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선수/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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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목록
2.1.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2.2. 스피드 스케이팅2.3. 피겨 스케이팅

1. 개요[편집]

빙상 종목(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스피드 스케이팅, 피겨 스케이팅)에서 활동한 현역 및 은퇴 선수들을 다루는 문서다.

2. 목록[편집]

2.1.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편집]

2.1.1. 남자부[편집]

2.1.1.1. 국내[편집]
  • 곽윤기(현역):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 김건우[1](현역)
  • 김기훈(은퇴): 올림픽 2연패(1992,1994) 및 2관왕(1992). 대한민국 쇼트트랙 계의 레전드. 그리고 대한민국 동계올림픽 출전 이래 최초로 금메달을 따낸 인물이기도 하다.
  • 김다겸(현역)
  • 김도겸(현역)
  • 김동성(은퇴): 1998 나가노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은메달리스트.
  • 김동욱(현역)
  • 김성일(은퇴):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 김윤재(은퇴)
  • 노진규: 제2의 안현수라고 불렸던 비운의 스케이터.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노선영의 동생이다.
  • 모지수(은퇴): 1992 알베르빌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민룡(은퇴)
  • 박세영(현역)
  • 박인욱(현역)
  • 박지원(현역)
  • 서이라(현역):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동메달리스트.
  • 서호진(은퇴):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나 승부조작 및 선수 폭행으로 인해 많은 논란이 있었다.
  • 성시백(은퇴):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 송경택(은퇴)
  • 송석우(은퇴):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송재근(은퇴): 1992 알베르빌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신다운(현역)
  • 오세종: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이정수(현역):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2관왕
  • 이준서(현역)
  • 이준호(은퇴): 1992 알베르빌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동메달리스트.
  • 이한빈(은퇴)
  • 이호석(은퇴):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2010 밴쿠버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 임경원(은퇴)
  • 임용진(현역)
  • 임효준(현역):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동메달리스트.
  • 조재범(은퇴)
  • 채지훈(현역): 1994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한승수(현역)
  • 황대헌(현역):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 홍경환(현역)
2.1.1.2. 국외[편집]
2.1.1.2.1. 네덜란드[편집]
2.1.1.2.2. 러시아[편집]
  • 블라디미르 그리고리에프(은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빅토르 안(은퇴):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3관왕 & 2014 소치 동계올림픽 3관왕. 세계선수권 5연패. 쇼트트랙 황제.
  • 세묜 옐리스트라토프(현역): 2014 소치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동메달리스트.
2.1.1.2.3. 미국[편집]
  • 러스티 스미스(은퇴): 2002 솔트레이크,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동메달리스트.
  • 사이먼 조(은퇴): 한국계 미국인 선수.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동메달리스트.
  • 아폴로 안톤 오노(은퇴): 일본계 미국인 선수. 2002 솔트레이크 동계올림픽 금메달,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금메달,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은,동메달.
  • J.R. 셀스키(은퇴):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이자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2.1.1.2.4. 중국[편집]
  • 량원하오(현역)
  • 런쯔웨이(현역)
  • 리자쥔(은퇴): 2연속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1998,2002)
  • 우다징(현역):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이자 2018 평창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천더취안(현역):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동메달리스트, 2018 평창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 한톈위(현역): 2014 소치 동계올림픽, 2018 평창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2.1.1.2.5. 캐나다[편집]
2.1.1.2.6. 프랑스[편집]
2.1.1.2.7. 헝가리[편집]
2.1.1.2.8. 호주[편집]
2.1.1.2.9. 그외[편집]

2.1.2. 여자부[편집]

2.1.2.1. 국내[편집]
  • 강윤미(은퇴):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고기현(은퇴): 2002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공상정(현역): 2014 소치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김건희(현역)
  • 김민정(은퇴)
  • 김소희(은퇴): 1994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2000년대 초반 국가대표 코치 시절 선수들을 상습 폭행에 사퇴한 전력이 있다. 이번에 쇼트트랙 기술 위원에 선출되었다.
  • 김아랑(현역): 2014 소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김예진(은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김윤미(은퇴): 동계올림픽 2연속 금메달(1994,1998). 중학생이던 만 13세에 1994년 올림픽에 출전해 최연소로 금메달을 따내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에 충격받은 IOC가 나이 제한을 만들었다.
  • 김지유(현역)
  • 노도희(현역)
  • 노아름(현역)
  • 박승희(은퇴): 박세영의 누나, 2014 소치 동계올림픽 2관왕. 이후 스피드 스케이팅으로 전향.
  • 박혜원(은퇴): 2002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변천사(은퇴):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서휘민(현역)
  • 심석희(현역): 2014 소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안상미(은퇴): 1998 나가노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원혜경(은퇴): 2연속 동계올림픽 금메달(1994,1998)
  • 이유빈(현역):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이은별(현역):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 전다혜(은퇴):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전이경(은퇴): 동계올림픽 2관왕 2연패, 동메달리스트(1994,1998). 대한민국 쇼트트랙 여제.
  • 전지수(현역)
  • 정은주(은퇴)
  • 조해리(은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주민진(은퇴): 2002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진선유(은퇴):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3관왕
  • 최민경(은퇴): 2002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최민정(현역): 2018 평창 동계올림픽 2관왕.
  • 최은경(은퇴): 2연속 동계올림픽 금메달(2002,2006)
2.1.2.2. 국외[편집]
2.1.2.2.1. 네덜란드[편집]
  • 라라 판라위번: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동메달리스트.
  • 수자네 슐팅(현역):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야라 판케르코프(현역)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 요린 테르모르스(현역): 쇼트트랙 선수이자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2관왕,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동메달리스트 & 스피드 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2]
2.1.2.2.2. 러시아[편집]
2.1.2.2.3. 미국[편집]
2.1.2.2.4. 이탈리아[편집]
2.1.2.2.5. 중국[편집]
  • 리옌(은퇴): 1992 알베르빌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이자 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감독.
  • 리젠러우[3](은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리진위(현역):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 양양(A)(은퇴): 2002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세계선수권 6연패. 쇼트트랙 여제.
  • 양양(S)(은퇴): 2연속 동계올림픽 은메달(1998,2002)
  • 왕멍(은퇴): 동계올림픽 2연패(2006,2010)
  • 저우양(현역):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2관왕 & 2014 소치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스피드 스케이팅으로 전향.
  • 장후이(은퇴):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취춘위(현역)
  • 판커신(현역):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 푸톈위(은퇴)
2.1.2.2.6. 캐나다[편집]
2.1.2.2.7. 그 외[편집]

2.2. 스피드 스케이팅[편집]

2.2.1. 남자부[편집]

2.2.1.1. 국내[편집]
2.2.1.2. 국외[편집]
2.2.1.2.1. 네덜란드[편집]
  • 보프 더 용(은퇴):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2연속 동계올림픽 동메달리스트(2010, 2014). 2018 평창 동계올림픽까지 한국팀 코치를 맡았고 2019년 현재는 중국 대표팀 코치로 재직 중이다.
  • 스벤 크라머(현역): 동계올림픽 3연패(2010, 2014, 2018).
  • 요리트 베르스마(현역): 2014 소치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패트릭 루스트(현역):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2.2.1.2.2. 캐나다[편집]
2.2.1.2.3. 핀란드[편집]
2.2.1.2.4. 그 외[편집]
  • 시미즈 히로야스(은퇴): 前 일본 선수. 1998 나가노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동양인 최초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 에릭 하이든(은퇴): 前 미국 선수. 1980 레이크플래시드 동계올림픽 전관왕. 그 이후에 사이클 선수로도 전향했다가, 지금은 완전히 은퇴했다.
  • 즈비그니에프 브루트카(현역): 폴란드 선수. 2014 소치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2.2.2. 여자부[편집]

2.2.2.1. 국내[편집]
2.2.2.2. 국외[편집]
2.2.2.2.1. 중국[편집]
2.2.2.2.2. 그 외[편집]

2.3. 피겨 스케이팅[편집]

2.3.1. 남자 싱글[편집]

2.3.1.1. 국내[편집]
2.3.1.2. 국외[편집]
2.3.1.2.1. 독일[편집]
2.3.1.2.2. 러시아[편집]
2.3.1.2.3. 미국[편집]
2.3.1.2.4. 스웨덴[편집]
2.3.1.2.5. 영국[편집]
  • 존 커리(은퇴): 1976 인스브루크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로빈 커즌스(은퇴): 1980 레이크플래시드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2.3.1.2.6. 오스트리아[편집]
  • 카를 샤퍼(은퇴): 1932 레이크플래시드 동계올림픽, 1936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볼프강 슈바르츠(은퇴): 1968 그르노블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2.3.1.2.7. 이탈리아[편집]
2.3.1.2.8. 일본[편집]
2.3.1.2.9. 중국[편집]
2.3.1.2.10. 체코[편집]
2.3.1.2.11. 캐나다[편집]
2.3.1.2.12. 프랑스[편집]
2.3.1.2.13. 그 외[편집]

2.3.2. 여자 싱글[편집]

2.3.2.1. 국내[편집]
2.3.2.2. 국외[편집]
2.3.2.2.1. 독일[편집]
2.3.2.2.2. 러시아[편집]
2.3.2.2.3. 미국[편집]
2.3.2.2.4. 스위스[편집]
2.3.2.2.5. 영국[편집]
  • 마지 시어스: 최초의 여자 피겨 스케이팅 선수이자 1908 런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지네트 알트웨그(은퇴): 1952 오슬로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1948 생모리츠 동계올림픽 동메달리스트.
2.3.2.2.6. 오스트리아[편집]
2.3.2.2.7. 우크라이나[편집]
2.3.2.2.8. 일본[편집]
2.3.2.2.9. 중국[편집]
  • 리쯔쥔(은퇴)
  • 천루(은퇴): 2연속 동계올림픽 동메달(1994, 1998)
2.3.2.2.10. 카자흐스탄[편집]
2.3.2.2.11. 캐나다[편집]
2.3.2.2.12. 그 외[편집]

2.3.3. 페어[편집]

2.3.3.1. 국내[편집]
2.3.3.2. 국외[편집]
2.3.3.2.1. 독일[편집]
2.3.3.2.2. 러시아[편집]
2.3.3.2.3. 미국[편집]
2.3.3.2.4. 북한[편집]
2.3.3.2.5. 중국[편집]
2.3.3.2.6. 캐나다[편집]
2.3.3.2.7. 프랑스[편집]

2.3.4. 아이스 댄스[편집]

2.3.4.1. 국내[편집]
2.3.4.2. 국외[편집]
2.3.4.2.1. 러시아[편집]
2.3.4.2.2. 미국[편집]
2.3.4.2.3. 이탈리아[편집]
2.3.4.2.4. 일본[편집]
2.3.4.2.5. 캐나다[편집]
2.3.4.2.6. 프랑스[편집]
2.3.4.2.7. 그 외[편집]
[1] 종전 이름은 김한울이며, 2016년 개명했다.[2]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에는 스피드 스케이팅에만 전념한다고 한다.[3] '리지안루'로 많이 알려져 있다.[4] 쇼트트랙 선수였으나 소치 올림픽 이후로는 롱트랙에 시간을 꽤나 투자를 하고 있다.[5] 참고로 동계 올림픽 최초로 두 종목에서 메달을 딴 선수이며 평창 올림픽 이후에는 스피드 스케이팅에만 전념한다고 한다.[6] 올림픽 금메달만 없을 뿐이지 커리어 자체는 일본 여성 싱글 스케이터 역사상 가장 화려하며 2010년대 김연아와 세계를 양분했던 스케이터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