는 이어 매니저에게 비밀로 하고 만든 플랜을 얘기하는데, 그 내용은 대강 학생들에게 잘생긴 얼굴을 보여주는 선물을 주는 것(...). 에단은 리히트가 매니저도 모르게 헛짓을 하겠다는 것으로 들어서 표정이 일그러지고, 시간을 허비해서 별로였는지 자리를 뜬다. 그러다 노아와 만나게 되고 에단은 그를 피하려고 하나, 임무와 관련된 이야기에 일단 듣게 된다.
노아는 이번 임무에서 에단도 참여해주면 좋을 것 같다는 계획이 있다고 밝히고 에단은 리히트와 똑같은 소리를 하는 줄 알고 처음에는 들어줄 생각이 없다 말하지만 이내 노아가 야구부로 잠입하겠다는 걸 듣는다.[24] 노아는 야구부로 잠입할 사신들을 혼자 맡기에는 부족할 것 같아서 에단에게 야구부 매니저를 권하는데 에단은 매니저의 지시사항인지 묻는다. 하지만 이 계획은 혼자 세운 것이라 아직 매니저한테는 말하지 않았던 것이라, 에단은 매니저의 지시도 허락도 없이 혼자의 생각만으로 임무를 진행하려 한 것이냐며 쏘아붙인다.[25] 에단은 계획에 동참해줄 생각 없으니 다른 이들에게 부탁하라며 거절한다. 후에 에단은 매니저룸에서 매니저를 찾지만 그녀는 없었고, 그때 갑자기 숨바꼭질 중이던 데이가 사무실로 들어온다. 데이가 숨자 이어 데이를 찾으려고 온 퀸시와 핀이 부러졌다며 매니저를 찾던 카티도 들어온다. 심지어 임무에 학교로 간다는 걸 들은 시안까지. 방에 함부로 들어오거나 무례한 행동을 계속 보이는 사신들을 지켜보던 에단은 내내 표정이 굳어있었다.
임무 당일, 야구부에 잠입을 한 퀸시와 데이, 리히트는 학교로 들어가려 하나, 야구부 복장의 에단이 셋을 막는다. 셋은 전혀 말을 안 듣고 어떻게든 들어가려 하지만 한 학생이 에단을 매니저라고 부르며 달려오고, 셋은 아무렇지도 않게 자연스러운 행동을 하는 에단을 보며 도대체 무슨 수를 쓴 거냐고 속으로 소리친다.[26] 셋을 처음 본 학생에게 에단은 일일 훈련생들이라 말하고, 벙찐 셋을 뒤쪽 운동장으로 데려가기로 한다. 당연히 반발하는 사신들에게 에단은 평가 항목에 외부 임무지에 대한 이해도와 잠입이 들어간다 말하고 셋은 처음 듣는다는 반응. 이에 에단은 원혼을 찾을 때까지 정체를 들키지 않는 것이 사신의 주요 임무 중 하나라 답하며, 또한 사신들의 임무에서 망나니처럼 놀 생각만 하는 썩어빠진 정신력도 바꿔주겠다 선언한다.[27]
에단은 사신들의 훈련을 시작하고, 사신들을 보면서 디스[28]하더니 학생들에게 깃발을 반환점 삼아 돌아오는 목표를 세우게 한다. 참고로 기회는 세 번으로, 그 동안 기록을 깨지 못하거나 늦게 도착하는 두 명에게는 특별한 상이 있다고. 참고로 특별한 상이란 타이어. 다시 말해 타이어를 달고 달리게 된다는 것이다. 리히트는 너무 몰입하는 것 같아 자제시키려 하지만 에단은 자신이 맡았던 기사단에서 오합지졸이 되는 건 용서하지 않았고 지금도 유효하며, 매니저로 잠입했고 그 본분을 다 할 것이니 누구도 예외는 없다고 답한다. 불만 가득한 사신들은 결국 에단의 훈련에 동참한다. 참고로 에단이 매니저를 맡기로 마음을 바꾼 이유가 회상에서 나온 노아와의 대화에서 밝혀지는데, 첫 번째는 사신들이 날뛰면 더 큰 사단이 생길 게 뻔해서이고,[29] 두 번째는 매니저가 직접 벌을 내리지 못할 테니 직접 나서는 것. 매니저를 대하는 사신들의 마음가짐을 개조할 좋은 기회라 하는데, 아무리 봐도 첫 번째 이유보다는 두 번째 이유가 더 커 보인다(...).[30] 매니저의 직책에 대한 무게를 뼛속 깊이 새겨두겠다며 독백하는 것으로 스토리가 종료. 매니저를 대하는 태도와 예의가 잘 보여서 정말 제대로 사신들을 혼내는 모습을 보면 오한이 느껴진다.
노아는 이번 임무에서 에단도 참여해주면 좋을 것 같다는 계획이 있다고 밝히고 에단은 리히트와 똑같은 소리를 하는 줄 알고 처음에는 들어줄 생각이 없다 말하지만 이내 노아가 야구부로 잠입하겠다는 걸 듣는다.[24] 노아는 야구부로 잠입할 사신들을 혼자 맡기에는 부족할 것 같아서 에단에게 야구부 매니저를 권하는데 에단은 매니저의 지시사항인지 묻는다. 하지만 이 계획은 혼자 세운 것이라 아직 매니저한테는 말하지 않았던 것이라, 에단은 매니저의 지시도 허락도 없이 혼자의 생각만으로 임무를 진행하려 한 것이냐며 쏘아붙인다.[25] 에단은 계획에 동참해줄 생각 없으니 다른 이들에게 부탁하라며 거절한다. 후에 에단은 매니저룸에서 매니저를 찾지만 그녀는 없었고, 그때 갑자기 숨바꼭질 중이던 데이가 사무실로 들어온다. 데이가 숨자 이어 데이를 찾으려고 온 퀸시와 핀이 부러졌다며 매니저를 찾던 카티도 들어온다. 심지어 임무에 학교로 간다는 걸 들은 시안까지. 방에 함부로 들어오거나 무례한 행동을 계속 보이는 사신들을 지켜보던 에단은 내내 표정이 굳어있었다.
임무 당일, 야구부에 잠입을 한 퀸시와 데이, 리히트는 학교로 들어가려 하나, 야구부 복장의 에단이 셋을 막는다. 셋은 전혀 말을 안 듣고 어떻게든 들어가려 하지만 한 학생이 에단을 매니저라고 부르며 달려오고, 셋은 아무렇지도 않게 자연스러운 행동을 하는 에단을 보며 도대체 무슨 수를 쓴 거냐고 속으로 소리친다.[26] 셋을 처음 본 학생에게 에단은 일일 훈련생들이라 말하고, 벙찐 셋을 뒤쪽 운동장으로 데려가기로 한다. 당연히 반발하는 사신들에게 에단은 평가 항목에 외부 임무지에 대한 이해도와 잠입이 들어간다 말하고 셋은 처음 듣는다는 반응. 이에 에단은 원혼을 찾을 때까지 정체를 들키지 않는 것이 사신의 주요 임무 중 하나라 답하며, 또한 사신들의 임무에서 망나니처럼 놀 생각만 하는 썩어빠진 정신력도 바꿔주겠다 선언한다.[27]
에단은 사신들의 훈련을 시작하고, 사신들을 보면서 디스[28]하더니 학생들에게 깃발을 반환점 삼아 돌아오는 목표를 세우게 한다. 참고로 기회는 세 번으로, 그 동안 기록을 깨지 못하거나 늦게 도착하는 두 명에게는 특별한 상이 있다고. 참고로 특별한 상이란 타이어. 다시 말해 타이어를 달고 달리게 된다는 것이다. 리히트는 너무 몰입하는 것 같아 자제시키려 하지만 에단은 자신이 맡았던 기사단에서 오합지졸이 되는 건 용서하지 않았고 지금도 유효하며, 매니저로 잠입했고 그 본분을 다 할 것이니 누구도 예외는 없다고 답한다. 불만 가득한 사신들은 결국 에단의 훈련에 동참한다. 참고로 에단이 매니저를 맡기로 마음을 바꾼 이유가 회상에서 나온 노아와의 대화에서 밝혀지는데, 첫 번째는 사신들이 날뛰면 더 큰 사단이 생길 게 뻔해서이고,[29] 두 번째는 매니저가 직접 벌을 내리지 못할 테니 직접 나서는 것. 매니저를 대하는 사신들의 마음가짐을 개조할 좋은 기회라 하는데, 아무리 봐도 첫 번째 이유보다는 두 번째 이유가 더 커 보인다(...).[30] 매니저의 직책에 대한 무게를 뼛속 깊이 새겨두겠다며 독백하는 것으로 스토리가 종료. 매니저를 대하는 태도와 예의가 잘 보여서 정말 제대로 사신들을 혼내는 모습을 보면 오한이 느껴진다.
4.2.3. 기사, 에단(R1)[편집]
시안, 루이, 데이가 지부에 새로 들인 무기 훈련용 장비를 가지고 놀던 모습을 본 에단은 늘 그렇듯이 혀를 차며 무기 훈련용 장비를 베어 버린다. 그딴 실력으로 무슨 임무를 하겠냐며 까는 에단에게 루이가 어릴 때부터 무기를 다루지 않은 자들이니 서툰 건 지극히 당연한 일이며, 과거에 검을 다뤘던 것을 말한다.
사신지부, 냥선배는 에단에게 생전에 썼던 검과 최대한 비슷하게 만들어준 검을 준다. 에단은 한낱 축생에게는 비슷하게 보이는 수준이라고 디스하지만, 염원을 이룰 때까지 잘 사용하겠다고 말한다.
에단의 과거
기사였던 에단은 아버지 곁을 떠나며[31] 그리고, 에단은 자신이 지킬 사람은 어리고 힘이 없다는 이유로 감옥 같은 이곳으로 쫓겨난 '이안' 왕자였다. 그렇게 이안과 만나게 되는데, 이안은 난 어차피 왕이 되지 못할 테니 큰일 나기 전에 돌아가라고 말하지만, 에단은 왕이 되어야 하는 자를 보호하기 위해 온 것이 아닌, 자신과 가문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왔고, 그에게 기사의 맹세를 한다. 이때까지 에단은 자기 자신을 위한 맹세를 하였다.
에단은 윈프레드의 기사 중 한 명인 데릭과 훈련을 한다.[32] 그러다, 간밤에 침입자 중 한 명을 어디에서 보낸 사람인지 알아내려고 했으나, 입을 열지 않은 채 자살했는데, 데릭은 혹시 국왕이 보낸 자가 아니냐며, 선왕이 승하한 후 기다렸다는 듯이 어린 조카(이안)을 내쫓고 왕위를 차지한 것도 모자라, 이안 왕자의 측근을 베일 후작과 손을 잡고 한 명씩 제거할 계략을 꾸미고 있다고 에단에게 일러준다. 그러자, 에단은 훈련을 끝내고 이안에게 가는데, 그가 응접실에 있다는 사실에 의아해한다. 데릭이 베일 후작이 왔다고 말하자, '비열한 쥐'라고 말할 정도로 혐오하는 기색을 보인다.
응접실에 간 에단, 당시 자객을 심문하던 과거를 회상하며, 자신이 제거해야 할 대상 둘을 생각한다. 그때, 이안의 삼촌이자 후작인 '제럴드'는 면전에서 에단을 비꼬면서 도발한다. 분위기가 냉해질 때, 이안이 내일 스렐 왕국으로 떠나는 것이 걱정된다고 하자, 제럴드는 저하를 지키는 자가 자리를 비우니 내 기사단이라도 보내서 저하를 지켜드려야 하지 않나며 에단의 심기를 건드린다. 그러자 에단은 보내실 거라면 이벤에는 적어도 제 검을 열 합은 받아낼 자를 보내라며 맞대응하는데, 제럴드는 이에 움찔한다.
제럴드가 떠난 뒤, 이안은 와인을 선물받았는데, 뭔가 미심쩍다는 걸 안 에단은 잠시 사용할 일이 있다면서 가져가고 출발하기 전 보고 드리겠다며 가기 직전, 이안은 그에게 장갑을 선물로 준다. 그렇게 떠날 준비를 한 에단은 와인을 바닥에 부어버리고, 국왕과 후작이 손을 잡은 사실을 간파해 데릭에게 지금 당장 국경을 넘어 스렐 왕국으로 갈 것을 명한다. 그리고, 자신이 언제부터인가 나를 위해 했던 맹세가 오로지 이안을 위한 맹세로 바뀌었음을 알게 된다.
과거를 회상하는 에단, 이안은 무서운 꿈을 꿨는데 내가 잠들 때까지만 옆에 있어달라고 부탁한다. 이안은 무서운 꿈을 꾸면 어머니를 찾으면서 깨고, 낳자마자 쫓겨나서 얼굴도 본 적 없지만 보고 싶다고 말하는데, 에단도 어머니가 보고싶지 않냐는 말에 본 적이 없어 보고 싶지 않다고 대답하지만, 그때부터 내가 외면했던 나와 똑같은 아픔을 지닌 그 모습을 본 날[33], 그 그리움에 눈물 흘리던 모습을 봤을 때, 내 목숨을 걸고 지킬 것을 다짐하게 되었다고 독백한다.
에단은 이안에게 곧 궁에 있는 근위에게 후작의 기사단이 이곳으로 올 것이며, 살아남기 위해 지금 데릭과 기사단을 데리고 스렐 왕국으로 가야 한다고 말한다. 이안은 같이 가자고 말하지만 단호히 거절한다. 그리고, 그때의 맹세를 말하고, 제 명예를 위해 해야 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해 달라고, 꼭 강하게 살아남으라고 부탁한다.
그렇게, 기사단들과 싸우게 된 에단은 자신의 죽음을 예감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싸우며 어떻게든 버틴다.[34] 그때, 제럴드의 부하가 검으로는 도저히 승부가 나지 않는다고 하자, 제럴드는 사정없이 활로 쏘라고 명령한다. 제럴드는 에단이 죽는 걸 보니 자신의 피도 아깝지 않다며, 그의 명예는 이걸로 끝이라며 그에게 칼을 꽃는다.
점점 죽어가는 에단은 끝까지 이안을 지키겠다는 염원을 가지고 사신이 된다.
에단은 윈프레드의 기사 중 한 명인 데릭과 훈련을 한다.[32] 그러다, 간밤에 침입자 중 한 명을 어디에서 보낸 사람인지 알아내려고 했으나, 입을 열지 않은 채 자살했는데, 데릭은 혹시 국왕이 보낸 자가 아니냐며, 선왕이 승하한 후 기다렸다는 듯이 어린 조카(이안)을 내쫓고 왕위를 차지한 것도 모자라, 이안 왕자의 측근을 베일 후작과 손을 잡고 한 명씩 제거할 계략을 꾸미고 있다고 에단에게 일러준다. 그러자, 에단은 훈련을 끝내고 이안에게 가는데, 그가 응접실에 있다는 사실에 의아해한다. 데릭이 베일 후작이 왔다고 말하자, '비열한 쥐'라고 말할 정도로 혐오하는 기색을 보인다.
응접실에 간 에단, 당시 자객을 심문하던 과거를 회상하며, 자신이 제거해야 할 대상 둘을 생각한다. 그때, 이안의 삼촌이자 후작인 '제럴드'는 면전에서 에단을 비꼬면서 도발한다. 분위기가 냉해질 때, 이안이 내일 스렐 왕국으로 떠나는 것이 걱정된다고 하자, 제럴드는 저하를 지키는 자가 자리를 비우니 내 기사단이라도 보내서 저하를 지켜드려야 하지 않나며 에단의 심기를 건드린다. 그러자 에단은 보내실 거라면 이벤에는 적어도 제 검을 열 합은 받아낼 자를 보내라며 맞대응하는데, 제럴드는 이에 움찔한다.
제럴드가 떠난 뒤, 이안은 와인을 선물받았는데, 뭔가 미심쩍다는 걸 안 에단은 잠시 사용할 일이 있다면서 가져가고 출발하기 전 보고 드리겠다며 가기 직전, 이안은 그에게 장갑을 선물로 준다. 그렇게 떠날 준비를 한 에단은 와인을 바닥에 부어버리고, 국왕과 후작이 손을 잡은 사실을 간파해 데릭에게 지금 당장 국경을 넘어 스렐 왕국으로 갈 것을 명한다. 그리고, 자신이 언제부터인가 나를 위해 했던 맹세가 오로지 이안을 위한 맹세로 바뀌었음을 알게 된다.
과거를 회상하는 에단, 이안은 무서운 꿈을 꿨는데 내가 잠들 때까지만 옆에 있어달라고 부탁한다. 이안은 무서운 꿈을 꾸면 어머니를 찾으면서 깨고, 낳자마자 쫓겨나서 얼굴도 본 적 없지만 보고 싶다고 말하는데, 에단도 어머니가 보고싶지 않냐는 말에 본 적이 없어 보고 싶지 않다고 대답하지만, 그때부터 내가 외면했던 나와 똑같은 아픔을 지닌 그 모습을 본 날[33], 그 그리움에 눈물 흘리던 모습을 봤을 때, 내 목숨을 걸고 지킬 것을 다짐하게 되었다고 독백한다.
에단은 이안에게 곧 궁에 있는 근위에게 후작의 기사단이 이곳으로 올 것이며, 살아남기 위해 지금 데릭과 기사단을 데리고 스렐 왕국으로 가야 한다고 말한다. 이안은 같이 가자고 말하지만 단호히 거절한다. 그리고, 그때의 맹세를 말하고, 제 명예를 위해 해야 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허락해 달라고, 꼭 강하게 살아남으라고 부탁한다.
그렇게, 기사단들과 싸우게 된 에단은 자신의 죽음을 예감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싸우며 어떻게든 버틴다.[34] 그때, 제럴드의 부하가 검으로는 도저히 승부가 나지 않는다고 하자, 제럴드는 사정없이 활로 쏘라고 명령한다. 제럴드는 에단이 죽는 걸 보니 자신의 피도 아깝지 않다며, 그의 명예는 이걸로 끝이라며 그에게 칼을 꽃는다.
점점 죽어가는 에단은 끝까지 이안을 지키겠다는 염원을 가지고 사신이 된다.
에단(Ethan , エーダン ) | |
사인 | 살해 |
염원 | 이안을 끝까지 지키는 것 |
사신지부, 냥선배는 에단에게 생전에 썼던 검과 최대한 비슷하게 만들어준 검을 준다. 에단은 한낱 축생에게는 비슷하게 보이는 수준이라고 디스하지만, 염원을 이룰 때까지 잘 사용하겠다고 말한다.
5. 카드[편집]
- 모든 카드는 영입 추가 시기의 내림차순으로 기입해 주시길 바랍니다. 만일 시기가 동일한 카드의 경우, 열정-의지-명예 속성 순으로 기입해 주시길 바랍니다.
- Lv. Max 와 Lv. Max(한계돌파)의 수치는 문장개화 100%를 기준으로 합니다.
- 획득 가능 보이스는 문장 개화로 얻을 수 있는 보이스만을 기입합니다.
- 카드 등급당 최대 레벨은 다음과 같습니다.NRSRSSR한계 돌파 전50607080한계 돌파 최대708090100
5.1. N[편집]
[탄원서] 에단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 |||||||||||||||||||||||||||||||||||||||||||||||||||||||||||||||||||||||||||
[일일 매니저] 에단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 |||||||||||||||||||||||||||||||||||||||||||||||||||||||||||||||||||||||||||
5.2. R[편집]
[기사, 에단] 에단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 |||||||||||||||||||||||||||||||||||||||||||||||||||||||||||||||||||||||||||
[수취인불명] 에단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 |||||||||||||||||||||||||||||||||||||||||||||||||||||||||||||||||||||||||||
[누군가를 지키려는 마음] 에단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 |||||||||||||||||||||||||||||||||||||||||||||||||||||||||||||||||||||||||||
[낚시왕 에단] 에단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 |||||||||||||||||||||||||||||||||||||||||||||||||||||||||||||||||||||||||||
5.3. SR[편집]
[태양은 가득히] 에단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 |||||||||||||||||||||||||||||||||||||||||||||||||||||||||||||||||||||||||||
[상처난 손] 에단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 |||||||||||||||||||||||||||||||||||||||||||||||||||||||||||||||||||||||||||
[oh my sweety!] 에단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 |||||||||||||||||||||||||||||||||||||||||||||||||||||||||||||||||||||||||||
[SPARKLE] 에단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 |||||||||||||||||||||||||||||||||||||||||||||||||||||||||||||||||||||||||||
5.4. SSR[편집]
[귀족 집사의 품격] 에단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 ||||||||||||||||||||||||||||||||||||||||||||||||||||||||||||||||||||||||||||||||||||||
[기사의 심장] 에단 | |
한계 돌파 전 | 한계 돌파 후 |
『카드 정보』
| ||||||||||||||||||||||||||||||||||||||||||||||||||||||||||||||||||||||||||||||||||||||
6. 보이스[편집]
- 일상 및 인사
대사 | 얻는 조건 | |
일상적인 잡담 - 1 | 생각 없는 것들은 질색입니다. | - |
일상적인 잡담 - 2 | 성가신 것들은 베어버리겠습니다. | - |
일상적인 잡담 - 3 | 저의 명예는 제가 지킵니다. | [기사, 에단](R) 획득 |
일상적인 잡담 - 4 | 저런 것들과 전 태생부터 다릅니다. | [수취인불명](R) 획득 |
일상적인 잡담 - 5 | 결투를 신청하고 싶게 만드는 군요. | [누군가를 지키려는 마음](R) 획득 |
공통 인사말 - 1 | 저것들과 섞이고 싶지 않습니다. 전 제 역할만 충실히 하겠습니다. | - |
공통 인사말 - 2 | 매니저님은 특별한 분이니, 예우를 다 하는 것 뿐입니다. | [일일 매니저](N) 문장개화 |
공통 인사말 - 3 | 찌르고 싶은 사신이 있지만 아무에게나 검을 쓰지는 않습니다. | [탄원서](N) 문장개화 |
공통 인사말 - 4 | 매니저님을 지키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니 마음껏 부탁하십시오. | [낚시왕 에단](R) 획득 |
아침 인사말 - 1 | 일어나셨습니까, 매니저님. 이런 복장은 저에겐 어울리지 않는군요. | [oh my sweety!](SR) 문장개화 |
아침 인사말 - 2 | 피곤해 보이십니다. 안 좋은 꿈이라도 꾸셨습니까? | [누군가를 지키려는 마음](R) 문장개화 |
낮 인사말 - 1 | 안녕하십니까. 매니저님께는 귀족으로의 예우를 다할 것입니다. | |
낮 인사말 - 2 | 형편없는 것들에게 받는 비난은 익숙합니다. 전 관심도 없습니다. | [수취인불명](R) 문장개화 |
황혼 인사말 - 1 | [SPARKLE](SR) 문장개화 | |
황혼 인사말 - 2 | [낚시왕 에단](R) 문장개화 | |
밤 인사말 | 이 시간의 감정은 사람을 멍청하게 만듭니다. 지금 저처럼 말입니다. | [태양은 가득히](SR) 문장개화 |
새벽 인사말 - 1 | 옛날 일은 자주 생각하지 않으려 합니다. 과거에 갇힌 자는 미련하니까요. | [기사, 에단](R) 문장개화 |
새벽 인사말 - 2 | 이 시간엔 조용히 대화를 나눌 수 있군요. ...다행입니다. | [상처난 손](SR) 문장개화 |
발렌타인 데이 인사말 | 그런 날을 왜 기념합니까?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신년 시즌 인사말 | 작년실수를 반복하지 않기를.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할로윈 데이 인사말 | 이딴 날까지 기념해야 합니까?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크리스마스 시즌 인사말 | 네?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우리가 만난 지 100일 | 더 오랜 시간 함께 하길 바랍니다.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매니저의 생일 인사말 | 진심으로 생일 축하드립니다.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사신의 생일 인사말 | 저들에겐 축하받지 않아도 됩니다.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우리가 만난 지 1년 | 허, 이까짓 날이 뭐라고. | 해당 기념일에 접속 |
- 사신 지부 활동
대사 | |
강화 단계가 1 증가했을 때 | 더 강해질 필요가 있었군요. |
강화 단계가 최대가 되었을 때 | 힘을 다룰 수 있는 자가 되겠습니다. |
선물에 대한 반응 - 1 | ... 허튼 곳에 사용치는 않겠습니다. |
선물에 대한 반응 - 2 |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
선물에 대한 반응 - 3 | 이런 것을 바란 건 아닌데...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별로 좋지 않은 상태 | 수준 낮은 것들. |
기분 좋은 상태 | 저도 좋습니다. |
업무 시작 | 걱정말고 맡기셔도 됩니다. |
업무 완료 | 잘 처리하고 돌아왔습니다. |
신뢰도 증가 | 누군가를 믿는 건 위대한 일입니다. |
신뢰도 단계 증가 - 1 | 저 역시 매니저님을 믿습니다. |
신뢰도 단계 증가 - 2 | 매니저님을 마음으로 신뢰하려 합니다. |
신뢰도 단계 최대 도달 | 매니저님께 기사의 맹세를 해야겠군요. |
강해 졌을 때 | 이런 것도 있는 줄 몰랐습니다. |
최대로 강해 졌을 때 | 축하드립니다, 매니저님. |
매니저가 성장 | 점점 더 강해지시길 바랍니다. |
매니저가 최대로 성장 | 존경을 표합니다. |
- 특수 대사
대사 | |
게임 시작 | 시작합니다. |
게임 종료 | ... 다시 만날 때까지 안녕히. |
게임 접속 불가 | 죄송하지만 지금은 만나기 어렵겠군요. 빠르게 정리하고 돌아오겠습니다. |
캐릭터 등장 - 1 | 저를 부르셨습니까? |
캐릭터 등장 - 2 | 저들과 제가 뭐가 다른지 알게 되실 겁니다. |
캐릭터 등장 - 3 | 전 매니저님만 기뻐하시면 됩니다. |
- 정화 진행
대사 | 얻는 조건 | |
원령과 마주침 - 1 | 꼴도 보기 싫군. | - |
원령과 마주침 - 2 | 후회하게 해주지. | - |
원령과 마주침 - 3 | 허, 한심하긴. | [귀족 집사의 품격](SSR) 획득 |
원령과 마주침 - 4 | 감히 어딜. | [기사의 심장](SSR) 획득 |
원령에게 공격을 받음 - 1 | 쳇. | - |
원령에게 공격을 받음 - 2 | 읏. | - |
원령에게 공격을 받음 - 3 | 흣. | - |
공격을 받아 빈사 상태가 됨 - 1 | 어딜, 감히. | - |
공격을 받아 빈사 상태가 됨 - 2 | 우스워졌군. | [SPARKLE](SR) 획득 |
쓰러짐 | 저 따위에게 당하다니 치욕스럽군. | - |
원령을 공격 - 1 | 하찮군. | - |
원령을 공격 - 2 | 고작 그게 다인가? | - |
원령을 공격 - 3 | 너의 미래는 끝이다. | [태양은 가득히](SR) 획득 |
원령을 공격 - 4 | 도망쳐도 소용없어. | [SPARKLE](SR) 획득 |
정화 중 스킬 사용 - 1 | 눈이나 감아. | - |
정화 중 스킬 사용 - 2 | 성가신 것들. | - |
스킬 사용 중 매니저의 도움을 받음 - 1 | 감사합니다. | - |
스킬 사용 중 매니저의 도움을 받음 - 2 | 가뿐하게 끝내드리죠. | [oh my sweety!](SR) 획득 |
원령에게 선제공격 | 3초 안에 끝내지. | - |
동료의 선제공격을 도와줌 | 방해되니까 비켜. | - |
원령을 정화 - 1 | 자비 따위 없다. | - |
원령을 정화 - 2 | 저급한 것들. | [상처난 손](SR) 획득 |
원령을 모두 정화하여 승리 - 1 | 저딴 것들에게 베풀 아량은 없지. | - |
원령을 모두 정화하여 승리 -2 | 내 상대가 될 거라고 생각했나. | [oh my sweety!](SR) 획득 |
아군이 모두 쓰러져 패배 | 한심하기 짝이없군. | - |
- 조사 진행
대사 | 얻는 조건 | |
주사위 리드 선택 - 1 | 귀족의 명예를 걸고. | - |
주사위 리드 선택 - 2 | 수준부터 다르지. | - |
주사위 리드 선택 - 3 | 실수는 없습니다. | [귀족 집사의 품격](SSR) 문장개화 |
주사위 리드 선택 - 4 | 제가 하겠습니다. | [기사의 심장](SSR) 문장개화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시작 - 1 | 각자 헛생각 말고 내 말만 듣도록. | -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시작 - 2 | 집중하지 않으면 모두 베겠다. | [귀족 집사의 품격](SSR) 획득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시작 - 3 | 실망을 안겨드리지 않겠습니다. | [기사의 심장](SSR) 획득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성공 - 1 | 시작부터 예정된 뻔한 결과지. | -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성공 - 2 | 걸리적 거리는 것들이 사라졌군요. | [귀족 집사의 품격](SSR) 획득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성공 - 3 | 항상 성공만을 약속하겠습니다. | [기사의 심장](SSR) 획득 |
리더인 상태에서 조사 실패 | 정말 이해할 수가 없군. | - |
보물상자 획득 - 1 |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입니다. | - |
보물상자 획득 - 2 | 전 관심없습니다. | [태양은 가득히](SR) 획득 |
조사 중 편의점 등을 이용 | 잠깐 들어가도 되겠습니까? | - |
벤치/공원 등에서 휴식 | 잠시 쉬었다 가고 싶습니다. | - |
새로운 팀으로 교체 - 1 | 실수 없이 처리하겠습니다. | - |
새로운 팀으로 교체 - 2 | 저만 믿으십시오. | [상처난 손](SR) 획득 |
7. 선물&선호 훈련[편집]
사신의 선물 | 설명 | 메세지 | 획득 조건 |
금장 커피잔 세트 | 애프터눈 티에 어울릴 만한 고급스러운 잔. 티팟 1개와 잔 2개로 세트 구성. | 같은 커피라도 잔에 따라 그 느낌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매니저님의 취향을 정확히 몰라 제 취향으로 골랐는데...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Ethan- | 사신 로드 |
달빛 담은 무드등 | 초승달 모양을 유리에 새긴 무드등. 수면 유도에 효과적인 은은한 조명. | 사신 로드 | |
모던 파우치 | 장인이 오랜 시간 무두질해 만든 필통. 쓰면 쓸수록 멋스러움이 묻어나는 가죽 재질. | 사신 로드 | |
하트 자물쇠 팔찌 | 사랑스러움과 고급스러움이 조화를 이룬 팔찌. 연인과 나누어 끼는 것이 포인트. | 매니저님께 잘 어울리실 것 같아 직접 골랐습니다. 열쇠 펜던트는... ...제가 가지고 있겠습니다. -Ethan- | 매니저 생일 선물 |
스파클링 롤리팝 | 입안에서 톡톡 튀는 스파클링 롤리팝. 화이트데이를 상큼하게 만들어줄 아이템. | 매니저님께 받은 것에 부족하지만 보답하고 싶었습니다. 이런 사탕으로 그 마음을 가득 담을 수는 없지만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Ethan- | 스위트 초콜릿 세트 보답 |
향긋한 티백 세트 | 홍차와 허브차로 구성된 티백 세트. 최상의 품질과 맛을 자랑하는 최고급 티백. | 피곤하실 때마다 따뜻하게 드시면 조금은 피로가 풀리실 겁니다. 매니저님의 입맛에 맞으시면 좋겠습니다. -Ethan- | 아모어 초콜릿 컬렉션 보답 |
좋아하는 선물 | 선호 훈련 | |
최상 | 커피 | 통솔력 |
중간 | 소설책, 폴라로이드 사진, 향수 | |
최하 | 모자, 화분, 종합영양제, 운동화, 무선 마이크, 수제쿠키, 게임기, 선글라스, 지갑, 손목시계, 헤드폰 | |
8. 당번일지[편집]
8.1. 사신지부 순찰[편집]
파트너 | 당번일지 | 업무 내용 | 세부 내용 |
열정과 냉정 사이 | 시안: 창고 내부를 확인하다가 수상한 걸 발견했다! 에단: 원혼이라더니 비닐봉지였음. [시안: 너도 무기 들었잖아!] | 냥선배: 쯧쯧... [퀸시: 뽀삐는 쫄보래요~] | |
완벽한 파트너 | 유세프: 옥상에서 오랜만에 티타임을 가졌다. 에단: 옥상에 컵이 굴러다닌 이유가 있었군. | 매니저: 유세프씨, 순찰한 거 맞죠...? [데이: 큰 형이 주는 차, 맛있엉!] | |
더 엘레강스 | 나인: 에단씨 덕분에 무사히 순찰을 마쳤어요. 에단: 침입자를 잡았습니다. | 냥선배: 침입자?! [나인: 사신들 보러 온 팬이었어요.] | |
모범 가이즈 | 테오: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닿지 않는 곳까지 살폈습니다. 에단: 아무 이상 없었습니다. | 냥선배: 역시 테오랑 에단이야~ [시안: 멀리서 보고 닌자인 줄 알았다.] | |
냉탕과 온탕 | 엘: 순찰을 하다가 돌부리에 걸려 넘어졌어요... 에단: 돌은 없었어. [엘: 네?!?!?] | 매니저: 엘, 괜찮아?! [퀸시: 몸 개그 훈련 중인가 보네.] | |
슈퍼 파이트 | 에단: 급습에 민첩하게 반응했다. 감각은 예민한 모양이군. 키르: 에단이 내 뒤를 노렸기에 보복했다. 다시는 신뢰하지 않겠다. [모리: 좋은 구경이었습니다.] | 냥선배: 시끄럽다고 민원이 들어왔다냥! [시릴: 보고 있었어?!] | |
N극 그리고 S극 | 루이: 에단은 순찰 중에도 이 몸을 호위하지. -왕자 루이- 에단: 옥상에서 누군가 고기를 구워 먹은 흔적을 발견함. | 냥선배: 캬악! 누가 위험하게 그런 짓을! [시안: 키르 아니냐?] | |
경계선 | 기이: 순찰을 하면서도 흐트러지지 않는 모습이 참 멋지더군요, 후후! 에단: 몰래 정원에 쓰레기를 버리고 가는 무리를 잡았음. | 냥선배: 그게 누구냥?! [에단: 서관 사신들.] | |
청실홍실 | 모리: 순찰을 혼자 했지만, 다음에도 이런 식이면 곤란해요. 에단: 긴급 임무로 참석 못함. | 매니저: 혼자 하느라 고생했어, 모리~ [리히트: 모리자기 화난 눈, 크으~] | |
더 지니어스 | 시릴: 순찰 중에 넘어졌는데 이거 산재처리되나? 에단: 한심한 자와 순찰을 완료했습니다. [퀸시: 한심한 자ㅋㅋㅋㅋ] | 매니저: 시릴, 많이 다쳤어? [시안: 쟤 엄살이야] | |
조련 | 에단: 목줄을 요청함. 데이: 에단마마랑 산책 완료! 아무 이상 없었당! | 매니저: 목줄은 왜...?! [시안: 왜겠어.] | |
앙숙 | 퀸시: 불이 난 줄 알고 물을 부었는데 왕재수의 머리였다. 저런 실수~ 에단: 공석을 채울 사신 한 명을 더 뽑아놓길 바란다. | 냥선배: 사이좋게 지내라냥! [테오: 기적을 바라는 게 빨라요.] | |
귀족과 소년 | 에단: 옥상에 흉물스러운 돌덩어리가 있길래 제이미가 치웠습니다. [루이: 부끄러워하지 말게나, 그대.] 제이미: 에단이 그러라고 시켰어요. | 냥선배: 잘했다냥. | |
사포 콤비 | 에단: 감기에 걸려 순찰을 제대로 돌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베린: 순찰 하다가 약을 잃어버림. 찾으면 새벽조 방으로... [카티: 네 약은 나에게 있다, 캬항!] | 매니저: 보관함 가봤어, 베린? [카티: 내가 찾았어! 나 뭐해줄 거야!?] | |
하룻강아지 | 에단: 순찰 완료했습니다. 카티: 순찰 완료했습니다. | 냥선배: 카티가 얌전해졌다냥?! [에단: 자신의 기량을 확실히 알려준 것뿐.] | |
가깝고도 먼 우리 | 에단: 순찰 완료. 준은 까마귀떼에 쫓겨 지부 외곽으로 도망갔습니다. 준: (일지를 쓰지 않음) | 매니저: 안 도와준 거야...? [퀸시: 걱정 마~ 테오가 쫓아갔으니까.] | |
마스터피스 | 에단: 지부 외곽을 순찰했습니다. 옥상에 이상한 덫이 있음. 리히트: 외곽은 그렇다 치는데... 옥상에는 왜 덫을 둔 거야? [키르: 침입자를 막는다.] | 매니저: 키르 같은데... [시안: 제발 그것 좀 치워라.] | |
언프렌들리 | 노아: 에단은 웃는 사람을 싫어하나 봐. 에단: 이유 없이 왜 웃는단 말인가? [시안: 넌 좀 웃어.] | 매니저: 그래도 화난 것보다는 웃는 게 좋잖아. | |
두 검사 | 아이타치: 에단공이 갑자기 검을 들고 쫓아다니고 있소. 왜 이러는지 모르겠소. 에단: 아이타치! 숨지 말고 나와라! 정정당당하게 결판을 내자! [루이: 결투로다!] [퀸시: 싸워라! 싸워라!] | 매니저: 아이타치, 혹시 장갑 던졌어? [모리: 당신의 전사에게 배팅하세요.] |
8.2. 사신지부 청소[편집]
파트너 | 당번일지 | 업무 내용 | 세부 내용 |
열정과 냉정 사이 | 시안: 내 수건을 걸레로 쓰다니! 어떤 자식이야!!! 에단: 새 걸레로 청소를 완료했음. [엘: 그걸 어디 닦는데 사용했는지 알게 되면... 에취!!!] | 매니저: 혹시 하늘색...? 설마 다시 수건으로 사용하는 건 아니겠지, 시안...? | |
완벽한 파트너 | 유세프: 문이 아예 안 잠기던데, 왜 고장났는지 모르겠네. 에단: 출입문 손잡이 교체가 필요해 보이니 확인 바람. | 세이: 확인했습니다. [데이: 그거 땅콩형이 그랬는뎅!] | |
더 엘레강스 | 나인: 천장에 있는 거미줄을 제거했어요. 에단: 요즘 부쩍 거미줄이 늘어나고 있음. 확인 바람. | 세이: 확인할게요. [기이: 제가 키우는 겁니다만.] | |
모범 가이즈 | 테오: 밤조 문 앞 복도 너무 더럽던데요. 에단: 밤조. 마지막 경고다. [아이타치: 결투를 받아들이겠소!] | 매니저: 얼마나 지저분했길래...! [키르: 침입자는 용서 못 한다.] | |
냉탕과 온탕 | 엘: ...에단님이 기분이 많이 안 좋아 보였어요. 에단: 의욕만 넘쳐서는 필요 이상의 일을 강요함 [퀸시: 빨강머리, 나랑 손 잡을래?] | 매니저: 다음에는 정해진 구역만 청소하자~ [시안: 우리 방도 정해진 구역에 포함시켜줘.] 냥선배: 내 사무실 앞까지 청소하다니 역시 기수장은 다르다냥~ | |
슈퍼 파이트 | 에단: 뒤를 노리는 건 비겁한 짓이다. 키르: 에단은 제법 몸놀림이 재빨랐다. [리히트: 재밌겠다!!! 언제 또 해?] | 냥선배: 물총 쏘지 말라냥! 매니저: 믿었던 에단마저... | |
N극 그리고 S극 | 루이: 내 마음의 청소가 필요한 날이었지. -왕자 루이- 에단: 청소를 완료했습니다. 루이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 매니저: 루이, 또 청소 안 하고 어디 갔었어. [루이: 그대의 마음속~? 느핫핫핫!!!] | |
경계선 | 기이: IDIDNOTCLEAN[35] 암호를 풀면 답이 있다. 에단: 가지가지 하는군. | 세이: ...? 기이, 뭐 하는 겁니까. [기이: 일상 속 작은 일탈이죠. [시안: 쓰레기통 안 비웠잖아, 너네!!!]] | |
청실홍실 | 모리: 저는 에단님이 참 좋은데 절 너무 멀리하시는 것 같습니다. 에단: 불성실한 청소 태도에 대한 처벌이 필요함. [제이미: 처음으로 모리가 불쌍해 보이네요.] | 매니저: 친목은 청소시간 말고 다른 시간에 하자, 모리~ | |
더 지니어스 | 시릴: 내 발명품만 있으면 손으로 청소하는 시대는 안녕이라구! 에단: 똑바로 청소나 하도록. | 세이: 그래서 결국 시릴은 청소를 안 했다는 거죠? [시릴: 청소보다 중요한 걸 했다고!] | |
조련 | 에단: 청소 중에 개가 사감실 문을 부숨. 데이: 에단마마ㅠㅠ! 사감형한테는 비밀로 하기로 했잖아! | 매니저: ...대체 뭘했길래 사감실 문을 부순 거야?!? 세이: 당장 사감실로 오세요. [데이: 문에 부딪혔엉...] | |
앙숙 | 퀸시: 에단 오늘 청소할 때 곰돌이 양말 신었- 에단: (일지를 쓰지 않음) [시안: 진심이냐!? 진짜냐고!!!] | 냥선배: 작업 일지는 절대로 찢지 말라냥! [루이: 곰돌이라니 사랑스럽군 -왕자 루이-] | |
귀족과 소년 | 에단: 불결하군. 감히 그 더러운 손으로 날 만지다니. 제이미: 화단 청소하는데 그럼 흙이 안 묻어유? | 세이: 화단 청소 후에는 꼭 손을 깨끗하게 씻고 책을 만지세요. [유세프: 앞으로 도서관 책 관리는 제가 맡아도 될까요?] | |
사포 콤비 | 에단: 갑작스러운 임무로 청소 불참. 베린: 진짜 짜증나. 못 온다고 말만 하면 다냐고... | 매니저: 혼자 청소하느라 고생했어, 베린. [퀸시: 오늘 약골 청소 안 했는데?] | |
하룻강아지 | 에단: 청소를 완료했습니다. 카티: (일지를 쓰지 않음) | 매니저: 카티가 운동장 철봉에 묶여있던데... 에단이 그런 거야? [에단: ...자신을 과신한 자의 말로일 뿐입니다.] | |
가깝고도 먼 우리 | 에단: 동관 3층 계단 아래 준이 넘어져 있습니다. 준: (일지를 쓰지 않음) [테오: 기다려요 에단, 곧 장갑을 준비할 테니까.] | 냥선배: 보고도 그냥 지나간 거냥? | |
마스터피스 | 에단: 청소 완료했습니다. 리히트: 미안, 에단... 청소할 기분이 아니었어... 날 이해해 줘. | 세이: 청소는 기분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리히트: 아무도 내 마음 몰라줘.] 매니저: 리히트, 무슨 일 있어? [시안: 있겠냐.] | |
언프렌들리 | 노아: 에단이 무시무시하게 청소를 했어. 에단: 허술한 녀석을 상대해 불쾌한 시간이었다. [유세프: 너무 그러지 마, 에단. 둥글게 지내면 좋잖아?] | 매니저: 다들 수고했어. 사이좋게 지내면 더 좋겠다. | |
두 검사 | 아이타치: 전사는 도전을 거절하지 않소. 에단: 싸구려 도발이지만 즐거운 시간이었다. [베린: 둘 다 시끄러워... 짜증나...] | 냥선배: 둘로 인해 대피했던 사신들에겐 뭐라고 사과할 거냥? [테오: 거꾸로 매달아 버릴까...] [준: 테오...?] |
8.3. 사육장 관리[편집]
파트너 | 당번일지 | 업무 내용 | 세부 내용 |
열정과 냉정 사이 | 시안: 논논의 대반란...! 에단한테 반항을 시작했어! 에단: 사료 그릇을 엎음. [퀸시: 돼지도 사람을 가리네?] | 냥선배: 잘 달래보라냥! 그것도 너희의 임무다냥! [에단: 같은 동물끼리 하도록.] | |
완벽한 파트너 | 유세프: 배가 부른지 사료를 먹지 않음. 에단: 간식 금지. [키르: 간식은 줘야 한다!] | 매니저: 사료를 바꿔 볼게! | |
더 엘레강스 | 나인: 사육장 내부에 왜 과자봉지가 있는 걸까요? 에단: 좋게 말할 때 자수하는 게 좋을 거다. | 매니저: 우리가 먹는 과자봉지 말하는 거야?! [데이: 깜빡했었어ㅠㅠ!] [에단: 따라나와.] | |
모범 가이즈 | 테오: 울타리 보수공사를 마쳤습니다. 에단: 사육장 내부에서 축구 한 사신, 알아서 자수하도록. [카티: 그거 시안이 그랬어!] | 매니저: 축구를 해서 울타리가 망가진 거구나... [데이: 미안행ㅠㅠ] | |
냉탕과 온탕 | 엘: 사육장 청소를 완료했어요! 에단: 사료보다 우유를 더 많이 먹었으니 다음엔 조절 바람. [카티: 논논은 초코우유 먹을 수 있어?] | 냥선배: 편식을 하는 거냥? [키르: 사료를 바꿔라.] | |
슈퍼 파이트 | 에단: (일지를 쓰지 않음) 키르: (일지를 쓰지 않음) [퀸시: 왕재수 따위한테 지지마!] [퀸시: 키르 이겨라!!!] | 냥선배: 사육장이 엉망이다냥! 대체 무슨 짓들을 한거냥! | |
N극 그리고 S극 | 루이: 논논도 노래를 할 수 있다네! -왕자 루이- 에단: 사육장에 가두고 싶었음. | 매니저: ...에단... 가두고 싶다는 게 루이는 아니지? [퀸시: 소음공해.] | |
경계선 | 기이: 한 번씩 논논을 살벌하게 노려보는 에단을 볼 때 너무 즐겁습니다. 에단: 계속 흙바닥에서 잘 거면 앞으로 짚단은 교체하지 않을 예정. | 매니저: 에단, 논논은 흙바닥이 가끔 편한가 봐... [루이: 화가 단단히 났군! 내가 말해보겠네!] [퀸시: 돼지한테 그러지 말라고 말해서 뭐해...?]] | |
청실홍실 | 모리: 논논도 혼자서 한ㄴ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카티: 맞아!] 에단: 짐승은 훈련시키기 나름이지. | 냥선배: 에단, 논논한테 잘해줘라 냥! [에단: 그럼 네가 하도록.] | |
더 지니어스 | 시릴: 논논의 지능을 발달시킬 필요가 있어 보인다. 에단: 돼지에게 예절 교육이 필요해 보임. | 냥선배: 지능...? 예절 교육...? [준: 제게 맡기십쇼!] | |
조련 | 에단: 돼지 두 마리를 한 번에 돌봄. 둘 다 식사예절이 필요함. 데이: 사육장 청소하다가 에단마마랑 간식 먹었당. 헤헤! [에단: 개, 너만 먹었어.] | 매니저: 두 마리...? 설마 한 마리가 데이라는 거야?! [시안: 설마 그 과자 뼈다귀 모양이냐?!] [베린: 그거 논논 간식인데...] | |
앙숙 | 퀸시: (일지를 쓰지 않음) 에단: (일지 위에 단도가 박혀있다.) [시릴: 뭐야?! 뭔데?!] [아이타치: 수색대를 파견하겠소!] | 냥선배: 에단? 퀸시? 괜찮은 거냥? | |
귀족과 소년 | 에단: 사육장 급수 시설에 누수 발생했습니다. 제이미: 사육장 청소 못 했어요. | 냥선배: 그건 왜 맨날 말썽이냥. [퀸시: 물 핑계 대기는~] | |
사포 콤비 | 에단: 사료를 바꾸었는데 잘 먹고 있음. 바뀐지도 모르는듯. 베린: ...저 돼지는 왜 자꾸 멀쩡한 울타리를 부수는 걸까. | 냥선배: 그러니까 잘 훈련시켜야 한다냥. [퀸시: 돼지가 너보다 힘 더 센 듯.] | |
하룻강아지 | 에단: 영양제 복용 완료했습니다. 카티: 논논 영양제 냄새 완전 좋더라!! | 매니저: 다음에 재고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 부탁해~ [에단: 한 달 분량 남았습니다.] | |
가깝고도 먼 우리 | 에단: 부러진 울타리를 수리했습니다. 준: 아픈 논논을 위해 특식을 마련했습니다! [퀸시: 특식 맛 없었대.] | 매니저: 둘 다 고생했어~ [준: 아닙니다!] | |
마스터피스 | 에단: 누가 자꾸 돼지 목에 리본을 묶어주는 거지? 리히트: 난 보라 색 리본이 좋아. 논논이랑 잘 어울려♡ | 냥선배: 누가 했는지 꼭 잡아내라 냥! [루이: 나를 찾나? 느핫핫핫!] [루이:다음은 무슨 색을 원하는지 말해주게.] | |
언프렌들리 | 노아: 실수로 에단의 머리끈을 풀어버렸는데... 머릿결이 좋더라고. [나인: 흐음... 그래요?] 에단: (일지를 쓰지 않음) | 매니저: 그 비법이 뭘까 좀 궁금하다... | |
두 검사 | 아이타치: 에단공이 짚단을 모두 썰어버렸소. 에단: 불쾌하군. [제이미: 잘 썰었던데...] | 매니저: 잘했어! 덕분에 수고를 덜었네. |
9. SNS[편집]
9.1. 탄원서(N1)[편집]
- 레벨 5 도달
이깟 종이로 내 자존심을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하다니. 하찮기 그지없군.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시안, 시릴, 카티, 퀸시 총 4명.
댓글
-매니저: 에단~ 너무 무섭게 말하지 않기로 했잖아~!!
└에단: 그렇게 느껴졌다면 죄송합니다.
└퀸시: 와.. 이 정도면 거의 이중인격 아니냐?!!!??
댓글
-매니저: 에단~ 너무 무섭게 말하지 않기로 했잖아~!!
└에단: 그렇게 느껴졌다면 죄송합니다.
└퀸시: 와.. 이 정도면 거의 이중인격 아니냐?!!!??
- 레벨 10 도달
다음엔 사과가 아니라 네 놈들을 손봐주지.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루이, 리히트, 모리 총 3명.
댓글
-준: 앗!! 제가 빠뜨린 액션 연습이 있었습니까? 다음엔 저도 불러주십시오!!
-시안: 검을 들고 협박하는 건 반칙이지!!!
└카티: 으아아아아!!! 완전 반칙이야!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탄원서 쓰는 것밖에 없는 거야?!
댓글
-준: 앗!! 제가 빠뜨린 액션 연습이 있었습니까? 다음엔 저도 불러주십시오!!
-시안: 검을 들고 협박하는 건 반칙이지!!!
└카티: 으아아아아!!! 완전 반칙이야!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탄원서 쓰는 것밖에 없는 거야?!
- 액티브 스킬 개방
바보 같은 대결은 내 눈에 안 띄는 곳에서 해라.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모리, 노아, 루이, 기이, 시릴 총 5명.
댓글
-카티: 캬항항! 사실은 에단도 끼고 싶은 거지??
-준: 방금 에단 형님 방 앞 식수대에서 잠수 대결했습니다!! 카티 정말 대단했습니다!!
-나인: 에단 씨도 피곤하시겠군요.
댓글
-카티: 캬항항! 사실은 에단도 끼고 싶은 거지??
-준: 방금 에단 형님 방 앞 식수대에서 잠수 대결했습니다!! 카티 정말 대단했습니다!!
-나인: 에단 씨도 피곤하시겠군요.
- 패시브 스킬 개방
한 번 더 매니저룸 앞에서 소란 피우면 후회하게 해주겠다.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유세프, 아이타치, 노아, 시안 총 4명.
댓글
-데이: 미안!! 카티랑 달리기 시합하다가 둘이 뒹굴어서... 헤헤! 난 괜찮아!
-매니저: 아... 아냐 에단. 일하는데 전혀 지장 없으니 걱정 안 해도 돼.
└에단: 알겠습니다. 매니저님이 정 그러시다면.
댓글
-데이: 미안!! 카티랑 달리기 시합하다가 둘이 뒹굴어서... 헤헤! 난 괜찮아!
-매니저: 아... 아냐 에단. 일하는데 전혀 지장 없으니 걱정 안 해도 돼.
└에단: 알겠습니다. 매니저님이 정 그러시다면.
9.2. 일일 매니저(N2)[편집]
- 레벨 5 도달
눈에 띄게 행동하지 말라는 매니저님의 말씀 잘 새겨 들어라.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리히트, 시안, 시릴 총 3명.
댓글
-데이: 에단 마마도 눈에 띄지 않으려면 좀 웃는 게 어땡?
└퀸시: 끔찍한 소리 하지 마. 데이!! 순간 상상해버렸어!!
-루이: 느핫핫핫! 하지만 이 미모가 눈에 띄지 않기란 불가능하거늘! 이 어찌하면 좋단 말이오!
댓글
-데이: 에단 마마도 눈에 띄지 않으려면 좀 웃는 게 어땡?
└퀸시: 끔찍한 소리 하지 마. 데이!! 순간 상상해버렸어!!
-루이: 느핫핫핫! 하지만 이 미모가 눈에 띄지 않기란 불가능하거늘! 이 어찌하면 좋단 말이오!
- 레벨 10 도달
이번 국제예술학교 임무 중 수상한 녀석이 있다면 내 검으로 당장 베어버리겠다.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테오, 준, 데이, 제이미, 엘 총 5명.
댓글
-시안: 학교에서 검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제일 수상하다고!!
-카티: 흐앙! 에단 때문에 우리 모두 다 들통날 것 같아!!
-나인: 덕분에 키르 씨의 덫은 평범해 보이겠군요...
댓글
-시안: 학교에서 검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제일 수상하다고!!
-카티: 흐앙! 에단 때문에 우리 모두 다 들통날 것 같아!!
-나인: 덕분에 키르 씨의 덫은 평범해 보이겠군요...
- 액티브 스킬 개방
낮조는 다 마음에 안 들어도 시간 약속 하난 잘 지키는 군.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엘, 루이, 리히트, 모리 총 4명.
댓글
-준: 으앗!! 에단 님이 우릴 칭찬하신 겁니까!! 감격스럽습니다!!
└노아: 이게 칭찬이라고...?
-나인: 약속에 늦으면 목숨이 위태로워져서가 아닐까요.
댓글
-준: 으앗!! 에단 님이 우릴 칭찬하신 겁니까!! 감격스럽습니다!!
└노아: 이게 칭찬이라고...?
-나인: 약속에 늦으면 목숨이 위태로워져서가 아닐까요.
- 패시브 스킬 개방
뭐지. 이 이상한 웃음소리는.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기이 1명.
댓글
-베린: 기이가 또 숨어서 에단을 훔쳐보고 있는 걸 거야...
-기이: 그럴 리가요. 저는 지금 다른 곳에 있는 걸요. 후후후!
-유세프: 아 미안. 모리가 기이 웃음소리를 따라하고 있는 중이었어.
댓글
-베린: 기이가 또 숨어서 에단을 훔쳐보고 있는 걸 거야...
-기이: 그럴 리가요. 저는 지금 다른 곳에 있는 걸요. 후후후!
-유세프: 아 미안. 모리가 기이 웃음소리를 따라하고 있는 중이었어.
9.3. 기사, 에단(R1)[편집]
- 레벨 5 도달
정원에서 뭘 한다고 이렇게 소란인 거지. 시끄럽군.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베린, 카티, 데이, 테오, 준, 시릴 총 6명.
댓글
-엘: 지부에서 무기 훈련용 장비를 새로 들였거든요! 엄청나요!
└에단: 흥. 그따위 한낱 기계로 이렇게 소란을 떨다니.
-노아: 그렇게 말하면서 에단도 궁금해서 정원으로 가보는 거 아냐~?
댓글
-엘: 지부에서 무기 훈련용 장비를 새로 들였거든요! 엄청나요!
└에단: 흥. 그따위 한낱 기계로 이렇게 소란을 떨다니.
-노아: 그렇게 말하면서 에단도 궁금해서 정원으로 가보는 거 아냐~?
- 레벨 10 도달
(냥선배에게) 몇 번 휘둘러보니 나름 쓸 만한 검 같군. 물론 비슷해 보인다는 건 조금도 인정할 수 없지만.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퀸시, 엘, 세이, 데이, 매니저, 리히트, 아이타치 총 7명.
댓글
-냥선배: 그냥 고맙다고 말하면 어디서 덧나냥!! 제일 좋은 걸로 만든 거다냥!!
└시안: 저 녀석이 고맙다는 말 같은 거 할 리가 없잖아!!
-데이: 지금 칼도 무지 멋있는데 예전 칼은 어땠는지 궁금하당!
댓글
-냥선배: 그냥 고맙다고 말하면 어디서 덧나냥!! 제일 좋은 걸로 만든 거다냥!!
└시안: 저 녀석이 고맙다는 말 같은 거 할 리가 없잖아!!
-데이: 지금 칼도 무지 멋있는데 예전 칼은 어땠는지 궁금하당!
- 액티브 스킬 개방
자꾸 나를 따라다니면 가만두지 않겠다.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루이, 데이, 모리, 기이 총 4명.
댓글
-키르: 퀸시. 더 이상 따라가긴 무리다. 아무리 따라다녀도 고기 같은 건 떨어뜨리지 않는다.
└퀸시: 그걸 말해버리면 어떡하냐?! 후... 이 작전은 실패지만 언젠가 왕재수 너의 사생활을 찾아내서 놀려줄 테다!!
└모리: 이런~ 저를 빼고 그런 미행작전을 벌인 건가요?
댓글
-키르: 퀸시. 더 이상 따라가긴 무리다. 아무리 따라다녀도 고기 같은 건 떨어뜨리지 않는다.
└퀸시: 그걸 말해버리면 어떡하냐?! 후... 이 작전은 실패지만 언젠가 왕재수 너의 사생활을 찾아내서 놀려줄 테다!!
└모리: 이런~ 저를 빼고 그런 미행작전을 벌인 건가요?
- 패시브 스킬 개방
임무를 소홀히 하는 자는 차라리 없는 게 도와주는 거다.
이 글을 좋아하는 사람은 냥선배, 준, 엘, 키르, 아이타치, 매니저 총 6명.
댓글
-데이: 힝... 미안해. 다음부턴 갈매기가 아이스크림을 물어가도 쫓아가지 않을겡!!
-시안: 이 녀석은 왜 맨날 임무 나가면 대장처럼 구는 건데?!
-리히트: 우리 자기가 대장하면 너무 잘 어울리겠다~♡
댓글
-데이: 힝... 미안해. 다음부턴 갈매기가 아이스크림을 물어가도 쫓아가지 않을겡!!
-시안: 이 녀석은 왜 맨날 임무 나가면 대장처럼 구는 건데?!
-리히트: 우리 자기가 대장하면 너무 잘 어울리겠다~♡
9.4. 상처난 손(SR2)[편집]
- 레벨 5 도달
분명 발설하지 말라고 경고했을 텐데.
댓글
-준: 사나이의 이름을 걸고 에단 님이 임무 중에 다치신 걸 전 말한 적 없습니다!!
-매니저: 아... 그건 내가 알아낸 거야. 준을 탓하지 말아줘!
-유세프: 대신 준의 댓글로 모든 사람들이 에단이 다친 걸 알게 됐네...
10. 인물관계[편집]
차갑고 독고다이적인 성격 상 정말 친구라고 생각하며 마음 터놓고 지내는 사람은 거의 없는 듯 하다.
여담으로, 엘의 기수장의 조건(N1) 카드에서 기수장 투표를 할때 자기 이름을 썼는데 그 이유가 수준낮은 원숭이들에게 맡기지 못할 거 같아서(...)
여담으로, 엘의 기수장의 조건(N1) 카드에서 기수장 투표를 할때 자기 이름을 썼는데 그 이유가 수준낮은 원숭이들에게 맡기지 못할 거 같아서(...)
10.1. 매니저 (여주인공)[편집]
매우 깍듯하게 대한다. 20명의 사신들을 혼자 관리해야 하고 끊임없이 일해야 하는 그녀를 존중하여 예우를 갖춰 배려한다.
퍼스널 스토리 [탄원서]에서 매니저가 앉을 자리에 손수건을 깔아주고, [일일 매니저]에서는 매니저의 허락 없이 마음대로 행동하는 사신들을 본인이 스스로 벌을 주려고 하는 등 매니저에 대한 태도가 각별하다. 여담으로 에단의 퍼스널 스토리 [탄원서](N1)에서 매니저가 에단을 처음 만났을 때를 생각했을 때의 첫인상은 '깍듯하고 차갑게 생겼던!' 이었다.
포인트 이벤트인 화이트 킹덤 이벤트에서 매니저에게 연심이 있음이 확실해졌다.
매니저에게 준 꽃이 천일홍인데[36], 꽃말이 '매혹, 변치 않는 사랑'이다.
시릴 퍼스널 스토리 [성년의 날을 위하여](SR) 편에서 시릴이 루이와 에단에게 성년의 날에 다른 사신들을 불러모으는 역할을 해달라고 하자 왜 내가 네 심부름 따위- 라고 하다가 루이가 하겠다고 나서자 쯧, 매니저님만 아니었어도. 라며 나간다. 평소 에단의 성격을 생각했을 때 매니저를 위해 하는 일이 아니었으면 하긴 커녕 독설을 퍼부었을 것이 뻔하기 때문에 매니저를 위하는 마음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부분.
에단 탐구생활(SSR) 중에서 '에단에게 매니저란?' 이라는 질문을 받자 순간 얼굴을 붉히더니 대답하길 예우와 충성을 다해야 할 존재이며, 충심을 다해서 기사의 맹세를 한다면 후회하지 않을 사람이라고.
퍼스널 스토리 [탄원서]에서 매니저가 앉을 자리에 손수건을 깔아주고, [일일 매니저]에서는 매니저의 허락 없이 마음대로 행동하는 사신들을 본인이 스스로 벌을 주려고 하는 등 매니저에 대한 태도가 각별하다. 여담으로 에단의 퍼스널 스토리 [탄원서](N1)에서 매니저가 에단을 처음 만났을 때를 생각했을 때의 첫인상은 '깍듯하고 차갑게 생겼던!' 이었다.
포인트 이벤트인 화이트 킹덤 이벤트에서 매니저에게 연심이 있음이 확실해졌다.
매니저에게 준 꽃이 천일홍인데[36], 꽃말이 '매혹, 변치 않는 사랑'이다.
시릴 퍼스널 스토리 [성년의 날을 위하여](SR) 편에서 시릴이 루이와 에단에게 성년의 날에 다른 사신들을 불러모으는 역할을 해달라고 하자 왜 내가 네 심부름 따위- 라고 하다가 루이가 하겠다고 나서자 쯧, 매니저님만 아니었어도. 라며 나간다. 평소 에단의 성격을 생각했을 때 매니저를 위해 하는 일이 아니었으면 하긴 커녕 독설을 퍼부었을 것이 뻔하기 때문에 매니저를 위하는 마음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부분.
에단 탐구생활(SSR) 중에서 '에단에게 매니저란?' 이라는 질문을 받자 순간 얼굴을 붉히더니 대답하길 예우와 충성을 다해야 할 존재이며, 충심을 다해서 기사의 맹세를 한다면 후회하지 않을 사람이라고.
10.2. 사신들[편집]
다른 사신들에게 많이 딱딱하고 차가운 태도로 대하다가 탄원서를 받은 적이 있다. 오죽하면 에단 SSR카드 '귀족 집사의 품격' 편에서는 에단이 미소를 짓자 데이가 무섭다고 잘못을 빌었다(...).
10.2.1. 아이타치[편집]
에단은 확실하지는 않지만 아이타치는 에단을 '호적수'로 보고 있다.[B] 이 관계는 아이타치의 퍼스널 스토리 [결투 신청](N1)에서 처음 만들어지는데, 둘이 결투했을 때 기사 단장이었던 에단과 거의 호각으로 검을 잘 다루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냥선배의 개입으로 무승부로 판결이 되어버린다.
둘 다 자긍심과 호승심이 상당히 높은 탓에 이후로도 둘이서 결투를 하는 모양.
이 둘이 당번일 때 당번일지의 제목은 '두 검사'. 청소일지를 보면 아이타치가 에단과 사신지부 청소 도중 먼저 도발하여 주변 사신들이 죄다 대피할 정도로 격하게 한 판 붙었다는데, 일지에 전사는 도전을 거절하지 않는다고 적었다. 에단 왈 싸구려 도발이었지만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순찰일지를 보면 에단이 아이타치와 검술 결판을 내지 못한 후 순찰 중 숨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싸우자며 검을 빼들고 결투 신청을 했다.
둘 다 자긍심과 호승심이 상당히 높은 탓에 이후로도 둘이서 결투를 하는 모양.
이 둘이 당번일 때 당번일지의 제목은 '두 검사'. 청소일지를 보면 아이타치가 에단과 사신지부 청소 도중 먼저 도발하여 주변 사신들이 죄다 대피할 정도로 격하게 한 판 붙었다는데, 일지에 전사는 도전을 거절하지 않는다고 적었다. 에단 왈 싸구려 도발이었지만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순찰일지를 보면 에단이 아이타치와 검술 결판을 내지 못한 후 순찰 중 숨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싸우자며 검을 빼들고 결투 신청을 했다.
10.2.2. 키르[편집]
공식 홈페이지의 관계를 보면 경쟁자라고 생각하고 있다. 둘 다 과묵한 성격이라 서로 접점이 거의 없지만, 당번일지를 보면 하라는 일은 안하고 대련(?)을 가장한 싸움을 하는 모양이다. 이 둘의 당번일지 제목은 '슈퍼 파이트'로 말 그대로 세 번 모두 싸운다.(...) 사이 좋게 사신지부 순찰에서는 에단이 먼저 키르를 급습하고 사신지부 청소에서는 반대로 키르가 먼저 에단의 뒤를 노리고 사육장 관리에서는 아예 싸우느라 일지도 쓰지 않았다.
10.2.3. 퀸시[편집]
에단이 늘 상 퀸시를 한심하게 보며 독설을 하는 탓에 퀸시는 그를 왕재수로 여기고 있다.[B]
이 속성은 전체 N1 퍼스널 스토리 중 유일하게 프롤로그의 전 시점인 퀸시의 퍼스널 스토리 [악마 데뷔](N1)부터 이어졌는데, 퀸시가 자신을 주인라고 칭한 순간부터 비웃거나 독설을 날렸다. 퀸시는 짜증이 나도 냥선배의 말에 따라야 해서 별 보복도 못했다.
퍼스널 스토리(R3)에서 보면 주변 사신들이[39] 인정하는 상극 관계. 이성을 잃고 발작하는 퀸시를 정신차리게 하기 위해 루이가 충격요법이라며 에단을 끌고 왔다.[40] 에단 - 퀸시 조의 당번일지 제목도 '앙숙'이다.[41] 에단에게 어그로를 끄는 담당이지만, 그렇기에 더더욱 관계성이 깊은지 둘이 함께 등장하여 서로 날을 세우는 스토리가 매우 많다. 메인 스토리 [현혹의 르젠다 호수]에서는 두 사람이 진심으로 서로를 싫어하기만 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 드러난다.
이 속성은 전체 N1 퍼스널 스토리 중 유일하게 프롤로그의 전 시점인 퀸시의 퍼스널 스토리 [악마 데뷔](N1)부터 이어졌는데, 퀸시가 자신을 주인라고 칭한 순간부터 비웃거나 독설을 날렸다. 퀸시는 짜증이 나도 냥선배의 말에 따라야 해서 별 보복도 못했다.
퍼스널 스토리(R3)에서 보면 주변 사신들이[39] 인정하는 상극 관계. 이성을 잃고 발작하는 퀸시를 정신차리게 하기 위해 루이가 충격요법이라며 에단을 끌고 왔다.[40] 에단 - 퀸시 조의 당번일지 제목도 '앙숙'이다.[41] 에단에게 어그로를 끄는 담당이지만, 그렇기에 더더욱 관계성이 깊은지 둘이 함께 등장하여 서로 날을 세우는 스토리가 매우 많다. 메인 스토리 [현혹의 르젠다 호수]에서는 두 사람이 진심으로 서로를 싫어하기만 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 드러난다.
10.2.4. 루이[편집]
공식 관계도를 보면 상극 of 상극 이라고 생각한다. 정작 루이는 전혀 개의치 않는것이 포인트. 에단은 루이를 한심하게 보고있다. 그래도 동료다보니 챙기긴 하지만.
10.2.5. 테오[편집]
에단이 보기엔 지적 능력으로는 적합하지만 자신의 감정을 조절 못한다는 게 단점이라고. (SSR 에단 탐구생활 중)
10.2.6. 준[편집]
에단이 기사단의 단장으로써 가능성을 평가해달라는 질문에 대답하길 에단 입장에서 준은 신체적으로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물론 자신의 기사훈련과정을 받아야 하지만. (SSR 에단 탐구생활 중)
10.2.7. 제이미[편집]
에단이 본 제이미가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있는 스토리로는 2020 화이트데이 이벤트 화이트 캔디 킹덤이 있는데, 마물의 술수로 부분적으로 기억을 잃은 에단에게 제이미가 자기가 누구냐고 물었을 때 에단이 대답하길 '제이미. 말이 느리고, 엉뚱하지. 명상과 트윙클 랜드를 좋아해.' 거기에 제이미는 엉뚱한 거 빼면 다 맞는 거 같네요, 라고 대답한다.
한편 제이미 입장에서 에단은 도시 사람이라 그런지 유달리 매정하다고 평가되는 듯. 제이미 SSR [그 집사의 프로젝트] 퍼스널에서 제이미가 심부름 다녀오고 나서 기운 빠져서 잠들어버리는 바람에 저녁을 먹지 못했는데, 냉장고에서 '내일 판매용. 손대지 말 것.' '먹지 말라고 했다.'[42] 2연속 메모를 보고 짜증을 내면서 저렇게 평가했다.
한편 제이미 입장에서 에단은 도시 사람이라 그런지 유달리 매정하다고 평가되는 듯. 제이미 SSR [그 집사의 프로젝트] 퍼스널에서 제이미가 심부름 다녀오고 나서 기운 빠져서 잠들어버리는 바람에 저녁을 먹지 못했는데, 냉장고에서 '내일 판매용. 손대지 말 것.' '먹지 말라고 했다.'[42] 2연속 메모를 보고 짜증을 내면서 저렇게 평가했다.
10.2.8. 리히트[편집]
에단 입장에선 계속 주접을 떨어대는 리히트가 상당히 귀찮은 모양이다. 에단 - 리히트 크로스 스토리 '무엇이 무엇이' 편에서는 자기한테 말 거는 리히트한테 수준 떨어지는 짓 혼자 하라고 했다가 리히트가 계속 치근대자 종이 닮았다고 한다. 그 이유는 '베어 버리고 싶으니까, 지금 당장.' 여담으로 이 스토리에서 리히트가 보는 에단은 차가운 얼음성에 사는 눈의 여왕을 닮았다고...엘사?
10.2.9. 카티[편집]
에단 SR [SPARKLE] 카드에 의하면 생각하는 수준이 자기가 생각한 것보다 낮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열여섯 살이 어린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에단 입장에선 생전에 기사단에서 본 견습기사들이 보통 카티 또래였는데, 저렇게 막돼먹은(...) 사람은 없었단다.
11. 호칭[편집]
12. 기타[편집]
- 공식 홈페이지의 사신의 방에 의하면, 낮조 기숙사에 있는 꽃 모양 디퓨저의 향은 에단이 직접 고른다고 한다.
- 본인 퍼스널 스토리 [기사, 에단](R1)에서 밝혀지길, 생전엔 와인을 입에도 대지 않았다고. 현재는 어떤지는 불명이나 고지식한 에단의 성격을 생각했을 때 여전히 입에 대지 않을 확률이 높다.
- 과거 스토리인 [기사, 에단](R1)) 4/4에서 본인이 언급하길, 어머니의 얼굴을 본 적이 없다고 한다. 어린 시절에 어머니가 죽은 건지 아니면 사건에 의해 쫓겨난 건지 자세한 건 불명. 1/4에서 왕자를 지키러 떠나는 에단을 배웅하는 사람이 아버지 혼자인 것에서부터 이 사실을 예측한 유저들도 있다.
- 에단이 현재 쓰는 검은 냥선배가 만들어준 거라고 한다. 제일 좋은 걸로 최대한 생전의 에단이 쓰던 검과 비슷하게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에단 본인의 평가는 '비슷해 보이는 건 조금도 인정할 수 없지만, 나름 쓸만한 검'.
- 카티의 퍼스널 스토리 [오늘의 운세](N1)에 의하면, 라이벌 혹은 경쟁자가 있다면 그냥 무시한다고(...). 시간만 뺏길 뿐인 것도 있지만 인생에서 최대의 적이자 라이벌은 그 누구도 아닌, 오직 나 자신뿐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 노아의 말로는 머릿결이 좋다고 한다.[45]
- 에단이 평소에 묶음머리를 고집하는 이유는 훈련 때문이라고 한다. (SSR [에단 탐구생활] 중) 머리끈은 생전 지키던 분이 준 것이라고. 또 당연하다면 당연한 얘기겠지만 남이 자신의 머리를 만지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 에단 SR 카드 [상처난 손] 스토리에 의하면, 에단은 누군가 자신의 몸에 손을 대는 걸 싫어한다고 한다.
- 에단의 등에는 살아온 세월을 증명하는 흉터들이 가득 남아있다. (에단 SSR 카드 [기사의 심장 스토리] 중.) 그런데 에단 SR [SPAKLE] 카드가 맨몸에 재킷을 걸친 모습의 일러스트인데, 가슴과 배에는 상처가 하나도 없이 매우 깨끗하다!
- 메인 스토리 4장 [갈망의 콜로세움]에서 시릴의 분석에 의하면, 에단은 예민함이 극도로 치솟을 때 목소리가 평소보다 높아진다고 한다. 이후 시릴이 덧붙이길, 평소에도 예민하고 인성이 바닥이라고(...).
- 2020 화이트데이 스토리에 의하면, 책을 읽을 때는 안경을 낀다고 한다.
- 에단이 검을 들고 있는 카드 일러스트나 스탠딩, 기본 복장의 반망토 방향을 보면 오른손잡이로 보인다. 또 시릴이 에단에 대해 분석한 내용 중 '오른팔의 민첩도가 높다'라고 했으니 오른손잡이가 맞는 듯하다.
- 평소에 자신에게 말을 걸거나 시비를 거는 상대방을 판단해서, 상대할 가치가 없을 땐 꾹꾹 들어주다가 안 되겠다 싶을 때 '더는 못 들어주겠다', 같은 식으로 말하는 편.
- 팬들이 지어준 별명은 토마토. 14지부 공식 트위터[46]에서 자기 이름으로 토마토 한 상자가 왔다면서 의아해하는 트윗이 올라왔다. 거기다 해시태그가 토마토인걸 보면 공식도 인정한 듯 하다가... 그 이후 트위터에서 제이미가 텃밭에서 뭘 수확했는지 맞춰보라는 이벤트가 있었는데 일단 답은 토마토. 근데 정답 트윗 아래에 공식에서 제이미가 에단에게 "텃밭 수확했다니까 매니저님이 에단 얘기만 하시더라" 얘기하는 사진을 한 장 첨부했다. 이쯤되면 진짜 공식이 에단 = 토마토라고 인정해 버린 모양.
- 당번 일지를 보면 곰돌이를 좋아하는 모양. 퀸시와의 당번 일지를 보면 곰돌이 양말을 신고 오기도(...). 에단 SR [SPARKLE] 카드 스토리에서 매니저가 다른 것도 많은데 왜 곰돌이를 좋아하냐고 물었더니 에단의 대답이 걸작이다. 다른 것도 많지만 자기 눈에는 그것보다 더 나은 걸 본 적이 없다고... 이때 얼굴에 홍조 + 배경에 하트까지 떠다닌다.
- 공홈에 올라와 있는 백승철 성우의 에단을 연기한 감상이 21살, AB형, 귀공자 스타일, 왕자계, 에단. 이라는 말로 시작하는데 지금까지 에단, 그리고 다른 등장인물들까지 혈액형은 게임 내 어디에도 이야기가 나온 적이 없다.
- [누군가를 위하려는 마음](R3)와 [태양은 가득히](SR1) 카드의 액티브 스킬이 자신을 제외한 힐(회복) 능력이다.#
과몰입안할수가없다
12.1. 2차 창작[편집]
탄원서 에피소드나 다양한 에피소드로 인해 에타모[47] 애들이 사고 치는 거에 주로 당하며 화내면서도 참는 개그물이 주 내용. 피도 눈물도 없는 차가운 성격으로 응징하는 모습도 가끔 그려진다.
커플링으로는 룸메이자 같은 낮조인 루이와의 에단루이가 애프터라이프 bl컾 중 인기가 가장 많은 편 이다. 또한 매니저와의 에단매니, 혐관인 퀸시와의 에단퀸시 등이 있다.
커플링으로는 룸메이자 같은 낮조인 루이와의 에단루이가 애프터라이프 bl컾 중 인기가 가장 많은 편 이다. 또한 매니저와의 에단매니, 혐관인 퀸시와의 에단퀸시 등이 있다.
[1] 퍼스널 스토리에서 밝혀진 풀네임은 에단 아스터 버틀러이다.[2] 이 점을 이용해 '에단의 벨라토르 길들이기' 미니게임 이벤트가 나왔다. 대략 쿠키런과 비슷한 조작방식으로(왼쪽 숙이기, 오른쪽 점프) 말 타는 에단을 볼 수 있는 기회.[3] 마스커레이드 이벤트 스토리에서 루이가 함께 춤을 추자고 제안했지만(...) 당연히 거절했다. 베어버리겠다는 협박은 덤.[4] 이 설정을 반영해서 조사 나갔을 때 잠든 에단을 보면 이불 옆에 체스말이 놓여 있다.[5] 머리카락 색과 눈동자 색은 에단의 가문의 혈통이자, 상징이라고 한다. 그래서 가끔 누군가가 그것에 대해 시비를 걸어 귀찮을 때도 있다고.[6] SD 모습에선 사브르, 기습 정화나 스킬 시전 시엔 레이피어[7] 다만 나중에 본인은 해야 하는 일을 했을 뿐이라고 말하기는 했다.[8] 매니저는 그 에단이 웃는 걸 보고 엄청 경악했다.[9] 여담으로, 무기를 꺼냈을 때 직전까지 한 소리를 듣던 모리가 움찔한다.[10] 매니저는 상상이 안 간다고 독백했다.[11] 이 와중에 카티는 토끼 모양으로 잘라달라는 요구까지 했다.[12] 참고로 시안은 매니저가 에단과 단 둘이 면담을 할 거라는 말에 크게 당황한다. 매니저가 에단에게 심한 말을 들을까 봐 걱정한 모양. 퀸시가 이를 떠보자 큰 소리로 부정한다. 매니저: 그렇게까지 부정할 필요는 없잖아...[13] 매니저는 이중인격이 아니냐는 생각까지 하게 된다.[14] 사무실에서 하면 경직되고 말도 못할 것 같아 일부러 정원에서 하기로 한 모양이다. 에단은 어디든 상관 없다고 했지만, 매니저의 작은 배려심으로 볼 수 있다.[15] 혼자 앉는 게 미안해서 에단과 함께 앉을 방법을 궁리하는 등, 에단을 배려하기로 하지만 에단은 서있는 것이 편하다며 거절한다. 손수건 물어달라고 하기 없다는 말에 찢지만 않다면 그럴 일 없다고 재치있게 대답하는 것도 포인트.[16] 매니저는 이를 듣고 셋을 아직 철이 없는 애들이라고 어느 정도 납득한다(...).[17] 에단이 노려보자 시안이 발끈하지만 매니저가 돌아보니 표정이 풀어지는 에단이 백미. 이 탓에 에단의 살기어린 눈빛을 못 본 매니저는 시안이 시비거는 줄 알고 타박했다.[18] 카티는 에단이 매니저 앞에서 잘 지내겠다고 말한 얘기랑 다르다며 발악하지만 에단은 이에 그저 살 수 있도록 자비를 베푸는 게 잘 지내는 방법이라고 대꾸한다. 에단 입장에서는 타인과 잘 지낸다는 게 크게 건드리지는 않는 한에서 잘 지낸다는 의미인 것. 그리고 매니저와의 약속이지, 다른 사신들과의 약속이 아니라고 덧붙이기도 했다.[19] 키가 안 닿아서 '폴짝! 폴짝!'하는 스크립트도 나온다. 퀸시가 166cm에 에단이 180cm니, 14cm나 차이가 나니까 당연한 결과.[20] 여담으로, 데이가 탄원서에 바보개라고 사인해놔서 이때부터 에단이 부르는 데이의 호칭은 '개'가 된다. 데이가 바보개라 쓴 이유는 사인이 없어서 방법을 몰라 퀸시가 쓰라는 대로 적어서인데, 퀸시는 데이를 바보개라고 불러서 그렇게 쓰라고 시켰다.[21] 자신의 앞에서 보여준 행동과 사신들이 말한 에단이 너무 달라서 오해했다고 한다. 에단이 이중인격이라고 의심하던 순간을 말하는 듯.[22] 자신은 훈련을 하는데 리히트는 놀고만 있어서 못마땅한지 에단은 임무를 나가기 직전인데 언제까지 놀기만 할 작정이냐고 묻지만, 리히트는 노는 일에 있어서는 제한선을 둔 적이 없어서 굉장히 어려운 질문이라고 답한다. 이에 에단은 한심하다는 눈빛을 보낸다.[23] 여기서 생전에 기사단 대장이었으며 학교에 다녀본 적이 없다는 게 밝혀진다. 리히트는 이 탓에 그가 긴장했다고 생각했지만 에단은 성가셨는지 계속 그를 쳐낸다.[24] 원혼의 출몰 장소를 모르니 내부에만 있는 것보다는 여러 장소에 흩어져서 조사하는 게 원혼을 찾기에 빠를 것 같다는 이유. 사실 이게 더 맞는 게, 사신들 20명이랑 매니저가 모두 교복 (혹은 학교 관계자로 보일 옷)을 입고 학교를 돌아다닌다면 누구라도 이상하게 생각할 것이다. 사실상 노아가 잠입 관련 임무에서 이를 제대로 짚은 것이다.[25] 방금까지 리히트가 매니저도 모르는 쓸데없는 계획을 만들고 있었다는 걸 들었는데 노아까지 비슷한 행동을 취하니, 에단의 입장에서는 리히트나 노아나 다 똑같다는 생각을 했을 것이다. 다들 상부에 대한 예의가 난장판이라는 말까지 했을 정도. 더군다나 에단은 다른 사신들이랑은 노아가 다를 줄 알았다고 하는데, 그런 노아가 리히트와 같은 수준으로 보여서 실망감도 조금 컸을 거라고 보인다.[26] 에단은 정확히는 '일일 훈련을 위해 온 매니저'로 잠입한 모양이다.[27] 공부도 귀찮아하는 퀸시까지 당황하는 것으로 보아, 사신들에게 있어 평가 항목은 꽤나 중요한 모양. 추측이지만 사신의 주요 임무 등을 평가하여 사신의 자질을 채점하는 것으로 보인다.[28] "자신의 몸 하나도 다루지 못하면서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믿는 것만큼 멍청하고 교만하고 우스운 생각도 없지."[29] 아무래도 퀸시를 포함해 카티, 데이, 시안 등등을 말하는 걸지도.[30] 에단이 워낙 엄격한 걸 아는지 노아는 살살하라고 하지만, 에단은 몸이 힘들다고 소멸되진 않을 테니 문제 될 건 없겠다며 웃었다. 이에 노아마저도 놀라는 눈치.[31] 아버지 클라우스는 에단에게 왕자님을 잘 부탁한다는 말과 선왕의 명령을 너에게 넘겨 미안하다고 말한다.[32] 정말 빡세게 훈련을 시키는 걸로 보인다.[33] 에단의 모친은 불의의 사고로 죽거나 쫓겨난 걸로 추측된다.[34] 놀라운 건 혼자서 몇십 명을 상대했으며, 검이 보이지 않을 정도였다고.[35] 저 단어를 올바르게 띄워서 쓴다면 'I DID NOT CLEAN' 즉, '나는 청소를 안했다'로 해석된다. [36] 여담으로 꽃집에서 장미를 보았을때 루이가 떠오르자 표정이 안 좋아진다(...).[B] 37.1 37.2 공식 인물 관계도 출처.[39] 최소 루이, 노아, 에단 자신까지.[40] 에단 왈 "예쁜이, 자나?" 그리고 이 대사는 보이스 지원은 안 되지만 남도형의 블루클럽 합동 방송에서 에단 성우 백승철이 즉석 더빙을 해주었다.[41] 거기에 사이좋게 지내라는 냥선배의 멘트에 테오의 메모가 압권이다. 테오 왈 '기적을 바라는 게 빨라요.'[42] 누가 써놓았는지는 이름이 나오지 않으나 저렇게 메모를 써놓을 사람이 에단밖에 없기는 하다.[43] 당번일지 참조[44] 유세프는 일할 때는 에스프레소를 먹지만 평상시에는 캐러멜 커피를 좋아해서 캐러맬 커피 위주로 마신다.[45] 당번 중 실수로 머리끈을 풀었다고...[46] 트위터에 애프터라이프 공식 계정이 2개다. 하나는 이벤트/점검 공지가 올라오는 공식 계정이고, 다른 하나가 14지부 캐입으로 내용이 올라오는 14지부 공식계정.[47] 에단을 타도하는 모임. 에단 퍼스널스토리 탄원서에서 카티, 시안, 퀸시가 에단에게 크게 데이면서 결성되었다. 컬렉션 스토리에서는 모리도 포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