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빛 파티시엘
夢色パティシエール | |
<colcolor#ffffff>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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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마츠모토 나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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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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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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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 레이블
| 리본 마스코트 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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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시기
| 2008년 10월호 ~ 2011년 7월호
2012년 5월호 ~ |
단행본 권수
| 12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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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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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 권수
| 10권 (2017년 5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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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발매 현황
<colcolor#ffffff> 01권
| <colcolor#ffffff> 02권
| <colcolor#ffffff> 0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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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권
| 05권
| 0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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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권
| 08권
| 0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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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
| 11권
| 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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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줄거리
케이크를 잘 먹는 것 외에 어떠한 장점도 없다고 생각했던 14세 여자아이 아마노 이치고(韓 감딸기). 하고 싶은 일조차 없이 하루 하루를 보내던 중, 우연히 세인트 마리 학교의 앙리 선생님과 만나 그에게서 뛰어난 미각과 감수성을 높이 산다. “할머니의 딸기타르트 맛을 재현하고 싶어!”라며 꿈을 이루기 위해 세인트 마리 학교에 전학한 아마노 이치고(韓 감딸기)는 학원에 전해 내려오는 전설의 스위트 요정과 만나게 된다. 요리 실력이라고는 전혀 없는 초보자로 매일 매일이 실패의 연속이지만, 아마노 이치고(韓 감딸기)는 맛있는 과자 만들기를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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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등장인물
5. 용어 및 설정
- 케이크 그랑프리
세인트 마리 학원 최고의 이벤트로 꼽히는 행사로 요리만화에 흔히 나오는 대결 노선이 특징 보통 각각의 테마에 맞춰서 케잌을 제조해 맛, 기술, 테마성 모두를 합해서 우승자를 가려내는 형식으로 우승을 차지하면 프랑스 본교로 유학도 가능하다. 고등부와 중등부간의 실력 차이가 크기때문에 고등부 중등부를 통합해 겨루는 상황에서 보통은 고등부 학생들이 유리하다. 그렇기때문에 중등부에서 스위트 왕자들이 예선까지 통과한 것도 전대미문이었다. 후에 이치고 팀의 활약으로 준결승까지(애니판에서는 결승) 간 것도 높게 평가받을 것으로 보인다.
만화에서는 케이크 그랑프리 우승시 일본 전국대회 출전권을 갖고, 여기서 우승시 파리 유학이 가능한 설정이다. 애니판에서는 케이크 그랑프리 우승만으로 파리 유학을 보내주고 세인트 마리 파리 본교에서 개최하는 세계 케이크 그랑프리도 축제로 출전.
- 살롱 드 마리
세인트 마리 일본 분교내에 위치한 카페로 여기 고등부 학생회가 운영하며 고등부 학생들만이 여기서 종업원으로 일한다. 여기에 내놓는 케이크들은 전부 세인트 마리 고등부 내에서 실력자들이 만들었다. 일본분교 내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건 텐노지 마리가 만든 천사의 푸딩. 나오자마자 매진일 정도로 상당한 인기를 자랑한다. 세간에는 세인트 마리 학원보다 살롱 드 마리가 더 유명하다고 한다.
- 샤토제과
초콜릿이나 쿠키 등 제과업으로 유명한 대기업으로 여러 나라에 샤토제과관련 공장들이 있다.
사토와 시오타니에 의하면 카카오를 세계에서 가장 많이 생산하는 나라에 공장이 있고, 그 카카오를 수확해 첨단설비를 갖춘 공장에서 최고급 초콜릿을 만들며 그 초콜릿을 세계 곳곳의 유명 제과점에 보낸다고 한다.
6. 미디어 믹스
6.1. 애니메이션
원작과 설정이 다르다. 원작에선 다뤄지지 않았던 이치고의 할머니에 대한 이야기, 이 외에 오리지널 스토리에 가깝고 일부분 각색이 되어 거의 다른 만화가 된 느낌이다.
6.2. T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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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미에서 일종의 트레이딩 카드 '마이 스위츠 카드'라는 것이 발매되었다.
코나미에서 일종의 트레이딩 카드 '마이 스위츠 카드'라는 것이 발매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