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작중 행적[편집]
- 원전과는 달리 올림포스 가디언에서는 방정맞고 무사태평한 술꾼 캐릭터로 그려진다. 사실 올림포스 가디언뿐만 아니라 현대 창작물들에서는 술의 신이라는 이유 때문에 술에 취한듯 유쾌한 모습으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다. 원전 신화에서 디오니소스는 신과 인간의 양면성을 상징하기 때문에 신비주의적이면서 잔인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갖춘 신으로 묘사된다.
3. 너 때문에 흥이 다 깨져버렸으니까 책임져[편집]
[1] 이 그림을 참고한 듯하다.[2] 너 때문에 흥이 다 깨져버렸으니까 책임져 부분과 미다스 왕 편 담당.[3] 다프네 편에선 유쾌한 성격답게 밝은 톤이였이던 타 에피소드들과 달리 낮은 톤으로 연기되었다. 이유는 불명.[4] 여기서는 본래 3주신에만 포함되는 하데스가 대신 올림포스 12신의 자리를 차지한 것으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