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댓말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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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특징2. 일본의 존댓말 문화3. 목록
3.1. ㄱ3.2. ㄴ, ㄷ3.3. ㄹ, ㅁ3.4. ㅂ, ㅅ3.5. ㅇ, ㅈ3.6. ㅊ, ㅋ, ㅌ3.7. ㅍ, ㅎ3.8. 알파벳, 숫자
4. 관련 문서

1. 특징[편집]

상대방과 자신의 직위 또는 나이의 차이와 상관없이 무조건 존댓말을 쓰는 캐릭터다. 심성이 정말 착해서도 있지만 사무적인 관계여서, 혹은 비꼬는 목적으로 쓰는 경우도 있다. 특히 한국에선 보통 '존댓말 캐릭터'라고 할 때 떠올리는 이미지는 아래와 같다.
  • 이런 캐릭터는 범접할 수 없는 엘리트 포스를 풍기는 경우가 많다.
  • 위의 경우 대부분 안경 속성과 겹친다.
  • 일반적으로 정말로 듣는 사람을 높이기 위해서 쓰는 존칭을 쓰는 경우도 있지만, 일부 이 유형의 캐릭터가 쓰는 존칭은 미묘하게 느낌이 다르다. 오레사마의 존댓말 버전이라고 보면 맞는 것 같다.
  • 실제로는 상대방을 무시하는 오만한 성격의 소유자인 경우도 많다.
  • 단순히 엄청 소심해서 존댓말을 쓰는 캐릭터도 있다.
  • 상대방과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친근감을 줄이기 위해 쓰는 캐릭터도 있다.
  • 겉보기엔 세련되고 예의바른데 알고 보면 하라구로 캐릭터들도 존댓말을 자주 쓴다. 실눈 속성일 경우 확률이 높다.
  • 물리적인 폭력을 가하지 않는 얀데레 캐릭터들 중에 하라구로+젠틀 속성을 가지고 있는 경우 높은 확률로 존댓말을 쓴다. 보는 사람들에 따라 물리적인 폭력을 가하는 얀데레들보다 이쪽이 더 무섭다는 평가하기도 한다.
  • 누군가에게 종속된 캐릭터(집사나 하인)가 많다. 그러므로 중세판타지물에서 존댓말 캐릭터에 해당하는 조연~엑스트라가 많이 나오기도 한다. 그러나 정 반대로 귀족적인 이미지를 내세우기 위해서 존댓말을 하는 경우도 굉장히 많다. 특히 현대 일본이 무대일 경우.
  • 모국어가 한국어나 일본어가 아닌 외국인이라면 존댓말을 쓰는 경우가 제법 많다.[4]
  • 악역이 존댓말 캐릭터인 경우 음흉함이 배가 되며 캐릭터성을 보다 입체적으로 만들어 주기도 한다.
  • 가끔 왜 그렇게 존댓말만 쓰냐고 물어보거나 존댓말 좀 하지 말라고 하면 이게 편하다는 둥의 얘기를 한다. 드물지만 "아 그럼 반말할게"라면서 바로 태도가 바뀔 수도 있다.
  • 감정이 고조돼서 반말을 하면 확실히 빡쳤다/이성이 끊어졌다는 느낌이 든다. 평소에도 다혈질인 사람보다는 평소에 온순한 사람이 화를 내는 게 더 인상적인 것과 비슷한 케이스.
이곳에서 두 번째 등장하는 '엘리트 포스'의 경우는 실제로 그런 경우도 있지만 자기 혼자서만 그렇게 생각하는 중2병 캐릭터인 경우도 상당히 많다. 슈우 시라카와, 버나비 브룩스 Jr.가 전자의 전형적인 예시이고 또 강력3반의 서태두가 경찰에게 하는 태도는 후자의 예시다.

사실 근본적으로 한국과 일본의 존댓말의 개념이 차이가 있기에, 동급생 또는 연하에게 존댓말을 쓰는 일이 거의 없는 한국인 입장에선 상당히 호불호가 갈리는 설정이기도 하다. 때문에 만화나 애니, 드라마 등이 국내에 들어올 때 친구 사이엔 반말을 쓰는 것으로 자막이 수정되기도 한다. 이 경우 원작의 캐릭터를 알거나 일본어를 알아듣는 사람은 들리는 대사와 자막 사이의 괴리를 느낄 수도 있다.[5] 이렇게 번역하는 걸 캐릭터성 하나를 없애버린다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어느 장단에 맞추라고

~슴다의 경우 일단 완전한 반말은 아니지만, 존댓말이라고 하기에도 어딘가 부족하므로 보통 존댓말 캐릭터에 포함시키지 않는 편이다. 특성도 전혀 다르다.

당연히 존비어 구분이 없는 언어, 예컨대 영어나[6], 유럽권의 언어 다수, 중국어권의 캐릭터는 이런 식으로 분류하기 어렵다. 굳이 나누자면 정중한 말투로 나눌 수 있겠지만...

2. 일본의 존댓말 문화[편집]

일본은 한국과 존비어 문화가 크게 달라서 특히 가정 풍습에 따라 모든 사람에게 존댓말을 하거나 친구에게 존댓말을 하는 경우도 보인다. 말하자면 일본은 사회적으로 존댓말 반말의 사용빈도 편차가 한국보다 심하고 문화가 생각보다 많이 다른 편. 일단 일본은 선생님이나 심지어 일반 어른도 교복 입은 고등학생에게 존댓말을 쓰는 게 정석적인 대화 방식으로 길을 묻거나 어떤 문제가 있거나 할 때 성인이 초면의 미성년자에게 반말을 쓰는 게("너 임마", "이 자식아" 같은 공격적 표현을 쓰지만 않으면) 큰 시비로 여겨지지는 않는 한국과는 다르다.[7] 사실 한국인들도 서로 친하지 않은 경우에 나이에 상관없이 존댓말을 쓰는것이 예의에 맞다는 것을 알고 있다. 다만 연장자가 반말하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사회 인식에 뿌리박혀 있어서, 다들 알면서도 암묵적으로 신경쓰지 않는 것이다.[8] 자신이 나이가 많다고 초면에 먼저 반말을 쓰면, 한국에서도 무례까진 아니어도 '못 배운' 사람이란 이미지가 박힐 수 있어서 조심해야 한다.

일본은 어른이더라도 미성년자에게 존댓말을 하는 게 당연한 수준이고, 초면이라면 어른의 가벼운 반말조차 무례하다는 사회적 통념이 있다.[9] 어른이라도 반말을 쉽게 쓰면 건들거리거나 불량하다고 인지되며 스스로도 자신이 그렇게 보이는 걸 인정하는 사람인 경우에 미성년자에게 반말을 쓴다.

반대로 연소자인 경우 한국은 젊은 불량배양아치나 불량학생도 선생님이나 초면의 어른에게 시비가 붙거나 협박을 하더라도 일단은 불량한 존댓말이라도 하고("선생님이 뭔데 상관이에요?" "가던 길 가요." "아저씨 죽고 싶어요?" "손님 맞을래요?") 들어가고 나중에서 갈등이 심해지거나 해야 반말을 하거나 하는데, 일본 불량학생(폭주족 포함)쪽은 자신과 수십살 차이 나 보이는 어른에게도 바로 그냥 반말("이봐 영감, 꺼져." "나카다, 상관하지 마.")하는 경우가 많다.[10]

또한 한국과 달리 적어도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의 어린 아이들은 불량스럽지 않더라도 어른들에게 반말을 쓰는 게 일반적이다. 너무 어린 아이들이 꼬박꼬박 존댓말을 쓰면 일본인 입장에선 위화감을 느낄 정도라고 한다.[11] 학교 친구끼리 존댓말하는 것도 일본에선 전혀 이상한 게 아니다. 수개월간 가깝게 지내서 절친이 됐다고 할 정도가 아니면 같은 반 학생끼리 존댓말하는 게 안 이상하고, 심지어 절친에게 존댓말을 써도 무방하다. 사실 동갑내기간의 존댓말 자체는, 한국어에서도 성인들끼리의 상식이다. 대학 입학하자마자 동갑내기나 동기들간에 초면에 존댓말을 하는 것을 생각해보면 쉽다. 다만 이것이 고등학교 이하에선 적용되지 않는다는 게 정확할 것이다. 가장 대표적인 예시가 최유기저팔계다. 존댓말을 더빙에서도 그대로 쓰는데 이 캐릭터의 경우 아무도 어색하다고 생각하거나 '한국에서도 그대로 반영됐네?'같은 생각을 하지 않는다. 이런 차이는 중세 한국과 일본에서 유학의 위상 차이 때문이다. 한국어와 일본어는 존비어로 위계를 정하는건 똑같지만 장유유서를 강조하는 유교적 질서가 조선왕조 500년간 사회와 사람들의 관념속에 완전히 스며들었던[12][13] 한국과 달리 일본에서 유학은 그 정도로 지배적인 위치를 갖지 못했기 때문이다.

덧붙여 주로 나이나 지위가 더 높은 사람이 상대를 긴장시키지 않고자 할 경우, 한국에선 존댓말 위주로 쓰는데 일본에선 존댓말과 반말을 섞어 쓰기도 한다. 예를 들어 의사가 환자에게 具合はどうですか→いつからそうだったの→もっと説明してください。(상태는 어떠신가요? 언제부터 그랬어? 좀더 설명해 주세요.)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것은 일본에서 흔하며, 이는 변호사와 피고인, 면접관과 구직자 등의 관계에도 볼 수 있다.

초등학생들조차 족보는 확실히 따지는 한국에선 일반적으로 이런 어투를 한국어로 번역할 때 대대적으로 손을 본다. 친구나 연하[14]에게 존댓말을 하는 건 한국 독자들에게 많이 어색하므로 의사같이 존댓말 응대가 당연한 직업이나 아가씨 캐릭터처럼 존댓말이 주된 캐릭터성이 아니라면 반말로 번역하는게 일반적이다. 예를 들어 명탐정 코난츠부라야 미츠히코는 교사인 부모님의 영향으로 소년 탐정단원들에게도 존댓말을 쓰지만, 한국에선 친구끼리 존대하는 게 어색하기에 한국어 더빙판에선 모두 반말로 바뀌었다. 반대로 어른들에게 시종일관 반말을 쓰는 캐릭터는 한국어 더빙판에선 버릇이 없어도 말은 존댓말을 하는걸로 바뀐다. 이러한 각색은 더빙과 만화책 번역 뿐 아니라 일어 원판에 자막을 달때도 그대로 적용되는 편이다. 그런다고 무조건 다 바뀌는 건 아니고 PD 재량에 따라 어떤 건 바뀌고 어떤 건 그대로 가기도 한다.[15]

잘 안알려진 사실이지만, 존댓말이 더빙에서 반영되거나 수정되는 기준이 학교가 존재하냐 안 하냐가 되기도 한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역으로 한국이 원판인 작품에서 존댓말 캐릭터였는데 일본판에서 반말로 바뀐 경우도 소수나마 존재한다.

왜인지는 몰라도 존댓말 반말에 대한 전반적인 반응을 보면 반말캐릭터가 윗사람 한정으로 존댓말하는걸로 바껴서 성깔있는 성격이 죽었다고 반발하는 반응보다 존댓말이 반말로 바껴서 반발하는 반응이 상대적으로 미묘하게 적어보인다. 아무래도 역시나 존댓말만 쓰는 문화 자체가 익숙하지 않다는 심리는 어쩔수 없어서인듯 하다.

간혹 불특정 다수한테 존댓말과 반말을 섞어쓰는 캐릭터가 있을 경우 국내에서는 어느 더빙은 반말 하나로만, 어느 쪽은 존댓말 하나로만 말 그대로 하나로 통일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는 말투가 자꾸 섞이거나 하면 시청자입장에서 갑자기 혼란스러워할까봐 그런거 같다는 말이 있다.

3. 목록[편집]

☆는 한국판에서 반말을 쓰는 걸로 바뀐 캐릭터다. ★는 반대로 원래 존댓말 캐릭터가 아니였으나 한국판에서 존댓말 캐릭터가 된 경우.[16]

3.1. [편집]

3.2. ㄴ, ㄷ[편집]

3.3. ㄹ, ㅁ[편집]

3.4. ㅂ, ㅅ[편집]

3.5. ㅇ, ㅈ[편집]

3.6. ㅊ, ㅋ, ㅌ[편집]

3.7. ㅍ, ㅎ[편집]

3.8. 알파벳, 숫자[편집]

4. 관련 문서[편집]

[1] 일본에서 타인을 풀네임으로 부르는 것은 상대방에게 정이 없거나 정이 가지 않을 때 쓰는 표현의 일종이다. 따라서 상대방에게 반말을 쓰기도 하고 상대방에게 버릇없는 행동을 하기도 한다. 이름이 짧은 한국은 인식이 좀 다르지만. 사실 이는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다. 심지어 서양에서도 사석에서 풀네임으로 부르는 건 부모가 자녀를 훈육하는 것 같다고 싫어하는 경우가 꽤 있다.[2] 이는 매체에서 흔히 찾아 볼 수 있는데 동서양을 막론하고 풀네임으로 부르는 경우 굉장히 딱딱하고 거리감 있어보이게 말하는 연출이 많다.[3] 사실 학생들의 경우 성별 다른 친구는 성을 붙여서 내뱉듯이 부르는 게 습관이다. 친절한 경우는 '(이름)아, 기분 어때?'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이성의 경우는 보통 '야 홍길동' 이런 식으로 조금 장난스럽게 날세우는 뉘앙스로 말한다.[4] 외국인들이 한국어/일본어를 배울 때는 존댓말을 먼저 배운다. 참고로 외국인 남성일 경우 높은 확률로 1인칭은 와타시다.[5] 가끔 나이가 어린 팬들은 이를 두고 오역이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번역이란 것은 그 나라의 사람들이 위화감 없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해당 언어 문화에 맞게끔 의미를 옮기는 것이지 문장을 그대로 해석하는 것이 아니다.[6] 존비어가 없는 건 아니지만, 보통 Sir, ma'am 같은 경칭 없이 평어로 바뀐다.[7] 오히려 시비붙을 때 나이 어린 쪽이 먼저 피해입거나 해서 억울한 상황이더라도 한국은 그가 갈등 중 상대에게 반말을 했다면 비난받을 정도다.[8] 길을 묻거나 하는 초면끼리의 대화에서는 '학생, 여기가 어딘지 알아?' 이정도 뉘앙스면 괜찮지만, 매장이나 편의점 같은 곳에 가면 십중팔구 직원들이 학생들에게도 존댓말을 쓴다. 이곳은 엄연히 상업적인 곳이라 가볍게 묻고 넘기는 대화와는 조금 수준이 다르긴 하지만.[9] 대신 살짝 하대하는 의미의 존댓말 정도는 가능하다. "당신은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식.[10] 경우는 조금 다르지만, 일본 고등학생들 중(특히 여고나 여고생들) 선생님과의 관계가 매우 친할 경우 이름을 직접 부르거나 반말로 하기도 한다. 선생님도 학생들과 친하려고 하는 성격 + 사교성 좋은 학생 정도의 관계에서만 가능하긴 하지만, 아무리 친해도 선생님께 '〇〇야'라고 부른다거나 반말을 하는 게 상상으로도 못하는 한국과는 약간 다른 점이다.[11] '어린 아이는 어린 아이답게 철이 없어야 한다.' 정도의 생각인 듯하다. 거의 모든 일본인들이 그렇게 반말하는 어린 아이들을 귀엽게 본다. 정작 일본 창작물에 나오는 존댓말 캐릭터는 어린 아이인 경우도 적지 않지만...[12] 사실 불교 국가였던 고려도 조선만큼은 아니지만 유교의 영향이 결코 약한 편은 아니었으며 삼국시대남북국시대에도 중국으로부터 들어온 유교가 어느 정도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었음을 감안하면, 한국에서 유교가 자리잡아온 역사는 더욱 길다고 볼 수 있다.[13] 사실 한국어의 존비어 문화 문서에서도 볼 수 있듯 너무 나이 위주로 존비어 문화가 형성되어 있어서 초면에 만나면 나이부터 까고 봐야 대화가 진행되는 문제를 갖고 있기에 이 문서에서 다루는 것과 별개로 이에 대한 비판적 목소리도 많다.[14] 성인들끼리 서로 모르는 사이일 경우는 제외. 이 경우는 한국에서도 나이를 따지지 않고 서로에게 존댓말을 쓴다.[15] PD로서 가장 뚜렷하게 나타나는 경우는 바로 황태훈 PD. 이 PD는 웬만해선 존댓말 캐릭터가 반말로 바뀌는게 흔한 편이지만, 우리나라 정서에 안 어울리기에 이거에 대한 구설수는 잘 없는 편이고, 대신에 사투리 반영은 오히려 사투리하는 경우가 매우 흔하고 이걸 멋대로 바꾸는 것이 지방사람들을 무시하는 일이므로 잘 반영해서 이런 면에서 호평이 많다.[16] 원작이 한국일 경우 제외.[17] 어처구니가 없거나 태클을 걸 때 아주 가끔 반말을 쓰긴 한다.[18] 국내판 한정으로 평소에 경어를 쓴다.[19] 셋 다 일회성 괴인이다.[20] 브렌과 체이스한테는 경칭을 생략한다.[21] 악당이나 잡몹 빼고는 다 경칭을 쓴다. 단, 평상시 한정으로 가면라이더 상태에선 반말만 쓴다. 그리고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사이바 니코, 토키와 소고, 묘코인 게이츠에겐 반말을 쓴다.[22] 동생에게만 반말을 쓴다.[23] 가면라이더 지오 스핀오프 PART 2 RIDER TIME 가면라이더 류우키의 등장인물.[24] 예외가 있다면 , 호로비, 이카즈치, 아즈, 사이쿄타쿠미 오야카타, 박사 봇, MC 체키라웃, 델모.[25] 역대 2호 라이더들 중에서는 최초로 존댓말 캐릭터인 케이스.[26] 정발 만화에선 반말을 하다가 어느 시점부터 존댓말로 수정돼서 이후에도 존댓말로 나왔고, 애니에선 그 특유의 분위기엔 반말이 낫다고 판단했는지 반말로 나온다.[27] 원작, 2009년판[28] 군대말투인 '~であります' 를 쓰지만 한국판 만화에선 반말을 쓰지만 애니에선 히나타가(한국판에서 히나타 가족의 나이 순으로 마님, 한별이아씨, 우주도령. 단 일본판에선 이름 뒤에(아키에겐 마마) 도노(주군)란 존칭을 쓴다.), 다른 인간 파트너들에 한해서 존댓말을 쓰기에 별표한다. 단, 초대장명령이 발동되면서 진짜 인격의 봉인이 풀렸을 땐 만화나 애니나 반말을 쓴다.[29] 일본판에선 모두에게 존댓말을 쓰나(케로로에게도 존댓말을 쓴다. 단, 타마마에겐 말을 놓는다.) 더빙판에선 동년배나 케로로 일행에게 반말을 쓴다.[30] 역시 일본판에선 상시 누구에게나 존댓말을 썼지만 더빙판에선 한별이와 우주같은 지구인 친구들에겐 반말을 쓰는 것으로 처리됐다.[31] 단 이쪽은 연장자가 아니면 반말을 쓰는 경우도 꽤 보인다[32] 여자친구인 여승아와 숙적 허강민을 제외한 모두에게 존댓말을 쓴다. 심지어본인보다 7살이나 어린 이분은 자기에게 반말을 쓰는데도 존댓말을 써줄 정도다. 다만 트루엔딩에서 범인을 구할 때 반말로 소리치긴 했다.[33] 한국판 만화책에선 존댓말을 쓴다.[34] 다만 모치즈키 소우타 한정으로 이미지 체인지 후엔 원작, 정발본 구분 없이 반말을 쓴다.[35] 자신을 죽이려는 상대에게도 존댓말을 쓴다.[36] 분명한 존댓말 캐릭터지만 캐릭터 특징상 그걸 알아채기가 어렵다. 초기엔 계약의 대가 때문에 말 자체를 못하는 상태였고 대가를 되찾은 후에도 단편적인 단어의 나열 형태로만 말하는 통에 존댓말이고 뭐고 없었다. 하지만 진지하게 말을 할 때는 자연스럽게 길게 말하게 되면서 존댓말이 나온다.[37] 교회에서 자란데다가 만나는 사람들이 대부분 연장자거나 높으신 분들인 것 등등의 영향도 크다.[38] 다만 집사인 레이몬드에겐 반말을 쓴다.[39] 마음속으로 말할때는 반말을 쓴다.[40] 심지어 욕할 때도 존댓말을 쓴다. 이오쿠님 새끼...[41] 솔 배드가이에겐 반말을 쓴다.[42] 언니인 램리썰 밸런타인에겐 반말을 쓴다.[43] 엘프들의 폭언과 무시로 멘탈이 박살났을 땐 반말로 중얼거리고 있었다.[44] 한국 더빙판에선 하게체로 바뀌었다.[45] 다만 보루토 시점으로 넘어가 성인이 됐을땐 나루토 등장인물들의 자식들이 출연하고 있는데, 당연히 그 아이들에겐 반말을 쓴다.[46] 단행본에서는 선생님들과 임무 의뢰인 이외에는 모두 반말을 쓴다[47] 엄청 화났을 때는 잠시 말을 놓는다.[48] 단 존댓말은 대부분 업무상의 말투고 친한 사람인 경우는 그냥 반말. 그 중에서도 오만한 어투로 말하기도 한다.[49] 혼잣말, 아니 속으로 생각할 때조차도 존댓말을 한다. 아마 자신이 진행하는 쇼를 관객들에게 보여주고 있다고 여기기 때문인 듯.[50] 존댓말과 슴다체가 섞인 말투다.[51] 쿠로기리와 동일인물인 스포일러는 평범한 말투를 쓴다.[52] 일본판 한정. 국내 더빙판에선 또래 아이들에게까지 존댓말을 쓰진 않는다.[53] 김초롱과 범우주에겐 반말을 쓴다.[54] 자기 동생한테만은 반말로 대한다.[55] 아직 이마니티어를 잘 못해서 모든 말 뒤에 '~です(~입니다, ~예요)'를 붙인다.[56] 동물, 무생물가상의 캐릭터에게도 존칭과 존댓말을 쓰지만, 룸메이트인 쿠루스 쇼에겐 아주 드물지만 반말을 쓰는 모습이 종종 발견된다.무생물보다 못하다는 뜻이 아니다 그외에도 반말을 쓸 때가 있는데,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해당 문서 참조.[57] 단 레지스는 오랫동안 봐온 것 때문인지 인간들에게도 존댓말을 하면서 레지스에겐 유일하게 반말을 쓴다. 그러나 레지스가 가주가 되고 나서부터는 레지스에게도 존댓말을 쓴다.[58] 자신보다 직책이 낮은 이들(고뇌괴인, 꽁꽁괴인, 부탄가스맨들)에게만 반말을 쓴다.[59] 단 부끄럽거나 당황해서 정신이 어지러울 땐 하카타벤으로 반말을 쓰기도 한다.[60] 시터펫트란 특성상 아기인 루우에게도 존댓말을 쓰지만, 국내에선 루우에게 존댓말을 안 쓴다.[61] 폭주할 땐 존댓말을 안 쓴다.[62] 밑에 손오반처럼 아버지 센베 박사님 어머니 미도리 선생님한테도 존댓말 쓴다 또 다른 누나인 아라레 한테도.[63] 리메이크판 한정으로 나오는 모범생.[64] 언니인 히비키 한정으로 반말을 쓴다.[65] 단 가금씩 성우드립을 할 때는 반말을 사용한다.[66] 남녀 넨마스터 문구의 대사 둘다 존댓말 대사로 나와있다.[67] APC일때 한정.[68] 와타리에겐 반말하지만 영화판에선 와타리에게도 존댓말을 한다. 그 외에 키라라고 의심되는 인물들에게도 존댓말을 쓰지만, 물증 확보하고 체포 수순에 들어가면 그때부터 반말로 바뀐다.(히구치, 미사)[69] 존댓말을 쓰지만 워낙 말투가 버릇없어서 별로...[70] 한국어 번역판, 일본어 번역판.[71] 원래는 4형태에서도 반말을 썼지만 극장판 부활의 F부터는 존댓말을 사용한다.[72] 비델, 미래 트랭크스에게도 존댓말을 쓴다. 친동생인 손오천이나 현대 트랭크스에게는 반말을 쓴다.[73] 동생인 사성장군(사성룡)에게도 존댓말을 쓴다. 반대로 사성장군은 반말 캐릭터.[74] 해들러에겐 하십시오체, 그 외의 인물들에겐 하오체.[75] 평상시에는 존댓말을 사용하지만 감정이 담기면 가끔 반말도 쓴다.[76] 연령, 직책 안 따지고 반말부터 날리는 태일이나 네오에 비해 꼬박꼬박 존댓말을 쓰지만, 특유의 말투로 간혹가다 말을 놓기도 한다.[77] 원판에선 지나가던 매튜한테도 존댓말로 대했지만 더빙판에선 상관인 피노키몬한테만 존댓말을 쓰고 지나가던 매튜한테는 그냥 반말을 쓴다.[78] 디지몬들은 진화 전 상태에선 존댓말을 쓰지만, 진화하면 지들도 머리 커졌다고 반말을 쓴다. 지들을 키워준 게 누군데[79] 형사지만 굉장히 신사적이다. 자신의 하급자는 물론 범인에게조차도 존댓말을 쓴다.[80] TVA 제외[81] 정발판 코믹스에선 반말을 쓴다.[82] 영어권의 특성상 반말/존댓말 구분자체가 거의 없지만 한국 자막/더빙에선 존댓말로 번역했다.[83] 반말에 ~에요를 붙이는 즉 반말쓰는 주제에 어미만 존댓말인척 하는 독특한 어투를 쓴다. 예를 들면 "너는 빨리 먹을 거나 가져와에요." 정도[84] 자신의 딸 빼고는 작중의 모든 인물에게 존댓말을 쓴다. 집사이자 장난감이라는 위치 상 그런 것일수도 있지만 인간계에서도 존댓말을 쓰는걸 보면 원래 성격이 이런 듯 하다.[85] 코믹스판에선 반말을 쓰기도 한다.[86] 마리오 극장판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왕자.[87] 딱 한 번 마법세계에서 네기를 습격했던 용족형 마수에게 반말을 썼던 적이 있다.[88] 단 이건 루프를 많이 반복하기 전 즉 조용한 성격에 안경끼던 초회~루프초반까지만 이랬고 그 후로는 마력으로 인한 시력 향상 덕에 안경을 버리고 성격 자체가 점점 날카롭게 바뀐 탓에 반말 캐릭터로 바뀌었다. 단 설정이나 2차 창작 등의 경우를 보면 성격이 바뀐 후에도 종종 컨셉 잡기용으로 존댓말 쓰던 예전 상태로 돌아간 경우도 많이 볼 수 있다.[89] 심지어 욕도 존댓말로 한다.[90] 황제가 된뒤 초반까지는 존댓말을 썼으나 이후 완전히 반말로 바뀐다.[91] 동생 데미안이나 마스테마 등, 자신과 아주 절친하며 동시에 자신보다 지위가 낮은 사람 한정으로 반말을 한다. 또 굉장히 화가 난 상태에선 평소에 존대하던 대상에게도 반말을 한다.[92] 자신의 쌍둥이 동생인 오르카에겐 유일하게 반말을 쓴다.[93] 반대로 동생인 오르카는 반말 캐릭터다.[94] 동생인 리린에겐 반말을 쓰는 것으로 추정.[95] 화날 때는 반말을 사용한다.[96] 타락한 상태에선 반말만 쓴다.[97] 본 모습일 땐 반말만 쓴다.[98] 동생인 T-boy에게만 반말을 쓴다.[99] 6성땐 반말을 쓰는 듯 했으나, 그건 자기 자신이 가르침 받은 것을 되뇌기 위해서 혼잣말을 한 것이다. 다른 이와 대화를 할 땐 존댓말을 쓴다.[100] 본색을 드러낼 때에는 반말을 사용한다.[101] 이들 모두 모녀/조손관계다. 다만 자기들끼리는 어른 쪽이 반말을 쓴다. 그외엔 이들 모두 무영문 하급무사, 혹은 배분 차이가 매우 큰 무림인들에게도 존댓말을 쓴다.[102] 구렁이 몇 마리는 집어삼키고도 남아도는 듯한 검은 속내는 일단 넘어가고 특유의 밝고 교활한 듯한 분위기를 가진 활발한 아이 같은 느낌이라 그런지 정발본에선 반말로 바뀌었다. 다만 존댓말/반말 어느쪽이든 성격과 외형의 모순 탓인지 그렇게 캐릭터 붕괴 수준은 아니고 오히려 둘 다 알맞는 편이라 읽는데 문제는 없다.[103] 정말 친한 사이의 친구나 나이 어린 동생 외엔 동급생들에게도 존댓말을 쓴다.[104] 번역가가 친구들에게 존댓말하는 게 이상해서 바꾸려다가 말았다고 했다.[105] 다만 로키로 변장했을 때는 베요네타에게 반말을 썼다.[106] 악당 에게만 반말을 쓴다.[107] 단, 말 그대로 하자마 한정. 조금이라도 유우키 테르미로서의 모습이 나타나면 그런 거 없다.[108] 노엘,라이치,츠바키는 존댓말 캐릭터 처럼 보이지만 친분이 어느정도 있는 사람에겐 반말을 쓴다. 애초에 노엘과 츠바키는 등장인물들 중에 나이가 어린 편인도 있고, 라이치도 동료였던 아라크네나 테이거에게 반말을 쓰고 노엘 외 사관학교 3인방이나 제자인 린파에겐 반말을 쓰므로 현실적인 말투라고 봐야 한다.[109] 정발본에선 가족에게 반말을 쓴다.[110] 원래는 키우는 개한테까지 존대를 하고 독백도 존댓말로 하는 캐릭터 였지만 정발본에서는 전부 반말로 바뀌었다.[111] 여담으로 여기 서술된 인물 중 죽은 인물들은 죽을 때만은 반말을 썼다.죽는 것도 아니꼬운데 반말이라도 써 보고 가야지~[112] 단 동생인 키리시마 쿠로에겐 반말을 쓴다.[113] 동생인 리무루루에겐 반말을 쓴다.[114] 이쪽은 퍼피 등의 동물에게도 도노(殿)란 존칭을 붙여서 말한다.[115] 다만 대사들을 보면 상대방이 사람이 아닌 경우엔 절대 존대하지 않는 것 같다.[116] 단 말하는 걸 보면 존댓말을 쓴다기보다는 그냥 고유 어미가 존댓말인 이상한 경우[117] 주인공들중 유일하게 쓰고 같은 작품에 나온 마리,전작 작품에 나온 새미,아리와 더불어 전체적으로 몇안되는 존댓말 캐릭터다 다만 위의 언급한 이들이 평범하게 존댓말을 하지만 주노는 또래의 아이들,독백할때도 존댓말을 쓴다.[118] 황제가 된 후에도 존댓말을 쓸 때가 있다.[119] 팔라누스한테만 반말을 쓴다.[120] 단 자신의 아들인 걸 알고난 이후엔 비담에겐 반말을 쓴다.[121] 존댓말 캐릭터이지만, 거만한 이미지가 강하다.[122] 다만 작품에 따라 같이 다니는 챠오인 치즈에겐 반말하는 경우도 있다.[123] 일본판에선광기 모드일 땐 반말만 쓰지만 한국판에선 광기 모드일 때도 존댓말을 쓴다.[124] 한국판에선 화났을 때만 빼고 존댓말을 쓰지만 일본판에선 주로 반말을 쓴다.[125] 식물들에겐 반말을 쓰고, 어린 시절엔 카밀에게도 반말을 썼다. 그 때문인지 속으로 중얼거릴 때도 남들에겐 존댓말을 하지만 카밀은 예외. 황성으로 마물족이 쳐들어왔을 때 카밀에게 반말을 쓰기도 했다. 백작가의 가신들에게도 마찬가지인지 식물들의 소리를 들을 때 "거기 누가 있어?"라고 말했다.[126] 이쪽은 식물들에게도 존댓말을 쓰지만 자신의 가디언 칸에겐 반말을 쓴다.[127] 자신의 조카 마이에게만은 반말을 쓴다.[128] 국내판인 파워레인저 트레저포스에선 레드에게만 존댓말을 쓴다.[129] 스우구에게는 반말을 한다.[130] 국내판인 파워레인저 엔진포스에서는 멤버들한테 다 반말 쓴다.[131] 적이나 자기보다 어린 상대한테는 반말을 쓴다.[132] 한국판에선 하오체를 쓴다.[133] 단 가족들에겐 반말을 쓴다.[134] 본래의 잔혹한 성격이 깨어났을 경우엔 반말을 쓴다.[135] 단, 친구인 하쿠아 드 로트 헬미니움에게만은 반말을 쓴다.[136] 란돌과는 반대로, 집사란 신분상 란돌에겐 당연히 존댓말을 쓰며 란돌과 동등한 위치인 주요 등장인물들에게도 마찬가지로 존댓말을 쓴다.[137] 단, 라헬에겐 유일하게 반말을 쓴다. 밤같은 경우는 자기 자신에게도 존댓말을 쓴다. 그래도 자기자신에게 비올레씨라고 안 한 게 어디야[138] 작중에서 자하드의 공주위대한 10가문의 자제들이 대상을 안 가리고 반말을 쓰는 것에 비해 이례적으로 존댓말을 쓰는 캐릭터라 볼 수 있다.[139] 심지어 자신을 죽이려고 칼들고 쫒아온 이현수한테도 존댓말로 대답했다.[140] 한글패치 판에서 친구에겐 반말을 하지만, 원판에선 누구에게나 존댓말을 쓴다.[141] 가문 사이의 오해로 인해 사이가 안좋은 이복언니에게도 꼬박꼬박 존댓말을 쓴다.[142] 딸인 알트에겐 반말을 쓴다.[143] 회사 동료 일부에게만 반말을 쓰고 대부분에겐 존댓말을 쓴다.[144] 시마무라 우즈키와 마찬가지로 회사 동료 일부에게만 반말을 쓴다.[145] 혼잣말은 반말이다.[스포일러1] 단 존댓말은 아이돌로서의 컨셉이다.[147] 고우와 쥰타에겐 반말을 쓰고 나머지에겐 전부 존댓말.[148] UJ 제외 전원에게 존댓말을 쓴다.[149] 중2병(?) 상태에선 반말만 쓴다.[150] 쌍둥이 여동생 카구야에겐 반말을 쓴다.[151] 화나면 반말도 쓴다. 이를테면 타키노 토모가 자기 흉내를 내면서 놀렸을 때[152] 단, 열 받으면 반말을 한다. 헤르메스의 취미가 골동품 수집인데 아레스가 아테나의 위치를 알기 위해 헤르메스에게 뇌물로 사이클롭스의 눈알을 가져왔는데 헤르메스가 모른다고 하자 아레스가 눈알을 불태우려고 하니까 헤르메스가 그에게 반말 상태로 욕을 하였다.[153] 일본판에서는 반말로 바뀌었다.[154] 하오체이긴 하지만 그래도 존댓말 캐릭터는 맞다.[155] 곤타에게만 반말을 쓴다.[156] 다만 미사카 미코토를 포함한 연장자들에겐 존댓말을 쓴다.[157] 신약 6권 이후의 카키네(메카 5호)에 해당한다.[158] 아래 터렛처럼 국내판 번역 한정으로 원판(영어)에선 그것이 존댓말로 해석되는진 의문이다. 다만 작중 알테어와 말릭 간의 관계(둘은 암살단 동기입니다)를 보면 반말 쪽이 좀 더 정확한 듯. 참고로 일본어판에선 반말로 번역됐다.[159] ~슴다체를 사용한다. 또한 자신의 언니와 학교 동급생 일부 한정으론 반말을 사용한다.[160] 하지만 냅스타블룩에겐 반말을 쓴다.[161] 왜 얘가 존댓말 캐릭터야? 싶은 사람들이 있겠지만 차라가 주인공에게 "Greetings",즉 평안하신가요? 라고 한다.[162] 동화판에선 반말을 많이쓰지만, 어린이 소설(?)판에선 2권부터 높임말을 많이쓰고 애니에선 완전히 높임말을 쓴다.[163] 코믹북에선 반말을 쓴다.[164] 코믹북 초반부 한정으로 반말을 쓰기도 한다.[165] 한국판 한정.[166] 동료 등 가까운 사람에겐 반말을 쓰지만 그 외엔 대부분 존댓말을 쓴다. 코믹북에선 아예 존댓말만 쓴다.[167] 일부 전직은 반말을 쓰기도 한다.[168] 정확히는 반 존댓말.[169] 란이건 아렌이건 동생인 아라에게도 존댓말을 쓴다.[170] 아렌과는 반대로 진짜 이벨른은 동생인 노아에게만 반말을 쓴다.[171] 번역판에선 동생에게 반말을 쓴다.[172] 한글판에선 자기 아들에게만 반말을 쓴다.[173] 가족에게는 반말을 쓴다.[174] 막시밀리앙에게 처음으로 유일하게 반말을 쓰는 모습을 보였다.[175] 일본판 한정으로 완전히 존댓말 캐릭터인 케이스인데 한국판도 존댓말의 비중이 높은 편이지만 트레이서래킹볼에게는 반말을 쓴다.[176] 옴닉 계열 캐릭터에게는 존댓말을 쓰지 않는 경우가 많다.[177] 오소마츠 6쌍둥이 국내 더빙판에선 음슴체를 쓴다.[178] F6 버전 한정[179] 특이하게 이쪽은 국내 더빙이 되면서 존댓말 캐릭터로 변한 케이스.[180] 서로에게는 반말을 사용한다.[181] 다른 둘에 비해 반말을 많이 쓰기도.[182] 국내판 한정으로 가까운 사람들에게만 존댓말 사용.[183] 다만 한국판에선 자신과 나이가 같거나 자신보다 어린 사람, 그리고 악당에겐 반말을 쓴다. 다른 다그온들에겐 일판처럼 철저히 존댓말을 쓴다.[184] TVA 한정. OVA인 용자왕 가오가이가 파이널에선 원판처럼 존댓말 캐릭터다.[185] 초대 울트라맨 시절엔 반말이지만 뫼비우스에서 존댓말 캐릭터로 바뀐 케이스. 시간이 지나며 예의를 배웠다.[186] 정확히는 비꼬는 느낌의 존댓말. 한국판은 평범하게 반말을 쓴다.[187] 애니판 진 월담 월희에선 반말도 쓴다.어차피 작품 자체가 흑역사인데 캐릭터의 설정 하나 정도 씹어먹어보고 싶었나 보다.[188] 원래 자신의 딸에게도 존댓말을 쓰는 캐릭터이나, 국내 정발판에선 딸이나 아랫 사람들에겐 반말을 쓰는 걸로 번역됐다. 다만 웹 번역같은 걸 찾아볼 경우엔 일판의 경우처럼 순수 존댓말 캐릭터로 번역된 경우도 종종 있다.[189] 유희왕 캐릭터 중 드물게 화가 나든지 해도 존댓말을 유지하는 캐릭터. 단 딱 1번 유일하게 "나에게 그럴 시간은 남아있지 않다!" 란 대사를 할 때만은 반말을 썼다.[190] 본모습일 때는 반말을 쓴다.[191] 츠쿠모 유마 한정으로 반말을 쓴다.[192] 이란성 쌍둥이 오빠인 카미시로 료가 한정으로 반말을 쓴다.[193] 전생 시절 때[194] 거의 반드시 군대식 어미인 ~지 말입니다(~であります) 를 붙이는 편이다.[195] 상급자에게나 하급자에게나 존댓말을 쓰지만, 어릴 땐 반말을 썼고 작중에서도 친한 친구에겐 반말을 쓴다.[196] 애니 초반엔 반말을 썼다.[197] 다나까체를 쓴다.[198] 귀능과 오르카는 서로 상대방에겐 반말을 쓰고 듄은 사적인 친구 모임에선 반말을 썼다. 헤이즈도 현재까지 확인된 바로는 랩터, 스텔, 백모래 등 꽤나 여러모로 관계 깊은 경우를 빼면 하급자에게도 존댓말을 쓴다.[199] 막내인 나가에게도 존댓말을 하고, 적인 레이디에게도 존대를 한다.[200] 귀족 같은 존댓말 말투.[201] 존댓말을 쓰지만 말투가 가벼운 느낌이 든다.[202] 주요 파티 인원은 물론이거와 학창시절 동급생, 심지어는 자신의 여동생에게도 존댓말을 쓴다. 그러나 자신의 체형에 대한 말이 나온다면 목소리를 낮추고 반말을 한다.[203] 한국어판은 오역 때문에 말투가 오락가락했다.[204] 작중에서 혈소판들과 자신의 후배 적혈구 NT4201을 제외한 모든 세포들에게 늘 이름 뒤에 ~씨(~さん)을 붙여서 부른다.혈소판들과 NT4201에겐 ~쨩을 쓰며 말을 놓는다.[205] 다만,스핀오프작인 "일하지 않는 세포"에선 제외.놀기만하는 니트 적아구들에게 윽박지르는 모습이 종종 보인다.[206] 선배인 적혈구 AE3803에겐 늘 선배라고 부르고,다른 세포들에게도 존댓말을 쓴다.[207] 국내판은 몇몇 인물에게만 경어를 쓰는 것으로 바뀌었다.[208] 레라이에에겐 반말을 쓴다.[209] 오로바스에겐 반말을 쓴다.[210] 리베잘에겐 반말을 한다.[211] 어릴 때 부터 아버지에게서 교육을 엄하게 받은 영향으로 평소 신하들, 궁녀들에게도 존댓말을 쓴다. 단, 삼미랑에게 태아를 바꿔치기 했다는 누명을 씌우고 그 후에 황제를 산 째로 불태울 때 딱 2번 말을 놓았다.[212] 이케자와 하나코 한정으로 반말을 쓴다. 릴리 루트를 진행하다 보면 플레이어에게도 반말을 쓴다.[213] 하륜에게만은 항상 반말을 쓴다.[214] 자기 엄마한테만 반말을 쓴다.[215] 이쪽은 죠스케나 코이치에겐 반말을 썼지만, 나머지 인물한텐 전부 존댓말을 쓴다.[216] 단 작중 몇 번 특수한 경우엔 반말을 쓴 경우도 있다. 한번은 1기 마지막화 마지막 장면에 호토 코코아가 안 일어나자 코코아의 귀에 대고 "언니는 잠꾸러기..." 라고 한 적이 있고, 대망의 2기 7화에선 위스키 봉봉을 먹고 취해서 코코아 3에게 반말을 하며애교를 한다.[217] 국내판은 토가시 유타, 타카나시 릿카 한정.[218] 타마키, 시마 사콘, 오오타니 요시츠구, 하츠에게만은 반말을 한다. 단 존댓말 캐릭터치고는 특수하게도 1인칭이 오레인 경우(남자면 주로 보쿠나 와타시를 쓰는 경우가 대부분)[219] 자기 여동생에게만 반말을 사용한다. 또한 쌍욕을 날릴 때도 일시적으로 반말을 사용한다.[220] 특정 인물(상사 등)에게만 존댓말을 쓰는 캐릭터. 자세한 건 항목 참조[221] 우로,우노,하늘 등 가까운 소꿉친구들 제외하면 모두 존대어[222] 애초에 작중 최연소 인물이다. 등장 초기엔 반말을 쓰기도 했다[223] 아들인 카자마 진한테까지 존댓말을 쓴다.[224] 아들인 미시마 카즈야한테까지 존댓말을 쓰지만 데빌 상태에선 순수 반말 캐릭터로 바뀐다.[225] 철권7 남캐중 유일한 존댓말 캐릭터다.[226] 김소용 역의 신혜선 상대로만 한정이다. 특히 김소용이 드라마 특성상 반말 캐릭터라서 존댓말 캐릭터성이 더욱 도드라져 보인다. 물론 다른 캐릭터 상대로는 가차없이 반말을 한다. 재미있는 것은 심지어 김혁주가 자신한테 반말할때 '이놈이 어디서 반말을'이라며 걷어차버렸다.[227] 아마이몬과 이고르 네이가우스에게만 반말을 썼다.[228] 어린 현장 삼장 한정.[229] 아가씨 캐릭터니까 존댓말을 쓰는걸지도.[230] 하야사카 아이에겐 반말을 쓴다.[231] 시로가네 케이에겐 반말을 쓴다.[232] 자신의 피조물격인 수호수들에게만 반말로 대한다.[233] 옆의 2명과는 달리 한국판에서도 적용됐다.[234] 허나 학습만화에선 여기 있는 쿠키들 대부분이 반말을 쓴다.[235] 학습만화인 맞춤법이 헷갈려?!에선 어린쿠키들한텐 반말을 쓴다.[236] 수지 뿐 아니라 떡잎 유치원의 어린아이들에게도 존댓말을 쓴다. 훈이에게 훈이 도련님이라고 부른 적도 있다. 단 언제나 존댓말을 쓰는 건 아니고 존댓말을 쓸 때, 반말을 쓸 때 모두 있다.[237] 엄청 맛있어! b급 음식 서바이벌의 최종 보스. 어른들은 물론이고 떡잎마을 방범대에게도 존댓말을 사용한다. 다만 화나면 반말이 나간다.[238] 한국판의 경우 딸인 후루카와 나기사에겐 반말을 쓰며 이부키 후코에게도 후코에 대한 기억이 사라져갈 때 딱 한 번 반말을 썼다.[239] 쌍둥이 언니인 후지바야시 쿄에게만 반말을 쓴다.[240] 각성 전 한정[241] '사역마 소환' 스킬을 쓸 때 나오는 뱀 형태의 사역마와 선우란의 헥사부사에겐 반말을 쓴다. 국제공항 훈련 프로그램 이후엔 미스틸테인에게도 말을 놓는다.[242] 일본판에선 존댓말을 안 쓴다.[243] 하피의 존댓말과는 조금 다르다. 하피는 인간은 물론 차원종까지 아울러 존댓말을 쓰는 반면, 바이올렛은 차원종들, 특히 맘바에겐 편하게 반말을 쓴다. 또한 김기태와의 첫 만남에서도 김기태의 작업공세에 불쾌함을 느끼고 '꺼져라, 속물' 이라고 말한다거나, 자신의 스킬 대사 일부에 반말로 차원종을 대하는 것으로 보아 명확한 적개심을 유발하는 대상에겐 존댓말을 안 쓰는 것 같다.[244] 한국판에선 반말을 쓴다.[245] 김시환은 선우란을 '란이'라고 부르며 존칭을 쓰지 않는다. 아무래도 한기남과 김시환은 장사꾼에 가까운 캐릭터라 말을 높이는 듯. 즉 작중에선 존댓말 캐릭터로 보이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다소 애매하다.[246] 일본판에선 일부 대사에서 반말을 쓴다.[247] 일본판에선 반말캐로 바뀌었다.[248] 어썰트에게만 반말을 쓴다.[249] 개정 전엔 존댓말 캐릭터였는데, 개정 이후로는 평범(?)하게 반말도 쓰는 캐릭터가 되어버렸다.[250] 완전히 존댓말을 쓰는 것은 피트며, 아머는 피트에게만 반말을 쓴다.[251] 쿠로에겐 반말을 쓴다.[252] 쌍둥이 언니에겐 반말을 쓴다.[253] 다만 목소리가 너무 작아 잘 들리지 않아 볼륨을 상당히 높이거나 자막에 의지하지 않는 이상 음성으로만은 말 자체를 듣기 힘들어서 무슨 말을 하는지조차 이해하기 힘들 때도 있다.[254] 일판에선 1명에겐 반말을 쓰기도 한다. 단 이후 작품에선 반말 썼다가 존댓말 쓰는 등 일관성이 없어졌다.[255] 어릴 땐 타카아키에겐 반말을 썼지만 작중에선 타카아키를 포함한 모두에게 존댓말을 쓴다.[256] 코우노 타카아키에게만 반말을 쓴다.[257] 정체가 밝혀지기 이전엔 반말을 쓴다.[258] 1차전에서 존대말을 쓰지만상황이 자신한테 불리해지자 2차전 돌입시 반말로 말투가 바뀐다.[259] 일식성령 한정[260] 에테리아스 품에선 반말을 한다.[261] 샤를에겐 반말을 쓴다.[262] 반말을 쓸 때도 있다.[263] 반말을 쓸 때도 있다.[264] 더빙판에선 제이라한테만 반말을 썼다.[265] 확장팩인 ADF에선 사신편 초반에 반말은 기본에 주인공 처럼 아주 거친 말투를 쓴다. 여자인데 1인칭이 오레일 정도니. 사신의 영향으로 인격이 바뀌어서 그런 것. 원래의 기억과 인격으로 돌아온 뒤엔 진심으로 부끄러워하고 반말을 다시 안 쓴다.[266] 멘탈 붕괴가 일어나거나 할 때는 반말이 튀어 나오기도 한다.[267] 성도지방 주인공에겐 반말을 쓴다. 다만 이때가 음식을 마시는 수준으로 밥 먹고 있을 때라 급해서 쓴 것일 수도 있다.[268] 여동생인 유리카에겐 반말을 쓴다.[269]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 대답을 하면 반말을 한다.[270] 본색을 드러낸 후부터는 반말로 바뀐다.[271] 리자몽이 되기 전인 파이리 시절에, 포켓몬들의 언어로 지우의 다른 포켓몬들에게 존댓말을 쓴 것으로 밝혀졌다.[272] 존칭을 안 붙이는 대상에 한해 가끔은 반말을 쓴다.[273] 코믹스판 한정.[274] 도련님이란 설정 때문에 일본판에선 자기 부하들한테 반말을 쓰지만, 투니버스판에선 자기 부하들한테도 존댓말을 쓴다.[275] 나마케루다를 제외한 더빙판에서 반말로 바뀐 캐릭터들은 대부분 주역 프리큐어다.[276] 일판에선 존댓말과 반말을 섞어쓴다.[277] 일본판의 경우 요정 3마리 모두 어미에 데스(ですぅ)라는 단어를 붙인다. 더빙판은 포프리만 존댓말이 유지되고 시프레와 코프레는 반말로 바뀌었다.[278] 한국판에선 동료들이나 적에겐 존댓말을 쓰지만, 자기 또래들에겐 반말을 쓴다.[279] 44화부터 레드로 활동하면서 반말로 바뀐다.[280] 프리큐어 시리즈 더빙에서 최초로 악당인데도 불구하고 존댓말이 반말로 바뀐 케이스.[281] 갱생 이후.[282] 파후, 아로마, 미스 샤무르 같은 메이드나 집사에게만 반말을 쓴다. 한국판에선 23화 중반부까진 존댓말을 썼으나, 23화 후반부부터 반말을 쓴다.[283] 오루바에 의해 부활했을 때 잠시 반말을 쓴다.[284] 변신 전엔 그냥 평범한 말투를 쓴다. 한국판에선 변신 후에도 반말을 쓴다.[285] 비신, 해리햄 해리에겐 반말을 쓴다.[286] 자기보다 연하인 호시나 히카루, 하고로모 라라에게도 존댓말을 쓴다.[287] 스포일러 제외.[288] 본 모습일 때는 거의 반말을 쓴다.[289] 딸인 라떼에게는 반말을 사용한다.[290] 전작의 오오루리 아야미, 소민과 달리 한국어 더빙판에선 반말을 쓴다.[291] 꿈의 보석 프리즘 스톤처럼 한국어 더빙판에서 한국 정서를 무시하고 일본판의 존댓말 캐릭터 설정을 그대로 유지했다.[292] 평상시 한정. 프리파라 안에 들어가면 반말 캐릭터가 된다.[293] 자기 아빠한데는 반말을 쓴다.[294] 아야네한데는 반말을 쓴다.[295] 적대 관계인 주역들에겐 반말을 쓴다.[296] 국내판 기준으로 원작에선 존댓말을 쓰나, 애니에선 반말을 쓴다.[297] 어린아이들에게까지 존댓말을 쓴다.[298] 호시노 유타카, 사쿠마 마나부, 타무라 할멈에겐 반말을 쓴다.[299] 집사가 된 후에 '집사'로서 존댓말을 쓰는지라 개인적 친분으로 만나는 타마, 아테나, 아유무 등에겐 반말을 쓴다.[300] 나기나 사쿠야에겐 반말을 쓴다.[301] 단, 5권 시점에서 제퍼돌 글라샬라볼라스에겐 반말을 썼었다.[302] 친구에겐 반말을 쓴다.[303] 이 쪽은 생각마저도 존댓말이다.[304] 원작은 네이버 웹툰인데 애니화가 되고나서 일본에서 수입했을 땐 존댓말로 더빙됐다. 한국판은 더빙도 만화도 반말[305] 후반부에 신호진양시백에게 잠시 반말을 썼었다.[306] 정은창에게만 반말을 쓴다.[307] 거짓말을 하지 않을 때 한정.[308] 핀란드 친구인 한네에게는 반말을 쓴다.[309] 우다가와 아코에겐 반말을 쓴다.[310] 쌍둥이 동생인 히카와 히나에겐 반말을 쓴다.[311]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인물들이라던가 학교 선배들, 처음 보는 인물들에게는 거의 존댓말을 사용하며 (어느 정도 친분이나 면식이 있는) 동년배 친구들이나 자기보다 연하인 인물들에게는 말을 놓는다. 참고로 연상이면서 선배이지만 유일하게 반말을 사용하는 인물은 하루 뿐.[312] 기억을 되찾은 후로는 반말 사용.[313] 아리아, 미후에에겐 존댓말과 반말을 섞어 쓴다.[314]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NEKO나 Nora에게도 존댓말을 쓴다.[315] 동생에게만은 반말을 쓴다.[316] 단 자신의 친척인 리프에겐 유일하게 반말을 쓴다.[317] 함께 다니는 트립이나 자신의 올메이트인 헤르샤, 트립의 올메이트인 베르타에겐 반말을 쓴다.[318] 어벤저 클래스 제외[319] 마리 앙투아네트에게만 반말을 쓴다.[320] 카르나에게만 반말을 쓴다.[321] 다만, 라이더에게만은 반말을 쓴다.[322] 아스톨포와 로제로에게만은 반말을 쓴다.[323] PC판의 한글 패치의 경우 존댓말을 쓴다.[324] 시온에겐 반말을 한다.[325] 단지 어미가 ~でヤンス(~유 or ~용)이라서 애매함[326] 믿고 따르던 자를 배신한 놈이랑 그 시종은 제외.[327] 아르갈리아는 제외. 그나마도 처음에는 존댓말을 썼는데후달리냐고요? 네! 개쫄리는데요? 그 놈의 기생오래비가 자꾸 어그로를 끌어서...[328] 이쪽은 애매하다. 상황이 상황이라서 존댓말을 쓴 것인지, 아니면 존댓말 캐릭터라서 그런 것인지 불명.[329] 상대주로 롤랑가 헛소리를 하면 반말을 쓰긴 한데, 연하인 사람에게도 보통은 존댓말을 사용한다.[330] 자신의 충신에게는 반말을 사용한다.[331] 한국판 한정해서 룬아카데미 학생들과 동료들에겐 반말을 썼는데, 일판에선 아예 이들에게도 존댓말을 쓴다.[332] 존댓말 캐릭터라기 보단 말뒤에 ~입니다!(ですぞ)를 붙히는 식이다.[333] 본성을 드러내지 않았을 때, 즉 평상시 한정.[334] 쌍둥이 자매에겐 반말을 하는 요츠바와 달리, 이츠키는 가족이든 남이든 안 가리고 존댓말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