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대마왕 いちばんうしろの大魔王[1] | |
장르 | |
작가 | 미즈키 쇼타로 |
삽화가 | 이토 소이치 |
번역가 | 김해룡 |
출판사 | |
레이블 | |
발매 기간 | |
권수 | |
1. 개요[편집]
일본의 라이트 노벨. 작가는 미즈키 쇼타로, 삽화가는 이토 소이치.
2. 줄거리[편집]
어느 옛날 누군가로부터 쫓기던 마술사에 의해 한 마을의 교회 앞에 버려진 고아 사이 아쿠토. 이후 고아원에서 10년을 지낸 그는 한 평범한 기사 집안의 양자로 들어가게 되고 그로부터 다시 5년 후 국가 1급 마술사가 되기 위해 명문 콘스탄 마술학교에 편입한다.
처음으로 학교로 가던 길에서 1학년 A반의 핫토리 준코를 만나 뜻이 통하고 동시에 우정의 맹세를 하는 등 첫날부터 뭔가 기분 좋은 일을 겪은 그는 앞으로 즐겁게 학교 생활을 보낼 수 있을 거 같은 느낌을 받는다.
그런데 그날 이루어진 인공정령에 의한 신체검사 및 미래 예지에서 그는 장래에 세계를 파멸시킬 마왕이 될 것이라는 예언을 듣는다. 이 때부터 아쿠토를 둘러싸고 그를 제거하려는[2] 급진파와 반대로 보호하려는[3] 온건파, 그리고 그의 권력과 힘을 빼앗으려는 제3의 세력이 생기고 학교에서는 일대 소동이 일어나는데...
과연 아쿠토는 파괴신 대마왕이 될 것인가 아니면 운명을 거스르고 올바른 삶을 살 것인가?
5권까지가 1부에 해당되고 6권에서 9권 까지가 2부, 10권 부터가 3부에 해당 하는데, 1권은 발단, 2권은 전개, 3권은 위기, 4&5권은 스토리의 절정과 결말로 볼 수 있다. 일단 러브 코미디를 표방하고 있긴 하지만 3권부터 이런 면이 조금씩 약해지더니 4~5권은 본격 배틀물로 바뀌어 버린다. 뭐, 6권인 2부 부터는 다시 코미디 요소를 부각시키겠다고 했지만….
이런 류의 소설답지 않게(?) 뒤로 갈수록 내용이 상당히 난해해지는데, 특히 세계관을 구성하고 있는 마나라든가 신과 관련된 시스템, 자동률이라든가 하는 개념 등이 좀 낮설게 느껴지는 면이 있다. 그리고 이와 맞물려 5권은 스토리가 너무 빨리 진행되어 이를 따라잡지 못한 독자들은 다 읽고 나서도 '뭥미?'를 외쳤다는 후문이 있다.(…)
그래도 어느 정도의 재미는 보장하는 소설이지만, 제값 못하는 책 두께가 가장 큰 단점으로 뽑힌다(200쪽 전후... 다른 라노벨과 나란히 놓으면 진짜 눈물난다). 가면 갈수록 얄팍꾸리... 다만 이 적은 페이지의 수에 비해서 삽화의 수가 많은 편이다.
3. 발매 현황[편집]
4. 등장인물[편집]
4.1. 아쿠토 일행[편집]
4.2. 콘스탄 마술학교 관계자[편집]
4.2.1. 학생회[편집]
4.2.2. 교사 & 기타 학원 관계자[편집]
4.2.3. 기타 학생[편집]
4.3. 제국(帝国)[편집]
4.4. 핫토리 가문[편집]
4.5. 테루야 가문[편집]
4.6. CIMO8[편집]
'내각부'의 조직이며 첩보기관인 '내각 마술 정보 조사실'의 약칭으로 그 곳의 에이전트 8명을 뜻하며 각각 정보수집과 대마술 전투에 능한 초능력자들이다. 그 내부에 대해서는 전혀 알려진 바가 없다.
- 쿠라하시 켄토
코드네임 USD.
- 모록(モーロック)
CIMO8의 멤버 중 한명으로 파리같은 외모가 특징이다.
4.7. 기타 인물[편집]
- 노니모라(ノニモラ)
바다 건너편에 있는 남방의 섬나라에 사는 '마리아족(マーライ族)'의 공주로 황제의 땅을 끌어들이려 하고 있다.
- 마린(マリン)
바닷속에 있는 공화국(?)의 국왕으로 황제의 피를 이어받고 있다.
5. 설정[편집]
5.1. 세계관[편집]
6. 미디어 믹스[편집]
6.1. 애니메이션[편집]
언젠가는 대마왕 いちばんうしろの大魔王 | ||||||||||||||||||||||||||||||||||||||||
작품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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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부터 AT-X에서 TV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었다. 제작은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과 《개그만화 보기 좋은 날》을 애니메이션화한 아트랜드가 맡았다. 분량은 1쿨, 전12화. 1부라 할 수있는 원작 1~5권까지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그런데 전개가 다소 빨라서 내용이 잘 이해가 안된다는 불만이 많으며, 일부 시청자(미리 원작을 본 시청자)로부터 소설 홍보용이 아니냐는 비난도 제기되고 있다. 다만 원작의 급전개와 난해함을 감안하면... 이 정도는 나름 선방하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6.1.1. 주제가[편집]
- 엔딩 테마 Everyday sunshine line!
- 작사: 코다마 사오리(こだまさおり)
- 작곡: 세키노 토모키(関野元規)
- 편곡: TSUKASA(Sound Online)
- 노래: 아소 나츠코(麻生夏子)
6.1.2. 회차 목록[편집]
회차 | 제목 | 각본 | 콘티 | 연출 | 작화감독 | 방영일 |
ACT 1 | 魔王が誕生しちゃった! 마왕이 탄생해버렸다! | 요시오카 타카오 (吉岡たかを) | 오제키 미야비 (小関 雅) | 2010.04.03. | ||
ACT 2 | おかしな監視員 이상한 감시원 | 타카시마 다이스케 (高島大輔) | 오가타 미에코 (緒方美枝子) | 2010.04.10. | ||
ACT 3 | ちょっと怖い先輩 살짝 무서운 선배 | 노마타 노리유키 (野亦則行) | 사이토 미카 (斉藤美香) 니시노 리에 (西野理恵) 미야타 나오미 (宮田奈保美) 사루와타리 세이카 (猿渡聖加) 아메미야 히데오 (雨宮英雄) | 2010.04.17. | ||
ACT 4 | 独房は楽しい? 독방은 즐거워? | 세키노 케이이치 (関野圭一) | 카지우라 신이치로 (梶浦伸一郎) | 2010.04.24. | ||
ACT 5 | 地下迷宮にご用心 지하미궁에는 조심 | 야부키 츠토무 (矢吹 勉) | 스기미츠 노보루 (杉光 登) | 2010.05.01. | ||
ACT 6 | 臨海学校へ行こう! 임해학교에 가자! | 아카호시 마사나오 (赤星政尚) | 진보 마사토 와타나베 타카시 | 키무라 타카히로 (木村崇裕) | 와카노 테츠야 (若野哲也) | 2010.05.08. |
ACT 7 | 伝説の勇者現る! 전설의 용사 나타나다! | 진보 마사토 | 2010.05.15. | |||
ACT 8 | あの子にご執心? 저 아이에게 미련 남았어? | 요시오카 타카오 | 와타나베 타카시 | 소쿠자 마코토 (則座 誠) | 호소야마 마사키 (細山正樹) | 2010.05.22. |
ACT 9 | とんだお見合い騒動 터무니없는 맞선 소동 | 아카호시 마사나오 | 사루와타리 세이카 미야자키 슈지 (宮崎修治) | 2010.05.29. | ||
ACT 10 | 阿九斗の帝都大戦争 가쿠토의 제도대전쟁 | 미즈모토 하즈키 (水本葉月) 시모다 히사토 (下田久人) | 코바야시 유카리 (小林ゆかり) 카마타 유스케 (鎌田祐輔) 미야타 나오미 스기미츠 노보루 | 2010.06.05. | ||
ACT 11 | 女たちの最終決戦 여자들의 최종결전 | 키미야 시게루 (きみやしげる) 副田栄治 | 2010.06.12. | |||
ACT 12 | おしまいは完璧? 끝은 완벽? | 요시오카 타카오 | 야부키 츠토무 안도 마사오미 | 2010.06.19. |
6.2. 코믹스[편집]
일러스트레이터인 이토 소이치가 스토리 겸 작화도 맡고 있다. 전5권 완결. 작화가 매우 뛰어나며 사이 아쿠토가 마왕이 될 것이라는 예지를 받는 부분 및 주요 등장인물은 원작 소설 및 애니메이션판과 동일하지만, 스토리 진행에 차이가 있다. TV애니메이션이상으로 수위가(에로가) 훨씬 높아졌고 아쿠토의 의도치않은 변태행위가 많아졌다. 4권까지는 원작과 비슷하게 가다가 5권에서 일부다처제를 선언, 준코, 케나, 후지코, 코로네, 리리 5명을 한꺼번에 부인으로 삼는 ㅎㄷㄷ한 결말로 빠진다. 참고로 원작과 TV판의 메인히로인은 케나였지만 만화판에선 확실하게 준코로 결정된다.[5] 결혼식장에 난입한 야마토 보이치로가 케나를 보쌈해가자 나머지 4명의 부인을 이끌고(...) 뒤를 쫓는게 엔딩.
6.3. 콜라보[편집]
7. 기타[편집]
- 등장 여캐 대다수가 까만 밴드 스타킹을 착용하고 있다.
노린 건가!!
8. 바깥 고리[편집]
[1] '제일 뒤의 대마왕' 즉 '끝판 대마왕'이 된다. 마술학교에 편입한 사이 아쿠토가 교실에서 배정받은 자리가 이치방 우시로노 세키, 즉 교실 맨 뒷자리다.[2] 솔직담백하게 세계평화를 위해 마왕을 제거하자!는 시각.[3] 제거하려는게 오히려 완전한 마왕으로 각성시킬 수 있으니 차라리 마왕이 되지 않도록 온건하게 유도하는 게 낫다는 시각.[4] 발음의 뜻은 가장 악당=슈퍼빌런.[5] 5권 후기를 보면 원작자인 미즈키 쇼타로가 이토 소이치에게 큰 흐름만 바꾸지 않으면 맘대로 그려도 좋다고 허가를 내줬다고 한다. 이토 소이치는 준코가 맘에 들었던 듯.[6] 코로네가 대놓고 도라에몽의 오마쥬라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