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미의 여신. 완벽한 34-24-36의 몸매에 조각같이 뽀샤샤한 피부, 풍성한 금발머리가 매력포인트. 평소엔 말없이 눈을 반쯤 내리뜨고 우아한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한 번 시선을 똑바로 들면 그 매혹적인 눈빛에 모든 남성들이 넘어간다. 우아하고 모든 행동과 말투가 여유롭다. 말투도 천천히, 그러나 또박또박, 고혹적으로 말한다. "오, 마이, 갓." 말하는 스타일이 아레스와 비슷해서 둘을 나란히 놓고 보면 죽이 척척 맞는 부부 같은 분위기. 화가 나면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눈빛이 매서워질 뿐, 차갑고 냉정한 분위기로 변한다. 파르르 화내는 에로스나 아레스와 대조적. |
1. 개요[편집]
2. 작중 행적[편집]
- 미의 여신답게 손꼽히는 금발의 예쁜 외모와 미와 사랑의 여신이라는 포지션, 이미지 색깔이 분홍색이라서 어린 여자아이들에게 주로 인기가 있었다.
[1] 중국어판 도라에몽의 노진구 역할로 유명하다[2] 이걸 다 본 제우스가 여자의 마음은 얻기 힘들다고 하지만 헤르메스는 분해 죽겠다며 발버둥치면서 운다(...).[3] 제우스가 조언해줬다. 결국 그날 밤, 이게 뭐냐며 헤르메스는 툴툴댄다(...).[4] 파일:attachment/아프로디테/P_v6H6xDxnN4.jpg[5] 그런데 사실 이건 순서가 틀렸다. 페르세포네 이야기가 먼저 있었던 일인데 이는 제작진이 실수한 건지 페르세포네가 이미 하데스와 같이 지내고 있다. 다만 원전에 따르면 당시 페르세포네는 하데스와 결혼을 하기 전이였다는 이야기가 있다.[6] 물론 에리스가 먼저 원인을 일으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