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후유츠키 시로 | |
일본어 표기명 | 冬月シロウ |
생일 | 2월 10일 |
1. 소개[편집]
2. 캐릭터 정보[편집]
카이신 학교 오컬트부 부장이다. 외형은 꽤 꺼림칙하지만 언행이 부드럽고 정중하게 말한다. 도플갱어들한테 현실적인 조언과 위로를 해주는 역할이다. 거짓말 칠 때마다 귀걸이를 만지는 버릇이 있다.
3. 작중 행적[편집]
전학 온 노부유키에게 오컬트부 입단을 권유한다. 노부유키는 나중에 도플갱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오컬트부에 입단하게 된다. 시로는 세번째 오컬트부 부원이라고 좋아한다. 단서를 찾고 추리하던 도중 네코히코와 쿄드의 실수로 절망 프리즌에 오게 된다. 여기서 자신이 성 정체성 장애를 가지고 있어서 기분 나쁘냐는 루이의 말에 자신도 따돌림을 당해봐서 공감을 할 수 있고 더 당당하게 살아보라며 조언을 한다. 그리고 우리들이 있으니 힘들면 우리한테 와서 상담하라고 이야기해준다. 이 시로의 말로 인해 루이는 성 정체성 장애를 숨기지 않고 여성으로서 살게 된다.
노부유키 일행에게서 칼에 찔린 채 발견된다. 이 일을 주위에는 알리면 큰 일이 벌어진다는 늑대의 말과 그다지 깊은 상처가 아니라는 점에서 BAR 러블리 남작에서 치료를 한다. 그리고 수수께끼의 인물이 오컬트부 배지를 하고 있었다는 걸 이야기해서 오컬트부가 서먹서먹해지는 계기가 된다. 이후 다시 뭉친 노부유키 일행에게 밤에 학교에 오라는 메시지를 보낸다. 그리고 엉망이 된 이사장의 사진을 보여준다. 절망 프리즌에서 도플갱어로 밝혀진 후미에게 음악을 진정으로 사랑하면 아버지의 복수 따윈 생각도 하지 않았을 거라면서 아버지의 강압적인 명령은 무시하고 후미가 하고 싶은대로 하라는 진심어린 조언을 하게 된다.
이후 오컬트 부원들이 다같이 학교에 갇힌 상황에서 키스케와 함께 3층을 조사한다. 그리고 키스케가 살해당한 체 발견되어 큰 충격에 빠지게 된다. 심지어 유일하게 매스가 없어진 점을 알고 있을 가능성이 높고 신발에 물감이 묻어 범인으로 의심받게 된다. 하지만 거짓말을 하면 귀걸이를 만지작 거리는 버릇을 아는 노부유키는 시로의 신발 밑창에 핏자국이 안 묻었다는 점을 보아 범인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범인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오컬트 부원들에게 사과를 받고 용서를 한다. 이후 노부유키를 잊지 않기 위해 사진을 찍는 것으로 마무리 된다.
4. 기타[편집]
스튜디오 와사비에서 생일 기념으로 트위터에 업로드한 일러스트 |
참고로 와사비 게임 시리즈마다 있는 독특한 외형의 소유자지만 시로 경우는 마약을 했다고 해도 믿을만한 비주얼이기에 불호측도 있는편이다.[2]
좋아하는 선물은 저주받은 수정구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