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티아나 말리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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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티아나 말리니나의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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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선수권 여자 싱글 챔피언
타티아나 말리니나
(1993~2002)
[1]
아나스타샤 기마젯디노바
(2003)


이름
타티야나 발레리예브나 말리니나
Татьяна Валерьевна Малинина[2]
Tatiana Valeryevna Malinina
국적
출생
신체
160cm
종목
은퇴
1. 소개2. 선수 경력
2.1. 1998-99 시즌2.2. 1999-00 시즌2.3. 2000-01 시즌2.4. 2001-02 시즌
3. 평가4. 수상 기록

1. 소개[편집]

우즈베키스탄의 前 피겨 스케이팅 선수이다. 사대륙선수권 초대 우승자며, ISU 선수권 대회와 그랑프리 대회에서 메달을 딴 최초의 우즈베키스탄 선수이다.

말리니나의 어머니는 체조 선수였고 아버지는 피겨 스케이팅 선수였다. 그녀가 5살 때 지역 아이스 링크장에 방문했다가 스케이트를 타기 시작했다. 그녀는 러시아 SFSR에서 태어났지만 그녀의 가족은 그녀가 청소년 때 우즈벡 SSR타슈켄트로 이사했다.

1996년 말리니나는 다시 러시아로 돌아와서 살다가 1998년 11월에 우즈베키스탄 동료 선수인 로만 스코르냐코프와 함께 미국 버지니아 주 데일 시티로 이사했다. 2000년 1월, 말리니나는 로만 스코르냐코프와 결혼했다. 그녀들의 아들인 일리야 말리닌은 2004년생이며 현재 미국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2014년에는 딸을 낳았다.

2. 선수 경력[편집]

말리니나는 1993년부터 10회 연속 세계선수권에 출전했다. 1998 나가노 동계올림픽에서 8위를 기록했다.

2.1. 1998-99 시즌[편집]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하여 1998 스케이트 아메리카에서 5위를 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1998년 11월, 말리니나는 더 나은 훈련을 위해 스코르냐코프와 함께 미국 버지니아 주 데일 시티에 정착하였다. 한달 후 12월, 1998 NHK 트로피에서 첫 그랑프리 시리즈 금메달을 획득하며 처음으로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하였다.

1999년 2월, 처음으로 열린 사대륙선수권에서 초대 챔피언이 되었다. 다음 달인 3월에 열린 1998-99 그랑프리 파이널에서는 마리아 부티르스카야이리나 슬루츠카야를 모두 꺾고 금메달을 따냈다. 1999 세계선수권에서 4위를 기록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2.2. 1999-00 시즌[편집]

말리니나와 스코르냐코프의 코치였던 이고르 크세노폰토프가 1999년에 갑자기 사망하였다. 또한 사타구니와 발에 부상을 입어 그 여파로 2000 세계선수권에서 18위를 기록했다.

2.3. 2000-01 시즌[편집]

말리리나의 아버지 발레리 말리닌이 이번 시즌에 파트 타임 코치를 맡았다.

두 개의 그랑프리 2000 슈파카센 컵2000 NHK 트로피에서 모두 동메달을 획득했다. 2000-01 그랑프리 파이널에서는 5위를 했다. 2001 사대륙선수권에서 4위, 2001 세계선수권에서 13위를 기록했다.

2.4. 2001-02 시즌[편집]

이번 시즌에 말리니나와 스코르냐코프는 서로의 코치가 되었다.

2001 슈파카센 컵에서 6위를 했고, 2001 NHK 트로피에서는 금메달을 땄다. 2002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에서는 독감으로 인해 쇼트 프로그램 경기 후 기권하였다. 2002 세계선수권에서 15위를 기록한 후 은퇴하였다.

3. 평가[편집]

구채점제 시대에서, 트리플 5종 및 더블 악셀 점프를 모두 정확하고 훌륭하게 구사하는 유일한 여자 선수였다. 그 때문인지 ISU의 Elements 설명 영상에 자주 등장하기도 한다.

4. 수상 기록[편집]

파일:ISU.png 사대륙선수권
금메달
여자 싱글
파일:ISU.png 그랑프리 파이널
금메달
여자 싱글
금메달
여자 싱글
은메달
여자 싱글
[1] 초대 우승자[2] 러시아어 이름[3] 당시 쇼트 프로그램 점프 구성이 3Lz+2T, 스텝+3F, 2A의 고난도 구성이었다.